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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CENTER/보도자료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800건)

뛰고, 먹고, 응원하는 6월! 에버랜드, 6월 왓에버 시리즈 '풋볼 앤 타코' 진행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전 세계가 축구 열기로 가득 차는 6월을 맞아 월간 스페셜 프로젝트 '왓에버 시리즈(Whatever Series)'의 여섯 번째 테마 '풋볼 앤 타코(Football & Taco)' 이벤트를 선보인다.

 

왓에버 시리즈는 에버랜드가 매월 새로운 테마를 선정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다.

 

6월에는 역동적인 축구를 테마로 다채로운 멕시칸 타코와 함께 온가족이 뛰고, 먹고, 응원하며 즐길 수 있는 이색 콘텐츠를 마련했다.

 

먼저 알파인빌리지 앞 축제콘텐츠존에는 고객들이 마치 실제 축구선수가 된 것 처럼 훈련 미션을 달성하고 리워드를 획득할 수 있는 '풋볼 트레이닝 캠프'가 오픈했다.

 

캠프에 입장하면 중앙에 위치한 트레이닝 센터에 방문해 선수 등록을 하게 되는데, 체험존에 마련된 미션에 참여하면 결과에 따라 본인의 스코어를 기록할 수 있다.

 

미션 게임은 공격수, 골키퍼, 미드필더 등 축구 포지션별 특성에 맞춰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축구공을 발로 차 빙고판을 완성하는 추가미션도 진행돼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서로 응원하며 재미있게 참여하기 좋다.

 

모든 미션에 참가한 뒤 미션지를 인증하면 합산 스코어에 따라 아마존 익스프레스 큐패스, 응원도구, 축구소품 등 풍성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실제 축구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다양하게 진행된다.

 

프리스타일 축구 전문 크루인 '라이캣 크루'의 이현용, 박진석 프리스타일러가 직접 기술을 가르쳐주는 체험 프로그램이 매주 금토 초등생 대상으로 진행돼 스마트 예약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고객 참여형 레크리에이션 이벤트 '코치와 함께하는 고강도 훈련'이 펼쳐져 추가 스코어를 획득할 수 있다.

 

축구 경기장과 트레이닝 캠프를 연상시키는 포토존도 곳곳에 조성된다. 특히 레니앤프렌즈의 ''이 축구 선수 콘셉트 의상을 착용하고 등장하는 스페셜 포토타임이 운영돼 특별한 인증사진을 남길 수 있다.

 

또한 최근 출시돼 인기를 끌고 있는 수원삼성블루윙즈와 에버랜드 레시앤프렌즈 캐릭터의 콜라보 굿즈도 풋볼 트레이닝 캠프 내 굿즈 상품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축구 콘텐츠를 신나게 체험했다면 인근에 오픈한 '멕시칸 푸드 스트릿'에 방문해 허기진 배를 채워보자.

 

풋볼 트레이닝 캠프와 알파인 레스토랑 앞에는 멕시칸 푸드를 맛볼 수 있는 푸드트럭 4대가 들어서며, 멕시칸 치킨 타코, 워킹 타코, 엘로떼, 멕시칸 쉬림프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간편하게 맛보기 좋으며 멕시칸 푸드 특유의 비주얼로 SNS 감성의 인증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아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동물원에서는 한국 호랑이, 물범과 바다사자, 침팬지 등 동물들의 행동풍부화 프로그램과 연계한 승부예측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에 더해 6월 한 달간은 축구 유니폼을 입고 에버랜드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이용권 할인 및 풋볼 트레이닝 캠프 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Play & Cheer up!' 프로모션도 진행되는 등 축구 테마 이벤트가 풍성하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6월에는 축구를 테마로 고객들이 직접 뛰고, 먹고, 응원하며 즐길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에버랜드에서 축구의 활기찬 에너지와 다채로운 멕시칸 푸드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에버랜드, 300만 송이 장미 만발 "이번 주부터 절정"

