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다들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요?
저는 "여름엔 캐비지!"를
몸소 실천하면서 지내고 있답니다.
하지만 극성수기, 여름휴가, 여름방학
이 단어들을 들으면 사실 물놀이 가는 게
조금은 망설여지기도 해요.
그래서 오늘은 캐비의 여름을 누구보다 신나게 즐겼던
3년 차인 제가 조금이라도 더 여유롭게 놀 수 있는
저만의 꿀팁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알려지면 안 될 것 같지만ㅎㅎㅎ
그래도 많은 분을 위해 대공개 합니다.
파도풀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나만의 골든타임은?!
아직도 사람이 밀려올 때 파도 타시나요?
파도는 이렇게 사람 없는 시간을
노려서 타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여름에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언제 타도 즐거운 야외 파도풀.
가장 여유 있는 타임을 알려드리자면!
오픈하고 첫 타임.
그리고 오후 5시 이후!
이렇게 두 타임을 활용하면 남들보다
더 여유 있는 파도풀을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
파도를 제대로 즐기는 정민이의 모습.jpg
아침 첫 타임 파도풀이 여유 있는 이유?!
다들 메가스톰을 타러 달려가기 때문..아닐까요?
하지만 그래도 대기 40분!
내가 꼭 지금 슬라이드를 타야겠다는 게 아니라면
이렇게 여유로운 파도풀을 즐기는 것도
캐리비안 베이를 즐길 수 있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유수풀 즐기기 딱 좋은
나만의 골든 타임?
어이쿠,
튜브를 잡을 수가 없다?!
유수풀의 골든타임을 노리면 사람보다
튜브가 더 많이 떠다니는
진풍경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이 시간 알려드리면 안 될 것 같지만.
그래도, 그래도. 제가 오늘
큰마음 먹고 알려 드릴게요.
오픈하고 한 시간 반 정도까지.
그리고 여기도 역시나 오후 5시 이후!
제가 사진을 찍은 시간은 오픈 30분 후입니다.
그러니까 입장하자마자
야외 파도풀 30분 달려주시고요.
바로 유수풀로 오시면 이렇게
한가로운 풍경을 만날 수 있어요.
캐리비안 베이 극성수기에
이렇게 여유로운 풍경 보시고 싶으시다고요?
그럼 다른 하루쯤 아침 일찍
오픈 시간에 맞춰 오는 것을 추천해보아요.
대기 시간 5분?
골든타임은 언제?
와우, 내 눈으로 보고도 믿기 힘든 대기시간.
여기는 서핑을 즐길 수 있는 곳.
한여름 휴가철 캐리비안 베이에
와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여기 대기 한 시간도 나오는 곳이거든요.
하지만 오픈 시간에 맞춰오면 이렇게 대기 5분!
제가 오픈 한 시간 반 후에 다시 지나갈 때
다시 체크해보니 그때도 대기 20분 정도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저희는 바로 와일드 블라스터를 타러 왔습니다.
일단 내가 오늘 슬라이드 하나쯤은 꼬옥 타야겠다.
이런 마음을 먹으셨다면 캐리비안 베이 앱을 미리 깔고,
슬라이드 오픈 시간을 확인합니다.
이쪽은 와일드리버 존인데요.
여기는 9시에 오픈이에요.
고로, 캐리비안베이 오픈 시간보다
한 시간 정도 여유가 있다는 말이죠.
파도풀 타고!
유수풀 타고!
시간 맞춰서 이쪽으로 와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여기도 대기시간은 5~10분.
내 뒤로 비어 있는 줄의 공간이 여유가 넘쳐!
이렇게 좋을 수가!
아래쪽 입구에서 미리 줄을 서 있다가 올라오게 되는데요.
입구가 두 군데기 때문에 눈치싸움을 잘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쿠아루프랑 와일드블라스터 B는 오른쪽!
타워부메랑고와 타워래프트는 왼쪽 입구에
줄을 서신다면 좀 더 빠르게 탑승할 수 있다는 사실!
개인적으로 저는 와일드 블라스터를 좋아합니다.
처음에 뚝 떨어지는 그 스릴이,
썬더폴스를 생각나게 하거든요.
궁금하시다면 캐리비안 베이로 고고!
와일드 블라스터를 타고 내려오면
이제 워터 플레이 그라운드를 즐길 시간!
여기는 구명조끼는 필수!
중간에 탈락하면 다시
줄을 처음부터 서야 하는 곳인데요.
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정말 신나게
출발! 드림팀! 처럼 달릴 수 있는 곳이랍니다.
여기도 오후가 되면 사람이 많아지기 때문에
이렇게 오전 중에 미리 즐기는 것을 추천해요.
이 한산한 줄이 보이시나요?
극성수기인 8월 첫 주 토요일.
저희는 이렇게 여유 있게
캐리비안 베이를 즐겼답니다.
저만 알고 있는 꿀팁이라서 알려드리기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많은 분이 여름엔 캐비지!를 더 신나게
즐기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오늘 이렇게 꿀팁을 대방출해 보았어요.
다시 한 번~ 여름엔! 캐비지!
를 외치며, 이만 물러가 보겠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 시원한 물줄기가 팡팡! 에버랜드 썸머 워터 펀 3대장! (0) | 2018.08.29 |
|---|---|
| 에버랜드 가을소풍, '피크닉존'에서 즐기는 도시락은 어떠세요? (0) | 2018.08.29 |
| 여름엔 캐비지! 캐리비안 베이 골드시즌 이용 꿀팁! (0) | 2018.08.22 |
가을이 오면~
우리는 소풍을 갑니다.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야외활동을 하기 좋아지니,
절로 도시락을 다 싸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에버랜드에서
도시락 먹을 수 있다? 없다?!
궁금하시다고요?
그럼 팔로미!
가을향기 물씬 나는 에버랜드.
점점 단풍도 들고, 가을 꽃도 피겠죠?
이미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가을소풍 오기에 딱 좋아졌어요.
