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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축제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70건)

에버랜드, 수능 수험생 응원 특별 이벤트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 에버랜드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특별 이벤트를 풍성하게 마련했다.

올해 대입 수험생이라면 연말까지 특별한 가격 우대 혜택을 받아 에버랜드를 2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1년 365일 언제나 에버랜드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정기권도 50% 할인된 가격에 가입할 수 있다.

또한 수능 다음날인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에버랜드 정문에서는 매일 수험생 우대를 받고 입장한 방문객 400명에게 '수능 응원 부적 카드'를 선물한다.

카드 뒷면의 QR코드를 스캔하면 에버랜드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솜포인트를 최대 5만솜까지 선물하는 룰렛 이벤트와 에버랜드 정기권, 뷰티·배달 상품권 등을 받을 수 있는 경품 응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힘든 수험 생활을 함께해온 가족들을 위한 특별 혜택도 마련됐다.

수험생의 부모나 조부모가 에버랜드 정원 멤버십인 '가든패스' 일반(레귤러)에 가입하면, 멤버십 등급을 레귤러 플러스로 한단계 업그레이드해주는 이벤트가 같은 기간 진행된다.

수험생 우대를 받기 위해서는 수능 수험표, 수시 합격증 등 수험생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매표소에 제시하면 된다.

현재 에버랜드는 수험생들이 그동안 쌓인 피로와 긴장을 해소하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다채롭다.

먼저 더블락스핀, 썬더폴스 등 짜릿한 스릴을 선사하는 어트랙션을 탑승하며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보자.

특히 최고 시속 104킬로미터, 최고높이 56미터, 낙하각도 77도 등 최강의 스릴을 선사하는 티익스프레스는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코스다.

넷플릭스 인기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테마존과 불꽃쇼도 꼭 한번 경험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테마존에서는 '헌트릭스', '사자보이즈' 등 작품 속 캐릭터와 세계관을 다양한 게임과 포토존, 미션 등을 통해 몰입감 있게 체험할 수 있다.

특히 '골든(Golden)', '하우 잇츠 던(How It`s Done)' 등 영화 속 히트곡들과 수천 발의 불꽃, 영상, 특수효과 등이 어우러지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싱어롱 불꽃쇼'에서는 밝게 빛날 수험생들의 앞날을 축복하듯 화려한 불꽃들이 매일 밤하늘을 수놓는다.

최근 엄마로부터 떨어져 판다 세컨하우스에서 독립생활을 시작한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를 만나보는 것도 수험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이외에도 최근 MZ세대에게 인기가 많은 탈출형 이머시브 어드벤처 게임을 테마파크에서 압도적인 스케일로 경험할 수 있는 '메모리 카니발' 등 즐길거리가 가득해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놀며 소중한 추억을 남겨가기 좋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수험생활 동안 마음껏 웃을 시간이 부족했던 수험생들이 에버랜드에서 자유롭게 웃고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에버랜드, 가을 낭만 '3색 힐링 코스' 즐겨요

완연한 가을 날씨와 함께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 에버랜드가 단풍, 판타지, 스파 등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 가을 낭만 3색 힐링 코스를 추천한다.

가을시즌 에버랜드에서는 파크 전역에서 오색빛깔로 물든 단풍을  감상하고,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오즈의 마법사> 등 다양한 판타지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풍성하게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에서는 가을 단풍을 배경으로 따뜻한 물이 흐르는 유수풀과 함께 스파, 슬라이드 등 실내외 물놀이를 경험할 수 있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기기에 제격이다.

 


【 이번주 오색빛깔 단풍 절정! 정원, 산책로 등에서 즐기는 '단풍 코스'  】

 

먼저 이번주 절정을 맞는 오색빛깔 단풍 속에서 가을을 만끽하고 싶은 이들에게는 에버랜드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단풍 산책 코스를 추천한다.

