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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생생체험기

수원역에서 에버랜드 가는 방법 A to Z! 대중교통 꿀팁!


여러분은 에버랜드를 방문하실 때

어떤 교통수단을 주로 이용하시나요?


가까운 용인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버스’로

가족 단위의 손님분들은 ‘자가용’ 차량으로

많이 방문하실 것 같은데요.


대학생인 저는 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답니다!



그중에서도 ‘수원역’은

열차가 정차하는 교통의 중심지라


오늘은 ‘수원역’에서 출발해보는

에버랜드 뚜벅이 코스

4가지를 소개해볼까~ 해요!



첫 번째 코스: 지하철


이 코스의 가장 큰 장점

가성비 끝판왕입니다.


하지만, 다소 복잡하고

전철 운행 시간의 변수에 따라

소요 시간이 늘어날 수 있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어요.



수원역은 분당선/1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환승역’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분당선 라인의 ‘기흥’역으로 향한 후

용인에버라인으로 환승해서

‘전대/에버랜드’역에 도착할 거예요.



수원역이 처음이라

길을 잃을까 걱정이시라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수원역은

분당선의 시작이자 종착역이라

“혹시 반대로 탄 거 아니야…?”

걱정할 필요 없이


그냥 노란 ‘분당선’ 표지판을

따라가시면 됩니다!



‘1호선’을 타고 오시다가

수원역에서 분당선으로

환승하시는 분들을 위한

소소한 꿀팁을 드리자면~


수원역에서 내리자마자

계단을 만날 수 있는 칸은

2-4, 5-4


그러므로 1호선을 타실 때

2-4칸이나 5-4칸에서 타시면

환승을 좀 더 빨리할 수 있겠죠?



기흥역에서 용인에버라인으로

환승하는 방법은

정말 쉽게 찾을 수 있을거예요.


곳곳에 이렇게 커다란 표지판이 있기 때문에

표지판에 그려진 화살표를 따라가면 됩니다.



이중으로 돈이 나가지 않게

꼭! 환승 게이트를 이용해주세요.



기다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

귀여운 전철을 만나셨다면

잘 가고 있는 거예요. ㅎㅎ



경전철을 타게 되면

커다란 창문으로

용인의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멋진 뷰도 만날 수 있답니다~



짜잔 *.*

도착했어요!


표지판 방향을 따라

3번 출구로 나가면

에버랜드/캐리비안 베이 전용

셔틀버스가 보일 거예요.



두 번째 코스 : 셔틀버스


에버랜드에서 운영하는 셔틀버스는 아니고

대형관광버스업체에서 운영하는

유료 셔틀버스인데요.


시간도 가장 적게 들고

앉아서 편하게 갈 수 있어

가장 좋아하는 코스예요.



비용은 성인 기준

편도 5,000원 왕복 8,000원입니다.

(소인은 편도 4,000원 왕복 7,000원)



제가 방문했을 때 출발 시간표는

위와 같았는데

시간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말 및 공휴일, 봄/가을 시즌에는

에버랜드 성수기로

손님이 많기 때문에

9시/9시 30분/10시 출발 티켓은

거의 매진이 된답니다.


그래서 일주일 전부터

예약구매 하는 걸 추천해 드려요!

(예약 홈페이지 : 월드여행사)


당일에는 예약이 불가하고

현장에서만 구매 가능해요 


자 그럼 어디서 구매하고

어디서 타느냐?



수원역 6번 출구로 나오면

보이는 모습인데요.


일단 쭉~ 직진을 합니다!




그러면 이 초록색 철조망을 지나

<에버랜드 정기운행 안내소>라고 적힌

귀여운 매표소를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여기서 탑승 티켓을 구매하고

근처에 있는 ‘10번’ 버스정류장 앞에서

셔틀버스를 타면 돼요.


정각에 딱 출발하니까

꼭 늦지 않게 도착하세요!



35분~40분 정도 뒤면

에버랜드에 도착해 있을 텐데요.


왕복 티켓을 구매하셨다면

돌아가실 때 내린 곳에서

다시 탑승하면 돼요.


돌아갈 땐 출발할 때와 반대로

20시, 21시가 매진이 많답니다!



세 번째 코스 : 버스


세 번째 코스는

일반 대중교통 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예요.


2가지 버스로 환승해서

빠르게 가는 방법도 있으나

10분 정도밖에 차이가 안 나기 때문에


한 번에 66번 버스 타고

가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수원역 7번 출구로 나와

쭉~ 직진하다 보면


수원역·AK플라자(03-195)

정류장이 보일 텐데


여기서 66번을 타고

‘에버랜드(하차홈)’ 정류장에서

하차하시면 됩니다.


앉아서 편하게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고

버스 멀미가 심하신 분들이라면

쪼끔 추천하지 않는 코스랍니다!



마지막 코스 : 택시

 

나는 복잡한 거 싫다!”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는 코스지만

만만치 않은 비용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4명에서 간다면

1인당 약 6,000원으로

비용이 줄어드니

친구들과 함께 간다면

고려해볼 만한 코스입니다.





4가지 코스를 이용해

용인에 도착했다면


이제 셔틀버스를 타고

에버랜드로 이동하면 되는데요.



자가용 차량 이외

대중교통 터미널을 이용한 우리는

4, 5번 주차장을 이용하게 됩니다.


에버랜드에서 나올 때도

똑같은 셔틀버스를 타야 하니

4, 5번 꼭 기억하셔야 해요~


에버랜드 셔틀버스를 마지막으로

수원역에서 에버랜드 가는 방법 A to Z를

샅샅이 파헤쳐 보았는데요.

유용한 꿀팁이 되셨나요?


다음번에도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꿀팁 기사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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