720품종 300만 송이 장미가 화사하게 만개한 에버랜드 장미축제가 봄 나들이와 로맨틱 데이트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현재 로즈가든 장미 개화율이 약 90% 수준으로, 이번 주부터 300만 송이 장미가 절정의 아름다움을 뽐낼 것으로 전망된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2일 개막한 에버랜드 장미축제는 올해 유럽 클래식 호텔 정원을 콘셉트로 한 '호텔 로로티(Hotel Rose Garden Royal High Tea)' 테마를 새롭게 선보이며 지금까지 열흘간 약 20만명이 방문하는 등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장미와 함께 향기, 조명, 음악, 아트워크 등을 결합해 마치 동화 속 호텔 정원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는 듯한 힐링 경험을 제공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다채로운 장미를 보고 있으면 시간이 가는 줄 모른다", "낮과 밤 분위기가 모두 매력적이다", "로즈가든을 걷다 보면 발길 닿는 곳마다 새로운 풍경이 펼쳐진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로즈가든 곳곳에서는 장미를 테마로 한 체험 콘텐츠가 풍성하게 마련됐는데, 먼저 에버랜드가 자체 개발한 장미 '에버로즈'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다.

 

에버랜드는 지난 2013년부터 국산 정원장미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해 현재까지 40여 품종의 에버로즈를 개발했으며, 세계장미대회 수상과 해외 진출 등을 통해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장미 연구소 콘셉트의 체험 공간 '로즈 랩(Rose Lab)'에서는 에버로즈 4종의 은은한 향기를 시향지에 담아갈 수 있어 고객들에게 색다른 체험 요소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로즈가든을 누비는 향기 딜리버리 집사 로봇 '로지'도 방문객들에게 인기다. 로지는 정해진 시간마다 로즈 랩부터 장미원 게이트, 장미성까지 로즈가든을 순회하며 인삿말을 건네는 귀여운 모습으로 현장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정식 출시를 앞둔 에버로즈 신품종들을 직접 감상한 뒤 인기투표에 참여하는 온오프라인 연계 이벤트도 축제기간 진행되고 있다.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장미 신품종은 새 이름을 부여받게 되며, 투표 참여 고객에게는 에버랜드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솜 포인트 쿠폰이 제공된다.

 

장미축제는 밤이 되면 은은한 가든 라이팅과 조명이 더해져 더욱 화려한 공간으로 변신한다.

 

정원 중앙에는 보랏빛 장미로 꾸민 '퍼플 로즈존'과 약 3미터 크기의 대형 샹들리에 포토존이 조성돼 유럽 호텔 연회장을 연상시키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화사하게 피어난 장미 정원을 배경으로 매일 재즈 밴드 공연이 펼쳐지며 관람객들의 시선과 발길을 사로잡는다.

 

오는 3일에는 청년 아티스트들이 거리 공연을 펼치는 '청춘마이크' 공연도 진행된다. 컨템포러리 서커스팀 '컨컨', 탭댄스팀 '라온탭댄스컴퍼니', 4인조 팝핑 퍼포먼스팀 'koreART(코리아트)', R&B 싱어송라이터 강예영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참여할 예정이다.

 

장미를 테마로 한 먹거리와 굿즈도 축제의 즐거움을 한층 더한다.

 

로즈가든 인근 레스토랑 쿠치나마리오에서는 소고기로 장미꽃을 형상화한 피자 2종과 사과 슬라이스로 꽃잎을 표현한 장미꽃 에이드 등을 맛볼 수 있고, 스낵 부스에서는 하트 츄러스, 로즈베리 아이스크림 등 달콤한 디저트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다리아송 작가의 감성을 담은 사막여우 인형과 루이후이 쿠션, 로로티 양산, 홈웨어 등 20여 종의 신상 굿즈들도 만나볼 수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이번 주부터 로즈가든의 장미가 가장 화려한 절정을 맞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향기로운 장미와 함께 낮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로맨틱한 감성을 마음껏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역대급 5월 더위에 이른 물놀이 인기" 캐리비안 베이, 야외 시설 최대 5주 조기 가동 돌입

