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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월드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66건)

화사한 튤립에 사파리∙불꽃쇼∙서커스까지! 에버랜드, 올봄 최고 핫플 '튤립축제' 오는 20일 개막

봄 하면 떠오르는 튤립과 함께 싱그러운 봄 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에버랜드 튤립축제'가 오는 20일 개막한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튤립, 수선화, 무스카리 등 100여 종 약 120만 송이의 형형색색 봄꽃을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는 튤립축제가 430일까지 펼쳐진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올봄 에버랜드에서는 압도적 규모의 튤립정원을 선보일 뿐만 아니라, 더욱 와일드해진 사파리월드, 국내외 최정상급 연출진과 배우가 참여한 스페셜 불꽃쇼, 서커스 공연 등 역대급 규모의 신규 콘텐츠를 대거 공개할 예정이라 최고의 봄나들이 명소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압도적 규모 튤립정원 오픈… 낮에는 인피니티 가든, 밤에는 환상적 나이트 가든 】

 

먼저 축제 개막과 함께 약 1만㎡ 규모의 포시즌스가든은 '마이 스프링 팔레트(My Spring Palette)'를 컨셉으로 다양한 색상의 봄꽃을 싱그럽고 생동감 있게 경험할 수 있는 튤립정원으로 변신한다.

 

특히 에버랜드는 튤립을 비롯한 봄꽃의 압도적인 규모감과 비비드한 색감을 강조하기 위해 올해 튤립 식재 면적을 확장하고, 정원 연출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대형 LED 스크린 속 정원 영상과 실제 화단 속 봄꽃이 이어져 가상과 현실이 만나는 리얼 인피니티 튤립 가든이 펼쳐지는데, 올봄에는 그 연결이 쿠치나마리오 레스토랑 앞까지 더욱 길고 넓게 이어져 화단 속을 걸으며 마치 네덜란드의 거대한 튤립필드에 와있는 듯한 이국적인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꽃 색상별 물감이 떨어지는 듯한 플라워드롭 포토존부터 튤립치마 포토존, 거울 셀피존 등 화사한 봄꽃과 함께 사진찍기 좋은 이색 포토스팟이 가득해 올봄 최고의 인증샷 명소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

 

밤이 되면 화려한 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지면서 환상적인 나이트 튤립가든으로 분위기가 새롭게 바뀐다.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설치 미술가인 브루스 먼로(Bruce Munro) 협업해 정원 일대에 가든 라이팅을 연출했는데, 아트 조형물과 광섬유 조명 등에서 뿜어져 나오는 불빛이 튤립과 함께 로맨틱한 꽃물결을 이루면서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굿즈, 먹거리 등도 마련돼 에버랜드 개장 1시간 전에 먼저 입장해 가든 디자이너에게 직접 식물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튤립 도슨트 프로그램이 오는 20일부터 사흘간 매일 아침 진행되고 모바일앱에서 누구나 사전 신청을 응모할 수 있다.

 

축제 기간 중 매일 포시즌스가든 온실 라운지에서는 튤립 컨셉아트에 컬러링 도구로 자유롭게 색칠해보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튤립을 형상화한 타르트와 봄 샐러드, 비빔밥, 딸기 음료 등 봄의 싱그러움을 담아낸 다양한 특선 메뉴를 에버랜드 곳곳에서 맛볼 수 있고, 에버랜드 각 상품점에서는 튤립 헤어밴드, 꽃을 든 인형 등 봄과 잘 어울리는 신상 굿즈를 다채롭게 선보인다.

 

수도권 최초의 매화 테마정원인 에버랜드 하늘정원길도 20일부터 오픈해 에버랜드 이용객이라면 누구나 은은한 매화 향기를 만끽할 수 있다.

 

【 더 와일드하게 변신한 사파리월드 1일 오픈… 친환경 EV버스 타고 맹수 몰입 관찰 】

 

국내에서 오직 에버랜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사파리월드도 튤립축제와 함께 더 와일드하게 새로워진 모습으로 내달초 돌아온다.

