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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생생체험기 2015. 8. 4.

A Wonderful Day in Everland

Everland, the most popular and biggest theme park in Korea, is definitely a must-visit place for foreign tourists. Since Everland has numerous unique attractions and beautiful photo zones, it also offers various seasonal affects. Especially in the summer, Everland might be one of the perfect places for you to escape from the hot weather. Here is a suggestion of a well-planned course so you can enjoy your day to the fullest in Everland.
The first place you should visit in is definitely the K-pop Hologram. You can easily find it, since it is the closest attraction from the gate.

 


This is the entrance of the K-pop Hologram. Here you can watch a hologram concert of PSY, 2NE1 and BIGBANG, who are globally famous K-pop stars.

 

What is a “Hologram concert”?

A Hologram concert, also known as a virtual concert, is a performance in which the audience sees virtual images of singers projected on a special stage. Since the projection of stars is shown in the form of three-dimensional images, it feels as though there are actual singers in front of your eyes.

 

 

 


This is the timetable for hologram concerts. Make sure to check the schedule to not miss out on the hologram concert of your favorite stars! There is another reason to why the hologram concert is so special. Once you go into the K-pop Hologram building, you will see several photo booths.

 

 

 


In the photo booths, you can take a picture of yourself, with your face wearing the stars’ hair and costumes. Soon your face will appear on the walls! It’s so funny to see my face on all around the wall! :D

 


After audiences take pictures, the hologram concert begins. Thanks to the three-dimensional avatars of the stars and the surround-sound, it was as if I was at an actual BIGBANG’s concert.

 

 

 


After the concert, you can shop for special goods of the K-Pop singers. Why not keep a memory of this special event through a purchase of the actual goods provided by your favorite stars?


 


As a special event during the concert, one lucky person from the audience will be selected to receive a free photo printing ticket. And I was chosen as the lucky person! Even though you are not chosen as the lucky one, you can still take pictures with the stars and print out your picture!


 

 

After the hologram concert, walk to the European garden, where you can ride the T-Express, the representative roller coaster of Everland!


 


T-Express is famous for being the steepest wooden coaster in the world, with its speed of 104km per hour and an angle at about 77 degrees.


 


As you can see from the photo, this huge wooden roller coaster falls at an incredibly steep angle. I’m sure it will give you the most thrilling experience. When the roller coaster dropped from the peak, I felt like flying!
After your thrilling experience, move on next to the Carnival Plaza to enjoy the Jack’s Splash Parade. Jack’s Splash Parade is indeed the most prominent summer event in Everland, helping you escape from the hot weather by soaking you totally wet.


 

 


The Splash parade lasts for about 30 minutes with huge water bombs. So, it’s essential for you to prepare a raincoat!

Now, it’s time to enjoy the wonderful night view of Everland. Millions of lightbulbs and LED roses together form a fantastic and romantic atmosphere, making the night of Everland shine even brighter than the daytime.


 

 

 

 


Take a picture with your family and friends with this wonderful scenery.

However, the real attraction of Everland’s night view starts with the firework show at 9:40! Everland’s firework is especially famous because of Park Kolleen, a famous music director in Korea who managed the music for the firework show.


 

 

 

Isn’t it wonderful? With the firework show, you will have unforgettable memories in Everland.
This summer, with these special attractions and event here at Everland, you would definitely fall in love with this lovely theme park! :D


 


STORY/생생체험기 2015. 8. 3.

누가 누가 잘 입었나, 캐리비안 베이 핫 패션

여러분, 캐리비안 베이에 오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게 뭘까요? 거대한 물줄기를 쏟아내는 어드벤처 풀의 해골이 가장 먼저 눈에 띄나요? 아니면 요즘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거대한 자태를 자랑하는 메가스톰이 더 먼저 보이시나요?


메가스톰도 좋고 해골도 좋지만!! 우리 좀 더 솔직해져 봐요☞☜ 


캐리비안 베이에 도착해 주위를 둘러보면 우리의 눈을 호강시켜 줄 훈남, 훈녀들이 멋진 수영복을 입고 도처에 활보하며 시선을 압도하고 있잖아요!!


그뿐인가요,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개성있는 수영복 패션과 부러움, 염장을 유발하는 커플룩까지. 한여름 캐리비안 베이만큼 다양한 수영복 패션을 볼 수 있는 곳도 없을 거에요


그래서 제가 직접 캐리비안 베이의 핫 패션을 스캔하러 다녀왔습니다. ㅎㅎ 캐리비안 베이에서 꼭 준비해야 할 패션 아이템이랑 팁도 같이 전수받아 왔으니 모두 집중해주세요!!


캐리비안 베이 곳곳에 한 눈에 봐도 연인인 분들이 많았는데요, 그래서 제일 먼저 모자와 썬글라스, 래쉬가드까지 똑같이 맞춰 입은 커플을 만나봤어요.



