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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CENTER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817건)

레시와 아길레온의 운명적 만남! 에버랜드, 수원삼성블루윙즈와 캐릭터 콜라보 진행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수원삼성블루윙즈축구단과 캐릭터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협업은 에버랜드의 귀여운 레서판다 캐릭터 '레시앤프렌즈(Lessey & Friends)'와 수원삼성의 마스코트 '아길레온'의 만남으로 기획됐다.

 

에버랜드는 이번 시즌 이정효 감독이 새롭게 부임한 수원삼성과의 콜라보를 통해 보다 다채로운 굿즈와 스토리 콘텐츠 등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콜라보의 핵심은 레시의 축구 도전기다. 판다월드에 살던 축구 초보 레시가 수원삼성에 입단하며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팀의 승리와 1부 리그 승격을 향한 여정을 함께 그려나간다.

 

레시는 수원삼성의 명감독으로 변신한 아길레온의 특훈을 받으며 기본기를 다지고, 점차 축구의 매력에 빠져드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 과정은 웹툰 형태의 콘텐츠로 제작돼 에버랜드와 수원삼성 SNS 채널에 지난 7일부터 순차 공개되고 있다.

이들 채널에는 "레시야, 너 축구도 잘 어울린다", "에버랜드에 가야할 일이 또 생겼다", "레시가 빅버드(수원월드컵경기장)에도 왔으면 좋겠다" 등 팬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캐릭터 굿즈도 풍성하게 선보인다. 레시와 아길레온 디자인의 시그니처 인형과 키링을 비롯해 응원 머플러, 헤어 밴드, 우산 등 굿즈 20여 종이 출시된다.

 

에버랜드 내에는 블루윙즈 상품 판매 공간이 운영되며, 일부 상품은 팬들을 위한 한정판으로 출시돼 소장 가치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팬 참여형 이벤트도 이어진다. 오는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삼성 홈경기는 '에버랜드 데이'로 운영된다.

 

경기 당일에는 레시와 함께하는 포토타임, 응원 데시벨 측정 이벤트 등 다양한 현장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돼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달 중 아길레온 워킹 캐릭터가 에버랜드를 직접 방문해 수원삼성의 경기 일정을 소개하고 고객들과 만나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에버랜드는 이번 수원삼성과의 콜라보 뿐만 아니라 지난해까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협업한 레시앤프렌즈 굿즈를 선보이고, 삼성 라이온즈와 바오패밀리 콜라보를 하는 등 스포츠와 캐릭터 IP를 연계한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가고 있다.

에버랜드, 3대 시그니처 메뉴 등 봄맞이 미식 경험 강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올봄 '3대 시그니처 메뉴'를 내세우며 고객들의 새로운 미식 경험을 강화해가고 있다.

 

에버랜드에는 한식부터 중식, 일식, 양식, 퓨전 등 입맛대로 골라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다양한 테마의 레스토랑들이 있다.

 

그중에서도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김치찌개와 고등어구이, 짬뽕, 로스가스 등 레스토랑별 대표 메뉴들로 올해 3대 시그니처 메뉴를 선정해 더욱 차별화되고 업그레이드된 맛을 선보이고 있다.

 

먼저 에버랜드를 자주 찾는 단골 고객들에게 한식 전문점 한가람의 김치찌개와 고등어구이는 소문난 인기 메뉴다.

 

아삭한 김치와 두툼한 돼지고기를 넣고 푹 끓여 깊은 맛이 일품인 김치찌개는 허기진 배를 얼큰하게 채울 수 있고, 그릴에서 구워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고등어구이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어른과 아이 모두를 위한 환상의 짝꿍 메뉴로 통한다.

 

특히 한가람 레스토랑은 봄 시즌을 앞두고 약 3개월 동안 새단장을 마쳐 내외부 인테리어는 물론 식기와 수저까지 모든 경험이 새로워졌고, 대표 메뉴인 김치찌개와 고등어구이 외에도 묵은지 문어 비빔밥, 불고기 새싹 비빔밥, 수제 그릴 떡갈비 등 신규 메뉴도 다양하게 추가해 메뉴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중식 레스토랑 차이나문의 시그니처 메뉴인 짬뽕도 에버랜드를 대표하는 인기 메뉴로 꼽힌다.

