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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3582건)

대규모 반딧불이 축제!!!인데 무료임 ㄷㄷ|#shorts #에버랜드 #반딧불이

 

과학책에서만 보던 반딧불이를

에버랜드에서 볼 수 있는 기회!!!

 

올해는 무려 😲전면 무료 개방😲

 

캠핑장으로 꾸며진 체험장에서 주키퍼 설명도 듣고

시원한 실내에서 수천마리의 반딧불이까지 관찰할 수 있다구~

 

✨한여름밤의 반딧불이 축제✨

- 7월 24일(금) ~ 8월 30일(일)

- https://buly.kr/8Tt8nEy

오직 여름에만 만날 수 있는 자연의 불빛 에버랜드, '한여름밤의 반딧불이 축제' 24일 개막

여름밤 낭만적인 캠핑장 분위기에서 신비로운 자연의 불빛을 만나는 특별한 생태 축제가 열린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자연이 만드는 신비로운 불빛을 경험할 수 있는 '한여름밤의 반딧불이 축제'를 오는 24일부터 8 3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N차 관람 인기, 수천마리 반딧불이 체험… 올여름 전면 무료 확대 운영 】

 

오직 여름에만 경험할 수 있는 에버랜드 반딧불이 체험은 국내 최대 규모로, 도시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청정환경지표 곤충인 반딧불이가 매일 수천마리씩 눈 앞에서 반짝반짝 빛을 내는 아름다운 광경을 관찰할 수 있다.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된 에버랜드 반딧불이 체험은 '아이와 함께 별처럼 쏟아지는 반딧불이를 보게 되어 정말 경이로웠다', '세계 어딜 가더라도 보기 힘든 아주 값진 장면이었다' 등 이용 후기와 함께 고객들의 N차 관람이 이어질 만큼 큰 인기를 얻어온 여름 대표 생태 관찰 프로그램이다.

 

에버랜드는 올여름 더 많은 방문객들에게 반딧불이 체험 기회를 선사하기 위해 체험장을 전면 무료로 개방하고, 체험장 일대를 별빛 캠핑장 테마로 연출하는 등 체험과 테마가 모두 업그레이드된 참여형 축제 형태로 확대 운영한다.

 

뿌빠타운부터 로스트밸리 교육장까지 반딧불이 체험장 일대에는 다양한 포토존과 조명 등이 새롭게 들어서고, 반딧불이 암수 구별법 등 생태 특징을 관찰할 수 있는 자연학습 공간이 마련돼 누구나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캠핑 의자, 모닥불 조형물 등 캠핑장 분위기로 꾸며진 실내 체험장에 입장하면 먼저 교육 영상과 주키퍼 스토리텔링을 통해 알부터 애벌레, 번데기, 성충 순서로 이어지는 반딧불이 한살이 과정과 불빛을 내는 이유 등에 대해 배워볼 수 있다.

 

이후 실내 숲 체험장으로 장소를 옮기는데 모든 조명이 꺼지고 깜깜한 어둠 속에서 수천마리의 반딧불이가 사방에서 한꺼번에 반짝이는 환상적이고 압도적인 장관이 펼쳐진다.

 

특히 은하수 별들과 같이 무수히 반짝이는 반딧불이의 황홀한 불빛에 감성적인 음악과 고객 마음을 움직이는 나레이션까지 더해지며 감동의 순간은 극대화된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여름 캠핑 휴가를 떠나온 듯한 낭만적인 분위기에서 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하며 온가족이 함께 자연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반딧불이 체험은 로스트밸리 교육장에서 매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회당 약 15분간 진행되며, 에버랜드 방문객이라면 현장 선착순 줄서기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 밤 11시까지 야간 개장 … 워터 디제잉, 나이트 사파리 등 즐길거리 풍성 】

 

또한 에버랜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8월 중순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야간 개장을 밤 11시까지 확대 운영한다. 광복절 연휴가 있는 814일부터 16일까지는 금토일 사흘 연속 밤 11시까지 개장한다.

 

야간 개장 확대와 함께 에버랜드는 한낮 무더위를 피해 즐기기 좋은 야간 즐길거리를 다채롭게 선보인다.

 

먼저 카니발 광장에서는 K, EDM 등 신나는 음악과 시원한 물줄기가 어우러지는 워터 디제잉 파티 '밤밤 썸머 나이트'24일부터 새롭게 펼쳐진다.

