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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89건)

에버랜드, 어린이날 연휴 온가족 즐길거리 풍성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5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이어지는 어린이날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온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콘텐츠를 다채롭게 선보인다.

 

에버랜드는 아이와 부모 모두가 좋아할 만한 5월 스페셜 이벤트는 물론 새로워진 사파리월드와 신규 공연, 따뜻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까지 남녀노소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돼 있어 이번 연휴기간 방문하기 좋다.

 

【 신나는 체험과 다양한 공연까지 모두 즐겨요! 어린이날 '가족 코스'

 

온가족이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아이와 부모 모두를 위한 5월 스페셜 이벤트와 다채로운 공연 콘텐츠를 즐기는 가족 코스를 추천한다.

 

매월 새롭게 펼쳐지는 월간 큐레이션 프로젝트의 5월 테마인 '에버 키즈 클럽'은 판다월드, 하늘정원길 등 에버랜드 곳곳에서 진행되는 어린이 대상 체험 프로그램과 주변 카페에서의 휴식을 결합한 특별 이벤트다.

 

'꼬마 동물 탐험대', '프랑스 꼬마 셰프 스쿨' 10가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 아이들은 원하는 프로그램을 골라 체험할 수 있고, 부모들은 체험시간 동안 담당 선생님에게 아이를 맡긴채 가까운 카페에서 쉴 수 있어 온가족이 보다 여유롭고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서커스, 불꽃쇼, 퍼레이드 등 다양하게 펼쳐지는 공연들도 가족들과 함께 관람하기 좋다.

 

먼저 태양의 서커스, 세븐 핑거스와 함께 캐나다 3대 서커스 제작사로 불리는 엘로와즈와 협업한 '윙즈 오브 메모리'에서는 콘토션, 에어리얼 폴, 러시안 스윙 등 수준 높은 아트 서커스 공연이 약 40분간 이어지며 관객들에게 짜릿함과 감동을 전한다.

 

포시즌스가든에서 펼쳐지는 스페셜 불꽃쇼 '빛의 수호자들'은 수천 발의 불꽃과 대형 오브제 드론, 3D 입체 영상, 레이저 맵핑, 역동적인 사운드가 어우러진 멀티미디어쇼로, 에버랜드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잊지 못할 어린이날의 추억을 선사한다.

 

조부모부터 손자녀까지 3대 가족이 모두 방문할 경우 특별 우대가로 에버랜드를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파리월드 우선 탑승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가족 프로모션도 마련돼 있다.

 

와일드한 사파리월드부터 워킹 주 스탬프투어까지… '동물 탐험 코스'

 

동물을 좋아하는 가족이라면 다양한 동물들을 실제로 만나보며 생태 체험 학습을 할 수 있는 동물 탐험 코스로 떠나보자.

 

새롭게 리뉴얼 오픈한 사파리월드에서는 폭포, 연못 등 자연 경관 요소가 한층 업그레이드돼 더 와일드해진 분위기에서 사자, 호랑이, 불곰 등 맹수들을 몰입감있게 관찰할 수 있다.

 

특히 포식자의 숲, 사바나 초원, 북방의 숲 등 실제 서식지를 테마로 한 사파리 환경이 조성되면서 맹수들이 보다 자연스럽고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파리월드 탐험 차량도 EV버스로 새롭게 바뀌며 진동과 소음이 줄어들어 더욱 쾌적하고 조용해진 환경에서 동물과의 만남에 집중할 수 있다.

 

사파리 기프트샵에서는 한국호랑이 '다운', 사자 '도바' 등 실제 에버랜드에 살고 있는 동물들을 모티브로 한 신규 굿즈를 만나볼 수 있는데, 반려인형을 입양하는 특별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어 어린이날 선물로도 좋다.

 

동물원 곳곳을 탐험하며 기린, 코끼리, 흑비양 등 다양한 동물들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워킹 주 스탬프투어'도 이번 연휴 기간 참여해볼 만하다.

