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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어린이만 받는 산타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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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태 2012.12.17 13:43 ADDR 수정/삭제 답글

    김윤영 어린이 (4세) 일년동안 유치원 반장으로 열심히 일한 김윤영 어린이를 칭찬해주세요. 덩치가 크다는 이유로 선생님이 반장을 하라고 하셨는데, 그 이후로 책임감을 갖고 너무나 열심히 어린이집 친구들을 챙겼네요. 수업시간이 되면 숨어있는 친구들까지 모두 잡아와서 한데 모아놓기, 조용히 시키기, 우산이 없어진 친구에게는 자기 우산을 빌려주기도 하고, 송편만드는 날 아파서 못나온 친구집에 직접 찾아가서 자기몫을 주더라구요. 심지어 점심시간전에 단체로 화장실을 가는 시간이 있는데, 친구들이 쉬야를 했는지 응가를 했는지까지 알아보고 선생님께 다 보고드린다고 해요. 내년에도 열심히 반장일을 할 수 있도록 격려 부탁드려요.

    erickim@hansoll.com

  • 김은선 2012.12.17 13:53 ADDR 수정/삭제 답글

    고영현 어린이(5세)

    주말동안 장난감 정리도 잘하고 할머니 심부름도 잘했답니다~^^
    kkkk200200@naver.com

  • 2012.12.17 14:36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이준서(5세) 2012.12.17 15:02 ADDR 수정/삭제 답글

    미운 5살이라고 하지만.. 엄마 아빠 말 잘듣는 착한 5살이에요.
    때도 많이 쓰고 고집도 있지만 올 한해 건강하게 무럭 무럭 자라준 착한 아들이랍니다.
    지금은 많이 컸다고 장난감 정리도 잘하고요. 밥도 잘먹네요 ^^

    woorilove012@hanmail.net

  • 김영란 2012.12.17 15:56 ADDR 수정/삭제 답글

    임윤홍(7세)
    몸에 알레르기성 두드러기가 두달동안이나 났었는데요, 과자,사탕,빵,음료수 등 먹지말라는 엄마,아빠의 말을 참 잘들었어요. 이제는 두드러기가 사라져 조심하고 있답니다. (0ran-e@hanmail.net)

  • 조남주 2012.12.17 16:04 ADDR 수정/삭제 답글

    임수민5세 식사할때 엄마최고요리사라고 칭찬해주었어요
    aveccnj@hanmail.net

  • 2012.12.17 16:31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김은주 2012.12.17 19:21 ADDR 수정/삭제 답글

    정수아(6세)동생이 매일 때리고 괴롭혀도 동생이라 때리면 안된다는 마음씨착한 큰딸.
    동생을 만들어 준거에 감사하다는 착한 공주님이랍니다.pj118@naver.com

  • 김은주 2012.12.17 19:21 ADDR 수정/삭제 답글

    정수아(6세)동생이 매일 때리고 괴롭혀도 동생이라 때리면 안된다는 마음씨착한 큰딸.
    동생을 만들어 준거에 감사하다는 착한 공주님이랍니다.pj118@naver.com

  • 양서홍 2012.12.17 19:44 ADDR 수정/삭제 답글

    엄마가 언니(초3) 학원때문에 숙제나 기타 집안일(수건개기,신발정리, 수저놓기등) 을 시켜도 스스로 잘한는 우리집의 귀염둥이,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7세 서홍공주랍니다. 애교쟁이라서 항상 웃음이 나와요...왜 태어났냐고 물어보니까.. 살라고 태어났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되세요

  • 양서안 2012.12.17 19:46 ADDR 수정/삭제 답글

    하고 싶었던 타악기를 배웠습니다. 내년에 오케스트라에 꼭 들어가서 공연을 하고 싶습니다. 동성초 3학년입니다.