약 1km 구간의 단풍길을 따라 여유롭게 산책할 수 있는 '하늘정원길'에서는 매화나무와 화살나무 등 1만여 그루 수목이 붉게 물들며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포시즌스가든'은 메리골드, 천일홍, 억새 등 약 1천만 송이의 가을꽃이 만개해 화사한 가을 분위기를 더하고 있으며, 장미원 둘레길을 따라 이어지는 '은행나무길'에서는 노랗게 물든 은행잎이 만들어낸 황금빛 터널 아래에서 산책을 즐기기 좋다.

오는 7일부터 나흘간 에버랜드 정원 구독 서비스인 가든패스 구독자들을 대상으로 공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은행나무숲도 노랗게 물든 황금빛 은행나무 잎이 온 산을 물들이며 아름다운 경관을 뽐내고 있다.

어트랙션을 타며 가을 단풍을 경험하는 것도 에버랜드에서 즐기는 또 하나의 가을 묘미다.

슈퍼 래프팅 어트랙션 '썬더폴스'에서는 급류를 타고 사방이 울창한 나무숲을 통과하며 형형색색 단풍을 만나볼 수 있고, 산 중턱에 위치한 '티익스프레스'에서는 지상 56미터 아찔한 높이에서 아름답게 물든 에버랜드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 케데헌 콜라보 콘텐츠부터 오즈의 마법사 가을축제까지! '판타지 코스' 】

 

가을 정취 속에서 인기 애니메이션 영화와 유명 소설의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는 판타지 코스도 인기다.

넷플릭스 인기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콜라보한 테마존 및 불꽃쇼는 올가을 꼭 가봐야 할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작품 속 인기 캐릭터와 세계관을 다양한 게임, 포토존 등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테마존은 매일 오픈런이 이어지고 있고, 최근 출시된 판다 더피 인형 등 40종의 한정판 굿즈도 '케데헌 필수 아이템'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이달 중순 새롭게 론칭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싱어롱 불꽃쇼'는 '골든(Golden)', '하우 잇츠 던(How It’s Done)' 등 영화 속 히트곡들과 수천 발의 불꽃, 영상, 특수효과 등이 어우러지며 일대 장관을 연출한다.

 

또한 판타지 소설 오즈의 마법사를 테마로 한 ‘에버랜드 오브 오즈(The Everland of OZ)’ 축제도 깊어가는 가을 분위기와 잘 어울리며 더욱 판타지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에메랄드시티로 변신한 포시즌스가든은 도로시, 양철나무꾼 등 캐릭터별 테마존과 포토존이 가득해 동화속 세상에 들어온 듯한 신비로운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캐릭터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공포 테마로 조성된 블러드시티에서는 보라빛 마녀 다리 조형물과 8미터 높이의 감시탑, 좀비 퍼포먼스 공연 등 오싹한 호러 콘텐츠가 고객들의 등골을 서늘하게 만든다.


【 이색 물놀이 즐기는 가을 캐리비안 베이, '힐링 스파 코스' 】

 

이색 가을 나들이 장소를 찾고 있다면 여유롭게 물놀이와 스파를 즐길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로 가보자.
 
캐리비안 베이 실내외를 연결하며 유유히 흐르는 유수풀에서는 따뜻한 물 속에서 튜브에 몸을 맡긴 채 떠다니며 가을 단풍을 경험할 수 있다.

야외 유수풀 주변에는 36∼40℃의 뜨끈뜨끈한 수온을 유지하는 바데풀, 버블탕 등 5개의 스파들이 마련돼 있어 피로를 풀어줄 힐링 체험으로도 그만이다.

파도풀, 워터슬라이드 등 스릴 넘치는 물놀이 시설을 비롯해 스파, 아쿠아틱 카바나, 릴렉스룸 등 휴식 공간까지 갖춰진 실내 '아쿠아틱 센터'에서도 가을철 이색 물놀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에버랜드, 오색 빛깔 가을 단풍… "10말11초 절정"

깊어가는 가을,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 에버랜드가 수도권 근교에서 당일치기로 즐기기 좋은 가을 단풍 코스를 마련했다.