오늘도 신나는 부자는
에버랜드 어트렉션 즐기기에 여념이 없는데요.
범퍼카는 요즘 정민이 키가
120이 넘으면서 꼭 타고 있어요.
아침 일찍 와서 신나게 놀았더니,
“아 배고파!”
라고 외치는 우리 아들!
그래, 밥 먹으러 가자!
짠, 이 곳이 바로 에버랜드 피크닉존 입니다.
싸온 도시락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곳.
자리가 넓고 쾌적해서
사람 많은 주말에도 거의 기다림 없이
식사를 할 수 있어요.
비가 오거나 날씨가 안 좋은 날을
대비한 실내공간도 있어요.
건물 내부는 아니고 천막이지만
선풍기가 있어서 여름에도 비교적 시원하게
점심을 먹을 수 있었던 곳.
저는 이제 가을 바람이 솔솔 부니
바깥 공간을 더 선호하고 있습니다.
여유로운 분위기가 가득 느껴지는 피크닉존.
이쪽 공간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자리에요.
이렇게 적어서 소문나면 어쩌지?ㅎㅎ
이렇게 장미 정원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곳이거든요.
선선한 바람이 부는 곳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풍경.
거기에 바로 앞에 있는 은행나무까지
노랗게 가득 물들면, 정말 절경이랍니다.
그럼 제가, 에버랜드 피크닉존을 즐기는 법 알려드릴게요!
일단 셀프 위생 식탁보를 가져옵니다.
식탁보는 한장씩 뜯어 펼치면
4인 테이블에 크기가 딱 맞아요.
혹시라도 에버랜드에 대가족 나들이를 오셨다면
필요하신 만큼 가져다 깔아주세요.
다만, 다른 손님들을 위해 필요한 만큼만
이용해 주시면 좋겠죠?
이렇게 깔끔하게 피크닉존까지 이용하게
배려해 준 에버랜드의 세심함에 박수!
저희도 자리 잡았어요.
배고픈 정민이의 손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데요.
얼른 꺼내줄게, 조금만 기다려~
가을 소풍 갈 거라고
아침부터 부지런히 싼 김밥,
그리고 아들의 베스트 과일
블루베리와 주스까지.
오늘 에버랜드 피크닉존에서 즐길
저희의 점심 도시락이에요.
알콩달콩
맛있게 나눠 먹는 시간.
화려하진 않지만, 행복한 소풍.
이렇게 도시락 싸와서 에버랜드에서
먹을 수 있다는 거 이제 다들 아셨지요?
위치는 매직스윙 왼편 로즈 기프트 쪽!
로얄 쥬얼리 캐로셀에서도
그리 멀지 않답니다.
초행길이라 찾기 힘드시다면
에버랜드 캐스트에서 문의해주세요.
친절하게 위치를 알려주실거에요!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
소풍 갈 준비 중이신가요?
에버랜드를 이용하다 보면
도시락을 싸와서 영업 중인 식당에
들어가서 펼쳐놓고 드시거나
장미원에 돗자리를 펴놓고 앉아
도시락을 드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다른 손님들을 위해서라도
피크닉 존을 이용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함께 힐링타임,
보내실 수 있을 거에요!
아, 뒷정리도 꼭! 꼼꼼하게 깨끗하게
하고 가시는 것 잊지 마세요~!^^
| 캐비 3년 차가 알려주는 극성수기 캐리비안 베이 여유 있게 즐기는 법! (0) | 2018.08.29 |
|---|---|
| 여름엔 캐비지! 캐리비안 베이 골드시즌 이용 꿀팁! (0) | 2018.08.22 |
| 물 맞는 재미! 쏘는 재미!가 있는 에버랜드 썸머 워터 펀 (0) | 2018.08.22 |
‘입추’가 지나면서
가을이 다가온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더위가 우리를 힘들게 하네요 ㅠㅠ
하지만 캐리비안 베이와 함께한다면
무더위, 폭염 걱정은 잠시 내려놓을 수 있죠~!!
오늘은 저만의 캐리비안 베이 골드시즌
이용 꿀팁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8월 말, 더위를 피하시기 위해
캐리비안 베이에 방문하신다면
꿀팁 참고하셔서 200% 즐기시길ㅎㅎ
※ 이 게시글은 캐리비안 베이 ‘오픈’ 시간대
입장 기준으로 설명 드리는 코스 입니다.
가장 먼저!
캐리비안 베이에 도착하시면
락커를 이용하게 되죠.
실내 락커는 우측 건물로,
실외 락커는 정면으로 가시면 되는데
실외 락커는 500원 동전만 있으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저는 빠르게 옷을 갈아입고
캐리비안 베이를 즐기기 위해
실외 락커를 주로 이용하는 편이에요!
실외 락커로 가는 길에 보시면
‘베인코인 정산소’가 있어요.
입장 하자마자 정면에도 있지만
대기줄이 길어요.
그래서 저는 실외 락커 옆에 있는
이곳으로 옵니다ㅎㅎ
이렇게 무인 키오스크도 마련돼있어
좀 더 빠르게 충전이 가능해요!
베인코인은
캐리비안 베이 모바일 어플로도
간편하게 이용이 가능하답니다~
옷을 갈아 입으셨다면
바로 메가스톰으로 향해주세요~
메가스톰은 당일 대기시간에 따라
‘탑승 예약제’를 운영하고 있어요.
따라서 예약 핸드링을 받고!
지정된 시간에 맞춰 오시면
비교적 매우 짧은 대기시간으로
메가스톰을 즐기실 수 있답니다~~
예약 핸드링은 선착순 마감이기 때문에
서둘러 가셔야만 받으실 수 있을 거예요.
만약 예약 핸드링을 받지 못하셨다면
오후 3시 이후에 줄 서서 이용 가능합니다~!
메가스톰 예약 핸드링을 받으셨다면
바로 타워 부메랑고로 가주세요~
타워 부메랑고는 타워 래프트와
함께 위치하고 있어요.