 

워킹 주 스탬프투어에서는 탐험북에 나오는 동물들을 실제 찾아다니며 동물들의 생태에 대해 학습할 수 있고, 동물 랜덤 포토카드와 한정판 원정대 배지는 물론 모바일앱 룰렛 이벤트를 통해 사파리월드, 로스트밸리 큐패스와 솜포인트 등 풍성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 에버랜드 3대 시그니처 메뉴 맛보는 미식 여행 '먹방 코스'

 

신나게 에버랜드를 즐겼다면 한식, 중식, 일식까지 취향에 따라 골라먹기 좋은 에버랜드 3대 시그니처 메뉴를 맛보는 '먹방 코스'를 추천한다.

 

에버랜드는 봄시즌을 맞아 기존 인기 메뉴들의 레시피를 업그레이드하며 고객들에게 한층 강화된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한식 맛집으로 유명한 한가람의 김치찌개, 고등어구이 반상부터 차이나문의 짬뽕, 타운즈 마켓의 수제 로스가스는 에버랜드의 3대 시그니처 메뉴로 입소문이 나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데 가족들과 함께 든든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기기 좋다.

 

【 야외 파도풀 이어 오는 1일 메가스톰 추가 오픈… 봄날의 '물놀이 코스'

 

따뜻한 봄날에 여유롭고 이색적인 물놀이를 즐기고 싶다면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에 가보자.

 

연휴 기간 캐리비안 베이에서는 날씨와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실내 아쿠아틱 센터는 물론, 따뜻한 물 위에 몸을 맡기며 힐링할 수 있는 유수풀과 야외 파도풀까지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어린이날 연휴가 시작되는 1일부터는 캐리비안 베이 대표 스릴 어트랙션인 메가스톰이 추가 오픈한다. 메가스톰은 자기부상 워터코스터와 토네이도를 결합한 워터 어트랙션으로 급하강, 급상승, 상하좌우 회전, 무중력 체험까지 복합적인 스릴을 선사한다.

 

528일까지 '에버 투 캐비' 특별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어 에버랜드를 이용한 고객이라면 오후 1시부터 캐리비안 베이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봄 데이트 필승 치트키는 여기!🌸|#에버랜드 #봄축제

 

무조건 칭찬받는 에버랜드 봄 데이트🩷

 

예쁘고 풍성한 꽃들로 봄을 느끼고

새로워진 사파리월드와 흥미진진한 서커스,

밤하늘을 밝히는 불꽃쇼까지 다양한 콘텐츠 가득!✨

 

🌷올 봄은 에버랜드에서🌷

카테고리 없음 2026. 4. 20.

에버랜드, 봄꽃·사파리·서커스 등 테마 굿즈샵 리뉴얼 오픈

에버랜드가 봄시즌을 맞아 테마 굿즈샵을 강화하고 봄꽃, 사파리, 서커스 등 500여 종의 신규 굿즈들을 다채롭게 출시하며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고객들이 굿즈를 통한 특별한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주요 상품점을 스토리와 테마를 담은 체험형 공간으로 리뉴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동물원 뿌빠타운의 인기 동물인 알파카 치코를 주인공으로 한 헤어 액세서리 전문 매장 '메종 치코(Maison Chico)'가 지난 1일 정문 라시언메모리엄에서 문을 열었다.

 

메종 치코는 알파카 캐릭터인 치코가 운영하는 아뜰리에를 컨셉으로 테마파크에서의 하루 무드를 결정하는 필수 아이템인 헤어밴드와 헤어핀 등을 한자리에 모두 모아둔 액세서리 특화 매장이다.

 

특히 매장 전체를 고급스러운 핑크 컬러로 연출해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갤러리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블랙 호피 헤어밴드, 토끼 복슬 헤어밴드 등 귀여운 헤어밴드를 직접 착용해보고 대형 리본, 치코 캐릭터와 함께 사진도 남길 수 있어 하나의 거대한 포토스팟으로도 인기다.

 

메종 치코를 방문한 고객들은 온라인에서 '헤어밴드 특화 매장이라니 신선하고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매장이 화려하고 고급스러워서 머리띠하고 인증샷 찍기 좋아요', '캐릭터 포토존이 예뻐서 팝업스토어 온 것 같아요' 등 다양한 후기를 전하고 있다.

