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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까지 에버랜드에서 놀 사람 모집! | #shorts #에버랜드 #야간개장

 

(오피셜) 에버랜드 여름밤 낭만 더 길어짐 ㅎㅎ

 

이번주 금요일부터!!!! 8월 중순까지

매주 금·토, 밤 11시까지 연장 운영😉

 

에버랜드 야간개장

🌙7월 24일(금) ~ 8월 16일(일)

🌙9일간 진행(해당기간 매주 금·토, 8월 16일)

[아기판다 다이어리 시즌3] 웅묘일기(熊猫日記): 다정한 곰의 묘한 일기(妙記) 6화. 행복을 가득 담아서,

“엄마 품에서 배우고, 엄마 품으로 사랑을 돌려주는 기적. 사랑이 깊어질수록 커져만 가는 행복의 이야기. 

바오패밀리의 모든 이야기는, 처음부터 해피엔딩입니다.”

 

태어나 벌써 50일 가까이 된 아기 판다는 요즘 온몸에 사랑스러움을 한껏 묻히고 있어요. 아직 눈이 완전히 떠지지는 않겠지만, 반쯤 뜬 흐릿한 눈으로 이 세상을 조금씩 어렴풋이 살피는 듯한 그 모습이 참 신기하게 느껴져요. 가끔은 고개를 들고 내 눈과 마주하기도 하니까요. 그 눈빛은 흐릿하지만 분명하게 나를 향해 말하는 것 같아요. (사람들이 말하는) “엄.마.”라고요.
 
조금씩 까매지고 있는 코를 빼면 얼추 판다의 모습을 갖추고 있지만 아직은 나의 60배 축소판이어서 그런지 발바닥도 귀도 콧구멍도 엉덩이도 모든 것이 앙증맞기만 해요. 나는 그런 녀석을 가만히 보고 있다 보면 최면에 걸린 것처럼 참지 못하고 녀석의 온몸 구석구석 입을 맞추고 핥아주기에 정신이 없답니다. 이내 정신을 차리고는 사람들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것 같다는 말을 왜 하는지 떠올리게 되죠.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니까요, 호호.
 
녀석은 태어났을 때 듬성듬성 가지고 있던 하얀 솜털이 빠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촘촘한 솜털이 빼곡히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에 있답니다. 이제 엄마인 저와 떨어져서 잠을 자더라도 스스로 몸을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신호니까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덕분에 저도 조금씩 녀석을 옆에 내려두고 편안한 자세로 더 오래, 그리고 많이 잠을 잘 수가 있게 되었답니다. 그래서일까요? 나의 표정이 많이 밝아졌다며 친근한 ‘오바오’가 다가와 흐뭇하게 한참을 바라보더니 이내 물었어요.
 
“너희 둘 중에 누가 더 행복한 거야?”
 
응? 잠시 고민하며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고민하던 나는 자연스럽게 어린 시절을 떠올렸어요.
 
이제 막 눈을 뜨고 아가였던 나는 엄마의 큰 얼굴이 내게 다가오면 정신없이 온몸을 맡겨야만 했어요. 그러면 엄마는 내 온몸 구석구석을 깨끗이 핥아주는 데 온 힘을 쏟았죠. 그럴 때마다 나는 그만 좀 하라고 작은 앞발로 엄마 얼굴을 밀어내기도 하고, 또 엄마 옆에서 나란히 누워 자면서도 엄마가 날 잊어버린 건 아닐까 하는 불안함에 ‘짧뚱’한 다리를 길게 뻗으며 엄마를 깨우기 위한 발차기를 날리기도, 엄마의 방귀 소리에 깜짝 놀라며 하찮은 고함을 치기도 했던 기억이 나요. 그러면 엄마는 곧바로 일어나 나를 품에 안고 어르고 달래면서 내가 원하는 모든 걸 들어 주었어요. (가끔 깊이 내쉬는 한숨 외에는) 잔소리 한번 없이 말이에요. 참 대단하죠? 기억 속의 엄마 품은 분명해요. 부드러운 털로 빼곡해서 따뜻했고, 배를 채워주었던 엄마의 젖은 늘 풍족하고 달콤했어요. 엄마의 팔베개는 포근했고, 같이 박자를 맞추듯 고요한 엄마의 숨소리는 나를 안심시키기에 충분했죠. 분명하고 선명해요, 그때 나는 정말로 행복했다는 걸 알아요.
 
