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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생생체험기

에버랜드 '레드 앤 그릴 바베큐 페스티벌' 개최

에버랜드가 세계 각국의 음식을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음식 축제 '레드 앤 그릴 바베큐 페스티벌'(Red & Grill Barbecue Festival)을 개최합니다~!



10월 1일부터 9일까지 9일간, 에버랜드 장미원과 홀랜드 빌리지 일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는 세계를 대표하는 22종의 바베큐가 와인, 맥주와 함께 특별 부스 형태로 선보이는데요.


'붉게 물드는 가을(레드), 자연 속에서 바베큐(그릴)를 즐긴다' 는 컨셉으로 기획된 이번 축제에는 미국, 독일, 중국, 이탈리아 등 요리 강국들의 메뉴를 한 곳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미국과 독일의 경우, 주한 대사관에서 직접 참여해 추천 셰프의 레시피를 활용한 자국 대표 음식을 만들어 선보이고, 대사관에서 추천하는 와인, 맥주 시음회도 진행돼 민간 외교와 세계 문화 체험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축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는 다양한 푸드테인먼트 프로그램!!"


먼저 최근 쿡방(요리하는 방송)을 통해 인기를 얻고 있는 오세득, 황요한 등 스타 셰프들의 '쿠킹쇼'와 맥주 전문가와 함께 수제 맥주 만들기 체험도 하고 맥주에 대해 알아보는 '토크콘서트'가 펼쳐집니다.


또한 전문 바텐더들의 화려한 칵테일 퍼포먼스, 밴드 콘서트, 캐릭터 포토타임 등이 진행되고, SK텔레콤 'T map', 스프라이트, 칭따오맥주 등의 업체들이 참여한 이벤트 체험존도 마련돼 고객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증정합니다.


특히, 축제가 펼쳐지는 장미원, 홀랜드빌리지 등 행사장 주변에는 60만 송이의 가을 장미와 2만4천여 그루의 코키아가 어우러진 붉은 물결이 일대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1년간 페스티벌 준비!"


에버랜드는 이번 축제를 위해 약 1년 전부터 준비해왔는데요.


내부 직원들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T/F팀을 만들어 국내외 유명 푸드 페스티벌을 돌며 벤치마킹하고, 고객 설문조사를 통해 축제 컨셉부터 메뉴 선정까지 하나하나 고객 의견을 반영했습니다.



또한 지난 8월에는 에버랜드 레스토랑에 근무하는 조리사 전원이 참여하는 요리경연대회와 메뉴품평회를 진행해 이번 축제에 선보이는 '캘리포니아베이비백립'(미국), 신장위구르식양꼬치(중국), '싱가칠리포크'(싱가포르), '학센바베큐꼬치'(독일) 등 바베큐 메뉴들을 직접 개발했답니다.


자연과 세계 음식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에서, 완연한 가을의 '맛'과 '멋'을 만끽해보세요~^^


☞ '레드 앤 그릴 바베큐 페스티벌'

자세히 보기 http://www.everland.com/red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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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키탁 2016.09.30 16:22 ADDR 수정/삭제 답글

    레니와 라라는 포토타임이 없는겁니까?

  • 넷맘 2016.10.01 17:05 ADDR 수정/삭제 답글

    실망했어요. 표로 음식이나 맥주로 교환가능하다는 말만 듣고 음식 알림판도 없어 바베큐메뉴하나에 표 두장이나해서 다시줄서서 표를 사야하는 번거로움~ 새로웠지만 한번으로 족해요~

  • 2016.10.01 18:33 ADDR 수정/삭제 답글

    효율적이지 못한거 같아요..저도 한번으로 만족해요.

