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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생생체험기

지금 아니면 맛 볼 수 없는 에버랜드 히트스낵을 소개합니다! (~12/22)

에버랜드 가면 꼭 먹는 간식들이 있어요.

바로 츄러스와 카라멜 팝콘!

츄러스는 이유 없이 꼭 먹어야 되니까 먹고요.

카라멜 팝콘은 지나가다 고소하고 달달한 냄새 때문에~

먹게 되는 간식인 것 같아요.


하지만 에버랜드에서 먹을 수 있는,

 NEW 간식들이 나타났습니다!

스낵 연구원들이 영혼을 쏟아내서 만들었다는,

전설(?)의 간식들이 판매되고 있어요.


한정판 간식이니만큼 놓치지 말고 꼭 드세요.

그럼 어떤 히트 스낵들이 있는지 소개해 드릴게요.




첫 번째 간식은 스낵 버스터 근처 가판에서 만날 수 있어요.

T 익스프레스나 사파리 등 하고 난 후,

배고픈데 뭐 먹을 게 없나 두리번거리다 보면,

스낵 버스터가 보이실 겁니다.



스낵 버스터에서 구입할 수 있는 히트 스낵은 2가지에요.

레니의 크림치즈 앙빵과 핫츄!



먼저 레니의 크림치즈 앙빵을 살펴볼게요.

귀여운 레니가 그려져 있어서 사진 찍기에도 좋은 스낵인데요.

겨울 하면 생각나는 호빵과 호떡을 섞은 듯한 간식이었어요.




내용물은 팥과 크림치즈!

팥빵인 줄 알았으나 먹다 보면 나타나는 크림치즈 덩어리!

고소한 치즈 맛과 달달한 팥의 조화가 좋아요.



두 번째 간식은 핫츄입니다.

이름도 귀여운 핫츄는

꼭 먹어야 되는 히트 스낵이에요.




왜냐면 츄러스와 소시지의 만남이기 때문이죠!

에버랜드 오면 꼭 먹는 츄러스와 훈제 소시지의 만남이라니!

그냥 핫도그와는 차원이 다른 간식의 탄생이네요.



한시적 판매하는 히트 스낵이라는 점이 너무 아쉽더라고요.

이건 1년 내내 먹어도 좋을 간식인데 말이죠.

에버랜드 가면 꼭 핫츄는 놓치지 말고 드세요.




다음으로 찾은 곳은 가든 테라스에요.

열심히 놀다가 커피 한잔하러 갈 때 종종 가는 카페죠.



들어가자마자 고소한 빵 냄새가 좋습니다.

그만큼 커피, 코코아 등 음료와 함께,

같이 곁들일 빵들을 판매하는 곳이거든요.



가든 테라스에서 놓치지 말고 먹어야 할 히트 스낵은,

바로 말랑말랑 초코 구름 파이에요.

보는 순간 반할 것 같은 비주얼인데요.

제가 갔을 때 딱 하나 있어서 얼른 집어왔습니다.



가든 테라스 안에는 이렇게 넓고 쾌적한 좌석이 있어요.

안으로 들어가서 간단한 티타임 하셔도 좋습니다.

저 역시 말랑말랑 초코 구름 파이 들고 안으로 들어갔어요.




말랑말랑 초코 구름 파이는 캠핑을 떠오르게 해요.

미국 유명한 캠핑 간식 중 하나와 비슷한 레시피거든요.

바삭한 파이 위에 초콜릿 소스

그리고 맨 위에는 폭신한 마시멜로를 놓고 구웠습니다.

맛있을 수밖에 없는 간식이죠.




원래 에버랜드 가서 신나게 놀다 보면,

당 충전을 급히 하고 싶을 때가 찾아오죠.


이럴 때 얼른 가서 먹고 싶은 간식이더라고요.

마시멜로가 쭉 늘어나고,

입으로 들어가면 달콤하게 사르르 녹는 느낌이 좋았어요.