 

41일 다시 문을 여는 사파리월드에서는 동물 생태 중심의 경관 리뉴얼을 거쳐 동물 친화적으로 변신한 방사장에서 자유롭게 살고 있는 사자, 호랑이, 불곰, 하이에나 등 8종의 맹수들을 더욱 몰입감 있게 관찰할 수 있다.

 

에버랜드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사바나 초원(사자), 포식자의 숲(호랑이), 북방의 숲(불곰) 등 맹수들의 실제 서식지에 기반한 스토리를 개발하고 동물별로 방사장을 특색있게 연출했다.

 

또한 폭포, 연못, 수목, 인리치먼트(행동풍부화) 구조물 등 종별 특성과 동물 복지를 고려한 환경 요소를 대폭 강화해 동물들의 자연스러운 활동성을 높였다.

 

사파리 탐험차량도 기존 트램에서 각각 사자, 호랑이, 반달곰 컨셉으로 래핑된 친환경 EV버스로 교체하고, 소음과 진동이 줄어든 쾌적한 탑승 환경에서 약 15분간 동물들과 교감할 수 있다.

 

고객 대기동선에는 에버랜드 명예 주키퍼인 신수성 작가의 동물 그림 작품들과 실제 크기의 동물 그래픽을 전시하고, 굿즈샵에서는 맹수 봉제인형, 사파리버스 완구 등 새로운 굿즈를 출시하는 등 사파리월드 체험 전 과정에서의 테마 몰입성도 한층 강화했다.

 

【 양정웅 감독, 태양의 서커스 출신 등 최정상 연출진∙배우와 함께 하이레벨 공연 론칭 】


국내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세계적 수준의 하이레벨 공연들도 올해 에버랜드에서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41일 포시즌스가든에서 그랜드 오픈하는 스페셜 불꽃쇼 '빛의 수호자들(The Guardians of Light)'은 에버랜드가 그동안의 멀티미디어쇼 노하우를 집대성해 국내외 최정상 연출진과 함께 제작한 야간 메인 공연이다.

 

2025 APEC 정상회의 문화공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 등 국가 규모 행사의 연출을 두루 맡아온 대한민국 대표 공연 연출가 양정웅 감독이 총연출을 맡고, 가수 10CM(십센치) 권정열, 배우 이상윤, 체코 프라하 메트로폴리탄 오케스트라단 등이 공연 음악과 나레이션을 담당하는 등 참여 아티스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기존 멀티미디어쇼에서는 볼 수 없었던 대형 드론을 활용한 캐릭터 연출과 퍼포먼스가 새롭게 추가되고 신비로운 가든 라이팅 연출이 더해져 수천발의 불꽃과 영상, 음악, 특수효과 등이 어우러진 압도적인 야외 공연을 에버랜드 고객 누구나 매일 밤 즐길 수 있다.

 

특히 스팀펑크 스타일로 재해석한 에버랜드 대표 캐릭터 레니앤프렌즈가 환상적인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가 약 20분간 펼쳐지고, 실감나는 입체 영상과 함께 캐릭터 연기자들이 7년만에 멀티미디어쇼에 다시 등장해 새롭게 조성된 중앙무대에서 관객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등 잊지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또한 약 1천석 규모의 에버랜드 대형 극장인 그랜드스테이지에서는 국내 유일의 월드클래스 서커스 공연 '윙즈 오브 메모리(Wings of Memory)'41일부터 매일 2회씩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캐나다 글로벌 서커스 제작사 '엘로와즈'(Éloize)'와의 협업을 통해 태양의 서커스 출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곡예 디자이너, 서커스 코치 등이 다수 방한해 직접 연출을 담당했으며, 태양의 서커스 등 글로벌 공연단과 예술 대학 출신 아티스트 20여 명이 출연해 세계적 수준의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신비로운 고니와 정령에 이끌려 마법세계 여행을 떠나는 주인공 '이엘'의 이야기를 따라 곡예, 아크로바틱, 댄스, 영상, 음악, 특수효과 등이 조화를 이루는 하이레벨 공연이 약 40분간 이어지며, 컨토션, 에어리얼 폴, 러시안 스윙 등 7종의 수준높은 서커스가 펼쳐질 때면 관객들에게 짜릿한 전율과 감동을 선사한다.

