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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비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218건)

아이브와 함께 숨참고 캐비 DIVE~|#스타쉽데이

 

2026 '스타쉽데이 in 캐리비안 베이'

 

캐비를 가장 눈부신 무대로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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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6일, 캐리비안 베이에서 만나요!

김하온이랑 캐비에서 힙하게 놀 사람!!!!!!|#워터뮤직풀파티김하온이랑 캐비에서 힙하게 놀 사람!!!!!!|#워터뮤직풀파티

 

2026 'Water Music Pool Party' with 삼성카드

 

독보적인 랩핑~으로 캐비를 시원하게 할

🎤김하온🎤

 

8월 8일, 캐비에서 만나요!

 

2026 ’워터 뮤직 풀 파티‘ with 삼성카드

🌊 7월 3일 ~ 8월 17일

🌊 캐리비안 베이

서울역-에버랜드 1시간 도착 '4105번' 직행 버스 개통 "에버랜드, 강북권에서도 대중교통으로 더 가까워져요"

서울역, 숭례문, 명동, 이태원 등에서 에버랜드로 직행하는 광역버스 노선이 신설되면서 강북 도심에서 에버랜드로 오는 여정이 더욱 빠르고 편리해진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서울역과 용인 일대를 오가는 직행좌석버스 4105번이 내달 1일부터 운행을 시작함에 따라 서울 강북권에서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로 향하는 고객들의 이동 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4105번 버스는 서울역버스환승센터와 명동, 숭례문, 남대문시장, 이태원 등을 경유해 고속도로로 진입하며, 에버랜드와 용인 처인구 일대를 거쳐 양지까지 운행될 예정이다.

 

앞서 서울역 등 강북 도심에서 에버랜드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이동하기 위해서는 버스나 지하철을 갈아타야 해 약 1시간 40~50분이 소요됐다.

 

하지만 신규 개통하는 4105번 버스를 이용하면 환승 불편 없이 약 1시간이면 에버랜드 버스 승하차장에 도착할 수 있어 기존 대비 이동 시간이 약 40~50분 줄어들 전망이다.

 

또한 국내 대표 관광 명소인 숭례문과 남대문시장, 명동, 이태원 일대에서도 4105번 버스를 바로 탑승할 수 있어 대중교통 환승에 어려움을 겪던 외국인 관광객을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서울에서 에버랜드로 향하는 광역버스는 강남권의 5002(신논현역·강남역·양재역 경유), 동남권의 5700(강변역·잠실역·송파역·수서역 경유) 1113(강변역·강동역 경유), 남부권의 1500-2(사당역·남부터미널 경유)이 운영 중이며, 이번 4105번 개통으로 강북 도심권까지 에버랜드 직행 대중교통망이 확대됐다.

 

이 외에도 수도권 지역에서는 66, 66-4(수원역·용인시청 경유), 670(수지구청 경유)을 비롯해 인천에서 출발하는 8862, 8839번 등 다양한 노선이 에버랜드를 경유하고 있으며, 전국 각 지역에서 왕복하는 여행사 정기 관광버스도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수도권 각지에서 에버랜드로 향하는 접근 편의성은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앞서 지난해 1월 추가 개통한 세종포천 고속도로 구리~안성 구간을 통해 동남권 및 경기 북부, 강원 서북권 고객의 자가용 방문 편의성이 크게 향상된 바 있다.

 

대단지 아파트가 모여있는 서울 강동고덕IC에서 출근 시간대에 진입할 경우, 기존 대비 약 25분이 단축된 35분 만에 에버랜드에 도착할 수 있다.

 

에버랜드는 고객들이 새로운 대중교통편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에버랜드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버스 노선 안내문과 이용 방법을 담은 영상 등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캐비를 핫하게 만들 민혁이 뜬다?!|#워터뮤직풀파티

 

2026 'Water Music Pool Party' with 삼성카드

 

압도적인 피지컬과 랩 실력을 갖춘

💙이민혁(HUTA)💙

 

7월 31일, 캐비에서 만나요!

