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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비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192건)

에버랜드와 캐비를 하루에! "봄날 즐기는 이색 물놀이"… 캐리비안 베이 18일 재개장

완연한 봄기운 속에서 신나는 물놀이를 경험할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가 다시 문을 연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국내 대표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봄단장을 마치고 오는 18일 재개장한다고 13일 밝혔다.

 

때이른 무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올해 캐리비안 베이는 지난해보다 약 2주 일찍 운영을 시작하며 실내외 주요 물놀이 시설을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우선 재개장과 함께 대형 실내 물놀이 시설인 아쿠아틱센터와 유수풀 일부 구간이 먼저 문을 열고, 이어 25일부터는 야외 파도풀이 추가 가동된다.

 

자기부상 워터코스터와 토네이도가 결합된 메가스톰은 5 1일부터 본격 운영되며, 여름 성수기 시즌인 7월 초까지 전 시설이 단계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아쿠아틱센터에서는 실내 파도풀 뿐만 아니라 퀵라이드, 다이빙풀, 스파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날씨와 상관없이 즐길 수 있고, 순차적으로 오픈하는 유수풀에서는 따뜻한 물 위에 몸을 맡긴 채 여유로운 힐링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폭 120미터, 길이 104미터 규모의 초대형 야외 파도풀에서는 최대 2.4미터 높이의 인공파도가 만들어내는 짜릿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봄 시즌 캐리비안 베이는 폐열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친환경 난방을 통해 대부분의 야외 시설 수온을 평균 29도 이상으로 유지해 따뜻한 환경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캐리비안 베이는 봄단장 기간 동안 고객 편의와 휴식 경험을 강화하는 데도 노력을 기울였다. 실외 인기 지역인 파도풀과 키디풀 인근에 편안한 휴식을 위한 체어존을 신설하고 커플체어와 데이베드 설치를 확대했다.

 

또 혹서기에 대비해 야외 튜브라이드와 와일드 블라스터 고객 동선에도 워터 스프레이를 설치해 곧 다가올 여름에도 더위를 식히며 시원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캐리비안 베이 재개장을 맞아 에버랜드를 이용한 고객이 캐리비안 베이에 무료 입장할 수 있는 '에버 투 캐비' 프로모션도 5 28일까지 진행된다.

 

에버랜드를 방문한 개인 고객들은 동물원과 어트랙션 등을 신나게 즐기다가 오후 1시부터 캐리비안 베이로 이동해 테마파크와 워터파크를 하루에 모두 경험하는 특별한 코스를 완성할 수 있다.

 

봄 시즌 캐리비안 베이는 여름 성수기 대비 보다 여유롭고 쾌적한 환경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이색적인 나들이를 즐기고 싶은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몸도 마음도 따뜻"… 에버랜드로 떠나는 겨울 힐링 여행

겨울 추위에 움츠러들기 쉬운 요즘, 신나게 놀고 맛있게 먹고 여유롭게 쉬며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에버랜드로 겨울 힐링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올겨울 눈썰매와 이색 운세 체험, 따끈따끈한 겨울 먹거리에 힐링 스파까지 놀고 먹고 쉬는 즐거움을 하루에 모두 만끽할 수 있는 겨울 즐길거리를 풍성하게 선보이고 있다.

 

먼저 에버랜드의 겨울 대표 콘텐츠인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가 막바지 시즌에 돌입하며 풀가동 중이다.

 

레이싱 코스부터 약 200미터 길이를 자랑하는 익스프레스 코스까지 스릴 강도별로 선택할 수 있는 스노우 버스터는 자동출발대와 튜브이송대가 설치돼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신나고 편리하게 눈썰매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눈썰매장은 날씨 상황에 따라 보통 2월 중순까지 운영되기 때문에 아직 눈썰매를 타보지 못했다면 서두르는게 좋다.

 

또한 에버랜드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설연휴가 있는 2월 한 달간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신년 운세와 행운을 테마로 한 '포춘마켓(Fortune Market)'을 오픈하며 고객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주고 있다.

 

포춘마켓은 에버랜드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월간 스페셜 프로젝트 '왓에버 시리즈'의 일환으로, 매일 실제 사주, 타로 전문가가 상주하고 있어 에버랜드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전문적인 운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운세 플랫폼 포스텔러와 협업한 AI 운세 체험과 꽃점, 수정구슬 운세뽑기와 소원 부적 만들기 등 MZ세대 취향의 이색적인 체험거리도 다양하게 마련돼 남녀노소 부담없이 체험해볼 수 있다.

 

이외에도 루이바오, 후이바오 등 귀여운 판다 가족을 만나볼 수 있는 판다월드와 미리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나비정원부터 슈팅고스트, 레니의마법학교, 스페이스투어 등 익사이팅한 실내 어트랙션까지 겨울 추위를 피할 수 있는 따뜻한 실내 콘텐츠를 즐겨보는 것도 좋다.

 

겨울 힐링 여행하면 따끈따끈한 먹거리를 빼놓을 수 없다. 에버랜드는 겨울 시즌을 맞아 떡국부터 붕어빵까지 겨울 대표 메뉴를 한자리에 모았다.

 

포춘마켓 오픈과 함께 에버랜드의 각 레스토랑에서는 등갈비 오색 떡국, 얼큰 육전 조랭이 떡국, 짬뽕 떡국 등 다양한 떡국 메뉴를 선보이며 고객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하고 있다. 떡국 주문 고객에게는 레니앤프렌즈 행운 부적도 증정한다.

 

1월 붕어빵 러쉬에서 인기를 끌었던 팥붕(단팥 붕어빵), 슈붕(슈크림 붕어빵), 피붕(피자 붕어빵) 등 다양한 붕어빵 메뉴도 계속해서 만나볼 수 있다.

