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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생생체험기

오후에 가도 충분한 에버랜드 꿀팁!


7/8~8/25 캐리비안 베이와

에버랜드를 한번에 이용할 수 있는

1+1 이벤트 기간이라


캐리비안 베이를 이용하고

늦은 오후 에버랜드에

입장하시는 손님이 많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오늘은 저녁 6시 이후

즐기기 좋은 에버랜드 코스를

소개해드려고 해요 ㅎㅎ



위에 찍은 사진이

오후 6시쯤 방문했을 때 사진인데

여름엔 해가 길어서 그런지

저녁인데도 하늘이 파란게

너무 예쁘지 않나요? 



#사파리월드


오후 6시 입장하자마자

우리가 가야할 곳

바로! 사파리월드입니다.


에버랜드 주토피아는

동물들의 따뜻한 체온 유지를 위해

마감시간이 빠른 편인데요.



야행성 동물이 많이 살고 있는

사파리월드의 마감 시간은

저녁 7시랍니다!



또, 동물원은 어린아이와 함께

가족단위로 방문하는 손님이 많기 때문에

낮에 특히 손님이 많은 편이에요.


그래서 저녁에 방문하면

대기시간이 짧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방문한 날의

대기시간은 10분이었어요 ㅎㅎ



(속닥속닥)

이건 저만 알고 싶던 비밀이었는데…


저는 여름에 돌아다니다 너무 덮다 싶으면

무조건 ‘사파리월드’에 갑니다.


차 에어컨이 정말 빵빵하거든요! (하하)



#T익스프레스

시속 104km의 엄청난 속도…
낙하각 77도의 아찔함!

저녁에도 인기가 많아
약간 대기해야 할 수도 있지만
기다릴 가치가 있는 짜릿함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


8월 31일까지

평일 : 11시, 12시

주말 : 11시, 12시, 14시에


T익스프레스 백사이드 투어 체험도

진행하고 있다고 하니


“이색 체험을 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낮에 방문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비용 : 25,000원

소요시간 : 40분



#피터팬


여러분이 생각하는 캐스트 레전드

영상은 무엇인가요?


사파리월드?

로스트밸리?

아마존익스프레스?



저는요! 노래도 즐겁고

안무도 귀여운 피터팬

캐스트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캐스트의 귀여운 노래와

번쩍번쩍 불빛이 빛나는

탐험선을 타고 신나게 도는

피터팬 대모험을

떠나보시는건 어떨까요?



#로얄쥬빌리캐로셀


일명 회전목마


개인적으로 스릴 넘치는

어트랙션을 좋아하다 보니

회전목마에 탑승하지는 않고

저녁에 구경하는 재미로 갑니다.



반짝반짝한 회전목마 기구와

어두운 하늘을 배경으로 하면

‘인생샷’ 건지기 쉽다죠?


이날 저는 혼자 방문하기도 하고

7시에 방문했는데도 아직 밝아서

인생샷은 건지지 못했지만..


다음에 간다면 꼭 커플샷에

도전해볼 예정이에요 ㅎㅎ




#허리케인


누가 저에게

“에버랜드 어트랙션 중

가장 좋아하는 놀이기구는?”

이라고 물어본다면


1초의 망설임도 없이

‘허리케인’을 꼽을거에요!



저는 고향이 인천이라 학교가 끝나고

월미도에 있는 바이킹과 디스코팡팡을

타러 자주 놀러갔는데요.


저녁에 에버랜드 허리케인에 방문하면

빵빵하고 신나는 노래와

캐스트의 재밌는 입담이


마치 디스코팡팡을 타러온 것 같은 기분!

학창시절 추억이 떠올라

제가 정말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놀이기구 못 타는 친구들도

함께 타기 좋은 중간 난이도의 스릴도

아주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낮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파크 마감 직전까지도 운영하는

몇 안되는 어트랙션 중 하나인

허리케인으로 하루를

마무리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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