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할로윈 축제가 한창인데요.
보는 즐거움, 체험하는 즐거움도 좋지만
먹는 즐거움이 빠질 수 없죠.
특히 할로윈 분위기에
딱 어울리는 간식들과 함께라면
그 즐거움도 배가 될 텐데요.
오늘은 에버랜드 할로윈 간식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1. 몬스터 눈알 핫도그
이게 몬스터 눈알 핫도그인데
좀비에게 상처를 입고
피흘리는 모습의 몬스터 눈알을
표현한 거라고 합니다!
어때요,
피흘리는 몬스터가 보이시나요?ㅎㅎ
맛은? 일반 핫도그와 비슷한 맛이에요ㅎㅎ
몬스터 눈알 핫도그는
스노우스낵과 타무스낵에서 파는데요.
스노우스낵은 크레이지 좀비헌트2가 펼쳐지는 곳에 있고
타무스낵은 아마존 익스프레스 옆에 있어요.
2. 할로윈 레드 츄러스
에버랜드의 최애 간식인 츄러스가
할로윈 레드 츄러스로 돌아왔습니다.
오직 할로윈기간에만
맛볼 수 있는 한정판 츄러스인데요.
신기한 게 불그스름한 빛깔이 도는데
맛은 일반 츄러스랑 똑같아요.
어두운 곳에서
기다란 레드 츄러스를 먹고 있으면
괜히 으스스한 기분이 든다는…
요건 뮤직가든스낵, 스노우스낵,
스낵버스터에서 판매합니다
3. 할로윈 마녀라떼
& 드라큐라백작 고구마라떼
보기에는 으스스하지만
달달함이 으뜸인 할로윈 마녀라떼 입니다.
할로윈 마녀라떼는
컵에 빨간 시럽이 마치 피를 흘리는 것처럼
묻어 있는데요.
요걸 섞으면 섞을수록
달달함이 묻어나와요.
아래쪽에도 시럽이 있어서 끝까지 섞어줘야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커피의 씁쓸함보다는
달달하고 부드러운 걸 좋아한다면
고구마 라떼 추천.
보라색의 고구마 라떼는
색깔도 예쁘지만, 맛도 좋은데요.
커피보다 좀 더 부드러우면서도
고구마 특유의 달콤한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라떼에요.
귀여운 컵홀더도 고구마라떼의 특징~
4. 할로윈 손가락무덤 피자
제가 가든테라스에서
가장 좋아하는 메뉴가
바로 요 녀석이에요.
사실 가든테라스의 패츠츄리 피자는
시즌마다 토핑이 달라지는데요.
봄에는 나비 모양으로,
할로윈에서는 손가락 모양의 쿠키로
토핑이 바뀝니다.
으스스한 손가락 모양의 쿠키들.
여기에 빨간색의 시럽까지 칠해져 있으니
진짜 손가락 같죠?
멀리서 요거 먹는 모습 보면
진짜 손가락을 깨무는 거 같아요.
밤에 얼핏 보면 엄청 깜짝 놀랄 듯.
할로윈 손가락 무덤 피자는
손가락 모양의 쿠키는
에피타이저처럼 가볍게 먹고
패스츄리 피자를 꿀에 찍어 먹는 메뉴에요.
달달한 꿀을 피자에 골고루 바르고
한 입 베어 물면??ㅋㅋ
시중에서는 맛볼 수 없는
에버랜드만의 시그니쳐 디저트 되겠습니다~
할로윈 라떼와 손가락 무덤 피자는
가든테라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메뉴인데요.
저녁은 간단하게 간식거리로 요기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할로윈 축제인
블러드 시티로 입성해봅니다.
입구에서부터 우리를 맞이해주는
초대형 좀비녀석. 방가워~~
블러드 시티가
완전 새로운 모습으로 달라졌더라고요.
규모도 커지고 으스스한 분위기는
더욱 리얼해졌는데요.
할로윈 간식거리도 좀 더 색다르고
매력적으로 바뀌어서 할로윈 분위기를
더 잘 살려준 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엔 에버랜드에서
할로윈 한 번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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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 베이하면
보통 여름을 많이 생각하시죠.
하지만 가을, 겨울에도 캐리비안 베이를
따뜻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거 아시나요?
어트랙션 위주의 다이나믹한 체험은 아니지만
유수풀과 바데풀의 따뜻한 물에서 릴렉스하는 경험은
여름 못지 않은 즐거움을 줍니다.
여름철과 다르게 가을, 겨울에는
캐리비안 베이의 운영상의 변화도 많기에
오늘은 가을 캐리비안 베이에 대한
10문 10답을 준비해밨습니다.
바로 시작해볼까요~~
1. 가을 캐리비안 베이 운영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가을, 겨울은 캐리비안 베이의 비수기이기 때문에
효율적인 운영과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주 5일 운영을 실시합니다.
매주 화요일, 수요일은 휴장인데요.
이렇게 10, 11, 12월 휴장일이 모두 나와 있으니
미리 확인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캐리비안 베이를
가장 저렴하게 이용하려면?
캐리비안 베이를 저렴하게 이용하는 방법은 많은데
이게 또 시즌별로 다르거든요.
* 성수기 : 소셜커머스 할인이 최고!!
* 비성수기 : 제휴카드 할인이 짱!!
제가 봤을 때 이정도 였던거 같아요.
여름에는 소셜커머스에
핫딜정보가 제일 쌌던 거 같고
요즘같은 비성수기에는
공식 제휴카드 할인이 가장 저렴한 거 같아요.
3. 캐리비안 베이 필수 준비물은?
여러가지 물건이 있겠지만
그중 딱 한 가지만 고르라면
바로 캐리비안 베이 앱이에요.
수영복은 가져간다는 전제하에요ㅋㅋㅋ
캐리비안 베이 앱으로 할 수 있는게 정말 많은데요.
여러가지 기능도 있고 유용하지만
제가 가장 자주 활용하는 건 바로 위젯이에요.
