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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3541건)

예비엄빠에게 도착한 초대장?!🌹|#shorts #로즈페스티벌 #호텔로로티

 

호캉스 이벤트 주인공의 호텔 로로티 방문 현장❤️

 

엄마아빠도, 뱃속 아기도

향기로운 하루를 보냈다고 하는데>_<!!!

 

다음엔 아기 데리고 에버랜드에서 다시 만나기💕

 

에버랜드 로즈 페스티벌 - HOTEL Rrt

🌹5월 22일 ~ 6월 21일

🌹 https://buly.kr/ET0WEr7

[아기판다 다이어리 시즌3] 웅묘일기(熊猫日記): 다정한 곰의 묘한 일기(妙記) 1화. 초여름의 타임머신

“만약에 우리에게 타임머신이 있다면, 당신은 어느 순간으로 돌아가고 싶나요? 우리는 어느 순간으로 여행을 떠나야 할까요? 행복했던 과거인가요, 아니면 밝았으면 하는 미래인가요? 더 기쁘게 펼쳐진 오늘의 지금을 사랑하며 끝까지 함께하려는 지혜는 어떤가요? 그럼, 행복했던 과거도, 밝은 미래도 늘 우리와 함께이지 않을까요?”
 
 나의 살던 고향은 중국 사천성의 고요한 산자락 아래 펼쳐진 푸르고 무성한 대나무 숲으로 이루어져 있대요. 찬란한 대나무 잎사귀 사이로 따스한 햇살이 부드럽게 내려앉다가도 어느샌가 빽빽한 나무와 흙내음이 가득한 숲속에 안개가 드리우기도 하는 신비로움이 가득한 공간이래요. 우리 조상님들은 오래 전부터 그곳에서 천천히 시간을 품은 채 살아가고 있었는데요. 인간의 세상이 발달하면서 우리의 터전과 식량인 대나무는 줄어들었고, 우리의 삶도 크게 위협을 받게 되었다지 뭐예요. 이러다가는 우리가 영영 사라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는지 이후로 인간들은 우리를 지키기 위한 많은 노력을 하기 시작했답니다. 그러다가 지구의 더 많은 인간들과 함께 힘을 합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내가 지금 여기서 살고 있는 거라는 이야기를 송바오한테 들었어요. 아, 여기가 어디냐고요? 이곳은 바로 인간들이 매일 매일 또 가고 싶어하는 영원한 행복의 나라 에버랜드라고 하는 곳이에요. 벌써 10년 째가 되었네요.

“아이바오,  에버랜드에는 말이야, 세상에서 가장 흥미로운 '어트랙션'이 있는데 너 그게 뭔지 아니?” 
 
 얼마 전 고요한 내실 모퉁이에 웅크리고 앉은 나에게 송바오가 다가와 물었어요. 고요하다 못해 적막하기까지 하던 찰나에 말을 걸어준 게 참 고맙기는 했지만, 어쩌죠? 나는 그 어트랙션이란게 뭔지 잘 모르겠는걸요. 내가 오랫동안 한국어에 익숙하고 조금의 중국어 정도만 할 수 있다는 걸 잊었나보다 했어요. 혹시 새롭게 발견된 맛있는 대나무 품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었다가, 그렇다면 굳이 흥미롭단 표현은 쓰지 않았겠더라고요. 아무튼 가끔씩 뜬금없는 질문을 하는 게 저이의 특징이긴 하지만 난 지금 그럴 상황이 아니니 그냥 말해보라고, 그게 도대체 뭐냐는 눈빛으로 비강에 공기를 가득 채웠다가 힘주어 길게 내쉬며 그를 가만히 올려다봤어요.
 