5월 들어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등 역대급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캐리비안 베이를 찾는 물놀이객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봄단장을 마치고 지난달 중순 재개장한 캐리비안 베이에 지금까지 약 10만명이 방문하며 예년 대비 물놀이객이 2배 이상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캐리비안 베이 관계자는 "5월에는 이례적으로 한낮 최고 기온이 36도에 육박하는 곳이 나올 정도로 전국적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이른 물놀이를 즐기려는 방문객이 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처럼 증가하는 고객들의 물놀이 니즈를 반영해 캐리비안 베이는 파도풀, 메가스톰 등 현재 운영 중인 시설 외에 추가 야외 슬라이드를 당초 계획보다 최대 5주 일찍 가동하는 등 6월 중순까지 모든 물놀이 시설을 풀가동하기로 했다.

 

먼저 오는 29일에는 타워부메랑고, 타워래프트 등이 추가 오픈하고, 30일에는 어드벤처풀과 워터봅슬레이, 서핑라이드 등이 조기 가동에 돌입한다.

 

타워부메랑고와 타워래프트는 해적 망루 컨셉으로 꾸며진 19미터 높이 타워 정상에서 출발하는 어트랙션으로 각각 급강하 후 급류타기와 수직상승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어드벤처풀에서는 캐리비안 베이 하면 떠오르는 거대한 해골 조형물에서 쏟아지는 2.4톤의 물세례를 시원하게 맞을 수 있다. 맨몸으로 급하강을 즐기는 워터봅슬레이와 보드판 위에서 파도를 즐기는 서핑라이드 등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다.

 

아쿠아루프, 와일드블라스터 등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야외 물놀이 시설들도 내달 20일까지 순차 오픈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기 직전인 5~6월은 캐리비안 베이를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시즌으로 꼽힌다.

 

낮 기온이 오르며 야외 물놀이를 즐기기 좋은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 성수기 대비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인기 어트랙션과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함께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내달 12일부터는 시원한 물놀이와 함께 캐릭터 포토존, 테마 먹거리와 굿즈, 뮤직파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 여름축제가 펼쳐질 예정이다.

에버랜드, '새단장 사파리월드' 30만명 발길 '인기'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최근 새롭게 리뉴얼 오픈한 '사파리월드'50여 일간 30만명 이상이 다녀가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에버랜드는 지난달 1일 시설 전면 업그레이드를 통해 사파리월드를 새롭게 오픈했는데, 더 넓고 와일드해진 자연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맹수들을 가까이서 관찰하는 등 동물 복지와 고객 몰입 경험 요소를 강화한 것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같은 반응은 고객 조사에서도 나타나 최근 실시한 조사에서 사파리월드는 에버랜드 전체 시설 중 최고 수준인 만족도 96점을 기록했다.

 

사파리월드를 다녀간 고객들의 이용 후기도 SNS와 커뮤니티에 이어져 온라인 버즈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30% 늘어났으며, 에버랜드 SNS 채널에 올라온 사파리월드 콘텐츠 누적 조회 수는 1500만뷰를 돌파하기도 했다.

 

고객들은 댓글을 통해 "야생처럼 숨 막히는 고요함과 동시에 박진감을 느낄 수 있는 곳", "맹수를 직접 보니 본능적으로 두려우면서도 압도감이 밀려왔다", "맹수 서식지와 비슷한 느낌을 리얼하게 살려서 동물들의 야생성과 자연의 경이로움이 더욱 다가온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새로워진 사파리월드에서는 폭포와 연못, 수목 등 자연 경관 요소가 한층 업그레이드돼 더욱 와일드해진 분위기 속에서 사자, 호랑이, 불곰 등 맹수들을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다.