헷갈리지 않고 왼쪽에 있는
주황색 슬라이드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타워 부메랑고는 빠른 순환을 위해서
3명씩 순서에 맞춰 탑승하기 때문에
일행 분이랑 떨어져서 탑승하게 되실 수 있다는 점
미리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ㅎㅎ
타워 부메랑고를 타고 나오시면
바로 앞에 와일드 블라스터가 있어요.
와일드 블라스터는 떨어지는 느낌보다
빠른 속도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스릴 어트랙션을 무서워하시는 분들도
즐기시기 좋은 거 같아요~
와일드 블라스터까지 즐기셨다면!
점심식사를 마치고 이동도 하면서
물놀이도 즐길 수 있는
유수풀을 이용해보세요 ㅎㅎ
튜브 위에 둥둥 떠다니면
어디서도 이렇게 여유로울 수 없어요~~
그리고는 자켓 대여소로 향해주세요.
파도풀을 즐기기 위함인데
어트랙션 이용할 때는
자켓이 크게 필요 없기 때문에
천천히 대여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자켓을 착용하셨다면 이제는 파도풀로 go!
캐리비안 베이 파도는 질리지 않는 거 같아요.
앞쪽에서는 낙차가 큰 파도를,
중간 지점부터는 강해지는 파도를
모두 즐겨보실 수 있어요!!
정각부터 40분까지만 운영되기 때문에
잘 나와있으니 참고해보세요!!
그리고 다시 어트랙션을 즐겨본다면~
수직으로 떨어지는 극강 스릴!
아쿠아루프도 있어요!
아쿠아루프는
18미터 아래로 슈웅~ 떨어지면서
360도 회전까지 하는 스릴 어트랙션이에요.
이렇게 원통 안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발판이 사라지면서 아래로 떨어지는데
그 떨어지기 직전까지의 긴장감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ㅎㅎ
마지막으로는 워터 봅슬레이~~
맨몸으로 즐기는 워터 봅슬레이는
세 가지 코스가 있는데
1번은 수직에 가까운 각도로 떨어지고
2번은 두 번의 낙하가 있는 슬라이드입니다.
3번은 앞이 깜깜한 원형 통 안에서
앞이 안 보이는 매력이 있어요!
이렇게 캐리비안 베이를 재미있게 즐기셨다면
마무리로 따뜻한 스파에서 피로를
풀어주시면 좋아요~
스파는 아쿠아틱 센터 실내 6층에도 있고,
실외 곳곳에도 있으니 지친 몸을 잘 풀어주세요 ㅎㅎ
캐리비안 베이 골드시즌을
어떻게 즐겨야 할지 궁금하신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올 여름 더위는 캐리비안 베이에 내려 놓으시고
잊지 못할 추억들은 듬뿍 담아가세요~
| 에버랜드 가을소풍, '피크닉존'에서 즐기는 도시락은 어떠세요? (0) | 2018.08.29 |
|---|---|
| 물 맞는 재미! 쏘는 재미!가 있는 에버랜드 썸머 워터 펀 (0) | 2018.08.22 |
| (경고) 절대 혼자 호러메이즈에 들어가지 마시오! (feat. 호러 액션캠) (0) | 2018.08.16 |
8월도 어느덧 2/3가 지나갔지만
이 더위는 가실 생각이 없는걸까요ㅠㅠ
우리는 아직 덥다!!
시원함을 찾고 싶은 분들..
아직 늦지 않았어요~
에버랜드에서는 8월 26일까지
썸머 워터 펀 진행 중!
에버랜드에 가면
요런 모습 보셨을지도 모르겠어요.
하늘에서 쏟아져 내리는 물줄기!
나도 뛰어들고 싶은데
마음만 가득하신가요~? 어때요~
동심으로 돌아가 물 맞으며
놀아보는 것도 재미있답니다!
평일은 하루 2회
주말은 하루 3회
슈팅 워터펀 공연을 한답니다.
인기가 실로 어마어마해요.
자리가 없어 계단까지 꽉꽉 들어차고요.
구경하는 인파까지 더 하면 북적북적~
그냥 단순히 물만 쏟는다면 재미없죠~
공연이 더해져 더욱 재미있는 슈팅 워터 펀!
음악과 함께 춤...그리고
이야기까지 더 해져 푹 빠지게 된답니다.
밤밤맨들의 등장으로 더욱 흥미진진해지는 이야기!
에버랜드에 자주 오시는 분들 중
한번 봤다고 끝! 인 분들 없을 정도로 인기 있지요.
딱딱 맞는 군무와 함께
음악에 엉덩이가 들썩들썩~
색깔도 알록달록 화려하기까지 하지요?
악당 역할이지만 너무 귀여운 악당들~
거기다 이렇게 아낌없이 펑펑펑!
요 중앙 자리는 이렇게
명당 중의 명당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다른 자리도 이렇게 물 맞는 재미있지요!
하지만 넓다 보니 물 폭탄이 3개!
난 제대로 물 맞고 싶다!
한다면 중앙의 중간쯤 자리가 최고입니다.
넘 위쪽은 물 덜 맞아요~
시선이 모두 물 폭탄 쪽으로 저절로 기울어지게 되는 모습들
너무 어렵지 않은 춤 동작을 보면
나도 왠지 따라 출 수 있을 것 같은
착각이 들게 만듭니다 ㅎㅎㅎ
몇 번 보다 보면 어깨가 들썩들썩~
알고 봐도 재미있는 공연이지요.
슈팅 워터 펀이 끝나고
이어지는 밤밤 클럽~!
이때는 신나는 음악과 함께
물총 들고 쏴쏴쏴~
물 뿌리고 물 맞고
물총 쏘고 물총 맞고
시원하게 젖을 수 있는 기회!
어른들도 동심으로 돌아가 함께 즐긴답니다.
은근히 대학생들도 많아요 ㅎㅎ
공연 시간을 맞추지 못 했어요~
한다면!
이런 곳도 있지요.
너프 워터 배틀 존
12시부터 저녁 7시까지 맘껏 놀 수 있어요.
