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에버랜드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3506건)

에버랜드, 3월 한 달간 '매운맛 스쿨' 이벤트 진행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신학기 시즌을 맞아 3월 한 달간 '매운맛 스쿨' 왓에버 시리즈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왓에버 시리즈는 에버랜드가 매월 단 한 달간만 선보이는 월간 큐레이션 프로젝트로, 3월에는 학생들의 대표 인기 메뉴인 떡볶이와 학창시절 추억의 놀이문화를 테마로 한 매운맛 스쿨을 통해 다양한 이색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메인 공간인 알파인 빌리지 앞 축제콘텐츠존에는 에버랜드 레서판다 캐릭터인 레시가 다니고 있다는 스토리의 '덕복高(덕복 고등학교)' 체험존이 5일부터 오픈한다.

 

떡볶이 모양의 게이트를 지나 테마존에 입장하면 실제 학교 교실을 옮겨놓은 듯한 공간에서 선생님과 선도부 역할의 진행자가 고객들을 맞이한다.

 

또한 담을 넘거나 떡볶이를 먹으러 뛰어가는 레시 포토존 등 신학기 분위기를 더하는 유쾌하고 재미있는 대형 포토스팟이 다양하게 마련돼 눈길을 사로잡고, 교복을 입은 레시 캐릭터와 함께하는 포토타임도 매일 2회씩 진행돼 SNS 인증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코인 시스템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운영돼 남녀노소 재미있고 긴장감 넘치게 즐기기 좋다.

 

테마존 중앙 수업시간 존에서는 SNS 에서 유행했던 '선생님 몰래 댄스파티' 미션이 진행되고, 바로 옆 미니게임존에서는 실내화 던지기, 코인 치기, 우유팩 컬링 등 학창시절 교실에서 많이 즐기던 놀이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 미션에 도전할 수 있다.

 

각 미션별로 성공 여부에 따라 입장시 지급받은 코인을 잃거나 추가로 획득할 수 있으며, 모은 코인은 레시 스티커, 추억의 장난감, 바오패밀리 키링, Q-Pass 등 다양한 경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추억의 문방구' 컨셉의 굿즈 매장도 운영돼 포스터 사인물, 장난감, 캐릭터 키링과 볼펜 등 아기자기한 굿즈를 다양하게 판매하며, 레시 한정판 스티커 등을 증정하는 추억의 뽑기판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테마존을 충분히 즐겼다면 떡볶이를 먹으러 '삼월만나 분식'에 가보는 것을 추천한다.

 

3월 한 달간 스낵버스터 레스토랑은 레트로 감성의 메뉴판과 포스트잇 낙서장 등 학창시절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한 분식집으로 변신해 마시멜로우 떡볶이, 신당동 짜장떡볶이, 갈떡꼬치, 컵볶이 등 다양한 이색 분식 메뉴를 새롭게 출시한다.

 

온오프라인 특별 이벤트도 다채롭게 마련돼 재미있고 실속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코끼리, 기린, 낙타 등 현재 로스트밸리 워킹사파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초식동물 가운데 2026년을 대표할 반장을 뽑는 '순한맛 반장선거' 온라인 이벤트가 펼쳐진다.

에버랜드 모바일앱을 통해 원하는 동물에 투표하면 솜포인트를 증정하는 룰렛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자신이 투표한 동물이 추후 반장에 선정될 경우 추첨을 통해 사파리 스페셜 투어도 선물 받을 수 있다.

 

또한 3월 한 달간 교복이나 과잠바를 착용하고 현장 매표소에 방문하면 특별 우대가로 에버랜드 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으며, 떡볶이 메뉴 할인과 축제콘텐츠존 우선입장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버랜드, 걸어서 동물과 만나는 '워킹 사파리' 26일 오픈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자연이 살아 숨쉬는 사파리 현장 속으로 직접 걸어 들어가는 이색 동물 체험 프로그램 '로스트밸리 워킹 사파리(Walking Safari)'를 오는 26일부터 한 달여간 선보인다.

