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모RUSH 캐스트들이
요즘 스타일로 탑승 가이드 낋여옴
| 요즘은 기린도 자기 PR 시대|#shorts #와일드사바나익스페디션 (0) | 2026.10.08 |
|---|---|
| 모두가 가을에 장미가 핀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좋겠어...|#일타강사식쌤 #꽃바람이박사 (0) | 2026.10.08 |
| 이 중에 네 취향 하나쯤은 있겠지 | #shorts #블러드시티제로 (0) | 2026.10.07 |

선선한 가을 날씨에 야외로 나서기 좋은 요즘, 신나는 공연과 다양한 체험이 가득한 에버랜드로 가을 소풍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야외 활동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나들이 콘텐츠를 선보인다.
11월 22일까지 가을축제가 한창인 에버랜드에서는 퍼레이드와 서커스, 불꽃쇼 등 특별공연부터 사파리 도보 탐험, 호러 테마존, 굿즈와 먹거리까지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가 풍성하다.

먼저 낮시간 퍼레이드길과 카니발광장에서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스마일리 펌킨 퍼레이드'가 가을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호박과 해골 등을 테마로 꾸며진 플로트카와 연기자들이 음악에 맞춰 행진하며, 직접 퍼레이드의 주인공이 되어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돼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 좋다.


에버랜드 뿌빠타운의 동물 캐릭터들이 밴드로 등장하는 뿌빠밴드 공연도 올가을 새롭게 펼쳐져 약 15분간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음악이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뿐만 아니라 서커스, 불꽃쇼 등 수준 높은 공연들도 밤까지 쭉 펼쳐져 풍성한 나들이를 선물한다.
실내 공연장 그랜드스테이지에서는 하루 2회 세계적 수준의 아트 서커스 공연 '윙즈 오브 메모리'가 펼쳐져 고난도 서커스 묘기와 몰입감 높은 스토리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밤이 되면 100만 개의 전구로 장식된 초대형 플로트카가 빛을 내뿜는 야간 대표 공연 '문라이트 퍼레이드'가 동화같은 장면을 연출하고, 수천 발의 불꽃과 대형 오브제 드론 비행, 레이저 효과가 밤하늘을 수놓는 스페셜 불꽃쇼 '빛의 수호자들'도 매일 펼쳐져 가을 나들이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색 굿즈를 착용하고 인생사진을 남기거나 시즌 메뉴를 맛보는 등 가을 피크닉 분위기도 경험할 수 있다. 현재 포시즌스가든은 메리골드, 코스모스 등 가을꽃이 만개한 가을정원으로 변신해 기념 사진을 찍기 좋다.
특히 오랑우탄 커스튬 인형을 비롯해 카피바라, 토끼, 개구리 등 귀여운 동물과 가을축제 분위기를 담아 새롭게 출시된 30여 종의 커스튬 굿즈를 골라 착용한다면 더욱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동물 친구들의 개성을 담은 신규 굿즈도 눈길을 끈다. 꾸미기를 좋아하는 알파카 '치코'부터 잠도 많고 사랑도 많은 나무늘보 '늘정' 등 실제 에버랜드에 살고있는 동물들의 특성을 반영한 캐릭터 굿즈들도 20여 종 출시돼 상품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맛있는 먹거리도 빼놓을 수 없다. 비터발렌, 프리트, 고다치즈피자 등 네덜란드 스타일의 특별 메뉴부터 제주 흑돼지 매콤 비빔밥, 밤라떼 등 오직 이번 가을시즌에만 맛볼 수 있는 먹거리가 마련됐다.