그렇게 엄마의 품에서 모든 행복을 순수하게 누리기만 했던 내가 이제는 한없이 사랑을 베풀기만 하는 (벌써 네 번째 아기 판다의) 엄마가 되어 있네요. 신기할 따름이지만 그러면서 더욱 큰 행복을 알기 시작한 거 같아요. 엄마가 되어 사랑을 베푸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이지 깨달았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오바오의 질문에는 이렇게 대답해야겠어요. 6년 전에도 3년 전에도, 지금도 여전하다고요!
 
“우리의 모든 이야기는 처음부터 해.피.엔.딩!”이라고 말이에요.

 


Written by ‘Ai Bao’

7/14, 41일 차) 이제 제 품에서 벗어난 세상에도 많이 적응이 된 거 같죠?

 

7/14, 41일 차) 엎드려 있다가 옆으로 돌아 누워있기도 해요. 어떤 재미난 꿈을 꾸는 걸까요?

 

7/14, 41일 차) 작지만 확실한 존재감의 분홍빛 발톱도 너무 귀여워요. 언젠가 네 발로 성큼성큼 제게 뛰어오는 날이 기대되네요.

 

7/14, 41일 차) 예쁜 우리.. 왕밤코^.^ 분홍빛에서 조금 더 검정으로 물든 거 같죠?

 

7/15, 42일 차) 아직까지는 제 품 안에 쏙 들어와요. 새근새근 자는 걸 보면 저도 잠이 솔솔 오네요.

 

7/16, 43일 차) 나중에 커서도 행복을 가득 담은 제 품을 기억해 주겠죠?

 

7/17, 44일 차) 마치 아기가 저를 토닥여주는 거 같아요. 엄마가 느끼는 행복이란 이런 거죠 *^^*

 

7/17, 44일 차) 제가 사랑을 잔뜩 주면 촉촉한 왕밤코가 돼요. 너무 귀엽죠?

 

7/18, 45일 차) 같은 품속, 다른 자세... 너무 귀엽고 웃기지 않나요? 매번 순간포착해주는 송바오 고마워요.

 

7/19, 46일 차) 이제 점점 자기 주장이 강해지는 거 같지 않나요? ^^... 그래도 아직은 제 손 안이랍니다 호호.

 

7/19, 46일 차) 서로의 발을 맞대고 함께 나란히 누워있다보면, 앞으로 행복할 시간들을 꿈꾸곤 해요. 이번주는 또 얼마나 확실한 기쁨을 느낄까요.

 

 

 

대규모 반딧불이 축제!!!인데 무료임 ㄷㄷ|#shorts #에버랜드 #반딧불이

 

과학책에서만 보던 반딧불이를

에버랜드에서 볼 수 있는 기회!!!

 

올해는 무려 😲전면 무료 개방😲

 

캠핑장으로 꾸며진 체험장에서 주키퍼 설명도 듣고

시원한 실내에서 수천마리의 반딧불이까지 관찰할 수 있다구~

 

✨한여름밤의 반딧불이 축제✨

- 7월 24일(금) ~ 8월 30일(일)

- https://buly.kr/8Tt8nEy

오직 여름에만 만날 수 있는 자연의 불빛 에버랜드, '한여름밤의 반딧불이 축제' 24일 개막

여름밤 낭만적인 캠핑장 분위기에서 신비로운 자연의 불빛을 만나는 특별한 생태 축제가 열린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자연이 만드는 신비로운 불빛을 경험할 수 있는 '한여름밤의 반딧불이 축제'를 오는 24일부터 8 3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N차 관람 인기, 수천마리 반딧불이 체험… 올여름 전면 무료 확대 운영 】

 

오직 여름에만 경험할 수 있는 에버랜드 반딧불이 체험은 국내 최대 규모로, 도시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청정환경지표 곤충인 반딧불이가 매일 수천마리씩 눈 앞에서 반짝반짝 빛을 내는 아름다운 광경을 관찰할 수 있다.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된 에버랜드 반딧불이 체험은 '아이와 함께 별처럼 쏟아지는 반딧불이를 보게 되어 정말 경이로웠다', '세계 어딜 가더라도 보기 힘든 아주 값진 장면이었다' 등 이용 후기와 함께 고객들의 N차 관람이 이어질 만큼 큰 인기를 얻어온 여름 대표 생태 관찰 프로그램이다.

 

에버랜드는 올여름 더 많은 방문객들에게 반딧불이 체험 기회를 선사하기 위해 체험장을 전면 무료로 개방하고, 체험장 일대를 별빛 캠핑장 테마로 연출하는 등 체험과 테마가 모두 업그레이드된 참여형 축제 형태로 확대 운영한다.

