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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5668건)

나 홀로 에버랜드|#shorts #vlog

 

요즘 혼자 놀이공원 가는 게 핫하길래;;;

 

(결론) 에버랜드 혼자 와도 알찬 하루 ㄱㄴ

그치만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한다면 더 좋을,,,😏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2026 IFLA 글로벌 조경상 수상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최근 홍콩에서 개최된 '2026 세계조경가협회(IFLA) 글로벌 조경(GLA) 어워즈'에서 자사 그린스페이스솔루션팀이 진행한 호반 당진수청 써밋 3차 '트윈 버블스(Twin Bubbles)' 프로젝트가 우수상(Award of Distinction)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IFLA는 1948년 설립된 글로벌 조경 분야의 대표 기관으로, 매년 전 세계 80여 개 회원국의 우수 조경 프로젝트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기존 대륙별 시상 체계와 별도로, 프랑스 베르사유 소재 IFLA 세계본부 주관 아래 전 세계 5개 대륙이 경합하는 통합 시상인 GLA 어워즈를 신설했다.

 

이번 IFLA 글로벌 조경 어워즈는 공간의 규모나 완성도에 중점을 두는 기존 방식과 달리 기후위기 대응, 주민 복지, 생물다양성 보전 등 조경 분야의 글로벌 어젠다와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주요 평가 지표로 삼았다.

 

글로벌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블라인드 평가를 통해 19개 부문에서 우수 프로젝트를 최종 선정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아동·청소년(Children and Youth)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은 '트윈 버블스' 프로젝트는 어린이들이 자연과 가까운 놀이 공간에서 뛰놀며 생태 학습을 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단지 내 빗물(우수)을 정화해 워터스크린, 분수, 쿨링 미스트 등으로 재활용하는 물 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미세먼지 흡착과 이산화탄소 흡수 능력이 우수한 수목들로 정원을 조성했다.

 

여기에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은 충남 당진 지역사회와 협업해 전문가와 아동의 요구를 반영한 공동체 모델을 적용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조경 솔루션 확대를 통해 고객들에게 최고의 경관 경험과 생태적 가치를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에버랜드 단지 개발을 비롯해 50여 년간 축적해 온 조경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018년 조경 전문 브랜드 '에버스케이프(EVERSCAPE)'를 론칭한 바 있다.

더 늦기 전에 가야만 해...|#shorts #에버랜드

 

가을 + 에버랜드 = 🍁🤎

 

지금만 딱 느낄 수 있는 이 온도,,,습도,,,

걷기만 해도 사랑에 빠지기 딱 좋음 ㅎㅎ

에버랜드, '단풍 절정' 가을 나들이 '3색 코스' 추천

완연한 가을 정취가 깊어가는 가운데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가 힐링과 설렘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온가족 '3색(色) 나들이' 코스를 제안한다.

 

이번 주 파크 전역에서 절정에 달한 황금빛 단풍을 감상하고, 최근 일반 공개를 시작한 아기 판다 슈바오와 카피바라 세쌍둥이 등 귀여운 동물 가족과 만날 수 있어 색다른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이달까지 운영되는 아트 서커스와 이머시브 호러 공연 등 놓치기 아쉬운 스페셜 공연들도 펼쳐져 가족 뿐만 아니라 연인, 친구와도 특별한 추억을 함께 남기기에 제격이다.

 

【 황금빛으로 물든 에버랜드… 이번 주 절정 맞는 '단풍 힐링 코스' 】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에버랜드 전역에서 이번 주 절정을 맞이하는 오색빛깔 단풍의 향연이다.

