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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야드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16건)

"에버랜드 '붕어빵 러쉬'로 겨울 나들이객 러쉬"

붕어빵, 눈썰매, 스파 등 제철 콘텐츠가 가득한 에버랜드가 겨울 나들이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겨울축제가 펼쳐지고 있는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에 새해 들어 지난 열흘간 약 6만명의 겨울 나들이객이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에버랜드가 2026년 매달 새로운 테마로 론칭한 월간 스페셜 이벤트 왓에버 시리즈의 첫번째 순서인 '붕어빵 러쉬'가 톡톡히 한몫을 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붕세권(붕어빵+역세권)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킬 만큼 붕어빵은 겨울을 대표하는 간식 메뉴로 자리잡았는데, 에버랜드는 이를 테마파크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로 재해석해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1월 한 달간 진행하고 있는 에버랜드 붕어빵 러쉬에서는 기본에 충실한 팥붕(단팥 붕어빵)부터 슈붕(슈크림 붕어빵), 피붕(피자 붕어빵) 10여 종의 다양한 붕어빵 라인업을 맛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붕어빵 러쉬의 메인 무대인 알파인 빌리지에서는 포토존, 이벤트, 굿즈 등 이색 붕어빵 콘텐츠를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자석 붕어 낚시 체험존에서는 잡은 붕어 색깔에 따라 한정판 레니앤프렌즈 스티커를 증정하는 것은 물론, 붕어빵 교환권과 직접 붕어빵을 만들어 먹어볼 수 있는 붕어빵 체험권까지 선물해 매 타임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대형 붕어빵을 든 베이글 캐릭터와 함께하는 포토타임은 필수 인증샷 코스로 자리 잡았으며, 모자, 인형, 핫팩 등 다양한 붕어빵 굿즈도 선보이고 있어 알파인 빌리지 일대가 거대한 붕어빵 테마존으로 변신했다.

 

또한 오직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스노우 액티비티와의 콘텐츠 시너지도 에버랜드 겨울축제를 찾게 만드는 인기 요인이다.

 

1월 들어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가 풀가동에 돌입하면서 신나게 썰매를 즐긴 후 따뜻한 붕어빵으로 몸을 녹이는 꿀조합 코스가 입소문이 나고 있다.

 

200미터 길이의 익스프레스 코스부터 단독 썰매로 질주하는 레이싱 코스, 사계절 운영되는 레일 코스터까지 3개의 썰매 코스를 통해 누구나 겨울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눈썰매장 인근에는 스노우 플레이그라운드와 스노우 야드 등 눈놀이터도 마련돼 미니 썰매 체험과 눈오리 만들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겨울 놀이 공간으로 제격이다.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를 하루에 모두 즐길 수 있는 혜자로운 이벤트를 진행해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잡은 점도 에버랜드를 겨울 나들이 성지로 만든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한편 붕어빵 러쉬, 스노우 버스터 등 에버랜드 SNS에 게시된 겨울축제 콘텐츠들의 총조회수가 500만뷰를 돌파할 만큼 온라인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는 "붕어빵 먹고 눈썰매 탄 뒤 스파로 마무리하니 지상낙원이 따로 없다", "붕어빵 종류가 다양해서 도장깨기 하는 재미가 있다" 등 겨울 에버랜드를 다녀간 방문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맛있는 겨울 간식을 넘어 붕어빵을 주제로 한 체험, 놀이, 미식의 결합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붕어빵의 달콤함과 눈썰매의 스릴, 스파의 여유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에버랜드에서 올겨울 가장 따뜻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에버랜드, 새해·겨울방학 맞아 '눈썰매장' 풀가동 돌입

본격적인 겨울방학 시즌과 새해를 맞아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가 겨울 놀이의 대명사인 눈썰매장을 풀가동하며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선보인다.

 

현재 '스노우 오즈 파크(Snow OZ Park)' 겨울축제가 한창인 에버랜드는 스노우 액티비티와 함께 포토존, 굿즈, 붕어빵 스페셜 이벤트 등 오직 겨울에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 콘텐츠가 가득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방문하기 좋다.