 

뿌빠타운부터 로스트밸리 교육장까지 반딧불이 체험장 일대에는 다양한 포토존과 조명 등이 새롭게 들어서고, 반딧불이 암수 구별법 등 생태 특징을 관찰할 수 있는 자연학습 공간이 마련돼 누구나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캠핑 의자, 모닥불 조형물 등 캠핑장 분위기로 꾸며진 실내 체험장에 입장하면 먼저 교육 영상과 주키퍼 스토리텔링을 통해 알부터 애벌레, 번데기, 성충 순서로 이어지는 반딧불이 한살이 과정과 불빛을 내는 이유 등에 대해 배워볼 수 있다.

 

이후 실내 숲 체험장으로 장소를 옮기는데 모든 조명이 꺼지고 깜깜한 어둠 속에서 수천마리의 반딧불이가 사방에서 한꺼번에 반짝이는 환상적이고 압도적인 장관이 펼쳐진다.

 

특히 은하수 별들과 같이 무수히 반짝이는 반딧불이의 황홀한 불빛에 감성적인 음악과 고객 마음을 움직이는 나레이션까지 더해지며 감동의 순간은 극대화된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여름 캠핑 휴가를 떠나온 듯한 낭만적인 분위기에서 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하며 온가족이 함께 자연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반딧불이 체험은 로스트밸리 교육장에서 매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회당 약 15분간 진행되며, 에버랜드 방문객이라면 현장 선착순 줄서기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 밤 11시까지 야간 개장 … 워터 디제잉, 나이트 사파리 등 즐길거리 풍성 】

 

또한 에버랜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8월 중순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야간 개장을 밤 11시까지 확대 운영한다. 광복절 연휴가 있는 814일부터 16일까지는 금토일 사흘 연속 밤 11시까지 개장한다.

 

야간 개장 확대와 함께 에버랜드는 한낮 무더위를 피해 즐기기 좋은 야간 즐길거리를 다채롭게 선보인다.

 

먼저 카니발 광장에서는 K, EDM 등 신나는 음악과 시원한 물줄기가 어우러지는 워터 디제잉 파티 '밤밤 썸머 나이트'24일부터 새롭게 펼쳐진다.

 

주디(Joody), 크림(Cream), 제트비(ZB) 등 인기 디제이들이 선보이는 신나는 퍼포먼스와 사방에서 터져 나오는 워터캐논이 여름밤을 시원하고 흥겨운 야외 뮤직 페스티벌 분위기로 변신시킬 전망이다.

 

어둠이 내려앉은 사파리월드에서는 사자, 호랑이, 불곰 등 야간에 더욱 생생해진 맹수들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썸머 나이트 사파리'가 펼쳐져 밤 나들이에 나선 고객들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유럽식 노천 레스토랑 홀랜드빌리지는 매일 저녁 세계 미식 여행을 콘셉트로 한 야시장으로 변신해 망원시장의 인기 먹거리인 우이락 고추튀김, 미국식 피자, 야키소바 등 다채로운 글로벌 스트리트 푸드를 세계 맥주와 함께 맛볼 수 있다.

 

수천 발의 불꽃과 드론, 캐릭터 연기자 등이 함께 등장하는 멀티미디어 불꽃쇼 '빛의 수호자들'과 수십만 개의 전구가 화려하게 빛나는 '문라이트 퍼레이드'도 여름밤의 낭만과 설렘을 더한다.

 

현재 에버랜드는 오후 6시부터 입장할 수 있는 야간권을 특별 가격에 선보이고 있고, 캐리비안 베이 이용시 방문 당일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투파크(2Park) 이벤트도 펼쳐지고 있어 여름밤 콘텐츠를 더욱 알뜰하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후이. 워토우 먹고. 왕주먹 된 썰 푼다.|#판다와쏭 #263

 

자는 모습은 아직 애기들같은데🐼🐼

채혈공부도 척척하고 워토우까지 잡고 먹어,,,(감격)

 

성장속도가 확실히 남다른 ㅋㅋ 넷째바오와

여유롭게 육아하는 아이바오의 사랑스러운 모습도💚

 

지금 바로 #판다와쏭 에서 확인하쏭~!

야장도 안 가고 여름 보낸다는 말은 노노.|#shorts #이리저리뷰 #캐버랜드야장

 

ㄹㅇ 넓고 쾌적한 야장찾으면 여기.

 

캐버랜드 야장에서 맛도리 음식들 먹고

공연까지 즐기면 이게 여름밤이고 낭만이야...✨

 

에버랜드 Whatever 시리즈 : 7-8월 촌캉스 밤마실

🍉루이후이의 촌캉스 - 7월 4일 ~ 8월 31일

🌙캐버랜드 야장 - 7월 3일 ~ 8월 31일

👉https://buly.kr/DaR4z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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