솔직히 방수팩 안에 넣어놓고 다니면서
매번 어플켜고 터치하고 하는 건 쉽지 않거든요.
하지만 이렇게 위젯만 깔아버리면
타고 싶은 어트랙션이나 베이코인 잔액을
어떤 조작 없이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4. 가을~겨울 락커룸은
어떻게 이용하나요?
이 시즌에는
실외 락커룸은 이용할 수 없어요.
실내 락커룸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실외락커룸은 동전이 필요했지만
실내 락커룸은 동전없이
2,000 원의 이용료가 있습니다.
5. 6살짜리 아들과 엄마가
같이 샤워할 수 없을까?
위와 같은 상황의 방문객들 많으시죠.
일반 여성 샤워실가기엔 남자 아이가 너무 크고
혼자 남자 샤워실 보내자니 걱정되고…
이럴 땐 Help & Care Shower Room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 3층 안내데스크에서 문의가 가능하고
위처럼 만 5세 이상의 어린이와 성별이 다른 보호자,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보호자,
임신부 본인등이 이용할 수 있는데요.
락커는 실내 락커를 이용해야 합니다.
6. 구명자켓 대여는 어디서?
여름에 구명자켓을 대여할 수 있는
실외 락커는 어디인지 잘 아시는데
실내 구명자켓 대여 장소는 잘 모르더라고요.
바로 실내 5층 출구 대여소입니다.
실내락커 5층의 여성락커쪽 출구에요.
락커 → 풀장으로 나오는 쪽에 있다고 보시면 돼요.
7. 베이코인 구매
이제 실내 락커에도 생겼다!!
짠~5층 실내락커 앞에
이렇게 베이코인 자동충전기가 생겼어요.
제가 실내 락커는
오랜만에 간거라 이제 봤는데 좋더라고요.
구매, 조회, 정산까지
탈의실 앞에서 한번에 쭉!!
8. 휴대폰 충전기는 어디에?
3층 아쿠아틱센터에
유료 휴대폰 충전기가 있습니다.
2시간에 1,000원 이용료가 있고
시간을 넘길 경우 할증료가 있어요.
2시간 충전하면
보통 70~100% 된다고 하니까
급할때는 이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9. 캐리비안 베이에서
음식물 취식이 가능하다?
솔직하게 말하면 캐리비안 베이 안에서는
수질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먹을 수 없어요…
근데 물놀이할 때
김밥이나 컵라면 먹으면 꿀맛이잖아요.
아쉬운 마음에
개인 취식물을 먹을 수 있는 팁!
바로 캐리비안 베이 입구 옆에 있는
야외 피크닉장소에요.
각종 음식물은 캐리비안 베이 들어가기 전
음식물 보관장소에 넣어놨다가
물놀이가 끝나면 바로 이곳에서 먹는거죠. ㅎㅎ
10. 실내 피크닉 장소가 있다?
앞서 말해드린 장소가 실외라서
날씨가 추워지면 이용하기 어려운데요.
그럴 땐 실내 피크닉 장소를 이용하면 됩니다.
캐리비안 베이 정문 오른쪽에 있는
서비스 라운지 바로 옆인데요.
한쪽 구석에 위치해 있어서 잘 모르시더라고요.
보면 이렇게 무료 자율보관함도 있어서
가져온 음식물을 보관할 수 있고
반입금지물품도 넣어둘 수 있어요.
이런 팁들을 잘 활용해서
지난 주말에 캐리비안 베이에서
힐링하고 왔습니다.
시원한 폭포 같은 물줄기를 맞으며 웃어보니까
지난 한 주간의 스트레스까지
한 번에 날려버린 거 같은데요.
붐비는 여름보다 이렇게 한가롭고 여유롭게
캐리비안 베이를 즐겨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지금 바로 제휴카드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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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 날씨와 함께
에버랜드는 이제 할로윈 시즌으로 넘어갔어요!!
작년 블러드 시티보다
한 층 업그레이드 된 것 같은 모습인데요!!
WARNING.
YOU ARE NOW ENTERING
AN INFECTED AREA
(주의. 너는 지금 감염된 지역에 들어왔다)
무슨 그런 무서운 말을,,,8ㅅ8
저녁이 되고 비가 추적추적 내리니
더욱 오싹해진 분위기였어요 ㅠㅅㅠ
재밌게 할로윈을 즐길 수 있는 호러 프로그램으로
‘호러사파리’를 추천 받아 이용했는데요!
환하게 웃고있는 레니와 친구들마저도
무섭게 보이게 하는 블러드시티 너란 녀석 8ㅅ8
제가 갔을 때는
6시 반쯤에 당일 표가 전체 매진이 되고
3시쯤 가면 8시꺼부터 남아있었어요!!
워낙 재미있기로 소문이 나서
굉장히 빠르게 매진이 되기 때문에
이용에 참고하세요!
스마트 예약으로 미리 예약하시면
당일 매진 걱정은 안 하셔도 되니
그 방법을 추천 드립니다!
호러사파리 내부는 굉장히 어둡고
다들 기대에 찬 눈빛으로 대기 중!!
좀비가 점령한 사파리 구역을
탈출하는 컨셉인데요~
버스 내에서는 연기자분들의 콤비플레이가
빛났던 것 같아요 ㅎㅎㅎㅎ
쉼 없이 드립을 날리시던>_<
확실히 호러메이즈보다는
무서움은 살짝 덜하고
재미를 더한 느낌이었어요!
창 밖에는 이렇게 좀비가 ㅠ
중간 중간 좀비가 다가와서
버스를 흔들고 올라타려해요 ㅠ
호러사파리 마지막에는
다같이 버스에서 내려 탈출하는데요~
이 때 좀비들이 기다렸다는 듯이 달려드니
꿀잼 포인트 놓치지 마세용ㅎㅎ
호러시리즈에 도전하고 싶으나
너~무 무서운 건 못하겠다 싶은 분들에게
딱 좋을 것 같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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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에 할로윈 축제가 한창이죠.