 

차이나문 짬뽕은 돼지고기 베이스의 깊고 진한 고기 육수에 다양한 해물과 채소, 직화 불맛까지 어우러진 풍부한 맛이 특징으로, 야외에서 어트랙션과 봄나들이를 즐긴 뒤 개운하고 따뜻한 한 그릇을 찾는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이솝빌리지 입구에 마련된 타운즈마켓 레스토랑에서는 수제 로스가스를 대표 메뉴로 선보이고 있다.

 

에버랜드 조리사들이 노하우를 살려 생빵가루 튀김옷, 최적의 튀김 온도와 레스팅 시간, 곁들임 소스 등 모든 조리 과정을 직접 세심하게 진행해 속은 부드럽고 겉은 바삭한 식감까지 로스가스 본연의 맛을 최대한 끌어올렸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테마파크 음식이라는 생각보다 정말 제대로 된 김치찌개 한 그릇 한 느낌", "화사한 정원 보면서 얼큰한 짬뽕 먹으니 여기가 지상낙원", "로스가스가 전문 일식집처럼 엄청 바삭하고 고기가 두툼해요" 3대 시그니처 메뉴를 직접 맛본 고객들의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에버랜드는 올봄 3대 시그니처 메뉴 뿐만 아니라 한식, 중식, 양식, 스낵 등 봄시즌 신메뉴를 포함한 400여 종의 다채로운 메뉴들을 통해 봄 나들이에 나선 고객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양"… 에버랜드에서 만나는 '흑비양'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에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양' 흑비양이 등장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말 그대로 코가 까만 양인 흑비양(黑鼻羊)은 풍성한 흰 털에 얼굴과 귀, 발목 부분이 검정색인 앙증맞은 외모로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양'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전세계에 많은 팬들을 거느린 인기 동물이다.

 

에버랜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난 1일부터 정문 글로벌페어 지역에 약 7미터 크기의 초대형 흑비양 아트 조형물(ABR)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복슬복슬한 흰 털과 까만 얼굴 등 흑비양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초대형 사이즈와 폭신폭신한 감촉으로 생생하게 구현한 흑비양 포토스팟은 입장 직후부터 고객들을 맞이하며 에버랜드의 새로운 인증샷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에버랜드 동물원에서는 실제 살아 있는 흑비양도 만나볼 수 있다. 넓은 잔디밭에 조성된 프렌들리랜치에서는 '', '구름', '하늘' 등으로 이름 지어진 흑비양 3마리가 여유롭게 뛰어놀고 풀을 뜯어먹는 모습 등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흑비양 뿐만 아니라 귀여운 외모하면 빠질 수 없는 알파카 친구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담당 주키퍼(사육사)가 흑비양의 생태 특징과 생활 습성 등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애니멀톡 프로그램도 하루 2회 진행되는데, 나선형 뿔, 곱슬곱슬한 털 등 흑비양의 외형적 특징뿐 아니라 어떤 환경에서 살아왔고 어떤 성격과 습성을 지녔는지 등을 자연스럽게 배워볼 수 있어 어린이들의 생태 체험 학습 코스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흑비양을 모티브로 한 굿즈도 새롭게 출시돼 에버랜드에서는 실제 흑비양 생태 관찰부터 대형 포토존, 굿즈까지 흑비양의 매력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다.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역시 블랙 앤 화이트가 세상에서 제일 귀여워", "아이들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포토존", "사진 찍고 나서 실제 흑비양까지 보러 갔어요" 등 고객들의 다양한 반응과 함께 흑비양과 찍은 인증사진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에버랜드, 어린이날 연휴 온가족 즐길거리 풍성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5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이어지는 어린이날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온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콘텐츠를 다채롭게 선보인다.

 

에버랜드는 아이와 부모 모두가 좋아할 만한 5월 스페셜 이벤트는 물론 새로워진 사파리월드와 신규 공연, 따뜻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까지 남녀노소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돼 있어 이번 연휴기간 방문하기 좋다.

 

【 신나는 체험과 다양한 공연까지 모두 즐겨요! 어린이날 '가족 코스'

 

온가족이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아이와 부모 모두를 위한 5월 스페셜 이벤트와 다채로운 공연 콘텐츠를 즐기는 가족 코스를 추천한다.

