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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에버툰

[에버툰 77화] 뜻 밖의 수학여행









혹시 여러분은 에버랜드에서의 즐거웠던 추억, 재미있었던 에피소드 없으신가요~?^^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에피소드, 이렇게 웹툰으로 만들어서 우리 함께 공감해요~ 웹툰 제작 사연으로 선정되면 에버랜드 이용권(2매)도 보내드린답니다~!!!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①!!!

본 화면 하단에 댓글로 달아주세요~! 단, 선정된 경우 경품 발송을 위해 개별 연락이 필요하므로 이메일 주소를 비밀 댓글로 남겨주세요~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②!!!

에버툰이 게시된 에버랜드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에 댓글이나 멘션으로 사연을 적어주세요~

☞ 에버랜드 페이스북 바로가기

☞ 에버랜드 트위터 바로가기

☞ 에버랜드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③!!!

witheverland@samsung.com으로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에버랜드 또는 캐리비안 베이에서 있었던 여러분의 깨알같은 실제 에피소드를 기다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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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세하 2015.06.07 13:19 ADDR 수정/삭제 답글

    사연 신청이요~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시험끝나고 에버랜드로 놀러가기로 했어요. 친구 4명이였는데 그중 저를 포함 2명은 놀이기구를 잘 탔고 다른 2명은 잘 못 탔어요. 근데 제가 우리 티익스프레스 타러가자고 해서 결국 다들 줄을 서게 되었어요. 티익스프레스 경험이 제일 많은 제가 아직 티익스프레스를 안타본 친구들에게 한마디 했죠. 애들아! 너릐 고개 숙이고 타면 코피나니까 절대로 고개 숙이지마! 그랬더니 진짜 애들이 티익스프레스 탈때 전 자유롭게 고개를 위아래로 흔들며 탔지만 죽어도 머리 안숙이려고 경직된자세로 티익스프레스를 탔어요!! 그래서 애들은 티익스프레스를 다 타고 내린뒤 목에 엄청난 통증이 왔다네욬ㅋㅋ 제 말을 너무 지키려고했다가 봉변을 당했네욬ㅋ 꼭 뽑아주세요~ 그 후로 제 친구들은 모든 제 말을 의심했어욬ㅋㅋ 그 친구들과 함께 다시가고싶네요! 뽑아주세요~

    • 2015.06.07 14:40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5.06.07 13:21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5.06.07 14:31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5.06.07 14:56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5.06.07 17:39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5.06.07 17:39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박은서 2015.06.07 18:17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번에 가족들과 케르비안베이에
    갔을때의 일입니다
    저희가 가족이 많아서
    엄마혼자서5남매와 사촌꼬맹이 하나를 데리고 준비시켜서 오후 한시 쯤에 에버랜드에 도착했습니다
    캐르비안베이에서 옷을 갈아입고 있는데,
    남자애들 두녀석이 옷을 갈아입으려 들어갔다가 다시 나온겁니다
    급하게 준비시켜 나오느라 아이 바지를 깜빡 한것이었죠
    어쩔수 없이 5살짜리것을 8살짜리가,5살짜리는 2살된 아이 수영복을 입고 놀았답니다^^
    막내 녀석은 수영복착용을 안해서 엄마와 물밖에서만 놀았답니다..^^

  • 전종욱 2015.06.08 01:33 ADDR 수정/삭제 답글

    이거제가적은건데 당첨되서 너무기뻐요 ><

  • 김경민 2015.06.08 01:47 ADDR 수정/삭제 답글

    저희는 지난 금요일 다녀왔어요~!! 7세 5세 9개월 딸 셋맘이예요~! 메르스의 여파로 에버랜드는 한산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기다리는 일없이 바로바로 입장해서 타는 행운이~!! 아이들 놀이기구를 이용하다보니 사람이 더 없더라구요~ 로스트밸리도 기다림없이 바로 탈수있어서 저희가족은 좋았네요~ 대구에서 간 보람이 !! 5세 둘째는 키가 100cm가 안되어서 짜르게 달리는 기차 놀이기구를 못탔어요~ 언니랑 아빠만 세번탔네요~ 넘 타고싶어해서 키만 재볼까싶어 데리고 같이 올라갔었는데 역시나 키가 미달 ㅠ 기차를 건너 반대편으로 나가면된다고해서 건너는데 둘째는 타는건줄 알고 좋다고 착석 ㅠ 앉은 아이 아니라고 데리고 나오는데 넘 미안하더라구요 ㅠ 안쓰럽고 ㅠ 나중에 키 5cm 더 커서 또 오자 밥많이먹고 그땐 너도 꼭 타자 하고 달래주었어요~ 남들보다 작아 늘 서러운 울 둘째ㅠ 유전이라 미안했네요ㅋ 키커서 다시 도전하러갑니다~!!

    • 2015.06.08 01:50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5.06.08 09:15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임태현 2015.06.08 09:20 ADDR 수정/삭제 답글

    캐리비안베이에서 8시부터 6시까지 와일드 리버타고 파도풀가고 유수풀? 에서 놀고 먹고 근데 아빠는 집에 가자했는데 나는 힘이 넘처서 불꽃놀이까지 보고 집에감 다음날 아빠가 허리통증 호소하며 Pm1시까지 누워있었다

  • 2015.06.08 15:02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5.06.08 20:49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5.06.12 21:0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5.06.12 21:25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5.06.26 14:5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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