 

먼저 지난 주말 하얀 설원 같은 분위기의 알파인 빌리지에는 약 200미터 길이의 익스프레스 코스가 추가 오픈하며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의 모든 코스가 풀가동에 돌입했다.

 

익스프레스 코스는 거대한 원형 튜브에 최대 4인까지 탑승할 수 있어 함께 온 일행과 서로 마주보며 최고의 스릴을 경험할 수 있는 에버랜드 눈썰매장의 대표 코스다.

 

지난달 먼저 오픈한 레이싱 코스 또한 단독 튜브를 타고 빠른 속도로 하강하며 겨울 레이싱 특유의 짜릿함을 만끽할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눈썰매장 옆에는 사계절 썰매를 즐길 수 있는 레일 슬라이드도 현재 운영중으로, 3개의 썰매 코스에서 바람을 가르며 내려오는 시원한 질주를 경험할 수 있다.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눈놀이터도 다채롭게 마련돼 스노우 액티비티를 풍성하게 체험할 수 있다.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는 올해 약 240평 규모로 확장 오픈해 바디 슬라이드, 나무 썰매 등과 함께 마음껏 눈 위에서 뛰어놀 수 있다.

 

스노우 야드는 아이들과 함께 눈사람을 만들거나 미니 썰매를 타며 즐길 수 있어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이번 겨울축제의 메인 무대인 알파인 빌리지에는 스노우 콘텐츠 뿐만 아니라 오즈의 마법사 캐릭터 포토존과 연출물 등이 새롭게 조성되며 동화같은 겨울왕국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특히 360도 회전 영상, 스노우 오즈 포토월 등 이색 포토스팟들이 다채롭게 들어서 올겨울 인생샷 명소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

 

레니앤프렌즈의 신나는 댄스 퍼포먼스와 함께 겨울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는 '런런런! 스노우 프렌즈' 공연도 알파인 빌리지 무대에서 진행되고 있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춤을 따라 추며 재미있게 관람하기 좋다.

 

알프스샵에서는 인형, 키링 등 레니앤프렌즈 테마의 특별 굿즈와 벙거지모자, 귀마개 등 겨울철 실용성이 높은 굿즈까지 다양한 겨울 특별 상품들이 마련돼 보는 재미와 고르는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새해부터 매달 다른 테마로 스페셜 이벤트를 펼치는 '왓에버 시리즈(Whatever Series)'를 새롭게 론칭하고, 지난 1일부터 '붕어빵 러쉬(Rush)'를 선보이고 있다.

 

붕어빵 러쉬에서는 팥붕(단팥 붕어빵), 슈붕(슈크림 붕어빵), 피자붕(피자 붕어빵) 등 붕마카세를 연상케하는 다양한 붕어빵 메뉴와 대형 포토존, 포토타임 등 이색 붕어빵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눈썰매 타기 3일 전 | #shorts #스노우버스터 #에버랜드

 

3일동안 내 세상은 온통 눈썰매였어...❄️

 

추워진 날씨? 오히려 좋아 더 빨라짐

기대한 만큼 겨울 스릴 만끽하러 에버랜드ㄱㄱ

 

📍스노우 버스터

 

당신을 눈썰매 마스터로 임명함 | #shorts #이리저리뷰 #스노우버스터

 

이거 다 즐기면 눈썰매 마스터 ㅇㅈ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이 온도, 습도, 분위기❄️

남녀노소할 거 없이 끝장나게 즐기는 중

 

눈썰매 다 타고 윈터 스파 캐비가서

따뜻한 스파로 몸 풀어주는 것도 잊지말기~♨️

 

📍스노우버스터

"겨울동화 속으로 눈빛 레이스 "에버랜드,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 12일 오픈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송규종)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오는 12일부터 온 가족이 함께 겨울 판타지 속 야외 액티비티를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를 순차 가동한다.

하얀 눈빛이 반짝이는 알파인 빌리지에 마련된 스노우 버스터에서는 겨울 액티비티의 대명사인 눈썰매 체험 뿐만 아니라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 스노우 야드 등 더 넓고 다양해진 눈놀이터가 마련돼 익사이팅한 겨울 추억을 선물한다.