 

이번 워킹 사파리는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밸리'를 탐험 차량이 아닌 도보로 자유롭게 체험하는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평소 차량에 탑승해야만 만날 수 있었던 사파리 속 동물들을 직접 걸으며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체험 구간은 약 1km, 방문객은 로스트밸리 곳곳을 자유롭게 걸어다니며 기린, 코뿔소, 코끼리, 얼룩말 등 10종의 동물을 근접 관찰할 수 있다.

 

특히 동물들이 실제로 생활하는 공간을 그대로 개방해 초식동물들의 먹이 먹는 모습 등 생생한 움직임을 만나볼 수 있다.

 

로스트밸리 곳곳에서는 전문 주키퍼의 설명이 함께 더해져 동물들의 생태적 특징과 행동 습성, 멸종위기종 보전의 중요성까지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어 아이들은 물론 온 가족의 생태 수업장으로 제격이다.

 

또한 탐험 차량을 타지 않고 사파리를 걷는 만큼 평소 놓치기 쉬웠던 동물들의 표정과 행동을 여유롭게 관찰할 수 있으며, 다양한 포토존도 마련돼 마치 실제 탐험대원이 된 듯한 특별한 추억 사진도 남길 수 있다.

 

로스트밸리 워킹 사파리는 현장 줄서기 방식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331일까지만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오픈 기념으로 2 26일부터 3 2일까지 로스트밸리 워킹 사파리 체험 고객에게는 탐험 수료 배지를 선착순으로 증정해 사파리를 완주한 탐험가의 성취감까지 맛볼 수 있다.

 

한편 에버랜드 개장 때부터 50년간 함께 해온 맹수 사파리 '사파리월드'는 동물 복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생태 환경을 조성하고 고객에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9일부터 리뉴얼에 돌입했다.

 

에버랜드는 동물의 행동 특성을 더욱 자연스럽게 관찰할 수 있도록 공간 리뉴얼과 시설 업그레이드를 마치고 오는 4월 초 한층 진화한 사파리월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에버랜드, AI로 만든 '뿌빠타운' 동물 애니메이션 SNS 화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가 생성형 AI로 제작한 동물 애니메이션 영상이 공개 닷새 만에 조회수 80만뷰를 돌파하며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에버랜드는 알파카 치코가 동물들의 낙원 주토피아를 찾아 떠나는 모험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Different, together(다르지만, 함께)'를 설날인 지난 17, 자사 동물 유튜브 채널 '말하는 동물원 뿌빠TV'에 공개했다.

 

8분 분량의 숏무비 애니메이션 영상에는 실제 에버랜드 동물원 뿌빠타운에 살고 있는 알파카, 카피바라, 나무늘보, 앵무새, 거북이 등이 귀여운 동물 캐릭터로 재탄생해 등장한다.

 

 이번 작품은 호기심 많은 알파카 소녀 치코가 모든 동물이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마을 뿌빠타운을 찾아 떠나는 여정 속에서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동물 친구들을 만나고, 함께 위기를 극복하는 스토리를 통해 다름 속 공존의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에버랜드는 동물 캐릭터 콘셉트 설정부터 배경 디자인, 장면 연출 등 제작 전반에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더욱 실감나고 몰입감 있는 영상을 연출했다.

 

실제 동물들의 표정과 행동 습성을 반영해 캐릭터를 구현했으며, 따뜻한 색감과 감성적인 OST가 어우러져 한 편의 동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영화관에서 봐야할 것 같은 퀄리티", "동물들이 하나가 되어 춤을 추는 모습이 감동적이다. 모든 동물들이 행복하길", "뽀로로의 뒤를 잇는 국민 애니메이션이 되길 응원한다", "캐릭터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굿즈로 나오면 꼭 구매하겠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호평했다.

 

이와 같은 고객 호응에 힘입어 에버랜드는 뿌빠타운 캐릭터를 활용해 스톱모션 영상과 애니메이션 속편 등을 제작해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치코(알파카) 헤어밴드, 뿌직이(카피바라) 키홀더 등 뿌빠타운 동물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를 다음 달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해 애니메이션과 테마파크 경험을 연결하는 콘텐츠 시너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나는 썬더폴스 초콜릿 좋아해|#shorts #에버랜드 #밸런타인데이

 

초콜릿랜드로 변한 에버랜드?!🍫

 

밸런타인데이 선물로

에버랜드 데이트ㄱㄱ✨

 

📢티익스프레스 오늘부터 즐길 수 있음~

📢아마존 익스프레스, 썬더폴스 2월 21일 컴백!!!