시간 맞추지 않아도 되고
혹 물총이 없다면 대여도 가능하기에
가볍게 올 수 있는 곳~!
물총에 물 장전!
안에는 물 안개 뿜뿜~
대형 물선풍기가 있어
더위라곤 찾아볼 수 없는 공간!
차례차례 줄 서서 게임도 합니다.
단순 물총 놀이도 재밌지만
게임이 더해지기에 다들 흥미진진
어른들도 참여하고 아이도 참여하지요.
공을 쏴서 미로를 탈출하자!
쉽지 않지요~?
하지만 그래서 더욱 승부욕 발동!
아이들의 집중력 최고로 올라가네요.
슈팅 워터펀이나 밤밤 클럽,
너프 워터배틀도 있지만
그 외에 파크 곳곳에 밤밤맨들이
출몰하는 밤밤 어택과
그냥 타도 재미있는 어트랙션이지만
여름이기에 더 재미있는
어트랙션들이 있는 에버랜드
유난히 더웠던 올여름...
그리고 아직까지 더운 올여름...
8월의 끝자락
에버랜드 썸머 워터 펀으로
시원하게 더위를 잊고 즐기며
여름과 작별 인사를 하는 건 어떨까요?
| 여름엔 캐비지! 캐리비안 베이 골드시즌 이용 꿀팁! (0) | 2018.08.22 |
|---|---|
| (경고) 절대 혼자 호러메이즈에 들어가지 마시오! (feat. 호러 액션캠) (0) | 2018.08.16 |
| [에버맛집] 에버랜드 레스토랑 탐방기 #3 쿠치나마리오 (1) | 2018.08.16 |
할로윈 축제 기념
★ 좀비와 T-익스프레스 탑승 이벤트 ★
※ 기존 예정된 행사일인 8/29(수)에
우천이 예보된 관계로 8/31(금)로 일정을
부득이하게 조정하게 되었습니다.
당첨자 분들께는 개별 연락 드리겠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당첨자 발표>
좀비와 T-익스프레스에 탑승할 강심장 10팀을 발표합니다.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당첨자 명단
강민서
곽은주
김수진
박혜원
변종민
이이슬
최미진
한나린
홍지혜
훈민
※ 이벤트 당첨을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자세한 이용 안내 및 연락을 위해 에버랜드 페이스북에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현장 이벤트 특성상 8/27(월) 오후 1시까지 메시지를 보내지 않으신 경우,
당첨이 자동 취소될 수 있습니다.
----------------------------------------------------------------------------
할로윈 축제 기념
★좀비와 T-익스프레스 탑승★
강심장 모집!
할로윈 축제 오픈(8/31)을 앞두고
Special~하게 진행되는
'좀비와의 T-익스프레스 탑승'에
도전해보세요!
□ 이벤트 일시
- 2018년 8월 29일 수요일 10:00~10:30 (예정)
* 행사 일시는 예고 없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이벤트 내용
- 에버랜드 페이스북 친구 中 20명 초청 (10팀 × 2명)
- 에버랜드 무료 이용 및 좀비와 T-익스프레스 연속 탑승 제공
□ 이벤트 응모 및 발표
- 에버랜드 페이스북 이벤트 댓글 응모
- 페이스북 댓글 응모자 中 10명 선정 (동반 1인까지 총 20명 초청)
- 8/23(목) 오후 3시 당첨자 발표 (본 블로그 페이지에서 발표)
□ 이벤트 유의사항 (필독)
- 본 이벤트는 당사 사정으로 취소 및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본 이벤트 혜택(에버랜드 무료 이용 및 좀비와 T-익스프레스 연속 탑승)은 행사 당일에 한해 제공됩니다.
- 행사 당일 자세한 이용 방법은 당첨자에게 별도 안내해드릴 예정입니다.
- 행사 당일 당첨자가 사전 예고된 시간까지 도착하지 못할 경우, 일부 행사 참여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 본 이벤트 참여 현장은 사진/영상 촬영 후 언론 및 SNS에 소개될 예정으로, 초상권 사용 동의서를 작성하지 않을 경우 행사 참여가 불가합니다.
.
.
.
★에버랜드 할로윈 축제★
쫌잉 쑤운-!
| 에버랜드 SNS 이벤트 당첨자 발표 (9월) (0) | 2018.09.03 |
|---|---|
| 에버랜드 SNS 이벤트 당첨자 발표 (8월) (0) | 2018.07.27 |
| 에버랜드 '2018 당신의 행복한 여름' 영상공모전 (7.3~8.5) (6) | 2018.07.03 |
영원히 지속될 것 같았던 폭염도 주춤~
어느덧 할로윈 축제가 다가오고 있어요!
할로윈 분위기를 미리! 셀프로
만끽해 보기 위해 용감하게 찾은~~
오늘은~~~심장 터지게 무서운
에버랜드 호러메이즈가 바로 그 주인공!
(박수 짝짝)
호러메이즈는 이용권과는 별도인
유료 체험 시설입니다.
알파인 빌리지 입구의 매표소에서
표를 구매한 후 이용할 수 있어요~
이용요금은 인당 5,000원!!
저희는 호러메이즈 안에서의
모습이 궁금해서 오늘은 특별히!
'호러액션캠 스페셜 패키지'를 이용해
추억을 남기기로 하였답니다 >_<
호러액션캠 스페셜 패키지를
이용하실 분들은 하단 URL을
참고하시면 좀 더 도움이 되실거예요!
- 호러메이즈 우선이용권 2매(입장요금 포함)
- 적외선 액션캠 촬영 (카메라 장비 1대 대여)
- 체험 영상이 담긴 마이크로SD카드 증정
이런 알짜배기로 구성되어 있고요!
T익스프레스 옆 알프스샵에
가시면 패키지를 구매하실 수 있답니다~
많은 분이 더위를 물리치기 위해
호러메이즈를 찾아주셔서
대기시간이 40분이 넘었는데요~
저희는 바로 들어갑니다! 왜냐?!