이외에도 로스트밸리를 직접 걸으며 동물들을 관찰하는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에서는 자연 속 탐험을 즐길 수 있고, 가을밤 짙은 어둠 속에서 맹수들의 야생성을 느낄 수 있는 나이트 사파리도 운영돼 다채로운 동물 탐험을 경험할 수 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호러 테마존 블러드시티 제로에서는 좀비 도시의 생존자가 되어 스토리와 미션에 참여하는 이머시브형 공포 체험이 펼쳐진다.
가을 나들이 추천 콘텐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가을빛 내려앉은 에버랜드, 붉게 물든 '코키아' 이번 주말 절정 (0) | 2026.10.07 |
|---|---|
| "누구나 동화 속 주인공이 되는 곳" 에버랜드, 코스튬 복장 어린이 특별 우대 이벤트 인기 (1) | 2026.10.06 |
|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올겨울 중국 이동 (1) | 2026.09.30 |

에버랜드 하늘정원길에 코키아(댑싸리)가 붉게 물들며 가을 단풍철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둥글둥글한 모양이 특징인 코키아는 우리나라에서 흔히 댑싸리로 불리는 식물로, 예로부터 줄기를 말려 빗자루를 만드는 데 사용돼 우리 생활과도 친숙하다.
특히 초가을부터 엽록소가 줄어들고 붉은빛을 띠는 안토시아닌 색소가 늘어나면서 다른 식물보다 일찍 잎과 줄기가 붉게 물드는 것이 특징이다.




단풍이 절정에 이르면 마치 불타오르는 듯한 강렬한 붉은빛을 띠어 '버닝 부쉬(Burning Bush)'라고도 불린다.
현재 에버랜드 하늘정원길에서는 초록빛에서 분홍빛으로 색을 바꿔가고 있는 코키아가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연출하고 있으며 이번 주말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산책로를 따라 펼쳐진 다양한 나무와 식물들도 서서히 형형색색 물들며 코키아와 함께 일대 장관을 자아내고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코키아를 시작으로 이달 말부터 내달 초까지 단풍나무와 은행나무 등 곳곳의 수목들이 차례로 물들어가며 본격적인 가을 단풍 시즌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 "이번 주말 어디 갈까?" 에버랜드, 퍼레이드·서커스·사파리 등 '가을 나들이 핫플' (0) | 2026.10.12 |
|---|---|
| "누구나 동화 속 주인공이 되는 곳" 에버랜드, 코스튬 복장 어린이 특별 우대 이벤트 인기 (1) | 2026.10.06 |
|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올겨울 중국 이동 (1) | 2026.09.30 |

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가 어린이들이 동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키즈 코스튬 패션위크' 이벤트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6일 밝혔다.
10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공주와 왕자, 동물, 공룡, 슈퍼히어로 등 어린이들이 평소 꿈꾸고 입고 싶어 하던 의상을 자유롭게 착용하고 에버랜드 전역을 런웨이 삼아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에버랜드는 이벤트 기간 상하의를 모두 갖춘 전신 코스튬을 입고 온 만 12세 미만 어린이들에게 종일권을 1만 5천원에 이용할 수 있는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혜택을 받으려면 먼저 에버랜드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 스마트 예약을 통해 코스튬 우대권을 사전 예매한 뒤 복장을 입은 채 방문하면 된다.
코스튬 우대권 방문 고객은 100% 당첨 룰렛 이벤트를 통해 에버랜드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솜 포인트 또는 마녀 연기자와 함께 특별한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타임의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썬더폴스, 로얄쥬빌리캐로셀 등 지정 어트랙션을 탑승하면 레니앤프렌즈 캐릭터가 그려진 한정판 코스튬 스티커도 선물 받는다.

