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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5531건)

여름에 에버랜드에서 늦게까지 있어야 하는 이유|#shorts #이리저리뷰

 

환상적인 경험의 한 여름밤의 반딧불이 축제부터

맹수들의 야생성을 볼 수 있는 썸머 나이트 사파리까지!

 

여름에만 경험할 수 있는 주토피아의 나이트 콘텐츠✨

 

✨한 여름밤의 반딧불이 축제✨

- 7월 24일 ~ 8월 30일

- 로스트밸리 교육장

 

🦁썸머 나이트 사파리🐻

- 6월 12일 ~ 8월 30일

- 사파리 월드 : 더 와일드

[아기판다 다이어리 시즌3] 웅묘일기(熊猫日記): 다정한 곰의 묘한 일기(妙記) 7화. 함께 이해하는 기쁨

“사랑을 둥글게 품고 서로를 이해하며 걸어가는 ‘판격(판다로서의 품격)의 길이 있습니다. 

서로 가까이 있어도 가끔은 잊히지만, 다시 만나 축하하며 따뜻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하는 이 순간은 기쁨이 넘치는 생일처럼 행복한 시간이 될 거예요.”

 

송바오가 오늘은 웃음을 참지 못하며 사진 한 장을 보여 줬어요. 도대체 뭐가 그리 재밌는지 궁금해서 봤더니, 이 더운 날씨에도 밖에 나가고 싶어 안달이 난 러바오가 통로 문 앞에서 배를 드러내고는 마치 작은 시위라도 벌이는 듯 자리 잡은 모습이었죠. 내가 맞은 편에 있었다면 “낑낑대지 말고, 조금만 참아!” 하며 다정하지만 단호하게 달랬을 테지만, 여기서 사진으로만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아쉬웠답니다.
 
태생적으로 시력이 좋은 편이 아닌 판다인 나는, 그 사진 속에서 러바오가 잠이 든 건지 깨어있는 건지 정확히 알 수 없었지만, 당장에 원하는 걸 꼭 이루겠다는 간절함과 떼를 쓰는 저 자세만은 분명히 느낄 수 있었어요. 깊은 한숨을 몇 차례 내쉬며 그 모습을 들여다보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 나지막하게 중얼거렸어요.
 
‘아, 맞다! 그래, 러바오가 있었지ⵈⵈ 호호;;’
 
내가 너무 오랜 시간 육아에만 집중하다 보니, 가까이에 있는 존재를 까맣게 잊고 있었다는 미안함이 밀려왔어요. 하지만 모두 알고 있죠? 우리 판다들은 인간과는 다르기에, 지금의 나 혹은 어른이 되기 전의 판다들 정도만 특정 기간에 모여서 생활하고 그 외에는 대부분 혼자서 생활하니 서로를 잠시 잊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걸요. 어쩌면 그게 순리라 할 수 있는 거죠.
 
하지만 지금의 우리는 사람들에게 보호받으며 함께 어우러져 살기 때문일까요? 이런 생각이 들 때도 있어요. 만약 내가 러바오에게 그 이상의 바람을 갖다 보면 괜히 서운한 감정이 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 말이에요. 나는 벌써 세 번째의 고된 육아를 하고 있는데, 너는 도대체 왜 육아에 참여할 마음이 없는 거냐고, 그러면서도 네가 정말 이 아이들의 아빠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가 있겠느냐고. 마치 사람인 양 말이죠. 그럴 때마다 혼자서 괜히 머쓱해하며 판다로서의 정체성을 잊지 않기 위해 다시금 정신을 바짝 차린답니다. 물론 언제 한 번 꼭 러바오의 입장을 듣고 싶은 마음은 늘 있습니다. 호홋.
 
(지금도 사람처럼 이야기 하고 있지만^^*) 언제나 나는 야생동물이에요. 야생동물로써 생각하고 비교하고 판단하고 결정하죠. 그래서 나는 수컷 판다 러바오의 특성을 매우 잘 이해하고 있어요. 일방적으로 나에게 맞추길 바라지도 않죠. 덕분에 나에게 그 친구와의 갈등은 있을 수 없답니다. 이것은 단지 떨어져서 각자의 삶을 살기 때문만은 아니에요. 가까이 하면서도 수컷 판다 러바오의 특징적인 삶을 반대하지 않고 오롯이 인정하고 존중하는 나의 훌륭한 '판격'(판다로서의 품격) 때문에 가능한 것으로 생각해요. 가만히 들여다보면 알게 되죠. 그건 누군가 알아주길 바라기보다 나 스스로가 제일 먼저 알아채는 나를 위한 감정인 거니까요. 호홋. 오늘 밤 러바오가 내실로 돌아오면, 내일이 되길 기다렸다가 제일 먼저 생일을 축하해 주려 해요. 진심을 담아, 가장 기.쁘.게요!