현재 에버랜드에는 단풍, 은행, 느티 등 10여종 수 만 그루의 나무들과 메리골드, 코키아 등 꽃들이 오색 빛깔로 물들어 가면서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으며, 오는 10월말부터 11월초까지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먼저 지난해 일반에 처음 공개됐던 국내 최대 규모의 은행나무숲이 올가을에는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에버랜드 가든패스 구독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에버랜드 인근 신원리 향수산 자락에 자리잡은 이 은행나무숲은 지난 가을 시범 운영 당시 모집 시작 2분 만에 전회차가 매진되고, 현장을 다녀간 고객들의 호평 속에 만족도가 최고점을 기록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약 15만제곱미터(4.5만평) 규모로 조성된 에버랜드 은행나무숲은 1970년대 산림녹화를 위해 심어진 약 3만 그루의 은행나무가 하늘을 향해 빽빽하게 뻗어 있고, 반세기 넘게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아름답고 비밀스러운 모습이 보존돼 최고의 경관을 자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은행나무숲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약 4km 트레킹 코스에는 나무 의자와 명상장, 해먹, 전망대 등이 마련되어 있어 트래킹 내내 자연의 고요함과 치유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올가을 은행나무숲 체험은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가든패스 구독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하루 150명씩 총 6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숲 치유 전문가가 들려주는 숲 해설, 차(Tea)와 함께 즐기는 독서, 명상 시간 등 자연을 만끽하는 특별한 힐링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에버랜드는 테마파크 자유 이용과 함께 꽃, 숲, 정원 등 대자연 인프라를 연결해 매월 새로운 식물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정원 구독 서비스 '가든패스'를 운영중으로, 이번에 새로 출시된 가든365를 비롯해 원하는 권종을 골라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은행나무숲 예약 일정은 에버랜드 홈페이지 ( www.everland.com ) 에 공지될 예정이다.

또한 현재 가을축제가 한창인 에버랜드 내에서도 오색빛깔의 가을 단풍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다.

하늘정원길의 약 1km 구간 산책로에는 매화나무와 화살나무 등 1만여 그루 나무들이 가을빛으로 물들며 울긋불긋한 단풍 터널을 형성하고 있어 에버랜드의 대표적인 걷고 싶은 길로 꼽힌다. 특히 다른 식물보다 단풍 시기가 이른 코키아(댑싸리)가 현재 절정을 맞아 붉은 자태를 뽐내고 있어 가을 감성 인증샷을 찍기에 제격이다. 

판타지 소설 '오즈의 마법사' 테마로 변신한 포시즌스가든에는 메리골드, 천일홍, 억새 등 약 1천만 송이의 가을꽃이 만개해 오즈 콘텐츠와 함께 가을 정취를 즐기기 더없이 좋다.

짜릿한 놀이기구를 타며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어트랙션 코스도 빼놓을 수 없다.

사방이 모두 울창한 나무숲으로 뒤덮인 썬더폴스는 급류를 타며 아름다운 단풍을 감상할 수 있고, 티익스프레스는 지상 56미터 최정상 지점에서 아름답게 물든 에버랜드의 가을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마성톨게이트부터 에버랜드 정문까지 이어지는 약 5km 구간의 드라이브길은 산허리를 따라 상하좌우로 펼쳐진 단풍길을 달리며 차 안에서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어 단풍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하다.

밤하늘에 펼쳐지는 황금빛 혼문 에버랜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싱어롱 불꽃쇼 새롭게 론칭

올가을 '케데헌 성지'로 자리매김한 에버랜드가 테마존에 이어 불꽃쇼까지 새롭게 선보인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 에버랜드는 수천 발의 불꽃과 영상, 음악, 특수효과 등이 어우러진 신규 야간 공연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싱어롱 불꽃쇼'가 연말까지 매일 밤 포시즌스가든에서 펼쳐진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2일 첫 선을 보인 이번 공연에서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 영상과 OST가 포시즌스가든에 마련된 길이 24미터, 높이 11미터의 초대형 LED 스크린 및 이머시브 사운드 시스템 등을 통해 흘러 나오며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약 11분간 이어지는 공연에서는 '골든(Golden)', '하우 잇츠 던(How It’s Done)', '소다 팝(Soda Pop)', '유어 아이돌(Your Idol)' 등 영화 속 히트곡들이 메들리로 흐르며, 영상 속 자막을 통해 대부분의 가사가 제공돼 관객이 함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싱어롱(singalong) 형태로 진행된다.