내 아이의 코스튬 복장 사진을 SNS에 자랑하는 온라인 포토제닉 선발대회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오는 11일까지 진행되는 포토제닉 이벤트는 에버랜드 내에서 코스튬을 착용한 아이의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현재 스파이더맨, 백설공주와 같은 캐릭터 코스튬부터 해골, 삐에로 등 호러 테마 코스튬, 에버랜드 주키퍼(사육사) 코스튬까지 천여개가 넘는 개성 있고 귀여운 아이들의 인증샷이 다양하게 올라와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이중 베스트샷으로 선정된 고객에게는 인기 체험 상품인 사파리 스페셜투어 이용 혜택과 에버랜드 기프트카드,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코스튬 인형 세트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에버랜드는 올해 새롭게 론칭한 월간 큐레이션 프로젝트 '왓에버 시리즈'를 진행하며 교복, 축구 유니폼, 촌캉스룩, 하와이안셔츠 등 다채로운 코스튬 프로모션을 함께 펼쳐왔다.
지금까지 1만 5천여명에 이르는 방문객들이 코스튬 프로모션에 참여해 자신만의 취향과 개성을 마음껏 표현하고 인생 사진을 남기는 등 에버랜드가 이색 OOTD(Outfit Of The Day) 명소로도 주목 받고 있다.
한편 가을 축제가 한창인 에버랜드에서는 화려한 꽃이 만개한 정원과 동물 캐릭터 연기자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뿌빠밴드 공연, 스마일리 펌킨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공연 라인업이 펼쳐져 온 가족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꿈의 의상을 입고 마음껏 상상력을 펼치며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고객이 직접 준비한 코스튬 의상과 가을 축제가 한데 어우러져 동화 속 세계에 들어온 듯한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키즈 코스튬 패션위크와 포토제닉 선발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가을빛 내려앉은 에버랜드, 붉게 물든 '코키아' 이번 주말 절정 (0) | 2026.10.07 |
|---|---|
|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올겨울 중국 이동 (1) | 2026.09.30 |
| 에버랜드, 오싹하게 즐기는 이색 호러 먹거리·굿즈 다양 (0) | 2026.09.29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올가을 새롭게 선보인 사파리 도보 탐험 프로그램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Wild Savanna Expedition, 이하 와일드 사바나)'이 오픈 열흘 만에 고객 10만명 이상이 다녀가며 가을 나들이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쾌청한 날씨에 야외 나들이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사파리를 자유롭게 거닐며 동물과 눈높이를 맞출 수 있는 차별화된 도보형 생태 콘텐츠에 고객들의 발길이 몰린 결과로 풀이된다.

지난 12일 가을축제 개막과 함께 첫선을 보인 와일드 사바나는 기존 탐험 차량을 타고 이동해야 했던 로스트밸리 일대 1km 구간을 걸어다니며 기린, 코끼리, 코뿔소 등 15종의 야생동물을 눈앞에서 마주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색 도보 탐험 프로그램이다.
특히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 사이를 흐르는 물길 위에 설치된 부교를 따라 걷는 '리버트레일' 구간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기존에 유료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던 리버트레일 코스를 올가을 전격 무료로 확대 개방해 방문객들은 기린, 코끼리 등 초식동물의 일상을 더욱 가까이서 만나볼 수 있으며, 수로 건너 사자와 하이에나 등 맹수들의 늠름한 자태까지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어디서도 경험할 수 없는 색다른 긴장감과 몰입감을 선사하면서 입소문을 타고 있고, 가을 초목이 어우러진 기린존 주변의 포토스팟은 방문객들 사이에서 인생샷 명소로 자리 잡았다.


SNS와 커뮤니티에서는 "해외 사파리나 다큐멘터리에서 보던 풍경을 두 발로 걸으며 만나니 감격스럽다", "리버트레일을 걸으며 사자와 눈을 마주쳤을 때의 전율을 잊을 수 없다",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기린과 함께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특별한 곳" 등의 다양한 방문 후기가 잇따르고 있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의 앞 글자를 딴 '와사익'이라는 줄임말 신조어가 확산되면서 "워킹사파리보다 더 특별해진 와사익", "이번 연휴엔 무조건 와사익 각!" 등의 재미있는 댓글도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에버랜드 SNS에서 선보인 기린, 코뿔소, 알파카, 당나귀 등 와일드 사바나 동물들의 초근접 숏폼 콘텐츠도 누적 조회수 40만뷰를 돌파하며 온라인상에서 큰 호응을 얻는 등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끄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와일드 사바나에서 주키퍼(사육사)가 들려주는 생생한 동물 스토리텔링과 멸종위기종 보전 교육, 전체 구간 완주 시 수여되는 탐험대원 기념 인증은 아이를 동반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성취감과 교육적 가치를 동시에 안겨주고 있다.
한편 해가 지면 에버랜드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호러 테마 공간으로 변신한다.
가을축제의 시그니처 테마존인 '블러드시티 제로(Blood City Zero)'에서는 고객이 직접 화이트Z 대원이 되어 좀비와 맞서고, 지옥의 문, 통제불능의 실험실, 광기의 서커스, 핏빛 교정, 파멸의 플랫폼 등 5개 테마존을 자유롭게 누비며 탈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영화 '해적', '공조2' 등을 연출한 이석훈 감독과 협업해 공포 영화 세트장 같은 미장센을 구현했으며, 국내 최초 야외 대형 이머시브(몰입형) 라이브 공연을 매일 무료로 선보여 MZ세대 고객의 폭발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은 오랜 사파리 운영 노하우를 집약해 야생동물의 숨결을 가까운 거리에서 느낄 수 있도록 만든 생태 탐험의 결정판"이라며 "낮에는 대자연의 초원을 걷고, 밤에는 짜릿한 이머시브 호러를 즐기는 등 세대를 아우르는 콘텐츠를 통해 올가을 최고의 나들이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버랜드 가을축제는 9월 12일부터 11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에버랜드, 오싹하게 즐기는 이색 호러 먹거리·굿즈 다양 (0) | 2026.09.29 |
|---|---|
| "루이·후이와 함께하는 마지막 K-한가위" 에버랜드, 추석 연휴 특별 프로그램 풍성 (1) | 2026.09.21 |
| "터치하는 순간, 좀비돌 '산'이 눈앞에" 에버랜드, '스페이셜 사이니지'로 3D 호러 체험 강화 (1) | 2026.09.21 |