 

에버랜드는 이번 공연을 위해 4K 해상도의 파나소닉 PT-RQ35K 프로젝터를 사용해 실감나는 영상을 선보이고, 하늘을 나는 고니 퍼펫(인형), 움직이는 배 등 새로운 무대장치와 연출효과를 강화해 공연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서커스 공연 오픈을 기념해 4월에는 캐나다 대표 항공사 에어캐나다와 함께 캐나다 밴쿠버, 토론토행 왕복 항공권을 증정하는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올해 튤립축제는 120만송이 봄꽃이 가득한 화사한 정원은 물론 새로워진 사파리월드와 세계적 수준의 신규 공연들까지 봄의 즐거움을 더욱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에버랜드에서 봄날의 추억을 가득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에버랜드 로스트 밸리, 걸어서 들어가봤는데..!|#shorts #로스트밸리 #썸머선셋어드벤처

 

해질녘 로스트밸리를 걸어서 탐험하는
아주 스페셜한 시간!!

기린, 코뿔소와 특별한 사진도 찍고,
주키퍼의 스페셜톡도 기대해달라구~
(낙타, 코끼리, 기린, 코뿔소 스페셜톡 진행)

💚로스트밸리 썸머 선셋 어드벤처🧡
📍7/19 ~ 8/17(목/금/토/일 운영)

에버랜드, "오늘은 세계 호랑이의 날"

중복을 하루 앞둔 오늘(29일), '세계 호랑이의 날'을 맞아 에버랜드 타이거밸리에 살고 있는 호랑이들이 비타민 얼음 케이크를 먹고 있다.

세계 호랑이의 날인 이날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 에버랜드는 호랑이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비타민, 과일, 고기 등으로 만든 얼음 케이크를 제공하고 체온 조절, 심리적 안정 등에 도움이 되는 황토진흙목욕 인리치먼트(행동풍부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또한 주키퍼(사육사)들은 동물원을 찾은 고객들에게 세계 호랑이의 날 의미와 기원에 대해 설명하고, 멸종위기종인 한국호랑이 종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도 가졌다.

세계 호랑이의 날은 2010년 호랑이가 서식하는 13개국이 모여 '호랑이 정상회담'을 열고 밀렵과 서식지 파괴 등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야생 호랑이 보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의미로 지정했다.

 

에버랜드 동물원은 한국범보전기금을 후원하고 있으며, 타이거밸리 옆에 호랑이 보전 교육장을 설치하고 영상자료와 호랑이 발자국, 배설물 등을 통한 보전 연구 방법을 소개하는 등 방문객들에게 멸종위기 동물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미라클 모닝 실천법 1|#에버랜드 #사파리월드

 

아침해가 뜨면 제일 먼저
맹수들과 눈인사를 나눠요😮

사파리월드의 아침을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
#굿모닝사파리스페셜트램
📍5월 1일 ~ 6월 8일
📍에버랜드 앱 스마트 예약 ㄱㄱ

에버랜드, 새로운 사파리 탐험 '리버 트레일' 연일 매진 '화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 에버랜드가 튤립축제 개막과 함께 오는 21일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사파리 도보 탐험 프로그램 '리버 트레일 어드벤처(River Trail Adventure, 이하 리버 트레일)'에 고객들의 사전 예약이 몰리며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정식 가동을 일주일 앞둔 지난 14일, 사전 예약 시스템이 오픈하자마자 이 날부터 예약 가능한 약 2주 이내의 신청 분량이 당일 모두 마감되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인 것이다. 

