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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5465건)

[아기판다바오] EP.1 아기판다의 탄생💚

 

🐼DAY 1 ~ 2🐼

 

소중한 탄생 장면부터

판생 첫 건강검진까지의 기록!✨

 

무럭무럭 자라날 아기판다의 이야기는

매주 수요일, #아기판다바오 에서 함께 바오💚

"쌍둥이 판다와 떠나는 추억 여행" 에버랜드, '루이·후이바오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프로젝트 19일 개시

에버랜드의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소중한 추억을 남기는 특별한 여정을 시작한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전국 각지를 여행하며 지역의 매력과 문화를 소개하는 스토리를 담은 '루이&후이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프로젝트를 오는 19일부터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매월 한 개 지역을 선정해 지역 명소와 축제, 특산물 등을 쌍둥이 판다의 여행 스토리에 담아 한정판 굿즈를 선보이고, 고객들이 직접 지역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며 전국 여행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첫 여행지는 '판다 할부지'로 잘 알려진 강철원 주키퍼의 고향인 전라도 지역이다.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시원한 시골집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는 '촌캉스'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수박 산지인 고창의 정겨운 풍경을 담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첫 번째 시리즈 굿즈는 오는 18일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우선 판매되며, 19일부터는 에버랜드 판다월드샵과 그랜드엠포리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대표 굿즈는 루이&후이 동행 인형이다. 후드티를 입은 루이바오 인형은 선글라스와 카메라, 백팩을 착용해 여행을 떠나는 설렘을 표현했으며, 후이바오 인형은 멜빵 의상과 슬링백, 여행 모자로 발랄한 여행객의 모습을 담아냈다.

 

또한 할부지 집 툇마루에 나란히 앉아 수박을 먹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모습을 담은 부채를 비롯해 휴대용 선풍기, 스탠딩 선풍기 등 여름철 실용 상품, 수박 모양 쿠션과 가방 등 약 30여 종의 한정판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월별로 출시되는 마그넷은 서로 퍼즐처럼 연결되도록 제작돼 6개 지역 마그넷을 모두 모으면 전국 지도가 완성되고, '루이&후이 키링' 구매 시 증정하는 지도 스티커를 리플릿에 채워넣으면 전국 스티커 지도를 완성할 수 있다.

 

고객 참여형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동행 인형 구매 고객에게는 전국 여행 지도 리플렛과 여행용 깃발이 제공되며, 각 지역에 설치된 스탬프존을 방문하면 인증 도장을 모을 수 있다. 첫 번째 스탬프존은 고창읍성 매표소 앞에 마련되며, 루이후이가 그려진 안내판과 함께 여행 인증샷을 남길 수 있다.

 

선운산도립공원에서 19일 개막하는 고창 복분자와 수박축제 현장에도 포토존이 설치돼 방문객들에게 재미와 애틋한 추억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전국 여행은 충청도, 제주도, 경상도, 강원도, 서울·경기도 순으로 이어져 각 지역의 특색을 담은 한정판 굿즈와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스탬프 위치와 운영 일정은 에버랜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11월 에버랜드에 방문하면 스탬프 개수에 따라 참가상과 완주상 리워드가 제공된다.

 

스탬프 2개 이상을 모은 고객에게는 '루이&후이 구석구석 기념 수건'을 증정하고, 6개 지역을 모두 완주한 고객에게는 완주 인증서와 함께 특별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이번 '대한민국 구석구석' 프로젝트는 전국 각지의 매력을 소개하는 동시에 루이후이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했다" "올해 펼쳐질 다양한 여행 이야기를 통해 쌍둥이 판다와의 소중한 순간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예비엄빠에게 도착한 초대장?!🌹|#shorts #로즈페스티벌 #호텔로로티

 

호캉스 이벤트 주인공의 호텔 로로티 방문 현장❤️

 

엄마아빠도, 뱃속 아기도

향기로운 하루를 보냈다고 하는데>_<!!!

 

다음엔 아기 데리고 에버랜드에서 다시 만나기💕

 

에버랜드 로즈 페스티벌 - HOTEL Rrt

🌹5월 22일 ~ 6월 21일

🌹 https://buly.kr/ET0WEr7

에버랜드 밤까지 있어야 하는 이유|#로즈페스티벌 #호텔로로티 #야경

 

선선한 밤 산책하기 딱 좋은 장미원!!!

