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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57건)

에버랜드, 걸어서 동물과 만나는 '워킹 사파리' 26일 오픈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자연이 살아 숨쉬는 사파리 현장 속으로 직접 걸어 들어가는 이색 동물 체험 프로그램 '로스트밸리 워킹 사파리(Walking Safari)'를 오는 26일부터 한 달여간 선보인다.

 

이번 워킹 사파리는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밸리'를 탐험 차량이 아닌 도보로 자유롭게 체험하는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평소 차량에 탑승해야만 만날 수 있었던 사파리 속 동물들을 직접 걸으며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체험 구간은 약 1km, 방문객은 로스트밸리 곳곳을 자유롭게 걸어다니며 기린, 코뿔소, 코끼리, 얼룩말 등 10종의 동물을 근접 관찰할 수 있다.

 

특히 동물들이 실제로 생활하는 공간을 그대로 개방해 초식동물들의 먹이 먹는 모습 등 생생한 움직임을 만나볼 수 있다.

 

로스트밸리 곳곳에서는 전문 주키퍼의 설명이 함께 더해져 동물들의 생태적 특징과 행동 습성, 멸종위기종 보전의 중요성까지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어 아이들은 물론 온 가족의 생태 수업장으로 제격이다.

 

또한 탐험 차량을 타지 않고 사파리를 걷는 만큼 평소 놓치기 쉬웠던 동물들의 표정과 행동을 여유롭게 관찰할 수 있으며, 다양한 포토존도 마련돼 마치 실제 탐험대원이 된 듯한 특별한 추억 사진도 남길 수 있다.

 

로스트밸리 워킹 사파리는 현장 줄서기 방식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331일까지만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오픈 기념으로 2 26일부터 3 2일까지 로스트밸리 워킹 사파리 체험 고객에게는 탐험 수료 배지를 선착순으로 증정해 사파리를 완주한 탐험가의 성취감까지 맛볼 수 있다.

 

한편 에버랜드 개장 때부터 50년간 함께 해온 맹수 사파리 '사파리월드'는 동물 복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생태 환경을 조성하고 고객에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9일부터 리뉴얼에 돌입했다.

 

에버랜드는 동물의 행동 특성을 더욱 자연스럽게 관찰할 수 있도록 공간 리뉴얼과 시설 업그레이드를 마치고 오는 4월 초 한층 진화한 사파리월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에버랜드, AI로 만든 '뿌빠타운' 동물 애니메이션 SNS 화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가 생성형 AI로 제작한 동물 애니메이션 영상이 공개 닷새 만에 조회수 80만뷰를 돌파하며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에버랜드는 알파카 치코가 동물들의 낙원 주토피아를 찾아 떠나는 모험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Different, together(다르지만, 함께)'를 설날인 지난 17, 자사 동물 유튜브 채널 '말하는 동물원 뿌빠TV'에 공개했다.

 

8분 분량의 숏무비 애니메이션 영상에는 실제 에버랜드 동물원 뿌빠타운에 살고 있는 알파카, 카피바라, 나무늘보, 앵무새, 거북이 등이 귀여운 동물 캐릭터로 재탄생해 등장한다.

 

 이번 작품은 호기심 많은 알파카 소녀 치코가 모든 동물이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마을 뿌빠타운을 찾아 떠나는 여정 속에서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동물 친구들을 만나고, 함께 위기를 극복하는 스토리를 통해 다름 속 공존의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에버랜드는 동물 캐릭터 콘셉트 설정부터 배경 디자인, 장면 연출 등 제작 전반에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더욱 실감나고 몰입감 있는 영상을 연출했다.

 

실제 동물들의 표정과 행동 습성을 반영해 캐릭터를 구현했으며, 따뜻한 색감과 감성적인 OST가 어우러져 한 편의 동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영화관에서 봐야할 것 같은 퀄리티", "동물들이 하나가 되어 춤을 추는 모습이 감동적이다. 모든 동물들이 행복하길", "뽀로로의 뒤를 잇는 국민 애니메이션이 되길 응원한다", "캐릭터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굿즈로 나오면 꼭 구매하겠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호평했다.

 

이와 같은 고객 호응에 힘입어 에버랜드는 뿌빠타운 캐릭터를 활용해 스톱모션 영상과 애니메이션 속편 등을 제작해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치코(알파카) 헤어밴드, 뿌직이(카피바라) 키홀더 등 뿌빠타운 동물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를 다음 달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해 애니메이션과 테마파크 경험을 연결하는 콘텐츠 시너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강 동안 레시, 벌써 11살이라구요?!😤|#오구그레서 #28 #레시 #생일

 

레시 생일파티를 정성스레 준비한 주키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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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애기같은 최강 동안 레시의 11번째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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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오늘은 세계 호랑이의 날"

중복을 하루 앞둔 오늘(29일), '세계 호랑이의 날'을 맞아 에버랜드 타이거밸리에 살고 있는 호랑이들이 비타민 얼음 케이크를 먹고 있다.

세계 호랑이의 날인 이날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 에버랜드는 호랑이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비타민, 과일, 고기 등으로 만든 얼음 케이크를 제공하고 체온 조절, 심리적 안정 등에 도움이 되는 황토진흙목욕 인리치먼트(행동풍부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또한 주키퍼(사육사)들은 동물원을 찾은 고객들에게 세계 호랑이의 날 의미와 기원에 대해 설명하고, 멸종위기종인 한국호랑이 종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도 가졌다.

