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햇살 아래
아름다운 설경을 자랑하는 에버랜드!
이국적인 건축물과 쌓인 눈이 한 데 어울려
겨울왕국에 온 듯한 기분을 물씬 내는데요.
계절마다
다양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에버랜드지만
특히 겨울에는 더욱 아름다운 모습으로
방문객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겨울이기에 쌀쌀한 기온과
추운 바람이 불 때도 있지만
겨울 에버랜드에서만 만날 수 있는
힐링 스팟과 방한템이 있기 때문에
걱정 없이 따뜻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답니다.
지금부터 에버랜드 겨울의
힐링 스팟과 방한템을 만나보시죠!
#사진 찍기 좋은
힐링 스팟을 찾자!
정문에 들어서면
사계절 내내 환상적이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매직트리’가 제일 먼저 반겨줍니다~
사시사철 항상 푸르고
아름다운 매직트리를 보면
들어올 때와 나갈 때
항상 인사해주는 느낌을 받아
너무 좋은데요!
에버랜드 대표 포토 스팟이자
연인, 친구 사이를 돈독하게 해주는
힐링 스팟이기도 합니다!
정문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만나는 힐링 스팟!
‘별빛 동물원’입니다~
설경과 어울리는
흰색 색깔의 동물들이
개성 있는 포즈를 취하며
방문객들을 반기고 있는데요!
추운 지방에서 사는 동물 친구들의 포효는
마치 살아있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합니다.
‘별빛 동물원’은 이름에 걸맞게
밤에 더욱 환하고 이름답게 빛나
사진 찍기 좋은 힐링 스팟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제는
다른 힐링 스팟을 찾으러
스카이 웨이를 타고
밑으로 내려가봅니다~
스카이 웨이를 타고 내려오면서
에버랜드 풍경을 둘러보고
연인과 함께 오순도순 얘기도 나누면
이것 또한 힐링!
포시즌스 가든에서는
겨울 내내
눈으로 덮인 화려한 조형물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옛 명칭인 ‘자연농원’ 답게
조경수들도 곳곳에 심겨져
푸른 겨울왕국의 느낌을 받게 되는데요~
에버랜드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포시즌스 가든 일대 조형물들
대부분이 포토 스팟이라는 사실!
가족, 연인, 친구 할 것 없이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포토 스팟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안락한 실내코스에서
힐링 찾기!
신나게 사진 찍고 놀다보면
어느새 쌀쌀한 바람에
몸이 오들오들 떨립니다.
그 때
따뜻한 힐링 스팟을 찾으시면 됩니다!
에버랜드 곳곳에는
다양한 실내 코스가 마련되어 있는데요~
추운 바람을 피하면서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 중 첫 번째 코스로
‘판다월드’를 꼽을 수 있는데요.
이제는 에버랜드를 대표하는 동물인
자이언트 판다!
판다를 형상화한 귀여운 포토 스팟에서
예쁜 사진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조금 특별한 장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자이언트 판다가
외출을 하였는데요~
눈에 몸을 비비며 재미나게 노는
귀여운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얼마 전 개장한
‘미리봄 나비정원’은
지금 에버랜드에서 제일 핫한
힐링 공간인 것 같습니다.
꽃 핀 넓은 초원에 사는 나비들이
잠시 머물다 가는 쉼터 같은데요~
날아다니는 나비들을 가만히 지켜보면
머리나 팔에 살포시 앉기도 합니다!
나비와 친구가 되는 느낌!
광개토 대왕, 이순신 장군, 첨성대 등
위인과 역사 문화유산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체험관 ‘프라이드 인 코리아’는
역사 공부와 체험을 함께할 수 있는
실내 힐링 스팟입니다!
기어VR, 4D극장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해
과거 역사로 돌아가는
재밌는 체험을 꼭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 난방기가 있는 곳을 찾아라!
따뜻한 힐링 스팟
추운 겨울을 대비하여
에버랜드에서는 곳곳에 난방기를
배치해두었습니다!
주요 어트랙션뿐만 아니라
스낵코너와 산책길까지
에버랜드의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난방기는 몇 분만 쬐도 더울 정도로
강한 열을 뿜어내
추운 몸을 녹이는 힐링 스팟으로
최고입니다!
# 추운 겨울도 두렵지 않다!
에버랜드 방한 용품
추운 몸을 녹이러 들어왔다가
MD상품에 반했다면?!
지극히 정상이십니다!
에버랜드에서는
계절마다 어울리는
아기자기한 MD상품들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모자, 장갑, 핫팩까지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는
다양한 방한 용품들을 소개합니다!
먼저 아기자기한 캐릭터 귀마개입니다.
뭉실뭉실한 귀마개 털 보이시나요?!
빨개진 귀를 보호해주는
귀여운 귀마개~
추운 날 시린 손을 보호해주는 장갑!
방한용품에서 빠질 수 없죠~
스마트폰 터치가 되는 장갑으로
기념품샵에서 다양한 색깔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방한모자로
귀여운 캐릭터가 돼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에버랜드의 귀여운 동물 자이언트 판다와
레서판다를 본 떠 만든 털모자는
귀와 얼굴을 따뜻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귀여움까지 갖추고 있어
어린 친구들에게 인기 만점인
MD상품입니다!