 

매월 새롭게 펼쳐지는 월간 큐레이션 프로젝트의 5월 테마인 '에버 키즈 클럽'은 판다월드, 하늘정원길 등 에버랜드 곳곳에서 진행되는 어린이 대상 체험 프로그램과 주변 카페에서의 휴식을 결합한 특별 이벤트다.

 

'꼬마 동물 탐험대', '프랑스 꼬마 셰프 스쿨' 10가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 아이들은 원하는 프로그램을 골라 체험할 수 있고, 부모들은 체험시간 동안 담당 선생님에게 아이를 맡긴채 가까운 카페에서 쉴 수 있어 온가족이 보다 여유롭고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서커스, 불꽃쇼, 퍼레이드 등 다양하게 펼쳐지는 공연들도 가족들과 함께 관람하기 좋다.

 

먼저 태양의 서커스, 세븐 핑거스와 함께 캐나다 3대 서커스 제작사로 불리는 엘로와즈와 협업한 '윙즈 오브 메모리'에서는 콘토션, 에어리얼 폴, 러시안 스윙 등 수준 높은 아트 서커스 공연이 약 40분간 이어지며 관객들에게 짜릿함과 감동을 전한다.

 

포시즌스가든에서 펼쳐지는 스페셜 불꽃쇼 '빛의 수호자들'은 수천 발의 불꽃과 대형 오브제 드론, 3D 입체 영상, 레이저 맵핑, 역동적인 사운드가 어우러진 멀티미디어쇼로, 에버랜드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잊지 못할 어린이날의 추억을 선사한다.

 

조부모부터 손자녀까지 3대 가족이 모두 방문할 경우 특별 우대가로 에버랜드를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파리월드 우선 탑승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가족 프로모션도 마련돼 있다.

 

와일드한 사파리월드부터 워킹 주 스탬프투어까지… '동물 탐험 코스'

 

동물을 좋아하는 가족이라면 다양한 동물들을 실제로 만나보며 생태 체험 학습을 할 수 있는 동물 탐험 코스로 떠나보자.

 

새롭게 리뉴얼 오픈한 사파리월드에서는 폭포, 연못 등 자연 경관 요소가 한층 업그레이드돼 더 와일드해진 분위기에서 사자, 호랑이, 불곰 등 맹수들을 몰입감있게 관찰할 수 있다.

 

특히 포식자의 숲, 사바나 초원, 북방의 숲 등 실제 서식지를 테마로 한 사파리 환경이 조성되면서 맹수들이 보다 자연스럽고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파리월드 탐험 차량도 EV버스로 새롭게 바뀌며 진동과 소음이 줄어들어 더욱 쾌적하고 조용해진 환경에서 동물과의 만남에 집중할 수 있다.

 

사파리 기프트샵에서는 한국호랑이 '다운', 사자 '도바' 등 실제 에버랜드에 살고 있는 동물들을 모티브로 한 신규 굿즈를 만나볼 수 있는데, 반려인형을 입양하는 특별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어 어린이날 선물로도 좋다.

 

동물원 곳곳을 탐험하며 기린, 코끼리, 흑비양 등 다양한 동물들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워킹 주 스탬프투어'도 이번 연휴 기간 참여해볼 만하다.

 

워킹 주 스탬프투어에서는 탐험북에 나오는 동물들을 실제 찾아다니며 동물들의 생태에 대해 학습할 수 있고, 동물 랜덤 포토카드와 한정판 원정대 배지는 물론 모바일앱 룰렛 이벤트를 통해 사파리월드, 로스트밸리 큐패스와 솜포인트 등 풍성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 에버랜드 3대 시그니처 메뉴 맛보는 미식 여행 '먹방 코스'

 

신나게 에버랜드를 즐겼다면 한식, 중식, 일식까지 취향에 따라 골라먹기 좋은 에버랜드 3대 시그니처 메뉴를 맛보는 '먹방 코스'를 추천한다.

 

에버랜드는 봄시즌을 맞아 기존 인기 메뉴들의 레시피를 업그레이드하며 고객들에게 한층 강화된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한식 맛집으로 유명한 한가람의 김치찌개, 고등어구이 반상부터 차이나문의 짬뽕, 타운즈 마켓의 수제 로스가스는 에버랜드의 3대 시그니처 메뉴로 입소문이 나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데 가족들과 함께 든든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기기 좋다.