올가을 에버랜드가 낮에는 사파리 초원을 걸으며 동물과 더 가까이 마주하고, 밤에는 좀비들을 피해 탈출하는 등 다채로운 몰입형(Immersive) 콘텐츠를 선보이며 '최고의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지난 12일부터 가을축제를 개막하고, 야생 동물들과 교감하는 사파리 도보 탐험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 (Wild Savanna Expedition)'과 현장감 넘치는 공포를 선사하는 이머시브 호러 테마존 '블러드시티 제로(Blood City Zero)' 등 낮과 밤이 모두 특별한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
남녀노소 모든 고객이 직접 다양한 프로그램 속으로 뛰어들어 주인공이 되는 몰입형 체험을 통해 차원이 다른 경험을 선사하면서, 가족, 친구, 연인 등 방문객 사이에 입소문을 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인기 K팝 그룹 에이티즈(ATEEZ)의 멤버 산이 블러드시티 공식 광고 모델로 가세하면서 축제 열기는 한층 더 고조되고 있다.
최근 산이 에버랜드를 다녀온 뒤 목에 푸른 핏줄이 돋아나며 좀비로 변해가는 미스터리한 SNS 영상은 공개 직후 '좀비 감염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으며, 관련 영상 콘텐츠들은 일주일여 만에 누적 조회수 600만회를 돌파하는 등 온·오프라인에서 강력한 화제성을 입증했다.