사진으로 담지 못한
힐링 스팟이 정말 많은데요~
추위도 막을 수 없는 에버랜드의 재미!
실내에서 진행되는 공연과
저녁 어둠을 밝혀주는 문라이트 포토파티,
환상적인 밤의 불꽃쇼
로맨스 인 더 스카이까지!!
겨울 에버랜드에서
따뜻하고 재미있는 추억을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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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긴긴 명절 연휴 잘 보내셨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희 가족은 올해 설날을
에버랜드에서 보냈는데요~
명절의 테마파크가 어떨지
궁금하시다면 팔로미~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져서
더 즐겁고 특별한 시간.
오직 일년에 딱 두 번,
구정연휴랑 추석에만
만날 수 있어요!
올해 설날의 모토는
스트레스 타파!
설날 행사가 열리는
카니발 광장을 찾아갔더니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와 계셨는데요.
겨울이어도 하루 종일
해가 드는 이 곳은 그 덕분인지
그다지 추위가 느껴지지 않았어요.
아니면 다들 열성적으로
체험을 즐기셔셔였을까요?!
일단 시간대별로 진행하는
이벤트에 서둘러
참가 신청부터 했습니다.
이번 설날 행사가 더 좋았던 이유는
손님들이 직접 행사에
참여할 수 있었기 때문인데요.
선착순 접수로 아이들과
성인 참가자를 모집하기에
발빠르게 접수해서 1시 반 티켓을
획득할 수 있었어요.
참가료도 무료!
전통 민속 놀이 좀
해볼까?
이번 명절은 명절 스트레스를
팍팍 받은 친정 엄마와
함께 했는데요 ㅎㅎㅎ
옛날에 하셨을 법한
다양한 민속놀이가 준비되어 있으니
손주랑 너무 즐겁게 노시더라고요.
특히나 오랜만에 굴렁쇠를 굴리면서
즐거워하시는 모습에 모시고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팍팍 들었어요.
내년 설날에도 차례지내고 나면
다 같이 와야겠습니다.
생각보다 연휴인데도
그렇게 붐비지 않아서
놀기 딱 좋았어요.
그리고 처음 보는 해외의
전통놀이들도 이것저것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따가오는 우리나라 제기랑
비슷하게 생겼고요.
콩쥬는 티비에서
중국 서커스 공연을 할 때
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족도 해봤습니다.
이걸 공중에서 돌리라고 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어렵더라고요.
웃기는 사진을 많이 건졌지만
가족의 추억으로 하드 속에 보관할게요.
이걸 공개했다가는 동생이 저를
가만두지 않을지도 몰라서요.
ㅎㅎㅎ
어떻게 하는지,
이게 왜 어려운지
궁금하시다고요?
그럼 다음 명절에
에버랜드에 방문해보세요!
영화나 드라마 속에서
가끔 등장하는 이 다듬이질도
신나게 두드리면 나름
스트레스가 풀리더라고요.
그리고 우리는 여기서
또 하나의 이벤트를
발견했습니다.
캐스트 분들이 의사 가운을
입고 다니셔서 컨셉인가 싶었는데요.
이렇게 신나게 민속놀이를
즐기고 있으면 다가와서 함께
참여도 해주시고,
알약도 주시더라고요.
바로 이게 그 알약인데요.
드시는 건 아니예요!
마지막에 부스에서
사탕과 초콜렛으로
교환이 가능하지요.
한번 받고 나니 우리 태자께서
더 많이 받아야 한다고
신이 나서 카니발 광장을
누비고 다녔답니다.
그리하여, 드디어 우리가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할 시간이 되었어요.
본격 스트레스 날리시개~
이 분들이 바로!
우리의 스트레스를 풀어줄
선생님들이십니다.
어떻게 하면
이 명절에 쌓인 스트레스들이
사라질까 궁금하시죠?!
미리 신청한 사람들만
참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먼저 진행됐는데요.
이미 마감이라고 슬퍼 마세요.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구~
마지막 이벤트는 현장에 있던 모두가
다 같이 할 수 있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으니까요.
먼저, 만보기랑 달려라,
굴렁쇠에 참가했어요.
먼저 만보기는
아이와 제가 참가했는데요.
1등에게는 특별 상품을,
나머지 사람들에게는
참가상을 줬답니다.
아쉽게도 저희는 다들
참가상이었어요.
그래도 참가상을 받은 것을 모으니,
엄청난 양의 알약이 나왔답니다.
그리고 대망의 박터트리기!
여기는 미리 참가 신청을 안 한 사람도
모두 참가가 가능했기에
완전 신나게 다들 참가했어요.
어릴 때 운동회에서 불태웠던
투혼을 발휘해서 박을
터트렸습니다!
사탕과 초콜렛으로 바꾸니 이만큼.
다섯 식구의 명절 스트레스 타파에
이런 즐거운 이벤트가 또 없네요.
원래 단거 먹으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하잖아요?!
게다가 신나게 게임을 즐기고 난 후
경품을 받으니 더 신나더라고요.
이게 끝이 아니야?!
이제 본격적으로
며느리표 스트레스 풀이를
해볼까요?