“그건 바로 이곳이야, 지금 우리가 함께 앉아 있는 이곳. 이곳을 나는 '타임머신'이라고 부르는데 우린 이미 초여름을 맞으면서 함께 출발했고, 곧 있으면 우리가 원하는 곳에 도착하게 될 거란다.”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더라고요. 내가 있는 곳이 타임머신이라니. 송바오가 정신이 나간 게 분명하다고 생각했어요. 게다가 무슨 자동차처럼 벌써 출발을 했다고 하니 말이에요. 그때 난, 초여름에 내게 찾아 온 미묘하고 강렬한 감정들이 내 안에서 널뛰고 있었으니 ‘이봐요, 누가 봐도 정신은 내가 더 없어야 하는데 왜 이러는 거예요, 정말ⵈ.’하는 생각이 앞서는 건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가만히 돌이켜보면 꽤 비슷한 부분도 있기는 했더란 말이죠. 내가 이 인간 세상의 자동차를 몇 번 타봐서 아는데 그때 좀 그렇긴 했어요. 아! 비행기를 탔을 때도요. 그 있잖아요, 약간 어지럽기도 하면서 속이 울렁거리고 뭘 먹지도 못해서 불편한 자세로 자꾸 바닥에 눕게 되는 것이 자동차를 오래 탔을 때처럼 멀미를 하는 것 같았으니까요.
 
 맞아요, 사실 난 판생에서의 세 번째 임신을 한 상태였답니다. 내면의 강렬한 감정들은 시간을 품은 작은 우주가 되어 한참 동안을 떠돌며 애를 태우더니 겨우 자리를 잡은 후에 온기를 띄기 시작했고요. 이후로 그들이 말하는 분만실이라고 하는 이곳으로 이동해 자리를 잡았지요. 마치 야생에서 새끼를 낳을 때의 둥지와 같은 장소라고 할 수 있는데요. 새로 태어나는 나의 아기가 건강히 자라서 네 발로 나를 아장아장 쫓아 올 수 있을 때까지, 한동안은 이곳에서 생활하게 될 거였으니까 미리 충분한 영양분과 단단한 마음을 먹는 것은 필수였답니다. 이때부터는 나의 고향인 사천에서 아기판다에 대한 경험이 많은 전문가가 함께하며 나를 보살펴주기 때문에 든든함이 더해지더라고요.

 그렇게 시간이 조금 지났고, 아직 미숙하기만 한 배속의 아기가 세상 밖으로 나오려고 뜨겁게 난리를 치기 시작했죠. 내 안에 따뜻한 온기로 자리를 잡은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말이에요. 예전부터 느끼는 건데 도대체 무엇이 그리도 급한건지 그저 놀라울 따름이에요. 그렇게 긴장감이 수차례 반복되는 순간에도, 나는 아기를 맞이할 준비를 차분히 하며 삶의 신비로운 흐름 속에 온 마음을 열기를 계속했어요. 그리고 드디어 아기가 태어나던 그 순간, 잊고 있던 어린 시절 나를 품어주던 따뜻한 어미의 품이 본능처럼 떠오르더라고요. 나를 안아주던 그 사랑과 안심이 가득한 기억은 내 아기가 세상에 얼굴을 내미는 찰나와 절묘하게 겹쳐졌지요. 그래서인지 나는 이전보다 더 능숙하게 아기를 입에 물어 바로 품으로 옮겼습니다. 바닥에도 떨어뜨리지 않고 말이에요. 또한 참 신기하게도 제가 품었던 아기들, 그리고 지금 아기의 작은 숨결과 그들이 자라 어미가 되어 또 다른 생명을 돌볼 희망찬 미래까지도 함께 볼 수가 있었습니다. 참 신기하죠?

 그때 깨달았어요. 아마도 송바오가 말하는 이곳의 '타임머신'이라는 어트랙션은 바로 소중한 가족의 탄생과 성장 과정을 뜻했을지도 모른다는 것을요. 그런 과거와 미래로 여행을 떠나게 해주는 나의 이야기처럼, 당신의 이야기처럼, 우리 모두의 이야기처럼, 저마다 각자의 타임머신을 타고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러면서 나는 오늘 이 순간을 더욱 사랑하며 살아가기로 다짐했어요. 그렇게 할 때, 행복했던 과거도, 희망 가득한 미래도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리라는 따뜻한 진실을 마주하게 되었으니까요.

 송바오의 말처럼 초여름의 타임머신을 타고 우리는 이미 원하는 정거장에 도착해 있지만, 앞으로의 신나는 여정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는 걸 알고 있죠? 어때요, 그 세상에서 가장 흥미로울 어트랙션, '바오패밀리'에 함께 오르실래요?

 


나는 이제 아기가 태어나는 순간에도 바닥에 떨어뜨리지 않는 능숙한 엄마 판다가 되었어요.

