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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68건)

에버랜드, '레니의 컬러풀 드림' 서커스 공연 인기

올 봄 새롭게 펼쳐지고 있는 서커스 공연 '레니의 컬러풀 드림'이 에버랜드에 가면 꼭 봐야할 공연으로 입소문이 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 에버랜드는 지난 5월초부터 공연 중인 '레니의 컬러풀 드림'이 연일 매진 행렬을 보이며 한 달여 동안 약 4만명이 관람했다고 10일 밝혔다.

 

관람객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도 95점 이상을 기록하며 지금까지 에버랜드에서 진행된 실내 공연 중에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

95점 이상은 티익스프레스, 사파리월드, 로스트밸리 등 에버랜드 최고 인기 시설들과 고객 만족도가 유사한 수준으로, 방문객이 많은 주말에는 현장 스마트줄서기 예약 오픈과 동시에 5분 만에 전좌석이 매진되기도 한다.

 

에버랜드는 약 1년간 준비해온 새로운 서커스 공연을 1,000석 규모의 대형 실내 공연장인 그랜드스테이지에서 지난 달부터 하루 2회씩 선보이고 있다.

'레니의 컬러풀 드림' 공연에서는 세계적인 쇼를 꿈꾸는 링마스터와 단원들의 이야기가 서커스, 댄스 등을 통해 40분간 다이나믹하게 펼쳐진다.

 

특히 트램폴린, 티터보드, 에어리얼 루프 등 세계 유명 서커스 공연에서나 볼 수 있는 최고의 서커스 묘기가 펼쳐질 때면 관람객들은 함께 숨죽이고 환호성을 지르며 공연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가득 채운다.

 

에버랜드는 이번 공연을 위해 베네수엘라, 조지아, 에티오피아 등 전세계 8개국에서 내로라 하는 서커스 단원들을 섭외해 매 공연마다 30여명의 배우가 등장하는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각 무대별로 연기자들의 의상을 빨강, 노랑, 초록 등 컬러감이 돋보이게 연출하고, 서커스와 댄스를 함께 볼 수 있도록 공연을 다채롭게 구성한 것도 몰입감을 극대화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공연을 본 관람객들의 자발적인 추천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관람객들은 "놀이기구 타는 것보다 더 재미있어요", "해외여행 다니며 가끔 구경하던 수준높은 바로 그런 공연", "어른들 애들 다 물개박수 장난 아님", "단 한순간도 눈을 떼지 못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쾌적한 실내에서 펼쳐지는 공연이라 더위, 우천 등 날씨에 상관없이 언제나 관람 가능하다는 점도 에버랜드를 찾은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히며 인기를 가속화하고 있다.

이번 공연을 준비한 에버랜드 정세원 엔터테인먼트그룹장은 "레니의 컬러풀 드림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역동적이고 임팩트가 있는 서커스 쇼로 기획했다"며 "가족, 연인, 친구 등 다양한 고객들이 함께 재미있게 경험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레니의 컬러풀 드림' 공연은 에버랜드 이용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에버랜드 앱에서 스마트줄서기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이번 서커스 외에도 에버랜드에서는 퍼레이드, 불꽃쇼, 댄스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며 고객들에게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낮과 밤을 대표하는 '카니발 판타지 퍼레이드'와 '문라이트 퍼레이드'는 누구나 동심에 빠져들어 신나게 즐길 수 있고, 수천 발의 불꽃과 영상, 조명, 특수효과 등이 어우러지는 멀티미디어 불꽃쇼 '주크박스 렛츠댄스'는 에버랜드에서의 화려한 피날레를 책임진다.

카니발광장에서 펼쳐지는 '레니와 라라의 매지컬 스케치북' 공연에서는 형형색색의 깜찍한 옷을 연기자들이 등장해 약 20분간 댄스 공연을 선보인다.

에버랜드 '놀러 갈라 위크', 연말 특별 주간 운영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2022년을 따뜻한 위로와 감사로 마무리하고 희망찬 2023년 새해를 맞이하는 연말 특별 주간 '놀러 갈라 위크(Gala Week)'를 오는 27일부터 운영한다.

 

12월말까지 닷새간 매일 진행되는 '놀러 갈라 위크'에서는 토크 콘서트, 새해 소망 영상, 불꽃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연말 추억을 선물한다.