 

포시즌스가든, 장미원 등 에버랜드 대표 정원 사이에 위치한 로즈 기프트샵은 튤립축제 시즌을 맞아 플라워 특화 매장으로 새롭게 꾸며졌다. 가드닝을 메인 테마로 매장 전체가 화사한 봄 정원처럼 변신했다.

 

로즈 기프트에서는 싱그러운 꽃 향기를 맡으며 튤립 백팩 인형, 튤립 헤어밴드 등 봄꽃을 테마로 한 100여 종의 새로운 신상 굿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화사한 색감과 귀여운 디자인 덕분에 봄꽃과 함께 사진을 남기려는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굿즈를 구매한 뒤 인근에 위치한 포시즌스가든에서 꽃과 함께 인증샷을 찍는 코스가 유행하고 있다.

 

41일 사파리월드가 리뉴얼 오픈하며 함께 문을 연 사파리 기프트샵도 고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매장에 들어서면 마치 실제 자연 속 암벽처럼 꾸며진 벽면에 사자와 호랑이 등 맹수 인형들이 앉아서 고객들을 바라보고, 호랑이 무늬 차량에 동물 인형들이 올라가 있는 등 생동감 있는 포토존들을 만나볼 수 있다.

 

사파리 버스 완구, 와펜, 에코백 등 50여 종의 신규 굿즈도 다양하게 출시됐는데, 특히 한국호랑이 '다운', 사자 '도바' 등을 모티브로 한 봉제인형 4종이 출시되고 반려 인형을 입양하는 콘셉트의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어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고객들은 직접 고른 인형을 구매하기 전, 컨디션을 체크하고 입양 확인증을 발급 받는 등 단순히 인형을 구입하는 것이 아닌 실제 나만의 반려동물을 데려가는 듯한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

 

신규 서커스 공연 '윙즈 오브 메모리(Wings of Memory)'를 테마로 한 33종의 굿즈도 스카이웨이 기프트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쿠키, 인형, 담요 등 서커스 공연 특유의 감성과 분위기를 담은 다양한 굿즈들이 새롭게 출시돼 고객들은 서커스 관람 전후에 굿즈샵에 들러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즐겨볼 수 있다.

 

또한 에버랜드는 자체 상품뿐만 아니라 외부 브랜드와의 콜라보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지난 15일 에버랜드는 가방, 파우치 등 캐릭터 협업 굿즈로 유명한 COLLER(꼴레)와 콜라보한 '꼴레 바오패밀리 에디션' 시리즈를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최초 공개했는데, 한시간 동안 약 5천명의 시청자가 접속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키링, 스티커 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THENCE(덴스)와 협업한 뿌빠타운 한정판 콜라보 상품 35종도 지난 17일 출시됐으며, 에버랜드 고유의 동물 캐릭터 IP에 외부 브랜드의 감각이 더해져 고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올봄에는 단순히 굿즈를 구입하는 것뿐만 아니라 굿즈를 구경하고, 고르고, 사진을 찍는 시간까지 하나의 즐길거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앞으로도 에버랜드만의 캐릭터와 시즌 감성을 살린 상품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튤립부터 사파리·불꽃쇼·서커스까지 '역대급 조합' 통했다 봄나들이 핫플 인기… 에버랜드 튤립축제 '화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올봄 튤립축제와 함께 새로워진 사파리월드, 스페셜 불꽃쇼, 서커스 공연 등 역대급 신규 콘텐츠를 동시에 선보이며 '봄나들이 핫플레이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에버랜드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튤립축제 개막 이후 현재까지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은 기간 동안 50만명 이상의 상춘객이 다녀가며 작년 같은 기간보다 입장객이 2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형형색색의 봄꽃들을 비롯해 사파리월드, 불꽃쇼, 서커스까지 고객들이 한 장소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매력의 콘텐츠들을 올봄 새롭고 풍성하게 마련한 점이 방문객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사파리가 완전히 새로워져서 다시 봐도 만족스럽다', '드론, 레이저, 불꽃이 동시에 몰아치는데 진짜 압도되고, 지금까지 본 불꽃쇼 중 가장 화려하다', '이런 퀄리티의 서커스를 테마파크에서 볼 수 있다니' 등 올봄 에버랜드 콘텐츠에 대한 다양한 체험 후기가 올라오고 있다.