 


Written by ‘Ai Bao’

 

49일차) 제 손 안의 세상은 어느새 넘쳐 흐를 정도로 크고 넓어졌어요.

 

엄마와 떨어져 자기만의 세상을 꿈꾸는 아기판다에게
시리지 않을 정도의 온기와 용기를 불어넣어줄 뿐이죠.

 

50일차) 하지만 이렇게 예쁘고 인형같은 아기를 품에서 내려놓기란 여간 힘든게 아니랍니다 *^^*

 

어느 것이 인형일까요? 알아 맞혀보세요!

 

51일차) 저는 이제 아기를 방에 두고 나와 혼자만의 식사시간을 보내요.

 

오랜만에 편안하게 설죽 줄기를 씹고 뜯고 맛보고 즐겨봤답니다 *^^*

 

52일차) 아기의 얼굴은 하루하루가 다른 것 같아요.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랑과 기쁨이 잔뜩 묻어 행복과 슬기로 반짝 빛나는 얼굴이에요.

 

 

우리 모녀가 숙면을 취하는 다채로운 자세를 소개하며 오늘의 다이어리를 마칠게요.
다음주에 만나요~!

 

 

 

캐비를 핫하게 만들 민혁이 뜬다?!|#워터뮤직풀파티

 

2026 'Water Music Pool Party' with 삼성카드

 

압도적인 피지컬과 랩 실력을 갖춘

💙이민혁(HUTA)💙

 

7월 31일, 캐비에서 만나요!

 

2026 ’워터 뮤직 풀 파티‘ with 삼성카드

🌊 7월 3일 ~ 8월 17일

🌊 캐리비안 베이

"7말8초 여름휴가, '쿨캉스' 떠나요!" 에버랜드, 열대야 무더위 날리는 '밤밤 썸머 나이트'

잠 못 드는 열대야가 이어지는 78초 여름휴가 피크시즌, 에버랜드에서는 밤이 깊어질수록 더욱 시원하고 신나는 워터파티가 펼쳐진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31일부터 8 16일까지 열대야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는 여름밤 스페셜 워터 디제잉 파티 '밤밤 썸머 나이트'를 매일 밤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초대형 워터쇼 '슈팅워터펀 시즌2'가 에버랜드의 낮 시간대를 대표하는 워터 공연이라면, 밤밤 썸머 나이트는 트렌디한 디제잉 공연과 워터효과를 결합해 열대야를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여름밤 한정 메인 공연이다.

 

지난 주말 카니발광장에서 시범 운영된 밤밤 썸머 나이트에서는 사방에서 쏟아지는 시원한 물줄기와 신나는 음악에 맞춰 관객들이 함께 춤추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에버랜드의 여름밤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주디(Joody), 크림(Cream), 제트비(ZB) 등 매일밤 펼쳐지는 인기 디제이들의 신나는 퍼포먼스에 워터건 등 사방에서 터져 나오는 시원한 물줄기가 더해지며 파티 분위기를 자아내 남녀노소 인기가 많다.

 

올해는 유명 레게 아티스트 오운(OWN)이 진행을 맡아 관객들과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고 춤을 추는 등 인터랙션 요소가 강화돼 낮보다 더욱 트렌디하고 힙한 야외 뮤직 페스티벌 분위기를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에버랜드는 한낮 무더위를 피해 여유롭게 나들이를 즐기려는 고객들을 위해 8월 중순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야간개장을 밤 11시까지 확대 운영중이다.

 

광복절 연휴가 포함된 8 14일부터 16일까지는 사흘 연속 밤 11시까지 운영해 밤밤 썸머 나이트를 비롯한 워터 콘텐츠와 문라이트 퍼레이드, 멀티미디어 불꽃쇼 등 다양한 야간 즐길거리를 여유롭게 경험할 수 있다.

 

에버랜드는 야간뿐만 아니라 낮에도 다양한 워터 콘텐츠가 가득해 온가족 여름 피서지 핫플레이스로 인기가 많다.

 

SNS와 각종 커뮤니티 등 온라인에서는 '에버랜드가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 워터밤으로 변신했네', '흠뻑 젖을 각오하고 여벌옷 꼭 챙기세요', '물총싸움 하다 보니 아이보다 제가 더 신나요' 등 고객들의 생생한 방문 후기가 확산되며 반응이 뜨겁다.

 

 이러한 화제의 중심에는 올해 새롭게 조성된 약 830㎡ 규모의 복합 물놀이 체험존 '워터팡팡 어드벤처'가 있다.

