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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생생체험기

캐리비안 베이 가면 에버랜드가 공짜?! 투파크 당일치기 완전정복!



주어진 시간은 하루!

캐리비안 베이와 에버랜드를

하루만에 정복하자!



혹시 SNS에서 이런 광고 보신적 있나요?

세상에 마상에!!

캐리비안 베이를 가면 당일 오후에는

무려 에버랜드가 공짜!!


7월 8일부터 8월 25일까지

계속 된다는 투파크 이벤트!

당연히 이용해야겠죠??


그래서!!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

두 파크를 알차게 즐기는

방법을 준비해봤어요!!



#여름엔 캐비지

라는 광고문구와 모델 화사님이 함께 반겨주는

캐리비안 베이의 입구!


날이 더워진 만큼

캐리비안 베이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워터파크 이용 전

꼭꼭 ‘샤워 먼저’ 잊지 않구요!!


메가 BBQ&BEER 페스티벌이 열린다니

점심 메뉴까지 딱 정하고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캐리비안 베이에 입장하자 마자 

달려간 곳은 바로 인기만점 메가스톰!!




줄을 서서 기다리는 동안

현대자동차에서 N타임워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는데 게임에 성공하면

무려 메가스톰 Q-PASS를 준다지 뭐에요?!




그래서 도전했고!!

저희는 메가스톰 Q-PASS를 얻었고!!


긴 기다림 대신!

10분 안에 타는 행운을 얻었어요!!


(Q-PASS 소진 시 이벤트는

조기 종료 될 수 있어요!)



다음엔 서핑을 해보기로 했어요

같이 갔던 친구가..

3초만에 밖으로 뿅 하고 

나왔다던.. 그 서핑라이드..!!




순서가 되면 간단한 시뮬레이션 후

바로 도전하게 되는데요!!


생각보다 많은 힘과 요령을

요하는 것 같더라구요



서핑라이드 맞은 편에서

캐리비안 베이의 필수코스

어드벤처풀에서 해골물 체험도 해봤죠!!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을 맞으면

더위가 싹 가셔요!!



금강산도 식후경!!

캐리비안 베이에서 딱 요맘 때만

만날 수 있는 메가 BBQ&BEER 페스티벌!!



입장할 때부터 눈독 들였던 메뉴로

점심을 먹어요!!


그릴에 구워내 담백하고 불맛까지

살아있는 메가 BBQ&BEER 페스티벌에서는

폭립, 닭고기, 칠면조, 새우, 나초, 소시지 등

다양한 메뉴의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답니다!



생맥주 한잔까지 캬아~ 곁들이면서

더위야~~물렀거라!!



파도풀 맞은편에 마련된

카니발 게임! 에버랜드에서도

굉장히 핫한 게임이 아닐 수 없죠~~


농구공을 넣으면 귀여운 튜브를

선물로 주는 게임이었는데요!!


방은주, 구유택 캐스트님의 유혹에 빠져

결국 두판이나 하고 말았답니다!!

(현직 캐스트님의 현란한 말솜씨란.ㅎㅎ)



경품으로 받은 수박튜브에 바람을 넣고!!

유수풀로 향해요!!



배부른 배와 더위를

흘러가는 유수풀에서

한 번 식혀주는 센스!!




파도풀 바로 옆에 설치된 무대에서

연예인은 물론 DJ와 함께 ‘메가 풀파티’에

참여해 핫한 여름을 즐길 수 있다는거 아세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 메가 풀파티!!

역시 “여름엔 캐비지!!”


아차차..

재밌는 풀파티에 빠져

오늘은 캐리비안 베이와 에버랜드까지

투파크를 이용하는 알찬 스케줄이

예정되어 있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되겠죠?




부리나케 아쿠아루프를 타러 가요!

튜브없이 맨몸으로 즐기는 아쿠아루프는

래쉬가드를 착용하면 이용이 불가해요!




다음은 아쿠아 루프 옆에 있는

와일드 블라스터!!


기다리는 줄도 그다지 길지 않고

힘들게 튜브를 들고가지 않아도 되고!


타는 시간은 긴!!

와일드 블러스터!!



짜릿한 속도감만큼

튜브에 앉아 레일을 타고 올라가는 것도

재미있어요!!



와일드 리버풀에는

워터 플레이 그라운드가 설치되어 있어

물위에서 짜릿하고 시원하게

장애물 넘기를 즐길 수 있어요!!