 

푸바오 때 자기 딸과 함께 하얀색 메밀 베개를 만들었던 송바오가, 이번에는 사육복을 활용해서 메밀 베개를 만들었어요. 판다의 행복을 지키는 주키퍼들과 자연스럽게 친해지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대요.

 

1일 차) 171g의 분홍 꼬물이가 정성 가득 메밀 베개와 함께 잠들어 있어요.

 

2일 차) 팔 베개로 아기 판다를 재우는 여유로움이 생겼답니다.

 

또, 품안에서 모유를 잘 먹고 있는 건강한 아기 판다도 자랑하듯이 보여줬지요.

 

이번에는 신선한 생죽순을 한 달 정도 마음껏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는 희소식을 들었어요. 아직 6월인가 봐요.

 

이 시기에 맞춰 중국에서 온 전문가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몇 차례의 건강 검진을 마쳤고, 아기의 신체 크기도 측정 했어요. 

궁금하겠지만 우리 공주님의 신체 측정 수치는 비밀이랍니다. 쉿!

 

6일 차) 눈두덩이와 어깨의 피부가 까매지려는 걸 희미하게 확인할 수 있었어요.

 

따뜻하고 포근한 나의 품을 거쳐간 많은 기억들이 떠올라요.

 

10일 차) 눈두덩이, 어깨, 팔, 다리, 귀의 피부가 까매지고 있어요.

 

10일 차에 4차 정기 건강 검진도 마쳤어요.

 

다음 화에 만나요~!

 

 

 

낮부터 밤까지 쿨(Cool) 썸머! 에버랜드, 여름축제 '워터 페스티벌' 오는 19일 개막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오는 19일부터 8 30일까지 물 맞는 재미가 가득한 여름축제 '워터 페스티벌(Water Festival)'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서는 낮부터 밤까지 하루 종일 시원하게 물을 맞으며 즐기는 '스플래시 데이 앤 나이트(Splash Day & Night)'를 콘셉트로, 새로운 물놀이 체험존부터 워터 공연, 나이트 사파리, 반딧불이 등 여름 콘텐츠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다.

 

【 신규 워터 체험존부터 워터쇼·어트랙션까지! 시원하게 즐기는 낮(Day)

 

올 여름축제의 대표 콘텐츠는 약 830 규모 부지에 올해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워터팡팡 어드벤처'. 워터 카니발 게임부터 워터캐논, 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워터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신규 복합 물놀이 체험존이다.

 

축제 개막에 앞서 지난 12일부터 조기 가동에 들어가 인기를 얻고 있는데,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과 가족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휴식 공간, 탈의실 등을 함께 마련한 점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체험존에는 물총으로 과녁을 맞히거나 공을 골인시키는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워터 카니발 게임이 다양하게 마련됐으며, 물놀이의 짜릿함을 더하는 자이언트 워터버킷도 설치돼 물폭포를 맞으며 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다.

 

또한 흥겨운 음악과 댄스, 워터캐논 물폭탄이 어우러지는 고객 참여형 공연 '밤밤맨 키즈 워터파티'도 진행돼 남녀노소 시원하게 즐기기 좋다.

 

카니발광장에서는 여름축제의 낮을 대표하는 초대형 워터쇼 '슈팅워터펀 시즌2'가 펼쳐진다. 연기자들과 관객들이 광장으로 나와 물을 맞으며 음악에 맞춰 춤추고 노는 애프터쇼까지 참여한다면 더욱 신나게 관람할 수 있다.

 

워터 어트랙션도 이번 여름시즌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운영되는데, 썬더폴스는 급강하 후 쏟아지는 워터캐논의 분사력이 강화돼 더욱 짜릿하고 시원하게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다.

 

에버랜드 각 레스토랑에서는 밤밤맨 캐릭터를 테마로 한 빙수와 비빔국수를 비롯해 냉밀면, 냉짬뽕 등 맛있게 더위를 날리기 좋은 쿨(Cool) 메뉴를 선보인다.

 

특히 장미원에 인접한 쿠치나 마리오 레스토랑에서는 삼성웰스토리와의 협업으로 미슐랭 출신 스타 셰프 파브리가 유튜브 시리즈 '알파남 파브리'에서 선보인 '코탈리안 비빔 파스타(Korean-Italian BIBIM PASTA)'를 여름 한정 메뉴로 새롭게 출시한다.