 

【 야외 파도풀 이어 오는 1일 메가스톰 추가 오픈… 봄날의 '물놀이 코스'

 

따뜻한 봄날에 여유롭고 이색적인 물놀이를 즐기고 싶다면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에 가보자.

 

연휴 기간 캐리비안 베이에서는 날씨와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실내 아쿠아틱 센터는 물론, 따뜻한 물 위에 몸을 맡기며 힐링할 수 있는 유수풀과 야외 파도풀까지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어린이날 연휴가 시작되는 1일부터는 캐리비안 베이 대표 스릴 어트랙션인 메가스톰이 추가 오픈한다. 메가스톰은 자기부상 워터코스터와 토네이도를 결합한 워터 어트랙션으로 급하강, 급상승, 상하좌우 회전, 무중력 체험까지 복합적인 스릴을 선사한다.

 

528일까지 '에버 투 캐비' 특별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어 에버랜드를 이용한 고객이라면 오후 1시부터 캐리비안 베이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아이는 신나는 체험, 아빠·엄마는 달콤한 휴식" 에버랜드, 가정의 달 맞아 '에버 키즈 클럽' 오픈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 부모 등 가족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에버 키즈 클럽(Ever Kids Club)'5월 한 달간 운영한다.

 

에버랜드가 매월 새롭게 선보이는 월간 큐레이션 프로젝트 '왓에버 시리즈'5월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에게는 즐거운 배움과 체험의 시간을, 부모에게는 여유롭고 달콤한 휴식을 선사하는 게 특징이다.

 

동물, 요리, 댄스 등 5~8세 어린이들을 위한 10가지 주제의 키즈케어형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마련돼 원하는 체험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으며, 1시간의 체험 시간 동안 전문 강사진이 아이를 밀착 케어해 보호자들은 아이를 맡긴 채 별도로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먼저 판다월드에서는 주키퍼(사육사) 직업 체험 키트를 활용해 간접적으로 판다의 건강을 확인하거나 먹이를 준비해볼 수 있으며, 활동 후에는 명예 주키퍼 임명장과 명찰, 체험 기록 카드 등을 선물 받는다.

 

로스트밸리 리버트레일에서는 '꼬마 동물탐험대' 프로그램이 운영돼 동물 가면을 만든 뒤 부교 위에서 기린, 코끼리, 백조 등을 만나볼 수 있고, 애니멀원더스테이지에서는 조류의 생태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꼬마 버드가디언즈'가 진행된다.

 

또한 요리사를 꿈꾸는 아이들을 위해 축제 콘텐츠존에서는 파리 감성을 담은 공간 속에서 '프랑스 꼬마 셰프 스쿨'이 열린다. 아이들은 셰프 모자와 앞치마를 착용한 채 딸기 쌀마카롱을 직접 만들어보고 완성한 디저트를 포장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체험 후에는 마스터 셰프 인증 수료증도 제공된다.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알파인 라운지에서는 또래 친구들과 함께 벽화를 꾸미고 나만의 꽃을 만들어보는 '키즈 아트 스튜디오'가 운영되고, 이솝빌리지 야외무대와 볼풀장에서는 신나는 음악에 맞춰 전문 강사에게 안무 동작을 배우는 '키즈 댄스파티'와 협동 놀이 미션 '볼풀 대작전'이 각각 진행된다.

 

하늘정원길 '꼬마 숲속탐험대'와 장미원에서 진행되는 에버랜드 체험학습 프로그램 '이큐브 스쿨' 오픈 클래스도 자연을 사랑하는 아이들이 참여하기에 좋다.

 