특히 예약 사이트가 열리는 오후 2시경에는 접속자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에버랜드 홈페이지 서버가 일시적으로 느려지는 등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현재도 리버 트레일 체험일 2주 전에 맞춰 매일 사전 예약 사이트가 오픈될 때마다 단시간 내에 모두 매진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에버랜드 인스타그램, 유튜브, 네이버 카페 등을 통해 진행된 리버 트레일 사전 체험단 모집 이벤트도 최대 경쟁률 340대 1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학생들이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 알림장 앱 키즈노트에서 진행된 사전 체험단 모집 이벤트에도 약 7500명이 순식간에 응모하며 25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벤트 신청 댓글에는 '말하는 코끼리 코식이! 가까이서 보고 싶어요', '물 위를 걸으면서 사자, 기린, 코끼리를 가까이서 본다니, 꼭 체험해보고 싶어요' 등 리버 트레일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는 내용들이 가득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전 체험단은 오는 20일과 21일에 리버 트레일을 가장 먼저 탐험해볼 예정이다. 

리버 트레일은 탐험 차량을 타야만 이용할 수 있었던 기존의 사파리 탐험 방식에서 벗어나, 에버랜드의 양대 인기 사파리인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 사이 수로에 새롭게 마련된 길이 110미터, 폭 3미터의 거대한 수상 부교를 체험객이 직접 걸어서 체험하는 사파리 도보 탐험 프로그램이다. 

에버랜드 측은 약 15분간 진행되는 수상 부교 위 체험 시간 동안 탐험 대장의 설명과 함께 사자, 기린, 코끼리 등 9종 30여 마리의 다양한 야생동물들을 가까이서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고, 물윗길을 걷는 아찔한 스릴과 긴장감까지 더해져 오픈 전부터 많은 입소문이 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을 인기 비결로 분석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리버 트레일은 단순한 사파리 체험을 넘어 물윗길을 걸으며 맹수들과 눈을 맞추고, 대형 초식동물들과 함께 걷는 듯한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라며 "고객들이 새로운 사파리 도보 탐험을 즐겁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리버 트레일은 올해 11월까지 하루 1,000여 명의 체험객을 대상으로 지속 운영될 예정이며, 운영 일정 및 예약 등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 http://www.everland.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물 위를 건너 야생을 만나다" 에버랜드, 새로운 사파리 탐험 '리버 트레일 어드벤처' 21일 오픈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오는 21일 튤립축제 개막과 함께 새로운 사파리 탐험 프로그램인 '리버 트레일 어드벤처 (River Trail Adventure, 이하 리버 트레일)'를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리버 트레일은 에버랜드의 양대 인기 사파리인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 사이 물길 위를 걸으며 사자, 기린, 코끼리 등 야생 동물들을 가까이서 생생하게 경험하는 사파리 도보 탐험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에버랜드는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를 가로지르는 수로에 물 위에 뜨는 폰툰(pontoon) 1500여개와 안전 펜스 등을 설치해 길이 110미터, 폭 3미터 규모의 거대한 부교를 새롭게 마련했다.

기존에는 차량을 타고 입장해야만 관찰할 수 있었던 사파리 동물들을 이제는 물길 위를 걸어 가까이서 탐험하며 야생의 세계를 더욱 짜릿하고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체험은 로스트밸리 대기장소에 집합 후 추억의 사파리 버스를 타고 도보탐험이 펼쳐지는 리버 트레일 어드벤처 입구로 이동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체험객들은 사파리로 연결되는 타우브릿지를 따라 새롭게 설치된 수로 위 부교 출발장소로 걸어서 이동하게 되며, 이 과정에서 말하는 코끼리 코식이와 기린들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다.

부교에 도착한 체험객들은 왕복 220미터 길이의 물윗길을 한 발 한 발 조심스레 내딛게 되는데, 고개를 좌우로 돌릴 때마다 카리스마 넘치는 사자와 하이에나 등 맹수들이 지켜보고 있어 야생에서 포식자와 마주친 듯한 긴장감 넘치는 기분을 경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코끼리, 기린 등 대형 동물들과 일런드, 관학, 펠리컨 등이 자연을 거닐고 먹이를 먹는 모습 등을 가까이에서 관찰하며 마치 대자연 속에서 야생 동물들과 함께 걷는 듯한 신비로운 분위기도 느낄 수 있다.