 

워터팡팡 어드벤처에는 물총으로 과녁을 맞히거나 공을 골인시키는 워터 카니발 게임부터 일정한 간격으로 거대한 물폭포가 쏟아지는 자이언트 워터버킷, 시원한 물줄기 사이를 통과하는 워터터널까지 고객들이 직접 뛰어놀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워터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

 

특히 수심이 있는 풀장이 아니라 물줄기와 물총을 활용한 체험 공간으로 구성돼 어린아이부터 온 가족이 함께 안전하게 이용하기 좋다. 신나게 물놀이를 즐긴 뒤 시원하게 쉴 수 있는 휴게존과 옷을 갈아입을 수 있는 탈의실도 마련돼 있다는 점도 인기요인 중 하나다.

 

흥겨운 음악과 댄스, 워터캐논이 어우러지는 '밤밤맨 키즈 워터파티'도 아이들과 함께라면 꼭 참여해야 할 필수코스로 자리 잡았다.

 

공연이 시작되면 아이들은 무대 앞으로 모여 연기자들의 동작을 따라 춤을 추고 사방에서 쏟아지는 물줄기를 맞으며 신나게 더위를 날려버린다.

 

카니발광장에서 매일 펼쳐지는 초대형 워터쇼 '슈팅워터펀 시즌2'는 여름시즌 에버랜드의 대표적인 물폭탄 명소로 유명하다.

 

대형 플로트와 무대 곳곳에서 뿜어져 나오는 거대한 물줄기가 객석까지 시원하게 적시고, 공연이 끝난 뒤에는 연기자와 관객들이 광장으로 나와 물총을 쏘고 음악에 맞춰 춤추는 애프터쇼가 이어진다.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와 함께 즐기는 '캐버랜드(캐리비안 베이 + 에버랜드)' 코스도 주목받고 있다.

 

8 30일까지 캐리비안 베이를 이용한 고객은 방문 당일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워터파크에서 파도풀과 어트랙션을 즐긴 뒤 에버랜드로 이동해 다양한 워터 콘텐츠를 연이어 경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한여름밤의 반딧불이 축제, 썸머 나이트 사파리, 야시장 컨셉의 캐버랜드 야장, 퍼레이드, 불꽃놀이까지 다채로운 야간 콘텐츠가 계속해서 펼쳐져 해가 진 뒤 방문해도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에버랜드 워터 콘텐츠 및 야간 즐길거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캐비에서 다영과 핫하게 즐길 준비 완료?!|#워터뮤직풀파티

 

2026 'Water Music Pool Party' with 삼성카드

 

대체 불가한 매력으로 캐비를 접수할

🩶다영🩶

 

8월 9일, 캐비에서 만나요!

 

2026 ’워터 뮤직 풀 파티‘ with 삼성카드

🌊 7월 3일 ~ 8월 17일

🌊 캐리비안 베이

(심장주의) 꼬순내가 화면 뚫고 나요ㅠㅠ💚|#판다와쏭 #264

 

툥바오의 밀착 케어로 한결 편안해진 아이바오와

둔둔,,,ㅎㅎ해지고 있는 귀욤둥이 넷째바오💚

 

루이후이는 얼마나 공부하고 싶은지 감도 안 옴,,,

(뱃살 아니고) 낭만 가득한 러부지의 먹방까지🐼

 

지금 바로 #판다와쏭 보면서 이번 주도 힐링하쏭✨

에버랜드 '막둥이' 아기 판다, 생후 50일 맞아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국내 세 번째 자연번식으로 태어나 생후 50일째를 맞은 아기 판다의 훌쩍 자란 근황을 23일 공개했다.

 

에버랜드 판다월드에 살고 있는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지난 6 3일 오전 10 53분에 태어난 아기 판다는 2020년 푸바오와 2023년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 등 언니들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출생한 네 번째 암컷 자이언트 판다다.

 

이날 진행된 건강검진에서 아기 판다는 몸무게 약 2.3kg을 기록하며 출생 당시(171g)보다 체중이 약 13배나 늘어날 정도로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

 

특히 아기 판다는 성장 단계에 맞춰 최근 양쪽 눈을 모두 떴고, 목에 힘이 생겨 스스로 고개를 가누기 시작했다. 뽀송뽀송했던 태모가 천천히 빠지고 판다 특유의 검은 무늬가 더욱 뚜렷해졌으며, 바닥에 엎드려 배밀이를 시작하는 등 제법 판다다운 면모를 갖춰가며 폭풍 성장하고 있다.

 

엄마 아이바오 역시 건강한 상태로, 강철원, 송영관 등 에버랜드 주키퍼(사육사)와 수의사들은 물론 중국 판다보호연구센터에서 파견된 판다 전문가가 밀착 케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에버랜드, 뿌빠TV 등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주토피아 네이버 카페 등 자사 온라인 채널에서 진행한 전국민 대상 아기 판다 이름 공모에는 1만 건이 넘는 댓글이 달리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에버랜드는 접수된 이름 후보들을 한데 모아 아기 판다 이름의 최종 선정 방식과 발표 시기를 검토하고 있다.