에버랜드는 눈썰매를 기다려온 고객들이 더 빨리 눈빛 레이스를 즐길 수 있도록 올해 스노우 버스터 오픈 일정을 예년보다 약 일주일 가량 앞당겼다.

12일에는 스릴 넘치는 눈썰매장 레이싱 코스와 스노우 야드가 먼저 개장하고, 19일에는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가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이어서 200미터 길이의 눈썰매장 익스프레스 코스는 기상 상황에 따라 내달 초 가동을 계획하고 있어 기대감을 더한다.

가장 먼저 가동되는 레이싱 코스에서는 높은 경사에서 설원을 빠르게 질주하며 눈썰매 경주를 펼칠 수 있고, 최대 4명까지 거대한 원형튜브로 함께 타고 내려오는 익스프레스 코스에서는 가족, 친구, 연인이 서로 마주 보며 비명과 웃음을 터뜨리는 이색적인 눈썰매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온 가족이 함께 눈놀이를 마음껏 즐기고 싶다면 눈썰매장 앞에 마련된 체험존에서 자유롭게 스노우 액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다.

지난해 큰 인기를 모았던 스노우 트랙을 확장해 새롭게 조성한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에는 바디 슬라이드 존이 운영되는 등 체험 콘텐츠가 풍성하다.

더욱 넓어진 공간에서 레인을 따라 나무 썰매를 타볼 수 있고 크리스마스 트리와 눈사람 조형물, 가랜드 등도 함께 연출돼 겨울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또한 눈 덮인 평지에서 아이들과 놀 수 있는 스노우 야드도 마련돼 눈사람과 눈오리를 만들거나 미니썰매를 타볼 수 있다.

눈 세상에서 신나게 뛰어논 방문객들을 위한 '핫푸드 스트리트'와 '베이글 위시 라운지'도 알파인 빌리지 입구에 마련된다.

핫푸드 스트리트에서는 군고구마, 붕어빵, 호떡, 계란빵 같은 따끈따끈한 겨울 간식부터 초콜릿 라떼, 애플 유자차 등 음료와 유부꼬치어묵우동, 매콤가래떡볶이 등 든든한 식사 메뉴들을 맛볼 수 있다.

따뜻한 감성을 자극하는 신상 굿즈 '베이글 위시 베어'로 꾸며진 베이글 위시 라운지에서는 편안하게 쉬며 귀여운 인증샷을 남길 수 있다.

스노우 버스터는 에버랜드 이용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모든 코스에 자동 출발대, 튜브 이송대(리프트), 눈 턱으로 만든 전용 레인, 충격방지용 에어바운스 등이 마련돼 있어 편리하고 안전한 눈썰매 체험이 가능하다.

한편 오즈의 마법사 테마 겨울축제가 한창인 에버랜드에서는 스노우 액티비티 뿐만 아니라 다양한 겨울 시즌 콘텐츠를 즐기며 환상적인 연말을 보낼 수 있다.

알파인 빌리지에 마련된 '마녀의 서프라이즈 박스'에서는 선물상자 안처럼 꾸며진 공간에서 360도 회전 카메라를 이용해 이색적인 영상을 찍을 수 있고, '스노우 오즈 포토월'에서는 레니와 친구들 캐릭터를 배경으로 특별한 순간을 기록할 수 있다.

포시즌스 가든은 크리스마스 컨셉의 에메랄드 시티로 변신해 도로시, 양철나무꾼, 허수아비 등 오즈의 마법사 캐릭터별 스토리를 살린 테마존을 선보이며, 연말까지 매일 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싱어롱 불꽃쇼'도 펼쳐진다.

퍼레이드, 댄스, 포토타임 등 크리스마스 콘텐츠를 통해 산타, 루돌프를 만나며 성탄절 분위기를 만끽하는 것도 겨울 시즌 에버랜드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이다.

에버랜드 눈썰매 파티원 구함 (1/100000) | #shorts #겨울축제 #에버랜드

 

동쪽 마녀의 저주가 풀리고 설레는 첫 겨울을 맞이한
<Snow OZ Park> 커밍 쑨!

에버랜드 눈썰매 파티 일정 공유드림~❄️
⛄12/12, 스노우 야드, 레이싱 코스 OPEN
⛄12/19, 스노우 플레이그라운드 OPEN
⛄1월 초, 익스프레스 코스 OPEN
*현장 상황에 따라 오픈 예정일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격 겨울 액티비티 시작 고고~!