 

특히 '포식자의 숲(호랑이)', '사바나 초원(사자)', '북방의 숲(불곰)' 등 실제 야생의 서식지를 테마로 한 사파리 환경이 조성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맹수들이 자연스럽게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자는 탁 트인 초원형 공간에서 무리를 이루며 활동성을 드러내고, 호랑이는 숲과 폭포가 어우러진 환경 속에서 은신과 이동, 탐색 등 야생 포식자로서의 행동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불곰 역시 숲을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한층 활발해진 움직임을 보이며 고객들에게 실제 야생에 들어온 듯한 현장감을 전달하고 있다.

 

사파리월드 탐험 차량도 40인승 EV버스로 새롭게 바뀌어 고객들은 진동과 소음이 줄어든 쾌적한 환경에서 동물과의 만남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사자, 호랑이, 반달곰 콘셉트로 꾸며진 EV버스 외관은 고객들에게 새로운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EV버스에서는 긴장감이 흐르는 음악을 배경으로 캡틴의 유쾌한 설명과 성우 목소리의 해설 멘트를 들을 수 있어 재미와 교육 효과를 동시에 잡았다는 점도 사파리월드의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차량 탑승 대기 공간에는 삼성전자의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가 설치돼 맹수가 실제 살아 움직이는 듯한 입체 영상이 재생되며 기다리는 시간에도 탐험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에버랜드 사파리를 특별하게 탐험할 수 있는 '리버 트레일 어드벤처'도 최근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리버 트레일 어드벤처는 에버랜드의 양대 인기 사파리인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 사이 물길 위를 걸으며 사자, 하이에나, 기린, 코끼리 등 9종의 야생 동물들을 가까이서 생생하게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에버랜드는 수로 위에 떠있는 탐험객 관람 데크를 확장해 더욱 가까이서 기린과 코끼리를 관찰할 수 있고, 리버 트레일 전용 포토부스도 새롭게 설치해 고객들이 탐험의 추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형 게시판도 마련돼 멸종위기 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응원 메시지나 동물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자유롭게 적어보며 자연과 생명의 중요성에 대해 되새길 수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동물을 더욱 가까이에서 생생하게 경험하고 자연의 가치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생태 콘텐츠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동물복지와 생태 교육, 고객 경험 요소를 결합한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에버랜드,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특별 이벤트 진행

22,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에버랜드와 넷플릭스가 함께 마련한 에듀테인먼트존에서 아이들이 생물 보전의 의미를 담은 메시지를 남기며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에버랜드 동물원 씨라이언빌리지 앞에 마련된 에듀테인먼트존에서는 생물 보전의 의미를 담은 포토존과 생물다양성 보호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메시지 백월 등이 조성돼 자연과 생태계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넷플릭스의 <공룡들>, <데이비드 애튼버러: 고릴라 이야기>, <가드닝 쇼> 등 자연 다큐멘터리와 <뒤바뀐 친구들의 신비한 모험>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도 현장에서 함께 소개돼 에버랜드에서 경험한 자연의 웅장함을 넷플릭스 콘텐츠에서도 경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전문 주키퍼가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의 의미와 멸종위기 야생동물의 생태, 서식지 보전의 중요성 등을 쉽고 흥미롭게 설명하는 애니멀톡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은 지구에 사는 다양한 생물과 생태계의 소중함을 알리고 이를 보전하자는 취지로 UN이 지정한 날이다.

 

에버랜드와 넷플릭스가 함께 마련한 에듀테인먼트존은 25일까지 운영된다.