【 사파리 초원 자유롭게 걸으며 동물과 교감하는 '와일드 사바나' 】
우선 낮 시간대 에버랜드에서는 대자연의 풍경 속으로 직접 걸어 들어가는 생생한 야생 탐험이 펼쳐진다.
가을축제 개막에 맞춰 새롭게 선보인 '와일드 사바나'는 평소 탐험 차량을 타고 관찰해야만 했던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밸리로 직접 걸어 들어가 기린, 코끼리, 코뿔소 등 15종의 야생동물을 눈앞에서 마주하는 이색 도보 체험 프로그램이다.
특히 기존에 유료로 운영되던 '리버트레일' 구간까지 탐험 코스에 전격 무료로 개방해 호응이 뜨겁다.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 사이 물길에 조성된 부교 구간을 걷다 보면 평화로운 초식동물의 일상은 물론, 사자와 하이에나 등 늠름한 맹수들의 자태까지 한층 다채롭고 입체적인 구도로 감상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봄 한 달여간 시범 운영했을 당시 약 35만명의 방문객으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워킹사파리'의 고객 피드백을 면밀히 분석해 동선과 콘텐츠를 새롭게 업그레이드했다.
기린존 주변에 가을 정취를 담은 이색 포토스팟, 코뿔소 전용 관람존 등 최적의 뷰포인트를 배치해 몰입감을 높였다.
또한 탐험 코스 곳곳에서 주키퍼(사육사)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생태 스토리텔링을 통해 동물들의 습성과 멸종위기종 보전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온 가족을 위한 유익한 생태 교육의 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약 1km 구간을 완주한 관람객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탐험대원 기념 인증이 수여된다.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은 11월 말까지 방문객 누구나 현장 줄서기를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 이석훈 감독 콜라보 '블러드시티 제로'… 영화 세트장 같은 시네마틱 호러 구현 】
해가 지면 에버랜드는 거대한 호러 영화 세트장 같은 스릴 넘치는 좀비 도시로 탈바꿈한다.
올해로 10년차를 맞아 누적 방문객 1000만명을 돌파한 가을축제 시그니처 호러 테마존 '블러드시티 제로'에서는 9월 12일부터 11월 22일까지 72일간 고객 주도형 이머시브 공포 체험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영화 '해적', '공조2' 등을 연출한 이석훈 영화감독과의 스페셜 협업을 통해 시네마틱 연출과 압도적인 미장센을 구현했다. 이 감독이 직접 디렉팅한 프리쇼 영상이 테마존 입구 스크린에서 상영돼 시작부터 방문객들을 긴장감 넘치는 세계관 속으로 이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야외 대형 호러 이머시브 라이브 공연이다. 기존의 정형화된 무대 틀을 깨고 블러드시티 전역을 거대한 무대로 활용한다.
관객들은 화이트Z 대원이 되어 지옥의 문, 통제불능의 실험실, 광기의 서커스, 핏빛 교정, 파멸의 플랫폼 등 5개 테마존을 자유롭게 누비며 탈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미션 도중에는 2미터를 훌쩍 넘는 거대 좀비와 학생주임 좀비 등 수십 명의 전문 연기자들이 불쑥 등장해 말을 걸거나 게임을 진행하는 등 실시간으로 고객과 호흡해 현장감을 더한다.
공연 스토리 진행에 따라 좀비 군단과 대원들이 한데 모여 펼치는 대규모 플래시몹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미션을 완수해 대원증에 도장을 채운 관객에게는 파멸의 플랫폼 테마로 꾸며진 모니모RUSH 우선 탑승 혜택이 주어진다.
블러드시티 광장에는 5미터 높이의 거대 역장 좀비 ABR 조형물과 파나소닉의 3만 안시 4K 프로젝터가 설치되며, 모니모RUSH에도 프로젝터를 활용해 오싹한 시각 효과를 극대화한다. 이머시브 공연은 매일 오후 4시부터 밤까지 무료로 진행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블러드시티 테마 굿즈와 먹거리, 분장 등 체험요소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해골 후드 망토, 뿔 캡모자 등 38종의 호러 굿즈가 출시되며 알프스쿠체 레스토랑의 다크에너지 블랙치킨 카레라이스와 실험실 물약 등 이색 먹거리도 오감만족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
좀비 의상실과 분장 살롱에서는 고객이 직접 좀비로 변신해보며 축제를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 모터스포츠 테마존과 낭만 가득 정원까지… 완벽한 '가을 나들이 핫플' 】
에버랜드 곳곳에는 스릴 넘치는 이색 테마존부터 가을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정원까지 다채로운 즐길 거리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오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는 모터스포츠 테마의 왓에버 시리즈 '파이널 랩(Final Lap)'이 글로벌페어 광장과 나비체험관 일대에서 펼쳐진다.
삼성화재 모빌리티 뮤지엄이 소장한 실제 F1 포뮬러카 2대(미나르디 M193, 베네통 B199)와 에버랜드 랩핑카가 전시되며, 레이싱 시뮬레이터, 레이싱 슈트 코스튬 등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온 가족을 위한 스페셜 공연과 정원도 가을 나들이의 재미를 더한다. 호박과 해골 테마의 플로트카가 행진하는 스마일리 펌킨 퍼레이드가 매일 펼쳐지며, 24일부터는 알파카와 카피바라 등 뿌빠타운 동물 캐릭터 밴드 공연도 새롭게 선보인다.
대표 정원인 포시즌스가든은 가을꽃과 식물이 어우러진 낭만적인 테마 정원으로 변신해 가을 정취를 담은 인생 사진을 남기기에 제격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올가을 에버랜드는 고객이 직접 참여하며 함께 축제를 만드는 몰입형 콘텐츠로 가득 채웠다"며 "낮에는 온가족이 대자연 속 풍경을 걸으며 동물과 만나고, 밤에는 짜릿한 좀비 도시를 탈출하며 연인, 친구와 함께 잊지 못할 가을날의 반전 매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에버랜드 가을축제는 9월 12일부터 11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터치하는 순간, 좀비돌 '산'이 눈앞에" 에버랜드, '스페이셜 사이니지'로 3D 호러 체험 강화 (1) | 2026.09.21 |
|---|---|
| 짜릿한 질주 본능을 깨워라! 에버랜드, 왓에버 시리즈 '파이널 랩' 18일 오픈 (0) | 2026.09.14 |
| 에버랜드, 막둥이 아기 판다 이름은 '슈바오' (0) | 2026.09.11 |