5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에버 키즈 클럽의 각 프로그램은 방문일 기준 14일 전부터 예약 가능하며, 당일 스마트 예약을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아이들이 에버 키즈 클럽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동안 부모나 보호자들은 학습장 인근에 자리한 카페에서 디저트와 휴식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특히 장미원과 가까운 가든테라스 카페에서는 5월 한 달간 프랑스 하이엔드 파티세리 브랜드 '피에르 에르메 파리 (Pierre Hermé Paris)' 팝업이 운영돼 장미, 리치, 라즈베리를 조합한 시그니처 메뉴 이스파한 마카롱 등 다양한 디저트로 이국적인 미식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에버 키즈 클럽 및 카페 팝업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나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버랜드, '세계 펭귄의 날' 함께 해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세계 펭귄의 날(4/25)'을 하루 앞둔 24일, 멸종위기종인 펭귄과 해양생물 보호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구온난화와 해양오염, 서식지 변화 등으로 인해 멸종위기종이 된 펭귄 보호에 대한 의미를 고객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전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접수한 고객들의 동물 보호 메시지를 현장에 전시하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에버랜드 펭귄아일랜드에서는 주키퍼(사육사)들이 양미리가 올라간 케이크 등 펭귄들이 좋아하는 인리치먼트(행동풍부화) 간식을 선물하고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양치컵 사용하기 등 펭귄들을 위해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설명하기도 했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 펭귄의 날' 당일인 25일 11시 30분에도 진행된다.

'세계 펭귄의 날'은 지구온난화와 서식지 파괴로 사라져가는 펭귄을 보호하기 위해 남극 펭귄이 번식을 마치고 먹이를 찾아 북쪽으로 이동하는 시기에 맞춰 4월 25일로 정해졌다.

 

튤립부터 사파리·불꽃쇼·서커스까지 '역대급 조합' 통했다 봄나들이 핫플 인기… 에버랜드 튤립축제 '화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올봄 튤립축제와 함께 새로워진 사파리월드, 스페셜 불꽃쇼, 서커스 공연 등 역대급 신규 콘텐츠를 동시에 선보이며 '봄나들이 핫플레이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에버랜드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튤립축제 개막 이후 현재까지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은 기간 동안 50만명 이상의 상춘객이 다녀가며 작년 같은 기간보다 입장객이 2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형형색색의 봄꽃들을 비롯해 사파리월드, 불꽃쇼, 서커스까지 고객들이 한 장소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매력의 콘텐츠들을 올봄 새롭고 풍성하게 마련한 점이 방문객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사파리가 완전히 새로워져서 다시 봐도 만족스럽다', '드론, 레이저, 불꽃이 동시에 몰아치는데 진짜 압도되고, 지금까지 본 불꽃쇼 중 가장 화려하다', '이런 퀄리티의 서커스를 테마파크에서 볼 수 있다니' 등 올봄 에버랜드 콘텐츠에 대한 다양한 체험 후기가 올라오고 있다.

 

EV버스 타고 야생 속으로… 더 강력해진 '사파리월드 더 와일드'

 

먼저 약 1년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41일 리뉴얼 오픈한 '사파리월드 더 와일드'에서는 동물복지와 고객경험을 중심으로 완전히 새롭게 변신한 생태 공간에서 사자, 호랑이, 불곰 등 맹수들의 움직임을 몰입감 있게 관찰할 수 있다.

 

에버랜드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폭포, 연못, 수목, 인리치먼트 구조물 등을 대폭 확대하고, 맹수들의 실제 서식지를 반영한 '사바나 초원(사자)', '포식자의 숲(호랑이)', '북방의 숲(불곰)' 등의 테마를 방사장에 적용해 동물들이 보다 자연에 가까운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사자는 넓은 초원에서 무리 단위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보여주고, 호랑이는 숲과 폭포가 어우러진 환경 속에서 은신과 탐색 등 포식 행동을 보다 입체적으로 드러낸다. 불곰 역시 북방 숲 콘셉트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이동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파리 탐험 방식 또한 눈에 띄게 변화했다. 탐험 차량이 기존 트램에서 40인승 EV버스로 교체되며 소음과 진동이 줄어들어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보다 쾌적해진 환경에서 사파리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사자, 호랑이, 반달곰 등 동물 콘셉트를 반영한 EV버스 디자인은 탑승 전부터 기대감을 높이며 새로운 포토존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입장 대기부터 탑승, 관람, 굿즈 구매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테마 경험으로 구성한 점도 특징이다. 대기동선에는 신수성 작가의 사파리 아트웍이 전시되고, 실제 크기의 동물 그래픽이 공간 곳곳에 설치돼 체험 전부터 몰입감을 높인다.

 

사파리월드 굿즈샵에서는 한국호랑이 '다운', 사자 '도바' 등을 모티브로 한 봉제인형 신상품 4종이 출시되며, 반려 인형을 입양하는 콘셉트의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어 입양증과 전용 더스트백을 제공하는 등 특별한 재미를 더한다.

