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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생생체험기 2014. 7. 15.

귀여운 캐릭터들의 신나는 에버랜드 바캉스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맘 속에 에버랜드의 설렘을 안겨드리고 싶은 위드에버랜드 기자단 2기 이로운입니다.


오늘은 에버랜드에 다양한 캐릭터 친구들이 바캉스(?)를 왔다는 소식을 듣고 캐릭터 친구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이름하여 "썸머 캐릭터 바캉스"!!!


과연 어떤 캐릭터 친구들이 에버랜드에 여러분을 만나러 왔을까요지금부터 저와 함께 포시즌스 가든으로 가보시죠!!



1. '미피의 정원', 미피와 미피 친구들을 만나다


포시즌스 가든의 낮은 '미피의 정원'이라는 이름으로 동화책 미피에 나오는 캐릭터 친구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미피'라는 캐릭터를 잘 알고 계실거라 생각해요. 하지만 미피가 동화책 캐릭터라는 걸 알고 계시는 분은 많이 없으실 겁니다.


'미피'는 네덜란드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딕 브루너'가 쓴 아동 그림책 시리즈 '미피'의 주인공이에요. 사진 중앙이 주인공 미피, 양복을 입고 있는 토끼가 미피 아빠, 그 옆이 미피 엄마입니다. 미피의 본명은 네인티여 플라위스(Nijintje Pluis)로 작은 토끼를 뜻하는 네덜란드어에요. 하지만 발음이 너무 어려워 영어로 '미피'라는 이름을 따로 지어 부르기도 쉽고 귀여운 캐릭터가 된 것이라고 합니다




미피의 정원에는 미피 뿐만 아니라 미피네 강아지인 '스너피', 미피의 돼지 친구 '크노레티여' 등 다양한 미피 친구들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미피와 미피의 친구들이 반겨주는 포시즌스 가든의 낮, 미피 옆 또 다른 반가운 캐릭터 친구를 만나러 갔습니다.


2. 썸머 스플래쉬에 초대된 캐릭터 친구들, 포시즌스 가든에 놀러 오다!!




에버랜드 여름 축제 썸머 스플래쉬를 위해 에버랜드를 찾아온 바닷속 친구들이 포시즌스 가든에 놀러 왔습니다.




썸머 스플래쉬 기간에만 있다는 포시즌스 가든 속의 가든 스플래쉬 가든으로 바캉스를 온 바닷속 물고기 친구들은 포시즌스 가든에서도 여름 축제를 물씬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어둠이 깔리고, 에버랜드 야간 공연의 하이라이트인 3D 맵핑쇼 '아틀란티스 어드벤처'와 불꽃쇼 '박칼린의 주크박스'가 진행되는 포시즌스 가든의 밤에는 낮과 다른 또 다른 캐릭터 친구들이 저를 반겨줬습니다.


3. 마다가스카 캐릭터 친구들, 에버랜드로 여행 오다!!




마다가스카는 뉴욕의 동물원에서 활약하던 4마리의 동물이 가출하면서 생긴 이야기를 그린 드림웍스 영화로 후속작으로 마다가스카 2 3가 나올 정도로 인기가 많았던 작품입니다. 그랬던 마다가스카의 캐릭터들이 에버랜드로 여행을 왔습니다.


그 중 사진 속 캐릭터는 '글로리아'라는 하마로 마다가스카 주인공 캐릭터 중 유일한 여자 캐릭터입니다. 아프리카로 떨어지면서 개의치 않은 모습을 보이며, 상당히 낙천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에버랜드에서는 드림웍스의 인기 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를 서커스 뮤지컬로 제작한 '마다가스카 LIVE'를 만나 보실 수 있는데, 그 마다가스카 LIVE의 인기 캐릭터를 한지등으로 포시즌스 가든에 전시하고 있습니다.




사자 캐릭터 '알렉스'도 포시즌스 가든을 찾아 주었습니다.


마다가스카의 스토리의 중요한 축을 차지하는 사실상의 주인공인 알렉스는 뉴욕 센트럴파크 동물원의 마스코트로 초식동물들과도 친하게 지내는 캐릭터입니다. 뉴욕에서만 생활해 맹수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조금은 어리숙한 행동을 보이지만 그래서 정감이 가는 캐릭터입니다.



사자 '알렉스'와 동물원 절친인 얼룩말 '마티'는 물을 입에 머금은 뒤, 공중에서 뱉고 그걸 다시 입으로 받는 더러운 묘기가 특기인 캐릭터입니다. 마티가 동물원을 탈출하면서 마다가스카의 나머지 세 캐릭터가 고생하면서 영화는 시작되죠.



마다가스카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기린 '맬먼'은 어릴 적부터 병약한 탓인지 치료를 자주 받았다고 합니다. 덕분에 의료 관련 지식이 풍부한 친구죠. 4가지 캐릭터 중 가장 조용해서 영화에서는 병풍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영화 장면마다 목이 길어 슬픈 짐승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는 친구입니다.



이 외에도 마다가스카3에서 맹활약한 러시아 호랑이 비탈리와 재규어 지아도 포시즌스 가든을 찾아 주었네요.


이 외에도 에버랜드 포시즌스 가든을 순환하는 '페스티벌 트레인'이 7월 18일부터 어린이들에게 인기만점인 '토마스 기차'로 변신한다고 하니 정말 기대가 되네요~^^





또한 포시즌스 가든 주변과 가든 앞 장미원의 밤은 별빛 요정과 함께하는 비밀 정원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낮과 밤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포시즌스 가든의 여름은 에버랜드를 찾는 분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었습니다. 저 또한 어트랙션을 타지 않아도 포시즌스 가든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신나게 놀고 왔습니다.


에버랜드에 방문하신다면 포시즌스 가든과 비밀 정원이 있는 장미원에서 좋은 추억 많이 남길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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