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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스파캐비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30건)

"몸도 마음도 따뜻"… 에버랜드로 떠나는 겨울 힐링 여행

겨울 추위에 움츠러들기 쉬운 요즘, 신나게 놀고 맛있게 먹고 여유롭게 쉬며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에버랜드로 겨울 힐링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올겨울 눈썰매와 이색 운세 체험, 따끈따끈한 겨울 먹거리에 힐링 스파까지 놀고 먹고 쉬는 즐거움을 하루에 모두 만끽할 수 있는 겨울 즐길거리를 풍성하게 선보이고 있다.

 

먼저 에버랜드의 겨울 대표 콘텐츠인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가 막바지 시즌에 돌입하며 풀가동 중이다.

 

레이싱 코스부터 약 200미터 길이를 자랑하는 익스프레스 코스까지 스릴 강도별로 선택할 수 있는 스노우 버스터는 자동출발대와 튜브이송대가 설치돼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신나고 편리하게 눈썰매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눈썰매장은 날씨 상황에 따라 보통 2월 중순까지 운영되기 때문에 아직 눈썰매를 타보지 못했다면 서두르는게 좋다.

 

또한 에버랜드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설연휴가 있는 2월 한 달간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신년 운세와 행운을 테마로 한 '포춘마켓(Fortune Market)'을 오픈하며 고객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주고 있다.

 

포춘마켓은 에버랜드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월간 스페셜 프로젝트 '왓에버 시리즈'의 일환으로, 매일 실제 사주, 타로 전문가가 상주하고 있어 에버랜드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전문적인 운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운세 플랫폼 포스텔러와 협업한 AI 운세 체험과 꽃점, 수정구슬 운세뽑기와 소원 부적 만들기 등 MZ세대 취향의 이색적인 체험거리도 다양하게 마련돼 남녀노소 부담없이 체험해볼 수 있다.

 

이외에도 루이바오, 후이바오 등 귀여운 판다 가족을 만나볼 수 있는 판다월드와 미리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나비정원부터 슈팅고스트, 레니의마법학교, 스페이스투어 등 익사이팅한 실내 어트랙션까지 겨울 추위를 피할 수 있는 따뜻한 실내 콘텐츠를 즐겨보는 것도 좋다.

 

겨울 힐링 여행하면 따끈따끈한 먹거리를 빼놓을 수 없다. 에버랜드는 겨울 시즌을 맞아 떡국부터 붕어빵까지 겨울 대표 메뉴를 한자리에 모았다.

 

포춘마켓 오픈과 함께 에버랜드의 각 레스토랑에서는 등갈비 오색 떡국, 얼큰 육전 조랭이 떡국, 짬뽕 떡국 등 다양한 떡국 메뉴를 선보이며 고객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하고 있다. 떡국 주문 고객에게는 레니앤프렌즈 행운 부적도 증정한다.

 

1월 붕어빵 러쉬에서 인기를 끌었던 팥붕(단팥 붕어빵), 슈붕(슈크림 붕어빵), 피붕(피자 붕어빵) 등 다양한 붕어빵 메뉴도 계속해서 만나볼 수 있다.

 

눈썰매를 타고 따뜻한 겨울 먹거리도 충분히 즐겼다면 캐리비안 베이로 이동해 힐링 여행을 마무리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올겨울에는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를 하루에 모두 즐길 수 있는 '에버 투 캐비' 혜택이 마련돼 이달 27일까지 에버랜드 방문객은 캐리비안 베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겨울 시즌 윈터 스파 캐비로 변신한 캐리비안 베이는 실내외 스파와 사우나, 유수풀 전 구간이 따뜻하게 운영되며 카피바라를 테마로 꾸며진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노천 힐링 스파에서 여유롭게 휴식할 수 있다.

