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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에버툰

[에버툰 103화] 해파리월드를 아시나요?









혹시 여러분은 에버랜드에서의 즐거웠던 추억, 재미있었던 에피소드 없으신가요~?^^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에피소드, 이렇게 웹툰으로 만들어서 우리 함께 공감해요~ 웹툰 제작 사연으로 선정되면 에버랜드 이용권(2매)도 보내드린답니다~!!!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①!!!

본 화면 하단에 댓글로 달아주세요~! 단, 선정된 경우 경품 발송을 위해 개별 연락이 필요하므로 이메일 주소를 비밀 댓글로 남겨주세요~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②!!!

에버툰이 게시된 에버랜드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에 댓글이나 멘션으로 사연을 적어주세요~

☞ 에버랜드 페이스북 바로가기

☞ 에버랜드 트위터 바로가기

☞ 에버랜드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③!!!

witheverland@samsung.com으로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에버랜드 또는 캐리비안 베이에서 있었던 여러분의 깨알같은 실제 에피소드를 기다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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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2.11 17:08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5.12.11 23:42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김소이 2015.12.12 00:58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랑 제남자친구는 지난 12월 10일 1주년이었습니다.제가 4년동안 제 남자친구를 짝사랑하고,작년 수능이 끝난직후 용기를 내서 함께 에버랜드에 가주지 않겠느냐..수험생할인까지해서 저렴하게 갈수있다!!하니 흔쾌히 승낙해주더군요.작년12월 10일의 에버랜드는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아주 반짝반짝했고,노래까지 저절로 로맨틱하게 만들어 주는듯 했습니다.솜사탕이 절 닮았다며 하나 손에 쥐어주고는 쑥쓰러운듯 앞서걷던 그오빠가 제남자친구가 된지 벌써 일년이네요.저희는 오빠가 삼수,제가 재수를 해서 올해 모든 수험생활을 마쳤습니다.제가 알바를 해서 오빠를 먹여살려서 에버랜드 갈 여유가 선뜻 나지않았는데 이런 기회를 주셔서 한번 남겨봅니다.에버랜드가 엮어준 인연이라..다시한번 가고싶네요.저희에게 초반의 설렘을 다시 기억할수 있을만한 추억을 선물해주세요❤️

    • 김소이 2015.12.16 11:54 수정/삭제

      이메일은 kimot25@naver.com

  • 조찬호 2015.12.12 07:49 ADDR 수정/삭제 답글

    어릴적 영어캠프로 에버랜드를 갔었을 때 일입니다. 그때 마침 저보다 더 어린 사촌 동생도 에버랜드에 가고 싶어서 같이 데려갔었는데요. 어린 마음에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보며 마음이 들떠있는 저에게, 어린 사촌 동생을 챙겨야 하는 일은 너무나 귀찮았습니다. 게다가 사촌동생때문에 탈 수 있는 놀이기구도 많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내내 신경질적으로 같이 다니다가 '디스코 라운지'(디스코 팡팡의 실내 버전같은)를 타게 되었는데요. 재밌게 타고 이제 떠날때가 되어 집합장소로 모였는데, 사촌동생의 모자가 사라집겁니다. 어린 마음에 사촌동생때문에 주변에 민폐되는 상황이 창피해서 그만 사촌 동생에게 크게 화를 내며 혼자 찾으러 가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막상 보내고 몇분이 지나도 오지 않자 슬슬 걱정이 되는 찰나에, 사촌 동생이 허겁지겁 모자를 들고 달려왔습니다. 그러고선 미안해서 그런지 쭈뼛거리다가 이내 울음을 터트렸습니다. 그제서야 제가 너무했다는 생각이 들면서 돌아가는 내내 사과하고 잘 달래주었지요. 지금은 오래되어서 디스코 라운드는 사라졌지만,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사촌동생에게 미안한 감정이 떠오릅니다.

