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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CENTER/보도자료

캐리비안 베이, 뜨거웠던 그 날의 낮과 밤!



여러분은 ‘여름 나들이’하면 가장 먼저 어떤 장소가 떠오르시나요?


아마 다양한 답변들 중에 워터파크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는 분들이 많으실거라 예상해봅니다ㅎㅎ

이 무더운 여름, 저 이채린 기자도 시원한 방학을 보내기 위해 캐리비안 베이를 방문하였는데요,

물놀이는 기본! 신나는 밴드 공연부터 온몸이 짜릿한 공연까지!


낮에는 쿨~ 밤에는 핫~한 매력을 맘껏 발산하는 팔색조 같은 캐리비안 베이의 그 생생했던 현장!

지금 공개합니다! ^-^



캐리비안 베이 하면 스릴 넘치는 파도풀과 여유롭게 둥둥~ 떠다닐 수 있는 유수풀은 필수 코스인거 모두 아시죠?? 둥실둥실~넘실넘실~.~




그렇게 무념무상 한 마리의 오리처럼 물위를 떠다니던 그때!! 갑자기 어디선가 흥겨운 음악소리가 들려옵니다..! “ 오잉 이게 대체 무슨 소리지??? @.@ “



웅성웅성~ 수면 위를 빠져 나와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따라가보니 흥겨운 음악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카리브 빅밴드” 였습니다! 파도풀 앞 카리브 스테이지에서 흥겨운 공연을 여는 카리브 빅밴드는 우리에게 친숙한 팝들을 직접 라이브로 불러주었습니다!


직접 보고도 믿겨지지 않았던 카리브 빅밴드의 놀라운 연주 실력과 보컬까지..! ㅠㅠ

신나는 라이브 공연에 심취하다 보니 어느새 제 몸도 리듬에 맞춰 들썩들썩 거리더라구요! ^o^

물놀이도 좋지만 이런 흥겨운 공연까지 펼쳐지니 즐거움과 시원함이 배가 되는 기분이었답니다! 

(그리고 공연을 즐기다 보면 중간에 시원한 물 한 바가지도 뿌려주시니 제대로 즐기고 싶으시다면 무대가까이 달려드세요~~! ㅋㅋ)




자 이쯤 되면 다들 카리브 빅밴드 공연에 대한 정보가 궁금하시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두둥! 카리브 빅밴드 행사 시간표!!


주말엔 12시, 오후 2시, 4시, 6시로 하루 총 4회의 공연으로 이루어져있구요, 금요일엔 오후 1시, 3시, 5시 공연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하지만 하단에 쓰여진 대로 그때그때의 상황에 따라 조금씩 변경될 수 있다는 점~~ !! 모두 확인해주시구요! 추가로 월요일, 수요일, 목요일엔 오전 11시 30분, 오후 1시, 3시, 5시에 ‘카리브 밴드’가 유명 영화음악을 연주해주시니 평일 날 방문하시는 분들께서는 꼭 놓치지 마세요~!

※ 자세한 내용은? ☞ 바로가기




신나게 놀다 보니 어느새 캐리비안 베이에 아름다운 밤이 찾아오고! 

한층 더 여유로워진 캐리비안 베이엔 더욱 특별하고 핫한 공연이 남아있었으니..




“여성들이여, 본능을 깨워라!”


박칼린 감독님이 연출하신 국내 유일무이한 오직 여성만을 위한 뮤지컬 ‘미스터쇼’ 역시 제가 방문한 13일날 캐리비안베이에서 펼쳐졌었는데요, 이날 캐리비안 베이 운영시간은 저녁 8시 까지였지만 미스터쇼 공연이 열리는 산후앙 지역만 특별히 10시까지 진행 되었답니다. 




아직 입장하기 30분전이었는데도 많은 여성분들이 쇼를 관람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선 모습이 벌써부터 미스터들을 보겠다는 열기가 후끈후끈 달아오르는 분위기였습니다!




쨘~ 저도 미스터쇼에 입장하기 위해 팔찌를 차고 드디어 입장시작~! 두근두근!! 콩닥콩닥!! >0<




입장하고 공연 시작 전 간단한 디제잉 타임을 가졌는데 정말 클럽분위기..!! 흥이 절로 납니다. ㅎㅎ 공연장 스케일이 그렇게 큰 것도 아닌데 무언가 압도되는 이 느낌..! 이게 바로 캐리비안 베이에서만 느낄 수 있는 분위기인가요?! 크~ 좋다!! ^0^


드디어 미스터쇼 공연이 시작되고..! 오늘의 MC 정철호 씨가 등장하여 화려한 입담을 자랑하며 자연스럽게 쇼를 이끌어갑니다. 