여기저기서 곡 소리가 울려퍼지는
이 곳은 <미운 남편 곤장 한대! 주리 한번!>
코너 되겠습니다.
실제로 감정을 담아서(?)
매우 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저희 신랑은 빠르게 도주하여서 실패했지만
대신 다른 걸 해보았습니다.
이 날은 아이도 어른도 아니면
어른끼리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놀이들이 한가득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특히나 이 코너가 인기 만점이었지요.
그만큼 설날 스트레스 받으신 분들이
많았던 건가 싶은데요ㅎㅎㅎ
우리 가족도 신나게 즐겼습니다.
이건 타워 뽀시기!
나름 대기 시간이 늘어나지 않게
적당히 놀다가 다른 놀이요소들로
전환할 수 있는 게 좋았어요.
두 개 이상씩 준비되어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에버랜드를 즐겼습니다.
지난 해 추석 때에 이어
설에도 와보니까 이번에는 더욱 다양한
구성으로 준비되어 있어서
신나게 즐길 수 있었어요.
이런 기세라면
다음 추석연휴가
넘나 기대 되는 것!
이제 명절에 어디 갈까 고민 마세요!
우리에겐 에버랜드가 있잖아요.
2018년 설날 스트레스 타파,
우리 가족 모두 지대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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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에서 만나본
황금개 골든독 '럭키&보니'
당신에게 행운을 줄~개요!
"꺅!! 귀요미 강아지들~
너희는 대체 누구니?"
" 히히~ 우리는 에버랜드
골든독 캐릭터 '럭키'와 '보니'야~
만나서 반가워!"
에버랜드 정문 앞
그랜드 엠포리엄에 들어서니
무술년 개띠해를 맞아
새롭게 출시된 골든독 캐릭터,
'럭키'와 '보니'가 우리를
넘나 반갑게 맞아주는거 있죠?^^
둘다 너무너무 앙증맞아서
누굴 먼저 안아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한눈에 뾰로롱~ 반해버렸다죠^^
Lucky 2018
자꾸자꾸 갖고싶~개
에버랜드 골든독이
행운을 줄~개!
윽 심쿵!
정말 귀엽게 생긴
아이들이 한가득~
진열대를 메우고 있어요!
뭘 골라야할지 동공이 커지면서
눈이 휘둥그레!ㅋㅋㅋ
왼쪽 하얀 말티즈가 보니,
오른쪽 웰시코기가 럭키예요.
무표정한 얼굴인데
어떻게 만져주느냐에 따라서
웃는 표정이 되기도 하고,
찡그리는 표정이 되기도 해서
함께 노는 재미가 있답니다!
짠! 요기는 럭키 시리즈^^
손거울, 열쇠고리, 무릎담요,
후드목배개, 에코백, 티셔츠까지 없는게 없죠?^^
다 갖고싶퐁~~ㅋㅋ
그리고 요기는
말티즈 보니 시리즈^^
앙 다문 입에 핑크핑크 볼터치까지!
뭔가 심술난 것 같으면서도
너무너무 귀여워서 맘에 쏙~
핑크핑크 하죠잉!
사랑스러운 티셔츠, 편안한 에코백,
무릎담요, 핸드백, 손가방까지
없는게 없어요^^
"엄마! 오늘 집에 이 아이들
몽땅 데리고 가면 안돼요?"
럭키와 보니는 요렇게 곳곳에
아이템별로 예쁘게
셋팅되어 있는데요^^
바라만 봐도 심쿵!
모두 그냥 집으로 함께
데려가고 싶게 만들어요.
앙증맞은 손거울,
넉넉한 사이즈의 필통,
귀요미 핸드백, 소장각
핸드폰 거치대까지!
헤어 악세사리도 무지 다양해요~
이렇게 해맑은 표정으로
날 바라보지마
다 갖고싶자낭 >.<
이번엔 뽀~얀 얼굴이
매력적인 보니를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볼 시간~
요렇게 큼지막한 쿠션인형은
끌어안고 자기 딱 좋아서,
아이들에게 선물하기도
참 좋은 듯 해요.
어찌나 폭신폭신 보드라운지
만지는 순간 기분까지 좋아져요 >.<
꺅! 보니야아아아아~
너 헤어밴드까지 한거니?
이잉~ 뭐야뭐야
넘나 귀엽자낭 ㅠㅠㅠㅠ
둘 다 좋지만 굳이 비교하라고 하면
저는 보니가 더 좋았어요.
개인의 취향이겠죠?ㅎㅎ
특히나 가방키링은 소장각이에요!!
대롱대롱 달고다니면
가방을 열 때마다
기분이 급 좋아질듯요!
우리 꼬꼬마 친구들을 위한
골든독 티셔츠도 출시되었어요.
요고요고 파스텔톤의
소프트한 컬러감이 예술~
사랑스러운 핑크컬러를 보니
봄이 성큼 다가오는
기분이 드네요^^
폭신폭신한 방석과 머리까지
포근하게 감싸줄 후드목배개는
와우! 아이디어 상품!!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가는
차 안에서 사용하면
완전 요긴하겠는걸요? ^^
어쩜 이렇게 코디도
감각있게 잘해놓았는지!
