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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5654건)

루이후이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마지막 여행지는?!🎓🎓

 

루이&후이의 졸업식에 초대합니다💌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아 온 루이와 후이💜🩷

 

이제 에버랜드에서 특별한 졸업식을 맞이할 시간!🎓🎓

 

루이와 후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에

임오, 삼툔들도 함께해주실 거죠?✨

은행잎은 왜 노란색인가요 선생님 | #일타강사식쌤 #꽃바람이박사 | 시즌3 마지막화

 

단풍나무들은 어쩜 이렇게 찰떡 색을 골랐대🍁🍂

 

은행나무의 놀라운 생존 비밀 듣고

직접 에버랜드 은행나무 보러 ㄱㄱ💛

 

마지막 화까지 식물 상식 놓치지 말기!!!

꽃바람 이박사 시즌3 '일타강사식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에버랜드, 이번 주말부터 '가을 단풍 시즌' 본격 돌입

울긋불긋한 단풍과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가득한 에버랜드 가을 나들이 최적의 시즌이 찾아왔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이번 주말부터 에버랜드 안팎 단지 일대가 본격적인 단풍 시즌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에버랜드에는 단풍나무, 은행나무, 느티나무 등 10여 종 수만 그루의 나무가 가을빛으로 물들고 있으며, 오는 10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에버랜드는 여유롭게 걷는 산책로부터 놀이기구 위에서 바라보는 단풍,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가을 풍경까지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취향에 따라 다양한 단풍 코스를 즐길 수 있어 매해 가을 단풍 나들이 명소로 인기를 끌어왔다.

 

먼저 에버랜드의 대표적인 산책 명소인 '하늘정원길'에서는 단풍길을 따라 걸으며 가을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약 1km 구간의 굽이굽이 이어지는 산책로를 따라 매화나무와 화살나무 등 수목 1만여 그루가 울긋불긋 물들고 있고, 다른 식물보다 일찍 단풍이 드는 코키아도 현재 절정을 맞아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장미원 둘레길을 따라 이어지는 '은행나무길'도 놓칠 수 없는 단풍 산책 코스다. 노랗게 물든 은행잎이 머리 위로 황금빛 터널을 만들고, 낙엽이 쌓이는 시기에는 발밑까지 황금빛으로 채워져 가을의 낭만을 더한다. 인근의 포시즌스가든에서 가을꽃과 정원 풍경을 함께 즐겨보는 것도 좋다.

 

짜릿한 어트랙션을 타며 단풍을 감상하는 코스는 에버랜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색 단풍놀이다. 울창한 숲에 둘러싸인 '썬더폴스'에서는 급류를 따라 이동하며 주변에 펼쳐진 단풍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다. 산 중턱에 자리한 나무로 만든 롤러코스터 '모니모RUSH'는 지상 56미터 최정상 지점에서 가을빛으로 물든 전경을 조망한 뒤 빠르게 질주하며 색다른 스릴을 선사한다.

 

에버랜드로 진입하는 마성톨게이트부터 정문까지 산허리를 따라 이어지는 약 5km 구간의 드라이브길에서는 굽이진 길 양옆으로 펼쳐지는 울긋불긋한 나무들을 바라보며 차 안에서도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가을 숲을 더욱 깊이있게 경험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오는 10월 30일부터 꽃, 숲, 정원 등 계절별 식물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정원 구독 서비스인 가든패스 회원을 대상으로 '비밀의 은행나무숲' 단풍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에버랜드 인근 신원리 향수산 자락에 자리한 비밀의 은행나무숲은 약 15만㎡ 규모 부지에 약 3만 그루의 은행나무가 군락을 이룬 곳이다. 1970년대 산림녹화를 위해 심은 나무들이 반세기 넘게 자라 국내 최대 규모의 은행나무 군락지를 형성했으며, 가을이면 하늘을 향해 뻗은 은행나무들이 황금빛으로 물들어 일대 장관을 연출한다.

 

2024년 일반 고객에게 처음 시범 공개했을 당시 참가자 모집 시작 2분 만에 전 회차가 매진됐으며, 지난해에는 가든패스 구독자 대상 프로그램으로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는 등 가을철 특별한 숲 체험으로 꾸준한 관심을 모아왔다.

 

올해는 전문 도슨트 해설을 들으며 은행나무숲을 트레킹하고, 해먹에 누워 숲속 명상을 해보는 등 일상에서 벗어나 단풍과 함께 온전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11월 13일부터 중국 이동 전 검역 돌입

올겨울 중국 이동을 앞두고 있는 에버랜드 쌍둥이 자이언트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11월 13일부터 본격적인 검역 절차에 돌입한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판다 세컨하우스에서 생활 중인 쌍둥이가 내달 13일부터 한 달 동안 국제 이동에 필요한 야생동물 사전 검역 과정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해외에서 태어난 판다는 번식 가능 시기가 도래하는 만 4세 이전에 중국으로 이동해야 하는 협약에 따라, 2023년 7월생인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도 올해 12월 셋째 주 중국 이동 소식이 앞서 발표된 바 있다.

 

과거 언니 푸바오가 비공개 상태로 검역을 진행했던 것과 달리, 쌍둥이는 검역 기간에도 판다 세컨하우스 실내 방사장에서 관람객들과의 만남을 제한적으로 이어갈 전망이다.