Q. 두 분 오늘 패션의 포인트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모자랑 썬글라스요. 오늘 캐리비안 베이에서 커플룩을 연출하고 싶어 구매했어요. 원래 커플 아이템으로 모자가 있었는데요, 물놀이 하다 보면 모자가 쭈글쭈글해질 것 같아 새로 하나 장만하러 갔다가 썬글라스도 예뻐서 같이 구입했어요.


Q. 캐리비안 베이에서 옷을 잘 입는 팁 좀 주실 수 있나요?

A. 오늘은 커플룩을 연출하느라 입진 않았지만 독특한 무늬의 수영복을 고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귀여운 선남선녀 커플을 뒤로 하고, 썬글라스와 수영복까지 커플로 맞추신 분들을 만나봤어요!



Q. 오늘 입으신 수영복은 어떻게 고르신 거에요?

A. () 일단은 무늬가 시원해 보여서 골랐어요. 그리고 너무 무난한 것보다는 조금 튀어 보이고 싶어서 이 수영복을 골랐죠.


Q. 여자친구가 고르신 수영복 마음에 드세요?

A. () 그럼요! 여자친구가 선물해 준 거라서 더욱 맘에 들어요.

 

인터뷰 현장에서도 느껴졌었지만, 사진으로만 봐도 달달한 분위기가 정말 잘 느껴지는 것 같지 않나요? ㅎㅎ 앞의 두 커플처럼 캐리비안 베이를 찾아 주신 많은 분들이 요즘 유행하는 미러 썬글라스를 가지고 계셨는데요, 여기 미러 썬글라스를 착용하고 계신 또 다른 여성분이 있습니다!



Q. 오늘 의상의 포인트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제가 일자 허리가 콤플렉스거든요. 그래서 허리 라인을 더 예쁘게 보이게 해 줄 수 있는 디자인의 비키니를 골라봤어요. 그리고 이 비키니가 타투랑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거든요. 그래서 포인트를 주려고 등에 타투를 붙였어요.

Q. 캐리비안 베이에서 예쁘게 보일 수 있는 팁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A. 제 생각엔 화장을 워터푸르프로 진하게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패션감각과 더불어 늘씬한 몸매까지 너무나 부러웠습니다...ㅠㅠ 이번엔 개성 있는 패션이 돋보이는 두 남자분이 시선을 끌었어요!



Q. 오늘 수영복 패션의 컨셉이 무엇인가요?

A. () 컨셉이요? 그런 거 없이 갑자기 왔는데

Q. 캐리비안 베이에서 옷을 잘 입으려면 어떤 곳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하나요?

A. () (단호하게) 머리입니다.

 

정말 특별히 신경쓰지 않은 듯한 매력이 돋보였습니다. ㅎㅎㅎ 다음은 정말 머리부터 발끝까지 친구와 트윈 룩을 연출한 귀여운 친구들을 만나봤습니다.



Q. 오늘 의상의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A. () 얼룩말 컨셉으로 수영복을 골라 봤어요. 친구랑 캐리비안베이에 함께 트윈 룩을 연출하고 싶어서 모자부터 수영복까지 특별히 준비한 거에요.

Q. 캐리비안 베이에서 옷을 잘 입기 위한 나만의 팁이 있다면?

A. () 저는 다른 사람들과 달라 보이는 것이 좋아요. 특별히 화려한 무늬나 디자인의 옷을 고르면 더 튀어 보이고 독특하지 않을까요?

 

다시 한번 친구끼리 캐리비안 베이를 방문하신 분들을 만나봤는데요,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두 분 중 한 분이 캐리비안 베이의 안전을 책임져 주시는 라이프가드 일을 하고 계신 분이었습니다.


휴무에도 근무지로 놀러오시다니! 당신은 진정한 캐비맨!!



Q. 오늘 의상은 어떻게 고르신건가요?

A. () 우선 캐리비안 베이에서는 밤이 되면 기온도 떨어지고 몸이 젖어 있기 때문에 추울 수 있어요. 그래서 레깅스와 래쉬가드를 입었어요. 이렇게 입으면 밤에도 춥지 않고, 해가 쨍쨍 내리쬐어도 타지 않거든요. 그리고 몸매 보정의 효과도 있어서 더 좋아요.

() 저는 그냥 디자인이 예뻐서 골랐어요. 특히 저는 라이프가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살이 많이타서 노출이 심한 비키니를 입기엔 부담스러웠거든요. 그래서 이런 디자인의 수영복을 골라봤어요.

Q. 캐리비안 베이에서 옷을 잘 입는 법을 공유해주세요!

A. () 직원 입장에서 팁을 드리자면 일상복은 권해드리지 싶지 않아요. 아무래도 슬라이드를 이용하실 때에 많이 불편하거든요. 요즘엔 한여름이다 보니, 비키니를 입으신 분들도 많지만 패셔너블하게 워터레깅스와 래쉬가드를 입는 것도 추천드리고 싶네요.