올가을 에버랜드에서는 실제 서킷을 달리던 포뮬러카가 등장하고, 고객들이 레이싱 슈트를 입고 직접 랩타임 경쟁을 펼치는 모터스포츠 축제가 펼쳐진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오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글로벌페어 광장과 나비체험관 일대에서 모터스포츠 테마의 왓에버 시리즈 '파이널 랩(Final Lap)'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왓에버 시리즈는 에버랜드가 매월 새로운 테마를 선정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큐레이션 프로젝트로, 이번 가을에는 속도와 경쟁, 승리의 짜릿함을 온몸으로 경험하는 모터스포츠를 주제로 다양한 전시와 체험 콘텐츠를 마련했다.
특히 최근 F1을 중심으로 한 레이싱 문화가 경기 관람을 넘어 영화, 다큐멘터리, 게임, 패션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되며 젊은 세대가 즐기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기에 올가을 팬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에버랜드는 국내 모터스포츠의 성지로 불리는 스피드웨이와 역사적 레이싱카들을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 등 용인 단지 인프라를 연결하고, CJ 슈퍼레이스,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넥센타이어, 로지텍G 등 모터스포츠 유관 브랜드와 협업해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를 구성했다.


먼저 글로벌페어 야외 광장에는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이 소장하고 있는 미나르디 M193, 베네통 B199 등 실제 F1 대회에서 서킷을 달렸던 포뮬러카 2대를 만나볼 수 있다.
레이싱 플래그, 포디움 등 모터스포츠를 상징하는 다양한 포토스팟도 연출돼 마치 레이싱 경기장에 들어선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에버랜드 캐릭터로 랩핑한 레이싱카 3종도 함께 전시돼 이색적인 인증사진을 남기기 좋다.
뿐만 아니라 넥센타이어와 함께하는 실제 타이어를 활용한 미니 게임도 진행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성공할 경우 기념품도 증정한다.

나비체험관에는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체험존이 마련돼 핸들 레이싱 게임에 도전해 경기를 완주하고, 포디움에 올라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고객이 직접 레이서가 되어보는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동반자와 운전 실력을 겨뤄볼 수 있는 레이싱 시뮬레이터도 마련돼 실제 레이싱카를 운전하듯 로지텍G 스티어링 휠과 페달을 조작해 서킷을 질주하고 랩타임 기록에 도전할 수 있으며, 레이싱 슈트와 헬멧을 착용하고 트로피와 함께 사진을 남기는 코스튬 체험도 즐길 수 있다.
SNS 팔로우, 레이싱 게임 등 미션을 완료하면 오는 10월 스피드웨이에서 펼쳐지는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 관람 티켓과 굿즈 등 특별 상품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대한자동차경주협회와 함께 마련한 히스토리 뮤지엄에서는 국내 모터스포츠의 주요 대회와 역사적 순간들을 생생한 사진들을 통해 살펴보며 모터스포츠의 발자취를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다.

