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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에버툰

[에버툰 97화] 호러메이즈의 어떤 좀비









혹시 여러분은 에버랜드에서의 즐거웠던 추억, 재미있었던 에피소드 없으신가요~?^^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에피소드, 이렇게 웹툰으로 만들어서 우리 함께 공감해요~ 웹툰 제작 사연으로 선정되면 에버랜드 이용권(2매)도 보내드린답니다~!!!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①!!!

본 화면 하단에 댓글로 달아주세요~! 단, 선정된 경우 경품 발송을 위해 개별 연락이 필요하므로 이메일 주소를 비밀 댓글로 남겨주세요~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②!!!

에버툰이 게시된 에버랜드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에 댓글이나 멘션으로 사연을 적어주세요~

☞ 에버랜드 페이스북 바로가기

☞ 에버랜드 트위터 바로가기

☞ 에버랜드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③!!!

witheverland@samsung.com으로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에버랜드 또는 캐리비안 베이에서 있었던 여러분의 깨알같은 실제 에피소드를 기다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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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0.25 16:08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김선미 2015.10.25 17:21 ADDR 수정/삭제 답글

    어제 신랑과 5딸 4살아들 그리고 딸친구 가족 이렇게 7명이서 나들이를 갔죠. 사람이 많은 날이 였습니다. 사파리쪽 새모이 주는 곳에서 일이 생겼죠. 유모차에서 아들을 내려 노았는데 순간 보이지 않는겁니다. 너무 당황했지만 멀리 못갔을꺼라 생각하고 찾아 다녔지만 10분 넘게 찾아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ㅜㅜ 눈깜짝할사이에 일어난 일이라 혹시 납치당한건 아닐까 별생각이 다들더라구요. 딸들은 우리가 너무 괴롭혀서 모자도 두고 갔나부다고 태유야 잘해주게 빨리와 라고 소리치더라구요. 신랑이 급한대로 근처 직원에게 미아신고를 했더라구요. 그리고 정신없이 돌아다니는데 신고한지 5분도 안되서 직원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아이를 찾았다고요... ㅜㅜ 어여쁜 언니 품에 안겨 팝콘통을 목에걸고 울지도 않고 팝콘을 짭짭거리며 왔더랬죠.. 어디갔다왔냐니까 멀리갔다왔어.. 라고 말하는데 어이가없더라구요. ㅡㅡ
    친구네 가족은 너무 놀래서 다리가 풀린다며 저희와 이제 오지 않겠다고..ㅎㅎ 직원분들에게도 감사했고 아이를 찾고 생각했습니다. 에버랜드가 시스템이 참 잘되있구나.다른분들도 이런일이 생기면 당황하지 마시고 미아보호소 아니더라도 일단 가까운 직원에게 도움을 청하시는게 제일 빨리 찾겠더라구요.

    • 2015.10.25 17:22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5.10.25 17:51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5.10.25 17:54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5.10.25 21:17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5.10.26 00:35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5.10.26 00:39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강하린 2015.10.28 19:09 ADDR 수정/삭제 답글

    저 예전에 당첨자인데 이메일을보냈는데확인을 안하시네요ㅜㅜ어떡하죠ㅜㅜㅠ

  • 2015.10.31 19:3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5.10.31 19:4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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