할로윈 축제 메인인 블러드시티2가
업그레이드 됐더라고요.
그리고 거기서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는데
그게 바로 좀비들의 파티 현장입니다.
바로 한 번 출발해볼까요?
이번 블러드시티2는 좀비 카니발이라는
테마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입구에서부터 엄청나게
큰 규모의 게이트가 관객들을 맞이해 줍니다.
왠지 저 안에 들어가면
오늘 밤 살아서 못 나올 것 같은…
오늘 좀비들의 파티는 크게 2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바로 크레이지 좀비헌트2!!
매년 스케일이 남달라지는
크레이지 좀비헌트2인데요.
올해는 위치도 더 음산한 곳으로 바뀌었습니다
T 익스프레스 탑승 위치 안쪽.
호러메이즈 바로 옆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좀비 프리즌이라는 장소에서
크레이지 좀비헌트2가 펼쳐집니다.
좀비 프리즌은
Dr.K의 비밀수용소에 갇혀있는
좀비들의 잔인한 인간사냥이
시작되는 곳인데요.
좀비들이 인간을 사냥하고
그들만의 광란의 축제를 벌이는 곳이죠.
공연이 시작되면
인간이 좀비들을 퇴치하기 위해
좀비 프리즌에 침투하지만 결국….
그들도 희생당해 좀비가 되어버립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크레이지 좀비헌트2의 압권은 바로
칼군무!
수많은 좀비가 일사불란하게 칼군무를 추는데요.
어디서 합숙 훈련을 하는 건지
아이돌 못지않게 춤이 기가 막힙니다.
그러다 갑자기 관객들에게 돌진하는 장면은…으…bb
한바탕 좀비들의 광란의 축제가 끝나면
좀비들이 어디론가 모두 흩어지는데요.
블러드시티 곳곳에서 이렇게 튀어나와서
관객들과 사진도 찍고
깜짝 놀라게 하기도 합니다. ㅋㅋ
좀비들의 광란의 파티 2번째는
바로 데블스 락입니다.
저는 솔직히
데블스 락 공연이 제일 재미있더라고요.
좀비스러운 분위기의 헤비메탈 그룹이 나와서
공연을 펼치는데 좀비들보다 관객들이
더 미쳐(?) 날뛰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작년이나 재작년에도 데블스 락은 있었는데
올해가 가장 강력하고 임팩트가 있는 것 같아요.
진짜 헤비메탈 그룹 같은 샤우팅과 헤드뱅잉,
그리고 관객유도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질 수 없는데요.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압권은 바로 관객들의 떼창!!ㅋㅋ
유명 가수의 콘서트에서나 볼 수 있는
그런 떼창이 데블스 락에서 펼쳐집니다.
한번 들어보시죠~~
오늘은 에버랜드 할로윈 축제의
좀비 파티를 소개해봤는데요.
이제 진정한 아저씨가 되다 보니까
크레이지 좀비헌트2도 좋았지만,
같이 노래 부르고 호응하는
데블스 락이 좀 더 흥미진진하더라고요.
크레이지 좀비헌트2는 19시부터
30분 간격으로 21시까지 진행하고
데블스락은 15:00, 16:30, 18:20, 19:40에 진행해요.
이건 주말 기준이었고,
현장 상황에 따라 시간은 달라질 수 있으니
에버랜드 앱 한 번 보고 가시면 좋습니다!
아, 그리고
데블스락은 꼭 마지막 타임 거를 강추!
20분간의 광란의 파티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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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날.
푸른 하늘과 아름다운 풍경,
많이 보고 계신가요?
저는 에버랜드에 다녀왔답니다.
사계절 모두 색다른 매력이 있는 이곳!
가을만 느낄 수 있는 이 감성!
모두에게 알려드리고 싶어요.
푸른 하늘과 잘 어울리는 색은?
역시 붉은 색이 아닐까 싶어요!
반대되는 색상이기 때문에
그만큼 눈에 확 들어온다는 것.
그런 우리 마음을 알기라도 하듯
에버랜드 장미정원에 코키아 등장!
댑싸리라고도 불리는 요 아이는
요즘 핑크뮬리와 함께 핫한 아이죠.
여기서 찍으면 누구든 인생사진 남길 수 있다는 것!
앞으로는 붉은 코키아.
사방으로는 어여쁜 가을 장미.
그리고 저 멀리 노란 은행잎까지.
가을에만 느낄 수 있는
모든 것이 여기 있습니다.
저 뒤의 은행나무 길로 올라가면
이런 풍경이 펼쳐지는데요.
데이트로 에버랜드에 오셨다면
연인들이 사진을 남길 수 있는
1순위 장소가 바로 여기가 아닐까 싶어요.
은행잎이 다 떨어지기 전,
이 찰나의 순간에만 남길 수 있는 인생샷!
놓치지 마세요.
은행나무길에서 내려오면 장미원.
5월에만 볼 수 있는 거 아니야? 하고
생각하신다면 큰 오산!
가을 장미 역시 봄만큼이나 아름답습니다.
붉은색 뿐 아니라 하양, 분홍 등등.
색색의 장미들이 에버랜드
가을을 빛내고 있어요.
장미원은 어디서 사진을 찍든
인생사진 남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들에게 스냅사진을
셀프로 찍어주는 것도 살짝 추천해봅니다.
가을 에버랜드, 선선한 날씨이기 때문에
여름에는 더워서 부담스럽던 드레스도
마음껏 입힐 수 있거든요.
마침 10월 에버랜드는 할로윈 축제!
예쁜 코스튬과 함께 즐겨보세요.
에버랜드의 상징인 우주관람차.
이 아이와 푸른 하늘, 그리고
붉은 단풍도 참 잘 어울리는데요.
이 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는 것도 추천해요.