 

황금빛 단풍으로 물든 에버랜드 인근 신원리 향수산 자락의 '비밀의 은행나무숲'에서는 오는 6일부터 정원 구독 서비스인 '가든패스' 회원들을 대상으로 특별 단풍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약 15만㎡ 부지에 3만여 그루의 은행나무가 반세기 넘게 자라 장관을 이루는 국내 최대 규모 은행나무 군락지로, 참가자들은 전문가의 흥미로운 도슨트를 들으며 황금빛 숲길을 트레킹하고, 숲속 해먹에 누워 명상을 즐기는 등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에버랜드 내 대표적인 걷기 명소인 '하늘정원길'은 약 1km 구간의 완만한 산책로를 따라 화살나무, 매화나무 등 1만여 그루의 수목이 붉고 노랗게 물들며 환상적인 가을 파노라마를 연출한다.

 

장미원 둘레길을 따라 펼쳐진 은행나무길과 함께 지상 56미터 상공에서 단풍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모니모RUSH', 울창한 단풍을 관람하며 질주하는 급류 어트랙션 '썬더폴스' 등 스릴 넘치는 어트랙션 위에서 즐기는 이색 단풍 감상도 빼놓을 수 없는 묘미다.

 

【 아기판다 슈바오와 쌍둥이 판다, 카피바라 삼둥이까지 귀여움에 '심쿵' 】

 

판다월드와 뿌빠타운에서는 귀여운 아기 동물들이 등장해 가을 나들이에 생기를 더한다.

 

판다월드에서는 지난달 30일부터 일반 공개를 시작한 생후 5개월 막내 아기 판다 슈바오가 방문객을 맞이한다.

 

국내 최초 자연 번식으로 태어난 푸바오, 쌍둥이 루이·후이바오에 이어 지난 6월 네 번째로 태어난 슈바오는 출생 당시 171g에서 현재 9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

 

최근에는 네 발로 앙증맞게 걷고, 엄마 아이바오의 곁에서 장난을 치거나 몸을 뒤집는 등 '장꾸(장난꾸러기)미' 넘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오는 13일 중국 이동을 위한 검역 절차에 돌입하고, 에버랜드에서의 마지막 공개일이 12월 11일로 예정돼 있는 만큼 아빠 러바오와 엄마 아이바오, 막내 슈바오까지 다섯 판다 가족을 함께 만날 수 있는 시간도 이제 한 달여 정도 밖에 남지 않은 상태다.

 

뿌빠타운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온순한 동물로 꼽히는 아기 카피바라 세쌍둥이가 지난달부터 고객과 만나고 있다.

 

동갑내기 카피바라 부부 '도톰'과 '두툼' 사이에서 태어난 삼둥이는 둥근 귀와 뭉툭한 코, 느긋한 걸음걸이로 부모의 뒤를 졸졸 따르는 귀여운 모습으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준다.

 

에버랜드는 온라인과 뿌빠타운 현장 투표를 통해 지은 삼둥이의 이름을 이번 주 발표할 예정이다.

 

【 설렘 가득 월드클래스 서커스와 이머시브 호러 공연 이달까지 운영 】

 

가을 나들이의 마무리는 에버랜드에서만 만날 수 있는 스페셜 공연들로 화려하게 장식할 수 있다.

 

1천석 규모의 실내 공연장 그랜드스테이지에서 매일 2회 펼쳐지는 국내 유일의 월드클래스 상설 아트 서커스 '윙즈 오브 메모리(Wings of Memory)'는 올해 공연이 오는 15일까지만 운영돼 막바지 관람을 하기 위한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캐나다 서커스 제작사 '엘로와즈(Éloize)'와 협업하고 태양의 서커스 출신 정상급 연출진이 참여한 이번 공연은 마법 세계로 모험을 떠나는 주인공 이엘의 여정을 아크로바틱 곡예와 역동적인 댄스, 환상적인 특수효과로 엮어내 매 회차 관람객들의 박수를 이끌어내고 있다.