특히 노래에 맞춰 발사되는 불꽃과 조명, 특수효과 등이 어우러져 콘서트 현장 못지않은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팬들에게 최고의 떼창 순간을 선물한다.

 

에버랜드는 이번 공연을 위해 기존 불꽃쇼 대비 불꽃 수량을 약 25% 늘리며 황금빛 혼문을 연상시키듯 시각적 화려함을 더욱 배가시켰다.

이번 싱어롱 불꽃쇼 공연 소식이 공개되자 SNS에서는 "콘서트 가서 떼창하는 기분을 에버랜드에서 느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황금빛 혼문 완성하러 가자", "케데헌 콜라보할 때 불꽃쇼를 기다렸는데 드디어 나왔다" 등 팬들의 기대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에버랜드가 넷플릭스와 콜라보해 지난달 26일 오픈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 테마존에는 매일 아침 국내외 팬들의 오픈런과 함께 지금까지 약 4만명이 다녀가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테마존에서는 '헌트릭스', '사자 보이즈', K-분식 등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포토존, 미션게임, 영상, OST 등 다양한 콘텐츠로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헌트릭스', '사자 보이즈'의 작품 속 무대의상을 빌려입고 사진을 찍거나 현장에서 나오는 OST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팬들이 늘어나면서 테마존 일대는 마치 케이팝 콘서트 현장을 방불케 하는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한 에버랜드는 오직 현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38종의 한정판 콜라보 굿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는데, 테마존을 다녀간 방문객들에게 1인 1굿즈 열풍을 일으킬 만큼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테마존에 이어 불꽃쇼로 확장해 낮부터 밤까지 하루종일 몰입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주말,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서 F1 경주차 달린다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이번 주말, '꿈의 경주'로 불리는 포뮬러원(F1) 그랑프리 경주차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를 질주한다.

오는 12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는 자동차 문화 기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피치스(Peaches.)'가 주관하는 F1 자동차 페스티벌 '피치스 런 유니버스 2025'가 펼쳐진다.

이번 축제의 메인 이벤트는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 소속 드라이버 발테리 보타스가 메르세데스-AMG F1 W13 E 퍼포먼스로 선보이는 데모 런이다. 국내에서 13년만에 열리는 F1 경주차 주행 이벤트다.

특히 이번 데모 런은 수도권 유일의 레이스 서킷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되는 만큼, 실제 F1 경기에 준하는 박진감 넘치는 주행이 펼쳐질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행사 당일 관람객들은 F1 체험존에서 메르세데스 팀의 피트 개러지, 헬멧, 레이싱 슈트 등을 직접 보고 레이싱 시뮬레이터를 체험할 수 있고, 서킷 체험 스피드 택시, 희귀차량 전시 등 다양한 이벤트도 개최된다.

외식 브랜드들이 푸드부스 및 푸드트럭 형태로 참여해 저당 떡볶이, 타코볼, 디저트 등 다양한 먹거리도 선보인다.

한편 스피드웨이 옆에는 대한민국 대표 테마파크인 에버랜드가 위치해 있어 연휴 마지막 날 신나는 F1 자동차 주행 이벤트와 함께 즐기기 좋다.

현재 '에버랜드 오브 오즈' 가을축제가 한창인 에버랜드에서는 오즈의 마법사 콘텐츠를 비롯해 케이팝 데몬 헌터스 테마존, 판다 세컨하우스, 메모리 카니발 미션 어드벤처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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