 

이번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커플룩을 연출하신 분들을 만나 볼까요? 모두 핑크색 줄무늬로 된 옷을 입고 계셔서 먼 발치에서도 눈에 확 들어온 분들이 있었어요!



Q. 오늘의 의상 컨셉은 무엇인가요?

A. 핑크색 줄무늬가 예뻐서 다 같이 맞춰 입어봤어요.

Q. 캐리비안베이에서 아이와 엄마가 함께 옷을 잘 입는 팁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아무래도 한 눈에 봐도 아이와 엄마인 것을 알 수 있게끔 색깔이나 무늬를 맞추면 더 보기 좋지 않을까요?

 

인터뷰를 마치고 보니, 바로 옆에 아이와 커플룩을 맞춰 입으신 또 다른 분이 있어 만나봤습니다.



Q. 오늘 입고 계신 수영복을 고르신 이유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오늘은 모자와 수영복까지 모두 형광색으로 골라봤어요. 사람들이 많고 복잡한 캐리비안 베이에서 아이가 눈에 잘 띄게 하려고 형광색 수영복을 골랐습니다.

Q. 캐리비안 베이에서 아이와 엄마가 함께 옷을 잘 입는 팁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일단 아이들은 저녁이 되거나 조금만 기온이 떨어져도 추위를 많이 타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워터 레깅스를 입혔어요. 그리고 신발을 신기엔 불편한 캐리비안 베이에서 발을 보호해야 하기 때문에 워터슈즈를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해서 캐리비안 베이의 수영복 패션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신 분들을 만나봤습니다


캐리비안 베이에서의 의상을 고르는 데에 조금 도움이 되셨나요? ㅎㅎ 여러분 모두 실용성과 패션 감각을 잘 살릴 수 있는 수영복을 잘 선택하셔서 캐리비안 베이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STORY/생생체험기 2015. 8. 3.

낮 시간엔 볼 수 없는 특별한 즐거움, 나이트 사파리

한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휴가시즌 맞이 하여 가족이나 연인들끼리 에버랜드 많이 찾아 오시는데요, 한여름에만 만날 수 있는 이색 체험! 야행성 동물들의 짜릿한 모습을 구경 볼 수 있는 에버랜드 '나이트 사파리 월드'를 소개합니다.

 

 

에버랜드 나이트 사파리 월드는 야행성동물인 호랑이, 사자, 백호 등 다양한 동물의 어둠이 내리는 밤시간에 직접 볼 수 있는 이색 체험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8월 23일 매일 밤 저녁 9시까지 나이트 사파리 운영 되니 야행성동물 들의 멋진 밤 생활 모습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이용 방법은 기존에 사파리 월드와 동일하게 이용 가능 합니다.

 

 

자 그럼 나이트 사파리 월드 체험 하러 떠나 보겠습니다.

 

 

나이트 사파리 월드는 해가 사라지는 7시반 이후에 방문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인기가 있기 때문에 최소 30-40분 정도 대기가 필요합니다. 보다 빠르게 나이트 사파리 월드 관람 원하신다면 Q-Pass로 기다림 없이 바로 입장 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사파리 내 방사두수는 사자 20마리, 뱅갈호랑이 5마리, 백호 8마리, 라이거 1마리, 불곰 12마리, 반달가슴 곰 3마리, 하이에나 3마리, 백사자 4마리 입니다. 야행성 동물들의 모습을 보기 위해서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사파리 버스에 탑승합니다.

 

 

가장 마지막에 탑승해서 사파리 버스의 명당 자리에 앉지 못했습니다. ㅠㅠ

사파리 버스를 탈 때 팁 하나 드리자면, 운전석 뒷자리로 1-5번째까지 가장 명당자리 입니다.
다양한 야행성동물을 보다 가까이 볼 수 있으니 이점 참고 하시고 착석 하시면 됩니다.

 

 

나이트 사파리에 만난 첫 번째 동물은 바로 백호입니다.
보통 낮에는 자는 모습을 많이 봤었는데, 지금은 눈이 초롱초롱 합니다.

 

 

특수 조명과 물안개 속에서 호랑이 모습을 보고 있으니, 늠름함이 느껴집니다.

 

 

먹이를 찾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 ~~
너무 빠르게 돌아 다녀서 제대로 사진 찍지 못했네요

 

잠시 후 호랑이 한 마리가 사파리 버스 옆으로 왔습니다.

낮과 다르게 밤에 호랑이 모습을 보니 조끔은 무섭게 보이지만,

 

 

그래도 얌전히 앉아 있는 호랑이의 모습 보니 귀요미 >.<

 

 

정말 귀요미는 바로 아기 곰 !!
나무 위에서 뒤뚱뒤뚱 걸어 가는 모습이 완전 귀요미 입니다.

 

 

낮과 다른 밤에 곰을 직접 보니 색다른 느낌이~
특히, 재주꾼 곰들을 만나는 즐거움이 정말 백미입니다.