 

여름축제 개막과 함께 쌍둥이 판다의 여름 여행을 테마로 한 '루이&후이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신상 굿즈 30여 종도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출시된다.

 

【 나이트 사파리부터 반딧불이, 여름 정원, 공연까지! 환상적인 밤(Night)

 

한낮 무더위가 가시고 난 뒤 야간 나들이에 나선 고객들을 위한 특별 콘텐츠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먼저 사파리월드에서는 야간에 활동성이 더욱 높아지는 맹수들을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는 인기 프로그램 '나이트 사파리'가 지난 12일부터 가동을 시작했다.

 

나이트 사파리에서는 사자, 호랑이, 불곰 등 8종의 맹수들이 야생에서의 사냥 본능을 뽐내며 더욱 생동감있고 와일드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

 

특히 보통 가을에 선보인 나이트 사파리를 올해는 이른 더위를 맞아 여름부터 운영하며, 에버랜드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올여름 꼭 한번 체험해봐야 할 인기 콘텐츠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도시에서는 보기 힘든 청정 자연의 상징인 반딧불이를 만나볼 수 있는 '한여름밤의 반딧불이 체험'7월 중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포시즌스가든은 여름밤의 빛나는 야경을 메인 테마로 한 '썸머 글로우 가든'으로 변신한다. 화이트와 블루 톤의 여름꽃에 잎이 크고 시원한 느낌을 주는 열대식물이 더해져 여유롭게 산책하기 좋은 청량한 여름 정원 분위기를 자아낼 전망이다.

 

EDM, K팝 등 신나는 음악과 함께 워터캐논에서 시원하게 물이 쏟아지는 디제잉쇼 '밤밤 썸머 나이트' 7월 중순부터 펼쳐진다.

 

한편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투파크(2Park)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어 본격적인 여름 나들이를 계획하는 이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캐리비안 베이 방문객은 내달 2일까지 이용당일 오후 5시부터 에버랜드를 무료 이용할 수 있으며, 7 3일부터 830일까지는 시간 제한 없이 당일 원하는 시간에 에버랜드를 이용할 수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올 여름 에버랜드는 낮부터 밤까지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워터 콘텐츠를 다채롭게 준비했다""캐리비안 베이와 함께 즐기는 투파크 이벤트까지 활용한다면 더욱 다채롭고 특별한 여름 나들이를 계획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에버랜드 여름축제 및 투파크 이벤트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버랜드, 초여름 '매실따기' 이색 체험 진행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지난 12일부터 사흘간 700여 그루의 매화나무가 가득한 하늘정원길에서 매실따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실따기 체험은 올해 1주년을 맞은 에버랜드의 사계절 정원 구독 서비스 '가든패스(Garden Pass)' 멤버십 프로그램 중 하나로, 매실 수확철을 맞아 초여름의 싱그러운 풍경 속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직접 매실을 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으로 준비했다.

 

  300명의 가든패스 고객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에버랜드가 제공한 수확용 가방에 매실을 가득 담으며 수확의 즐거움을 경험했다.

 

 매실 수확 외에도 여름꽃과 식물을 수집해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압화 체험을 비롯해 자연 속에서 여유와 힐링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알차게 마련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가든패스는 에버랜드를 이용하며 매화, 벚꽃, 튤립, 장미 등 계절별 식물과 비밀의 은행나무숲 트레킹, 단풍 캠프닉, 전문가 특별 도슨트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원 콘텐츠를 연중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는 구독형 서비스다.

뛰고, 먹고, 응원하는 6월! 에버랜드, 6월 왓에버 시리즈 '풋볼 앤 타코' 진행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전 세계가 축구 열기로 가득 차는 6월을 맞아 월간 스페셜 프로젝트 '왓에버 시리즈(Whatever Series)'의 여섯 번째 테마 '풋볼 앤 타코(Football & Taco)' 이벤트를 선보인다.

 

왓에버 시리즈는 에버랜드가 매월 새로운 테마를 선정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다.

 

6월에는 역동적인 축구를 테마로 다채로운 멕시칸 타코와 함께 온가족이 뛰고, 먹고, 응원하며 즐길 수 있는 이색 콘텐츠를 마련했다.