 

눈썰매를 타고 따뜻한 겨울 먹거리도 충분히 즐겼다면 캐리비안 베이로 이동해 힐링 여행을 마무리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올겨울에는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를 하루에 모두 즐길 수 있는 '에버 투 캐비' 혜택이 마련돼 이달 27일까지 에버랜드 방문객은 캐리비안 베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겨울 시즌 윈터 스파 캐비로 변신한 캐리비안 베이는 실내외 스파와 사우나, 유수풀 전 구간이 따뜻하게 운영되며 카피바라를 테마로 꾸며진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노천 힐링 스파에서 여유롭게 휴식할 수 있다.

 

특히 최상급 편백나무(히노끼) 노천탕과 핀란드식 사우나, 카리브 동굴 테마의 케이브 스파가 물멍과 인증샷 명소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카니발 광장에서 캐리비안 베이 입구까지 직행하는 따스행 캐비 셔틀도 무료로 운행돼 겨울철에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반대로 투파크 이벤트를 통해 캐리비안 베이에서 먼저 여유롭게 휴식하고, 방문 당일 오후 3시부터 에버랜드를 무료로 입장해 눈썰매와 겨울 메뉴를 즐기는 코스도 가능하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스노우 액티비티와 신년 테마 콘텐츠, 그리고 힐링 스파까지 하루에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즐길거리를 준비했다""올겨울 에버랜드에서 몸과 마음이 모두 따뜻해지는 특별한 여행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도 좀 추워보고 싶다^^;; | #shorts #에버랜드 #What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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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썰매 타고 좀 추워보려고 했는데

윈터스파캐비 넘 따뜻해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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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2025. 12. 26.

에버랜드가 겨울방학 다 찢었다|#에버랜드 #캐비 #겨울축제

 

겨울방학을 2배로 즐기는 방법
에버랜드에서 눈썰매 타고
윈터스파캐비로 풍덩~!!!

에버랜드 ❄️스노우 오즈 파크🛷
📍2026. 1. 1. ~ 2026. 3. 2.

캐리비안베이 ❄️윈터스파캐비♨️
📍~ 2026. 3. 2.

캐리비안 베이, 따뜻·설렘 가득한 '윈터 스파 캐비' 변신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송규종)은 에버랜드의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겨울 시즌을 맞아 따뜻한 온기와 설렘 가득한 감성을 담은 '윈터 스파 캐비'로 변신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윈터 스파 캐비는 유수풀, 아쿠아틱센터 등 모든 풀장이 따뜻하게 운영되고, 편백나무 노천탕과 핀란드식 사우나 등 스파 체험 시설들이 다채롭게 마련돼 있어 이색적인 겨울 힐링 명소로 많은 입소문이 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크리스마스 특별 공연, 오즈의 마법사 테마존 등 겨울축제가 한창인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를 하루에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투파크(2 Park) 이벤트도 12월 5일부터 내년 3월 2일까지 진행돼 연말연시 가족, 친구, 연인들의 혜자로운 나들이 장소로 안성맞춤이다.

투파크 이벤트 기간 동안 캐리비안 베이 이용객은 당일 오후 3시부터 에버랜드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올 겨울 캐리비안 베이는 실제 에버랜드에 살고 있는 인기 동물인 카피바라가 따뜻한 휴양지를 찾아왔다는 스토리를 따라 워터파크 전역이 '카피바라 베이' 컨셉으로 꾸며져 고객들에게 색다른 스파 경험을 선사한다.

약 260제곱미터 규모의 편백나무(히노끼) 노천탕이 자리한 야외 어드벤처 스파에서는 카피바라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 조형물과 포토스팟이 다채롭게 조성돼 마치 카피바라와 함께 자연 속 온천 여행을 즐기는 듯한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지난해 처음 도입돼 인기를 끌었던 핀란드식 원통 사우나도 카피바라 테마로 새롭게 꾸며졌으며, 실외 바데풀 지역에는 원통 사우나 3개소가 확대 설치돼 더욱 풍성한 스파 체험을 선사한다.

카피바라를 테마로 한 신규 굿즈와 따뜻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겨울 한정 메뉴도 풍성하게 선보인다.

나비오 상품점에서는 온천욕을 즐기는 카피바라 디자인의 인형, 키링, 타월 등 30여 종의 특별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하버마스터 레스토랑에서는 유명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과 협업한 카피바라 어묵바를 오픈해 숯불닭꼬치, 사케 등 따뜻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설레는 겨울 온천 감성을 더한다.

겨울 캐리비안 베이의 백미로 꼽히는 유수풀도 550미터 실내외 전구간이 운영돼 따뜻한 물 속에 몸을 맡긴 채 둥실둥실 떠다니는 힐링 체험을 더욱 길게 경험할 수 있다.

유수풀 곳곳에는 앙증맞은 카피바라 캐릭터를 활용한 데코들이 장식되며 시각적 즐거움이 더해졌고, 중간중간 설치된 안내판을 따라가면 열탕, 족탕, 사우나 등 스파 시설과 휴식 공간이 마련된 케이브 스파로 이동할 수 있다.

이외에도 아쿠아틱센터 6층에 마련된 실내 스파 공간과 키디풀 구역이 해적 컨셉으로 변신하고, 다이빙풀에서는 카피바라 포토존을 활용한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캐리비안 베이 관계자는 "올겨울 카피바라 테마로 꾸며진 윈터 스파 캐비에서 따끈따끈한 스파와 물놀이를 즐기며 설레고 행복한 연말연시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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