 

 

 

요가와 농구를 하는 곰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동물들 보며 웃고 떠들면서 사진 찍다 보니 사파리월드 종착점에 도착했습니다.

 

 

한번 더 나이트 사파리 월드를 체험해보고 싶었지만, 입장 마감 되어서 ㅠ.ㅠ 낮과 다른 야행성 동물들의 멋진 모습을 보고 싶다면, 나이트 사파리월드에서 직접 경험 해보시기 바랍니다.

 

STORY/생생체험기 2015. 8. 3.

여름 장미원의 낮과 밤 환상자태

 


에버랜드 장미원은 낮에 가보는 게 좋을까요 밤이 좋을까요?
고민하는 여러분에게 장미원의 낮과 밤의 매력적인 모습을 소개해드리려고합니다.


 

 


장미원에서 단연코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이 커다란 하트장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햇빛을 받아 더욱 더 붉게 보이는 하트장미는 포토스팟 중 단연코 으뜸이에요.

 

 


장미원은 크게 네 곳으로 나뉘는데요, 이 곳은 <비너스 가든>입니다.
만개한 장미들이 미의 여신 비너스 조각과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비너스 가든의 각 비너스상의 모습이 조금씩 다 다르니 차이첨을 눈여겨보면서 둘러보세요.

 

 

시원한 분수를 중심으로 한 <미로 가든>에 왔습니다.

 


미로 가든에서는 ‘그라폴리오’와 함께하는 LOVE ON GRAFOLIO라는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장미로 만들어진 미로 속에서 각 작가들이 서로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 사랑을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LOVE ON GRAFOLIO / 8월 30일까지

 


물줄기가 쭉쭉 뻗어나가고 있는 장미성 앞에서 잠시 더위를 식히고 다시 다른 곳으로 이동해봅니다.

 


빅토리아 가든으로 가는 길에 요정의 날개를 발견했어요!
밤이 되면 에버랜드 장미원에 나타난다는 요정들은 잠시 후에 만나보기로 했어요.

 

 

영국풍 정원인 <빅토리아 가든>은 ‘트렐리스’로 꾸며두었는데요, 장미 너머로 보이는 격자모양의 울타리를 트렐리스라고 합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 보이는 패브릭 데코와 저 너머로 예쁜 장미벽에 마치 해외에 온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큐피드 가든> 곳곳에는 ‘사랑’을 주제로 한 포토스팟이 곳곳에 숨겨져 있어요.
큐피드가든을 헤매다보면 큐피드를 만나게 될지도 몰라요!

 


러브랜턴이 가득 달려있는 아치를 보며 잠시 후 만날 밤의 장미원을 상상해보았어요.

 

 


짠! 밤이 되어 180도 바뀐 러브랜턴들의 모습이에요.
알록달록한 랜턴 속에 담긴 누군가의 소원이 이루어지길 저도 함께 빌어보았어요.

 


밤에 다시 찾아온 비너스 여신은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미로 가든의 LOVE ON GRAFOLIO도 밤에 보니 색다르네요

 


밤의 장미성은 예쁜 색깔로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특히나 이곳 장미성에서는 팝음악과 함께하는 화려한 분수쇼도 진행하니 여름밤을 만끽하기에 안성맞춤이에요.

 

#썸머 나잇 라이팅 쇼 / 밤 18:50 부터 3-40분 간격

 


낮에는 눈에 잘 띄지 않았던 흰 장미들이 밤이 되어 아름답게 빛나고 있어요!
반짝반짝 은하수처럼 물결을 이루는 LED장미 앞에서 너도나도 인증샷을 남기기 바빠보였습니다.

 


어느 새 요정들이 나와 사랑을 속삭이고 있어요!

 

#별빛 요정의 비밀정원 시즌2 / 8월 30일 까지

 

 

 

빅토리아 가든의 장미가 조명을 받아 더욱 청초한 자태를 뽐내는 듯 해요

 

 

 

 


지금까지 저와 함께 장미원의 낮과 밤을 살펴보았는데 어떠셨나요?
낮에는 낮만의 아름다움이 있고, 밤에는 밤 만의 분위기가 있는 장미원에서 올 여름을 시원하게 즐겨보시는건 어떨까요?

STORY/이벤트 2015. 8. 3.

'극강 난이도' 다른 그림 찾기 이벤트 (+ 다른 난이도 풀기 및 정답 확인)

★ '극강 난이도' 다른 그림 찾기 이벤트




위 문제의 답을 '비밀댓글'로 남겨주시는 분들 중 2명 선정, 에버랜드 이용권(2매)을 드립니다!

* 8/10, witheverland.com/955 발표




다른 난이도도 풀어보고 싶다면~?