요렇게 골든독 캐릭터들로
셋트맞춤하고 에버랜드에서 슝슝!
재미나게 놀고싶다요 >.<
럭키&보니로 패밀리룩까지
맞춰입으면 시선좀 받겠죵? ^^
커플끼리 럭키&보니 아이템으로
코디를 맞춰 본다면~
감각있는 시밀러룩도 완성!!
요고요고~
보면 볼수록 소장각이눼 >.<
우리 아이들이 골라본
골든독 아이템들로
스타일링좀 해봤어요.
센스쟁이들~
완전 잘 어울리는걸요?
보면 볼수록 자꾸만 갖고싶개~해! ^^
아, 그리고 라시언 기프트에는
이런 인생샷을 찍어 이메일로
전송할 수 있는 포토머신도 있답니다.
(심지어 무료예요!)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아이템이
아닐까 싶어요!
에버랜드에 들르실 분들은
꼭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강추!!!
자~!! 그럼 황금개의 해를 맞아
폭풍쇼핑한 골든독들과 함께
신나는 에버랜드로 출발해볼까요?
럭키야, 보니야!
가즈아아~~~!!!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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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썰매 타고, 따뜻하고 든든하게 배채울 수 있는 스낵 버스터 후기! (0) | 2018.02.08 |
겨울을 맞아,
에버랜드 곳곳에서
크고 작은 변화가 있었는데요!
오늘은 에버랜드의 마스코트!
귀여운 판다 러바오와
아이바오의 보금자리에
변화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에버랜드 판다월드로!
슝슝~
판다월드 입장 대기중~
항상 이 방에 들어오면
판다를 만난다는 생각에 설렌답니다~
안녕~
우리 러바오는
항상 저런 자세로 자는걸
좋아해요!
넘나 편해보이는것…
잠깐,
아이바오는 어디에 있죠?
저 구석에서
꾸벅꾸벅 졸고있었네요!!
ㅋㅋㅋㅋ
어쩜 저리 졸고 있는 모습도
귀여울까요~
판다월드는
이번 겨울을 맞아
판다 친구들이 밖에 나와
눈과 함께 놀 수 있도록
야외를 특별히 눈으로 꾸며놨어요!
제가 갔을 땐
아쉽게도 눈과 놀고 있는
판다의 모습은 볼 수 없었지만,
새하얀 눈 위에서 노는
새하얀 판다야말로
아마 세젤귀가 아닐지…
판다월드에
새로운 친구들이 들어왔는데,
한번 보지 않을래??
라고 말하는 것 같은 판다ㅎㅎ
이번 판다월드의 새로운 친구..?
과연 누굴지,
한번 만나보러 갈까요!!
엇!
그러고보니 원래는 없었던
새로운 통로가!!
여긴 뭐지…?
하고 들어가는 그 순간
눈앞에 펼쳐지는
동화 속 같은 장면이!!
이건 정말이지…
영화속에서나 보던 장면!?!
정말 눈으로 보면서도 CG가 아닌가…
의심하게 된답니다 ㅠㅠ
카메라로 담는 데에는 한계가 있지만!
그래도 한번 느껴보시죠!
‘미리봄 나비정원’에서 나눠주는
커다란 모형 꽃을 들고 있기만 하면
나비들을 조금 더 가까이서 볼 수 있어요!
(나비봐서 신남)
가까이서 보니 더 신비롭고
아름다운 나비를 볼 수 있는
미리봄 나비정원 한켠에는
이렇게 아이들을 위한
학습 공간도 마련되어 있답니다!
요즘 도시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나비도 실컷,
그리고 가까이에서 보고
겨울을 맞은 귀여운 판다 보러
판다월드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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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드에버랜드 기자단 김해인입니다!
저는 며칠 전,
친한 동생과 함께 눈썰매를 타러
에버랜드에 방문했답니다.
국내 최초 다인승 썰매인
아이거 썰매를 신나게 타고난 뒤,
출출한 마음에 스노우 버스터
근처에 있는 스낵 버스터에 방문했습니다.
* 스낵 버스터는 유러피언 어드벤처에 위치해 있답니다!
주로
떡볶이,어묵,치킨류를 먹을 수 있어요.
제가 여기 있는 메뉴를 다 먹어봤는데,
다 맛있어요!
특히 저는 치킨이 맛있더라구요!
순살치킨 떡볶이를 시키면
치킨은 진짜 순삭(순간삭제)되더라구요..
이날은 친한 동생과 둘이서
‘모둠튀김 떡볶이’와
‘모둠꼬치어묵’을 주문했어요.
모던한 철제 의자에
먼저 자리를 잡고,
음식을 받아왔어요!!
썰매 타고
따뜻한 꼬치어묵 국물 한 모금이면
세상을 다 구한 기분..
떡볶이는
동네 분식점에서 먹는
그런 느낌의 맛이에요!
꾸덕한 양념~
맛있어요^_^!!
어묵, 튀김 시킬 때 꿀팁!
간장을 준답니다!
이날 썰매를 너무 열심히 타다 보니
머리가 산발이 되었네요..
하지만 그만큼 재밌었어요!!ㅎㅎ
흡입하는 저의 모습..
