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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에버툰

[에버툰 129화] 그녀가 분수대에 들어간 이유



혹시 여러분은 에버랜드에서의 즐거웠던 추억, 재미있었던 에피소드 없으신가요~?^^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에피소드, 이렇게 웹툰으로 만들어서 우리 함께 공감해요~ 웹툰 제작 사연으로 선정되면 에버랜드 이용권(2매)도 보내드린답니다~!!!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①!!!

본 화면 하단에 댓글로 달아주세요~! 단, 선정된 경우 경품 발송을 위해 개별 연락이 필요하므로 이메일 주소를 비밀 댓글로 남겨주세요~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②!!!

에버툰이 게시된 에버랜드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에 댓글이나 멘션으로 사연을 적어주세요~

☞ 에버랜드 페이스북 바로가기

☞ 에버랜드 트위터 바로가기

☞ 에버랜드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 에버랜드 포스트 바로가기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③!!!

witheverland@samsung.com으로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에버랜드 또는 캐리비안 베이에서 있었던 여러분의 깨알같은 실제 에피소드를 기다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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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24 18:30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6.06.24 21:0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6.06.25 01:10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6.06.25 01:21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6.06.26 20:07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장혜연 2016.06.26 22:06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늘 에버랜드에 갔어요. 기분 좋게 셔틀버스에서 내려서...에버랜드에 막 입장했는데...뭔가 허전한거예요. 살펴봤더니...핸드폰을 셔틀버스에 놓고 내린거였어요. 너무 당황해서...에버랜드 4.5번 주차장탑승장으로 뛰어갔어요. 거긴 계신분한테 상황을 얘기하고 안절부절 하고 있는데...신랑이 와서...10번차 기사님과 통화했다고...기사님이 습득해서...가져다주시기로 했다는거예요.그리고 잠시 후 10번셔틀버스가 와서...기사님 직접 내려서 너무나도 친절하게 핸드폰을 건네주시더라고요. 전 감사의 말씀도 제대로 못드린거 같아...여기 댓글에 글로라도 남겨요...6월26일 오전 11시쯤 4.5번 주차장 10번기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기사님 덕분에 에버랜드서 즐거운하루를 보냈답니다^^
    그리고 4.5번주차탑승장에 계신분들도 여기저기 알아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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