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ALL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5417건)

삼성물산 골프클럽, '제 2회 베네스트오픈' 이벤트 대회 개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가평∙안성∙동래베네스트, 글렌로스 등 4개 골프클럽이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내달 3일부터 12일까지 열흘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제 2회 베네스트오픈(BENEST OPEN)' 이벤트 대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베네스트 오픈은 삼성물산 골프클럽 '베네스트 골프' 앱 회원이라면 누구나 온라인 사전 접수를 통해 참가할 수 있고, 기간중 내장한 참여 고객들의 스코어를 자동으로 집계해 푸짐한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 대회다.

지난 5월 개최된 1회 베네스트오픈에는 500여명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를 보인 바 있어 이번 2회에서는 대회 기간과 선물을 확대했다.

대회 방식은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되며 고수, 중수, 하수 등 실력에 따라 참가 등급이 구분돼 있어 원하는 부문에 신청할 수 있다.

각 부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참가자들에게는 베네스트 골프장 주중 라운드권, 빈폴골프 경량 패딩, 안양CC 골프연습장 이용권, 위바이옴 영양제 등 골퍼들에게 최적화된 경품을 선물한다.

 

특히 연속 참가자, 하위권 참가자 등 순위에 관계없이 추첨을 통해 받을 수 있는 수상분야도 다양하게 마련돼 있어 가족이나 지인과 함께 도전해보기 좋다.

베네스트 골프 홈페이지나 앱에서는 대회기간 중 매일 업데이트되는 리더보드를 통해 참가자들의 순위를 확인할 수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관계자는 "베네스트 오픈은 추석을 맞아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이벤트 대회"라며 "앞으로도 고객 친화적인 프로그램과 이색적인 이벤트로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즐거운 라운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가평베네스트GC는 개장 21주년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포토존 인증샷, 타수 맞추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가평베네스트 스페셜 에코백을 선물할 예정이다.

각 골프클럽들의 가을시즌 이벤트 및 다양한 소식들은 베네스트 골프 홈페이지(http://www.benestgolf.com)와 모바일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버랜드, 야간 맹수 탐험 '나이트 사파리 트램' 오픈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 에버랜드가 가을축제 개막과 함께 어두운 밤에 더욱 활발해지는 야행성 맹수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나이트 사파리 트램'을 선보인다.

지난 5일 오픈한 나이트 사파리 트램은 약 20분간 호랑이, 사자. 불곰 등 7종 40여 마리의 맹수들이 서식하는 사파리월드를 야간 탐험하며 야행성 맹수들을 관찰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특히 에버랜드는 각 동물의 습성과 본능을 고려한 행동 풍부화(Enrichment) 프로그램을 확대해 체험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사자는 얼룩말 모형에 놓인 먹이를 사냥하고, 호랑이는 능숙하게 나무를 타고 오르며, 불곰은 미니 풀장 안에 있는 송어를 사냥하는 등 맹수들의 민첩하고 와일드한 모습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가젤, 물소 등 곳곳에 초식동물 조형물이 먹이와 함께 배치돼 관람객들은 맹수들이 자연에서 실제 사냥하는 듯한 모습을 생생하게 근접 관람할 수 있다.

핀 조명, 네온 라이트 등 동물들의 야간 움직임을 돋보이게 하는 야간 조명도 한층 강화됐으며, 각 맹수들의 생태와 습성에 대해 설명해주는 흥미진진한 해설이 흘러나와 더욱 실감나는 고객경험을 선사한다.

11월 9일까지 매주 금토일 및 공휴일에 운영되는 나이트 사파리 트램은 에버랜드 모바일앱과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할 수 있다.

이용일 2주전에 예약 사이트가 오픈하는데, 현재까지 사전 예약분이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에버랜드에서는 판타지 소설 오즈의 마법사를 테마로 한 가을축제 '에버랜드 오브 오즈(The Everland Of OZ)'가 11월 16일까지 펼쳐지고 있다.

에메랄드 시티로 변신한 포시즌스 가든에서는 도로시, 허수아비, 양철나무꾼 등 원작 캐릭터들을 주인공으로 한 테마존과 블록 놀이, 방탈출, 오즈 컨셉의 AI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몰입감 있게 소설 속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다.

동쪽 마녀 이야기를 모티브로 공포 테마존으로 꾸며진 블러드시티에서는 파나소닉의 3만안시 4K 프로젝터를 활용한 실감나고 생생한 영상과 함께 좀비 댄스 공연, 호러메이즈 등 오싹한 호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𝟰𝗞] 이 플레이리스트 들으면 다음주엔 진짜 가을이 올 것임🎧|#판다와SONG #16

 

기다리고 기다리는 가을..
우리 낭만러객과 잘 어울리는 가을..

이 플레이리스트 주말 내내 듣다보면
다음주엔 찾아올지도 몰라요🐼✨

잔잔한 감성 + 판다 힐링 플레이리스트
지금 바로 들어보SONG🎶

에버랜드, 테마파크 퍼레이드에 국내 최초 '로봇' 도입

올가을 에버랜드에서는 신나는 음악에 맞춰 네발로 걷는 '로봇(Robot)' 퍼레이드 단원을 만날 수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 에버랜드는 9월 5일부터 11월 16일까지 펼쳐지는 가을축제 '에버랜드 오브 오즈(The Everland of OZ)' 기간 동안 인공지능(AI) 보행 기능을 탑재한 4족보행 로봇이 국내 최초로 퍼레이드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무대의상을 입은 4족보행 '로봇'이 테마파크 공연의 하이라이트로 불리는 퍼레이드에 참여해 '인간' 댄서들과 함께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 앞에 행진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퍼레이드에 합류한 4족보행 로봇은 로봇 전문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가 개발한 'RBQ 시리즈' 2대다.

RBQ 시리즈는 동역학 기반 보행과 AI 보행을 병행할 수 있어 상황에 따른 유연한 전환이 가능하다. 시각정보 없이도 AI 보행만으로 계단, 경사로 등을 안정적으로 걸을 수 있으며 단순 보행을 넘어 물구나무 서기, 옆발 서기 같은 고난도 동작도 구현이 가능해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다.

에버랜드에 등장하는 RBQ 시리즈 로봇 2대는 가을축제를 맞아 약 35분간 펼쳐지는 '스마일리 펌킨 퍼레이드' 선두에 서서 행진하고, 웨이브·점프·두발서기 등 음악과 스토리에 맞는 댄스를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재미와 웃음을 선사한다.

에버랜드와 레인보우로보틱스는 로봇이 공연 테마에 맞게 600미터 퍼레이드길을 안전하게 행진할 수 있도록 AI 기반 모션을 새롭게 개발했고, 수십 차례의 테스트를 거쳐 안정성을 확보했다.

4족보행 로봇이 참여하는 스마일리 펌킨 퍼레이드는 에버랜드 가을축제 기간 매일 낮 1회씩 펼쳐진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4족보행 로봇이 퍼레이드 단원으로 무대에 오르는 것은 국내 최초 사례"라며 "첨단 로봇 기술과 엔터테인먼트가 융합된 색다른 볼거리가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는 5일 개막하는 가을축제에서는 도로시와 친구들의 판타지 모험을 다룬 오즈의 마법사를 테마로 에메랄드 시티, 블러드 시티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파크 전역에서 펼쳐진다.

1 ··· 26 27 28 29 30 31 32 ··· 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