 

특히 최상급 편백나무(히노끼) 노천탕과 핀란드식 사우나, 카리브 동굴 테마의 케이브 스파가 물멍과 인증샷 명소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카니발 광장에서 캐리비안 베이 입구까지 직행하는 따스행 캐비 셔틀도 무료로 운행돼 겨울철에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반대로 투파크 이벤트를 통해 캐리비안 베이에서 먼저 여유롭게 휴식하고, 방문 당일 오후 3시부터 에버랜드를 무료로 입장해 눈썰매와 겨울 메뉴를 즐기는 코스도 가능하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스노우 액티비티와 신년 테마 콘텐츠, 그리고 힐링 스파까지 하루에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즐길거리를 준비했다""올겨울 에버랜드에서 몸과 마음이 모두 따뜻해지는 특별한 여행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버랜드 '붕어빵 러쉬'로 겨울 나들이객 러쉬"

붕어빵, 눈썰매, 스파 등 제철 콘텐츠가 가득한 에버랜드가 겨울 나들이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겨울축제가 펼쳐지고 있는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에 새해 들어 지난 열흘간 약 6만명의 겨울 나들이객이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에버랜드가 2026년 매달 새로운 테마로 론칭한 월간 스페셜 이벤트 왓에버 시리즈의 첫번째 순서인 '붕어빵 러쉬'가 톡톡히 한몫을 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붕세권(붕어빵+역세권)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킬 만큼 붕어빵은 겨울을 대표하는 간식 메뉴로 자리잡았는데, 에버랜드는 이를 테마파크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로 재해석해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1월 한 달간 진행하고 있는 에버랜드 붕어빵 러쉬에서는 기본에 충실한 팥붕(단팥 붕어빵)부터 슈붕(슈크림 붕어빵), 피붕(피자 붕어빵) 10여 종의 다양한 붕어빵 라인업을 맛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붕어빵 러쉬의 메인 무대인 알파인 빌리지에서는 포토존, 이벤트, 굿즈 등 이색 붕어빵 콘텐츠를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자석 붕어 낚시 체험존에서는 잡은 붕어 색깔에 따라 한정판 레니앤프렌즈 스티커를 증정하는 것은 물론, 붕어빵 교환권과 직접 붕어빵을 만들어 먹어볼 수 있는 붕어빵 체험권까지 선물해 매 타임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대형 붕어빵을 든 베이글 캐릭터와 함께하는 포토타임은 필수 인증샷 코스로 자리 잡았으며, 모자, 인형, 핫팩 등 다양한 붕어빵 굿즈도 선보이고 있어 알파인 빌리지 일대가 거대한 붕어빵 테마존으로 변신했다.

 

또한 오직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스노우 액티비티와의 콘텐츠 시너지도 에버랜드 겨울축제를 찾게 만드는 인기 요인이다.

 

1월 들어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가 풀가동에 돌입하면서 신나게 썰매를 즐긴 후 따뜻한 붕어빵으로 몸을 녹이는 꿀조합 코스가 입소문이 나고 있다.

 

200미터 길이의 익스프레스 코스부터 단독 썰매로 질주하는 레이싱 코스, 사계절 운영되는 레일 코스터까지 3개의 썰매 코스를 통해 누구나 겨울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눈썰매장 인근에는 스노우 플레이그라운드와 스노우 야드 등 눈놀이터도 마련돼 미니 썰매 체험과 눈오리 만들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겨울 놀이 공간으로 제격이다.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를 하루에 모두 즐길 수 있는 혜자로운 이벤트를 진행해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잡은 점도 에버랜드를 겨울 나들이 성지로 만든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한편 붕어빵 러쉬, 스노우 버스터 등 에버랜드 SNS에 게시된 겨울축제 콘텐츠들의 총조회수가 500만뷰를 돌파할 만큼 온라인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는 "붕어빵 먹고 눈썰매 탄 뒤 스파로 마무리하니 지상낙원이 따로 없다", "붕어빵 종류가 다양해서 도장깨기 하는 재미가 있다" 등 겨울 에버랜드를 다녀간 방문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맛있는 겨울 간식을 넘어 붕어빵을 주제로 한 체험, 놀이, 미식의 결합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붕어빵의 달콤함과 눈썰매의 스릴, 스파의 여유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에버랜드에서 올겨울 가장 따뜻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나도 좀 추워보고 싶다^^;; | #shorts #에버랜드 #Whatever

 

에버랜드 가면 캐비가 공짜!

 

눈썰매 타고 좀 추워보려고 했는데

윈터스파캐비 넘 따뜻해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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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2025. 12. 26.