세계 호랑이의 날은 2010년 호랑이가 서식하는 13개국이 모여 '호랑이 정상회담'을 열고 밀렵과 서식지 파괴 등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야생 호랑이 보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의미로 지정했다.

 

에버랜드 동물원은 한국범보전기금을 후원하고 있으며, 타이거밸리 옆에 호랑이 보전 교육장을 설치하고 영상자료와 호랑이 발자국, 배설물 등을 통한 보전 연구 방법을 소개하는 등 방문객들에게 멸종위기 동물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에버랜드, 동·식물 사랑단 업그레이드 어린이 생태교육 프로그램 '이큐브스쿨' 오픈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신학기를 맞아 인기 체험프로그램인 동·식물사랑단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이큐브스쿨'(E³School)을 오픈한다.

이큐브스쿨은 예비초등생부터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동·식물을 포함한 우리가 사는 세상을 즐겁게(Enjoyment) 체험하며 심도 있게 탐구(Exploration)하고 이를 통해 키운 통찰력으로 어린이들의 삶을 풍요롭게(Enrichment)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융합적 사고를 키워주기 위해 미국 에듀테크 기업 원더랜드 에듀케이션의 한국법인과 공공기관의 생태·환경 교육을 함께하는 한국환경교육연구소 등 교육 전문 기관들이 참여해 개발됐다. 

 

기존 동·식물 사랑단은 어린이들이 동물과 식물을 각각 체험하며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배우는 프로그램이었다면 이큐브스쿨은 생명 존중 정신은 계승하면서 동·식물을 함께 체험하며 스토리텔링을 통한 몰입 상황을 만들어 기초탐구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큐브스쿨은 '200년 뒤 미래 생명과학자들에게 보내는 비밀 탐사 노트'라는 컨셉으로 에버랜드의 동·식물을 연구한 기록을 미래에 전달한다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미래에 전달할 중요한 생태 정보를 연구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식물을 채집하거나 동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측정하는 등 구체적인 정보를 기록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과학적 사고와 주변 생물에 대한 애정을 키울 수 있다.

단순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것 뿐만 아니라 특정 동물의 식성, 서식지 등의 정보와 다른 동·식물들과의 상호 작용을 마인드 맵으로 정리하고 미래 과학자들에게 편지를 쓰는 등 다양한 방식의 기록을 통해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또한 교육 과정에서 기록한 포트폴리오는 자신만의 생태도서가 될 수 있도록 E-북(book)으로 제작해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큐브스쿨은 예비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큐브키즈'와 초등학교 1학년에서 4학년 학생을 위한 '이큐브에코'로 나뉜다.

이큐브키즈는 5월부터 내년 2월까지 10개월 동안 매달 동·식물 
각각 1개의 학습 주제로 총 20가지의 교육 과정으로 구성됐다.

 

이큐브에코는 동물과 식물을 통합해 월 별로 동식물 분류, 생물다양성, 공생 등 교과 과정에 포함된 생태의 8가지 핵심 개념을 다면적으로 배우는 융합 교육 과정이다. 

예를 들어 동식물 분류 과정에서는 호랑이, 사자 등 고양잇과 동물들은 어떤 기준으로 나뉘는지, 장미과 식물들은 어떻게 나뉘는지에 대해 직접 조사하고 관찰하며 동식물 분류라는 개념에 대해 체득할 수 있다.

에버랜드는 "어린이들에게 동·식물에 대해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이기 위해 이큐브스쿨을 개발했다"면서 "이를 통해 자연을 보호하고 주변 생물들에 대한 사랑을 키우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큐브스쿨은 27일부터 선착순으로 회원을 모집하며 활동기간은 4월부터 내년 2월까지 진행된다. 

이큐브키즈의 경우 월별로 동물과 식물 과정을 각각 1회씩 신청 가능하며 이큐브에코는 월 1회 참가할 수 있다.

회원에게는 이큐브스쿨 전용 가방, 모자와 에버랜드 주토피아 동물원에서 발간한 동물그림책과 필통이 담긴 웰컴 키트를 증정하며 에버랜드 정기권 30% 할인권 및 UCLA 데니스홍 교수, 아주대 조선미 교수의 명사 특강 참석의 기회도 함께 제공된다.

이큐브스쿨 가입 관련 상세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 ( http://www.everland.com )와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구최초) 반딧불이 사육사의 반짝반짝 쪽! ASMR 인터뷰 | 리얼사운드 ASMR 먹방 팅글 | 간지럼주의 어설픔주의...ㅋㅋ

 

에버랜드 반딧불이 지키미 김선진 사육사와
겸둥깜찍 권혜리 캐스트가 함께한 반딧불이 ASMR 인터뷰💛

반딧불이가 좋아하는 어둡고 조용한 환경 속 
먹방, 팅글...
ASMR에 필요한 건 다다 넣어봤는데
뭔가...어설..프네요..ㅋㅋㅋㅋㅋㅋㅋ

반딧불이에 대한 궁금증부터 성장과정까지
편안한 밤, 감성을 자극하는 이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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