그렇게 당 충전 후 다시 신나게 놀다가,

다음으로 찾은 히트 스낵 간식 장소는

뉴욕 센트럴 스낵입니다.



다양한 간식들을 파는 곳인데,

저도 여기서 종종 꼬치류 간식을 사 먹곤 했어요.

그런데 평소에 보지 못한 간식이 껴 있는데요.


알고 보니 한시적으로 파는 히트 스낵이~

 뉴욕 센트럴 스낵에도 있더라고요.



고민하지 않고 냉큼 NEW 메뉴를 집어 들었습니다.

늘 새로운 간식은 즐거움이잖아요.




가장 먼저 매콤해 보이는 간식을 먼저 맛봤어요.

바로 칠리 꼬치 드새우 입니다.

이름도 새우를 연상케하는데요.

새우튀김 꼬치에 칠리소스를 입힌 간식이에요.




달콤하면서 살짝 매콤한 칠리소스와 함께,

새우튀김을 맛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먹다 보면 오동통한 새우 속살이 드러납니다.




그다음 간식으로는 별난 핫 DOG예요.

이건 바삭함이 더욱 살아 있는 핫도그인데요.

자세히 보시면 별 모양 시리얼이 표면을 덮고 있거든요.




게다가 초반에는 치즈가 가득이고,

나중에는 소시지를 맛볼 수 있는 핫도그입니다.

별 모양도 귀여웠는데 속도 알찬 간식이네요.



다음으로 찾은 곳은 키즈커버리입니다.

아이와 함께 에버랜드에 왔다면,

꼭 들르게 되는 에버랜드 키즈카페에요.



여기에도 히트스낵이 숨어 있는데요.

길쭉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감자튀김이 주인공입니다. 

레시의 롱 포테이토!!




실내에서 먹을 때는

이렇게 접시에 담아주더라고요.

한 개의 포테이토 스틱이 엄청 길어서 재밌었습니다.




소스는 두 가지 종류 중에 고를 수 있는데요.

그중 첫 번째는 청량 머스터드에요.

이건 아이 입맛에는 조금 매울 수 있는데,

어른들 입맛에는 딱 괜찮은 매콤함이 살아 있어요.




다른 소스는 갈릭크림치즈인데요.

꾸덕꾸덕한 치즈가 감자튀김과 만났습니다.

당연히 맛있을 수밖에 없어요.

물론 아이들이 먹기에도 괜찮은 맛입니다.




걸어 다니면서 먹고 싶다면 포장을 부탁해 보세요.

이렇게 귀엽게 포장을 해주시거든요.

들고 다니고 있으면 어디서 샀냐고

물어보는 분이 있을 정도였어요.



히트 스낵을 찾아 마지막으로 찾아간 곳은,

버거 카페 아메리카입니다~

종종 햄버거 먹고 싶을 때 오는 곳이죠.



여기에도 히트 스낵이 숨어 있는데요.

평소 보지 못했던 메뉴가 있더라고요.

바로 허리케인치콜!



치콜은 진리잖아요.

콜라와 치킨이 먹고 싶을 때 와서 먹으면 딱 좋겠더라고요.

들고 다니면서 먹기에도 좋아서 놀이기구 기다릴 때,

시켜서 가지고 가서 먹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치킨도 큼직큼직하게 들어가 있고,

감자튀김도 두툼해서 좋더라고요.

중간에 들어간 떡 토핑도 좋습니다.

딱 간식으로 먹기 좋은 구성이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게 간식을 먹고 논 에버랜드에서의 하루!

예전에는 놀이동산 하면 츄러스가 떠올랐는데,

오늘 이렇게 먹다 보니 에버랜드는

하나의 맛집으로 기억될 것 같아요.


참고로 히트 스낵은 12월 22일 일요일까지만 판매를 합니다.

그러니 그 전에 서둘러 가서 드셔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그럼 맛있는 에버랜드에서의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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