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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생생체험기 2018. 8. 16.

더욱 강력해진 워터 페스티벌, 에버랜드 슈팅워터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요즘,

35도를 웃도는 폭염에

낮엔 외출할 엄두를 못 내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집 안에만 있자니 아이들이 심심해하고

실내에선 즐길 거리가 제한되어 있어 난감하시다면

주저 말고 에버랜드 슈팅워터펀으로 Go! Go!


물 맞는 재미, 물총 놀이하는 재미에

무더위도 잊게 만드는 에버랜드만의 여름 축제!

올해엔 더욱 강력해져서 돌아왔답니다.


여덟 살 아이와 지난 주말에 즐기고 온

슈팅워터펀 현장을 소개할게요.


# 밤밤어택


‘슈팅워터펀’ 축제가 진행되는 동안 에버랜드 곳곳에서는

지구를 더위로 폭발시키려는 밤밤맨들의 기습 공격이 진행되는데요,

그 시작은 바로 에버랜드 입구 글로벌 페어!



입장하자마자 물총을 든 밤밤밴들이 방문객들을 향해

시원한 물줄기를 쏘고, 또 쏘고!



이를 대비하기 위한 팁 하나!

집에서부터 수영복을 챙겨입고 간다!

입장하기 전에 물총에 물을 빵빵하게 채운다!


카메라를 들이대면 언제 그랬냐는 듯,

다정하게 포즈를 취해주는 밤밤맨들 덕분에

아이는 벌써 신이 납니다.



일부러 밤밤맨이 출몰하는

시간에 맞춰서 입장한 건 안 비밀!

(*밤밤 어택 시간은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 초대형 워터쇼 ‘슈팅! 워터펀‘ 

그리고 '밤밤클럽'


밤밤어택을 무사히 막아내고

어트랙션 몇 가지를 타고난 후

본격적으로 슈팅워터펀을 즐기기 위해

카니발 광장으로 향합니다.


카니발 광장에서는 매일 2~3회,

더위로 지구를 폭발시키려는 밤밤맨과

시원한 물의 행성 워터플래닛을

지키기 위한 요정들의 이야기가

스펙타클한 쇼로 펼쳐져요.



중독성 있는 노래

“밤밤맨이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를 부르는 재미,

밤밤맨을 향해 함께 물총을 쏘는 재미,

관객석을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하는

밤밤맨을 보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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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객석으로 쏟아지는

물세례 덕분에 시원하기까지 하고요.


워터쇼가 끝나면 연기자도, 관람객들도 모두

카니발광장으로 내려와

신나게 춤추며 즐기는 ‘밤밤클럽’이 이어져요.



여기서부턴 엄마, 아빠, 친구,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함께 즐기는 네버엔딩 물총 싸움!



무대 위에서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엄청난 물줄기가 쏟아지는데요,

작년 ‘썸머 스플래쉬’보다 더욱 많은 양의 물이

더욱 오~랫동안 쏟아지는 듯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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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시나요?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엄청난 양의 물이 쏟아져요.



밤밤클럽 DJ들이 무대 뒤로 사라져도

꼬맹이들의 물총 싸움은

끝나지 않아요.



#너프워터배틀존


밤밤클럽이 끝나니 아쉽다고요?

전혀 아쉬워할 필요가 없어요.

올해 새로 마련된 너프워터배틀존이 있거든요.



예전 동물가족동산 자리에

넓게 자리한 너프워터배틀존!



이곳에서는 물총을 이용해

컬링, 볼링, 미로 게임 등을 할 수 있고

너프로 사격게임도 할 수 있답니다.



물총 놀이도 에버랜드에서 하면

스케일이 남달라요~



오늘은 내가 사격 선수!



과녁 뒤에 숨은 엄마 얼굴 맞히면서 깔깔깔~

지상 최고의 물놀이 놀이터가 바로 여기에요~



스탬프 미션을 완성하면

밤밤맨 워터프루프 스티커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어

아이들의 승부욕은 활활~ 타오릅니다.


이렇게 너프워터배틀존에서 놀다 보면

금세 다음 슈팅워터펀 공연 타임이 다가오는데요,


“한 번 더!!!”를 외치는 아이와 함께

다시 카니발 광장으로 찾아가

네버엔딩 물총 놀이를 즐겼답니다.


어때요?

‘슈팅워터펀’과 함께라면 한낮의 무더위도 끄떡없겠죠?

여름방학, 가족,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원한 물놀이도

에버랜드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