 

2026 ’워터 뮤직 풀 파티‘ with 삼성카드

🌊 7월 3일 ~ 8월 17일

🌊 캐리비안 베이

"7말8초 여름휴가, '쿨캉스' 떠나요!" 에버랜드, 열대야 무더위 날리는 '밤밤 썸머 나이트'

잠 못 드는 열대야가 이어지는 78초 여름휴가 피크시즌, 에버랜드에서는 밤이 깊어질수록 더욱 시원하고 신나는 워터파티가 펼쳐진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31일부터 8 16일까지 열대야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는 여름밤 스페셜 워터 디제잉 파티 '밤밤 썸머 나이트'를 매일 밤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초대형 워터쇼 '슈팅워터펀 시즌2'가 에버랜드의 낮 시간대를 대표하는 워터 공연이라면, 밤밤 썸머 나이트는 트렌디한 디제잉 공연과 워터효과를 결합해 열대야를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여름밤 한정 메인 공연이다.

 

지난 주말 카니발광장에서 시범 운영된 밤밤 썸머 나이트에서는 사방에서 쏟아지는 시원한 물줄기와 신나는 음악에 맞춰 관객들이 함께 춤추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에버랜드의 여름밤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주디(Joody), 크림(Cream), 제트비(ZB) 등 매일밤 펼쳐지는 인기 디제이들의 신나는 퍼포먼스에 워터건 등 사방에서 터져 나오는 시원한 물줄기가 더해지며 파티 분위기를 자아내 남녀노소 인기가 많다.

 

올해는 유명 레게 아티스트 오운(OWN)이 진행을 맡아 관객들과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고 춤을 추는 등 인터랙션 요소가 강화돼 낮보다 더욱 트렌디하고 힙한 야외 뮤직 페스티벌 분위기를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에버랜드는 한낮 무더위를 피해 여유롭게 나들이를 즐기려는 고객들을 위해 8월 중순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야간개장을 밤 11시까지 확대 운영중이다.

 

광복절 연휴가 포함된 8 14일부터 16일까지는 사흘 연속 밤 11시까지 운영해 밤밤 썸머 나이트를 비롯한 워터 콘텐츠와 문라이트 퍼레이드, 멀티미디어 불꽃쇼 등 다양한 야간 즐길거리를 여유롭게 경험할 수 있다.

 

에버랜드는 야간뿐만 아니라 낮에도 다양한 워터 콘텐츠가 가득해 온가족 여름 피서지 핫플레이스로 인기가 많다.

 

SNS와 각종 커뮤니티 등 온라인에서는 '에버랜드가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 워터밤으로 변신했네', '흠뻑 젖을 각오하고 여벌옷 꼭 챙기세요', '물총싸움 하다 보니 아이보다 제가 더 신나요' 등 고객들의 생생한 방문 후기가 확산되며 반응이 뜨겁다.

 

 이러한 화제의 중심에는 올해 새롭게 조성된 약 830㎡ 규모의 복합 물놀이 체험존 '워터팡팡 어드벤처'가 있다.

 

워터팡팡 어드벤처에는 물총으로 과녁을 맞히거나 공을 골인시키는 워터 카니발 게임부터 일정한 간격으로 거대한 물폭포가 쏟아지는 자이언트 워터버킷, 시원한 물줄기 사이를 통과하는 워터터널까지 고객들이 직접 뛰어놀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워터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

 

특히 수심이 있는 풀장이 아니라 물줄기와 물총을 활용한 체험 공간으로 구성돼 어린아이부터 온 가족이 함께 안전하게 이용하기 좋다. 신나게 물놀이를 즐긴 뒤 시원하게 쉴 수 있는 휴게존과 옷을 갈아입을 수 있는 탈의실도 마련돼 있다는 점도 인기요인 중 하나다.

 

흥겨운 음악과 댄스, 워터캐논이 어우러지는 '밤밤맨 키즈 워터파티'도 아이들과 함께라면 꼭 참여해야 할 필수코스로 자리 잡았다.

 

공연이 시작되면 아이들은 무대 앞으로 모여 연기자들의 동작을 따라 춤을 추고 사방에서 쏟아지는 물줄기를 맞으며 신나게 더위를 날려버린다.

 

카니발광장에서 매일 펼쳐지는 초대형 워터쇼 '슈팅워터펀 시즌2'는 여름시즌 에버랜드의 대표적인 물폭탄 명소로 유명하다.

 

대형 플로트와 무대 곳곳에서 뿜어져 나오는 거대한 물줄기가 객석까지 시원하게 적시고, 공연이 끝난 뒤에는 연기자와 관객들이 광장으로 나와 물총을 쏘고 음악에 맞춰 춤추는 애프터쇼가 이어진다.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와 함께 즐기는 '캐버랜드(캐리비안 베이 + 에버랜드)' 코스도 주목받고 있다.