  • 2015.12.12 07:50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고은채 2015.12.14 21:41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는 대전에 살고있는 대학생입니다 저의 남자친구는 계룡에서 자란 순박한 청년입니다. 나이는 저보다 2살 많은 24살이지만 24년동안 에버랜드,케리비안베이를 가본적이 없다는것입니다 ..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한번도 안가보앗지?!! 란 생각이 들어서 새로운 추억을 쌓기위해 에버랜드로 슝~ 떠났습니다. 기차를 타고 전철을 타고 또 버스를 타고 힘들게
    에버랜드에 도착! 가자마자 너무 신나 커플 장갑 나눠끼고 이것저것 타고 즐겼습니다 남자친구는 너무나도 즐거워했지만 가끔은 나약한 모습을 보여 저에게 욕도 몇마디 먹고.. 그랬습니다 그때 기억나는게 우리는 돈이 별로없어서 떡볶이만 먹는데 다른 커플이 떡볶이에 오뎅과 다른것까지 같이
    먹는걸 보고 너무 먹고싶어 울컥한적이 있답니다 ㅎㅎㅎ 그러고 대망의 티익스프레스를 타러갔는데 남자친구는 도저히 무서워서 못타겠다며 뒷걸음질을 쳐서.. 두번정도 후퇴를 했습니다.. 저는 너무 짜증이 났습니다ㅠ그땐 겨울이라 줄도 별로 없었는데... 안내요원얼굴을 하두 많이 봐서 민망해죽는줄.. 결국 타러 갔습니다 .. 남자친구는 제손을 꼭잡으며 손 놓지마.. 나 죽어... 이러길래 저는 알겠다고 걱정 말라며 자신만만했습니다 . 이제 출발~~~! 빠르게
    올라가는 놀이기구... 전 너무나 쿵쾅쿵쾅.. 기대기대 ! 하먄서 정상에 올랐고 몇초 지나지 않아 낙하~~~~! 그런데
    왠열
    전 중학교때 타보고 처음 탄 나머지 넘나 무서워서 타몀서 폭풍눈물을 휘날렸습니다...^^ 이게 왠 쪽인지ㅠㅠ 몇년만에 타다보니 나이가 들면서 겁이 많아진 저 였습니당 ㅎㅎㅎ 우는 저를 남자친구는 놀리고.. 그러다가 추러스 하나 먹으면서 다시 헬렐레 하고 재밌게 놀았답니당 ~ 놀이기구타면서 운건 처음인데 역시 에버렌드가 짱인것같아요!!!! 이번년에도 꼭 갈걱입니당 ~~~~

  • 김다은 2015.12.14 23:44 ADDR 수정/삭제 답글

    2년 전 제생일날 에버스타개스트 목걸이를 받고 에버랜드를 누비고 다녔는데,
    지나다닐때마다 생일축하한다는 캐스트분들의 진심어린 축하의 말씀을 들었고 미소짓는 캐스트 뱃지와 탑승객들이 불러주시는 생일축하노래들을
    들으면서 좀 추웠지만 정말 행복했던 하루라고 생각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려던 찰나에!! 친구가 티익스프레스를 타러가자고 했는데.. 저는 그때 겁이 정말정말
    많았기때문에 티익스프레스앞 벤치에서 계속 가기싫다고 떼를 썼습니다... 직원분들이 이제 대기줄마감한다는 소리가들렸고 저는 굳어가는
    친구의얼굴을 보며 초조해했어요ㅠㅠ 에라모르겠다하고 제가 에버스타개스트 혜택으로 받은 우선권으로 냅다 들어갔습니다,, 저희는 결국 열차앞에
    바로 줄을서게되었어요. 근데 제가 그때 너무 떨려서 발버둥치다가 모르고 앞에 있던 남자분 발을 콱 밟아버렸는데 남자분은 화내지 않고 많이 떨리세요?
    하면서 위로해주셨어요ㅋㅋ 그렇게 조잘조잘 얘기를 나누다가 그 남자분도 오늘이 생일이신걸 알게되었고 자기는 우선권이 하나남아서 남은 친구들 다 버리고 타러온거라고
    그러셨어요ㅋㅋ 맨앞에 친구랑제가 타고 그 바로뒤에 그 남자분이 타셨어요. 열차가 올라가는 동안에도 남자분은
    저에게 괜찮아요 안무서워요!! 안무섭죠? 이런식으로 달래주셨곸ㅋㅋ 저는 그렇게 77도를 훅 떨어지고 정신차려보니 다시 스테이션이었습니다..
    핑핑도는 머리를 진정시키고 출구로 나갔고 저기요! 하는 소리에 뒤를 돌아봤을땐 그 남자분이 계셨습니다. 그 남자분은 생일도 똑같고 그 생일날 에버랜드에서 만나고
    우선권을 써서 티익스프레스에서 만난게 우연이아니라 운명같다고ㅋㅋㅋㅋㅋㅋㅋ저한테 번호를 물어봐주셨고 그렇게 저는 모솔탈출을 했고 저희는 사랑을키워 아직까지도 잘 연애하고있답니다!!
    그때 저를 끌고 들어가준 친구와 에버랜드가 없었다면 전 지금까지 외롭게 살았을거에요... 고마워요 에버랜드♥

  • ::리뷰:: 2015.12.15 12:2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 아이들하고 특별한 추억을 쌓고 싶으네요.

  • 이슬기 2015.12.16 22:38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 할로윈시즌때 있던일인데요. 저는 호러사파리를 타러갔습니다. 처음에는 배경음악이 무서워가지고 친구랑 벌벌 떨면서 입장을했습니다. 근데 타니깐 그렇게 무섭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오빠들이 다 잘생겼었어요 ! 저는 그래서 처음으로 온 오빠에게 큰하트를 날렸습니다. 그러자 그 오빠도 저에게 하트를 날려주었죠 ㅋㅋㅋㅋ ♡ 그 일로 확실히 에버랜드에 잘생긴오빠가 많다는걸 알게되었어요 ㅋㅋㅋㅋ

  • 2015.12.17 11:49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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