▼정답 확인



에버랜드, 슈퍼 후룸라이드 '썬더폴스' 오픈

◇ 지금까지 3천3백만명 이용한 후룸라이드의 새로운 탄생

  - 총 9개월간 140억원 투자… 규모, 재미, 스릴 모두 업그레이드

 

◇ 국내 최초 백드롭(Back-Drop) 도입… 뒤로 떨어지는 짜릿한 경험

  - 낙하 높이(20M), 각도(45도), 길이(485M) 등 국내 최대 규모

  - 시속 70km로 급강하… 착지하며 시원한 물보라까지

 

◇ 오픈 앞서 사전 테스트 1,500회, 3단계 안전 점검 등 통해 국내 및 해외 공인 '안전' 인증 획득

 

                                                                     

에버랜드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슈퍼 후룸라이드 '썬더폴스(Thunder Falls)'를 지난 31일 오픈했습니다. '썬더폴스'는 한 때 에버랜드 대표 기종이었던 '후룸라이드'가 더욱 진화해 새롭게 탄생한 래프팅 어트랙션입니다. 이를 위해 에버랜드는 지난 해 11월부터 총 9개월간 140억원을 투자했습니다. '썬더폴스'에 바통을 건네 준 '후룸라이드'는 지난 1981년 오픈해 3천3백만명이 이용하며 에버랜드 최고 인기 시설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바 있습니다.

 

 

 

보트를 타고 수로를 이동하며 급류타기와 급강하를 즐길 수 있는 '썬더폴스'는 낙하 높이와 각도, 탑승 길이 등 모든 면에서 더욱 강력해지며 재미와 스릴이 배가되었습니다. 우선, 약 6,600㎡(2,000평) 면적에 지어진 '썬더폴스'는 국내에 있는 모든 후룸라이드 시설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보트가 떨어지는 최대 낙하 높이는 20미터로 기존(11미터)보다 약 2배 높아졌고, 낙하 각도도 35도에서 45도로 더욱 짜릿해졌습니다. 또한 전체 수로 길이가 485미터로 기존(443미터)보다 약 40미터 길어졌으며, 이 때문에 1회 탑승 시간이 약 6분 20초로 기존보다 1분 20초 더 늘어났습니다.

 

 

 

이 외에도 4인승에서 8인승으로 더욱 커진 보트와 논스톱 탑승 방식으로 시간당 탑승인원도 1,200명으로 기존보다 약 1.6배 늘어났습니다. 

 

'썬더폴스'는 전체 탑승 시간 동안 총 2번의 급강하 구간을 만나게 되는데, 국내 최초로 '백 드롭(Back-Drop, 후방 낙하)'을 도입한 것도 '썬더폴스'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묘미입니다. 유속이 수시로 변하는 구불구불 수로를 따라 래프팅 체험을 하다보면 첫 번째 낙하 구간이 나타나는데, 바닥의 턴 테이블을 통해 보트의 방향이 바뀌며 뒤로 떨어지는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시 방향을 바꿔 만나게 되는 두 번째 낙하 구간은 20미터 아찔한 높이에서 앞으로 떨어지는 '빅 드롭(Big-Drop)' 구간인데, 시속 70km로 떨어지며 머리에 닿을 듯한 통나무 터널을 아슬아슬하게 통과하면 거대한 물보라와 함께 워터캐논이 분출하며 짜릿하고 시원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썬더폴스'는 에버랜드 매직랜드 존에 위치하고 있으며, 신장 110cm 이상부터 탑승 가능합니다. (100~110cm 아동의 경우, 보호자 동반 시 탑승 가능)

 

 

에버랜드 관계자는 "국내 최초 백 드롭 낙하 등 더욱 강력해진 슈퍼 후룸라이드 '썬더폴스'에서 손님들은 올 여름, 잊지 못할 짜릿하고 시원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시했습니다.

 

한편, 에버랜드는 '썬더폴스'의 하드웨어 뿐만 아니라 대기동선, 안전성 등 손님들을 위한 소프트웨어 준비에도 만전을 다했습니다. 우선 에버랜드는 손님들이 기다리는 대기동선을 보트가 떨어지는 수로 주변으로 조성해 다른 이용자의 체험 모습을 재미있게 관람하며 기다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보트의 모든 좌석에 안전바를 설치함을 물론, 오픈에 앞서 1,500회 이상 안전 테스트를 실시하고, 모든 관련 부서 직원들이 함께 모여 총 3단계에 걸친 합동 안전점검을 체계적으로 실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썬더폴스'는 국내 안전인증기관인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물론, 해외 어트랙션 전문 안전진단기관인 'TUV'(독일)로부터 공인 '안전'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STORY/에버툰 2015. 7. 31.

[에버툰 85화] 내겐 너무 가벼운 남친





 

 



혹시 여러분은 에버랜드에서의 즐거웠던 추억, 재미있었던 에피소드 없으신가요~?^^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에피소드, 이렇게 웹툰으로 만들어서 우리 함께 공감해요~ 웹툰 제작 사연으로 선정되면 에버랜드 이용권(2매)도 보내드린답니다~!!!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①!!!

