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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5440건)

죽순이 먹고 싶었던 아여사 vs 영양제 챙겨주고 싶었던 송바오|#판다와쏭 #256

 

이세현 주키퍼의 합류로

판벤져스 전격 완성!!! 와아아!! 👏👏👏

 

요즘 대세 슬랑이 왁뿌볼 말고

아여사 죽순 씹는 소리로 힐링하기 (3분 50초 집중)

 

그리고 언제나 사이좋은

뚠빵걸즈의 일상까지!

 

이번주도 #판다와쏭 으로 힐링해보쏭🐼

맞아요 저 장미아빠예요|#일타강사식쌤 #꽃바람이박사

 

장미아빠가 직!접!

들고 나와서 설명해주는 에버로즈🌹

 

에버로즈의 탄생 과정 들으면

더 특별하고 아름답게 다가와,,,,

 

정성이 들어간 에버로즈들은

지금 에버랜드 장미축제에서 직접 확인 가능❤️

 

에버랜드 로즈 페스티벌 - HOTEL Rrt

🌹5월 22일 ~ 6월 21일

🌹 https://buly.kr/EdvHDfp

"역대급 5월 더위에 이른 물놀이 인기" 캐리비안 베이, 야외 시설 최대 5주 조기 가동 돌입

5월 들어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등 역대급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캐리비안 베이를 찾는 물놀이객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봄단장을 마치고 지난달 중순 재개장한 캐리비안 베이에 지금까지 약 10만명이 방문하며 예년 대비 물놀이객이 2배 이상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캐리비안 베이 관계자는 "5월에는 이례적으로 한낮 최고 기온이 36도에 육박하는 곳이 나올 정도로 전국적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이른 물놀이를 즐기려는 방문객이 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처럼 증가하는 고객들의 물놀이 니즈를 반영해 캐리비안 베이는 파도풀, 메가스톰 등 현재 운영 중인 시설 외에 추가 야외 슬라이드를 당초 계획보다 최대 5주 일찍 가동하는 등 6월 중순까지 모든 물놀이 시설을 풀가동하기로 했다.

 

먼저 오는 29일에는 타워부메랑고, 타워래프트 등이 추가 오픈하고, 30일에는 어드벤처풀과 워터봅슬레이, 서핑라이드 등이 조기 가동에 돌입한다.

 

타워부메랑고와 타워래프트는 해적 망루 컨셉으로 꾸며진 19미터 높이 타워 정상에서 출발하는 어트랙션으로 각각 급강하 후 급류타기와 수직상승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어드벤처풀에서는 캐리비안 베이 하면 떠오르는 거대한 해골 조형물에서 쏟아지는 2.4톤의 물세례를 시원하게 맞을 수 있다. 맨몸으로 급하강을 즐기는 워터봅슬레이와 보드판 위에서 파도를 즐기는 서핑라이드 등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다.

 

아쿠아루프, 와일드블라스터 등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야외 물놀이 시설들도 내달 20일까지 순차 오픈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기 직전인 5~6월은 캐리비안 베이를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시즌으로 꼽힌다.

 

낮 기온이 오르며 야외 물놀이를 즐기기 좋은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 성수기 대비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인기 어트랙션과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함께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내달 12일부터는 시원한 물놀이와 함께 캐릭터 포토존, 테마 먹거리와 굿즈, 뮤직파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 여름축제가 펼쳐질 예정이다.

에버랜드, '새단장 사파리월드' 30만명 발길 '인기'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최근 새롭게 리뉴얼 오픈한 '사파리월드'50여 일간 30만명 이상이 다녀가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에버랜드는 지난달 1일 시설 전면 업그레이드를 통해 사파리월드를 새롭게 오픈했는데, 더 넓고 와일드해진 자연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맹수들을 가까이서 관찰하는 등 동물 복지와 고객 몰입 경험 요소를 강화한 것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같은 반응은 고객 조사에서도 나타나 최근 실시한 조사에서 사파리월드는 에버랜드 전체 시설 중 최고 수준인 만족도 96점을 기록했다.

 

사파리월드를 다녀간 고객들의 이용 후기도 SNS와 커뮤니티에 이어져 온라인 버즈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30% 늘어났으며, 에버랜드 SNS 채널에 올라온 사파리월드 콘텐츠 누적 조회 수는 1500만뷰를 돌파하기도 했다.