  • 완전별로 2016.10.02 00:41 ADDR 수정/삭제 답글

    이걸1년동안 준비했다는게 진짜 의심스러울정도 음식은 각 천막에서 받기전 표판매소에서 따로 구매해야하는데 판매소에선 음식별가격도 알수없고ㅡㅡ 나라별천막이 한곳에있는것도아님 우여곡절끝에 표사서가면거기서 또 가격에 맞는주문해야하고 길바닥에서 다식어진음식먹는거임 완전별로에요

  • 포동이사랑 2016.10.02 19:49 ADDR 수정/삭제 답글

    아.. 별로군요 가보고 싶었는데 ㅜㅜ

  • 즐거웠습니다 2016.10.02 22:28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늘 다녀왔는데 아주 만족해요. 위에 별로라는 분들은 이런 축제를 그 전에 이용해보신 적이 없으신 것 같은데^^; 안내소가 입구에 떡하니 크게 마련되어 있는데 안내부터 받으신게 맞는지 의문이.... 안내소에서 가이드 책자 받아들고 한바퀴 둘러보면서 축제 분위기 즐기고 먹고 싶은 메뉴도 머릿 속으로 구상한 다음에 이용권 적절히 구매해서 아주 맛있게 잘 먹었고요. 대사관에서 제공하는 무료 시식/시음도 좋고 티맵 이벤트로 무료 교환권도 받고 티켓 구매하니 텀블러도 주고 맥주 마시고 기념품까지~ 참 풍부한게 비오는데도 신만 나던데요~ 음식도 주문하면 바로 조리돼서 나오니까 아주 최고였습니다. 역시 아는 만큼 즐기는 거예요~ 축제 정보부터 알고 가셔야지 그냥 가서 티켓 줄부터 서시면 당연히 재미없겠죠....? ^^;;

  • 3200 2016.10.02 23:58 ADDR 수정/삭제 답글

    어딜가나 행사가 주최되면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수는 없다지만 꽤 극단적인 평이 보여서 제가 경험한것도 공유해보고자 글을씁니다

    저는 1일자에 다녀왔는데 식은음식받으셨다는분들 전 장미원쪽하고 홀랜드빌리지쪽 부스 몇군데 돌면서 사먹었는디

    다수의 메뉴가 5천원아니면 만원이길래 네장 찝어서 낮에 세장쓰고 저녁에 추가로 두장 사서썼는데 미대사관 무료로 고기썰어주는거 등등 포함해서 놀이공원에서 이정도면 괜찮았다고생각해요

    낮에한번가서 대충집어먹고 저녁에 가서 남는교환권 쓰느라 두번갔어요
    양꼬치도 그렇고 독일부스에 소세지도그렇고 다 그 자리에서 주문들어간다음에 구워주던데
    시간대에 따라서 많이 달랐던걸까요?

    포인트 적립된다는거 안 말해줘서 통으로 3만원 삑 날려먹은거하고 양이2% 부족해서 그거가 불만이라면 불만이었습니다

    여튼 저녁에 하던 밴드공연보면서 느긋하게 저녁까지 친구들하고 놀다가 들어왔는데
    안내종이에 붙어있는 거 주르르륵 읽고 돌았던것과 아닌것의 차이일지도 모르겠네요

    다만 식/음이 주 목적이라면 다른 패밀리레스토랑정도 가면 비슷한가격에 훨씬 맛있는걸 즐길 수 있다 라는것은 별수없는듯해요


    아..맞다 적당한 IPA좀 정규메뉴로 팔아줬으면 좋겠습니다
    물탄맥주말고 슈무커 헤페바이젠하고 블랑 가끔 먹는데 이거만 먹고있자니 IPA는 안들여오나 싶어요

  • 누규방규 2016.10.03 18:23 ADDR 수정/삭제 답글

    맥주는 맛있었어요. 양이 조금 적었지만 만족합니다. 양꼬치는 바로 구워주는 줄 알았는데 그냥 데워주는거였더군요 줄도 길지 않았는데 너무 성의 없이 불만쬐여주는 것처럼 해줘서 식은 양꼬치 먹었어요.마지막 한입은 덜익은 거 같아 그냥 뱉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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