장미원이나, 포시즌스 가든에서 촬영해도 예쁘지만,
이솝빌리지에서 구도를 잡아도 아주 완벽하다는 것!
사실 에버랜드 is 뭔들.
이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에버랜드 가을은 어딜가든 아름답습니다.
여기는 매직타임 앞의 정원이에요.
작은 연못과 어우러지는 붉은 단풍.
바라만 봐도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이렇게 오늘은 제가 에버랜드 가을을 즐기면서,
놓쳐서는 안되는 것들을 찝어보았는데요.
가장 먼저 노란 은행나무길.
그리고 가을 장미를 즐길 수 있는 장미원.
그리고 곳곳에 펼쳐지는 붉은 단풍까지.
가을,
잊을 수 없는 기억을 남기고 싶다면.
에버랜드에서 10월 가을을
즐겨 보시는 건 어떨까요?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도,
아이들과 가족나들이로도.
이 가을에는 정말,
에버랜드만한 곳이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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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는 11월 11일까지
할로윈 축제가 진행 중이죠!
작년 에버랜드 할로윈 축제보다
훨씬 더 업그레이드 된
2018년 에버랜드 블러드시티2!!
저도 이번 할로윈 축제에 가서
제대로 신나게 즐기고 왔어요.
특별히 제가 오늘 소개하려는 것은
수십명의 좀비들이 펼치는 칼군무가 인상적인
크레이지 좀비 헌트2와
좀비들의 멋진 밴드공연 데블스 락입니다.
이 두 공연은 에버랜드 유러피언 어드벤처의
알파인 빌리지에서 만날 수 있는데요.
에버랜드 앱>엔터테인먼트 로 들어가면
공연 시간을 확인할 수 있어요.
에버랜드 할로윈 축제 분위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
바로, 알파인 빌리지입니다.
아직 낮인데도 할로윈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고,
저녁이 되면 좀비들이 나올 거라고 생각하니
낮인데도 뭔가 오싹한 느낌이 들었어요.
알파인 빌리지 곳곳에 꾸며진 장식들..
붉은 핏방울이 뚝~ 하고
떨어질 것 같았답니다.
# '데블스 락'
좀비들의 광란의 락 파티,
‘데블스 락’은 T익스프레스 입구의
맞은편에 마련된 작은 무대에서 만날 수 있어요.
제가 간 날의 공연 시간은
16:00 / 18:00 / 19:40 이었지만,
현장 상황이나 기상 예보에 따라
공연 일정이 변경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에버랜드 앱에서 공연 일정을
꼭 확인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소요시간은 20분!
오후 4시 첫 공연을 보러 갔어요!!
열정적으로 연주를 하고,
귀가 확 트이는 목소리를 들으며
멋진 락 공연을 볼 수 있었어요.
낮이라서 그런지 무서워 보이지는 않았지만
좀비 분장을 하신 뮤지션들의
열정이 너무 멋져 보였어요.
보컬 좀비의 이마의 핏줄 분장이
어찌나 진짜처럼 보이는지.. 정말 신기했어요.
기타와 드럼을 연주하는
좀비 뮤지션의 분장들도 정말 멋지죠?
특별히 데블스락 공연에서는 우리가 알 수 있는
락 음악을 선정해서 불러 주시기 때문에
함께 따라 부르며 락 공연을 즐길 수 있어요.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데블스 락 공연의 생생한 동영상을 첨부해요!
# 크레이지 좀비헌트 2
Dr.K 의 비밀 수용소에
갇혀 있던 좀비들이 탈출하여
잔인하게 인간 사냥을 시작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대규모 좀비 퍼포먼스!
에버랜드 할로윈 축제 기간 동안
제대로 좀비를 만날 수 있는
생생한 현장이기 때문에
빼 놓을 수 없는 공연입니다.
호러메이즈 앞 광장에 마련된
특설무대, '좀비 프리즌' 앞에서
공연을 관람 할 수 있습니다.
바닥에 그려진 라인 보이시죠?
'크레이지 좀비헌트'는 착석관람이기 때문에,
저 선을 넘어가서 앉으시면 안돼요!
공연이 마친 뒤에는 알파인 빌리지 안을
자유롭게 돌아 다니는 좀비들!
운 좋으면 기념 사진도 찍을 수 있으니
크레이지 좀비 헌트 공연을 놓치지 마세요~
해가 지고 나니
블러드 시티의 조명들 덕분에
곧 좀비들이 나올 것 같은
섬뜩함이 느껴집니다.
블러드시티 입구에서는
운이 좋으면 엄청난 크기의
거대 좀비들과 기념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답니다.
여기는 바로 크레이지 좀비 헌터2 공연을
만날 수 있는 ‘좀비 프리즌’입니다.
서둘러 19:00 공연을 보러 왔는데
이미 앞 자리에는 공연을 보러 온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어요. 더욱 생생하게 좀비들을 만나고
싶을 때에는 공연 시작 30분 전에는
미리 공연장에서 앉아 있어야 할 것 같아요.
가장 인기가 좋다는 광대 좀비가 등장했어요!~
붉은 조명과 함께 전기 톱을 들고
인간 사냥을 시작하는 광대 좀비!
비밀 수용소를 찾았던 군인들이
모두 좀비로 변하고 인간들을 사냥하러
다가오는 모습..
정말 생생한 분장 때문에 엄청 섬뜩했어요.
표정과 몸짓 하나 하나가 정말 좀비들이
나타 난 것 같았어요.
좀비들의 각 잡힌 군무들도 볼 수 있어서
더욱 흥미롭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구경 할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공연이 끝날 쯤에는
이렇게 좀비들이 모두 공연장 밖으로 걸어나와
앉아서 구경하는 관객들에게 다가와서
함께 사진도 찍어주고 놀래키기도 해요.
여기서 좀비들을 정말 가까이서 볼 수 있어요.
표정도 분장도 몸짓도 모두 리얼한 좀비!