본 화면 하단에 댓글로 달아주세요~! 단, 선정된 경우 경품 발송을 위해 개별 연락이 필요하므로 이메일 주소를 비밀 댓글로 남겨주세요~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②!!!

에버툰이 게시된 에버랜드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에 댓글이나 멘션으로 사연을 적어주세요~

☞ 에버랜드 페이스북 바로가기

☞ 에버랜드 트위터 바로가기

☞ 에버랜드 카카오스토리 바로가기

 

사연 응모하는 방법 ③!!!

witheverland@samsung.com으로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에버랜드 또는 캐리비안 베이에서 있었던 여러분의 깨알같은 실제 에피소드를 기다립니다~!! ^_^)/

STORY/생생체험기 2015. 7. 30.

캐리비안 베이에서 해적보물 탐험하러 가요!

안녕하세요. 위드에버랜드 기자단 3기 김윤미 기자입니다. 캐리비안 베이! 하면 물놀이만 생각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일 텐데요, 여기서 즐길 수 있는 어린이 체험프로그램이 있다는 사실 아셨나요? '해적 보물 탐험'이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지금 막 취재한 따끈한 소식 전해드려요^^


‘해적 보물 탐험’이란 어린이들의 친구인 피터와 함께 해적보물을 찾기 위해 다양한 게임을 하여 지도와 열쇠를 얻는 에듀테인먼트 체험 프로그램으로, 7월 18일부터 8월 23일까지 진행됩니다. 와일드 리버 존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아이들이 직접 해적으로 변신하여 동서남북 체조, 비치볼 굴리기, 퍼즐 맞추기 등 다양한 미션형 게임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랍니다.


우선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티켓을 구매해야 합니다. '해적 보물 탐험'은 회당 15명씩 매일 4회 진행되며 별도의 체험비가 있는 유료 프로그램으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장소는 '키디풀 비치 체어 대여소'에서 가능하다고 합니다. 키디풀 비치 체어 대여소에 가면 아래와 같이 프로그램 입간판이 세워져 있어요. 이곳에서 티켓을 구매하시면 됩니다 ^^ 티켓의 금액은 1인당 1만원으로 6세~8세 어린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고 하네요~

 

 

 

 

티켓을 구매했다면 체험 대기장소에서 대기를 하고 있으면 되는데, 분수광장에서 물놀이 하며 기다리다 보면 해적깃발을 단 수레를 끌고 직원분이 오세요. 그 분의 인사와 함께 해적보물 찾기가 시작된답니다.

 

 

 

 

해적수레에는 아이들을 해적으로 변신시켜줄 페이스페인팅펜과 해적 복장 그리고 게임에 필요한 물총이 들어 있습니다. 수레의 해적깃발을 바람에 휘날리고 있네요.

 

 

 

 

우선 아이들이 해적이 되기 위해 변신을 해야겠죠? 저희 조카들의 얼굴에 귀여운 고양이 수염을 그려 넣고, 해적 모자와 옷을 입었더니 귀여운 꼬마 해적으로 변신하였답니다.

 

 

 

 


해적으로 변신하였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보물탐험을 시작해야겠죠? 피터와 그의 친구 앵무새의 도움을 받아 보물찾기를 시작하려는데 후크가 나타나서 방해를 하네요.

 

 

 

 

 

 

보물지도를 얻기 위해선 후크와 대결하여 용감한 어린이 임을 증명해야 한다고 합니다.
후크와 할 첫번째 게임은 비치볼을 물총으로 맞추어 굴려 먼저 도착하는 게임입니다.

 

 

 

 

피터의 도움으로 게임에서 승리한 저희 조카들은 용감한 어린이로 인정 받은 후 약속대로 후크로부터 보물이 숨겨져 있는 지도를 받았습니다.

 

 

지도는 찾았지만 아직 보물함을 열수 있는 열쇠를 찾지 못하였기 때문에 다시 한번 후크와 내기를 합니다. 이번 게임은 아래 사진과 같이 물 속에 퍼즐조각을 주워 퍼즐을 완성하면 보물함을 열수 있는 열쇠를 얻을 수 있습니다.


 

 

 

 

퍼즐을 다 맞추고 나니 후크가 열쇠를 주기 싫어서 울상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약속이니 어린이들에게 열쇠를 주어야 겠죠? 열쇠를 아이들로부터 건내받는 피터는 너무나도 좋아하는군요^^

 

 


속상해서 우는 후크한테 잘 있으라며 손인사를 건내는 아이들이 해맑기만 합니다 ^^

 

 

 

후크는 아이들에게 나쁘게 살지 않고 착한 마음을 가지고 이 캐리비안 베이를 지켜주겠다고 약속을 한 후 아이들과 친구가 되어 함께 보물을 찾으러 떠납니다 ^^ 비치볼 게임의 승리로 얻은 지도를 통해 보물을 찾으러 가려는데 지도가 흐릿하여 잘 안보이네요.