 

먼저 따뜻한 실내 공연장인 그랜드 스테이지에서는 고객들과 함께 하는 '땡큐 콘서트'가 매일 저녁 5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

 

토크쇼 형태로 진행되는 땡큐 콘서트에서는 오픈채팅방을 개설해 공연장을 찾은 고객들의 다양한 사연을 실시간으로 소개하고 즉석 인터뷰, 이벤트 등을 통해 선물도 증정한다.

 

또한 재즈, 아카펠라, 버스킹, 마술, 브라스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 공연이 매일 2팀씩 릴레이로 진행돼 감미롭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말까지 이어 간다.

 

특히 에버랜드에서 근무하는 캐스트(아르바이트생)들이 직접 준비한 스페셜 댄스 공연이 땡큐 콘서트의 피날레를 장식하는데, 공연을 준비한 'ㅋㅋㅋ' 6명은 지난 11월 펼쳐진 에버랜드 캐스트 페스티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끼와 실력을 뽐낸 바 있다.

 

누구나 셀프 촬영을 통해 2023년 새해 희망과 감사 메시지를 영상에 담아 소장할 수 있는 '스노우맨 스튜디오' 2023개 눈사람으로 가득한 포시즌스 가든에 선보인다.

 

간편하게 촬영된 영상 파일은 모바일 전송을 통해 고객들이 직접 소장할 수 있으며, 일부 영상은 편집 과정을 거쳐 포시즌스 가든 LED 대형 스크린에 촬영 당일 저녁 상영될 예정이다.

 

그랜드 스테이지와 포시즌스 가든 LED 대형 스크린에는 에버랜드가 고객들에게 전하는 희망과 감사의 메시지가 담긴 연말 스페셜 영상도 상영된다.

 

이외에도 12월말까지 매일 저녁 823(20:23)에는 희망 가득한 2023년을 소망하며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멀티미디어 불꽃쇼 '로맨스 인 더 스카이'가 약 10분간 진행된다.

 

'로맨스 인 더 스카이'는 첫 만남부터 첫 키스, 프로포즈, 가족의 탄생까지 사랑을 주제로 한 4가지 테마 음악에 맞춰 불꽃놀이, 조명, 특수효과, 영상 등이 어우러지는 에버랜드의 겨울 대표 공연이다.

 

한편 2023개 눈사람 세상 '스노우맨 월드',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 등 다양한 스노우 액티비티와 눈 놀이터를 경험하며 특별한 연말 추억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다.

 

3개 코스가 구성된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 4인승 눈썰매에 탑승해 200미터 슬로프를 질주하는 익스프레스 코스까지 지난 24일 오픈하며 모든 코스가 풀가동중이다.

 

에버랜드 연말 특별 주간 '놀러 갈라 위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버랜드, '로맨틱 크리스마스' 특별 이벤트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이번 주말로 다가온 크리스마스를 더욱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현재 크리스마스 판타지 시즌이 펼쳐지고 있는 에버랜드는 하루종일 캐럴송이 울려 퍼지고 산타, 트리, 눈사람 등 파크 전체가 거대한 크리스마스 테마존으로 조성돼 있어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제대로 경험하기에 최적의 장소다.


특히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에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더 보낼 수 있도록 밤 11시까지 연장 운영하는 등 고객들에게 특별한 성탄절 추억을 선물한다.

 

 

 

【 산타와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특별 공연 】

 

먼저 산타와 함께 신나는 성탄절을 보내고 싶다면 파크 곳곳에서 진행되는 크리스마스 특별 공연을 추천한다.

'블링블링 X-mas 퍼레이드'에서는 산타 할아버지, 루돌프, 요정 등 수십 명의 연기자가 캐럴에 맞춰 춤을 추며 행진하고, 산타 마을의 이야기를 담은 댄스 공연 '베리메리(Very Merry) 산타 빌리지'도 그랜드스테이지에서 매일 2회씩 진행된다.

라이브 뮤지컬쇼 '레니의 대모험'에서는 어린이들과 함께 캐럴에 맞춰 춤추고 노래하는 크리스마스 싱어롱쇼가 진행되며,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멀티미디어 불꽃쇼도 12월말까지 포시즌스가든에서 매일 밤 진행된다.

 

또한 홀랜드빌리지에서는 다양한 특선메뉴를 맛볼 수 있는 '크리스마스 푸드 마켓'이 펼쳐진다.

