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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생생체험기

에버랜드에 장미의 계절이 돌아오다


장미원에 676종 100만 송이 장미 붉은 자태 뽐내


에버랜드에 장미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에버랜드에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오는 9일부터 내달 15일까지 38일 간 676종 100만 송이의 장미와 함께 하는「장미축제」가 열립니다.


지난 1985년 시작해 국내 꽃 축제의 효시가 된 에버랜드 장미축제는 올해로 29주년을 맞았는데요, 이후 지금에 이르기까지 온 국민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늦봄 대표적 꽃 축제로 자리잡았습니다.


하트 토피어리, 장미화분 등 조형물들로 이색 분위기 조성



에버랜드는, 33,000㎡ 면적의 장미원에 '꽃 중의 꽃', '사랑'을 상징하는 장미 100만 송이를 꽃피워 손님들에게 진한 향기와 로맨틱한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가든파티', '존F케네디', '문쉐도우', '미스터링컨', '카사노바' 등의 희귀 장미종들을 만나 볼 수 있고, 최대 3미터 크기의 하트 토피어리와 장미화분 등 이색 조형물들을 곳곳에 배치해 화사한 봄 정취의 추억을 그대로 사진에 담아내기 좋습니다.^^ 


가정의달 맞아 애니메이션 영화제 선보여… 야외에서 인기작 상영


알파인 빌리지에 마련된 융프라우 야외 특설극장에서는 '애니메이션 야외영화제'가 올해 새롭게 선을 보입니다.


이번 야외영화제는 6월 8일까지 매주 주말과 휴일 저녁 7시 30분 진행되는데, '빼꼼의 머그잔 여행', '넛잡',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 등 한·미·일 인기 애니메이션 영화 15편이 상영됩니다.


에버랜드는 이를 위해 특별히 야외 극장을 조성했는데, 상쾌한 봄바람을 맞으며 약 3천여 명이 앉을 수 있는 넓은 잔디밭에 온가족이 편안하고 단란한 분위기에서 명작 애니메이션을 감상할 수 있게 했다고 하네요.


특히, 영화제가 진행되는 기간 융프라우 특설극장 상단에는 텐트, 테이블, 의자, 피크닉 치맥세트가 포함된 빈폴아웃도어 '글램핑 빌리지'가 마련되어 14시부터 영화 상영 종료시까지 5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니 참고해주세요!


이 체험 상품은 융프라우 지역 진입로에 있는 '알프스쿠체' 레스토랑에서 현장 판매합니다. 

또한, 영화를 관람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피크닉 치맥세트는 단품으로도 구매가 가능하답니다.


매일밤 10시까지 야간개장…로맨틱한 야경으로 추억'새록새록'



또한, 올해 처음으로 신인 꿈나무 아이돌 그룹들의 '제 1기 에버스타 아이돌 콘서트'가 5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그랜드 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데요, 2주 간 펼쳐지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내일의 스타'를 꿈꾸는 총 8개 아이돌 그룹의 무대를 미리 만나 보실 수 있어요!^^


한편 에버랜드는 장미축제와 함께 매일 밤 10시까지 본격적인 야간개장을 시작합니다. 환상적인 야경과 조명받은 장미원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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