에버랜드가 겨울방학 다 찢었다|#에버랜드 #캐비 #겨울축제

 

겨울방학을 2배로 즐기는 방법
에버랜드에서 눈썰매 타고
윈터스파캐비로 풍덩~!!!

에버랜드 ❄️스노우 오즈 파크🛷
📍2026. 1. 1. ~ 2026. 3. 2.

캐리비안베이 ❄️윈터스파캐비♨️
📍~ 2026. 3. 2.

성탄절 가장 완벽한 하루! 산타·스파·불꽃쇼… 에버랜드에서 X-mas 제대로 즐겨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를 하루종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환상 코스를 선보인다.

현재 에버랜드에서는 파크 곳곳에 울려 퍼지는 캐럴과 함께 '크리스마스 판타지(X-mas Fantasy)' 축제가 한창 진행 중으로, 퍼레이드부터 눈썰매, 불꽃쇼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로맨틱하고 설레는 성탄절 분위기를 만끽하기에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크리스마스에 빠질 수 없는 산타와 루돌프를 가까이서 만나는 특별 공연이다.

신나는 캐럴과 함께 약 30분간 펼쳐지는 '블링블링 X-mas 퍼레이드'에서는 산타와 루돌프, 요정 등 수십 명의 연기자들이 크리스마스 트리와 케이크, 선물상자로 꾸며진 퍼레이드카와 함께 행진하며 파크 전체를 성탄절 분위기로 물들인다.

그랜드 스테이지에서는 레니앤프렌즈와 산타마을 친구들이 등장하는 댄스 공연 '베리 메리(Very Merry) 산타 빌리지'가 매일 2회씩 펼쳐져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특히 산타나 루돌프 복장을 입고 방문하면 특별한 가격 우대와 함께 눈썰매장 전용 레인, 사파리월드 우선 탑승 혜택 등을 제공하는 크리스마스 코스튬 이벤트가 연말까지 운영돼 누구나 축제의 주인공이 되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판타지 세계관과 함께 색다른 크리스마스를 경험하고 싶다면 포시즌스 가든으로 가보자.

겨울축제를 맞아 오즈의 마법사 컨셉 에메랄드 시티로 변신한 포시즌스 가든에서는 도로시, 허수아비, 양철나무꾼 등 캐릭터 조형물과 눈사람, 트리, 선물상자 장식이 어우러져 동화 같은 풍경을 선보인다.

크리스마스 스페셜 의상을 입고 등장한 캐릭터들과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포토타임도 놓칠 수 없다.

해가 지면 조명과 불꽃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야경 명소로 재탄생하는데, 넷플릭스와 협업해 선보인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싱어롱 불꽃쇼'까지 매일밤 펼쳐지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린다.

스파를 즐기며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즐기고 싶다면 겨울 부캐 '윈터 스파 캐비'로 변신한 캐리비안 베이를 추천한다.

올 겨울 캐리비안 베이는 카피바라 테마로 꾸며진 노천 스파와 더욱 확대된 핀란드식 사우나는 물론, 550미터 유수풀 전 구간이 따뜻하게 운영되며 겨울 힐링 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히 테마파크와 워터파크를 하루에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윈터 스페셜 이벤트를 통해 크리스마스 당일을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다.

새롭게 출시된 '에버 투 캐비' 이용권을 구입하면 오전에는 에버랜드에서 크리스마스 콘텐츠와 눈썰매 등을 즐기고, 캐리비안 베이로 이동해 따뜻한 스파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그리고 저녁에 다시 에버랜드로 돌아와 야간 퍼레이드와 불꽃쇼를 감상하는 등 성탄절 최고의 하루를 완성할 수 있다.

에버랜드 눈썰매장 인근에서 캐리비안 베이로 바로 직행하는 '따스행 캐비 셔틀'도 특별 운영돼 고객들의 이동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캐리비안 베이를 먼저 방문해도 오후 3시부터 에버랜드를 이용할 수 있는 '투파크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어 원하는 코스대로 크리스마스 일정을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올해 크리스마스는 산타 퍼레이드부터 눈썰매, 불꽃쇼, 윈터 스파까지 하루에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가득 준비한 만큼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카피바라랑 스파하는 이곳♨️|#shorts #이리저리뷰 #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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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5 ~ 2026.3.2

캐리비안 베이 겨울 스파, 연말 핫플 됐다

에버랜드의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겨울철 선보이고 있는 '윈터 스파 캐비'가 겨울 나들이객들의 핫플로 떠올랐다.