비결은 바로 호러 액션캠 패키지 덕분이죠 ㅎㅎㅎ
아까 소개한 것처럼 호러액션캠
스페셜 패키지는 구매하면 이용권도 포함되어있고
무엇보다도 우선탑승권이 제공되니
너무 좋아요 ㅎㅎㅎㅎ
이렇게 액션캠을 착용하면
핸드폰으로 바로바로 얼굴을 확인할 수 있어요!!
액션캠을 착용할 때 캐스트 분들이
토닥토닥 달래주시며 파이팅을 외쳐주셔서
얼마나 힘이 되었는지ㅠㅠㅠㅠ
진짜 너무 무서워서
표정 관리 1도 안 되는 거 실화,?
대기 줄에 서서 잠시 기다리면
물품보관함 안내와 각종 주의사항을 전달해주세요~
진행 도중, 너무 무섭다면
머리 위로 x 표시를 하면
캐스트 분들이 중도 포기를 도와주세요!!
드디어 입장!!
바로 호러메이즈로 들어가는 게 아니라
잠깐 프리뷰를 관람한 후,
안에서 잠시 기다리면 조 순서대로 안내됩니다!
제 친구는 얼마 걷지도 않았는데 중도포기,,,(쫄보친구)
'머리 위로 엑스!'를 외치며
침착하게 캐스트 분을 부르면
곧 달려와 여러분을 구출해 주실 거에요 >_<
셀프캠 촬영을 완전히 마치기 위해
저는 끝까지 도전하기로 했는데요,
그 전에 캐스트 분이 저희의 의사를
확실하게 다시 물어봐 주세요!!
혼자 가는 호러메이즈는 훨씬 더 무서운 것,,,ㅠㅠ
안에 있을 땐 어두워서 잘 못 봤는데
영상으로 확인해보니 곳곳에 귀신들이 찍혀
영상을 확인하는 지금도 무섭더라고요 ㅠㅠ
뒤에 아무것도 없는데
하지 말라고 외치면서 지나가고
너무 무서우니까
무서움을 떨쳐버리려 일부러 큰 소리를 내면서
뛰어가게 되더라고요 ㅋㅋㅋ
귀신 때문에
뜻밖의 귀소본능 폭발☆
귀신 아저씨 열일흐즈므르그ㅠㅠㅠ
우리 집까지 따라오실 기세였다고요 8ㅅ8
우여곡절 끝에 출구로 도착하고 다니
정말 다리에 힘이 풀릴 정도로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ㅋㅋ
녹화한 영상은 소중한 SD 카드에
전달 받을 수 있답니다~
고이고이 기억될 이 날의 추억>_<
이 날 너무 탈탈 털려서(?)
결국 몸보신을 위해 저녁식사는
치킨으로... 먹고 든든하게 돌아갔지요!
여러분, 이번 시즌 호러메이즈
훨씬 더 무섭게 리뉴얼 된 거 아시죠...
감옥방...읍.. 암튼 리얼! 진짜예요..!
저 원래 무서운 거 진짜
눈 하나 꿈쩍 안 하는 사람인데 ㅠ
경험자가 경고합니다!!
절대 절대!! 혼자서는 들어가지 마세요!!!
살아서 돌아오시길...☆
| 물 맞는 재미! 쏘는 재미!가 있는 에버랜드 썸머 워터 펀 (0) | 2018.08.22 |
|---|---|
| [에버맛집] 에버랜드 레스토랑 탐방기 #3 쿠치나마리오 (1) | 2018.08.16 |
| 가족들과 함께 즐기는 평일 한낮의 캐리비안 베이! (0) | 2018.08.16 |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보신 분
계신가요?
저는 한창 푹~ 빠져서 보다보니
어머나! 낯익은 장소가 똭!!! 에버랜드!!!
남녀주인공이 데이트하면서 식사하던 그곳은
7살 우진이의 에버랜드 맛집 '쿠치나 마리오'
드라마 속 부사장님과 김비서님을 따라 따라~
오늘은 쿠치나 마리오에서 저녁을 먹어보겠습니다!!
사진 속 포시즌스 가든 오른쪽,
지붕에 두 개의 빨간 돔 모양이 있는 곳
보이시나요?
그곳이 바로 오늘의 맛집!
'쿠치나 마리오'입니다.
포시즌스 가든을 구경하며 걷다 보면
매직트리와 분수대가 보이는데
바로 그 앞입니다.
쿠치나 마리오의 간판을 보시고
어떤 메뉴의 식당인지 느낌이 오시나요?
바로바로 '마리오 아저씨의 부엌'이란 뜻의
피자&파스타 전문 레스토랑입니다!
먼저
살짝 식당 안을 먼저 둘러볼까요?
전체적으로 밝고 따뜻한 느낌의 식당입니다~
식당 안에는 저희처럼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들도 있었지만,
데이트를 즐기러 온~
남녀커플이 많이 눈에 띄네요.
오늘은
커플 6 : 가족 3 : 동성 친구들 1
정도의 비율?? ^^
식당 안 곳곳에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들이 보이네요.
말린 양파, 옥수수, 고추도
이렇게 매달아 놓으니
이탈리안 레스토랑 느낌이 물씬!
피자와 파스타에 잘 어울릴 것 같은
와인도 멋스럽네요!
개방형 주방 위 칠판에 분필로
그림을 그린듯한 간판이 너무 귀엽죠?
맛있는 파스타가 똭!!
나올 것 같은 비주얼입니다!
식당 가운데 접시류와 수저,
티슈 등이 준비되어 있는데
직원분께 말씀드려도 준비해주시지만,
필요한 만큼 직접 가져다 쓸 수 있어서
편리한 것 같아요.
앗! 그런데 이곳은??
쿠치노 마리오 고객 전용 테라스로
저녁 6시부터 공연 관람 시까지
예약제로 운영되는 곳입니다.
에버랜드의 불꽃놀이를 가장 편하게~~
가장 멋진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해요.
오늘의 테라스 예약은 이미 마감되었네요!