분장인 걸 알면서도 옆에서 갑자기 나타나면
깜짝 놀랄 수밖에 없어요.
좀비들을 직접 만나고 싶다면
크레이지 좀비헌트 2를
꼭 관람하세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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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에버랜드는 해피 해피~
할로윈의 분위기가 가득합니다!
에버랜드에 오면 이제 지도를 보며
스스로 코스를 정하는
에버랜드 5년차 7살 우진이.
오늘은 어떤 코스를 즐겨볼까?
찬찬히~ 초집중해서 보는 중입니다. ^^
해피 할로윈 파티 보러 출발!!!
# 해피 할로윈 파티
기간 : ~11/11
장소 : 퍼레이드길, 카니발 광장
드라큘라, 유령, 호박 등
50여 명의 다양한 할로윈 캐릭터가 등장하는
'해피 할로윈 파티' 퍼레이드 시작!
고스트 뮤직 카니발이 한창인 유령 세계에서
실수로 인간 세계에 오게 된 큐라와 허수가
무사히 유령 세계로 돌아가기 위한
모험 이야기입니다.
퍼레이드 길에 앉아서 지나가는
퍼레이드 행진을 볼 수도 있지만,
더 많은 재미를 느끼고 싶다면,
카니발 광장에서의 관람을 추천합니다.
퍼레이드길을 돌아 바로 이 곳에서
진짜 모험 이야기가 진행되거든요! ^^
보기만 해도 귀여운
사탕소녀들의 모습이에요~
사탕을 문 앙증맞은(?)
공룡의 모습도 보이네요.
볼 때마다 새로운
해피 할로윈 파티 퍼레이드!
어쩜 저렇게 리얼할까요?
마치 동화 속에서 튀어나온 것 같아요!
좋아하는 잭을 만나
기분이 좋은 우진이~
에버랜드 소문난 흥부자(?).gif
흥겨운 음악에 맞춰~
어깨도 같이 들썩들썩~
신나게 즐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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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POINT!!
공연 중간중간에 꼭 필요한 주문!!!
"Trick or Treat"을 잊지 마세요~~~
오늘의 간식은 츄러스 Set!
3가지 맛의 츄러스를 치즈에
콕콕 찍어 먹으면 꿀맛~~
#달콤 살벌 Trick or Treat!
기간 : ~11/11
장소 : 로얄 쥬빌리 캐로셀 앞
요정들과 게임&댄스를 즐기고
가위바위보 대결에서 이기면
달콤한 사탕이 선물로!
귀여운 유령들과의 한판 승부가 가능한 곳.
달콤 살벌 Trick or Trea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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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유령이 이렇게
훤칠~~해도 되는 건가요? ^^
할로윈 망토를 걸치고
알록달록 멋진 유령들과
할로윈 기념 인증샷을 남긴 우진이~
이번 간식은
달콤 시원 ICE COOL!
색깔마저 탐스러운~
망고/파인애플/딸기맛입니다.
츄릅츄릅~~
# 미스터리 주토피아
기간 : ~11/11
장소 : 주토피아 일대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 있는
주토피아에도 할로윈이 찾아왔어요!
발걸음 씩씩하게 주토피아 탐험 출발!
먼저, 파충류 특별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프랜들리 렌치입니다.
"엄마, 뱀!!"
색깔도 크기도 무늬도
모두 다른 다양한 뱀을 만날 수 있어요.
유리 앞까지 찰싹 다가가
뱀의 움직임을 살피는 중이네요~
제대로 초집중모드 입니다.ㅎㅎ
뱀의 허물도 이렇게 모아 놓아
자세히 관찰할 수 있어요.
"안녕?"
이구아나와 거북이도 만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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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에서는 할로윈을 맞아
"미스터리 동물 스탬프 랠리"가 진행 중이네요.
신기한 동물을 만나고~
동물 지도에 도장을 꾹!! 찍을 수 있어요~
사막여우로 변신!!
이런 건 꼭 찍어줘야 맛이지요~
이번엔 "할로윈 거미 곤충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 몽키밸리로 가봤어요.
뚜껑을 열어 징글징글 벌레들도 만나고~
다양한 거미도 바로 눈앞에서 딱!!
직접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더 좋아요.
독거미 타란튤라가 탈피한
껍데기도 살펴보고~
벌레도 손 위에 올려보고
다리가 256개인 아프리카 자이언트 노리개도
쓰담쓰담 할 수 있었지요~
유충도 찾아서 만져보는 중입니다.
놀이하듯이 동물에 대한 지식을
쑥쑥 쌓을 수 있는 곳이 곳곳에 있어
더 좋았던 몽키밸리입니다.
마지막으로 호랑이를
바로 코 앞에서 만날 수 있는 곳,
타이거 밸리로도 향해봅니다.
주토피아의 새로운 핫플레이스죠!!
우왁, 바로 앞까지
어슬렁 어슬렁 다가오는 호랑이~
더 자세히 호랑이를 알아보기 위해
"미스터리 애니멀톡"에 참여했어요.
호랑이에 대한 비밀 이야기를
직접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에요.
호랑이의 발바닥 모습이에요~ ^^
호랑이의 이빨 보이시나요?
무시무시하죠?
설명이 끝나면 잊지 않고 도장 찍기!
주토피아의 다양한 동물을 만나고
스탬프 랠리 성공 인증샷도 찰칵!
동물들을 3마리 이상 만나고
도장을 완성하면 선물로 멋진 "판다 엽서"를
받을 수 있으니 한 번 참여해 보세요!
어깨가 들썩들썩 신나는 공연을 즐기는
"해피 할로윈 파티",
유령들과 가위 바위 보 한 판!
"달콤살벌 Trick or Treat"
파충류, 거미, 원숭이 ,호랑이 등
다양한 동물도 만날 수 있었던 코스!
"미스터리 주토피아"
7살 우진이가 여러분께 추천하는~
아이들의 신남이 뿜뿜할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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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캐리비안 베이에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에 대해 소개하려고 해요.