에버랜드서 god 데뷔 1만일 기념 콘서트 열린다

에버랜드에서 국민그룹 god의 데뷔 1만일을 기념하는 특별한 축제가 펼쳐진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god 데뷔 1만일을 기념하는 '하늘색 풍선 위크' 특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1999년 데뷔 이후 27년간 수많은 명곡과 무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god가 데뷔 1만일이라는 특별한 순간을 팬들과 함께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에버랜드라는 대형 테마파크 공간과 K-POP 아티스트 IP를 결합한 복합 콘텐츠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공연을 비롯해 팝업스토어, 전시, 체험형 이벤트존, 포토존, 팬 참여 콘텐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파크 곳곳에서 펼쳐져 팬들은 에버랜드 전체를 하나의 대형 콘서트장처럼 즐길 수 있다.

 

하늘색 풍선 위크의 하이라이트인 기념 콘서트는 29일과 30일 양일간 펼쳐진다. 29일에는 god 멤버 손호영과 김태우가 유닛 무대로 팬들과 만나고, 30일에는 박준형, 데니안 등도 함께 무대에 올라 데뷔 1만일의 의미를 함께 나눈다.

 

특히 30일에는 god와 깊은 인연을 이어온 스페셜 게스트가 출연해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표 레전드 그룹 god1만일을 축하하기 위해 또 다른 레전드 아티스트들이 함께할 예정인 만큼 팬들에게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공연에서는 god의 대표곡들이 메들리로 펼쳐진다. god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에너지 넘치는 무대가 에버랜드의 축제 분위기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팬들에게 추억의 아티스트와 추억의 공간이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어린 시절 god의 음악을 듣고 자란 세대가 가족, 친구, 팬들과 함께 에버랜드를 찾아 파크 콘텐츠와 공연을 동시에 즐기며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콘서트 티켓은 오는 22일부터 선착순으로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수익의 일부는 팬들과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기부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27년간 팬들과 함께 추억을 쌓아온 god와 반세기 동안 고객들에게 즐거운 기억을 선사해온 에버랜드가 만나 더욱 뜻깊은 축제가 될 것"이라며 "god의 음악과 에버랜드만의 축제 분위기가 어우러져 팬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god"데뷔 1만일이라는 특별한 순간을 팬들과 함께할 수 있어 무엇보다 뜻깊다""오랜 시간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에버랜드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300만 송이 장미 만발!"… 에버랜드 장미축제 22일 개막

에버랜드 로즈가든 일대가 오는 22일부터 향기로운 장미와 로맨틱한 감성으로 가득 채워진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5 22일부터 6 21일까지 한 달간 720품종 300만 송이 장미가 만발하는 '장미축제(Rose Festival)'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장미축제는 지난해 첫 선을 보인 '로로티(Rose Garden Royal High Tea)' 테마를 한층 업그레이드해, 유럽의 클래식한 호텔 정원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는 듯한 '호텔 로로티' 콘셉트로 새롭게 변신했다.

 

축제 기간 로즈가든은 화려한 장미와 우아한 조명, 감성적인 음악, 아트워크가 어우러진 로맨틱한 공간으로 꾸며지며, 고객들은 장미 향기로 가득한 정원을 거닐며 마치 동화 속 호텔에 머무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유명 아티스트의 감성을 담은 포토존과 장미 테마 먹거리, 굿즈,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돼 연인, 가족, 친구와 함께 하는 로맨틱 데이트 명소로 기대를 모은다.

 

【 장미 정원 속 유럽 감성 '호텔 로로티' … 낮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로맨틱 가든 】

 

이번 장미축제에서는 자체 개발한 장미 품종인 에버로즈를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온 720품종 300만 송이 장미가 축제 기간 로즈가든 일대를 화사하게 물들인다.

 

축제 콘셉트인 호텔 로로티에 맞춰 입구부터 장미성까지 호텔에 체크인하는 듯한 하나의 여정처럼 꾸며져 있는데, 로즈가든 입구에는 고급스러운 현판과 덩굴 장미 등이 어우러진 호텔 게이트가 마련돼 고객들을 맞이한다.

 

로즈가든 중앙에는 보랏빛 장미가 가득 펼쳐진 퍼플 로즈존과 함께 로맨틱한 가든 파티를 연상시키는 포토존이 새롭게 조성됐다.