쿠치노 마리오 테라스는
에버랜드 스마트 예약을 통해서
이용할 수 있는데요~
워낙 뷰가 좋은 곳이다보니
방문 일주일 전쯤 예약하시면
좋답니다.
식당 분위기도 한 번 살펴봤고~
이제 본격적으로 주문을 해 보겠습니다.
쿠치나 마리오는
테이블에서 주문을 받고 음식을 갖다 주는
'테이블 서비스'를 실시하는 곳이에요.
그래서 자리에서 음식을 주문하면 끝!
우리 가족은 아래 메뉴들을 골랐어요~
#클램 차우더 스프
#하프&하프피자
#모짜렐라뽀모도로스파게티
#까르보나라스파게티
#뽈로샐러드
#자몽에이드&레몬에이드
주문하면 바로 조리가 시작된다고 해서
개방형 주방인 곳으로 살짝 구경을 가보았어요.
요리사분들의 복장을 보니
청결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합니다. ^^
피자가 만들어지는 모습 살짝 살펴볼까요?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테이블 세팅으로
7살 우진이에게는 종이 테이블을
한 장 깔아주셨어요!
종이를 살짝 들어 올리니
에버랜드 캐릭터들이 팝업처럼
쏙~~올라오네요~
레니, 라라가 우리 테이블에 놀러왔어요~ ^^
캐릭터들을 올리고 우진이가 역할놀이에
폭~ 빠져있을 즈음.
음식이 하나하나씩 오기 시작합니다~
두근두근! 뽈로샐러드를 들고 오시네요~
클램 차우더 스프에
자몽에이드와 레몬에이드가 나오고~
하프 앤 하프 피자가 도착했어요
드디어!! 파스타까지!!
주문한 모든 음식이 나왔네요~
눈으로 먼저 먹고~ 코로 한번 먹고~
이제 입으로 찬찬히 하나씩 하나씩
먹어보겠습니다!
# 클램 차우더 스프
조갯살의 쫄깃쫄깃한 식감과
우유와 생크림의 조합이
요거트처럼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 하프&하프 피자
쭉쭉 늘어나는 담백한 치즈와
바삭한 도우, 달콤짭잘한 소스가 어우러져
한입 두입 먹다보면
어느새 순삭하게되는 피자였어요(감동)
심지어 두가지 맛이라니!!
# 모짜렐라 뽀모도로 스파게티
달콤한 토마토소스에
치즈 눈이 사르르 내려앉아 있던 스파게티.
어린이들이라면 다 좋아할 만한
향긋하고 달콤한 딱 그 맛입니다.
아이가 먹기에 정말 좋았어요!
역시나 살포시 얹어진 치즈가루가
보는 눈부터 즐겁게 하네요~
부드러운 크림소스에
베이컨의 짭조름한 맛과
양송이의 씹히는 식감이 매력적인
엄마 취향 저격 스파게티입니다.
신선한 계절 채소와 잘 구워진 닭가슴살,
과일과 치즈에 이탈리안 드레싱한 샐러드!
채소를 좋아하지 않는
7살 우진이도 너무 잘~~ 먹었던
자극적이지 않은 건강한 맛의 샐러드입니다.
#자몽에이드&레몬에이드
새콤한 자몽과 레몬맛으로 비타민의 충전과 함께
탄산이 목에서 톡톡 느껴지는 시원한 맛입니다.
사랑하는 아들과 맛있는 음식!
이런 비주얼은
딱! SNS 사진용으로 남겨둬야겠지요?
찰칵찰칵!
폭풍 식사 중인 7살입니다.
아빠랑 사이좋게 1인 1음료 중이네요! ^^
쿠치나 마리오 밖에서 본
아빠와 아들의 식사 모습.
캬~~ 분위기 만점!
맛있게 식사를 마치고 나오니
조금 어둑어둑해진 저녁 시간입니다.
연인, 혹은 가족과 분위기 있는 곳에서
피자와 파스타를 먹고 싶을 때!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여유롭게~불꽃놀이를 즐기고 싶을 때!
바로 그때!!
쿠치노 마리오에서의 식사를 추천합니다!
꽝꽝꽝!!
마지막으로, 쿠치노 마리오 테라스에서 보는
에버랜드의 환상적인 불꽃놀이와 함께
에버랜드 맛집 탐방기 3편
'쿠치노 마리오' 끝!!
| (경고) 절대 혼자 호러메이즈에 들어가지 마시오! (feat. 호러 액션캠) (0) | 2018.08.16 |
|---|---|
| 가족들과 함께 즐기는 평일 한낮의 캐리비안 베이! (0) | 2018.08.16 |
| 세상 힙한 밤밤클럽 체험기! BOMB BOMB~ (0) | 2018.08.16 |
뜨거운 날씨로 지쳐가는 여름이에요.
요즘 같은 날씨에는 캐리비안 베이로 가족들과 함께
시원한 물놀이 하러 가기에 딱 좋아요.
특별히 지금 캐리비안 베이는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어요.
메가 웨이브는 6월 22일부터 8월 19일까지
운영된다고 합니다.
주말 (금,토,일) 오후 3시~7시까지는
화끈한 디제이들과 함께 하는 ‘메가 풀 파티’와
플라이보드 월드 챔피언의
화려한 플라잉 쇼를 볼 수 있는
‘메가 플라이보드 쇼’를
오후 12시 50분/ 오후 2시 50분에
관람 할 수 있어요.
물론! 매일 매일 운영시간이나
현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시간표를 확인하고 가시는 게 좋겠죠?
그리고 평일 & 주말 모두 즐기는 메가 페스티벌로
와일드 리버풀 물 위에서 장애물을 넘는 놀이인
‘워터 플레이 그라운드’까지!
아이들고 함께 방문하신다면
키디 풀에서 물놀이 후 키디 빌리지에서 휴식을 누리며
웅진 북 클럽의 재밌는 책들을 볼 수 있어요.
특별히 메가 페스티벌 축제 기간에만 만날 수 있기에
미리 키디 빌리지를 예약해 이용하면 된답니다.