특히 가족들과 함께 캐리비안 베이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더욱 유용할 정보죠!
그럼 어떤 편의시설이 있는지 알아 볼까요?
음식물·돗자리 보관소
캐리비안 베이를 방문할 때,
안전한 파크 이용과 쾌적한 환경을 위해
음식물 반입이 제한됩니다.
참고로 식수, 음료수, 껍질을 제거한 과일,
환자식과 아기가 먹는 음식(이유식)들은
들고 갈 수 있는데요.
미처 규정을 모르고 가져온 도시락과
돗자리 같은 물건들은 입구에 있는
음식물 & 돗자리 보관소를 이용하면 된답니다.
특별히 보관소는 시원한 공기가 유지 되는
냉장 보관 공간이 있어 음식물이
상하는 일을 방지해 줍니다.
보관함 운영시간은
오전 10시 - 오후 5시까지.
캐리비안 베이가 운영하는 시간과
동일하게 운영 된답니다.
보관함 크기는
대/중/소 3가지 사이즈예요~
당일에 찾아가지 않은 물건들은
위생을 고려하여 즉시 폐기하는데요.
열쇠 분실시에는 3000원의
열쇠 제작비를 별도 지불해야합니다.
이렇게 넓고 쾌적한 공간에
보관함들이 빼곡이 자리를 채우고 있죠!
누구나 무료로 보관함 이용이 가능해요.
그리고 보관함에서 음식을 찾아
입구 앞에 마련된 피크닉 에어리어에서
먹고 들어갈 수 있는 융통성이 최고!
일행 찾기
캐리비안 베이 아쿠아틱 센터 3층에는
일행 찾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컴퓨터가 설치되어 있어요.
바로 이렇게
3층 안내 데스크 옆에 있는데요.
이용하는 방법은 무척 간편해요.
'일행 찾기 등록'을 통해 이름과
전달 하고 싶은 메시지를 남깁니다.
'일행 찾기 검색'을 누르고
찾는 일행의 이름을 검색하면,
일행이 남긴 메시지를 확인 할 수 있어요.
저도 이번에 이렇게 일행을
찾을 수 있는 서비스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어서 너무 반가웠어요.
바글바글 사람이 많은 성수기엔
잠시 헤어진 일행도 찾는게 쉽지 않았는데
다음에는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미아 보호소
캐리비안 베이 아쿠아틱 센터
3층 안내데스크에는 미아 보호소가 있어요.
보호자와 헤어진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만날 수 있도록 연결해 주는 장소입니다.
미아 보호소로 들어가면
폭신한 매트와 다양한 동화책, 장난감이
준비되어 있어서 보호자를 기다리는 동안
아이들이 마음 편히 있을 수 있어요.
휴대폰 충전소
3층 안내데스크와
에스컬레이터/엘리베이터 옆에
이렇게 휴대폰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답니다.
사용 요금은 1000원이예요.
충전함에 핸드폰을 넣고 선에 연결 한 뒤,
비밀번호 4자리를 누르고
충전함을 닫으면 충전이 시작 된답니다.
개별 충전함에
비밀번호로 잠겨져 있기 때문에
분실 우려없이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답니다.
총 36개의 충전함이 있기 때문에
큰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어요.
앞으로 폰 충전이 필요하신 분들은
3층에서 안전하게 충전하세요!
의무실
캐리비안 베이에서 놀다보면
간혹 다치는 경우가 생깁니다.
다치지 않게 조심히 놀아야겠지만요~
그럴 땐 아쿠아틱 센터 3층의
의무실을 이용하면 좋습니다.
의무실에 들어가면
이렇게 정돈된 병실 침대와
치료를 도와주실 선생님이 계신답니다.
소화제, 감기약 등
간단한 상비약을 받을 수 있고,
다양한 크기의 방수밴드가
구비되어 있어 다친 상처에
붙일 수 있어요.
비상 시 언제든 찾아 갈 수 있는
의무실이 있다는 것!
기억하세요!
귀중품 보관함
캐리비안 베이에 귀중품을 들고 왔을 때,
유용하게 이용 할 수 있는
보관함이 마련되어 있어요.
이 곳도 아쿠아틱 센터 3층!
엘리베이터 옆과 야외 공간에 설치 되어있는데,
1000원의 유료 서비스로 운영되고 있으며
CCTV가 설치되어 있어
24시간 촬영을 하고 있답니다.
소중한 귀중품!
이 곳에 맡기면 분실 우려가 없겠죠?
이 곳은 아까 말씀 드렸던,
3층 야외에 있는 귀중품 보관함이예요.
마음 편히 캐비를 즐기려면 이 곳을 이용하세요!
베이비 서비스 센터
아쿠아틱 센터 4층에 위치한
베이비 서비스 센터입니다.
아기들과 함께 캐리비안 베이에
온 부모님들께 무척 유용한 장소예요.
베이비 서비스 센터 안에는
기저귀 교환대, 따듯한 물을 이용할 수 있는
정수기, 수유실, 수면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포근한 분위기의 베이비 서비스 센터!
이용 시간은 오후 12:00 - 17:00 예요.
캐리비안 베이 운영시간에 맞춰
변경이 되기 때문에
시기마다 다를 수 있어요.
분유를 탈 수 있는
따뜻한 물이 나오는
정수기가 준비되어 있고,
세면대와 함께 젖병 세척 솔과
세제가 준비되어 있어요.
그리고 기저귀를 편하게 갈 수 있는
기저귀 교환대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유아 편의용품도 구입 할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이용하는 ‘수유실’
안락한 분위기의 편안한 의자와 쿠션,
그리고 커텐으로 나눠진
개별 공간이 있어 프라이버시도 지켜요.
그리고 큰 맘 먹고 놀러왔는데
아이가 졸려서 칭얼댄다면?
정답은 유아 수면실!