모터스포츠의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는 먹거리와 굿즈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판타스틱 티카페에서는 레이싱트랙 츄러스를 비롯해 에너지 골드브루 커피, 에너지 부스트 에이드 등 다양한 테마 메뉴를 출시한다.
그랜드 엠포리엄 상품점과 파이널 랩 체험존에서는 키링, 배지 등 모터스포츠 테마의 굿즈 14종도 함께 판매해 현장에서 느낀 레이싱의 재미를 기념품으로 간직할 수 있다.
한편 오는 10월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는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비롯해 다양한 모터스포츠 대회의 최종전이 개최될 예정이다.
| 낮에는 사파리 도보 탐험, 밤에는 블러드시티 좀비 탈출 '가을 나들이 핫플' 에버랜드, 하루종일 몰입형 체험 가득! (0) | 2026.09.16 |
|---|---|
| 에버랜드, 막둥이 아기 판다 이름은 '슈바오' (0) | 2026.09.11 |
| 에버랜드, 이머시브 호러 테마존 '블러드시티 제로' 12일 오픈 (0) | 2026.09.07 |
어우 침 뱉을까봐 조마조마했네
요즘 로스트밸리에서 유행하는
알파카 건초 헤어스타일 어떤데
가까이서 보면 더 귀여움ㅎㅎ
🐘WILD SAVANNA EXPEDITION🦒
9월 12일 OPEN
📍로스트밸리
※ 전문 주키퍼 동행 및 안전 관리 하에 초밀착해 촬영한 영상입니다.
| ATEEZ 산 X Blood City Zero | EP.1 눈동자 (0) | 2026.09.09 |
|---|---|
| 에버랜드 로스트밸리 선넘은 근황 3 (Feat.건치당나귀) | #와일드사바나익스페디션 #로스트밸리 (0) | 2026.09.06 |
| 에버랜드 로스트밸리 선넘은 근황 2 (Feat.반전매력코뿔소) | #와일드사바나익스페디션 #로스트밸리 (0) | 2026.09.05 |

올가을 에버랜드에서는 좀비로 뒤덮인 도시의 생존자가 되어 원하는 스토리와 동선을 따라 탈출 미션을 수행하는 이머시브(Immersive) 공포 체험이 펼쳐진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가을축제 시그니처 호러 테마존인 '블러드시티 제로 : 지옥의 문(Blood City Zero : Hell Gate)'을 오는 12일부터 11월 22일까지 72일간 오픈한다고 밝혔다.
올해 블러드시티에서는 영화 '해적', '공조2' 등 다수의 흥행작을 연출한 이석훈 영화감독과의 스페셜 협업을 통해 시네마틱 호러와 세계관을 입체적으로 선보이고, 단순 관람형 공포를 넘어 관객들이 주도하는 이머시브 호러 콘텐츠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다.

【 이석훈 감독과 시네마틱 호러 구현… 국내 최초 야외 호러 이머시브 공연 】
지난 2017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올해 10년차를 맞은 블러드시티는 지금까지 1000만명 이상이 다녀갔을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국내 대표 공포체험 성지다.
올해는 이석훈 감독과의 콜라보로 한 편의 거대한 블록버스터 호러 영화 속에 들어온 듯한 시네마틱 연출과 미장센을 블러드시티 전역에 녹여내어 극강의 몰입감과 밀도 높은 공포 체험을 새롭게 선사한다.