산타 식탁, 루돌프 와플가게, 눈사람 카페 등 재미있게 이름 붙여진 각 부스에서는 푸짐한 바비큐부터 온몸을 녹여 줄 따뜻한 음식과 달콤한 디저트까지 다양한 크리스마스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

 

 


【 크리스마스의 설렘 담은 '럭키박스' 선물 】

 

아직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가 고민이라면 에버랜드가 온오프라인에서 선보이고 있는 '럭키박스'를 추천한다.

럭키박스에는 망토, 모자, 헤어밴드, 인형, 가방 등 크리스마스 테마의 에버랜드 인기 굿즈 5종이 특별 우대가격에 담겨져 있다.

특히 럭키박스 중 일부에는 캐릭터 굿즈 외에도 삼성전자 더 프리스타일, 더 세리프, 세라젬 안마의자, 플레이스테이션5, 닌텐도 스위치 OLED 등 스페셜 선물이 무작위로 들어 있어 행운 가득한 선물 개봉의 재미를 더했다.

럭키박스는 에버랜드 그랜드 엠포리엄 상품점이나 네이버 에버랜드 온라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재고 소진 시 조기 판매 종료될 수 있다.

또한 에버랜드 홈페이지에 마련된 눈사람 우체국에서는 사랑하는 이에게 온라인 메시지 카드를 보내는 'Be your SANTA' 서프라이즈 이벤트가 12월말까지 진행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는 에버랜드 이용권, 레서판다 팝콘통, 츄러스 등 에버랜드가 특별 마련한 깜짝 선물도 함께 발송된다.

 

 


【 로맨틱하고 익사이팅한 크리스마스 추억 】

 

2023개 눈사람 세상 '스노우맨 월드'로 변신한 포시즌스가든에서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추억을 남겨 보는 것도 좋다.

음악과 조명에 맞춰 빙글빙글 돌아가는 오르골 눈사람부터 반짝반짝 전구로 변신한 눈사람과 이슬로 작가의 로앤프레클즈 눈사람까지 각양각색 눈사람이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어 올해 성탄절을 추억할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다.

 

또한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도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있어 익사이팅한 크리스마스를 경험할 수 있다.

현재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패밀리 코스와 눈썰매 경주를 할 수 있는 레이싱 코스가 오픈했으며,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에는 4인승 눈썰매에 탑승해 200미터 슬로프를 질주하는 익스프레스 코스가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오픈 일정은 기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눈 쌓인 놀이터에서 미니 눈썰매를 타보고, 이색 포토존에서 사진 찍고, 보드게임도 즐기는 '스노우 플레이그라운드'와 '스노우 야드'도 남녀노소 모두 가볼 만 하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버랜드, '레드앤그릴' 바비큐 페스티벌 개최

할로윈 축제가 한창인 에버랜드가 이번에는 약 2만㎡ 규모 야외 정원에서 가을 입맛 사로잡는 세계 바비큐 축제를 연다.

오는 16일부터 10월 3일까지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펼쳐지는 '레드앤그릴'(Red & Grill) 바비큐 페스티벌에서는 독일, 미국, 스페인 등 세계 각국의 바비큐 메뉴 30여 종을 시원한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지난 2016년부터 매년 가을 펼쳐지고 있는 '레드앤그릴'은 봄에 열리는 '스프링온스푼'과 함께 에버랜드를 대표하는 양대 푸드 페스티벌이다.


올해 '레드앤그릴'에서는 홀랜드빌리지, 뉴욕센트럴, 마드리드 등 에버랜드 직영 레스토랑은 물론, 러스틱스모크하우스, 파파스치킨센터(엔바이콘) 등 지난 축제에서 고객만족도가 높았던 외부 브랜드까지 총 9개의 바비큐 부스가 문을 연다.

 

게르만플레이트(독일), 나쵸닭꼬치(스페인), 캘리포니아BBQ폭립(미국) 등 세계 각국을 컨셉으로 요리한 다양한 바비큐 메뉴들은 완연한 가을 날씨를 즐기며 든든하게 배를 채우기에 좋다.

떡볶이, 어묵, 핫도그 등 우리 국민들에게 인기가 많은 간식 메뉴들도 함께 선보이며, 블루레몬에이드, 샤인머스캣에이드 등 바비큐와 잘 어울리는 음료도 판매하고 있어 풍미를 더한다.