 

EV버스 타고 야생 속으로… 더 강력해진 '사파리월드 더 와일드'

 

먼저 약 1년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41일 리뉴얼 오픈한 '사파리월드 더 와일드'에서는 동물복지와 고객경험을 중심으로 완전히 새롭게 변신한 생태 공간에서 사자, 호랑이, 불곰 등 맹수들의 움직임을 몰입감 있게 관찰할 수 있다.

 

에버랜드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폭포, 연못, 수목, 인리치먼트 구조물 등을 대폭 확대하고, 맹수들의 실제 서식지를 반영한 '사바나 초원(사자)', '포식자의 숲(호랑이)', '북방의 숲(불곰)' 등의 테마를 방사장에 적용해 동물들이 보다 자연에 가까운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사자는 넓은 초원에서 무리 단위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보여주고, 호랑이는 숲과 폭포가 어우러진 환경 속에서 은신과 탐색 등 포식 행동을 보다 입체적으로 드러낸다. 불곰 역시 북방 숲 콘셉트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이동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파리 탐험 방식 또한 눈에 띄게 변화했다. 탐험 차량이 기존 트램에서 40인승 EV버스로 교체되며 소음과 진동이 줄어들어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보다 쾌적해진 환경에서 사파리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사자, 호랑이, 반달곰 등 동물 콘셉트를 반영한 EV버스 디자인은 탑승 전부터 기대감을 높이며 새로운 포토존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입장 대기부터 탑승, 관람, 굿즈 구매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테마 경험으로 구성한 점도 특징이다. 대기동선에는 신수성 작가의 사파리 아트웍이 전시되고, 실제 크기의 동물 그래픽이 공간 곳곳에 설치돼 체험 전부터 몰입감을 높인다.

 

사파리월드 굿즈샵에서는 한국호랑이 '다운', 사자 '도바' 등을 모티브로 한 봉제인형 신상품 4종이 출시되며, 반려 인형을 입양하는 콘셉트의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어 입양증과 전용 더스트백을 제공하는 등 특별한 재미를 더한다.

 

【 국내외 최정상급 연출진 콜라보 … 스페셜 불꽃쇼, 서커스 등 신규 공연 화제 】

 

사파리월드와 함께 지난 41일부터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불꽃쇼, 서커스 등 신규 공연은 고객들 사이에 "공연 보려고 에버랜드 간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포시즌스가든에서 매일 밤 펼쳐지고 있는 스페셜 불꽃쇼 '빛의 수호자들(The Guardians of Light)'은 대한민국 대표 공연 연출가로 불리는 양정웅 감독이 총연출로 참여해 오픈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연극과 뮤지컬, 대형 이벤트를 넘나들며 공간과 서사를 함께 설계해온 양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도 테마파크라는 공간을 무대로 활용해 하나의 이야기 흐름 속에서 공연이 완벽하게 전개되도록 구성했다.

 

20분간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수천 발의 불꽃과 함께 대형 오브제 드론, 3D 입체 영상, 레이저 맵핑, 특수효과, 역동적인 사운드가 결합돼 일대 장관을 연출한다.

 

가수 10CM(십센치) 권정열이 참여한 테마곡, 배우 이상윤의 나레이션, 프라하 메트로폴리탄 오케스트라의 연주 등은 공연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특히 국내 최초로 시도된 대형 오브제 드론 군집 비행과 가로 62미터, 세로 10미터 규모의 초대형 스크린 영상은 현장에서의 몰입감을 극대화하고, 공연 엔딩 부분에서는 수천발의 불꽃이 밤하늘을 환상적으로 물들이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다.