그땐 자각하지 못했는데
한 손에는 떡볶이를 한 손에는
오뎅을 들고 쿰척쿰척 먹고 있네요..ㅎㅎ
중간에 바로 앞에 있는
구슬 아이스크림 까지 사와서 흡입..!
여자 두명이서
깔끔하게 클리어 하고
어트랙션 타러 떠났답니다!
에버랜드에서
썰매로 칼로리 소진하고,
떡볶이와 어묵으로 다시 힘 내고!!
에버랜드에서 행복한 겨울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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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너무 춥죠 ㅠㅠ
한국 날씨가 시베리아보다,
남극보다 춥다는 말도 있더라구요.
뼈까지 아파오는 추위를 피해
집에서 가만히 있는 것도 좋지만,
언 몸을 녹이려면
아무래도 이곳이 최고인 것 같아요!
바로
캐리비안 베이!
캐리비안 베이는
여름에 가야 한다구요?
겨울에 가면
실내 시설만 연다는 생각은
금물!
캐비의 밖으로 통하는
신비로운 문이 있었으니!
짜잔~유수풀을 통해
밖으로 나갈 수 있답니다!
너무 추울 것 같다고요?
걱정마세요!
캐리비안 베이의 유수풀은
30도 이상으로
따뜻~하게 유지된답니다!
아무리 추운 날도
이렇게 따뜻한 야외 유수풀에서
첨벙대다 보면,
추위도 싹~ 피로도 싹~
야외에는 캐리비안 베이를
조금 더 HOT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답니다!
바로 이런 야외 노천탕인데요!
요 바데풀에서
몸은 HOT하게, 머리는 시원하게
전신욕을 하고 있으면
정말 이곳이 HEAVEN…
지상낙원이 따로 없어요~
겨울 캐비에서는
이런 HOT한 야외 시설은 물론!
실내 시설도 아주 화끈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용감한 어린이 친구들을 위한
다이빙 풀부터~
꿀잼 워터슬라이드 4종까지!
아이들을 위한 키즈풀도 있고,
신나게~놀 수 있는
실내 파도풀!!
빠질 수 없는 하이라이~트!
바로
실내 시설 가장 꼭대기에 위치한
다양한 스파까지~~ 완!벽!
캐리비안 베이에서 몸 풀었다면?!
에버랜드에 있는
화끈하게 HOT한 친구를
만나러 가볼까요!
와우!!
오직 에버랜드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4인승 아이거 눈썰매!!!!
뜨악!!
한 눈에 담을 수 없을 정도로
엄청엄청 길어요!
이곳을 내려올 생각을 하니
두근두근… 설렌답니당+_+
튜브 리프트에 앉아서
조용히 경치를 구경하다 보면,
어느새 정상 도착!
다른 눈썰매장 가면,
걸어서 올라가야 하던데…!
역시 에버랜드!
편하다 편해~
도착!
짧지만 강하게
뒤로 슝~떨어집니다!
스릴 예고편이랄까요…?
준비하시고…!
출발!!!
화끈하고 스릴 넘치는
스노우 버스터!
화끈하게 HOT!
스트레스 쫙 풀고 가세용~!~!
올 겨울,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에서
모두 HOT하게 즐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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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이 지나기도 했지만
아직 따스한 봄이 오려면 멀었나 봅니다.
연일 한파 기승!
온가족이 추운 계절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딱 좋은이것!
바로 눈썰매죠~
눈썰매는 시시하다고요~?
넘 짧다고요~?
놉!
에버랜드에 오면
기다란 슬로프가 있기도 하고요.
혼자만 타는 썰매가 아닌
함께 타는 썰매도 있고요.
유아전용 썰매도 있고,
얼마나 다양한데요!
스노우 버스터 타고 싶은 분들~
알파인을 향해 GO!
융프라우썰매
키 120cm 이상탑승
(100~120cm 어린이보호자동반탑승)
알파인 안으로
끝까지 쭉 들어와서 왼쪽을 보면
썰매 타는 곳 모두 모여있어요~
썰매 타고 싶은 사람!
모두 줄을 서시오~
으아닛~!
무거운 튜브를 들고
쩌~~ 위에까지 올라가야 한다고?
들고 올라갈 생각하면
올라가기도 전에 지치죠~?
하지만 이런 마음 헤아리지 못할
에버랜드가 아니죠~
쪼매만 올라가면
이렇게 무빙워크가 있답니다.
타고 쭉쭉 올라가요.
중간에 한 번 몇걸음 걷고
또 다시 쭉쭉 올라가요.
드디어 정상!!
튜브 끌고 저 곳 까지만 가서
줄서서 차례를 기다리면 끝!
올라와서 보니
곧 있으면 재가동할
T 익스프레스의 모습도 보이고요.
저멀리 대관람차도 보이네요.
아이들과 함께 타는데
위험하진 않을까?
걱정마세요!
에버랜드에선 푹신푹신한 튜브썰매가
엉덩이를 보호해주고,
그리고 썰매라인 따라 라인이 있어서
길을 이탈할 일이 없어 안심!
그래서 안심하고
아이가 탄다고 하는 한 계속 태웠답니다~
튜브 탈 때 주의사항!