 

알파인 빌리지에 조성된 이머시브 호러 테마존 '블러드시티 제로'는 압도적인 조형물과 특수 분장을 한 좀비 연기자들의 리얼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가을밤 관람객들에게 짜릿한 전율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으며 오는 22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가을의 정점을 맞아 단풍 경관과 동물 가족의 나들이, 화려한 공연까지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며 "에버랜드에서 가을의 낭만과 설렘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평범하게 올라가는 법이 없음 | #판다와쏭 #278

 

툥바오의 사랑이 담긴 루후스빌💚

서로 다른 방식으로 정복 성공-!🍂

 

오늘도 귀여운 사랑이와 막내 슈바오의 일상까지~

지금 바로 #판다와쏭 으로 힐링하쏭🐼

에버랜드, 아기 판다 '슈바오' 오는 30일 일반 공개

에버랜드 판다 가족의 막둥이 아기 판다 '슈바오'가 오는 30일부터 일반에 공개된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지난 6월 태어나 생후 약 5개월에 접어드는 아기 판다 슈바오가 30일부터 판다월드에서 본격적인 나들이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그동안 유튜브 에버랜드, 뿌빠TV, 네이버 주토피아 카페 등 온라인을 통해서만 성장 모습을 지켜봐 온 고객들도 판다월드에서 슈바오를 직접 만나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슈바오는 지난 6월 3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자연 번식으로 태어난 암컷 자이언트 판다로, 푸바오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 등 언니들에 이어 국내에서 태어난 네번째 아기판다다.

 

태어날 당시 171g에 불과했던 몸무게는 현재 9kg을 넘어섰으며, 엄마 아이바오와 주키퍼(사육사), 수의사들의 보살핌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 중이다.

 

생후 120일경부터 네발로 아장아장 걷기 시작하더니 최근에는 엄마 곁에서 스스로 움직이며 주변을 탐색하는 시간이 늘고, 낯선 사물에도 호기심을 보이는 등 한층 활발해진 모습으로 판다월드 나들이를 준비하고 있다.

 

에버랜드는 슈바오의 첫 나들이를 앞두고 새로운 공간과 환경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단계별로 적응 과정을 진행해가고 있다.

 

기존에 생활하던 내실에서 엄마를 따라 활동 범위를 조금씩 넓히고, 관람객이 없는 방사장에 나와 주변 지형과 냄새를 익히는 등 일반 공개일까지 사전 답사도 확대 운영 중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엄마 아이바오는 먼저 주변을 살피고 슈바오 곁을 지키며 아기 판다가 안심하고 새로운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주키퍼와 수의사들도 슈바오의 움직임과 반응, 휴식 상태 등을 세심하게 관찰하며 모녀의 적응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당분간 에버랜드는 슈바오의 건강과 안정적인 적응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새로운 환경에 천천히 익숙해질 수 있도록 공개 시간과 관람 인원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판다 할부지'로 유명한 강철원 주키퍼는 "슈바오는 엄마 아이바오에게 의지하면서도 스스로 주변을 살피고 탐색하며 조금씩 세상을 넓혀가고 있다"며 "아장아장 걸으며 엄마 아이바오와 장난 치고 나무타기 연습도 하는 등 장꾸미 가득한 슈바오의 나들이를 함께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슈바오는 생후 100일을 맞아 대국민 이름 공모를 통해 지어진 새벽빛처럼 밝은 보물이라는 뜻의 '슈바오(曙宝)'라는 이름을 선물받았다.

 

총 1만명 이상이 참여한 이름 공모에서 전문가 검토를 거쳐 5개 후보가 선정됐으며, 이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총 22만건의 투표에서 슈바오가 42%의 득표율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에버랜드 정동희 동물원장은 "슈바오가 태어나 이름을 얻고 고객들과 만나기까지 많은 분들이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셨다"며 "이름에 담긴 의미처럼 슈바오가 많은 이들에게 밝고 따뜻한 기쁨을 전하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슈바오의 언니들인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중국 이동 전 검역 일정이 정해졌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내달 13일부터 본격적인 검역 절차에 돌입하며, 에버랜드에서의 마지막 공개일은 12월 11일로 예정돼 있다.

 

이로써 오는 30일부터 12월 11일까지 에버랜드에서는 아빠 러바오와 엄마 아이바오를 비롯해 쌍둥이 언니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막둥이 슈바오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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