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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생생체험기

에버랜드 간식 BEST 3 !!

에버랜드도 식후경? 에버랜드 간식 BEST 3 !!


안녕하세요! 여러분께 꿈과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의 설렘을 더해 줄 위드에버랜드 기자단 2기 이로운 기자입니다.^^ 계절의 여왕 5월이 지나고 무더운 여름의 시작 6월도 지나가고 있네요


오늘은 여러분께 에버랜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은 아니지만, 에버랜드에 절대 없어서는 안 되는, 에버랜드를 더욱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에버랜드 간식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에버랜드는 많은 어트랙션과 동물들, 그리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퍼레이드와 공연들로 고객들을 기쁘게 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에버랜드가 더 즐거울 수 밖에 없는 요소 중 하나가 바로 간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늘은 에버랜드의 있는 다양한 간식 중 저 이로운 기자가 선정한 지극히 주관적인 에버랜드 간식 BEST 3에 대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1. 캐릭터 팝콘



첫 번째로 선정한 간식은 '팝콘'입니다!! 에버랜드의 BEST 간식이라고 뽑기에는 팝콘은 너무 무난한 간식이 아닐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거에요!! 하지만 에버랜드의 팝콘 중 제가 추천하는 팝콘은 바로 캐릭터 팝콘이에요.




캐릭터 팝콘은 다양한 곳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위에 찍은 사진은 에버랜드에서 티켓팅을 하고 들어서자마자 만날 수 있는 곳이에요.



'캐릭터 팝콘'이란 팝콘을 귀여운 캐릭터 모양의 통에 담아주는 걸 말해요. 제가 방문했을 때도 캐릭터 팝콘의 인기는 상당했는데요. 특히나 귀여운 캐릭터에 반해 버렸는지 아이들이 자기 몸만한 캐릭터 팝콘을 들고 다니면서 팝콘을 먹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



캐릭터 팝콘은 귀여운 펭귄과 기린 캐릭터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었습니다. 캐릭터 팝콘은 팝콘을 다 먹고 나서도 아이들의 장난감을 담을 수 있는 통으로, 또는 간단한 소품을 보관할 수 있는 훌륭한 아이템으로 변신할 수 있으니, 아이들의 간식도 되면서 효과적으로 재활용까지 가능한 일석이조의 간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2. CANDY & JELLY



두 번째로 소개해 드릴 간식은 사파리 월드에서 T-EXPRESS로 가는 방향에 위치한, 아이와 함께 에버랜드를 방문하셨던 분들이라면 꼭 한번은 들리고 온다는 필수코스!! CANDY&JELLY의 사탕과 젤리들입니다.



이 곳은 다양한 젤리와 마시멜로우, 초콜릿, 쿠키, 캔디 등 달콤한 간식을 파는 곳입니다. 입장하는 것만으로도 달콤한 향에 취해 버릴 것 같은 곳인데요.



제 예상으로는 사탕이나 초콜릿이 많이 판매될 거라 생각을 했는데, 이 매장에서 일하는 근무자님께 물으니 의외로 쫀드기 종류 간식이 많이 팔린다고 합니다. 쫀드기의 알록달록한 색상과 함께 아이를 데리고 온 부모님들이 어린시절을 회상할 수 있는 추억의 간식이라는 점이 이 쫀드기가 가장 많이 팔리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제가 평소에 좋아하던 마시멜로우도 있었는데요, 약한 불에 살짝 구워 먹으면 그 달콤함이 배가 되는 마시멜로우!



저도 아이스크림 맛 마시멜로우를 한 봉지 사서 집에서 구워 먹어봤는데요. 아이스크림 향이 나는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본인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젤리와 캔디를 선택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CANDY&JELLY에서 '고르는 재미'와 '달콤함'에 빠져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3. 로스트밸리 치타테일번 & 탐험가 크림볼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간식은 개장 1주년을 맞이한 로스트밸리에 있는 간식인 치타테일번탐험가 크림볼입니다.


로스트밸리는 에버랜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에버랜드에 오시는 분들이 가장 먼저 찾을 정도로 인기 있는 어트랙션입니다. 그래서 종종 대기시간이 길어지기도 하는데요. 이런 로스트밸리 대기시간의 무료함을 달래 줄 수 있는 간식이 로스트밸리 대기 동선에 있다고 해서 찾아가 봤습니다.



로스트밸리 스낵은 로스트밸리 입구에서 조금만 걸어 들어가면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로스트밸리를 즐기기 위한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음료와 간식거리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그 중 치타테일번과 탐험가 크림볼은 이곳 로스트밸리 스낵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는 간식입니다.



한입 크기에 귀여운 캐릭터 그림이 그려진 '탐험가 크림볼'입니다. 겉은 딱딱하지만 속은 카스타드 크림이 들어가 있어 달콤했습니다. 먹기 좋은 크기와 귀여운 모양으로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실제 로스트밸리를 탑승하러 가는 아이들 손에 많이 쥐어져 있었던 간식이었습니다.



'치타테일번'은 탐험가 크림볼과는 또 다른 매력의 간식이었습니다. 치타 꼬리 모양을 형상화해서 치타테일번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 이 간식은 겉은 호박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간식이었습니다. 달콤한 맛은 없지만 그렇기 때문에 어른들이 좋아할 만한 간식이라 생각합니다.



위에 소개해 드렸던 3가지 간식 외에도 에버랜드에서는 다양한 간식이 여러분을 반기고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간식을 주제로 취재하러 가다 보니 다양한 간식을 맛볼 수 있어서 즐거운 에버랜드 나들이였던 것 같습니다.


장미향 가득한 6월! 맛있는 간식과 함께라 더 즐거운 에버랜드 추억쌓기! 저 이로운 기자가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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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n 2014.06.23 20:41 ADDR 수정/삭제 답글

    우왕굿!!!!!

  • 위니비니ㅣ 2014.06.30 17:57 ADDR 수정/삭제 답글

    맛있겠다...ㅠㅠㅠ 전항상 에버랜드 퇴장할때 위니비니 한봉지씩챙겨가요.. 필수품이거든요..

  • 민경 2015.05.27 23:36 ADDR 수정/삭제 답글

    저 궁금한게있는데요 그 두번째로 나온 가게요 한봉지당 얼마에요 가격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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