 

에버랜드가 캐나다 유명 서커스 제작사 엘로와즈와 협업한 신규 서커스 공연 '윙즈 오브 메모리(Wings of Memory)'도 그랜드스테이지에서 펼쳐지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1993년 설립된 엘로와즈는 글로벌 서커스의 본고장인 캐나다 퀘백에서 30년 이상 활동하며 전세계 50개국 700여 개 도시에서 7000회 이상의 공연을 펼쳐온 세계적인 서커스 전문 기업이다. 태양의 서커스, 세븐 핑거스 등과 함께 캐나다 3대 서커스 제작사로 불린다.

 

1000석 규모 실내 전용 극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작품에서는 주인공 '이엘'이 신비로운 고니와 정령에 이끌려 마법세계로 여행을 떠난다는 스토리를 따라 곡예, 아크로바틱, 댄스, 영상, 음악, 특수효과 등이 어우러지는 세계적 수준의 아트 서커스 공연이 약 40분간 펼쳐진다.

 

특히 콘토션, 에어리얼 폴, 러시안 스윙 등 7종의 고난도 서커스 곡예가 펼쳐질 때면 관객들의 감탄과 박수소리가 공연장을 가득 채운다.

 

【 튤립, 수선화 등 봄꽃 만발 … '에버랜드 튤립축제' SNS 인증샷 명소 】

 

오는 30일까지 튤립축제가 펼쳐지는 포시즌스가든은 튤립, 수선화, 무스카리 등 100여 종 약 120만 송이의 봄꽃이 만발하며 인증사진 명소로 상춘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에버랜드는 올해 튤립축제 콘셉트를 '마이 스프링 팔레트(My Spring Palette)'로 정하고 더욱 넓어진 튤립 식재 공간에서 형형색색 한층 선명해진 봄꽃 정원을 압도적 규모로 선보이고 있다.

 

특히 대형 LED 스크린 속 정원 영상과 실제 화단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인피니티 튤립 가든은 가상과 현실이 결합된 이색적인 공간으로, 마치 유럽의 초대형 튤립필드에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밤이 되면 정원은 또 다른 분위기로 변신한다. 영국 설치미술가 브루스 먼로와 협업한 가든 라이팅이 새롭게 연출돼 광섬유 조명과 아트 조형물이 어우러져 튤립 사이로 빛의 물결이 흐르는 듯한 몽환적인 나이트 가든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직접 그림을 색칠하는 컬러링 체험, 튤립을 테마로 한 디저트와 봄 시즌 메뉴, 한정판 굿즈 등 오감 콘텐츠도 함께 마련돼 축제를 한층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다.

 

 튤립축제를 비롯해 사파리월드, 불꽃쇼, 서커스 등 올봄 에버랜드 즐길거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나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파리월드 풀체험 리뷰🦁🐯🐻 |#사파리월드 #더와일드

 

'사파리월드 : 더 와일드' 리뉴얼 관람 POINT✨

 

☝️사파리 분위기 물씬 ~ 대기 동선 구경

✌️ 야생 속 맹수 더 가까이! 관람

👌 반려인형 입양하기🤎

 

지금 바로 새로워진 사파리월드 보러 ㄱㄱ

[4K] 맹수의 왕국|#사파리월드 #더와일드 #다큐멘터리

 

맹수들의 본능이 깨어난

'사파리월드 : 더 와일드'

 

라이언 사바나, 타이거 포레스트, 베어 밸리

세 왕국을 수호하며 균형을 이루는 맹수들

 

더 거칠어진 사파리월드를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에버랜드, 더 와일드해진 새로운 '사파리월드' 1일 오픈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사자, 호랑이, 불곰 등 맹수들이 살고 있는 사파리월드를 동물복지와 고객경험이 모두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생태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41일부터 다시 문을 연다.