 

먼저 알파인빌리지 앞 축제콘텐츠존에는 고객들이 마치 실제 축구선수가 된 것 처럼 훈련 미션을 달성하고 리워드를 획득할 수 있는 '풋볼 트레이닝 캠프'가 오픈했다.

 

캠프에 입장하면 중앙에 위치한 트레이닝 센터에 방문해 선수 등록을 하게 되는데, 체험존에 마련된 미션에 참여하면 결과에 따라 본인의 스코어를 기록할 수 있다.

 

미션 게임은 공격수, 골키퍼, 미드필더 등 축구 포지션별 특성에 맞춰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축구공을 발로 차 빙고판을 완성하는 추가미션도 진행돼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서로 응원하며 재미있게 참여하기 좋다.

 

모든 미션에 참가한 뒤 미션지를 인증하면 합산 스코어에 따라 아마존 익스프레스 큐패스, 응원도구, 축구소품 등 풍성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실제 축구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다양하게 진행된다.

 

프리스타일 축구 전문 크루인 '라이캣 크루'의 이현용, 박진석 프리스타일러가 직접 기술을 가르쳐주는 체험 프로그램이 매주 금토 초등생 대상으로 진행돼 스마트 예약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고객 참여형 레크리에이션 이벤트 '코치와 함께하는 고강도 훈련'이 펼쳐져 추가 스코어를 획득할 수 있다.

 

축구 경기장과 트레이닝 캠프를 연상시키는 포토존도 곳곳에 조성된다. 특히 레니앤프렌즈의 ''이 축구 선수 콘셉트 의상을 착용하고 등장하는 스페셜 포토타임이 운영돼 특별한 인증사진을 남길 수 있다.

 

또한 최근 출시돼 인기를 끌고 있는 수원삼성블루윙즈와 에버랜드 레시앤프렌즈 캐릭터의 콜라보 굿즈도 풋볼 트레이닝 캠프 내 굿즈 상품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축구 콘텐츠를 신나게 체험했다면 인근에 오픈한 '멕시칸 푸드 스트릿'에 방문해 허기진 배를 채워보자.

 

풋볼 트레이닝 캠프와 알파인 레스토랑 앞에는 멕시칸 푸드를 맛볼 수 있는 푸드트럭 4대가 들어서며, 멕시칸 치킨 타코, 워킹 타코, 엘로떼, 멕시칸 쉬림프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간편하게 맛보기 좋으며 멕시칸 푸드 특유의 비주얼로 SNS 감성의 인증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아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동물원에서는 한국 호랑이, 물범과 바다사자, 침팬지 등 동물들의 행동풍부화 프로그램과 연계한 승부예측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에 더해 6월 한 달간은 축구 유니폼을 입고 에버랜드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이용권 할인 및 풋볼 트레이닝 캠프 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Play & Cheer up!' 프로모션도 진행되는 등 축구 테마 이벤트가 풍성하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6월에는 축구를 테마로 고객들이 직접 뛰고, 먹고, 응원하며 즐길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에버랜드에서 축구의 활기찬 에너지와 다채로운 멕시칸 푸드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에버랜드, 300만 송이 장미 만발 "이번 주부터 절정"

720품종 300만 송이 장미가 화사하게 만개한 에버랜드 장미축제가 봄 나들이와 로맨틱 데이트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현재 로즈가든 장미 개화율이 약 90% 수준으로, 이번 주부터 300만 송이 장미가 절정의 아름다움을 뽐낼 것으로 전망된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2일 개막한 에버랜드 장미축제는 올해 유럽 클래식 호텔 정원을 콘셉트로 한 '호텔 로로티(Hotel Rose Garden Royal High Tea)' 테마를 새롭게 선보이며 지금까지 열흘간 약 20만명이 방문하는 등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장미와 함께 향기, 조명, 음악, 아트워크 등을 결합해 마치 동화 속 호텔 정원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는 듯한 힐링 경험을 제공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다채로운 장미를 보고 있으면 시간이 가는 줄 모른다", "낮과 밤 분위기가 모두 매력적이다", "로즈가든을 걷다 보면 발길 닿는 곳마다 새로운 풍경이 펼쳐진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로즈가든 곳곳에서는 장미를 테마로 한 체험 콘텐츠가 풍성하게 마련됐는데, 먼저 에버랜드가 자체 개발한 장미 '에버로즈'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다.