이렇게 안전 바가 설치된
아기 침대와 보호자들이 앉아서
쉴 수 있는 의자가 마련되어 있었어요.
커텐으로 개별 공간을
나눠주기 때문에
이용하기에도 좋아요.
참고로 수면실의 경우
많은 이들이 이용하기 위해
최초 30분은 무료, 추가 30분은
2000원씩 이용요금을 받습니다.
알아보니 더욱 알차고 편리한
서비스들이 가득한 캐리비안 베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의 편의시설을
마음껏 이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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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할로윈 데이에는 세계 여러나라 어린이들이
귀여운 유령이나 괴물로 분장하고
"Trick or Treat!!!"을 외치며
이웃들로부터 사탕과 초콜릿을 얻어
함께 나누어 먹는데요~
에버랜드에서도 할로윈 데이를 기념하며
할로윈 축제가 한창이랍니다.
그런데 혹시
유령, 좀비, 귀신 등 무서운 분위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가기 꺼려지시나요?
그렇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어른이들이 즐길 수 있는
‘블러드시티2’ 외에도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해피 할로윈’ 축제도
성대하게 열리고 있거든요.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할로윈 축제 코스
이제부터 소개할게요~
# 해피 할로윈 파티,
특별 퍼레이드를 놓치지 마세요!
에버랜드에 오면
퍼레이드 시간부터 챙기는 우리 가족!
할로윈 축제 기간엔 ‘해피 할로윈 파티’가
특별히 열린다니 더더욱 놓칠 수 없겠죠?
‘해피 할로윈 파티’는 퍼레이드길에서 출발해서
카니발 광장 쇼로 마무리됩니다.
그래서 저희 가족은
처음에는 할로윈 캐릭터들을 보기 위해
퍼레이드길 초입(홀랜드 빌리지 입구)에
자리잡는 걸 선호해요.
레니와 친구들이 등장하고
뒤이어 호박 마차 위
드라큘라, 프랑켄슈타인, 밀랍인형 등이
관객들에게 손을 흔들어줍니다.
겉모습은 무시무시하지만
아이들을 향한 애정만큼은 가득한
캐릭터들이에요.
‘해피 할로윈 파티’ 행렬이
퍼레이드 길 초입을 지나가면
‘큐라’와 ‘허수’를 만나러
바로 카니발 광장으로 Go!
미리부터 많은 분들이
카니발 광장에 자리잡고 계셨어요.
고스트 뮤직 카니발을 즐기다
실수로 인간세계로 오게 된 큐라와 허수!
자신들을 반갑게 맞아주는 인간들과 친구가 되어
게임도 하고 함께 춤을 추며 할로윈을 즐깁니다.
유령 친구들의 댄스실력도 대단대단~
그런데, 그 때 나타난 마왕은
인간들을 혼내주라 말하는데요!
쇼는 어떻게 끝났을까요?
결말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 할로윈 푸드로
이색적인 맛을 즐겨보세요!
퍼레이드를 구경하고 나니
배가 출출해졌다면?
에버랜드 곳곳에서 판매하는
할로윈 특별 메뉴를 즐겨보세요~
맛있는 음식 위에 꾸며진 할로윈 장식부터
특별히 디자인된 메뉴까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답니다.
우리 가족이 선택한 간식은 바로
대마왕 핫도그와
드라큘라 백작 고구마라떼에요~
드라큘라 고구마 라떼를 먹으며
퍼레이드에서 보았던
드라큘라 캐릭터 이야기도 나누었지요.
# 달콤살벌 Trick or Treat!
유령을 이기면 사탕선물을!
이번엔 달콤살벌한 유령들을
좀 더 가까이에서 만나볼까요?
로얄 쥬빌리 캐로셀 앞 광장에서는 하루 2번,
귀여운 유령들의 댄스타임이 펼쳐집니다.
저 멀리서 알록달록 옷을 입은 유령들이
아이들 곁으로 다가옵니다.
숨바꼭질 게임을 하고 함께 춤을 추며
아이들과 친해진 유령들이
직접 사탕을 선물해준대요!
너도 나도 함께 가위, 바위, 보!!!
유령캐릭터들을 가까이에서 만나보고
함께 사진촬영도 할 수 있어
어린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이외에도 동물원에서는
‘미스터리 동물 스탬프 랠리’와
‘할로윈 거미 곤충 특별전’이 열리고
10월 5일부터 미니게임을 통해
사탕선물을 받을 수 있는
‘미스터리 카트’ 이벤트도 진행된다고 하니
이번 할로윈 데이도 에버랜드에서!!!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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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시즌이 돌아오면서
함께 돌아온 에버랜드 블러드시티2!!!
한 번 온 사람들은
또 찾을 수밖에 없는
에버랜드 할로윈 축제의 꽃!
작년보다 훨씬 더 화끈해진
에버랜드 블러드시티2를
만나보도록 해요!
'좀비들의 축제'를 메인 컨셉으로,
더욱 큰 스케일로 찾아온 블러드시티2는
11월 11일 까지 진행된다고 하죠.
아직 가보지 않으신 분들은
꼭 한 번 방문해보시길~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마찬가지로
다녀온 사람들의 후기가 완전 좋아요!
그 유명하다는 블러드시티2는
도대체 무엇이더냐!?
물으신다면
.
.
.
이렇게 평화롭고 아름다운 에버랜드의
반전 매력을 지금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기는 조형물들,
아직 낮까지는 괜찮지만
밤이 되면 확 변한다는 그 장소!!!
그곳은 바로
블러드시티2 : 좀비카니발 입니다.
T익스프레스로 가는 입구부터
블러드시티 게이트가 열리는데요.
해가 지면 깨어나는 좀비들의 도시!
인간과 좀비의 경계를 넘나드는
유일한 공간으로
용기 있는 사람만이 즐길 수 있는
할로윈 축제 핫플레이스랍니다 :D
여기는 좀비분장살롱~
좀비로 직접 변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작년에 제 친구들도 함께 변신을 시켜서
파격적인 사진을 찍어주기도 했는데요.