 

【 국내외 최정상급 연출진 콜라보 … 스페셜 불꽃쇼, 서커스 등 신규 공연 화제 】

 

사파리월드와 함께 지난 41일부터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불꽃쇼, 서커스 등 신규 공연은 고객들 사이에 "공연 보려고 에버랜드 간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포시즌스가든에서 매일 밤 펼쳐지고 있는 스페셜 불꽃쇼 '빛의 수호자들(The Guardians of Light)'은 대한민국 대표 공연 연출가로 불리는 양정웅 감독이 총연출로 참여해 오픈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연극과 뮤지컬, 대형 이벤트를 넘나들며 공간과 서사를 함께 설계해온 양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도 테마파크라는 공간을 무대로 활용해 하나의 이야기 흐름 속에서 공연이 완벽하게 전개되도록 구성했다.

 

20분간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수천 발의 불꽃과 함께 대형 오브제 드론, 3D 입체 영상, 레이저 맵핑, 특수효과, 역동적인 사운드가 결합돼 일대 장관을 연출한다.

 

가수 10CM(십센치) 권정열이 참여한 테마곡, 배우 이상윤의 나레이션, 프라하 메트로폴리탄 오케스트라의 연주 등은 공연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특히 국내 최초로 시도된 대형 오브제 드론 군집 비행과 가로 62미터, 세로 10미터 규모의 초대형 스크린 영상은 현장에서의 몰입감을 극대화하고, 공연 엔딩 부분에서는 수천발의 불꽃이 밤하늘을 환상적으로 물들이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다.

 

에버랜드가 캐나다 유명 서커스 제작사 엘로와즈와 협업한 신규 서커스 공연 '윙즈 오브 메모리(Wings of Memory)'도 그랜드스테이지에서 펼쳐지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1993년 설립된 엘로와즈는 글로벌 서커스의 본고장인 캐나다 퀘백에서 30년 이상 활동하며 전세계 50개국 700여 개 도시에서 7000회 이상의 공연을 펼쳐온 세계적인 서커스 전문 기업이다. 태양의 서커스, 세븐 핑거스 등과 함께 캐나다 3대 서커스 제작사로 불린다.

 

1000석 규모 실내 전용 극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작품에서는 주인공 '이엘'이 신비로운 고니와 정령에 이끌려 마법세계로 여행을 떠난다는 스토리를 따라 곡예, 아크로바틱, 댄스, 영상, 음악, 특수효과 등이 어우러지는 세계적 수준의 아트 서커스 공연이 약 40분간 펼쳐진다.

 

특히 콘토션, 에어리얼 폴, 러시안 스윙 등 7종의 고난도 서커스 곡예가 펼쳐질 때면 관객들의 감탄과 박수소리가 공연장을 가득 채운다.

 

【 튤립, 수선화 등 봄꽃 만발 … '에버랜드 튤립축제' SNS 인증샷 명소 】

 

오는 30일까지 튤립축제가 펼쳐지는 포시즌스가든은 튤립, 수선화, 무스카리 등 100여 종 약 120만 송이의 봄꽃이 만발하며 인증사진 명소로 상춘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에버랜드는 올해 튤립축제 콘셉트를 '마이 스프링 팔레트(My Spring Palette)'로 정하고 더욱 넓어진 튤립 식재 공간에서 형형색색 한층 선명해진 봄꽃 정원을 압도적 규모로 선보이고 있다.

 

특히 대형 LED 스크린 속 정원 영상과 실제 화단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인피니티 튤립 가든은 가상과 현실이 결합된 이색적인 공간으로, 마치 유럽의 초대형 튤립필드에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밤이 되면 정원은 또 다른 분위기로 변신한다. 영국 설치미술가 브루스 먼로와 협업한 가든 라이팅이 새롭게 연출돼 광섬유 조명과 아트 조형물이 어우러져 튤립 사이로 빛의 물결이 흐르는 듯한 몽환적인 나이트 가든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직접 그림을 색칠하는 컬러링 체험, 튤립을 테마로 한 디저트와 봄 시즌 메뉴, 한정판 굿즈 등 오감 콘텐츠도 함께 마련돼 축제를 한층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다.

