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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생생체험기 2014. 11. 11.

에버랜드 그린캡 서비스(GREEN CAP SERVICE)

안녕하세요 위드에버랜드 2기 기자단 박경희 입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아래 365일 매일매일 새로운 서비스를 보여주는 에버랜드에서 새로운 서비스가 진행 되어 급하게 가서 알아 보았는데요~


에버랜드 캐스트 중에서도 아무나 못한다는 바로 그것! 바로 에버랜드 “그린캡서비스”입니다.



에버랜드에서 놀다 보면 곳곳에서 깨끗한 에버랜드를 위해 열심히 청소를 하는 크리닝 캐스트 분들을 만날 수가 있을텐데요~ 그분들 중에 바로 그린캡 캐스트님들이 있답니다!


그린캡 서비스란?


에버랜드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만능 캐스트님이라고 해도 무방한데요. 바로 걸어 다니는 인포메이션 역할을 해준답니다! 이름에서 느껴지듯이 초록색 모자에 ‘I’ 마크가 있다면 그분이 바로 “그린캡 캐스트님!”


에버랜드 곳곳을 다니며 손님들의 궁금한 점이나, 에버랜드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방식의 멋진 그림까지 그려주시기도 하신답니다.




“이곳에 가려면 어떻게 가야 될까?”


에버랜드에서 놀이기구의 위치! 공연하는 곳! 그리고 식당까지! 모르시는 것이 있으면 바로 물어보세요! 그린캡 캐스트님들께서 상세하게 안내해드린답니다^^





“네, 로테이팅 하우스는 앞에 보이는 리오 4D 상영관을 지나 좀 더 가시면 있습니다^^”


때마침 가까운 곳에 그린캡 캐스트님이 계셔서 바로 궁금증 해결 완료!

가이드 맵에 표시 해주시면서 안내해주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인데요. 근무를 하다가 언제 어디서 손님들이 필요하다면 바로 챙겨드리기 위해 항상 가방에 챙겨서 다니는 센스를 발휘 해주신답니다!



여기서 잠깐!


그린캡 캐스트로 일하시는 캐스트님을 직접 만나서 짧게 나마 얘기를 나누어 볼 수 있었는데요. 그린캡 캐스트 “김하진, 김민영” 캐스트님 입니다.^^





Q. 그린캡 캐스트로 지원을 하게 된 이유는?


- 처음 입사 후 그린캡 서비스라는게 생겼는데, 그린캡은 손님들을 위해 그림도 그리고 손님들을 위해 더 많은 서비스를 해줄 수도 있고, 그런 모습을 보면서 그린캡을 하면 내가 일을 하며 세운 목표만큼 더 즐겁게 재밌게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지원했어요.

Q. 혹시 근무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손님이 있나요?


- 네, 어느 쌍둥이 친구들과 어머님이 주말에 오셨는데, 제가 파크에서 청소도하고 안내도 하지만 풍선도 불어서 어린이 손님들에게도 나눠주기도 해요. 근데 딱 그 쌍둥이 친구들이 왔을 때 풍선이 다 떨어진거에요. 그래서 정말 미안하다고 누나가 정말 예쁜 풍선 만들어 줄 테니까 꼭 와서 찾아달라고 말을 했는데 그 다음주에 그 어머님과 함께 와서 저를 찾으시는데 정말 감사했어요.


저는 일하면서 수많은 손님들을 안내하지만 그 손님들은 저 김하진 한 사람을 보고 가신 거잖아요. 거기다 일주일 동안 아이들이 저를 기억해주고 찾아 주었다는 것에 정말 고맙고 감사했어요.^^


그린캡 김하진 캐스트님은 이미 SNS 상에서도 유명했는데요, 물로 바닥에 그림을 그리는 에버랜드 캐스트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그녀를 만나봤습니다!^^




앗! 이것이 그 유명한 물로 그린다는 그림!!!!? 그린캡 캐스트가 직접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는데요!

어떤 그림일지 궁금하시죠!?



소풍 나온 유치원 친구들까지도 가는 길 멈추고 열심히 구경을+_+



우와~ 슬슬 윤곽이 드러나는데요! 빗자루 하나와 물만으로도 이런 예술을 펼치시는 캐스트! 대단하네요!^^



짠! 귀여운 아기사자 캐릭터! 지나다니시다가 이런 그림을 보신다면 인증샷을 마구마구 찍어주세요.^^



이런 행운이! 김하진 캐스트는 위드에버랜드를 알아보시고는 한가지를 더 그려주셨네요, 바로 장미꽃이네요~! “With 에버랜드” 까지 덧붙이는 센스!!


에버랜드에서 놀다가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초록색 모자를 쓰고 있는 그린캡 캐스트를 찾아주세요! 에버랜드에서 즐길 수 있는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 


거리도, 마음도 깨끗하게 정화시켜주는 그들! 지금까지 그린캡 캐스트를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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