 


이때는 앞서 피터에게 배웠던 “동서남북 체조” 주문을 외우면 된다고 하네요.
피터와 후크와 함께 “동서남북 체조”를 씩씩하게 보여주는 아이들이 마냥 귀엽습니다^^


 

 

동서남북 체조를 추자 지도가 보여서 보물이 숨겨진 위치를 알게 된 해적들은 보물을 찾으러 떠납니다.

 

 

 

보물이 숨겨진 장소 입구에서 피터로부터 보물상자를 열수 있는 열쇠를 받습니다.

 

 

보물이 숨겨진 동굴 안에 들어 가니 보물상자들이 여러 개 숨겨져 있네요. 피터로부터 받은 열쇠로 상자를 여는 아이들. 과연 어떤 보물이 숨겨져 있을 까요??

 

 

열쇠로 보물상자를 여니 해적 놀이 장난감이 들어 있네요^^


 

 

한시간 가량을 피터와 후크와 함께 보물을 찾으며 즐거웠던 활동을 마무리 하며 아이들이 느꼈을 것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시간도 준비되어 있어요. 저는 무엇보다 이부분이 참 마음에 들었답니다. 뭔가 놀이의 끝에 유의미한 학습이 일어나는 느낌도 들고 또 아이들이 단순히 즐기고 잊어버리기 보다는 자신이 느꼈을 감정에 대해 표현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무엇보다 아직 표현이 서툴고 어린 아이들을 위하여 객관식으로 주어지는 센스 ^^

  

 

이렇게 체험을 마무리 하고 피터와 후크와 헤어질 시간이네요. 아이들의 표정에서 이번 체험이 얼마나 즐겁고 행복했을지 느껴집니다.

 

 

체험을 마치고 이렇게 피터 & 후크와 사진 찰칵~!

 

아쉬운 작별을 한 후 보물로 찾은 해적통아저씨 게임을 가지고 노는 아이들 표정이 너무나도 즐거워 보이네요^^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주신 피터와 후크! 감사합니다 ^^

 


# 해적 보물 탐험 요약 정리

- 프로그램 체험 기간 : 2015년 7월 18일(토) ~ 2015년 8월 23일(일)
- 체험 예매 장소 : 키디풀 체어 대여소
- 티켓 요금 : 20,000원
- 이용 연령 : 6세 ~ 8세
- 1회 15명 한정, 1일 4회 진행
- 주의 사항 : 체험 시작 10분 전 까지 키디풀 옆 분수광장 집합장소에 대기,

                   행사 시작 후 참여가 제한 됨.

 

# 이런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동심을 심어 주고 싶은 부모님 (저희 조카는 이제 후크와 친구가 되었다며 좋아하더라구요)
- 아이들의 협동심과 용기를 키워 주고 싶다는 부모님 (여러 친구들과 협동하여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과 다양한 사람들 앞에서 율동하는 씩씩함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놀이와 함께 즐겁고 유의미한 경험을 선물하고 싶은 부모님 (교육부 유아 교육과정인 누리 과정의 주요 지침들을 기반으로 유아교육 및 놀이 전문가들과 함께 개발해 올해 처음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라니 역시~!!!)

 

 

 

STORY/생생체험기 2015. 7. 30.

티익스프레스까지 어떻게 가면 제일 빠를까? (도보 vs 스카이크루즈)

 

 


■ 에버랜드 최고의 인기 어트랙션 T-Express


2008년 3월 14일, 국내 최초 오픈한 우든 롤러코스터, 티익스프레스! 최고속도 104km/h로 세계 8위, 최고 낙하 높이는 46m로 세계 7위, 하강 각도는 무려 77도로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롤러코스터라 할 수 있는 티익스프레스는 이미 외국 롤러코스터 마니아들에게도 명성이 자자하다고 하는데요. 국내 최고의 인기 롤러코스터인만큼 입장하자마자 티익스프레스로 달려가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가장 빠르게 티익스프레스까지 가는 방법은 무엇일까 궁금해진 제가 직접 실험해 보았습니다!

  


■ 기호 1번, 나의 튼튼한 다리를 믿는다! 걸어서 티익스프레스까지!


수 년간 에버랜드를 다니면서 익힌 최단 경로는 위와 같은 경로입니다. 일단 정확한 비교를 위해 출발은 스카이크루즈 앞으로 고정하고, 이 곳부터 지도에 표시한 빨간 선을 따라 가 보기로 합니다. 과연 얼마나 걸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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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크루즈 앞에서 스탑워치 어플을 실행하고 출발합니다! 튼튼한 두 다리로 씩씩하게 출바~알! 걸음걸이는 20대 건강한 성인 남자의 걸음이 기준이므로 감안하고 봐 주세요!

 

 

드디어 티익스프레스 앞에 도착! 내리막 길이라 길이 조금 불편하긴 했지만, 많이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주토피아를 지나가니 내려가면서 동물구경도 할 수 있었고요! 결과는?