 

 튤립축제를 비롯해 사파리월드, 불꽃쇼, 서커스 등 올봄 에버랜드 즐길거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나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버랜드와 캐비를 하루에! "봄날 즐기는 이색 물놀이"… 캐리비안 베이 18일 재개장

완연한 봄기운 속에서 신나는 물놀이를 경험할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가 다시 문을 연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국내 대표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봄단장을 마치고 오는 18일 재개장한다고 13일 밝혔다.

 

때이른 무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올해 캐리비안 베이는 지난해보다 약 2주 일찍 운영을 시작하며 실내외 주요 물놀이 시설을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우선 재개장과 함께 대형 실내 물놀이 시설인 아쿠아틱센터와 유수풀 일부 구간이 먼저 문을 열고, 이어 25일부터는 야외 파도풀이 추가 가동된다.

 

자기부상 워터코스터와 토네이도가 결합된 메가스톰은 5 1일부터 본격 운영되며, 여름 성수기 시즌인 7월 초까지 전 시설이 단계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아쿠아틱센터에서는 실내 파도풀 뿐만 아니라 퀵라이드, 다이빙풀, 스파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날씨와 상관없이 즐길 수 있고, 순차적으로 오픈하는 유수풀에서는 따뜻한 물 위에 몸을 맡긴 채 여유로운 힐링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폭 120미터, 길이 104미터 규모의 초대형 야외 파도풀에서는 최대 2.4미터 높이의 인공파도가 만들어내는 짜릿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봄 시즌 캐리비안 베이는 폐열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친환경 난방을 통해 대부분의 야외 시설 수온을 평균 29도 이상으로 유지해 따뜻한 환경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캐리비안 베이는 봄단장 기간 동안 고객 편의와 휴식 경험을 강화하는 데도 노력을 기울였다. 실외 인기 지역인 파도풀과 키디풀 인근에 편안한 휴식을 위한 체어존을 신설하고 커플체어와 데이베드 설치를 확대했다.

 

또 혹서기에 대비해 야외 튜브라이드와 와일드 블라스터 고객 동선에도 워터 스프레이를 설치해 곧 다가올 여름에도 더위를 식히며 시원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캐리비안 베이 재개장을 맞아 에버랜드를 이용한 고객이 캐리비안 베이에 무료 입장할 수 있는 '에버 투 캐비' 프로모션도 5 28일까지 진행된다.

 

에버랜드를 방문한 개인 고객들은 동물원과 어트랙션 등을 신나게 즐기다가 오후 1시부터 캐리비안 베이로 이동해 테마파크와 워터파크를 하루에 모두 경험하는 특별한 코스를 완성할 수 있다.

 

봄 시즌 캐리비안 베이는 여름 성수기 대비 보다 여유롭고 쾌적한 환경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이색적인 나들이를 즐기고 싶은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에버랜드 찾은 주한 캐나다 대사와 퀘벡정부 대표, 양국 콜라보 서커스 공연 관람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서커스의 본고장인 캐나다의 필립 라포르튠(Philippe Lafortune) 주한 캐나다 대사, 다미앙 페레이라(Damien Pereira) 주한 퀘벡정부 대표 등이 에버랜드를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진행된 방문은 국내 대표 테마파크인 에버랜드와 캐나다 퀘벡의 유명 서커스 제작사 엘로와즈가 공동 제작한 신규 서커스 공연 '윙즈 오브 메모리(Wings of Memory)' 오픈을 기념해 이루어졌다.

 

에버랜드가 올봄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윙즈 오브 메모리' 공연에서는 콘토션, 에어리얼 폴, 러시안 스윙 등 7종의 고난도 서커스 뿐만 아니라 곡예, 아크로바틱, 댄스, 영상, 음악, 특수효과 등이 조화를 이루는 세계적 수준의 아트 서커스 공연이 약 40분간 이어지는데, 지난 1일 공개 이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공연을 함께 준비한 엘로와즈는 글로벌 서커스의 본고장인 캐나다 퀘벡에서 30년 이상 활동하며 전세계 50개국 700여 개 도시에서 7000회 이상의 공연을 펼쳐온 세계적인 서커스 전문 기업으로, 태양의 서커스, 세븐 핑거스 등과 함께 캐나다 3대 서커스 제작사로 불린다.

