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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생생체험기

이 구역의 스릴은 내가 접수한다! 구역별 스릴 어트랙션

안녕하세요! 위드에버랜드 기자단 원혜진 기자입니다^*^


할로윈을 맞아 에버랜드가 새 단장을 했다는 소문이 들리던데♬ 여러분은 가보셨나요??


이렇게 귀여운 유령이 입구에도~



이솝빌리지에도!!! 



기프트샵에도…♡



이렇게 많은 곳에서 할로윈 시즌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 


그렇다면 저희도 할로윈 시즌에 걸맞게 스릴 넘치는 하루를 보내야겠죠! 


에버랜드 해피 할로윈을 누구보다 재밌게 보낼 수 있게, 에버랜드 구역별 베스트 THRILLING 스팟을 알아볼게요!






1. 아메리칸 어드벤쳐 <더블 락스핀>


아메리칸 어드벤쳐에는 스릴 넘치는 어트랙션이 많이 모여 있는데요, 그중에서 최고를 뽑으라면 더블 락스핀이 아닐까요?





빙글빙글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것 같죠? 더블 락스핀을 타본 사람들이 말해주길 스릴이 넘쳐서 재밌지만 어지러운 것을 못 타는 분들에게는 힘들 수도 있다고 해요. 


어지러운 것에 약하신 분은 컨디션에 따라 잘 결정하시길 바라요~


그리고 더블 락스핀이 가장 예쁠 때를 꼽자면 야간 개장 때인 것 같아요! 불빛이 반짝반짝 빛나면서 분위기도 있고 두둠칫-두둠칫- 낮보다 더 흥이 난답니다!


TIP) 상대적으로 다른 어트랙션에 비해서 운영 시간이 긴 놀이 기구니까 퇴장 전 가장 마지막 코스로 이용하는 걸 추천 해 드릴게요!



2. 매직랜드 <썬더폴즈>


제가 친구들이랑 시험 끝나면 항상 매직랜드로 달려오게 한 어트랙션이 바로 후룸라이드였는데요. 이제는 후룸라이드가 사라졌답니다(아련)


추억이 가득한 후룸라이드가 사라져서 슬프지만… 새롭게 재단장한 스릴짱 썬더폴즈가 있으니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썬더폴즈는 후룸라이드와 비슷하게 물 위에 보트를 타고 이동하는 어트랙션 인데요, 


앞으로 떨어질 뿐만 아니라 뒤로도 떨어지기에 스릴감이 백배 천배에요.


대기시간이 긴 어트랙션이니 어플로 대기시간 확인해서 효율적으로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썬더폴즈 관람대에서 찍은 영상인데요, 


떨어질 때 물이 퍼지는 게 너무 예쁘고 재밌어 보이죠ㅠㅠ 


보시다시피 물이 팡팡 튀기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타는 어트랙션이 아니라면ㅎㅎ 물을 막아줄 우비나 물기를 닦을 수건/손수건은 필수겠죠?



TIP) 썬더폴즈 관람대를 바라보고 왼편 길목을 따라 이쁜 꽃들이 심어져 있어 포토존으로 매우 좋으니 썬더폴즈 타고나서 우비 입고 한 컷 찍어보세요!




3. 이솝빌리지 (매직랜드 내 위치) <레이싱 코스터>


이솝빌리지는 아이들만을 위한 곳이다?? 댓츠 노노!! 이솝빌리지에도 스피드를 느낄 수 있는 어트랙션이 있었으니…


바로 레이싱 코스터입니다! 


360도로 돌거나 험한 각도로 떨어지는 열차형 어트랙션은 무섭지만 스피드를 느끼고 싶은 라이더라면 강력히 추천해드릴게요. 




아이들을 위한 이솝빌리지라고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속도가 빨라 보이죠? 


이솝빌리지 내부에서는 가장 스릴있는 어트랙션이라고 인정해도 될 것 같습니다.*_* 


저 같은 경우는 주로 가족 단위로 가서 험난한 어트랙션을 타기 힘들 때 선택하는 어트랙션이니, 여러분도 스릴감을 부담스러워하지만 즐기고 싶은 일행에게 추천해 주세요~



4. 유러피안 어드벤쳐 <T 익스프레스>


에버랜드에서 스릴감을 얘기할 때 빼놓으면 눈물 흘릴 T 익스프레스입니다! 


워낙 유명해서 모르시는 분이 없을 것 같지만 그렇다고 지나칠 순 없으니까요ㅎㅎ 이번 포스팅에서는 밤에 본 T익스프레스의 모습을 보여드릴까 해요.



이렇게 밤에 보면 조명 때문에 더더욱 웅장해 보이는 티 익스프레스! 기다리는 동안 타고 있는 사람들의 짜릿한 함성만 들어도 심장이 벌렁벌렁 해지는 기분이죠ㅎㅎ


밤에 타는 티 익스프레스를 소개하는 이유를 들자면, 이번 주제가 스릴이기 때문이에요.


해가 저문 뒤의 티 익스프레스는 앞의 레일이 정확히 보이지 않기 때문에 언제 떨어질지 감이 잘 오지 않는답니다.

사진으로 담아보려고 했는데 너무 어두워서 잘 안 나오더라구요ㅜㅜ 


훅 떨어지고 꿈틀꿈틀 움직이는 불빛이 티 익스프레스에요.




또한, 티 익스프레스를 타면서 눈을 뜰 용기가 있다면 에버랜드의 아름다운 야경도 눈에 담을 수 있겠죠! 



5. 유러피안 어드벤쳐 <호러빌리지>


올해 에버랜드 할로윈 컨셉은 ‘해피 할로윈vs. 호러나이츠 ‘인데요, 


호러 할로윈을 누구보다 잘 보여주는 장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알파인 코스터가 있는 길로 들어서자마자 울려 퍼지는 스산한 음악과 빨간 조명들… 게다가 곳곳에 세워져 있는 사신 조형물까지ㅜㅜ


자연스레 화장실을 가고 싶게 하는 비주얼로 가득한 호러빌리지입니다.





‘호러 빌리지에 어트랙션도 없는데 분위기만 즐기러 가느냐!’ 라고 말씀하실 분들을 위해 덧붙이자면, 현재 호러빌리지에서는 살롱 드 마담 좀비가 운영되고 있으며, 블러드 스퀘어 행사도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좀비 분장을 하고 광장에 돌아다니는 좀비들과 사진 찍으면 짜릿하고 재밌는 경험이 될 것 같아요. 


살롱 드 마담 좀비와 블러드 스퀘어에 관한 내용은 다음번 포스팅에서 집중적으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구역별 THRILL-KING들을 모아보았는데요, 


다가오는 할로윈, 에버랜드에서 보내면 누구보다 더 잘 놀았다고 자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는 퇴장하는 길에 저의 발길을 잡던…


귀여운 에버랜드 굿즈와 함께 작별인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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