반짝이는 샹들리에와 어우러지는 장미들❤️

 

해가 저물고 있다? 장미원으로 냅다 달려🏃

 

에버랜드 로즈 페스티벌 - HOTEL Rrt

🌹5월 22일 ~ 6월 21일

🌹 https://buly.kr/EdvHDfp

[아기판다 다이어리 시즌3] 웅묘일기(熊猫日記): 다정한 곰의 묘한 일기(妙記) 1화. 초여름의 타임머신

“만약에 우리에게 타임머신이 있다면, 당신은 어느 순간으로 돌아가고 싶나요? 우리는 어느 순간으로 여행을 떠나야 할까요? 행복했던 과거인가요, 아니면 밝았으면 하는 미래인가요? 더 기쁘게 펼쳐진 오늘의 지금을 사랑하며 끝까지 함께하려는 지혜는 어떤가요? 그럼, 행복했던 과거도, 밝은 미래도 늘 우리와 함께이지 않을까요?”
 
 나의 살던 고향은 중국 사천성의 고요한 산자락 아래 펼쳐진 푸르고 무성한 대나무 숲으로 이루어져 있대요. 찬란한 대나무 잎사귀 사이로 따스한 햇살이 부드럽게 내려앉다가도 어느샌가 빽빽한 나무와 흙내음이 가득한 숲속에 안개가 드리우기도 하는 신비로움이 가득한 공간이래요. 우리 조상님들은 오래 전부터 그곳에서 천천히 시간을 품은 채 살아가고 있었는데요. 인간의 세상이 발달하면서 우리의 터전과 식량인 대나무는 줄어들었고, 우리의 삶도 크게 위협을 받게 되었다지 뭐예요. 이러다가는 우리가 영영 사라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는지 이후로 인간들은 우리를 지키기 위한 많은 노력을 하기 시작했답니다. 그러다가 지구의 더 많은 인간들과 함께 힘을 합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내가 지금 여기서 살고 있는 거라는 이야기를 송바오한테 들었어요. 아, 여기가 어디냐고요? 이곳은 바로 인간들이 매일 매일 또 가고 싶어하는 영원한 행복의 나라 에버랜드라고 하는 곳이에요. 벌써 10년 째가 되었네요.

“아이바오,  에버랜드에는 말이야, 세상에서 가장 흥미로운 '어트랙션'이 있는데 너 그게 뭔지 아니?” 
 
 얼마 전 고요한 내실 모퉁이에 웅크리고 앉은 나에게 송바오가 다가와 물었어요. 고요하다 못해 적막하기까지 하던 찰나에 말을 걸어준 게 참 고맙기는 했지만, 어쩌죠? 나는 그 어트랙션이란게 뭔지 잘 모르겠는걸요. 내가 오랫동안 한국어에 익숙하고 조금의 중국어 정도만 할 수 있다는 걸 잊었나보다 했어요. 혹시 새롭게 발견된 맛있는 대나무 품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었다가, 그렇다면 굳이 흥미롭단 표현은 쓰지 않았겠더라고요. 아무튼 가끔씩 뜬금없는 질문을 하는 게 저이의 특징이긴 하지만 난 지금 그럴 상황이 아니니 그냥 말해보라고, 그게 도대체 뭐냐는 눈빛으로 비강에 공기를 가득 채웠다가 힘주어 길게 내쉬며 그를 가만히 올려다봤어요.
 