한여름에 즐기는 캐리비안 베이는
오픈 시간에 맞춰 가는 것이 좋아요.
참고로 캐리비안 베이 입장 시
유모차, 카트, 돗자리, 음식물, 스노클링 장비,
대형 튜브, 귀걸이, 반지, 유리병 등 반입이 어려워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곳은
바로 캐리비안 베이를 대표하는 실외 파도풀!
실외 파도풀 특설무대에서는 8월 19일까지
매주 금, 토, 일 오후 3시- 오후 7시
들썩이게 만드는 디제이들의 다양한 무대와 함께
메가 풀 파티를 즐길 수 있어요.
이제 평일에 즐기기 더 좋은
강추 스팟들로 이동해 볼게요!
바로바로 여기는 키디풀!
120cm 미만의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키디폴이에요. 어린 자녀들을 동반한 가족분들에게
가장 놀기에 좋은 풀장이랍니다.
키디풀 뒤편에 있는 키디 빌리지에서
메가 페스티벌 기간 아이들을 위한
웅진북클럽 도서들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어요.
즐겁게 물놀이를 한 뒤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키디 빌리지에서 휴식을 취하며 책을 읽는 시간!
아이들이 있는 가족들에게 너무 좋은 시간이 되겠죠?
참고로 키디 빌리지는 별도의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어요.
이렇게 키디 빌리지 안에는
웅진북클럽 도서들이 가득한 책장과
안전하게 물건들을
보관 할 수 있는 금고가 있어요.
더불어 키디 빌리지 주변에는
실내 키즈풀과 실외 키즈풀이 근처에 있어
아이들과 편하게 이동하며 즐길 수 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닥 분수 ,
해골 폭포가 인상적인 어드벤처풀,
물 위에서 장애물 넘기를 할 수 있는
와일드리버 워터플레이 그라운드까지
가까워 인기가 좋은 빌리지입니다.
아이들과 성인 모두 재밌게
장애물 넘기 놀이를 할 수 있는 이곳은
바로 와일드 리버풀입니다.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 기간
물 위에서 장애물을 넘는 놀이인
‘워터 플레이 그라운드’가 운영되고 있어요.
이렇게 물 위에 둥둥 떠 있는 매트 위에 올라가
균형을 잡고 다양한 장애물들을 넘으며
즐거운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초등학생 아이들도 할 수 있어요.
와일드리버풀에서 워터 플레이 그라운드를
즐기고 있는 생생한 사진을 보니
또 다시 조카들과 함께 참여해 보고 싶네요!
주말만큼 즐겁게 보낼 수 있는
평일 캐리비안베이 메가 웨이브~
얼른 즐기러 가보세요!
| [에버맛집] 에버랜드 레스토랑 탐방기 #3 쿠치나마리오 (1) | 2018.08.16 |
|---|---|
| 세상 힙한 밤밤클럽 체험기! BOMB BOMB~ (0) | 2018.08.16 |
| 더위를 날려버리는 T익스프레스 리얼 후기! (0) | 2018.08.16 |
유례 없는 더위에 높아져만 가는 스트레스 지수를
마음껏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시지 않나요!?
그런 분들을 위한 에버랜드의 특별한 여름나기!!
조금 더 특별해진 썸머 워터 펀이 돌아왔습니다>_<
본격적으로 물을 맡기에 앞서
에버랜드 곳곳에 꾸며진 여름 한정 핫플레이스
비 내리는 이솝 빌리지 우산길을 지나
썬더폴스도 타고
에버랜드 전매특허 터키 레그로
든든하게 몸과 마음의 준비를 하셨다면!
썸머 워터 펀을 즐길 준비 끝!!
매일 2회 혹은 3회의 썸머 워터 펀이
카니발 광장에서 열리는데요~
올해는 ‘밤밤클럽’이 추가되어
신나는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났어요!
머리 위로 쏟아지는 물도 맞고
밤밤맨의 현란한 군무와
화려한 무대의 공연을
시원하게 즐기고 나면
이번엔 저희가 직접 들어갈 차례!!
정말 밑도 끝도 없이 젖기 때문에
호다닥 우비를 꼭꼭 챙겨 입고
내려가면
밤밤맨이 물을 다스리고 있어요!!
정말 힙한 노래인
Fitz&The Tantrums의 'hand clap'에 맞춰
밤밤클럽이 열리는데요~
처음에는 부끄럽다며 소심하게
손만 흔들던 제 친구는
신나는 노래에 맞춰
어마어마하게 쏟아지는 물과
흥 넘치는 춤사위를 지켜보더니!!
같이 덩실덩실
완전 밤밤클럽의 매력에 빠졌다는 거 >_<
다른 물총 페스티벌과는 달리
썸머 워터 펀&밤밤클럽은
캐스트 분들이 돌아다니시면서
물총도 쏴주시고
사진도 찍고 귀여운 장난도 쳐주시기 때문에
훨씬 활기차게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
사진을 찍다 보면
무지개가 같이 찍히는 것도
정말 귀엽지 않나요ㅋㅋㅋ
친구 표정에서 느껴지는 시원함!!
만약 물에 젖는 게 너무 싫으시다면
매직 타임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점심과 함께 공연을 즐기는 건 어떨까요?!
물을 막을 수 있는 장치가 있어
물에 젖지 않고도
화려한 무대를
눈앞에서 즐길 수 있다는 사실!!
매직타임에서 구경할 때도
밤밤맨이 찾아와 하이파이브도 하고
같이 즐길 수 있어요 >_<
우비를 썼음에도
축축하게 옷이 젖었지만
청량미 낭낭하게 꾸며진
포시즌스 가든에서
신나게 놀다 보면 금방 마른다는 사실☆
짧은 대기 시간의 어트랙션도 즐기고
엄청난 물놀이도 즐길 수 있는
여름철 에버랜드는 그야말로 사랑입니다♥
| 가족들과 함께 즐기는 평일 한낮의 캐리비안 베이! (0) | 2018.08.16 |
|---|---|
| 더위를 날려버리는 T익스프레스 리얼 후기! (0) | 2018.08.16 |
| 캐리비안 베이 X G마켓 슈퍼 스테이지 ‘아직 한 번 더 남았다!’ (feat.볼빨간 사춘기) (0) | 2018.08.16 |
뜨거운 더위가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화끈하고 짜릿한
어트랙션이 그리워지는데요!