 

에버랜드는 지난 2013년부터 국산 정원장미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해 현재까지 40여 품종의 에버로즈를 개발했으며, 세계장미대회 수상과 해외 진출 등을 통해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장미 연구소 콘셉트의 체험 공간 '로즈 랩(Rose Lab)'에서는 에버로즈 4종의 은은한 향기를 시향지에 담아갈 수 있어 고객들에게 색다른 체험 요소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로즈가든을 누비는 향기 딜리버리 집사 로봇 '로지'도 방문객들에게 인기다. 로지는 정해진 시간마다 로즈 랩부터 장미원 게이트, 장미성까지 로즈가든을 순회하며 인삿말을 건네는 귀여운 모습으로 현장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정식 출시를 앞둔 에버로즈 신품종들을 직접 감상한 뒤 인기투표에 참여하는 온오프라인 연계 이벤트도 축제기간 진행되고 있다.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장미 신품종은 새 이름을 부여받게 되며, 투표 참여 고객에게는 에버랜드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솜 포인트 쿠폰이 제공된다.

 

장미축제는 밤이 되면 은은한 가든 라이팅과 조명이 더해져 더욱 화려한 공간으로 변신한다.

 

정원 중앙에는 보랏빛 장미로 꾸민 '퍼플 로즈존'과 약 3미터 크기의 대형 샹들리에 포토존이 조성돼 유럽 호텔 연회장을 연상시키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화사하게 피어난 장미 정원을 배경으로 매일 재즈 밴드 공연이 펼쳐지며 관람객들의 시선과 발길을 사로잡는다.

 

오는 3일에는 청년 아티스트들이 거리 공연을 펼치는 '청춘마이크' 공연도 진행된다. 컨템포러리 서커스팀 '컨컨', 탭댄스팀 '라온탭댄스컴퍼니', 4인조 팝핑 퍼포먼스팀 'koreART(코리아트)', R&B 싱어송라이터 강예영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참여할 예정이다.

 

장미를 테마로 한 먹거리와 굿즈도 축제의 즐거움을 한층 더한다.

 

로즈가든 인근 레스토랑 쿠치나마리오에서는 소고기로 장미꽃을 형상화한 피자 2종과 사과 슬라이스로 꽃잎을 표현한 장미꽃 에이드 등을 맛볼 수 있고, 스낵 부스에서는 하트 츄러스, 로즈베리 아이스크림 등 달콤한 디저트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다리아송 작가의 감성을 담은 사막여우 인형과 루이후이 쿠션, 로로티 양산, 홈웨어 등 20여 종의 신상 굿즈들도 만나볼 수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이번 주부터 로즈가든의 장미가 가장 화려한 절정을 맞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향기로운 장미와 함께 낮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로맨틱한 감성을 마음껏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맞아요 저 장미아빠예요|#일타강사식쌤 #꽃바람이박사

 

장미아빠가 직!접!

들고 나와서 설명해주는 에버로즈🌹

 

에버로즈의 탄생 과정 들으면

더 특별하고 아름답게 다가와,,,,

 

정성이 들어간 에버로즈들은

지금 에버랜드 장미축제에서 직접 확인 가능❤️

 

에버랜드 로즈 페스티벌 - HOTEL Rrt

🌹5월 22일 ~ 6월 21일

🌹 https://buly.kr/EdvHDfp

에버랜드, '새단장 사파리월드' 30만명 발길 '인기'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최근 새롭게 리뉴얼 오픈한 '사파리월드'50여 일간 30만명 이상이 다녀가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에버랜드는 지난달 1일 시설 전면 업그레이드를 통해 사파리월드를 새롭게 오픈했는데, 더 넓고 와일드해진 자연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맹수들을 가까이서 관찰하는 등 동물 복지와 고객 몰입 경험 요소를 강화한 것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같은 반응은 고객 조사에서도 나타나 최근 실시한 조사에서 사파리월드는 에버랜드 전체 시설 중 최고 수준인 만족도 96점을 기록했다.