“그건 바로 이곳이야, 지금 우리가 함께 앉아 있는 이곳. 이곳을 나는 '타임머신'이라고 부르는데 우린 이미 초여름을 맞으면서 함께 출발했고, 곧 있으면 우리가 원하는 곳에 도착하게 될 거란다.”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더라고요. 내가 있는 곳이 타임머신이라니. 송바오가 정신이 나간 게 분명하다고 생각했어요. 게다가 무슨 자동차처럼 벌써 출발을 했다고 하니 말이에요. 그때 난, 초여름에 내게 찾아 온 미묘하고 강렬한 감정들이 내 안에서 널뛰고 있었으니 ‘이봐요, 누가 봐도 정신은 내가 더 없어야 하는데 왜 이러는 거예요, 정말ⵈ.’하는 생각이 앞서는 건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가만히 돌이켜보면 꽤 비슷한 부분도 있기는 했더란 말이죠. 내가 이 인간 세상의 자동차를 몇 번 타봐서 아는데 그때 좀 그렇긴 했어요. 아! 비행기를 탔을 때도요. 그 있잖아요, 약간 어지럽기도 하면서 속이 울렁거리고 뭘 먹지도 못해서 불편한 자세로 자꾸 바닥에 눕게 되는 것이 자동차를 오래 탔을 때처럼 멀미를 하는 것 같았으니까요.
 
 맞아요, 사실 난 판생에서의 세 번째 임신을 한 상태였답니다. 내면의 강렬한 감정들은 시간을 품은 작은 우주가 되어 한참 동안을 떠돌며 애를 태우더니 겨우 자리를 잡은 후에 온기를 띄기 시작했고요. 이후로 그들이 말하는 분만실이라고 하는 이곳으로 이동해 자리를 잡았지요. 마치 야생에서 새끼를 낳을 때의 둥지와 같은 장소라고 할 수 있는데요. 새로 태어나는 나의 아기가 건강히 자라서 네 발로 나를 아장아장 쫓아 올 수 있을 때까지, 한동안은 이곳에서 생활하게 될 거였으니까 미리 충분한 영양분과 단단한 마음을 먹는 것은 필수였답니다. 이때부터는 나의 고향인 사천에서 아기판다에 대한 경험이 많은 전문가가 함께하며 나를 보살펴주기 때문에 든든함이 더해지더라고요.

 그렇게 시간이 조금 지났고, 아직 미숙하기만 한 배속의 아기가 세상 밖으로 나오려고 뜨겁게 난리를 치기 시작했죠. 내 안에 따뜻한 온기로 자리를 잡은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말이에요. 예전부터 느끼는 건데 도대체 무엇이 그리도 급한건지 그저 놀라울 따름이에요. 그렇게 긴장감이 수차례 반복되는 순간에도, 나는 아기를 맞이할 준비를 차분히 하며 삶의 신비로운 흐름 속에 온 마음을 열기를 계속했어요. 그리고 드디어 아기가 태어나던 그 순간, 잊고 있던 어린 시절 나를 품어주던 따뜻한 어미의 품이 본능처럼 떠오르더라고요. 나를 안아주던 그 사랑과 안심이 가득한 기억은 내 아기가 세상에 얼굴을 내미는 찰나와 절묘하게 겹쳐졌지요. 그래서인지 나는 이전보다 더 능숙하게 아기를 입에 물어 바로 품으로 옮겼습니다. 바닥에도 떨어뜨리지 않고 말이에요. 또한 참 신기하게도 제가 품었던 아기들, 그리고 지금 아기의 작은 숨결과 그들이 자라 어미가 되어 또 다른 생명을 돌볼 희망찬 미래까지도 함께 볼 수가 있었습니다. 참 신기하죠?

 그때 깨달았어요. 아마도 송바오가 말하는 이곳의 '타임머신'이라는 어트랙션은 바로 소중한 가족의 탄생과 성장 과정을 뜻했을지도 모른다는 것을요. 그런 과거와 미래로 여행을 떠나게 해주는 나의 이야기처럼, 당신의 이야기처럼, 우리 모두의 이야기처럼, 저마다 각자의 타임머신을 타고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러면서 나는 오늘 이 순간을 더욱 사랑하며 살아가기로 다짐했어요. 그렇게 할 때, 행복했던 과거도, 희망 가득한 미래도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리라는 따뜻한 진실을 마주하게 되었으니까요.

 송바오의 말처럼 초여름의 타임머신을 타고 우리는 이미 원하는 정거장에 도착해 있지만, 앞으로의 신나는 여정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는 걸 알고 있죠? 어때요, 그 세상에서 가장 흥미로울 어트랙션, '바오패밀리'에 함께 오르실래요?

 


나는 이제 아기가 태어나는 순간에도 바닥에 떨어뜨리지 않는 능숙한 엄마 판다가 되었어요.

