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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71건)

에버랜드, '케데헌 성지'로 "업업업!(Up,Up,Up)"

에버랜드가 올가을 '케데헌 성지'로 떠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 에버랜드는 넷플릭스와 협업해 선보인 <케이팝 데몬 헌터스> 테마존이 매일 국내외 팬들의 오픈런과 함께 닷새만에 1만명이 방문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대한민국의 주요 명소를 배경으로 케이팝 걸그룹이 악령들과 싸우는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으로,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작품이다.

에버랜드에 마련된 테마존에서는 '헌트릭스', '사자 보이즈', K-분식 등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포토존, 미션게임, OST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경험할 수 있어 최초 콜라보 예고 때부터 고객들의 많은 기대를 받은 바 있다.

전 세계적인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인기를 증명하듯 로이터, AFP 등 외신들도 테마존 오픈 소식을 주목하며 에버랜드에 직접 방문해 현장 취재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번 테마존이 에버랜드에 처음 공개된 지난 26일부터는 매일 아침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새롭게 경험하려는 팬들의 오픈런이 벌어지며 대기 행렬이 이어질 정도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어린 아이부터 어른들까지 '헌트릭스', '사자 보이즈'의 작품 속 무대의상을 빌려입고 사진을 찍거나, 현장에서 나오는 '골든', '소다팝' 등 OST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등 테마존 일대가 아이돌 콘서트 현장을 방불케하는 흥겨운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이번 콜라보를 통해 오직 에버랜드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판 굿즈에 대한 반응도 뜨겁다.

에버랜드는 38종의 한정판 콜라보 굿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는데, 지난 26일 굿즈샵 오픈 이후 지금까지 1만개 이상이 팔려 나갔다. 이 기간 테마존 입장객 수가 총 1만여 명이니 방문객 모두가 적어도 하나씩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굿즈를 사가는 1인 1굿즈 열풍을 불러 일으킨 것이다.

키링, 헤어핀 등의 캐릭터 기념품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고, '더피' 캐릭터가 새겨진 자수 갓의 경우 1차 초도 물량이 모두 매진돼 추가 발주가 진행될 정도다.

굿즈를 구매했다면 지하철 장면을 모티브로 꾸며진 굿즈샵과 '더피' 대형 아트 조형물(ABR)에서 인증샷을 남기는 것도 하나의 필수 코스로 자리잡았다.

작품 속 화제가 되었던 K-분식 메뉴들도 테마존에서 맛볼 수 있어 '머스트 잇(must-eat)' 메뉴로 입소문 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자 보이즈' 소다팝 에이드, '헌트릭스' 골든 글로우 에이드, '더피'의 베리월드 등 다양한 콜라보 메뉴를 레스토랑과 푸드트럭에서 선보이고 있는데, 가장 인기가 많은 메뉴는 스낵버스터에서 판매중인 '헌트릭스' 세트다.

김밥, 순대, 떡볶이 등 '헌트릭스' 멤버들이 좋아하는 메뉴들과 농심 콜라보 제품인 케데헌 컵라면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외에도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에버랜드 SNS 채널에 올라온 <케이팝 데몬 헌터스> 콘텐츠들도 누적 조회수가 300만뷰를 넘어섰고, 에버랜드 테마존을 다녀온 팬들의 체험 후기가 이어지며 온라인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서는 "포토존부터 미션 게임, 굿즈까지 온통 케데헌 세상이 펼쳐져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대형 디스플레이부터 더피 조형물까지 규모감 대박", "의상체험 퀄리티 굿! 작품 속 캐릭터랑 완전 똑같아요" 등 만족감을 표시하는 댓글 후기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테마존 외에도 오즈의 마법사 가을축제를 비롯해 판다 세컨하우스, 메모리 카니발 미션 어드벤처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돼 있어 추석 연휴 기간 나들이 핫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에버랜드 가을축제, '오즈의 마법사' 영상 400만뷰 돌파

최근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개된 에버랜드 가을축제 영상이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은 오즈의 마법사를 테마로 한 가을축제 '에버랜드 오브 오즈(The Everland of OZ)' 스토리 영상 조회수가 닷새만에 400만뷰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에버랜드는 가을축제 개막을 맞아 오즈의 마법사 주인공인 도로시가 에버랜드에 불시착했다는 스토리로 15초 분량의 영상을 제작해 지난 12일 SNS에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도로시는 토네이도에 휩쓸리는 와중에도 SNS 라이브 방송을 이어가며 "다들 보이세요? 우리집이 날아가고 있어~!"라고 말해 어려운 상황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MZ세대 특유의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영상 말미에는 정신이 든 도로시가 밝고 즐거운 에메랄드 시티와 어둡고 오싹한 블러드 시티의 갈림길에서 어디로 갈지 고민하는 모습이 담기며 가을축제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상을 본 고객들은 "토네이도를 즐기는 도로시 라방이라니, 두가지 오즈 신나게 즐기러 가야겠다", "도로시 라방 신났네~ 아이디어 좋다",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요 직접 가봐야 하는거겠죠!" 등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토리 영상 외에도 오즈의 마법사 이야기를 동화책으로 풀어내거나, 겁쟁이 사자, 허수아비 등 캐릭터들이 티익스프레스를 타는 AI 영상과 같은 다양한 콘텐츠들이 자사 SNS 채널에 공개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오즈 AI 네컷사진, 360도 스튜디오 등 현장 체험 콘텐츠를 후기로 담은 리뷰 영상부터 신상 굿즈 언박싱, 퍼레이드 직캠, 먹거리 추천 등 가을축제를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정보성 SNS 콘텐츠들까지 다양하게 올라오고 있어 에버랜드에 방문하기 전 참고하기 좋다.