캐리비안 베이와 에버랜드 완전정복을 위해선?!

체력이 필수겠죠?!!


잠시 피로를 풀어줄 스파!!

스파에서 에너지 충전 후

에버랜드로 갑니다!!!



자 그렇게 신나게 알차게

캐비를 즐긴 후! 호다닥~

에버랜드로 달려온 저와 친구들!!


롤링 엑스 트레인을 타러 왔어요!

다섯시가 조금 넘은 시간!

기다리는 줄이 그다지 길지 않았어요!



롤링 엑스 트레인을 타러 가기 전에

렛츠 트위스트도 타구요!!




캐리비안 베이에서 에버랜드까지

쉼 없이 달려와 어트랙션을 두개나 타고나니

목이 너무너무 말라서!!


KFC 옆에 있는 스낵바에서

블루 오렌지에이드와

핑크 리치에이드를 사먹었어요!!

새콤 달콤!!완전 꿀맛~


친구와 저는 개인적으로

리치 맛이 더 맛있었어요!!



시원하게 목을 축이고 간 곳은

반딧불이를 보기 위해 간

차이나문 레스토랑 1층에 있는

반딧불이 체험존이에요.



반딧불이 중 가장 작다는

애반딧불이가 있는 에버랜드에는





반딧불이가 자라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관찰할 수 있도록

돋보기와 조명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반딧불이 체험존의

실내로 들어가면

어둠속에 작은 상자와 책이 준비되어 있어요



작은 상자 속에 있는

애반딧불이의 불빛으로

책의 제목을 읽어보는 형설지공

체험을 할 수 있어요!



반딧불이의 불빛을 이용해 책을 찾고

애반딧불이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또 다른 체험관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노란 불빛 보이시나요??

(화면밝기를 높여주세요!!)


하늘에 있는 별들이

땅으로 다 쏟아져 내려온 것 같아요!


에버랜드에서 반딧불이를 만나볼 수 있다니

즐겁고 신선한 체험이었답니다.



신기하고 신비로운

반딧불이 체험을 마치고 간 곳은

바로 에버랜드의 대표 롤러코스터

티익스프레스!!


아직도 적응이 되지 않는 스릴!!

타도타도 재밌죠!!




스릴을 즐겼으니 잠시 쉬어가는 시간!!

사파리에서 귀여운 동물친구들도 만나고

아마존에서 시원한 래프팅도 즐겨요!!




우비착용이 필수라는

썬더폴스!

앞으로 떨어지고

뒤로 떨어지고

후룸라이드계의 혁명 같은 썬더폴스!!

홀딱 젖어요..^^



에버랜드의 꽃은 뭐다?!

야경!! 에버랜드의 각종 어트랙션을

섭렵했다면 이제는 야경을 정복할 시간!



동화 속 같은 이솝 빌리지도



썬더폴스 너머로 보이는 노을도



핑크빛 노을에 걸쳐진 관람차도

너무 평화롭고 아름다워요!




저녁이 되면 시원한 바람이 부는 에버랜드.

열대야 느낌이 가득한

포시즌스 가든에서 




에버랜드의 시원한 분수쇼와 타임오디세이,

일루미네이션 판타지를 보는것도

또 다른 힐링인 것 같아요!




나가는 길에 보는 야경도 예뻐

자꾸만 집에 가는 걸 잊게 만드는

에버랜드의 야경




나가는 그 마지막 순간까지도

추억을 남기는 사람들로 가득해요!



재밌게 놀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에버랜드에 새로 생긴 스타벅스 리저브를

그냥 지나칠 수 없죠 ㅎㅎㅎ



이 곳은 에버랜드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판 MD상품과 음료들이 있어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핫플레이스인데요.





나중에 여러분도 집에 가는 길에

이 곳에 들러 에버랜드 한정판 음료도

마셔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제가 마시고 싶었던 음료는

아쉽게도 품절이었지만

다음에 가면 꼭 먹어봐야겠어요!!


이렇게 하루만에 캐리비안 베이와

에버랜드 두 곳을 다 즐기느라 체력은

바닥이 났지만 그래도 이 때 아니면 못 즐기죠!


캐리비안 베이 가면 에버랜드 공짜!!

8월 25일까지 진행된다고 하니

이번 여름휴가지 정하지 못하셨다면?!


알찬 에버랜드&캐리비안 베이

2파크 정복!!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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