오늘의 MC가 공연을 진행하는 사이! 드디어 애타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우리의 미스터들이 무대 위로 등장하고!! 여성 관객분들은 미친듯이 환호성을 질러대기 시작합니다. ㅎㅎ 


‘이중에 네 취향 하나쯤은 있겠지..’ 싶을 정도로 다양한 매력과 외모를 갖춘 미스터들을 직접 눈앞에서 보니 그 훈훈함은 차마 말로 다 설명하지 못할 기분이었답니다. 후후...


미스터들은 각각 공연에 파트를 나눠 정장, 교복, 청바지와 흰 반팔셔츠, 웨이터, 제복 등을 입고나와 여성 관객들의 초고주파 함성이 터지게 했는데요! @0@


정말 말 그대로 모든 흐름이 기-승-전-찢기로 이어졌던 미스터쇼 공연은 놀람과 감탄의 연속이었습니다. 분명, 본래 공연이었던 홍대 버젼보다 농도(!)를 조금 낮춰 캐리비안 베이에서 진행되었다고 알고 있었는데요... 나머지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

 

또 미스터쇼의 묘미는 대부분의 쇼가 고객참여형 이었다는 점이었는데요, 여성 관객분 몇몇 분을 무대위로 데려가 미스터들의 다양한 서비스(?)를 받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ㅜㅜ


공연 막바지엔 미스터들이 이렇게 직접 관객 쪽으로 뛰쳐나와 함께 마무리를 즐겼습니다!

공연 사진을 올릴 수 없어 그 뜨거웠던 열기를 글로밖에 전해드리지 못하는 점 너무나 아쉽네요 ㅠ




그렇게 공연은 아쉬움 속에 마무리되고.. 공연을 관람하신 여성분들은 공연장 앞에 설치 된 판넬 앞에서 사진 찍기 바빠지네요. ㅋㅋ




처음으로 관람하게 된 미스터쇼는 개인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웠던 공연이었습니다.

본래 좌석제로 이루어지는 본 공연과 달리 캐리비안 베이에서는 스탠딩 관람으로 진행되어 더 새로운 느낌이었고, 자유로운 느낌이었습니다. 미스터쇼와 캐리비안 베이가 전혀 위화감 없이 분위기가 잘 어우러 졌다는 점에서도 굉장히 좋았구요!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미스터쇼가 정기공연이 아닌 13일에 한해 이루어졌다는 점! ㅜ

굉장히 아쉬움이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당장은 힘들더라도 추후에 캐리비안 베이에서 이런 비슷한 공연이라도 정기적으로 진행되어 보다 많은 분들이 오래 즐기실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자 그래도 여러분 당장은 아쉽지만 너무 서운해 하지 마세요!


비록 미스터쇼는 끝났지만 캐리비안 베이의 밤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7월 19일부터 8월 17일 까지 산후앙 지역에서 펼쳐지는 썸머 나이트 옥타곤 파티! 방문 날짜에 따라 참여하는 아티스트도 달라지니까 꼭 참고해주시구요! 


또 한 여름밤의 열대야를 피하고 싶은데 캐리비안 베이가 생각보다 일찍 폐장해서 아쉬웠던 분들 계시죠? 그런 분들을 위해 캐리비안 베이 야간개장이 7월 19일부터 8월 16일까지 진행됩니다.

밤 10시까지 개장, 금요일과 토요일은 무려 밤 11시까지 개장한다니 .. 여유롭고 운치있는 캐리비안 베이에서 시원한 밤을 보내고 싶으신 분들! 이번 기회를 꼭 놓치지 않으셨음 합니다. ㅎㅎ


캐리비안 베이와 함께하는 클럽옥타곤 자세히 알고싶다면? CLICK!

캐리비안 베이, 밤까지 즐기자! 야간개장 자세히 알아보기!  CLICK!


언제 방문하더라도 놀 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한 캐리비안 베이에서 낮의 재미, 밤의 재미를 둘 다 

잡아가시길 바라며 우리 모두 시원한 여름 보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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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 2014.07.22 08:32 ADDR 수정/삭제 답글

    오왕~~ 굿

  • 지나가던제리 2014.07.25 23:24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늘 스케일링을 했더니 이가 약간 시큰하네요
    아 그렇다고 케리비안 베이를 못간다는 말은 아니구요ㅎㅎ!! 기자님의 유우머에 김밥 한 줄 놓고갑니다!

  • 비밀 2014.07.26 00:28 ADDR 수정/삭제 답글

    클럽 분위기가 나신다고했는데 클럽가보셨나요?

  • 찡찡 2014.07.26 10:43 ADDR 수정/삭제 답글

    와웅!!!!! 케베 콕 가야겠구마잉♥~♥기자님 케베사진 짱 이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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