한편 11월 16일까지 펼쳐지는 '에버랜드 오브 오즈' 가을축제에서는 판타지소설 오즈의 마법사를 컨셉으로 조성된 테마존, 공연, 먹거리, 굿즈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에버랜드, KBO 콜라보 '최강레시' 한정판 굿즈 인기

에버랜드가 프로야구와의 이색 콜라보를 통해 1000만 야구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 에버랜드는 지난달 23일 출시한 프로야구 한정판 굿즈 '최강레시' 시즌2 판매량이 한 달 만에 6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처음 선보였던 최강레시 시즌1 때보다 약 2배 이상 증가한 수준이다.

에버랜드는 귀여운 레서판다 캐릭터인 레시앤프렌즈 IP와 KBO(한국야구위원회)가 콜라보한 최강레시 굿즈를 다채롭게 마련해 지난해부터 팬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시즌1 때에는 출시되자마자 온라인에서 당일 완판되는 등 팬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어, 올해 시즌2에서는 콜라보 굿즈 종류를 인형, 배지, 키링 등 110여종으로 4배 가량 늘리고 참여 구단도 9개로 확대했다.

최강레시 굿즈는 지난 11일 에버랜드에 오픈한 KBO 최강레시 스토어나 온라인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에버랜드는 최근 프로야구 흥행을 주도하는 20대 여성 고객들을 중심으로 야구팬들에게 최강레시 굿즈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분석했다.

자신이 응원하는 구단과의 스페셜 콜라보, 야구 유니폼을 입고 있는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 등 젊은 세대의 팬심과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요소들이 최강레시 굿즈에 잘 녹아져 있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올해초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삼성 라이온즈 어린이 회원 입단을 시작으로 포시즌스가든 프로야구 경기 생중계, KBO 올스타전 펜페스트 참여 등 프로야구 콜라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야구팬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간 점도 최강레시 인기로 이어지고 있다.

여름 휴가철 피크 시즌인 내달 2일 저녁에는 에버랜드 실내 상영관에서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프로야구 경기를 생중계해 당일 에버랜드를 찾은 고객이라면 누구나 응원전을 펼칠 수 있다.

캐리비안 베이 방문 당일 오후부터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투파크 이벤트가 8월 24일까지 펼쳐지고 있어 캐비 이용 고객도 시원하게 물놀이 후 에버랜드에서 프로야구 경기를 즐길 수 있다.

특히 CGV와의 협업을 통해 8월 2일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 방문객을 대상으로 최강레시 키링, 영화 초대권, KBOxCGV 굿즈 등을 선물하는 즉석복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일 방문객들은 야구 경기 관람의 재미와 함께 풍성한 선물까지 받는 일석이조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한편 8월 3일 오후 6시에는 CGV 왕십리에서 '최강레시와 함께하는 시원한 야구 중계' 특별 상영을 통해 한화 이글스와 기아 타이거즈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날 모든 관람객에게는 최강레시 키링을 기념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최고 인기 스포츠로 떠오른 프로야구와의 콜라보 프로젝트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확대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채롭고 차별화된 콘텐츠로 고객들에게 더욱 새롭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해가겠다"고 말했다.

레시앤프렌즈 X KBO 에버랜드, '최강레시' 한정판 굿즈 스토어 11일 오픈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 에버랜드는 KBO(한국야구위원회)와 '레시앤프렌즈'(Lessey & Friends)가 콜라보 한 'KBO 최강레시 스토어'를 11일 오픈한다.

지난해, 프로야구 흥행을 주도하는 20대 여성 등 젊은 야구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선보였던 최강레시 시즌 1에 이어 더욱 귀엽고 다채로운 굿즈들을 준비하고 시즌 2로 돌아왔다.

에버랜드 라시언 메모리엄 매장 내 위치한 KBO 최강레시 스토어에서는 KIA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 LG 트윈스, 두산 베어스, KT 위즈, SSG 랜더스, 한화 이글스, NC 다이노스, 키움 히어로즈 총 9개 구단의 다양한 한정판 굿즈를 만나 볼 수 있다.

최강레시 시즌1에서는 레서판다 캐릭터 레시 굿즈 20여 종만 선보였으나 올해는 승리요정으로 변신한 '레시' 뿐만 아니라 그의 친구인 병아리 캐릭터 비비가 '응원단장'으로 등장해 키링, 봉제인형, 크로스백, 미니 파우치 등 110여 종으로 라인업을 확장했다.

지난달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첫 선을 보였던 최강레시 시즌2에서는 승리요정 레시와 응원단장 비비의 봉제인형, 키링 등은 오픈 당일 완판 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KBO 최강레시 스토어는 9개 구단의 라커룸으로 꾸몄으며, 레시와 비비가 열렬한 응원을 하고 간식을 먹는 등 실제 야구장의 분위기를 연출해 야구팬들의 공감대를 만들고 있다.

한편 1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KBO 올스타전을 맞아 레시 워킹 캐릭터가 팬 페스트존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레시앤프렌즈 인스타그램 계정 (@lessey_friends) 팔로우 인증 이벤트를 통해 최강레시 응원 타월도 선물한다.

자세한 내용은 레시앤프렌즈 인스타그램 계정(@lessey_friends)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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