 

에버랜드 강철원 주키퍼는 "엄마 아이바오의 지극한 모성애와 사육사들의 정성 어린 보살핌으로 아기 판다가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앞으로도 막둥이의 성장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기 판다의 귀여운 성장 모습은 에버랜드, 뿌빠TV 등 유튜브 채널과 블로그, 주토피아 네이버 카페 등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아기판다바오] EP6. 반짝반짝 빛나는 내 눈을 바오✨

 

🐼DAY 40🐼

 

어느덧 9번째 건강검진!

스스로 지탱하는 힘도 세지고,

반짝이는 눈까지 보여줄 정도로 컸어요💚

 

오늘은 또 얼마나 쑥쑥 컸는지

#아기판다바오에서 확인해바오🐼

'캐비 야~호!' 대세 아이돌들의 파도풀 음악 축제 "이번 주 캐리비안 베이에 리센느·NCT WISH 뜬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에버랜드의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무대로 올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린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이번 주 캐리비안 베이 '워터 뮤직 풀파티(Water Music Pool Party)' 무대에서 K팝 스타들의 스페셜 공연이 연이어 펼쳐진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삼성카드와 함께하는 이번 뮤직 페스티벌은 최대 2.4미터 높이의 거대한 인공파도 속에서 음악과 물놀이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의 여름 대표 콘텐츠다.

 

먼저 24일에는 특유의 청량함으로 무장한 글로벌 아이돌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출격해 풀파티의 열기를 단숨에 끌어올린다. 이어 25일에는 보이그룹 '더윈드'(The Wind)가 풋풋하고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26일에는 최근 가요계 대세 아이돌로 부상한 걸그룹 '리센느'가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역주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리센느는 유튜브 콘텐츠에서 '야호'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킨 주인공으로 '러브 어택(LOVE ATTACK)', '프리티 걸(Pretty Girl)' 등의 곡이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라 있다.

유튜브 구독자,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합치면 천만명이 훌쩍 넘는 이들의 공연 소식에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서는 "시원한 물놀이에 리센느 공연까지 즐길 수 있다니 혜자다 완전", "올여름 뮤직 페스티벌 라인업은 캐비가 최고", "이건 꼭 가야 한다" 등 기대감을 드러내는 반응들이 다양하게 올라오고 있다.

 

차주에도 파도풀 음악 축제의 특급 라인업이 이어진다. 28일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와 31일 '비투비' 민혁에 이어 8월에는 '루시(LUCY)', 원호, 김하온, 다영, 나우아임영, 그리고 대세 아이돌 '아이브(IVE)'까지 K팝 스타들이 매주 주말 순차적으로 출격해 한여름 캐리비안 베이를 한층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여기에 레게 아티스트 '오운(OWN)'이 특별 MC로 가세, 화끈한 입담과 관객 참여형 이벤트를 이끌며 풀파티 특유의 자유롭고 흥겨운 분위기를 주도한다.

 

올여름 캐리비안 베이 워터 뮤직 풀파티에서는 관객들의 몰입감을 극대화할 무대 연출도 업그레이드됐다. 시원한 물줄기를 쏘아 올리는 워터캐논과 워터건 등 특수효과가 비트에 맞춰 뿜어져 나오며,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한 실시간 중계로 거대한 파도풀 어디서나 생생하게 아티스트와 호흡할 수 있다.

반달록, 미우 등 유명 DJ들의 화려한 디제잉 퍼포먼스도 매일 진행돼 MZ세대들의 여름 휴가 핫플레이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밖에도 올여름 캐리비안 베이에서는 글로벌 인기 IP(지식재산권) 산리오캐릭터즈와 콜라보한 '헬로 썸머 파티(Hello Summer Party)'가 9월 6일까지 열리고 있어 귀엽고 이색적인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8월 30일까지 캐리비안 베이 방문객이라면 당일 원하는 시간에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투파크(2Park)' 스페셜 이벤트도 진행돼, 알찬 휴가를 계획하는 나들이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밤 11시까지 에버랜드에서 놀 사람 모집! | #shorts #에버랜드 #야간개장

 

(오피셜) 에버랜드 여름밤 낭만 더 길어짐 ㅎㅎ

 

이번주 금요일부터!!!! 8월 중순까지

매주 금·토, 밤 11시까지 연장 운영😉

 

에버랜드 야간개장

🌙7월 24일(금) ~ 8월 16일(일)

🌙9일간 진행(해당기간 매주 금·토, 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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