  • 최진미 2012.12.17 20:50 ADDR 수정/삭제 답글

    kcjmworld@naver.com
    이율재5세.
    올해엄마다이어트..성공하라고말썽부려줘서고마워.니덕분에..많이움직였더니 건강해지고 좋쿠나!
    내년에도 아들 부탁해^^

  • 박재윤 2012.12.17 21:07 ADDR 수정/삭제 답글

    박재윤 어린이(9세) 동생에게 문제 푸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어요.
    fis000@hanmail.net

  • 박소윤 2012.12.17 21:10 ADDR 수정/삭제 답글

    박소윤 어린이(7세) 엄마, 아빠에게 사랑스러운 노래를 불러줍니다.
    fis000@hanmail.net

  • 박유영 2012.12.18 03:39 ADDR 수정/삭제 답글

    전익현 (5살) 8월달에 엄마배속에 동생이 태어났습니다.
    처음에는 동생 갖다 버리라고 많이 애를 태웠었죠.
    그러다가 어느날 제가 잠깐 쓰레기 버리러 갔다온사이 우는 동생을 안아주며 울지마 하고 같이 안고 울고 있었을때.. 처음으로 이아이가 말로만 동생을 미워하지 마음은 안그랬구나 하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듬직한 첫째.. 동생을 사랑으로 받아들여줘서 고마워..
    넌 정말 산타할아버지의 선물을 받을 자격이 있어^^ ㅎㅎ
    qhaql10@naver.com

  • 김윤전 2012.12.18 10:41 ADDR 수정/삭제 답글

    우리 집의 올 해 5살난 정지우(5세)양은 TV에서 방영하는 아프리카 아이들의 어려운 환경을 보고나서는 안입는 옷가지와 장난감 신발 등을 스스로 챙겨서 보내주고 싶다하여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했답니다^^ 크리스마스 전에 아이들을 위해 한번 더 책과 장난감 등을 챙겨 기부할 예정이랍니다!

    • 김윤전 2012.12.18 10:43 수정/삭제

      메일주소는 aqua625@naver.com 입니다^^

  • 조안 2012.12.18 11:59 ADDR 수정/삭제 답글

    우리 조안이는 동생을 위해 모든것을 내어주는 천사같은 누나입니다. 우리집 소녀에게 멋진 행운을 주세요!

    • 조안 2012.12.18 12:03 수정/삭제

      6살 우리 조안이에게 멋진 추억을 안겨주세여~~

    • 조안 2012.12.18 12:04 수정/삭제

      http://zzaoya@naver.com로 좋은 소식 부탁드립니다.

    • 조안 2012.12.18 12:05 수정/삭제

      http://zzaoya@naver.com로 좋은 소식 부탁드립니다.

  • 김도균 2012.12.18 15:22 ADDR 수정/삭제 답글

    김지훈 어린이(9세) 와이프 생일전날 퇴근해서 보니 아이가 울고 있더라구요.. 물어보니 엄마 생일날 생일선물로 팔지를(8천원)사서 선물하려고 미리 편지까지 써놨는데 통장에 넣어둔 돈이 펀드로 자동이체가 되어서 "0원"이 되었더라구요.. 그래서 선물을 드릴 수 없게되어 마음이 아파서 운다고(ㅋㅋ) 마음이 너무 이뻐서 아빠가 그럼 8천원 빌려줄까? 했더니 이미 자기 마음을 엄마는 아실꺼라고 그냥 편지만 주겠데요^^ 편지내용을 보니 비록 싼 팔지지만 엄마 이쁜 손목에 차고 다니시면 좋을 것 같아서 샀다고 써졌더라구요 ㅎ 저희 아이 너무 사랑스럽고 이쁘고 착하지요? 꼭 뽑아주세요^^ 이멜:dark4463@naver.com

  • 남현숙 2012.12.18 15:54 ADDR 수정/삭제 답글

    김유진 5세 어린이의 착한일은 바로 아빠가 일주일에 두번 집에와요 직에서 직장이 좀 멀어서요 근데 이제 3살이 돼어가는 동생이 엄마 아빠 보고싶어 ㅠㅠ 하고 얘기하면 다섯살 유진이는 유현아 ! 아빠는 한밤 자고와 아빠 오늘안와 엄마랑 언니가 지켜줄께 걱정마 안 무서울꺼야 그치 알았지? 사랑해 ... 이렇게 얘기늘 해요 얼마나 마음이 이쁘고 착한지 몰라요 엄마보다 낳아요
    마음이 이쁜 우리딸 예쁜 선물 받게 해주세요 ~~

  • 최종갑 2012.12.18 16:00 ADDR 수정/삭제 답글

    최윤수 어린이(4세) 제일 좋아하는 또봇(변신로봇) 동생한테 양보할 줄도 아네요. 또한 아침마다 잠 투정 없이 어린이집에도 잘 가고요. 너무 너무 귀여운 사랑스러운 아이입니다. 바쁜 엄마 아빠 대신 좋은 산타 선물이 될 것 같네요. cjongga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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