특히 이번 블러드시티의 하이라이트는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야외 대형 호러 이머시브 라이브 공연이다.
기존의 정형화된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완전히 제거한 이번 공연은 블러드시티 공간 전체를 거대한 무대로 활용해 좀비와 관객들의 인터랙션은 물론 참여형 미션, 댄스 퍼포먼스 등이 곳곳에서 동시에 전개된다.
이머시브 공연은 다크X가 이끄는 좀비 군단에 맞서 싸우는 화이트Z 대원이 된다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지옥의 문, 통제불능의 실험실, 광기의 서커스, 핏빛 교정, 파멸의 플랫폼 등 5개의 세부 테마존에서 관객들이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지옥의 문 뒤편 스크린에는 이석훈 감독이 제작한 실제 영화 예고편 같은 공연 프리쇼 영상이 상영돼 몰입감을 높이고, 각 테마존에서는 키가 2미터를 훌쩍 넘는 거대 좀비부터 학생주임 좀비 등 수십 명의 연기자들이 불쑥 등장해 말을 걸거나 게임을 진행하는 등 관객들을 끊임없이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인다.
관객들은 자신이 원하는 좀비 캐릭터와 테마존을 찾아 다니며 360도 모든 방향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고, 스토리 진행에 필요한 미션과 역할도 부여받는다.
블러드시티 전역에 흩어져 있던 좀비 군단과 화이트Z 대원 연기자들이 모두 한곳으로 집결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는 대규모 플래시몹도 공연 중간중간 펼쳐진다.
각 테마존에서 공연을 관람하고 미션을 수행하면 대원증에 인증 도장을 받을 수 있는데, 미션을 모두 달성하면 파멸의 플랫폼 테마존으로 꾸며진 모니모러쉬 우선탑승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니모러쉬 광장에는 파멸의 플랫폼을 지키는 역장 좀비를 형상화한 5미터 높이의 거대 ABR 조형물이 설치돼 독보적인 중압감을 선사하며, 블러드시티 광장과 모니모러쉬에서는 파나소닉의 3만안시 4K 초고화질 프로젝터를 활용해 오싹한 분위기를 영상으로 생생하게 구현한다.
블러드시티 이머시브 공연은 매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펼쳐지며, 에버랜드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블러드시티를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테마 굿즈와 먹거리, 분장 등 체험요소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해골 후드 망토, 뿔 캡모자 등 호러 굿즈를 비롯해 총 38종의 신상품이 출시되며, 알프스쿠체 레스토랑에서는 다크에너지 블랙치킨 카레라이스, 실험실 물약 등 이색적인 호러 먹거리도 맛볼 수 있다.
좀비 의상실, 좀비 분장 살롱 등에서는 관객들이 직접 좀비로 변신해보며 블러드시티를 더욱 몰입감있게 체험할 수 있다.


【 사파리 도보 탐험부터 스페셜 공연, 테마 정원 등 '가을 나들이 핫플' 】
한편 선선해진 날씨와 함께 나들이 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사파리 도보 탐험, 스페셜 공연, 테마 정원 등 온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가을축제 콘텐츠도 다채롭게 선보인다.
오는 12일 오픈하는 사파리 도보 탐험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Wild Savanna Expedition)'에서는 로스트밸리를 자유롭게 걸어 다니며 평소 탐험 차량을 타고 만나던 기린과 코끼리, 코뿔소 등 15종의 다양한 동물들을 보다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호박, 해골 등을 테마로 꾸며진 플로트카와 연기자들이 퍼레이드길을 행진하는 '스마일리 펌킨 퍼레이드'도 축제 기간 매일 펼쳐지며, 알파카, 카피바라 등 뿌빠타운에 서식중인 동물 친구들의 IP를 활용한 신규 밴드 공연도 9월말에 새롭게 론칭할 예정이다.
또한 에버랜드 대표 정원인 포시즌스가든은 다채로운 가을꽃과 식물들이 어우러진 테마 정원으로 변신해 가을 정취 물씬 풍기는 인증샷을 남기기 좋다.
블러드시티를 비롯한 에버랜드 가을축제는 오는 12일부터 11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에버랜드, 막둥이 아기 판다 이름은 '슈바오' (0) | 2026.09.11 |
|---|---|
| 동물들과 함께 숨 쉬는 사파리 도보 탐험! 에버랜드,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 12일 오픈 (0) | 2026.09.01 |
| 에버랜드, '블러드시티' 10주년 티저 공개… 가을축제 기대감 증폭 (0) | 2026.08.27 |
30초동안 당나귀 이빨이랑 눈 마주치는 영상
너무나 가까워져버린 우리 사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둥 당나귀랑 무료로 사진찍기 가능
🐘WILD SAVANNA EXPEDITION🦒
9월 12일 OPEN
📍로스트밸리
※ 전문 주키퍼 동행 및 안전 관리 하에 초밀착해 촬영한 영상입니다.
| 에버랜드 로스트밸리 선넘은 근황 4 (Feat.알파카건초스타일) | #와일드사바나익스페디션 #로스트밸리 (1) | 2026.09.08 |
|---|---|
| 에버랜드 로스트밸리 선넘은 근황 2 (Feat.반전매력코뿔소) | #와일드사바나익스페디션 #로스트밸리 (0) | 2026.09.05 |
| 에버랜드 로스트밸리 선넘은 근황ㄷㄷ (Feat.기린초근접먹방) | #와일드사바나익스페디션 #로스트밸리 (0) | 2026.0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