 

특히 약 3미터 크기의 대형 샹들리에가 설치돼 마치 유럽의 호텔 연회장에 들어선 듯 화려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야간에는 샹들리에 조명과 은은한 가든 라이팅이 장미 정원을 따뜻하게 물들이며 더욱 깊은 로맨틱 무드를 선사한다.

 

로즈가든 끝자락에 위치한 장미성은 다리아송 작가의 감성적인 드로잉 파사드와 클래식 호텔 무드의 러기지 카트, 빈티지 캐리어 오브제 등이 어우러져 유럽 부티크 호텔 같은 분위기를 완성한다.

 

깊고 진한 향이 특징인 에버로즈를 비롯해 다양한 장미 향기를 경험할 수 있는 테마존도 강화했다.

 

정원 속 장미 연구소 콘셉트로 꾸며진 '로즈 랩' 체험존에서는 떼떼드 벨르, 레몬 버블 등 에버로즈 4종의 향기를 다리아송 작가의 아트워크가 그려진 시향지에 담아갈 수 있으며, 향기 집사인 딜리버리 로봇 '로지'가 로즈가든 일대를 순회하며 고객들에게 에버로즈 향기를 배달하는 이색적인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

 

덩굴장미로 가득 채워진 장미 터널과 미로원에도 스위트 드레스, 부케드 퍼퓸 등 향기가 우수한 에버로즈의 향을 분사해 고객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지난 2013년부터 국산 정원장미 개발에 나선 에버랜드는 현재까지 40여 품종의 에버로즈를 개발했으며, 국내 최초 세계장미대회 수상, 해외 진출 등을 통해 우수성을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 먹거리, 굿즈, 재즈 공연, 호캉스 이벤트 등 장미 테마 즐길거리 풍성 】

 

장미를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는 먹거리, 굿즈, 공연 등도 다채롭게 선보인다.

 

로즈가든 인근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쿠치나마리오는 다리아송 작가의 동화 같은 일러스트를 활용해 내외부가 꾸며져 축제 기간 호텔 레스토랑 콘셉트로 변신한다.

 

장미를 테마로 한 신메뉴들도 출시된다. 소고기로 만개한 장미꽃을 표현한 피자부터 사과 슬라이스로 꽃잎을 형상화한 장미꽃 에이드, 하트 츄러스, 로즈베리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메뉴를 쿠치나마리오와 로즈가든 스낵 부스에서 맛볼 수 있다.

 

또한 에버랜드는 이번 축제를 맞아 사막여우 파자마 인형과 루이후이 쿠션, 로로티 양산, 홈웨어 등 휴식과 힐링 콘셉트를 담은 상품은 물론, 다리아송의 아트워크를 활용한 감성 굿즈까지 20여 종의 신상 굿즈를 출시했다.

 

신상 굿즈는 장미성 내부는 물론 메모리얼샵, 그랜드 엠포리엄 등 에버랜드 상품점과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축제 기간 장미성 앞 야외 가든에서는 4인조 재즈 밴드의 낭만적인 공연이 매일 펼쳐져 화려한 장미와 함께 관람하기 좋다.

 

63일에는 감성 가득 라이브 밴드부터 파워풀한 댄스, 감미로운 알앤비(R&B)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출연하는 '청춘마이크' 공연이 로즈가든에서 진행된다.

 

청춘마이크는 청년예술가 공연을 통해 국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 지원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한다.

 

이외에도 에버랜드 인스타그램에서는 장미축제에 가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에버랜드 이용권과 식사권, 캐빈호스텔 숙박권 등을 증정하는 '호텔 로로티 호캉스 이벤트'526일까지 진행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올해 장미축제는 화려한 장미와 향기에 더해 마치 호텔에서 축제를 즐기는 듯한 감성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한층 강화했다" "낮과 밤 모두 아름다운 로즈가든에서 로맨틱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레시와 아길레온의 운명적 만남! 에버랜드, 수원삼성블루윙즈와 캐릭터 콜라보 진행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수원삼성블루윙즈축구단과 캐릭터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협업은 에버랜드의 귀여운 레서판다 캐릭터 '레시앤프렌즈(Lessey & Friends)'와 수원삼성의 마스코트 '아길레온'의 만남으로 기획됐다.