겨울방학과 연말연시를 맞아 이색적인 겨울 체험을 즐기려는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연령대의 방문객이 몰려들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지난 3년 동안 편백나무 노천탕, 핀란드식 사우나 등 새로운 야외 시설과 즐길 거리를 확대하며 따끈따끈한 스파 중심의 겨울 체험 요소를 강화한 결과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은 윈터 스파 캐비 컨셉으로 겨울 시즌 운영을 시작한 이달 초부터 현재까지 캐리비안 베이 방문객이 2만명을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큰폭으로 방문객이 증가했던 지난해 겨울 같은 기간보다도 약 25% 늘어난 기록이다.

윈터 스파 캐비 방문을 기대하거나 실제 다녀간 고객들의 게시글도 SNS와 커뮤니티에 확산되며 온라인 버즈량은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했고, 에버랜드 SNS 채널에 올라온 캐리비안 베이 콘텐츠는 총조회수 100만뷰를 돌파하는 등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윈터 스파 캐비는 사계절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가 겨울철 내세우고 있는 부캐(또다른 캐릭터)로, 올 겨울 세번째 시즌을 맞고 있다.

캐리비안 베이는 윈터 스파 캐비를 겨울철 최고의 핫플레이스로 만들기 위해 최근 3년간 심혈을 기울여왔다.

윈터 스파 캐비가 처음 선보인 2023년 1월에는 야외 지역에 2개존, 7개 편백나무(히노끼)탕으로 구성된 어드벤처 스파를 새롭게 오픈하며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노천 스파 경험을 제공했다.

지난해에는 어드벤처 스파에 노천탕 한 곳을 추가해 야외 스파 시설을 확대했고, 올 겨울에는 핀란드식 원통형 사우나까지 새롭게 설치해 윈터 스파 캐비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번 겨울에는 핀란드 인기 캐릭터인 무민과의 콜라보를 통해 다양한 포토스팟이 어우러지며 북유럽 감성의 이국적인 분위기 속 따끈따끈한 스파 체험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무민 어묵바, 무민 다이브 등 다양한 겨울 먹거리와 체험요소를 확대한 것도 이색 즐길 거리를 찾으려는 나들이객들의 발길로 이어지고 있다.

야외 어드벤처 스파와 가까운 하버마스터 레스토랑에서는 방풍 및 난방 시설을 갖춘 무민 어묵바를 올해 새롭게 선보여 어묵꼬치, 피쉬볼, 구운계란, 온사케 등 따뜻한 스낵과 음료를 제공하며 겨울 온천 감성을 더한다.

실내 다이빙풀에는 무민 캐릭터와 함께 재미있는 포즈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무민 다이브 포토스팟이 마련돼 다이빙 사진을 공유받아 본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무민 양머리 수건, 어묵꼬치 교환권 등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캐리비안 베이 곳곳에 숨겨진 보물상자 속 황금 주화를 찾으면 매일 선착순 15명에게 캐릭터 굿즈, 따뜻한 겨울 간식 등 선물을 증정하는 보물찾기 이벤트도 2월말까지 진행된다.

 

캐리비안 베이와 에버랜드를 하루에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원플러스원 투파크(2 Park)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점도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내년 3월 3일까지 캐리비안 베이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당일 오후 3시부터 윈터토피아 겨울축제가 펼쳐지고 있는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실제 캐리비안 베이 이용객 중 50% 이상이 투파크 이벤트를 통해 에버랜드를 함께 방문할 정도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겨울 캐리비안 베이에서는 폐열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친환경 난방을 통해 모든 풀이 30~40도 이상으로 따뜻하게 운영되며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다양한 실내외 스파를 경험할 수 있다.

스파 시설 뿐만 아니라 파도풀, 워터슬라이드, 키즈풀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도 따뜻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이용하기에 좋다.

에버랜드, 북유럽 감성 크리스마스 판타지 선물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성큼 다가온 성탄절을 맞아 고객들에게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추억을 선물한다.