에버랜드, 무민과 함께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 오픈

겨울방학을 앞두고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귀여운 무민 캐릭터와 함께 신나게 눈썰매를 즐길 수 있는 '스노우 버스터'를 오픈한다.

총 3개 코스로 구성된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는 오는 20일 패밀리 코스를 시작으로, 27일에는 레이싱 코스를 추가 운영하며 내달 초까지 모든 눈썰매 코스가 가동될 예정이다.

특히 무민과 함께 하는 윈터토피아 겨울축제가 한창인 에버랜드에서는 새롭게 선보이는 스노우 액티비티 뿐만 아니라 팝업존, 따뜻한 먹거리, 크리스마스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기며 특별한 겨울 추억을 만들 수 있다.

【 신나는 눈썰매 체험! 스노우 야드, 트랙 등 눈 놀이터도 】

오직 겨울에만 경험할 수 있는 에버랜드 스노우 액티비티의 대표 선수는 스릴 강도별로 3개 코스를 즐길 수 있는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다.

이중 어린 아이들과 함께라면 패밀리 코스, 가파른 경사에서 빠른 질주를 즐기고 싶다면 레이싱 코스를 각각 추천한다.

200미터 길이로 가장 길고 스릴 강도가 높은 익스프레스 코스는 최대 4인까지 거대한 원형튜브 눈썰매에 동시에 탑승할 수 있어 친구, 가족, 연인과 함께 즐기기 좋다.

스노우 버스터는 모든 코스에 자동출발대와 튜브이송대가 설치돼 있고 눈 턱으로 만든 전용 레인, 충격방지용 에어바운스 등도 마련돼 있어 편리하고 안전한 눈썰매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스노우 버스터 주변에는 귀여운 무민 캐릭터 포토존과 함께 눈을 가지고 놀 수 있는 스노우 액티비티 존이 추가로 선보인다.

오는 16일 오픈 예정인 스노우 야드에서는 눈 덮인 넓은 평지에서 미니 눈썰매를 타보거나 눈사람, 눈오리를 만드는 등 눈 놀이터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왕복 50미터 길이의 스노우 트랙도 내달 초 새롭게 오픈해 미니 나무 썰매를 타고 다니며 겨울을 즐길 수 있다.

【 '핀란드 셋방살이' 팝업존 체험! 따뜻한 핫푸드 빌리지도 】

스노우 액티비티를 신나게 즐겼다면 바로 옆 실내 공간에 마련된 '핀란드 셋방살이' 팝업존에도 방문해보자.

tvN에서 매주 금요일 저녁에 방영중인 '핀란드 셋방살이'는 배우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가 출연해 핀란드 시골마을의 찐 생활기를 유쾌하게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국내 유일 에버랜드에 마련된 이번 팝업존에서는 출연자들이 체험한 핀란드 현지 셋방을 그대로 재현해 실제 방송에 나오는 핀란드의 모습을 간접 체험할 수 있고 실내 공간에서 따뜻하게 몸도 녹일 수 있다.

스노우 버스터 입구 지역에는 따뜻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핫푸드 빌리지도 무민 캐릭터와 함께 꾸며져 있다.

핫푸드 빌리지에서는 겨울하면 생각나는 핫초코, 어묵, 군고구마 등 따뜻한 음료와 간식 메뉴를 맛보며 눈 놀이로 허기진 배를 달랠 수 있다.
 

한편 윈터토피아 겨울축제가 펼쳐지고 있는 에버랜드에서는 무민 캐릭터와 함께 꾸며진 노르딕 포레스트 테마정원에서 북유럽 감성의 겨울숲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 테마 공연과 퍼레이드, 환상적인 멀티미디어 불꽃쇼 등 다양한 겨울축제 콘텐츠도 설레는 연말 분위기를 제대로 느껴보기에 좋다.

우리 아들 상남자 만들기

 

#스노우버스터 #스노우야드 에서
스릴을 즐길 줄 알아야
진짜 상남자라고 할 수 있거든.
#에버랜드 #겨울축제 #윈터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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