리버 트레일 체험에서는 9종 30여 마리의 다양한 야생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탐험대장이 각 동물들에 대한 흥미로운 생태 이야기와 동물보전 이야기를 들려주는 도슨트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리버 트레일은 사파리 물윗길 도보 탐험 약 15분을 포함해 모든 체험에 약 30분이 소요되며, 회당 최대 40명까지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인당 평일 1만원, 휴일 1만5천원의 이용료가 있으며, 체험을 원하는 고객들은 오는 14일부터 에버랜드 모바일앱 스마트 예약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탐험차량을 타고 이용하는 기존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는 리버 트레일과 별도로 지속 체험할 수 있으며, 에버랜드 방문객 누구나 별도 요금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리버 트레일 어드벤처는 사파리 속 물 위를 걸어보는 이색 탐험은 물론, 다양한 야생 동물과의 짜릿한 조우가 결합된 특별한 체험이 될 것"이라며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시선에서 사파리를 생생하게 관찰하며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리버 트레일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예약 방법 등은 에버랜드 홈페이지( http://www.everland.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에버랜드' 인스타그램, '뿌빠TV' 유튜브, '주토피아' 네이버 카페 등 팬커뮤니티에서는 리버 트레일 사전 체험단 모집 이벤트를 오늘(10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해 오는 20일과 21일, 리버 트레일을 가장 먼저 탐험할 체험단을 초청할 예정이다.

에버랜드, "오늘은 세계 호랑이의 날"

'세계 호랑이의 날'인 29일, 에버랜드 동물원 사파리월드 호랑이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얼음 인리치먼트(행동풍부화) 활동이 진행됐다.

 

세계 호랑이의 날(7월 29일)은 2010년 호랑이가 서식하는 13개국이 모여 '호랑이회담'을 열고 밀렵과 서식지 파괴 등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야생 호랑이 보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의미로 지정했다.

 

에버랜드 동물원 사파리월드에서 진행된 이날 활동에서는 호랑이들에게 영양보충을 위한 비타민과 전해질이 첨가된 '영양제 얼음'과 더위 해소를 위한 단백질 소재 '젤라틴 아이스크림 케이크'가 제공되었다. 또한, 호랑이 주변에 꽃밭도 꾸미고 친환경 소재로 만든 '세계 호랑이의 날' 축하 문구 현수막도 설치했다.

 

사파리월드 호랑이들은 방사장 쉘터 위에서 얼음 장난감과 케이크를 맛보며 이 날 하루 특별한 여름을 보냈다.  오후엔 타이거밸리 호랑이들도 시원한 얼음 인리치먼트와 함께 '세계 호랑이의 날'을 기념했다.    

 

한편 에버랜드 동물원은 한국범보전기금을 후원하고 있으며, 타이거밸리 옆에 호랑이 보전 교육장을 설치하고 영상자료와 호랑이 발자국, 배설물 등을 통한 보전 연구 방법을 소개하는 등 방문객들에게 멸종위기 동물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에버랜드, '로스트밸리 10주년' 스페셜 프로그램 운영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밸리(Lost Valley)' 오픈 10주년을 맞아 고객들과 함께 하는 스페셜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013 4 20일 오픈한 로스트밸리는 맹수들이 서식하는 사파리월드와 함께 에버랜드를 대표하는 양대 사파리 시설로, 기린, 코끼리, 코뿔소 등 24 200여 마리의 초식동물들을 10여분간 다양한 각도에서 근접 관찰할 수 있다.

 

 특히 야생과 가까운 자연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동물들의 다양한 일상을 유리창이 없는 탐험차량에 앉아 가까이서 교감할 수 있고, 각 동물들의 생태 특징과 동물 보호 메시지를 담은 탐험대장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더해지며 로스트밸리는 오픈 이후 큰 인기를 끌어 왔다.

