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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빛 내려앉은 에버랜드, 붉게 물든 '코키아' 이번 주말 절정

에버랜드 하늘정원길에 코키아(댑싸리)가 붉게 물들며 가을 단풍철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둥글둥글한 모양이 특징인 코키아는 우리나라에서 흔히 댑싸리로 불리는 식물로, 예로부터 줄기를 말려 빗자루를 만드는 데 사용돼 우리 생활과도 친숙하다.

특히 초가을부터 엽록소가 줄어들고 붉은빛을 띠는 안토시아닌 색소가 늘어나면서 다른 식물보다 일찍 잎과 줄기가 붉게 물드는 것이 특징이다.

 

단풍이 절정에 이르면 마치 불타오르는 듯한 강렬한 붉은빛을 띠어 '버닝 부쉬(Burning Bush)'라고도 불린다.

현재 에버랜드 하늘정원길에서는 초록빛에서 분홍빛으로 색을 바꿔가고 있는 코키아가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연출하고 있으며 이번 주말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산책로를 따라 펼쳐진 다양한 나무와 식물들도 서서히 형형색색 물들며 코키아와 함께 일대 장관을 자아내고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코키아를 시작으로 이달 말부터 내달 초까지 단풍나무와 은행나무 등 곳곳의 수목들이 차례로 물들어가며 본격적인 가을 단풍 시즌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오늘도 살아남았습니다 | #블러드시티 #모니모RUSH

 

모니모RUSH에서 근무하는 캐스트의

심장쫄깃 두근두근 생생한 브이로그;;;;

 

강심장만 근무할 수 있는 이 곳,,,

출퇴근길이 좀비 피하기 챌린지 ㄷㄷ

 

🧟Blood City Zero : Hell Gate🧟

📍2026. 9. 12. ~ 2026. 11. 22.

"누구나 동화 속 주인공이 되는 곳" 에버랜드, 코스튬 복장 어린이 특별 우대 이벤트 인기

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가 어린이들이 동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키즈 코스튬 패션위크' 이벤트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6일 밝혔다.

 

10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공주와 왕자, 동물, 공룡, 슈퍼히어로 등 어린이들이 평소 꿈꾸고 입고 싶어 하던 의상을 자유롭게 착용하고 에버랜드 전역을 런웨이 삼아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에버랜드는 이벤트 기간 상하의를 모두 갖춘 전신 코스튬을 입고 온 만 12세 미만 어린이들에게 종일권을 1만 5천원에 이용할 수 있는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혜택을 받으려면 먼저 에버랜드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 스마트 예약을 통해 코스튬 우대권을 사전 예매한 뒤 복장을 입은 채 방문하면 된다.

 

코스튬 우대권 방문 고객은 100% 당첨 룰렛 이벤트를 통해 에버랜드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솜 포인트 또는 마녀 연기자와 함께 특별한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타임의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썬더폴스, 로얄쥬빌리캐로셀 등 지정 어트랙션을 탑승하면 레니앤프렌즈 캐릭터가 그려진 한정판 코스튬 스티커도 선물 받는다.

 

내 아이의 코스튬 복장 사진을 SNS에 자랑하는 온라인 포토제닉 선발대회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오는 11일까지 진행되는 포토제닉 이벤트는 에버랜드 내에서 코스튬을 착용한 아이의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현재 스파이더맨, 백설공주와 같은 캐릭터 코스튬부터 해골, 삐에로 등 호러 테마 코스튬, 에버랜드 주키퍼(사육사) 코스튬까지 천여개가 넘는 개성 있고 귀여운 아이들의 인증샷이 다양하게 올라와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이중 베스트샷으로 선정된 고객에게는 인기 체험 상품인 사파리 스페셜투어 이용 혜택과 에버랜드 기프트카드,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코스튬 인형 세트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에버랜드는 올해 새롭게 론칭한 월간 큐레이션 프로젝트 '왓에버 시리즈'를 진행하며 교복, 축구 유니폼, 촌캉스룩, 하와이안셔츠 등 다채로운 코스튬 프로모션을 함께 펼쳐왔다.

 

지금까지 1만 5천여명에 이르는 방문객들이 코스튬 프로모션에 참여해 자신만의 취향과 개성을 마음껏 표현하고 인생 사진을 남기는 등 에버랜드가 이색 OOTD(Outfit Of The Day) 명소로도 주목 받고 있다.

 

한편 가을 축제가 한창인 에버랜드에서는 화려한 꽃이 만개한 정원과 동물 캐릭터 연기자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뿌빠밴드 공연, 스마일리 펌킨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공연 라인업이 펼쳐져 온 가족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꿈의 의상을 입고 마음껏 상상력을 펼치며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고객이 직접 준비한  코스튬 의상과 가을 축제가 한데 어우러져 동화 속 세계에 들어온 듯한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키즈 코스튬 패션위크와 포토제닉 선발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거북이 장수의 델루루 이즈더 솔루루|#뿌빠타운 #스톱모션

 

꿈을 크게 가지면 깨져도 그 조각은 큰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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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엠포리엄, 스카이웨이 기프트, 메모리얼샵

📍에버랜드 스토어 https://brand.naver.com/everland

나 안 본다구? 이렇게 귀여운데?|#판다와쏭 #274

 

점점 큰 워토우가 쥐어지는 후이 ㅋㅋㅋㅋ

툭툭 치고 다니는 거 보면 쌍둥이 자매 빼박 ㅎㅎ

 

러바오는 까바오에게 아낌없이 주고

아이바오는 가을 바람 맞으며 예쁜 먹방중💚

 

슈바오는 왤케 순한 거야ㅠㅠㅠㅠ

 

바오패밀리의 일상,

지금 바로 #판다와쏭 에서 만나쏭🐼

❌좀비 산을 절대 건드리지 마❌|#shorts #블러드시티제로

 

내 눈 앞에,,, 좀비 ATEEZ 산 있다!

