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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생생체험기

에버랜드의 힐링 산책로 ’바람의 숲길’로~

안녕하세요.에버랜드 블로그 기자단 2기 금윤혜입니다.


오늘은 걷기에 아주 좋고, 에버랜드를 전경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바람의 숲길’을 여러분께 보여드릴게요. 얼마전 에버랜드에 갔다가 여러분들과도 함께 공유하고 싶어졌어요! 


먼저 에버랜드의 이동 간의 편의 시설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릴게요!


에버랜드에 입장을 하고 언덕 아래로 내려가기 위해서 많이 이용하는 것이 ‘스카이 쿠르즈'라고 불리는 곤돌라, '휴먼 스카이 그리고 스카이 웨이’ 와 같은 리프트가 있습니다. 저도 항상 걸어 내려가기 보다는 스카이 쿠르즈를 타고 내려가곤 했는데요, 일단 에버랜드에 입장하면, 휴먼 스카이, 스카이 크루즈, 스카이 웨이 순서대로 설치되어있습니다.


먼저, 위치와 특징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드릴게요


 1) 휴먼 스카이 웨이 → 주토피아


① 입구와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


② 다양한 동물친구들과 사파리월드와 로스트 밸리가 있는 곳으로 편하게 이동 가능




2) 스카이크루즈 → 유러피안 어드벤처


① 가장 최근에 생긴 시설로, 비가 오거나 눈이 올 때 편안하게 이용 가능


 포시즌 가든, 장미원 그리고 다양한 레스토랑 쪽으로 편하게 이동


 


3) 스카이웨이 → 유러피안 어드벤처


① 정문 입구와 가장 떨어진 곳에 위치해, 다른 이동 시설보다 대기 시간이 비교적 짧음


 티익스프레스, 카니발 광장 등 인기시설 중심지로 착지(!) 가능



위의 세가지 이동  편의 시설을 통해서 에버랜드의 정문에서부터 다양한 곳으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오늘은 여러분에게 에버랜드의 전경을 보면서 천천히 걸어 내려 갈 수 있는 힐링 산책로를 이용해보기로 했어요! 저는 만족스러웠는데.. 여러분들도 좋아해주시면 좋겠어요..



[바람의 숲길]


바람의 숲길로 가는 곳은 휴먼 스카이 탑승하는 곳 옆에 바로 내리막 길 입니다. 이 길을 따라서 쭉 내려 가다 보면 ‘바람의 숲 길’의 입구가 나옵니다. 산책로를 걸을 때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이 ‘바람의 숲길’을 잘 말해주는 것 같아요^^

   




바람의 숲길을 따라서 내려가면, 주토피아와 연결되어있어서 동물친구들을 빠르게 만나러 가실 수 있으세요. 특히 계속해서 직진해서 내려오면 로스트밸리, 사파리월드, 티 익스프레스와도 연결되어있답니다. 


[에버랜드의 가장 인기있는 어트랙션으로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는 점!!!]


바람의 숲길에서는 에버랜드의 전경을 보실 수 있으세요. 봄에는 만개한 에버랜드의 벚꽃나무, 여름에는 푸른 나무, 가을에는 알록달록 단풍나무들의 모습을, 요즘같은 초겨울에도 나름의 에버랜드 정취를 가장 아름답게 바라보실 수 있는 곳이랍니다.


제가 찾았던 11월 첫 째주에는 아직도 단풍이 곱게 물들어 있었어요.

   




기존에 내려가던 길은 가파른 경사여서, 어린아이들과 함께 걸어가거나 유모차를 가지고 온 고객 분들께서는 이용할 수 가 없었어요. 하지만 ‘바람의 숲길’은 완만한 경사와 평평한 바닥으로 되어있어서, 유모차를 끌고 오시는 분들도, 어린아이들도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산책길 중간에 아주 귀여운 원숭이들이 반기고 있어서 지루하지도 않아요.

   



이렇게 산책길을 따라서 내려오면, 주토피아에서 동물 친구들도 만나보면서 바람의 숲길의 산책을 쭉 이어나갈 수 있었어요!! 

   





물론 곤돌라와 리프트를 타는 것도 정말 좋지만, 걸어 내려가면 건강에도 좋고, 또, 걸어가면서 비로소 보이는 아기자기한 에버랜드의 모습들도 있구요.. 사랑하는 사람과손을 더 오래 잡을 수도 있고, 알콩 달콩 이야기도 더 많이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지않을까요?^


에버랜드로 살랑~살랑~불어오는 바람을 느낄 수 있는 힐링의 산책로 ‘바람의 숲길

여유를 찾을 수 있는 ‘바람의 숲길’을 통해서 에버랜드에서 마음까지 힐링 받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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