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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CENTER/보도자료

물놀이는 기본! 이제는 '볼거리'의 워터파크로

캐리비안 베이, 문화 컨텐츠로 워터파크 차별화 시도

 

캐리비안 베이가 6월 27일부터 8월 17일까지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 버릴 다양한 이벤트를 잇달아 선보입니다. 지난 96년 국내 1호 워터파크로 등장한 캐리비안 베이는 워터파크의 대중화에 따라 직접 즐길 수 있는 체험 요소를 대폭 강화해, 워터파크의 새로운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는데요,


국내 클럽의 대표 주자인 '옥타곤'과 손잡고 작년 한 해 큰 인기를 끌었던 '클럽 옥타곤'은 2번 째 시즌을 오픈하며, '비키니 페스티벌'과 '미스터 쇼' 등의 문화 컨텐츠들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또한, PIC 리조트와 공동으로,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댄스 콘테스트와 특별 이벤트 등을 준비했으며, 새롭게 실내 카바나 빌리지도 갖춰 편의성 또한 대폭 높여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① '젊은 트렌드'의 뮤직 페스티벌 & 공연


클럽, 패션쇼, 뮤지컬… 워터파크에서의 이색 즐길거리 대폭 강화

  - 트렌디한 소재로 젊은 층 이목 사로잡아


캐리비안 베이 야간 개장에 맞춰 작년에 이어 클럽 '옥타곤'과 함께 DJ 뮤직파티 '썸머 나이트 위드 클럽 옥타곤'이 7월20일∼8월17일 동안 매주 목요일~일요일 밤 6시부터 폐장 시까지 진행됩니다.



'옥타곤 클럽'에서 활동하는 DJ와 유명 뮤지션들이 출연해 환상적인 디제잉을 선보일 예정인데요, 만 19세 이상 입장 가능하며, 1만 5천 원의 입장요금을 내면 음료나 주류를 1회 무료로 제공합니다.


7월 12일에는 산후앙 빌리지와 와일드 리버풀에서에 패션 잡지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비키니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토종 SPA 브랜드 '에잇세컨즈'의 수영복과 비치웨어 패션쇼를 중심으로 개리, 버벌진트, 범키 등 유명 가수들의 신나는 힙합 무대도 함께 한다고 하네요!



상반기 공연계의 큰 관심을 모았던 박칼린 감독의 뮤지컬 '미스터 쇼'도 캐리비안 베이를 찾습니다. '비키니', '물' 등 캐리비안 베이에서만 연출 가능한 요소를 가미해 새롭게 각색한 것이 특징으로, 여성 손님만 관람 가능합니다. (7월 13일 오후 9시부터 60분 간, 산후앙 빌리지 특설무대)


② '온 가족 함께' 즐기는 참여 프로그램 & 빌리지


가족 손님 위한 프라이빗 휴식공간과 참여 프로그램 신설

  - PIC 리조트 참여 프로그램 즐기고, 실내 카바나 빌리지에서 휴식도


PIC 리조트와 캐리비안 베이가 함께 진행하는 7월 5일 가족(또는 커플) 대항 서핑 라이더 대회도 진행되며, 실내 파도풀 옆에 '아쿠아틱 카바나' 빌리지 6개동이 새롭게 마련돼, 가족들이 물놀이를 즐기다가 독립된 공간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됐다고 하니 올 여름 이용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빌리지 내부에는 온돌 바닥이 설치돼 있고 각종 편의용품이 비치돼 있어 온 가족이 함께 편안한 휴식이 가능합니다.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4만원∼1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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