 

실제로 보면 ㄹㅇ 화면 부수고 튀어나올 거 같음

삼성 스페이셜 사이니지 덕에 산이랑 한결 가까워짐,,,(♥)

 

여기서 인증샷 찍는 거 국룰!

심장 부여잡고 찍을 준비 ㄱㄱ

 

📍모니모RUSH 앞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올겨울 중국 이동

에버랜드 판다 세컨하우스에 살고 있는 쌍둥이 자이언트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중국 이동 일정이 정해졌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올해 12월 셋째주에 중국으로 이동해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다고 30일 밝혔다.

 

전세계에서 태어난 모든 자이언트 판다는 국제 협약상 번식 가능 시기가 도래하는 만 4세가 되기 전에 중국으로 이동해야 한다.

 

에버랜드는 2023년 7월에 태어난 쌍둥이 판다가 최적의 시기에 중국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그동안 중국 야생동물보호협회, 판다보전연구센터 등과 긴밀하게 협의해왔다.

 

정확한 이동일과 장소는 쌍둥이 판다의 건강 상태와 기온, 현지 상황 등 제반 사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될 예정이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언니 푸바오 때와 마찬가지로 이동 전 약 한 달간 건강 및 검역 관리에 들어가며, 검역에 따른 공개 일정 등은 확정되는 대로 추가 안내할 예정이다.

 

에버랜드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며, 고객들과 함께 쌍둥이 판다를 기억하고 응원할 수 있는 페어웰 프로그램들을 진행할 계획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새로운 환경에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이동하는 날까지 세심하게 보살필 것"이라며 "쌍둥이 판다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에버랜드, 오싹하게 즐기는 이색 호러 먹거리·굿즈 다양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가을축제 시그니처 호러 테마존 '블러드시티 제로'를 더욱 오싹하고 실감나게 즐길 수 있는 이색 먹거리와 굿즈, 체험 콘텐츠를 다채롭게 선보이고 있다.

 

올해 블러드시티에서는 관객이 직접 주인공이 되는 이머시브 콘텐츠와 함께 눈과 입을 사로잡는 특화 메뉴, 상품을 풍성하게 마련해 축제 몰입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먼저 블러드시티 내부에 위치한 알프스쿠체 레스토랑은 축제 기간 통제불가 실험실 콘셉트로 변신해 이색 호러 메뉴들을 선보인다.

 

바삭하게 튀겨낸 치킨에 카레를 곁들인 다크에너지 블랙치킨 카레라이스와 다양한 토핑이 올라간 매콤자장 떡볶이는 시각과 미각을 동시에 자극하며 입맛을 사로잡는다.

 

공포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이색 음료들도 마련됐다. 좀비 바이러스가 창궐한 블러드시티에서 생존하기 위한 물약 콘셉트의 백신 수혈팩 주스를 비롯해, 고객이 직접 해독제처럼 섞어 에너지 드링크를 제조해보는 실험실 해독 키트 등 먹는 재미와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메뉴들이 호응을 얻고 있다.

 

블러드시티를 온몸으로 즐길 수 있는 한정판 호러 굿즈도 새롭게 출시돼 소장욕을 자극한다.

 

그랜드엠포리엄, 알프스샵, 메모리얼샵 등 주요 상품 매장에서는 귀여움과 오싹함을 겸비한 해골 테마 후드 망토, 장갑, 헤어밴드, 낮잠 쿠션과 뿔 캡모자 등 블러드시티 굿즈 38종을 만나볼 수 있다.

 

방문객이 직접 좀비로 변신할 수 있는 체험 콘텐츠도 다채롭다. 좀비 의상실과 좀비 분장 살롱에서는 전문 아티스트의 손길을 거쳐 리얼한 상처 분장이나 좀비 코스튬을 착용해볼 수 있으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호러 콘셉트 네컷사진 부스도 운영된다.

 

쾌청한 가을 날씨에서 유럽 맥주를 즐길 수 있는 비어 페스티벌도 진행되고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끈다.

 

유럽풍 노천 카페 분위기의 홀랜드 빌리지에서는 네덜란드 대표 맥주 브랜드인 하이네켄을 비롯해 라트라페, 데스페라도스 등 다양한 맥주를 즐길 수 있다.

 

두툼한 감자튀김에 매콤달콤한 커리와 케첩 소스를 곁들인 프리트, 치즈 풍미가 가득한 더치 트러플 고다피자, 한입 크기의 생선 튀김 키블링 등 맥주와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메뉴들도 맛볼 수 있고, 야외 무대에서는 팝 밴드 라이브 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북돋운다.

 

에버랜드 셰프들이 직접 요리한 가을축제 특선 메뉴들도 만나볼 수 있다.

 

한식 전문점 한가람의 제주 흑돼지 매콤 비빔밥을 비롯해 쿠치나마리오의 해산물 아라비아따, 알파인의 매콤 왕돈가스, 차이나문의 통등심 탕수육 등은 온 가족이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한편 올해로 10년차를 맞은 블러드시티는 누적 방문객 1000만명을 돌파한 가을 시즌 대표 호러 테마존이다.

 

올해는 영화 '해적', '공조2' 등을 연출한 이석훈 영화감독과의 협업을 통해 블러드시티 전역을 거대한 영화 세트장 같은 시네마틱 공간으로 구현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올가을 블러드시티 제로는 대형 야외 이머시브 공연 뿐만 아니라 눈과 입이 오싹해지는 이색 메뉴와 굿즈, 분장 체험까지 결합해 방문객이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에버랜드에서 스릴 넘치는 즐길거리와 풍성한 가을 미식이 어우러진 특별한 하루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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