아래사람과의 충돌을 방지코자
출발신호에 맞춰 다같이 출발합니다.
엉덩이가
안으로 쏙~ 들어가게 앉은 후
손잡이는 꼭 잡고
발이 땅에 닿지 않도록 들고 타야해요.
초등학교 저학년의 경우
다리가 자연스럽게 들리지만
어른들은 조금 신경써줘야 한다는 거~
눈썰매~ 아이들만 타나요~?
어른들도 타지요~
어린 꼬꼬마들을 안고 타기도 하고요.
자유롭게 혼자 타기도 하고요.
아이들에게도 인기만점!
아이씐나~
옆쪽으로 아이거 썰매와
뮌히 유아썰매도있어요.
원하는 곳으로 줄을 서시오~
뮌히 유아썰매 의 경우
120cm 미만 유아전용썰매로
100cm 미만 꼬마손님은
보호자와 동반탑승 가능합니다.
총길이 90m!
저희는 키가 120cm가 넘어서
요건 타보지 못했어요.
그리고 에버랜드의 자랑
아이거썰매!
총길이가 무려 200m~
신장 140cm 이상 탑승 가능한
1인승과
신장 120cm 이상 탑승 가능한
다인승이 있답니다.
다인승의 경우
성인은 최대 3명 탑승 가능하고요.
키 120cm 이상 어린이가 탑승할 경우
4명이 탑승 가능하답니다.
꽤 높이 걸어올라와야 하지만
200m 쾌속질주를 위해 이쯤이야!
중간에 난로도 있어서
잠시 얼었던 몸을 녹일 수 있지요.
플라스틱 썰매가 아닌
튜브 안에서 타다 보니
좀 더 복장도 자유롭네요.
추운날에도예쁨 + 멋 뿜뿜을위해
포기할 수 없는 치마를 입고도 탑승 가능!
안쪽 오두막처럼생긴 곳을 따라 올라가
길따라 다시 줄을 서 봅니다.
으잉~?
저게뭔고~?
200m를 질주하기 위해 이곳에 도착했는데
저 멀리 사람들이 내려오는게 아닌 올라가는 모습이~?
차례 차례
줄을 서서 기다리다 보면
튜브를 받는데요.
저 튜브를 다시 앞쪽으로 가서
캐스트에게 전달해주면
저렇게 줄따라 올라가는 고리에
찰캉! 걸어준답니다.
요걸 타고 저 위까지
올라가는거예요.
가만히 앉아있으면 슝~ 올라가는데
그순간 참 재미지네요?
정면을 보고 타면
머리가 뒤로 쏠려 힘드니까
거꾸로 앉아 올라가면 좋습니다!
튜브에서 하차할 때도 깨알 재미ㅎ
뒤로 하강! 슝~
그리고 다시 줄을서서 기다리고
차례를 기다리면!
우와~
혹은 삼사각형 대형으로
편하게 앉아 탑승!
혹 기념사진을 남기고프다면
살포시 카메라나 핸드폰을
캐스트에게 건네보세요~
찰칵찰칵!
인증샷까지 끝!
몸을 살짝 뒤로 젖히고 타면
속도가 더 나는듯한 느낌적 느낌~?
보는 사람은
왕꽃송이를 보는 듯한 느낌일지도요~?
저희 아이는 타고서 왈
꿀잼꿀잼 핵꿀잼 허니꿀잼
ㅎㅎㅎㅎ
아직 끝나지 않은 에버랜드 스노우버스터!
끝날 때 까지는 끝난게 아닙니다!
마지막 눈썰매 타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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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요즘 날씨는
북극한파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8ㅅ8
이런 날씨에 에버랜드는 어떤 모습일지
더더욱 궁금해지는데요~
겨울 에버랜드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스노우 버스터’에 다녀왔습니다!!
지금은 잠시 쉬고 있는
T익스프레스 바로 앞에 위치한
스노우 버스터 입구에는
다양한 포토존이 있었는데요~
역시 우리 에버랜드의
마스코트인 판다도 있더라구요~
펭귄도 따라해보고
북극곰도 따라해보고>_<
이제 야무지게 썰매 챙겨서 고고!!!
다행스럽게도 올라가는 길이
무빙워크로 되어있는데다,
바람을 막아주는 천막이 있어 매우 따숩☆
눈썰매 타러 가즈아!!
아참! 저는 사진에서 보이듯
평범한 에코백을 가지고 갔는데요
눈썰매를 탈 때 크게
흔들리지 않기 때문에
저정도의 에코백도
가 없더라구요~
다행다행~
제 친구는 따뜻하게
롱패딩도 챙겨입구 왔어요 ㅠ
세상 부럽 8ㅅ8
땅에 끌릴까봐 걱정되서
롱패딩을 안입었는데 튜브로 된
썰매 덕분인지 그렇지는 않더라구요!!
열심히 무빙워크를 타고 올라오면
이렇게 탁 트인 멋진 경치가
기다리고 있답니다!!
저는 이런 종류의 차를
가까이서 본게 처음인데요
아마 남자 아이들이 보면
엄청 좋아할 것 같긴 하더라구요!!!