 

*AI로 생성한 영상입니다.

에버랜드 "겨울잠 깬 티익스프레스, 이번 주말 다시 달린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가 봄을 앞두고 겨우내 운행을 중단했던 주요 야외 어트랙션들을 이번 주말부터 순차적으로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에버랜드의 최고 인기 어트랙션인 '티익스프레스'가 겨울잠에서 깨어나 오는 14일부터 운행을 재개한다.

 

티익스프레스는 약 3분간의 탑승 시간동안 최고 시속 104km로 질주하며 56m 높이에서 77도 각도로 낙하하는 등 총 12차례의 무중력 구간을 통과하는 최강의 스릴 어트랙션이다.

 

지난 10일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에버랜드 SNS에는 티익스프레스 재가동 소식을 알리는 1인칭 탑승 영상이 게시됐는데 "화면으로 볼 뿐인데 소리지르고 있어요",  "이번 주말에 오픈한다고? 바로 가야겠다" 등 생생한 시청 소감을 담은 댓글이 다양하게 올라오며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에버랜드는 티익스프레스 재가동에 앞서 안전 전문가들이 매일 아침 고공 56m까지 올라가 레일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열차 상태점검과 시운전 테스트를 반복하는 등 안전점검을 철저하게 진행했다.

 

티익스프레스에 이어 물 속에서 운행하는 수상 어트랙션들도 재가동에 돌입한다.

 

원형 보트를 타고 580m 길이의 수로를 따라 물살을 가르는 '아마존 익스프레스', 6분간의 래프팅 코스에서 20m 높이의 빅드롭(Big-drop)과 뒤로 떨어지는 백드롭(Back-drop)을 연속으로 경험할 수 있는 '썬더폴스' 2 21일부터 운행을 재개할 예정이다.

 

각 어트랙션의 오픈 일정과 운영 여부는 기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어 방문 전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한편 에버랜드는 설 연휴가 포함된 2월 한 달간 신년 운세와 행운을 테마로 한 왓에버 시리즈 '포춘마켓'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왓에버 시리즈는 에버랜드가 올해 새롭게 론칭한 월간 스페셜 이벤트로 매월 새로운 테마로 다채로운 제철 콘텐츠를 선보이는 특별 프로젝트다.

 

2월 테마인 포춘마켓에서는 사주, 타로, 꽃점 등 다양한 운세 콘텐츠를 체험하며 새해의 운을 점쳐볼 수 있으며, 행운과 복을 상징하는 포토존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신년 분위기를 살린 이색 먹거리와 굿즈, 설 연휴기간 진행되는 특별 이벤트와 프로모션 등이 다양하게 마련돼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새해의 복과 행운을 기원하며 재미있게 즐기기 좋다.

"모든 행운을 나눠드려요" 에버랜드, 2월 한 달간 '포춘마켓' 스페셜 이벤트 < Fortune 馬켓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설 연휴가 있는 2월 한 달간 신년 운세와 행운을 테마로 한 '포춘마켓(포춘馬켓, Fortune Market)' 왓에버 시리즈를 진행한다.

 

왓에버 시리즈는 에버랜드가 올해 새롭게 론칭한 월간 스페셜 프로젝트로, 1월에는 붕어빵을 테마로 한 '붕어빵 러쉬'를 진행하며 이색 먹거리와 포토존, 굿즈 등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2월에는 '2026년의 모든 행운을 나눠드린다'는 컨셉으로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사주, 타로 등 운세 콘텐츠와 행운 체험을 결합한 포춘마켓을 마련했다.

 

포춘마켓의 메인 체험존은 알파인 빌리지 앞 축제콘텐츠존에 조성된다.

 

대표 체험 공간인 '운세를 마()춘당'에서는 사주, 타로 전문가가 상주해 에버랜드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운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포춘마켓 기간 중 이색 신점을 볼 수 있는 스페셜 운세 체험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AI 운세 체험도 마련돼 운세 플랫폼 포스텔러와 협업한 '운명의 AI ()'에서 키오스크를 통해 AI 사주와 타로, 주사위 등 다양한 방식의 운세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꽃이 그려진 행운의 메시지 카드를 골라보는 '꽃점', 나의 띠에 맞는 맞춤 운세를 뽑아보는 '12지신의 말 한마디' 체험 등도 운영된다.