 

 - 이동거리 : 약 600m
 - 소요시간 : 약 9분 16초
 - 좋은 점 : 주토피아의 동물들을 구경하며 갈 수 있음.
 - 나쁜 점 : 습하고 더운 날 내리막 길을 열심히 걸었더니, 이마에 땀이 조금 남
               유모차를 끌고 가기엔 너무 가파른 내리막길

               길을 잃어 돌아갈 위험성

 



■ 기호 2번, 스카이크루즈를 타고 편하게 가자!


스카이크루즈는 글로벌페어에서 가장 빠르게 포시즌스 가든까지 이동할 수 있는 이동수단입니다. 스카이크루즈를 이용하면 내리막 길을 걸어갈 필요도 없는데다가, 유모차도 편하게 싣고 갈 수 있어 가족과 함께한 손님들에게 아주 좋습니다. 하지만 스카이크루즈는 약간 포시즌스 가든 쪽으로 내려가기 때문에 더 많이 걷는 것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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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스탑워치 어플을 실행한 후, 동영상 촬영을 하면서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아뿔싸! 스카이크루즈의 대기시간을 생각도 못했네요. 보통은 입장하신 후에 바로 스카이크루즈를 이용하신다면 기다릴 일이 거의 없지만, 제가 이용한 시간이 조금 애매해서 대기시간을 조금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스카이크루즈의 대기시간이 생각보다 길어 2~3분 정도 기다린 것 같습니다. 보통 오전에 입장해서 이용하신다면 이거보다 적게 기다리실 겁니다. 스카이크루즈를 이용해서 가다보니 락스빌의 모습이나 티익스프레스의 전경을 볼 수 있어서 구경하며 내려가는 맛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큰 길을 이용해서만 이동하기 때문에 길을 잃을 위험성이 거의 없습니다.

 


드디어 티익스프레스 앞에 도착! 스카이크루즈를 타는 데에 대기시간이 조금 있기는 했지만, 큰 길을 이용하여 길이 불편하지 않고 길을 잃을 위험성도 적어 보였습니다.

  

- 이동거리 : 약 800m (스카이크루즈 300m, 도보 500m)
- 소요시간 : 약 12분 38초 (스카이크루즈 대기시간 포함)
- 좋은 점 : 에버랜드 전경을 감상하며 내려갈 수 있음

              유모차를 편하게 실을 수 있음

              큰 길만 이용하기 때문에 길을 잃을 위험성이 적고, 걷기에 편함
- 나쁜 점 : 스카이크루즈 대기시간이 너무 길면 오히려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음

              도보에 비해 실제 이동거리는 더 김


 

■ 도보로 이동하기 vs 스카이크루즈를 이용하기, 당신의 선택은?


개인적으로 저는 스카이크루즈를 이용하는 편입니다. 오전에는 거의 기다릴 일이 없어서, 걷는 것이랑 비교해서 시간 차이가 거의 안 나기 때문이죠. 그리고 무엇보다 급한 내리막길을 걷지 않아도 되어서 체력을 아낄 수도 있고요. 하지만, ‘나는 뛰어서라도 최대한 빨리 티익스프레스를 타야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도보 이동을 추천합니다. 내려가면서 동물구경도 할 수 있고, 운동도 되니까요~ 선택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 번외편 : 주크박스 시즌3를 관람하고 올라갈 때, 도보가 빠를까? 스카이크루즈가 빠를까?


에버랜드에 늦게까지 남아 신나는 음악과 환상적인 불꽃놀이를 즐긴 후, 다시 정문으로 갈 때 항상 하던 고민입니다. 아무래도 밤에 올라갈 때는 스카이크루즈의 대기시간이 굉장히 길어지는 것은 분명한데, 오르막길을 걸어 오르려고 생각하면 눈 앞이 캄캄하죠. 그래서 번외편으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스카이크루즈 이용해서 집에가는 길... 헉>


<도보로 걸어온 길... 산책 겸, 운동 겸^^>


도보를 이용할 때는, 매직랜드 쪽의 길을 이용하여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스카이크루즈는 범퍼카 앞까지 줄이 있을 때 이용했고요. 시간 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걸어 올라올 때는 약 10분 정도가 소요된 반면에, 스카이크루즈를 기다려 타고 온 경우에는 무려 28분이 소요되었습니다. 


이 날 대기 줄이 길어 더 걸린 것 같기도 하지만, 어쨌든 시간적으로는 도보가 월등한 우세에 있네요. 하지만, 늦게까지 노느라 힘든데다가 유모차 같은 짐까지 있다면 스카이크루즈를 이용하는 것이 나을 겁니다. 아무래도 오르막길을 걸어 오르다보니 힘들더라고요. 


만약, 스카이크루즈를 이용해 올라오신다고 하면 불꽃놀이가 끝나자마자 얼른 스카이크루즈로 뛰어가서 이용하시거나, 아예 느긋하게 환상적인 에버랜드 야경을 감상하면서 여름 밤공기를 쐐며 10~20분 정도 쉬다가 올라오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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