 

8 30일까지 캐리비안 베이를 이용한 고객은 방문 당일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워터파크에서 파도풀과 어트랙션을 즐긴 뒤 에버랜드로 이동해 다양한 워터 콘텐츠를 연이어 경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한여름밤의 반딧불이 축제, 썸머 나이트 사파리, 야시장 컨셉의 캐버랜드 야장, 퍼레이드, 불꽃놀이까지 다채로운 야간 콘텐츠가 계속해서 펼쳐져 해가 진 뒤 방문해도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에버랜드 워터 콘텐츠 및 야간 즐길거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캐비에서 다영과 핫하게 즐길 준비 완료?!|#워터뮤직풀파티

 

2026 'Water Music Pool Party' with 삼성카드

 

대체 불가한 매력으로 캐비를 접수할

🩶다영🩶

 

8월 9일, 캐비에서 만나요!

 

2026 ’워터 뮤직 풀 파티‘ with 삼성카드

🌊 7월 3일 ~ 8월 17일

🌊 캐리비안 베이

'캐비 야~호!' 대세 아이돌들의 파도풀 음악 축제 "이번 주 캐리비안 베이에 리센느·NCT WISH 뜬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에버랜드의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무대로 올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린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이번 주 캐리비안 베이 '워터 뮤직 풀파티(Water Music Pool Party)' 무대에서 K팝 스타들의 스페셜 공연이 연이어 펼쳐진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삼성카드와 함께하는 이번 뮤직 페스티벌은 최대 2.4미터 높이의 거대한 인공파도 속에서 음악과 물놀이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의 여름 대표 콘텐츠다.

 

먼저 24일에는 특유의 청량함으로 무장한 글로벌 아이돌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출격해 풀파티의 열기를 단숨에 끌어올린다. 이어 25일에는 보이그룹 '더윈드'(The Wind)가 풋풋하고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26일에는 최근 가요계 대세 아이돌로 부상한 걸그룹 '리센느'가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역주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리센느는 유튜브 콘텐츠에서 '야호'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킨 주인공으로 '러브 어택(LOVE ATTACK)', '프리티 걸(Pretty Girl)' 등의 곡이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라 있다.

유튜브 구독자,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합치면 천만명이 훌쩍 넘는 이들의 공연 소식에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서는 "시원한 물놀이에 리센느 공연까지 즐길 수 있다니 혜자다 완전", "올여름 뮤직 페스티벌 라인업은 캐비가 최고", "이건 꼭 가야 한다" 등 기대감을 드러내는 반응들이 다양하게 올라오고 있다.

 

차주에도 파도풀 음악 축제의 특급 라인업이 이어진다. 28일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와 31일 '비투비' 민혁에 이어 8월에는 '루시(LUCY)', 원호, 김하온, 다영, 나우아임영, 그리고 대세 아이돌 '아이브(IVE)'까지 K팝 스타들이 매주 주말 순차적으로 출격해 한여름 캐리비안 베이를 한층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여기에 레게 아티스트 '오운(OWN)'이 특별 MC로 가세, 화끈한 입담과 관객 참여형 이벤트를 이끌며 풀파티 특유의 자유롭고 흥겨운 분위기를 주도한다.

 

올여름 캐리비안 베이 워터 뮤직 풀파티에서는 관객들의 몰입감을 극대화할 무대 연출도 업그레이드됐다. 시원한 물줄기를 쏘아 올리는 워터캐논과 워터건 등 특수효과가 비트에 맞춰 뿜어져 나오며,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한 실시간 중계로 거대한 파도풀 어디서나 생생하게 아티스트와 호흡할 수 있다.

반달록, 미우 등 유명 DJ들의 화려한 디제잉 퍼포먼스도 매일 진행돼 MZ세대들의 여름 휴가 핫플레이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밖에도 올여름 캐리비안 베이에서는 글로벌 인기 IP(지식재산권) 산리오캐릭터즈와 콜라보한 '헬로 썸머 파티(Hello Summer Party)'가 9월 6일까지 열리고 있어 귀엽고 이색적인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8월 30일까지 캐리비안 베이 방문객이라면 당일 원하는 시간에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투파크(2Park)' 스페셜 이벤트도 진행돼, 알찬 휴가를 계획하는 나들이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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