 

고객 참여형 콘텐츠와 SNS 인증 명소도 풍성하다. '() 트이는 포춘로드'에서는 수정구슬 운세 점치기, 소원 부적 만들기, 잊고 싶은 기억을 적은 후 우물에 던져버리는 액운 쫓기 등 이색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에버랜드 캐릭터인 레니앤프렌즈가 붉은 말을 타고 있는 포토존 등 시그니처 포토스팟이 새롭게 조성되며, 타로술사로 변신한 도나 캐릭터가 등장하는 포토타임도 펼쳐진다.

 

포춘마켓 분위기를 더하는 굿즈와 먹거리도 다양하다. 복주머니, 한복 판다 인형 등 복() 테마 상품을 구매하면 포춘마켓 기념 코인을 선물하는데, 코인을 모으면 랜덤 부적이나 배지 등 기념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한 에버랜드 각 식당에서는 등갈비 오색 떡국, 얼큰 육전 조랭이 떡국 등 다양한 떡국 메뉴를 선보이고, 떡국 주문 고객에게는 레니앤프렌즈 행운 부적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포춘마켓 운영 기간 동안 동물원에서는 전문 주키퍼가 동물 생태에 대해 설명해주는 애니멀톡 시간에 동물들이 전하는 행운 메시지가 담긴 포춘쿠키를 선물하는 이색 이벤트도 진행된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설 연휴가 있는 2월을 맞아 고객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좋은 기운을 나눌 수 있도록 운세와 행운을 테마로 한 포춘마켓을 준비했다""올겨울 에버랜드에서 색다른 체험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버랜드, 왓에버 2월 테마 '포춘馬켓' SNS서 화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가 월간 스페셜 이벤트 '왓에버 시리즈 (Whatever Series)'2월 테마인 '포춘마()'을 공개하면서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왓에버 시리즈는 에버랜드가 매월 하나의 콘셉트를 선정해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로, 1월 테마인 '붕어빵 러쉬'에 이어 설날이 있는 2월에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행운과 복을 나누는 신년 운세 장터 '포춘마켓'으로 새롭게 변신한다.

 

2월 한 달간 열리는 포춘마켓에는 타로, 사주, 꽃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신년 운세를 가늠해볼 수 있는 이색 콘텐츠가 가득 채워진다. 새해를 시작하면서 남녀노소 구분 없이 응원과 위로, 좋은 기운을 얻어가는 경험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에버랜드는 최근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포춘마켓 티저 콘텐츠를 공개했다. 지난 16일 게시된 포춘마켓 이름 맞히기 퀴즈에는 병오년을 상징하는 귀여운 말 캐릭터와 함께 네잎 클로버, 마법 수정구, 포춘쿠키 등 행운의 상징물이 등장하며 포춘마켓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게시물에 각각 수백 개의 '좋아요' 클릭과 댓글이 달리면서 높은 관심도를 증명했다.

 

이어 방송 뉴스 속보 화면처럼 구성한 포춘마켓 소개 이미지에는 앵커 역할의 말 캐릭터가 등장해 '꿀잼 축제'의 개막 소식을 알리며 웃음을 자아냈고, 포춘마켓 포스터에는 에버랜드 대표 캐릭터인 레니와 라라가 설맞이 한복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티저 콘텐츠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복을 입은 레니와 라라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 굿즈로 갖고 싶다", "말띠인 아들, 딸과 행운 가득 에버랜드 포춘마켓에서 새해를 축하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다", "포춘마켓 콘셉트, 설날이 있는 2월과 너무 찰떡이다" 등의 기대감 섞인 반응을 보였다.

 

포춘마켓을 기획한 에버랜드는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운세나 사주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신년 운세 콘텐츠를 친구들과 공유하거나, AI 운세 결과를 함께 해석해보며 즐기는 문화가 확산하고 있는 것이다.