 

 지난 10년간 로스트밸리 누적 이용객은 약 18백만명으로, 우리 나라 국민 3명중 1명이 다녀간 셈이다. 같은 기간 에버랜드 방문객이 약 61백만명인 점을 감안하면 이용률이 약 30%에 달할 만큼 로스트밸리는 에버랜드 방문객들의 필수 체험코스로 자리매김 했다.

 

로스트밸리를 순환하는 탐험차량이 고객들을 태우고 이동한 총 거리도 47km에 달한다. 이는 지구를 12바퀴 돌거나 서울부산을 580회 이상 왕복할 수 있는 거리다.

 

 

【 가까이서 관찰하고 배워 보는 새로운 동물 체험학습 】

 에버랜드는 로스트밸리 10주년을 기념해 동물들의 생태를 관찰하며 동물과 자연 보호의 중요성까지 배워 보는 새로운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먼저 사막여우, 친칠라 등 소형 동물부터 기린, 코끼리 등 대형 동물까지 로스트밸리의 다양한 동물들을 전문 사육사와 함께 가까이서 체험하는 '초식동물 아카데미' 11월말까지 매주 평일에 진행된다.

 

진흙목욕하는 코뿔소, 수영하는 코끼리 등 초식동물들의 활발한 아침 일상을 가장 먼저 관찰할 수 있는 '얼리버드 로스트밸리 투어' 6 1일까지 진행되니 온 가족이 함께 체험하기에 좋다.

 

 일부 생태 공간도 리뉴얼돼 코뿔소가 생활하는 공간은 고객 동선 방향으로 방사장을 확장해 더욱 가까이서 코뿔소들의 움직임을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다.

 

탐험차량 하차장에는 멸종위기 동물인 코뿔소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종보전 메시지를 담은 사인물을 설치해 어린이들의 교육적 효과를 높였다.

 

등 가운데에 1개의 혹이 있는 단봉낙타 한쌍 '단이(♂)' '봉이(♀)'도 로스트밸리의 새로운 식구로 이사와 기존 쌍봉낙타와 함께 선보인다.

 

 

【 로스트밸리 인증샷, 스탬프랠리 등 고객 감사 이벤트 】

 지난 10년간 로스트밸리를 찾아 주신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다양한 이벤트와 캠페인도 진행된다.

 

4 20일부터 한 달간 로스트밸리 하차장에 마련된 동물보전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동물원 팬 커뮤니티인 네이버 '주토피아' 카페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기린 인형을 선물한다.

 

오픈 기념일인 20일에는 로스트밸리 이용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500명에게 고객들이 직접 디자인한 기념 배지를 선물하고, 주토피아 카페에 제시된 로스트밸리 테마송 퀴즈 미션을 수행한 선착순 1천명에게도 기념 배지를 현장 증정한다.

 

 동물들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지구 환경보호 캠페인에 참여하는 '행복 스탬프랠리' 이벤트도 420일부터 64일까지 진행된다.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담은 미션 지도를 현장에서 받아 동물원 곳곳에 비치된 도장을 찍어 인증샷을 주토피아 카페에 올리면 총 20명에게 에버랜드 기프트카드를 선물한다.

 

또한 일상 속에서 지구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한 7일간의 활동 내용을 미션 지도에 적어 인증샷을 올리면 총 3명에게 사파리월드 스페셜투어 체험 기회를 선물한다.

 

 정동희 에버랜드 동물원장(주토피아팀장) "지난 10년간 로스트밸리를 사랑해주신 고객들에게 정말 감사 드린다" "로스트밸리가 동물과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종보전의 가치를 확산하는 장이 되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버랜드는 탐험차량, 사파리 트램, 대형 게이트 등 실제 로스트밸리와 사파리월드의 모습을 블록으로 조립해볼 수 있는 브릭 제품을 올 봄 새롭게 출시해 사파리의 추억을 오래 간직할 기념품으로 구입하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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