 

이번 양사간의 글로벌 협업은 에버랜드와 오랜 인연을 맺어온 주한 퀘벡정부 대표부가 가교 역할을 하며 성사됐다.

 

이날 주한 퀘벡정부 대표부 초청으로 에버랜드를 찾은 필립 라포르튠 대사 일행은 서커스 공연을 관람하고, 공연 후 연기자들을 만나 격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필립 라포르튠 주한 캐나다 대사는 "캐나다를 대표하는 서커스 예술이 한국의 대표 테마파크에서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구현된 점이 인상적"이라며 "이번 협업이 양국 간 문화 교류 확대의 의미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미앙 페레이라 주한 퀘벡정부 대표는 "올해는 퀘벡 주정부가 한국에 진출한 지 35주년이 되는 해로서 의미가 깊다""특히 올해 엘로와즈와 에버랜드가 한국 내 첫 서커스 공동제작을 통해 언어와 문화, 국경을 초월한 감동을 선사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전했다.

에버랜드, 김밥 테마 4월 스페셜 이벤트 '봄을 말아봄' 진행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봄나들이 시즌을 맞아 4월 한 달간 '봄을 말아봄' 왓에버 시리즈를 진행한다.

 

왓에버 시리즈는 에버랜드가 매월 한 달간 선보이는 시즌 한정 이벤트로, 트렌디한 제철 먹거리와 체험 요소를 결합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월간 스페셜 프로젝트다.

 

4월에는 봄나들이 대표 메뉴인 김밥과 감성 플리마켓을 중심으로 먹거리, 쇼핑, 체험을 아우르며 따뜻한 봄의 분위기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이색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먼저 봄 나들이하면 빠질 수 없는 대표 메뉴인 김밥이 다채롭게 마련돼 테마파크에서 색다른 미식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에버랜드 매직타임 레스토랑에서는 제주, 강원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로컬 맛집과의 콜라보를 통해 다양한 김밥 메뉴를 특별히 선보인다.

 

제주도 3대 김밥으로 꼽히는 '다정이네 김밥'과 속초 명물 명태회를 활용한 '최대섭 대박 김밥'에서는 실제 각 레스토랑에서 온 셰프가 에버랜드에서 직접 김밥을 말아줘 고객들은 현지에서와 동일한 맛의 김밥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에버랜드 한식 전문 조리사인 정국진 셰프가 제주도 '김만복 김밥'을 직접 방문해 전수받은 비법 레시피로 고소한 전복 내장과 계란 지단의 조합이 일품인 김밥 메뉴를 고객들에게 선보인다.

 

정국진 셰프의 자체 시그니처 메뉴인 충무김밥 또한 이번 이벤트 기간동안 '꾹진이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알파인 레스토랑에서는 주말마다 하루 3회씩 고객들이 직접 자신만의 김밥을 완성해보는 김밥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에버랜드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오전 1030분 알파인 매표소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팀당 최대 4인까지 참여가 가능해 온가족이 함께 체험하기 좋다.

 

알파인 빌리지 앞 축제콘텐츠존에는 튤립, 비올라, 수선화 등 향긋한 봄꽃 화분으로 꾸며져 야외 정원에 펼쳐진 장터 분위기를 자아내는 '스프링 플리마켓(Spring Flea Market)'이 오픈했다.

 

이번 플리마켓에는 패션 잡화, 가드닝 용품, 생화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감성 소품을 선보인다.

 

공간 전체에 재즈풍 음악이 흘러나오며 설레는 봄날의 느낌을 한층 끌어올리고, 화분 포토존, 키링 만들기 등 체험 콘텐츠도 함께 운영돼 봄 장터 분위기를 다양한 방식으로 만끽하기 좋다.

 

한편 100여종 약 120만 송이 봄꽃이 만발하는 에버랜드 튤립축제에서는 새롭게 오픈한 사파리월드 더 와일드를 비롯해 역대급 스케일의 신규 멀티미디어 불꽃쇼와 서커스 공연 등 봄시즌 콘텐츠를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다.

 

동물원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양으로 불리는 희귀 동물 흑비양을 만나볼 수 있는 '프랜들리랜치'가 오픈했다. 주키퍼가 흑비양의 생태 특징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함께 노는 애니멀톡 프로그램도 매일 진행되며, 오늘 10일부터는 알파카도 합류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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