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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에버툰

[에버툰 135화] 친구가 말하기를


혹시 여러분은 에버랜드에서의 즐거웠던 추억, 재미있었던 에피소드 없으신가요~?^^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에피소드, 이렇게 웹툰으로 만들어서 우리 함께 공감해요~ 웹툰 제작 사연으로 선정되면 에버랜드 이용권(2매)도 보내드린답니다~!!!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①!!!

본 화면 하단에 댓글로 달아주세요~! 단, 선정된 경우 경품 발송을 위해 개별 연락이 필요하므로 이메일 주소를 비밀 댓글로 남겨주세요~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②!!!

에버툰이 게시된 에버랜드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에 댓글이나 멘션으로 사연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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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응모하는 방법 ③!!!

witheverland@samsung.com으로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에버랜드 또는 캐리비안 베이에서 있었던 여러분의 깨알같은 실제 에피소드를 기다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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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8.26 21:35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6.08.26 22:52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김정순 2016.08.26 23:18 ADDR 수정/삭제 답글

    지방에서 고등학교 졸업 후 수원살이 20년..
    25년간 마트를 운영하시는 친정부모님..
    결혼한 딸 집에 돌잔치 전날 처음 오셔서 주무시는데 끙끙 앓으셨다ㅜㅜ
    쉬어본적이 없으셔서 그렇단다..
    어느덧 초딩이된 손녀딸..
    핸드폰 사진을 외할머니께 보여주면서
    "할머니 이런거 타봤어요?"
    친정엄마 왈
    "이게뭐니?"
    "할머닌 그것도 몰라? 물위에서 타는 자동차야!"
    "할머니도 한번 태워주렴. 서연이가~~"
    "할머니 마트 그만두면 서연이가 돈모아서 델고갈께요~"

    그렇다.
    울부모님 에버랜드 모르신다ㅜ
    자연농원만 기억하시는 부모님..
    칠순이 되시도록 모시고 가보지 못한게 너무 죄송스럽다.
    건강하실때 꼭 모시고 가야지 꼬옥....
    꼭 함께해요^^
    사랑합니다.....

  • 최금순 2016.08.27 01:03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번 여름방학때 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들과 엄마들이 캐리비안에 갔어요.
    파도풀에서 신나게 놀았죠.
    아이들이 모두 수영을 배워서 엄마들은 남겨두고 파도풀 맨 앞까지 어느새 가 있더라구여.
    엄마들은 아이들 걱정에 죽을힘을 다해 앞으로 가보려고 했지만 출렁이는 파도를 뚫고 나가기 힘들었어요.
    그 중 요즘에 수영을 배우고 있는 한 엄마가 있었는데 배영을 해서 가겠다고 열심히 배영을 했지요
    그런데 "왜 이렇게 안 나가~~"하면서 뒤를 돌아 보았는데 어떤 아저씨 배 위에서 열심히 배영을 하고 있었던거예요~~
    "어머나~~!!"깜짝 놀라 다른 엄마들을 보는 순간 나머지 엄마들은 완전 빵 터지고 말았답니다. 그리고 무사히 아이들을 만나 파도풀 맨 앞에서 신나게 놀았죠^^
    그 일로 하루종일 배가 아플정도로 웃고 다녔답니다.^^

  • 2016.08.27 01:0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6.08.27 08:55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6.08.31 12:2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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