 

에버랜드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포춘마켓에 다양한 운세 콘텐츠를 가득 채우고, 방문객들에게 몰입감 있는 체험과 즐길거리를 제공해 친구, 연인, 가족이 함께 행운의 에너지를 주고받는 새로운 경험을 제안한다. 새해 복을 기원하는 다양한 떡국도 판매돼 명절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에버랜드는 포춘마켓이 열리기 전까지 AI를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는 귀여운 티저 영상도 속속 공개할 계획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설과 신년 운세라는 익숙한 소재를 에버랜드만의 감성과 스토리로 재해석한 포춘마켓에서 행운과 기분 좋은 에너지를 안고 돌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에버랜드 '붕어빵 러쉬'로 겨울 나들이객 러쉬"

붕어빵, 눈썰매, 스파 등 제철 콘텐츠가 가득한 에버랜드가 겨울 나들이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겨울축제가 펼쳐지고 있는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에 새해 들어 지난 열흘간 약 6만명의 겨울 나들이객이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에버랜드가 2026년 매달 새로운 테마로 론칭한 월간 스페셜 이벤트 왓에버 시리즈의 첫번째 순서인 '붕어빵 러쉬'가 톡톡히 한몫을 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붕세권(붕어빵+역세권)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킬 만큼 붕어빵은 겨울을 대표하는 간식 메뉴로 자리잡았는데, 에버랜드는 이를 테마파크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로 재해석해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1월 한 달간 진행하고 있는 에버랜드 붕어빵 러쉬에서는 기본에 충실한 팥붕(단팥 붕어빵)부터 슈붕(슈크림 붕어빵), 피붕(피자 붕어빵) 10여 종의 다양한 붕어빵 라인업을 맛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붕어빵 러쉬의 메인 무대인 알파인 빌리지에서는 포토존, 이벤트, 굿즈 등 이색 붕어빵 콘텐츠를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자석 붕어 낚시 체험존에서는 잡은 붕어 색깔에 따라 한정판 레니앤프렌즈 스티커를 증정하는 것은 물론, 붕어빵 교환권과 직접 붕어빵을 만들어 먹어볼 수 있는 붕어빵 체험권까지 선물해 매 타임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대형 붕어빵을 든 베이글 캐릭터와 함께하는 포토타임은 필수 인증샷 코스로 자리 잡았으며, 모자, 인형, 핫팩 등 다양한 붕어빵 굿즈도 선보이고 있어 알파인 빌리지 일대가 거대한 붕어빵 테마존으로 변신했다.

 

또한 오직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스노우 액티비티와의 콘텐츠 시너지도 에버랜드 겨울축제를 찾게 만드는 인기 요인이다.

 

1월 들어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가 풀가동에 돌입하면서 신나게 썰매를 즐긴 후 따뜻한 붕어빵으로 몸을 녹이는 꿀조합 코스가 입소문이 나고 있다.

 

200미터 길이의 익스프레스 코스부터 단독 썰매로 질주하는 레이싱 코스, 사계절 운영되는 레일 코스터까지 3개의 썰매 코스를 통해 누구나 겨울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눈썰매장 인근에는 스노우 플레이그라운드와 스노우 야드 등 눈놀이터도 마련돼 미니 썰매 체험과 눈오리 만들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겨울 놀이 공간으로 제격이다.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를 하루에 모두 즐길 수 있는 혜자로운 이벤트를 진행해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잡은 점도 에버랜드를 겨울 나들이 성지로 만든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한편 붕어빵 러쉬, 스노우 버스터 등 에버랜드 SNS에 게시된 겨울축제 콘텐츠들의 총조회수가 500만뷰를 돌파할 만큼 온라인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는 "붕어빵 먹고 눈썰매 탄 뒤 스파로 마무리하니 지상낙원이 따로 없다", "붕어빵 종류가 다양해서 도장깨기 하는 재미가 있다" 등 겨울 에버랜드를 다녀간 방문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맛있는 겨울 간식을 넘어 붕어빵을 주제로 한 체험, 놀이, 미식의 결합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붕어빵의 달콤함과 눈썰매의 스릴, 스파의 여유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에버랜드에서 올겨울 가장 따뜻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1 2 3 4 ··· 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