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에 가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먹거리로 팝콘을 빼놓을 수 없겠죠?
10살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간식 에버랜드 팝콘, 그리고 어릴 때 매일 들고 다녔던 기차 캐릭터 토마스.
둘이 만나 환상의 궁합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달콤한 팝콘을 싣고 에버랜드에 찾아온 토마스 팝콘통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단비가 촉촉이 내리던 날 에버랜드 매직트리 옆에서 파란색 친구 토마스가 우리를 보고 씩 웃고 있는 게 아니겠어요?
색상도 예쁘고 디자인은 말할 것도 없고 다용도로 쓸 수 있는 토마스 팝콘통!
그리하여 5년 동안 들고 다녔던 팝콘통과 작별하는 날이 되었답니다.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5년은 쓸 수 있기에 큰맘 먹고 지갑을 열었지요.
리필은 5천원~!
"팝콘 가득요~!!"
뚜껑이 안 닫힐 정도로 가득 담아주시는 인심은 덤이요~!^^
달달한 팝콘 먹으며 기다리는 대기라인도 지루하지 않아요~
스카이 크루즈를 타고 출발~!
혼자라도 심심하지 않을 토마스와의 데이트 시작합니다요~♬
오늘 나랑 에버랜드 투어 같이 해줄 거지?
음 오늘은 에버랜드에서 무얼 해볼까?
어메이징 토이 클럽에서 즐겨 보자고? 좋아좋아~ 나도 가보고 싶었다고.
기념으로 뽀뽀 한번~♡
무지 바쁜 우리의 토마스는 통화중? ^^;;;
알고보니 에버랜드 기자단이었다는... 상황극 역시 재밌군요.
아 저 오묘한 눈빛의 표정이 정말 매력있지 않나요? ㅎㅎㅎㅎ
"나도 팝콘 하나 줘봐"
"나 오늘 화장 잘 받았다. 셀카 한 장. 치즈~"
토마스의 매력에 빠져 그렇게 자체 상황극은 끝날 줄 몰랐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팝콘을 먹은 공간엔 이렇게 휴대용 음식 창고로 활용이 가능하군요!
10살 꼬마와 토마스의 투닥투닥 즐거운 하루.
재미있게 보셨나요?
에버랜드에서 토마스 팝콘통과 스위트한 하루 즐겨 보세요~^^
아 참! 이솝기프트에서는 토마스 친구들 상품을, 토마스와 친구들 콘셉트 레스토랑 '암스텔담'에서 맛있는 식사도 즐길 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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