에버랜드 T익스프레스야말로
이 더위를 이겨낼 최종병기라는 생각이!
뜨거운 여름이지만
오싹하고 짜릿했던 T익스프레스 체험기!
생생하게 들려드릴게요.
바야흐로 7월 말, 햇살은 서울 온도
최고기록을 돌파하고 있을 때
우리는 T익스프레스로 더위를 날리기 위해
에버랜드에 왔습니다.
어트랙션을 즐기러 왔지만
일단 에버랜드에 왔다면 꼭 찍어야 하는
매직트리 앞에서 인생샷 찰칵!
그리고 봄부터 화사한
마르쉐 인증샷은 필수에요!
T익스프레스를 타기 전
소소하게 인증샷 놀이부터 시작합니다.
스릴 만점 국내 최초 우든 코스터인
T익스프레스는 전 세계 우든코스터 1위로
선정 되었을만큼 어마어마한 어트랙션인데요.
나무로 롤러코스터가 만들어져서
괜히 소리만 들어도 엄청 아찔해요!
오늘 우리는 이렇게
뜨거운 여름을 날려버릴 예정이지요.
T익스프레스를 경험한 친구가 있고
아직 경험하지 못한 친구가 있는데
경험자의 조언으로서ㅎㅎㅎ
먼저 심장마사지를 해줘야 한다며
T익스프레스보다 단계가 조금 낮은
롤링 엑스 트레인을 타러 왔어요.
이후 본격적인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는데요.
이번에는 그냥 타기보다,
타는 모습을 추억으로 남기고 싶어서
우리는 T익스프레스 스페셜 에디션!
탑승 체험 프로그램을 이용했답니다.
탑승 체험 프로그램은
맨 뒷자리에서 액션 캠을 설치해
어트랙션을 타는 3분 내내
Full HD급 화질로 촬영을 해요.
지정좌석권이기 때문에
우선 입장권을 통하여
더운 날 기다리지 않고 바로 탈 수 있어요!
가격은 2인에 3만원 입니다.
탑승 영상 촬영 + 메모리 카드 +
우선 탑승권 2매가 제공되기 때문에
실제 비용이 부담스럽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지정 좌석 쿠폰을 들고 입장을 준비하는 친구들
아직까진 긴장 없이 여유 만만~
시속 104km와 3분간의 질주를 통해
더위를 날려버릴 생각으로 설렘 두근
그렇게 우선 입장권을 통해
바로 탈 준비가 되었습니다.
에버랜드의 대표 어트랙션 답게
많은 사람이 떨면서 기다리는 모습도 재밌네요.
맨 뒷자리 줄을 서고 나서야
슬슬 긴장되는 친구들!
아직 T익스프레스 경험 없는 친구는
마냥 해맑고 이미 몇 번 타본 친구는
점점 긴장의 끈이 조여온다며…
탑승하고 드디어
T익스프레스 출발합니다.
그리고 아직 마냥 해맑습니다.
“아 재밌겠다, 나 롤러코스터 좋아해!”
“티 익스프레스는 처음이야!”
그러다 점점 사태파악이 되기 시작했겠죠..?
“응? 이거 너무 높은 거 아냐?”
“아래에서 본 것보다 너무 높은데???”
“잠깐..! 이거 뭔가 잘못된 것 같은데?”
아, 고지에서 봤던 에버랜드의 풍경은
정말 아름다웠다고 합니다.
(아주 잠깐…)
수직 77도의 낙하가 눈에 보이고…
이때부터 후회하기 시작하는 두 친구
“아 잠깐, 아 제발 아 제발, 잠깐!!!”
“오마이갓갓갓 오마이오마이 갓갓”
“ㄲㅇㄲㄱㄱㅇ아ㅏㅏㅇ아가아아”
“ㅇ앙앙ㅇㅇㅇㅇ아ㅏㅏㄱㄱㄲㄲㅇㄱ”
(태양이 보이는군요…)
“으르르라라아라아락라ㅏㄱ아아앍”
“끄엉어어ㅓㄹㅇ러얼버버럽”
“푸하ㅏ, 이게 뭐..흡ㅎ흐흡”
(끝나다 싶으면 또 시작하는 게 T익스프레스)
(3분이란 시간이 정말정말 길게 느껴집니다)
마지막 코스까지 돌고
둘은 안도감과 짜릿함에
찬사를 보냅니다…ㅋㅋㅋ
후기를 들어보니
여름? 덥다는 생각 자체가
하나도 안 들었다며..ㅋㅋ
스페셜 에디션을 하지 않아도
마지막 구간에서 여러분들의 짜릿한 표정을 찍는데
나오는 길에 만나실 수 있습니다.
여기는 항상 웃음소리가 가득합니다.
촬영한 영상은 이렇게
메모리카드에 담겨서
바로 집에 가져갈 수 있게 제공됩니다.
영상은, T익스프레스 스페셜 에디션을
구매할 수 있는 알프스 샵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고요.
영상이 제대로 나왔는지, 소리도 녹음이 잘 됐는지
체크 잘하시고 받아가시면 됩니다 :D
여러분도, 이 더운 날
짜릿하게 어트랙션을 즐겨보시고
그 추억까지 함께 담아보세요.
| 세상 힙한 밤밤클럽 체험기! BOMB BOMB~ (0) | 2018.08.16 |
|---|---|
| 캐리비안 베이 X G마켓 슈퍼 스테이지 ‘아직 한 번 더 남았다!’ (feat.볼빨간 사춘기) (0) | 2018.08.16 |
| 더욱 강력해진 워터 페스티벌, 에버랜드 슈팅워터펀 (0) | 2018.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