현재 에버랜드는 파크 전역에 신나는 캐럴송이 울려 퍼지고 퍼레이드부터 거리 공연, 불꽃쇼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콘텐츠가 펼쳐지고 있어 로맨틱하고 설레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하기에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

뿐만 아니라 북유럽 감성의 노르딕 포레스트,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 등 무민과 콜라보한 윈터토피아 겨울축제가 한창 진행되고 있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특별한 연말연시 추억을 만들어가기에 좋다.

【 퍼레이드, 댄스, 불꽃쇼 등 크리스마스 특별 공연 라인업 】

먼저 에버랜드에서 크리스마스 감성을 제대로 경험해보고 싶다면 특별 공연 라인업을 추천한다.

매일 낮에 약 30분간 펼쳐지는 '블링블링 X-mas 퍼레이드'에서는 산타, 루돌프, 요정 등 수십 명의 캐릭터 연기자들이 거대한 크리스마스 퍼레이드카와 함께 신나는 캐럴에 맞춰 춤을 추며 행진한다.

산타마을 친구들의 크리스마스 대소동 이야기를 다룬 댄스 공연 '베리 메리 산타빌리지'는 카니발 광장에서 매일 2회씩 펼쳐지고, 크리스마스 요정들과의 특별한 포토타임도 포시즌스가든에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크리스마스 판타지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겨울축제 멀티미디어 불꽃쇼 '매직 인더 스카이'는 다른 시즌에 비해 불꽃량이 약 30% 이상 많아 관람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크리스마스 이브와 당일인 24일~25일, 그리고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 저녁에는 불꽃 발사량을 더욱 늘려 현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겨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철원, 송영관 주키퍼가 따뜻한 연말 인사와 함께 루이바오, 후이바오 등 판다 가족 이야기를 들려 주는 '크리스마스 톡톡' 토크쇼도 12월 24일~25일, 28일~29일 등 총 나흘간 애니멀 원더스테이지에서 진행된다.

【 눈썰매장, 스파 캐비 등 신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추억 】
 

신나는 액티비티를 즐기며 짜릿한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보내고 싶다면 오직 겨울에만 경험할 수 있는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가 제격이다.

다양한 무민 캐릭터 포토존과 함께 꾸며진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는 지난 금요일 패밀리 코스를 오픈한데 이어, 오는 27일에는 레이싱 코스를 추가 오픈한다.

특히 200미터 길이로 가장 길고 스릴 강도가 높은 익스프레스 코스가 1월초에 오픈하며 모든 눈썰매 코스가 풀가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눈 쌓인 넓은 광장으로 조성된 스노우 야드에서는 미니 눈썰매를 타거나 눈사람을 만드는 등 누구나 자유롭게 눈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포시즌스가든에 실제 자작나무 약 500그루를 식재해 무민 캐릭터와 함께 북유럽 겨울숲 감성을 실감나게 재현한 '노르딕 포레스트'도 크리스마스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최고의 포토스팟이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바닥에는 하얀 눈, 고개를 들면 자작나무가 보여 진짜 북유럽 숲에 온 것만 같다', '낮에도 예쁘지만 밤에 어두워지면 더 예뻐져 어디서 찍어도 인생샷이네요' 등 다양한 방문 후기가 올라오며 올 겨울 인생샷 성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외에도 겨울철 '윈터 스파 캐비' 컨셉으로 운영중인 캐리비안 베이에서도 따끈하게 노천욕을 즐기며 특별하고 이색적인 크리스마스를 경험할 수 있다.

트리 조형물과 무민 캐릭터 포토스팟이 어드벤처 스파, 케이브 스파, 유수풀 등 곳곳에 연출돼 있으며, 핀란드식 원통형 사우나가 새롭게 도입돼 따뜻하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킨다.

캐리비안 베이 곳곳에 숨겨진 보물상자 속 황금 주화를 찾으면 매일 선착순 15명에게 캐릭터 굿즈, 따뜻한 겨울 간식 등 선물을 증정하는 보물찾기 이벤트도 2월말까지 진행된다.

워터파크와 테마파크를 하루에 모두 알차게 이용할 수 있는 투파크(2 Park) 이벤트도 내년 3월 3일까지 펼쳐지고 있어 캐리비안 베이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당일 오후 3시부터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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