 

푸바오 때 자기 딸과 함께 하얀색 메밀 베개를 만들었던 송바오가, 이번에는 사육복을 활용해서 메밀 베개를 만들었어요. 판다의 행복을 지키는 주키퍼들과 자연스럽게 친해지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대요.

 

1일 차) 171g의 분홍 꼬물이가 정성 가득 메밀 베개와 함께 잠들어 있어요.

 

2일 차) 팔 베개로 아기 판다를 재우는 여유로움이 생겼답니다.

 

또, 품안에서 모유를 잘 먹고 있는 건강한 아기 판다도 자랑하듯이 보여줬지요.

 

이번에는 신선한 생죽순을 한 달 정도 마음껏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는 희소식을 들었어요. 아직 6월인가 봐요.

 

이 시기에 맞춰 중국에서 온 전문가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몇 차례의 건강 검진을 마쳤고, 아기의 신체 크기도 측정 했어요. 

궁금하겠지만 우리 공주님의 신체 측정 수치는 비밀이랍니다. 쉿!

 

6일 차) 눈두덩이와 어깨의 피부가 까매지려는 걸 희미하게 확인할 수 있었어요.

 

따뜻하고 포근한 나의 품을 거쳐간 많은 기억들이 떠올라요.

 

10일 차) 눈두덩이, 어깨, 팔, 다리, 귀의 피부가 까매지고 있어요.

 

10일 차에 4차 정기 건강 검진도 마쳤어요.

 

다음 화에 만나요~!

 

 

 

낮부터 밤까지 쿨(Cool) 썸머! 에버랜드, 여름축제 '워터 페스티벌' 오는 19일 개막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오는 19일부터 8 30일까지 물 맞는 재미가 가득한 여름축제 '워터 페스티벌(Water Festival)'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서는 낮부터 밤까지 하루 종일 시원하게 물을 맞으며 즐기는 '스플래시 데이 앤 나이트(Splash Day & Night)'를 콘셉트로, 새로운 물놀이 체험존부터 워터 공연, 나이트 사파리, 반딧불이 등 여름 콘텐츠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다.

 

【 신규 워터 체험존부터 워터쇼·어트랙션까지! 시원하게 즐기는 낮(Day)

 

올 여름축제의 대표 콘텐츠는 약 830 규모 부지에 올해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워터팡팡 어드벤처'. 워터 카니발 게임부터 워터캐논, 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워터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신규 복합 물놀이 체험존이다.

 

축제 개막에 앞서 지난 12일부터 조기 가동에 들어가 인기를 얻고 있는데,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과 가족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휴식 공간, 탈의실 등을 함께 마련한 점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체험존에는 물총으로 과녁을 맞히거나 공을 골인시키는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워터 카니발 게임이 다양하게 마련됐으며, 물놀이의 짜릿함을 더하는 자이언트 워터버킷도 설치돼 물폭포를 맞으며 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다.

 

또한 흥겨운 음악과 댄스, 워터캐논 물폭탄이 어우러지는 고객 참여형 공연 '밤밤맨 키즈 워터파티'도 진행돼 남녀노소 시원하게 즐기기 좋다.

 

카니발광장에서는 여름축제의 낮을 대표하는 초대형 워터쇼 '슈팅워터펀 시즌2'가 펼쳐진다. 연기자들과 관객들이 광장으로 나와 물을 맞으며 음악에 맞춰 춤추고 노는 애프터쇼까지 참여한다면 더욱 신나게 관람할 수 있다.

 

워터 어트랙션도 이번 여름시즌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운영되는데, 썬더폴스는 급강하 후 쏟아지는 워터캐논의 분사력이 강화돼 더욱 짜릿하고 시원하게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다.

 

에버랜드 각 레스토랑에서는 밤밤맨 캐릭터를 테마로 한 빙수와 비빔국수를 비롯해 냉밀면, 냉짬뽕 등 맛있게 더위를 날리기 좋은 쿨(Cool) 메뉴를 선보인다.