지난해 새롭게 조성된 판다 세컨하우스는 외부와 완전히 차단된 넓은 독립 실내 방사 시설을 갖추고 있어 검역 기준을 충족하며 관람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쌍둥이의 건강과 검역 및 이송 준비 상황을 세심하게 살펴 가며 공개 시간과 관람 방식, 일정 등을 조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마지막 공개일은 12월 11일까지로 예정돼 있으며, 세부 일정은 현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아울러 구체적인 이동 날짜와 이동 장소는 기온, 현지 제반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에버랜드는 쌍둥이 판다와의 소중한 추억을 함께 나누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다채로운 페어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먼저 오는 11월에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를 위한 스페셜 기념일을 정해 판다 팬들과 함께하는 '주키퍼 토크 콘서트'를 연다.

강철원, 송영관 등 판다 주키퍼(사육사)들이 무대에 직접 올라 미공개 성장 영상을 감상하며 생생한 육아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줄 예정으로, 참가 신청 방식은 추후 공지한다.

온라인 참여 이벤트도 풍성하다. 오는 21일까지 인스타그램에서는 쌍둥이 판다 사진 공모전을 열고,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응모된 사진 중 우수작을 선정해 에버랜드 이용권과 즉석 카메라를 선물한다.

네이버 공식 팬카페 '주토피아'에서도 같은 기간 숏폼 영상 공모전을 진행해 판다월드 우선입장권과 루이·후이 3살 기념 배지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에버랜드 현장에서는 쌍둥이의 어린 시절 추억과 성장기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영상 상영회가 운영되고, SNS에서는 주키퍼와 캐스트들이 필름 카메라로 담아낸 쌍둥이 감성 영상을 연재하는 등 따스한 응원 열기를 더할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판다 할부지' 강철원 주키퍼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돌보고 있다"며 "이동 전까지 남은 두 달 남짓의 소중한 시간 동안 많은 분들이 쌍둥이들과 따뜻한 추억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2023년 7월 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국내 첫 쌍둥이 판다 자매로, 출생 당시 각각 180g, 140g에 불과했으나 현재는 몸무게가 90kg 안팎까지 늘어나며 건강한 판다로 성장하고 있다.

카피바라 아기바라~🤎 | #shorts #아기카피바라 #삼둥이

 

총총거리는 활동성에 비해

표정이 꽤나 진지한 편 ㅋㅋㅋㅋ

 

엄마아빠 따라 물놀이도 하고~

짧은 다리로 이곳저곳 다니느라 바쁨🤎

 

⚠️시간 순삭 주의⚠️

EVERLAND TV/판다와쏭 2026. 10. 16.

역시 요즘 대세는 안정형이지|#판다와쏭 #276

 

루이바오&후이바오

아이바오&슈바오

껌딱지 짝꿍들 모습 넘 사랑스러워,,,

 

바오패밀리의 사랑스러운 일상으로

꽉꽉 채운 이번주 #판다와쏭 으로 힐링하쏭💚🐼

 

툥바오가 말한 쇼츠 공모전은 요기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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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화력 갑'… 세상에서 가장 온순한 동물 에버랜드, 아기 카피바라 '세쌍둥이' 탄생

에버랜드에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반가운 새 생명이 찾아왔다. 세상에서 가장 온순한 동물로 꼽히는 아기 카피바라 세쌍둥이가 그 주인공이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2024년생 동갑내기 카피바라 부부인 '도톰'(수컷)과 '두툼'(암컷) 사이에서 지난달 28일 아기 카피바라 세쌍둥이가 태어났다고 밝혔다.

 

출생 당시 약 1kg이었던 아기 카피바라들은 생후 2주가 지난 현재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에버랜드 전문 수의진과 주키퍼(사육사)들의 세심한 보살핌 속에 어미젖을 먹으며 쑥쑥 자라는 중이다.

 

남아메리카 강과 습지 주변에 서식하는 카피바라는 현존하는 설치류 중 몸집이 가장 큰 동물로, 평균 수명은 약 10년이다. 임신 기간은 약 4~5개월로 한 번에 여러 마리의 새끼를 낳으며, 갓 나온 새끼도 온몸에 털이 나 있고 눈을 뜨고 바로 걷는 등 비교적 발달한 상태로 태어나는 것이 생태적 특징이다.

 

또한 카피바라는 둥근 귀와 뭉툭한 코, 특유의 느긋한 표정과 행동이 매력 포인트로 꼽히며, 바라만 봐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대표적인 '힐링 동물'로 사랑받고 있다.

 

온라인상에서는 오리, 거북, 원숭이 등 종을 가리지 않고 다른 동물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무해한 모습이 사진과 영상으로 확산되며 '친화력 갑', '동물계 핵인싸'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에버랜드 동물원에서도 따뜻한 물속에 몸을 담그고 유유자적 온천욕을 즐기는 듯한 카피바라의 모습이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엄마, 아빠와 함께 나들이에 나선 카피바라 세쌍둥이는 오는 15일부터 에버랜드 뿌빠타운에서 직접 만날 수 있다. 에버랜드는 아기들의 건강 상태와 현장 적응 과정을 면밀하게 관찰하며 공개 시간과 장소를 탄력적으로 조율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세쌍둥이의 개성을 담은 이름 짓기 공모를 비롯해, 아기 카피바라의 탄생을 축하하고 특유의 무해한 매력을 함께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고객 참여 프로그램도 온·오프라인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새 식구가 된 아기 카피바라 세쌍둥이가 튼튼하게 자랄 수 있도록 어미와 아기들을 정성껏 돌보고 있다"며 "카피바라 가족의 다정하고 평화로운 모습이 많은 분의 일상에 작은 웃음과 따뜻한 힐링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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