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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에버툰

[에버툰 116화] 고마워요 라라!








혹시 여러분은 에버랜드에서의 즐거웠던 추억, 재미있었던 에피소드 없으신가요~?^^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에피소드, 이렇게 웹툰으로 만들어서 우리 함께 공감해요~ 웹툰 제작 사연으로 선정되면 에버랜드 이용권(2매)도 보내드린답니다~!!!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①!!!

본 화면 하단에 댓글로 달아주세요~! 단, 선정된 경우 경품 발송을 위해 개별 연락이 필요하므로 이메일 주소를 비밀 댓글로 남겨주세요~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②!!!

에버툰이 게시된 에버랜드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에 댓글이나 멘션으로 사연을 적어주세요~

☞ 에버랜드 페이스북 바로가기

☞ 에버랜드 트위터 바로가기

☞ 에버랜드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③!!!

witheverland@samsung.com으로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에버랜드 또는 캐리비안 베이에서 있었던 여러분의 깨알같은 실제 에피소드를 기다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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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3.11 19:0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6.03.11 19:09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6.03.11 23:17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사용자 withEverland 2016.03.25 18:00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에버툰 118화 사연에 선정되셨습니다!
      댓글로 이메일 주소 알려주시면 경품 수령 절차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2주안에 답변이 없을시 당첨은 자동 취소될 수 있습니다 ※ 메일 발송은 평일 기준 1~3일 정도 소요됩니다

    • 2016.03.25 22:52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6.03.11 23:38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6.03.11 23:40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6.03.12 02:22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6.03.12 02:2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6.03.12 08:49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6.03.12 08:5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6.03.12 14:01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6.03.13 03:35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6.03.14 19:29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6.03.15 07:07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차수빈 2016.03.14 19:44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전 이제 11살인 차수빈 입니다. 예전에 있었던 사연을 들려드리기 위해 올립니다. 제가 티익스프레스를 너무 좋아해서 에버랜드에 가면 항상 티익스프레스쪽으로 향합니다. 그런데 저번에 티익스프레스를 탔는데 열차가 올라가는 도중에 갑자기 멈췄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연기도 나고 삐이익삐이익 소리도나고 이상한 냄새도나서 너무 겁이났지만 에버랜드 놀이기구는 그만큼 안전하다는것을 알았기에 그냥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앞에 앉아있던 어린이가 "엄망!!!!!~~~흐어어엉~ 아 ~저 죽어여! 아항항~ 저 살려주세여 헝~ "이라고 계속 큰소리로 소리쳤다. 근데 그아이가 조금은 안쓰러웠지만 뭔가가 웃겼다. 이러면 안돼는데... 내 뒤에 있었던 사람도 웃었다. ㅋㅋㅋ 이 어린이 한테 무서웠지만 좋은 추억이 돼었을것같다.

    • 2016.03.15 07:06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김민지 2017.07.06 04:05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3학년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저는 에버랜드를 굉장히 좋아해서 친구들과 에버랜드를 가는걸 좋아하는데요.작년 10월 20일이 개교기념일로 학교가 쉬는날이여서 친구들과 에버랜드를 다녀왔어요.모든게 즐겁고 행복했어요.음, 빙글빙글도는 연꽃을 타기전까지 말이에요... 그때 저희는 6명이었는데 3명씩 떨어져서 탔어요. 제 친구들은 또래애들보다 키가 크고 힘이 쌘 아이들이고, 에버랜드에 왔다는거에 흥분해서 (...) 연꽃을.....굉장히....세게 돌렸습니다....내리고 난후 아이들의 죽어가는 얼굴로 벤치에 앉았고, 결국 한명이 화장실에서 먹은걸 다 토해서 저희는 강제로 휴식시간을 가졌어요. 어느정도 진정이 된후에 호러메이즈를 타러갔는데 그날 웬 캥거루 잠옷 입은애랑 조그마한 애들 둘이 들어와서 대홍단감자와 블락비 헐을 부르고 애국가를 부르다 비명지르느라 귀가 혹사당하셨을 호러메이즈 언니 오빠들께 이자리를 빌어 사과드립니다..... 근데 너무 무서웠어요ㅠㅠㅠ..... 그렇게 저희는 멘탈이 바사삭 난채로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스카이크루즈 오빠를 보고 멘탈 치유했답니다.사랑해요 스카이크루즈오빠 잘생겼어요.....이번년도에도 찾아뵐 생각입니다ㅎㅎ..,작년과 같은 날짜에 갈 생각입ㄴ디ㅏ! ㅎㅎ ㅎㅎ 이번에는 호러메이즈 완주를 목표로!

    • 김민지 2017.07.06 04:06 수정/삭제

      당첨이 됬으면 emma0206@naver.com
      이 주소로 메일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좋은하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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