 

에버랜드는 이번 시즌 이정효 감독이 새롭게 부임한 수원삼성과의 콜라보를 통해 보다 다채로운 굿즈와 스토리 콘텐츠 등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콜라보의 핵심은 레시의 축구 도전기다. 판다월드에 살던 축구 초보 레시가 수원삼성에 입단하며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팀의 승리와 1부 리그 승격을 향한 여정을 함께 그려나간다.

 

레시는 수원삼성의 명감독으로 변신한 아길레온의 특훈을 받으며 기본기를 다지고, 점차 축구의 매력에 빠져드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 과정은 웹툰 형태의 콘텐츠로 제작돼 에버랜드와 수원삼성 SNS 채널에 지난 7일부터 순차 공개되고 있다.

이들 채널에는 "레시야, 너 축구도 잘 어울린다", "에버랜드에 가야할 일이 또 생겼다", "레시가 빅버드(수원월드컵경기장)에도 왔으면 좋겠다" 등 팬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캐릭터 굿즈도 풍성하게 선보인다. 레시와 아길레온 디자인의 시그니처 인형과 키링을 비롯해 응원 머플러, 헤어 밴드, 우산 등 굿즈 20여 종이 출시된다.

 

에버랜드 내에는 블루윙즈 상품 판매 공간이 운영되며, 일부 상품은 팬들을 위한 한정판으로 출시돼 소장 가치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팬 참여형 이벤트도 이어진다. 오는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삼성 홈경기는 '에버랜드 데이'로 운영된다.

 

경기 당일에는 레시와 함께하는 포토타임, 응원 데시벨 측정 이벤트 등 다양한 현장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돼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달 중 아길레온 워킹 캐릭터가 에버랜드를 직접 방문해 수원삼성의 경기 일정을 소개하고 고객들과 만나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에버랜드는 이번 수원삼성과의 콜라보 뿐만 아니라 지난해까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협업한 레시앤프렌즈 굿즈를 선보이고, 삼성 라이온즈와 바오패밀리 콜라보를 하는 등 스포츠와 캐릭터 IP를 연계한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가고 있다.

에버랜드, 3대 시그니처 메뉴 등 봄맞이 미식 경험 강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올봄 '3대 시그니처 메뉴'를 내세우며 고객들의 새로운 미식 경험을 강화해가고 있다.

 

에버랜드에는 한식부터 중식, 일식, 양식, 퓨전 등 입맛대로 골라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다양한 테마의 레스토랑들이 있다.

 

그중에서도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김치찌개와 고등어구이, 짬뽕, 로스가스 등 레스토랑별 대표 메뉴들로 올해 3대 시그니처 메뉴를 선정해 더욱 차별화되고 업그레이드된 맛을 선보이고 있다.

 

먼저 에버랜드를 자주 찾는 단골 고객들에게 한식 전문점 한가람의 김치찌개와 고등어구이는 소문난 인기 메뉴다.

 

아삭한 김치와 두툼한 돼지고기를 넣고 푹 끓여 깊은 맛이 일품인 김치찌개는 허기진 배를 얼큰하게 채울 수 있고, 그릴에서 구워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고등어구이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어른과 아이 모두를 위한 환상의 짝꿍 메뉴로 통한다.