 

고객들은 댓글을 통해 "야생처럼 숨 막히는 고요함과 동시에 박진감을 느낄 수 있는 곳", "맹수를 직접 보니 본능적으로 두려우면서도 압도감이 밀려왔다", "맹수 서식지와 비슷한 느낌을 리얼하게 살려서 동물들의 야생성과 자연의 경이로움이 더욱 다가온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새로워진 사파리월드에서는 폭포와 연못, 수목 등 자연 경관 요소가 한층 업그레이드돼 더욱 와일드해진 분위기 속에서 사자, 호랑이, 불곰 등 맹수들을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다.

 

특히 '포식자의 숲(호랑이)', '사바나 초원(사자)', '북방의 숲(불곰)' 등 실제 야생의 서식지를 테마로 한 사파리 환경이 조성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맹수들이 자연스럽게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자는 탁 트인 초원형 공간에서 무리를 이루며 활동성을 드러내고, 호랑이는 숲과 폭포가 어우러진 환경 속에서 은신과 이동, 탐색 등 야생 포식자로서의 행동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불곰 역시 숲을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한층 활발해진 움직임을 보이며 고객들에게 실제 야생에 들어온 듯한 현장감을 전달하고 있다.

 

사파리월드 탐험 차량도 40인승 EV버스로 새롭게 바뀌어 고객들은 진동과 소음이 줄어든 쾌적한 환경에서 동물과의 만남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사자, 호랑이, 반달곰 콘셉트로 꾸며진 EV버스 외관은 고객들에게 새로운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EV버스에서는 긴장감이 흐르는 음악을 배경으로 캡틴의 유쾌한 설명과 성우 목소리의 해설 멘트를 들을 수 있어 재미와 교육 효과를 동시에 잡았다는 점도 사파리월드의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차량 탑승 대기 공간에는 삼성전자의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가 설치돼 맹수가 실제 살아 움직이는 듯한 입체 영상이 재생되며 기다리는 시간에도 탐험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에버랜드 사파리를 특별하게 탐험할 수 있는 '리버 트레일 어드벤처'도 최근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리버 트레일 어드벤처는 에버랜드의 양대 인기 사파리인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 사이 물길 위를 걸으며 사자, 하이에나, 기린, 코끼리 등 9종의 야생 동물들을 가까이서 생생하게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에버랜드는 수로 위에 떠있는 탐험객 관람 데크를 확장해 더욱 가까이서 기린과 코끼리를 관찰할 수 있고, 리버 트레일 전용 포토부스도 새롭게 설치해 고객들이 탐험의 추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형 게시판도 마련돼 멸종위기 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응원 메시지나 동물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자유롭게 적어보며 자연과 생명의 중요성에 대해 되새길 수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동물을 더욱 가까이에서 생생하게 경험하고 자연의 가치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생태 콘텐츠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동물복지와 생태 교육, 고객 경험 요소를 결합한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에버랜드,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특별 이벤트 진행

22,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에버랜드와 넷플릭스가 함께 마련한 에듀테인먼트존에서 아이들이 생물 보전의 의미를 담은 메시지를 남기며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에버랜드 동물원 씨라이언빌리지 앞에 마련된 에듀테인먼트존에서는 생물 보전의 의미를 담은 포토존과 생물다양성 보호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메시지 백월 등이 조성돼 자연과 생태계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넷플릭스의 <공룡들>, <데이비드 애튼버러: 고릴라 이야기>, <가드닝 쇼> 등 자연 다큐멘터리와 <뒤바뀐 친구들의 신비한 모험>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도 현장에서 함께 소개돼 에버랜드에서 경험한 자연의 웅장함을 넷플릭스 콘텐츠에서도 경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전문 주키퍼가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의 의미와 멸종위기 야생동물의 생태, 서식지 보전의 중요성 등을 쉽고 흥미롭게 설명하는 애니멀톡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은 지구에 사는 다양한 생물과 생태계의 소중함을 알리고 이를 보전하자는 취지로 UN이 지정한 날이다.

 

에버랜드와 넷플릭스가 함께 마련한 에듀테인먼트존은 25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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