 

에딩거(독일), 하이네켄, 바바리아, 스윙켈스(이상 네덜란드) 등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와 미국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에맥앤볼리오스도 맛볼 수 있으며, SK텔레콤에서 운영하는 브랜드 체험,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축제 기간 장미원 일대는 다양한 포토스팟, 가랜드 연출 등을 통해 야외 캠핑장 분위기로 변신한다.

 

특히 9월말경에는 100만 송이 가을 장미가 만개해 720석 규모의 야외 파라솔 의자에 앉아 맛있는 음식과 함께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한편 가을을 맞아 '레드앤그릴' 세계 바비큐를 즐기며 관람하기 좋은 야외 공연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오는 24일 장미원에서는 재즈, 마술, 브라스밴드 등 '청춘마이크' 스페셜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청춘마이크는 다양한 장르의 청년예술가 공연을 통해 국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 지원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한다.

CJ문화재단의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Tune Up)과 함께 하는 '폴 인 가든 콘서트'도 9월 17일부터 11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 밤 포시즌스 가든에서 펼쳐져 영아티스트들의 감미로운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레드앤그릴 바비큐 페스티벌과 가을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의※ 중독성이 강할..로할로 모두 함께 할로윈 | #에버랜드 #할로윈위키드퍼레이드

언제까지 어깨 춤을 추게 할 거야!
유령들과 함께 씬나는 탈골 아니 댄스 타임~~?

할로윈 축제의 꽃
에버랜드 할로윈 위키드 퍼레이드!👻🎃

📍퍼레이드길 및 카니발 광장
📍~ 11월 20일, 오후 3시

아니.. 아이언맨이세요..? 🌊파도풀 위 비행하는 히어로 등장🏄ㅣ캐리비안 베이 #메가플라이보드쇼

앞구르기 하면서 봐도 신기방기한 퍼포먼스😆👍

플라이 보드 월드 챔피언 #박진민 선수의 
급이 다른 클라스!⭐💦 

캐비에서 1열 직관 가능! 

에버랜드, '2022 청춘마이크' 경기권 첫 공연 개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한승환)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2022 청춘마이크' 경기권 첫 공연을 오는 28일 장미원에서 진행한다.

 

2022 청춘마이크 공연에 참여하는 차세대 팀

장미축제와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공연을 통해 청년 예술가들에게는 에버랜드라는 큰 무대에 설 기회를 선물하고, 고객들에게는 720품종 300만 송이 장미가 만발한 장미원에서 다양한 문화공연을 경험하는 특별한 힐링 타임을 선사한다.

청춘마이크는 열정과 재능이 넘치는 젊은 예술가들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마련해 예술가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한다.

에버랜드는 지난해 7월 지역문화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춘마이크 공연 공동 개최, 문화가 있는 날(매달 마지막 수요일) 에버랜드 할인 등 일상 속 문화활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2022 청춘마이크 공연이 펼쳐지는 에버랜드 장미원

올해 청춘마이크 공연을 펼칠 청년 예술가 선발은 지난 3월부터 전국 19개 주관단체에서 진행됐으며, 경기권에서는 총 190개 팀이 지원해 서류, 동영상 심사, 오디션 등을 거쳐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특히 28일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진행되는 청춘마이크 공연은 올해 경기권에서 선발된 청년 예술가들이 처음 공연을 펼치는 무대다.

차세대(대중음악밴드), 북총사(국악), 링다플로레스타(브라질음악), 헬로포터(마술) 등 다양한 재능을 가진 9개팀이 오후 1시와 6시 2회에 걸쳐 장미성 무대에서 특별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2022 청춘마이크 공연이 펼쳐지는 에버랜드 장미원

에버랜드는 지역문화진흥원과 함께 진행하는 청춘마이크 공연을 비롯해 앞으로도 청년 아티스트들과 공연, 미술,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분야의 협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에버랜드 장미원에서는 오는 29일까지 스프링온스푼 푸드 페스티벌이 펼쳐지고 있어 야외 정원에서 맛있는 음식들과 함께 청춘마이크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스프링온스푼 푸드 페스티벌에서는 서가앤쿡, 러스틱스모크하우스, 파이리퍼블릭 등 식음 전문 브랜드 부스와 푸드 트럭 존이 운영돼 야외에서 피크닉하며 먹기 좋은 특별한 메뉴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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