썰매를 타는 곳에서 보이는
에버랜드는 정말 예뻤어요 ㅠㅠ
앞에 꼬마아이가 너무 귀엽게
콩콩거리면서 내려가더라구요ㅎㅎ
두근두근 출발선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 중!!
원래는 그냥 출발하는데
뒤에 계신 캐스트분이
힘껏 밀어주셔서
좀 더 빠르게 내려갈 수 있었어요!!
태어나서 처음!!타보는
스노우버스터라 속으로
너무 지루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오잉? 엄~청 빠르더라구요!!!
눈썰매는 꼬꼬마 친구들만
타는 줄 알았는데 20대 대학생도
소리지르게 만드는 스노우 버스터
너란 녀석☆
나미가 부릅니다 ‘빙글빙글’♪♫
겨울 특유의 파란 하늘 아래서
즐기는 눈썰매가 이렇게나
신나고 재밌을 줄 몰랐어요>-<
내릴 때 콧물 쓱 해주는 센스♡
이렇게 스노우버스터를 타고
친구는 매직타임에서 사온 크림카레 우동
저는 스낵버스터에서 꿀맛같은 치맥타임!!!
스낵버스터에는 옆에 위치한
매직타임의 음식도 반입되니까
사이 좋게 나눠 먹어요ㅎㅎ
겨울 에버랜드가 춥긴 춥지만
스노우버스터를 타며 뛰다보면
북극한파도 가뿐히!
이겨낼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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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의 겨울 동물원은
조금 특별하다는걸 아시나요?
바로 스노이 주토피아 때문인데요.
겨울 컨셉에 맞추어
특색 있는 에버랜드 동물원은
볼 거리가 가득~하답니다!
특히, 눈밭에서 천진난만하게
노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스노우 판다,
원숭이들이 빙벽 앞에서
온천욕을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스노우 몽키밸리,
따뜻한 공간에서 직접
나비를 만나 볼 수 있는
미리봄 나비정원 등
겨울에 선보이는
에버랜드의 특별한 주토피아!
과연 어떤 매력이 있는지
조금 더 가까이에서
한 번 만나보도록 해요.
#겨울이 와서 너~무 좋은
귀염둥이 판다
첫 번째로 꼭
보여드리고 싶은 동물은
바로 판다인데요.
여름이나 겨울이나 계절 상관없이
가장 사랑 받는 동물이라는 것엔
모두들 동의하시겠죠?
그냥 넋 놓고 쳐다보고 있으면
한 시간을 바라 봐도
질리지 않는 매력이 있어요.
특히 추운 겨울 날씨에
동물들이 움츠러 들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했는데
괜한 걱정이었나봐요!
판다들이 겨울이 되니 더욱
활발해지고 신나게 노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겨울에는 스노우 판다의 컨셉으로
판다들이 실외 공간으로 산책을 나오면
설원에서 뛰어 노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는데요.
기존에 보았던 모습과는 전혀
색다른 모습들이 많이 보여서
너무 신기하고 재밌더라고요.
제가 방문 했을 때는
간만에 판다가 우걱우걱~
대나무 식사 중인 모습을
포착할 수 있었어요.
대나무를 하루에 약 15kg이나
먹는다는 판다들은 한국에 온 이래
무려 30kg씩이나 쪘다고 해요.
대나무 중에서도 맛난 게
따로 있는지 코로 킁킁 냄새를 맡고는
원하는 부분만 골라서 먹더라고요.
요런 요런~ 편식쟁이(?)
그렇게 열심히 먹다가
그대로 잠들어 보이는 모습도
종종 보이는데요 ㅎㅎ
그 모습마저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몰라요 :D
사진으로 보는 것 보다 실제로 보는 것이 훨씬 재밌는 판다이기에 동영상을 담아 보았는데요.
열심히 밥 먹는 모습만 봐도 신기하답니다.
판다는 눈에서 노는 모습이
가장 귀엽고 사랑스러운데요.
겨울에만 볼 수 있는
판다의 설원 산책!
이렇게 가까이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나비 사육사님이 준비해주시는
꿀물이 묻은 꽃스틱 등
소품을 들고 있으면
직접 나비가 가까이 다가와
놀다 간답니다.
간만에 만난 통키!
자기만의 계절이 돌아와서 그런지,
엄청나게 잘 놀더라고요.
수영도 하고 나무를 가지고 다니면서
장난도 치고 눈을 계속 파기도 합니다.
통키를 구경하는 사람들 때문에
통키가 스트레스를 받을까봐,
공간을 최대한 막고
군데군데 작은 구멍을 뚫어
구경할 수 있도록 배려한 모습이
인상 깊었는데요.
통키가 수영하면서 노는 모습을
직접 동영상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D
제가 촬영하긴 했지만,
진짜 완소(완전 소장!!!) 영상이에요.
온천에 손 담그는 숭이
둘만 안고 있어서 속상한 숭이.
정말 너무 귀엽지 않나요?
온천욕을 하는 원숭이들은
몽키밸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D
이렇게 겨울 컨셉으로
잘 꾸려져 있어서 에버랜드 동물원은
날이 추워도 인기가 핫 하답니다.
대부분 에버랜드의 동물 하면
사파리월드나 로스트 밸리 처럼
차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는
컨셉의 동물원이 가장 많이 떠오르실텐데요.