 

특히 한가람 레스토랑은 봄 시즌을 앞두고 약 3개월 동안 새단장을 마쳐 내외부 인테리어는 물론 식기와 수저까지 모든 경험이 새로워졌고, 대표 메뉴인 김치찌개와 고등어구이 외에도 묵은지 문어 비빔밥, 불고기 새싹 비빔밥, 수제 그릴 떡갈비 등 신규 메뉴도 다양하게 추가해 메뉴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중식 레스토랑 차이나문의 시그니처 메뉴인 짬뽕도 에버랜드를 대표하는 인기 메뉴로 꼽힌다.

 

차이나문 짬뽕은 돼지고기 베이스의 깊고 진한 고기 육수에 다양한 해물과 채소, 직화 불맛까지 어우러진 풍부한 맛이 특징으로, 야외에서 어트랙션과 봄나들이를 즐긴 뒤 개운하고 따뜻한 한 그릇을 찾는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이솝빌리지 입구에 마련된 타운즈마켓 레스토랑에서는 수제 로스가스를 대표 메뉴로 선보이고 있다.

 

에버랜드 조리사들이 노하우를 살려 생빵가루 튀김옷, 최적의 튀김 온도와 레스팅 시간, 곁들임 소스 등 모든 조리 과정을 직접 세심하게 진행해 속은 부드럽고 겉은 바삭한 식감까지 로스가스 본연의 맛을 최대한 끌어올렸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테마파크 음식이라는 생각보다 정말 제대로 된 김치찌개 한 그릇 한 느낌", "화사한 정원 보면서 얼큰한 짬뽕 먹으니 여기가 지상낙원", "로스가스가 전문 일식집처럼 엄청 바삭하고 고기가 두툼해요" 3대 시그니처 메뉴를 직접 맛본 고객들의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에버랜드는 올봄 3대 시그니처 메뉴 뿐만 아니라 한식, 중식, 양식, 스낵 등 봄시즌 신메뉴를 포함한 400여 종의 다채로운 메뉴들을 통해 봄 나들이에 나선 고객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양"… 에버랜드에서 만나는 '흑비양'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에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양' 흑비양이 등장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말 그대로 코가 까만 양인 흑비양(黑鼻羊)은 풍성한 흰 털에 얼굴과 귀, 발목 부분이 검정색인 앙증맞은 외모로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양'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전세계에 많은 팬들을 거느린 인기 동물이다.

 

에버랜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난 1일부터 정문 글로벌페어 지역에 약 7미터 크기의 초대형 흑비양 아트 조형물(ABR)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복슬복슬한 흰 털과 까만 얼굴 등 흑비양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초대형 사이즈와 폭신폭신한 감촉으로 생생하게 구현한 흑비양 포토스팟은 입장 직후부터 고객들을 맞이하며 에버랜드의 새로운 인증샷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에버랜드 동물원에서는 실제 살아 있는 흑비양도 만나볼 수 있다. 넓은 잔디밭에 조성된 프렌들리랜치에서는 '', '구름', '하늘' 등으로 이름 지어진 흑비양 3마리가 여유롭게 뛰어놀고 풀을 뜯어먹는 모습 등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흑비양 뿐만 아니라 귀여운 외모하면 빠질 수 없는 알파카 친구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담당 주키퍼(사육사)가 흑비양의 생태 특징과 생활 습성 등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애니멀톡 프로그램도 하루 2회 진행되는데, 나선형 뿔, 곱슬곱슬한 털 등 흑비양의 외형적 특징뿐 아니라 어떤 환경에서 살아왔고 어떤 성격과 습성을 지녔는지 등을 자연스럽게 배워볼 수 있어 어린이들의 생태 체험 학습 코스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흑비양을 모티브로 한 굿즈도 새롭게 출시돼 에버랜드에서는 실제 흑비양 생태 관찰부터 대형 포토존, 굿즈까지 흑비양의 매력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다.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역시 블랙 앤 화이트가 세상에서 제일 귀여워", "아이들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포토존", "사진 찍고 나서 실제 흑비양까지 보러 갔어요" 등 고객들의 다양한 반응과 함께 흑비양과 찍은 인증사진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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