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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CENTER/보도자료

에버랜드X김완선 할로윈 스페셜 콘서트 성황리 열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대표 정금용)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한국의 마돈나' 가수 김완선 스페셜 콘서트가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18일 저녁 6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에버랜드 크레이지 좀비헌트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콘서트에서 김완선 씨는 1천여명의 관객들에게 환상적인 춤과 노래를 선보이며 원조 댄싱퀸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 줬다.


김완선 씨는 콘서트에서 1990년 히트곡 '가장 무도회'를 시작으로 '리듬 속의 그 춤을', '이젠 잊기로 해요' 등 총 6곡을 불러 공연에 참석한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에버랜드와의 콜라보로 29년 만에 뮤직비디오를 선보인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노래가 나올 때는 에버랜드 공포 테마존인 블러드 시티3에 등장하는 좀비 연기자들과 함께 플래시몹 댄스를 펼쳐 관객들의 호응이 절정에 달했다. 



콘서트를 보기 위해 에버랜드를 찾았다는 대학생 김지선(가명) 씨는 "태어나기도 전에 데뷔한 김완선 씨를 잘 몰랐는데 SNS를 통해 이번 뮤직 비디오를 보고 팬이 됐다"며 "나이에 걸맞지 않는 얼굴, 몸매 관리와 춤 솜씨 때문에 또래 친구들에게 김완선 씨 인기가 정말 좋은데, 직접 와서 보니까 정말 감동이었다"고 관람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에버랜드는 현장 분위기를 고객들과 함께 하기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 유튜브 LIVE 영상 https://youtu.be/Na_DMWCD7f4)



올해 에버랜드 할로윈 축제 모델로 발탁된 김완선 씨는 지난 8월 에버랜드를 배경으로 1990년 당대의 히트곡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뮤직 비디오를 발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김완선 씨는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발표 29년 만에 뮤직 비디오를 공개한 것에 착안, 조회수 290만 회를 넘을 경우 에버랜드에서 특별 공연을 할 것을 약속해 이번 공연이 성사됐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현재 조회수 700만회를 넘어섰으며,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집계한 '한국 유튜브 주간 인기 뮤직비디오'에서도 인기 아이돌 틈에서 8위에 오르는 등, 전세대에 걸쳐 주목을 받으며 차트를 역주행하고 있다.



에버랜드와 김완선 씨의 콜라보는 단순히 기업과 광고모델의 관계를 넘어서 서로 윈-윈하는 시너지를 내고 있다.


에버랜드 할로윈 축제의 좀비 콘텐츠와 김완선 씨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에 등장하는 삐에로가 절묘한 조합을 이뤄 성공적인 축제로 이끌고 있다.


또한 김완선 씨 역시 뮤직 비디오를 매개로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고 유튜브 등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받아, 한 달여 만에 개인 유튜브 구독자가 300여 명에서 1만 6천명을 넘어서는 등 젊은 팬들을 다수 확보하는 성과도 거두었다.


뿐만 아니라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풍부했던 1980~1990년대에 전성기를 누린 김완선 씨와 전국민들의 추억이 서려 있는 에버랜드와의 조합이 상당한 시너지를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호응에 힘입어 에버랜드는 다음달 1일부터 시작하는 뉴트로(New+Retro) 축제인 '도라온 로라-코스타' 축제에서도 김완선 씨와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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