 

사파리월드를 다녀간 고객들의 이용 후기도 SNS와 커뮤니티에 이어져 온라인 버즈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30% 늘어났으며, 에버랜드 SNS 채널에 올라온 사파리월드 콘텐츠 누적 조회 수는 1500만뷰를 돌파하기도 했다.

 

고객들은 댓글을 통해 "야생처럼 숨 막히는 고요함과 동시에 박진감을 느낄 수 있는 곳", "맹수를 직접 보니 본능적으로 두려우면서도 압도감이 밀려왔다", "맹수 서식지와 비슷한 느낌을 리얼하게 살려서 동물들의 야생성과 자연의 경이로움이 더욱 다가온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새로워진 사파리월드에서는 폭포와 연못, 수목 등 자연 경관 요소가 한층 업그레이드돼 더욱 와일드해진 분위기 속에서 사자, 호랑이, 불곰 등 맹수들을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다.

 

특히 '포식자의 숲(호랑이)', '사바나 초원(사자)', '북방의 숲(불곰)' 등 실제 야생의 서식지를 테마로 한 사파리 환경이 조성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맹수들이 자연스럽게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자는 탁 트인 초원형 공간에서 무리를 이루며 활동성을 드러내고, 호랑이는 숲과 폭포가 어우러진 환경 속에서 은신과 이동, 탐색 등 야생 포식자로서의 행동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불곰 역시 숲을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한층 활발해진 움직임을 보이며 고객들에게 실제 야생에 들어온 듯한 현장감을 전달하고 있다.

 

사파리월드 탐험 차량도 40인승 EV버스로 새롭게 바뀌어 고객들은 진동과 소음이 줄어든 쾌적한 환경에서 동물과의 만남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사자, 호랑이, 반달곰 콘셉트로 꾸며진 EV버스 외관은 고객들에게 새로운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EV버스에서는 긴장감이 흐르는 음악을 배경으로 캡틴의 유쾌한 설명과 성우 목소리의 해설 멘트를 들을 수 있어 재미와 교육 효과를 동시에 잡았다는 점도 사파리월드의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차량 탑승 대기 공간에는 삼성전자의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가 설치돼 맹수가 실제 살아 움직이는 듯한 입체 영상이 재생되며 기다리는 시간에도 탐험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에버랜드 사파리를 특별하게 탐험할 수 있는 '리버 트레일 어드벤처'도 최근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리버 트레일 어드벤처는 에버랜드의 양대 인기 사파리인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 사이 물길 위를 걸으며 사자, 하이에나, 기린, 코끼리 등 9종의 야생 동물들을 가까이서 생생하게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에버랜드는 수로 위에 떠있는 탐험객 관람 데크를 확장해 더욱 가까이서 기린과 코끼리를 관찰할 수 있고, 리버 트레일 전용 포토부스도 새롭게 설치해 고객들이 탐험의 추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형 게시판도 마련돼 멸종위기 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응원 메시지나 동물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자유롭게 적어보며 자연과 생명의 중요성에 대해 되새길 수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동물을 더욱 가까이에서 생생하게 경험하고 자연의 가치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생태 콘텐츠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동물복지와 생태 교육, 고객 경험 요소를 결합한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에버랜드,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특별 이벤트 진행

22,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에버랜드와 넷플릭스가 함께 마련한 에듀테인먼트존에서 아이들이 생물 보전의 의미를 담은 메시지를 남기며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에버랜드 동물원 씨라이언빌리지 앞에 마련된 에듀테인먼트존에서는 생물 보전의 의미를 담은 포토존과 생물다양성 보호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메시지 백월 등이 조성돼 자연과 생태계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넷플릭스의 <공룡들>, <데이비드 애튼버러: 고릴라 이야기>, <가드닝 쇼> 등 자연 다큐멘터리와 <뒤바뀐 친구들의 신비한 모험>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도 현장에서 함께 소개돼 에버랜드에서 경험한 자연의 웅장함을 넷플릭스 콘텐츠에서도 경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전문 주키퍼가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의 의미와 멸종위기 야생동물의 생태, 서식지 보전의 중요성 등을 쉽고 흥미롭게 설명하는 애니멀톡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은 지구에 사는 다양한 생물과 생태계의 소중함을 알리고 이를 보전하자는 취지로 UN이 지정한 날이다.

 

에버랜드와 넷플릭스가 함께 마련한 에듀테인먼트존은 25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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