이렇듯, 에버랜드에서는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D
추운 겨울에도 따듯하게!
볼거리 많은 에버랜드 판다와
원숭이를 구경해보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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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갓.
이번주 기상예보 보셨나요?
세상에나 마상에나,
영하 10도가 웃고 갈 강추위가
이번주 한반도를 강타한다고 하네요.
이 긴 겨울방학 춥다고 집에만 콕!
박혀있을 수는 없는 노릇,
그래서 저는 캐리비안베이로 갑니다!
따뜻한 온수가 풀 가동 되고 있는
이 곳은 놀랍게도 야외 유수풀입니다.
마침 이 날은 눈이 온 다음 날이었는데요.
겨울의 캐리비안 베이에 가면,
다들 뭐 하고 노는지 다들 궁금하셨죠?
이 추운데 물놀이는 어떻게 하냐고
걱정하시는 분도 계셨을 거고요.
오늘 제가 시베리아 강추위 속에서도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를 보여드릴게요!
겨울에 더 따뜻한
실내 파도풀
한겨울에는 당연히!
실외 파도 풀은 운영하지 않아요.
정민이도 오는 길에 춤추는 이모야들(ㅋㅋㅋ)
오늘은 없는 거냐고 실망했는데,
막상 캐리비안 베이 도착해서 보니
실내 파도풀이 있는 걸 보고 눈이 반짝!
구명조끼만 착용하면 아이들이
튜브를 타고도 즐길 수 있는 곳이
바로 실내파도 풀이에요.
일단 캐리비안 베이에서
처음 느낀 건 생각했던 것보다
공기가 따뜻하다는 거였어요.
밖에는 강추위에 날 선 찬바람이
쌩쌩 부는 데 이 곳은 아닙니다.
겨울 물놀이가 더 따뜻하다더니,
실내 파도풀의 수온도 따뜻해서
아이들이 놀기에 부족함이 없었어요.
밖에서도 따뜻하게
즐기는 유수풀
처음 사진에서도 보여드렸듯
차가운 공기에 김이 폴폴 올라가는
온수 가득한 유수 풀은
한겨울에도 실외 코스를 운영합니다.
한여름처럼 튜브 위에 올라가서
즐기기는 힘들더라도
고개를 빼꼼 내밀고
이렇게 물속에 쏘옥 들어가
맑은 겨울 하늘을 즐기기에는 제격이에요.
특히나 요즘은 날이 추워진 만큼
이렇게 미세먼지 하나 없이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다는 거
다들 알고 계시죠?
저는 숨 막히는 먼지 가득하고
뿌연 하늘보다는 이렇게 맑고 깨끗한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 날씨가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 추위 속에서
일반 야외활동은 솔직히 좀 무리고~
그래서 저는 캐리비안 베이에 옵니다.
수온이 36도까지 올라가는
아주아주 따뜻한 온수풀.
여름에는 사람들이 가득 차 있던 이곳을
이렇게 여유있게 즐길 수 있다니.
이것도 바로 겨울
캐리비안 베이의 매력이겠죠?!
자, 실외 유수풀 한 바퀴 돌고
우리가 향할 곳은 바로
야외 스파!
야외에서 즐기는
힐링 노천 스파~
이 곳은 바로
겨울에도 운영되는
야외 스파 존입니다.
유수풀을 따라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빙글빙글 야외 유수풀을 돌다가도
추워지면 한 번씩 들어가 따뜻하게
몸을 데워줄 수 있어서 더욱 좋은데요.
여자친구랑 캐리비안 베이를 방문한
정민이도 풀장에서 놀다가
얼른 스파로 들어왔어요.
이곳은 39도에서 40도에 육박하는 핫 존!
원래대로라면 아이들은
여기 얼마 안 있다가도
"답답해요! 뜨거워요!"하며
뛰쳐나갔을 거에요.
하지만 겨울에는 다릅니다.
위에는 시원하고 몸은 따뜻하니
이렇게 좋을 수가 없지요.
온천욕 즐기려고
일부러 찾아갈 필요 없네요.
캐리비안 베이에서 물놀이도 실컷 하고
노천스파도 즐기고.
이런 게 바로 일석이조 아니겠어요?
물론 실내에서도
온탕과 열탕을 즐길 수 있어요.
하지만 저는 이렇게 야외에서
따뜻한 물과 멋진 풍경을
즐기는 것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캐리비안 베이에서
마음도 따뜻하게!
여기는 아이들을 위한
얕은 풀장이에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방문한 날은 평일이기도 했고
추운 날이라 사람이 정말 적었는데요.
그런데도 캐리비안 베이는
여름만큼이나 많은 라이프가드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요.
안전을 생각하는 이 배려에
우리는 또 새삼 감동감동!
캐리비안 베이에서의 겨울은
더욱 더 따뜻하고,
손님이 많지 않아 여유롭고,
고객의 안전과 위생까지 생각해주는,
그래서 마음마저 따스해지는,
그런 계절이에요.
이번 겨울 방학 아직도 어디로 갈지
못 정하셨다면, 따뜻하고
신나는 물놀이 하러 이리 오세요!
지금까지 캐리비안 베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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