 

초식동물들이 살고 있는 로스트밸리(2013년 오픈)와 함께 에버랜드의 양대 사파리 중 하나인 사파리월드는 1976년 에버랜드(당시 자연농원) 개장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 해온 대표 헤리티지 시설로, 그동안 약 9천만명이 체험했을 정도로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특히 올봄 에버랜드에서는 사파리월드 뿐만 아니라 튤립, 무스카리, 수선화 등 100여 종 약 120만 송이의 봄꽃이 만발하고,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과 함께 준비한 스페셜 불꽃쇼, 서커스 공연 등 역대급 규모의 신규 콘텐츠들도 다채롭게 즐길 수 있어 남녀노소 최고의 봄나들이 장소로 꼽히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에 따르면, 에버랜드 튤립축제 개막 이후 지금까지 십여 일간 전년 동기간 대비 약 30%이상 입장객이 증가한 25만명의 상춘객들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 사바나 초원, 포식자의 숲 등… All New 사파리월드 41일 리뉴얼 오픈 】

 

1년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새롭게 문을 여는 사파리월드에서는 동물 생태 중심 경관 속에서 사자, 호랑이, 불곰, 하이에나 등 8종의 맹수들이 살고 있는 자연 환경을 한층 몰입감 있게 관찰할 수 있다.

 

에버랜드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사파리월드 내에 폭포, 연못, 수목, 인리치먼트(행동풍부화) 등 동물복지를 고려한 환경 요소를 대폭 확대해 동물들의 자연스러운 활동성을 강화했다.

 

또한 탁 트인 초원 컨셉의 '사바나 초원'(사자), 긴장감 있는 숲 환경을 담아낸 '포식자의 숲'(호랑이), 거친 분위기를 살린 '북방의 숲'(불곰) 등 맹수들의 실제 서식지에 기반한 스토리를 개발해 동물별로 방사장 테마 연출에 적용했다.

 

이를 통해 사자는 넓은 초원형 공간에서 무리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보다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호랑이는 숲과 폭포가 어우러진 환경 속에서 은신과 이동, 탐색 등 포식자로서의 행동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불곰 역시 시베리아 숲을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한층 활동성이 늘어나 고객들은 단순히 맹수를 가까이서 보는데 그치지 않고 동물들이 살아가는 환경과 특성을 이해하며 깊이있게 사파리를 체험할 수 있다.

 

사파리월드 체험 방식도 업그레이드됐다. 탐험 차량이 트램에서 친환경 EV버스로 교체돼 기존보다 소음과 진동이 줄어든 쾌적한 환경에서 동물들과 생생하게 교감할 수 있다.

 

특히 EV버스 외관이 사자, 호랑이, 반달곰 등 사파리월드에 살고 있는 3종의 동물 콘셉트로 각각 재미있고 특색있게 꾸며져 어떤 차량을 타게 될 지 기대를 갖게 하고 에버랜드의 새로운 명물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입장부터 차량 탑승, 동물 관찰, 굿즈까지 사파리월드 체험 전 과정을 테마화해 고객경험의 완성도를 높였다.

 

대기동선에는 에버랜드 명예 주키퍼인 신수성 작가의 동물 그림을 활용한 사파리 아트웍을 전시하고, 사자, 호랑이 등 실제 크기의 대형 동물 그래픽이 곳곳에 설치돼 체험 전부터 야생 탐험에 들어서는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사파리월드 굿즈샵에서는 에버랜드에 살고 있는 맹수들과 EV버스 등을 모티브로 한 신상 굿즈가 다채롭게 출시되고, 실제 사파리 속에 들어온 듯한 포토존도 새롭게 마련됐다.

 

특히 한국호랑이 '다운', 사자 '도바' 등 실제 동물들의 특징을 잘 살린 인형 4종을 새롭게 선보이는데, 해당 굿즈 구매시 사파리 친구를 가족으로 맞이하는 의미를 담아 반려 인형 입양증과 전용 더스트백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 국내외 최정상급 연출진 참여 … 스페셜 불꽃쇼, 서커스 등 신규 공연 론칭 】

 

새로워진 사파리월드와 함께 올봄 에버랜드에서 즐기기 좋은 신규 공연 2편도 4 1일부터 본격 오픈한다.

 

에버랜드는 국내외 최정상급 연출진과 협업해 스페셜 불꽃쇼, 서커스 공연 등 역대급 규모의 공연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인다.