분장을 하고 직접 좀비가 되어… 다닐 수 있어요.
단, 주변 사람들이 깜짝 놀라는건 조심…ㅎㅎ
많은 사람들이 분장하는 모습을 봤는데
더 재밌는건, 집 가는 버스 탈 때…ㅎㅎ
사람들이 깜짝 깜짝 놀란다는 것!
친구가 분장한 채로 집에 갔는데
동생이 기절초풍했다고 하네요 ㅎㅎ
요새 핫한 공룡탈을
쓰고 온 분도 계시더라구요ㅎㅎ
엄청 귀여웠어요ㅎ
저는 저녁에 데블스 락 공연을
이 공룡하고 함께 뛰며 즐겼어요!ㅋㅋ
낮에 봐도 스릴 넘치는
리얼한 블러드시티의 모습들!
진짜처럼 느껴질 정도로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드네요.
낮에 봐도 느낌이 으슥으슥한데
저녁이 되어 어두워졌을 때
공포 분위기는 장난 아닙니다.
온몸에 소오르으음이 쫘아아악…!
리얼한 조형물에 감탄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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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으로 현장 분위기를 제대로 느껴보세요 :D
참, 블러드시티2는 지도를 보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요.
지도를 캡쳐해서
보고 다니시는 것도 팁이 될 수 있겠죠?
어느 장소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하는지
에버랜드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알아두면
할로윈을 더욱 제대로 즐길 수 있다능~!
제가 리얼 극찬한!!!
제가 보증수표 쓸 수 있는
최강 극강의 공포 호러 메이즈!
꼭 하세요, 두 번 하세요!
중간 포기자가 무려
30% 이상이나 된다는
에버랜드 호러 콘텐츠의 정수.
여기 근처가면 온통
꺄아아ㅏㅏ아아악~
소리밖에 안들려요.
저만 당할 수 없어서…
제 친구들도 제가 다 낚아서 체험 시켰다가
저 죽을 뻔 했습니다; (꼭 하세요!)
호러 메이즈 바로 옆,
알파인 스테이지에서는
데블스 락 공연이 펼쳐지는데요.
이렇게 열정적이고 노래 잘하는 분이
그 동안 에버랜드에 계신 줄
몰라봬서 죄송합니다.
공연 노래 듣다가 온몸에 닭살 돋았습니다ㅎㅎ
저녁이 되면 공연 분위기는
점점 무르익는데요.
메인 보컬은 인싸가 확실합니다!
관객들을 앞으로 다 불러서 하이파이브를 하며
진짜 친근하고 소름 돋게 공연을 해주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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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보고 가세요!
흥이 절로 납니다.
블러드시티 때문에 완전 무서웠다가
급 공연보고 제대로 흥내서 가네요.
본격적으로 밤이 되며 어두워지니
슬슬 분위기가 고조됩니다.
아까 낮에 보았던 분위기보다
훨씬 공포스럽죠?
눈이 빨간 거대 좀비도 만났고요...!
올해 처음 선보인
삐에로 좀비도 만났습니다.
괴기스러운 표정 보이시나요? 소름...!
좀비와 사진 찍기 위해
이 날 저도 열심히 줄을 섰어요.
멀리서 볼 땐 무서웠는데
가까이서 사진 찍으려 하니깐
좀비가 친근하게 대해주는거 보고
급 정 들었습니다 :)
밤이 되니 슬슬 좀비들이
길거리에 다니기 시작해요.
그냥 지나가다가
깜짝 놀라서 소리치는 분들이
한 둘이 아닌데 그러면서도
다들 즐기고 있어요ㅎㅎ
무려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함께 즐기시는 부모님들도 계시고 XD
호러 메이즈 쪽에 위치해있는
좀비 프리즌으로 가보니
사람들이 엄청 몰려있어요.
바로 이제 시작할 좀비 공연 때문이죠.
크레이지 좀비헌트2 공연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오후 7시부터 30분마다 공연을 한답니다.
정확한 시간은 사전에 에버랜드 홈페이지나
앱을 확인해보시면 알 수 있어요~
작년에 비해 장소도 바뀌고,
좀비 프리즌이라는 공간도 생겼구요.
무엇보다도 공연 스케일이 업그레이드 됐어요.
공연장부터 효과 까지,
몇 배는 더 커졌다고 할까요?
스토리도 엄청 탄탄해지고요.
관객들도 훨씬 편한 장소에 앉아
착석 관람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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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공연의 시작 부분입니다.
이후가 궁금하면 꼭 관람하기 :D
저는 너무 재밌고, 신기하기도 해서
(칼 군무가.. 멋집니다)
연속으로 두 번이나 관람했어요!
캬, 진짜 멋집니다.
에버랜드에 어트랙션이 아닌
이런 고퀄의 멋진 공연을 볼 수 있다는 것에
또 한 번 감탄을 하고 가네요.
특히 스토리가 너무 좋아졌어요.
화려한 효과부터 스토리까지
단순히 무서운 좀비가
춤춘다 라는 느낌이 아니라
뮤지컬을 보는 느낌이라
새롭고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무엇보다 이번에는 관객과
소통을 하려는 모습들이 더 돋보였고요.
관객 속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무대 세팅하신 기획자분 칭찬합니다~!
저도 아무 생각 없이 보다가
갑자기 다가와서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카메라 던질 뻔;;;)
이 사진 쳐다보고 있다가…
자다가 꿈에도 나올 것 같네요;
크레이지 좀비헌트2…
공연은 정말 재밌고 멋있었지만
좀비는 여전히 무서워요…
에버랜드 블러드시티2
질리지 않는 극강의 재미와 공포감(?;)
여러분들께 꼭 꼭 추천합니다.
가을에 소름 돋을 수 있는 특별한 재미!
이제 곧 할로윈 데이도 다가오는데
블러드시티에서 멋진 추억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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