 

특히 장미원에 인접한 쿠치나 마리오 레스토랑에서는 삼성웰스토리와의 협업으로 미슐랭 출신 스타 셰프 파브리가 유튜브 시리즈 '알파남 파브리'에서 선보인 '코탈리안 비빔 파스타(Korean-Italian BIBIM PASTA)'를 여름 한정 메뉴로 새롭게 출시한다.

 

여름축제 개막과 함께 쌍둥이 판다의 여름 여행을 테마로 한 '루이&후이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신상 굿즈 30여 종도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출시된다.

 

【 나이트 사파리부터 반딧불이, 여름 정원, 공연까지! 환상적인 밤(Night)

 

한낮 무더위가 가시고 난 뒤 야간 나들이에 나선 고객들을 위한 특별 콘텐츠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먼저 사파리월드에서는 야간에 활동성이 더욱 높아지는 맹수들을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는 인기 프로그램 '나이트 사파리'가 지난 12일부터 가동을 시작했다.

 

나이트 사파리에서는 사자, 호랑이, 불곰 등 8종의 맹수들이 야생에서의 사냥 본능을 뽐내며 더욱 생동감있고 와일드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

 

특히 보통 가을에 선보인 나이트 사파리를 올해는 이른 더위를 맞아 여름부터 운영하며, 에버랜드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올여름 꼭 한번 체험해봐야 할 인기 콘텐츠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도시에서는 보기 힘든 청정 자연의 상징인 반딧불이를 만나볼 수 있는 '한여름밤의 반딧불이 체험'7월 중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포시즌스가든은 여름밤의 빛나는 야경을 메인 테마로 한 '썸머 글로우 가든'으로 변신한다. 화이트와 블루 톤의 여름꽃에 잎이 크고 시원한 느낌을 주는 열대식물이 더해져 여유롭게 산책하기 좋은 청량한 여름 정원 분위기를 자아낼 전망이다.

 

EDM, K팝 등 신나는 음악과 함께 워터캐논에서 시원하게 물이 쏟아지는 디제잉쇼 '밤밤 썸머 나이트' 7월 중순부터 펼쳐진다.

 

한편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투파크(2Park)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어 본격적인 여름 나들이를 계획하는 이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캐리비안 베이 방문객은 내달 2일까지 이용당일 오후 5시부터 에버랜드를 무료 이용할 수 있으며, 7 3일부터 830일까지는 시간 제한 없이 당일 원하는 시간에 에버랜드를 이용할 수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올 여름 에버랜드는 낮부터 밤까지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워터 콘텐츠를 다채롭게 준비했다""캐리비안 베이와 함께 즐기는 투파크 이벤트까지 활용한다면 더욱 다채롭고 특별한 여름 나들이를 계획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에버랜드 여름축제 및 투파크 이벤트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버랜드, 초여름 '매실따기' 이색 체험 진행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지난 12일부터 사흘간 700여 그루의 매화나무가 가득한 하늘정원길에서 매실따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실따기 체험은 올해 1주년을 맞은 에버랜드의 사계절 정원 구독 서비스 '가든패스(Garden Pass)' 멤버십 프로그램 중 하나로, 매실 수확철을 맞아 초여름의 싱그러운 풍경 속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직접 매실을 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으로 준비했다.

 

  300명의 가든패스 고객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에버랜드가 제공한 수확용 가방에 매실을 가득 담으며 수확의 즐거움을 경험했다.

 

 매실 수확 외에도 여름꽃과 식물을 수집해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압화 체험을 비롯해 자연 속에서 여유와 힐링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알차게 마련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가든패스는 에버랜드를 이용하며 매화, 벚꽃, 튤립, 장미 등 계절별 식물과 비밀의 은행나무숲 트레킹, 단풍 캠프닉, 전문가 특별 도슨트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원 콘텐츠를 연중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는 구독형 서비스다.

EP.4 수박만큼 달콤한 촌캉스🍉 | #shorts #루이후이의대한민국구석구석

 

할부지 집 툇마루에서 수박 먹어따!😉

수박 너무 마시뗘..

임오 삼툔들도 같이 먹쟈!!!

 

📌상품 출시 안내

- 6월 19일(금) OPEN

- 판매처: 에버랜드 그랜드엠포리엄, 판다월드샵, 온라인 스마트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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