 

먼저 포시즌스가든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공연 연출가로 꼽히는 양정웅 감독이 총연출한 스페셜 불꽃쇼 '빛의 수호자들(The Guardians of Light)'이 매일 밤 펼쳐진다.

 

이번 공연에는 양정웅 감독 뿐만 아니라 가수 10CM 권정열(테마곡 보컬), 배우 이상윤(나레이션), 체코 프라하 메트로폴리탄 오케스트라 등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대중성과 예술성을 높였다.

 

수천발의 불꽃과 함께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대형 오브제 드론, 3D 입체 영상, 레이저 맵핑, 역동적인 사운드 등이 어우러져 약 20분간 멀티미디어쇼가 펼쳐지는데, 마치 대형 케이팝 콘서트 현장을 방불케하는 스케일과 에너지로 지난 327일 소프트오픈으로 먼저 공개된 이후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레니, 라라 등 에버랜드 캐릭터가 공연 주인공으로 나와서 너무 좋았어요", "드론부터 레이저, 불꽃에 캐릭터까지 이전에 없던 것들이 생겨 새로웠어요", "하이라이트 불꽃쇼 규모는 역대 최고인 것 같아요" 등 공연을 본 관객들의 관람평이 다양하게 올라오고 있다.

 

태양의 서커스 출신이 다수 포진한 캐나다 엘로와즈와 협업한 서커스 공연 '윙즈 오브 메모리(Wings of Memory)'41일부터 그랜드스테이지에서 매일 2회씩 만나볼 수 있다.

 

1993년 설립된 엘로와즈는 글로벌 서커스의 본고장인 캐나다 퀘백에서 30년 이상 활동하며 전세계 50개국 700여 개 도시에서 7000회 이상의 공연을 펼쳐온 세계적인 서커스 전문 기업이다. 태양의 서커스, 세븐 핑거스 등과 함께 캐나다 3대 서커스 제작사로 불린다.

 

신비로운 고니와 정령에 이끌려 마법세계 여행을 떠나는 주인공 '이엘'의 이야기를 따라 곡예, 아크로바틱, 댄스, 영상, 음악, 특수효과 등이 조화를 이루는 하이레벨 공연이 약 40분간 이어진다.

 

특히 콘토션, 에어리얼 폴, 러시안 스윙 등 7종의 고난도 서커스가 펼쳐질 때면 관객들에게 짜릿한 전율과 감동을 선사한다.

 

【 튤립, 매화 등 봄꽃 만발 … 낮에는 인피니티 가든, 밤에는 환상적 나이트 가든 】

 

430일까지 진행되는 에버랜드 튤립축제에서는 튤립, 수선화, 무스카리 등 100여 종 약 120만 송이의 봄꽃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올봄에는 '마이 스프링 팔레트(My Spring Palette)'를 콘셉트로 튤립 식재 면적을 확장하고 정원 연출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압도적인 규모감과 선명한 색감을 극대화했다.

낮에는 대형 LED 스크린 속 정원 영상과 실제 화단이 이어지는 튤립 인피니티 가든이 이국적인 몰입감을 선사하고, 밤에는 영국 출신 세계적인 설치 미술가 브루스 먼로와 협업한 가든 라이팅이 더해져 환상적인 나이트 가든으로 변신한다.

 

또한 플라워드롭 포토존, 튤립치마 포토존, 거울 셀피존 등 다양한 포토스팟과 컬러링 체험, 봄 특선 메뉴, 시즌 굿즈까지 다채로운 축제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수도권 최초의 매화 테마정원인 하늘정원길에서도 은은한 향기의 매화가 절정을 맞으며 봄나들이의 즐거움을 더욱 풍성하게 만끽할 수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더욱 와일드해진 사파리월드와 함께 세계적 수준의 신규 공연, 화사한 봄꽃 정원 등 즐길거리 가득한 에버랜드에서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너 내 가족이 돼라!🐯🦁|#shorts #반려인형 #사파리월드

 

에버랜드 와서 만난 동물 친구들을

우리집으로 데려갈 수 있는 기회?!🐾

 

'사파리월드 : 더 와일드' 리뉴얼 오픈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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