 

주디(Joody), 크림(Cream), 제트비(ZB) 등 인기 디제이들이 선보이는 신나는 퍼포먼스와 사방에서 터져 나오는 워터캐논이 여름밤을 시원하고 흥겨운 야외 뮤직 페스티벌 분위기로 변신시킬 전망이다.

 

어둠이 내려앉은 사파리월드에서는 사자, 호랑이, 불곰 등 야간에 더욱 생생해진 맹수들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썸머 나이트 사파리'가 펼쳐져 밤 나들이에 나선 고객들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유럽식 노천 레스토랑 홀랜드빌리지는 매일 저녁 세계 미식 여행을 콘셉트로 한 야시장으로 변신해 망원시장의 인기 먹거리인 우이락 고추튀김, 미국식 피자, 야키소바 등 다채로운 글로벌 스트리트 푸드를 세계 맥주와 함께 맛볼 수 있다.

 

수천 발의 불꽃과 드론, 캐릭터 연기자 등이 함께 등장하는 멀티미디어 불꽃쇼 '빛의 수호자들'과 수십만 개의 전구가 화려하게 빛나는 '문라이트 퍼레이드'도 여름밤의 낭만과 설렘을 더한다.

 

현재 에버랜드는 오후 6시부터 입장할 수 있는 야간권을 특별 가격에 선보이고 있고, 캐리비안 베이 이용시 방문 당일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투파크(2Park) 이벤트도 펼쳐지고 있어 여름밤 콘텐츠를 더욱 알뜰하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본 놀이공원 경력직이 에버랜드에 빠진 이유|EP.19|에버랜드 캐스트 브이로그 #캐바캐

 

캐바캐 열 아홉번째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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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맹한 사자 기운 가득 받아요!" 에버랜드 아기 사자, 삼성라이온즈 우승 기원

에버랜드에 8년 만에 찾아온 행운의 아기 사자와 프로야구 전반기 1위에 빛나는 삼성라이온즈가 우승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삼성라이온즈의 최다승 투수 양창섭 선수가 올스타전 출전 후 휴식기를 맞아 지난 12일 에버랜드를 방문해 최근 태어난 아기 수컷 사자와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아기 사자가 태어난 건 2018년 이후 8년 만에 일이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어미 사자가 새끼를 돌보지 못하면서 아기 사자는 에버랜드 주키퍼(사육사)들이 맡아 인공포육을 진행하게 되었다.

주키퍼들이 어미를 대신해 밤낮으로 젖병을 물리는 등 지극한 정성을 쏟은 결과 아기 사자는 현재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힘든 상황을 이겨내며 씩씩하게 세상으로 발을 내딛기 시작한 아기 사자를 만나기 위해 양창섭 선수는 가족들과 함께 에버랜드를 찾았다.

올 시즌 7승 무패로 KBO리그 승률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는 투수 양창섭 선수는 에버랜드 동물원 보전센터에서 아기 사자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서로를 향한 응원의 마음을 나눴다.

이날 양창섭 선수는 아기 사자에게 삼성라이온즈 마스코트 '블레오 패밀리'의 막내 캐릭터와 같은 '라온'이라는 이름을 직접 선물하며 각별한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양창섭 선수는 "라온이가 씩씩하게 자라서 언젠간 에버랜드 사파리를 호령하는 진정한 사파리의 왕이 되기를 바란다"며 "아기 사자의 굳센 기운을 받아 라이온즈도 올해 KBO 리그 우승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련을 딛고 활약 중인 양창섭 선수와 사파리월드에 우뚝 서게 될 아기 사자의 훈훈한 교감을 담은 영상은 에버랜드 공식 SNS에 공개돼 하루 만에 조회 수 약 60만회를 기록하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팬들은 "귀여운 라온아 세상에 온 걸 환영해. 무럭무럭 용맹한 사자로 자라렴", "사자의 기운으로 삼성라이온즈 우승 가자" 등의 댓글로 이들을 응원했다.

양창섭 선수와 가족들은 아기 사자와의 만남 이후 특수 지프차를 타고 사자, 호랑이 등 맹수들을 가까이서 관찰하는 '사파리 스페셜 투어'를 체험하고, 판다월드와 세컨하우스를 찾아 최근 3살 생일을 맞은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를 만나기도 했다.

한편 삼성라이온즈는 지난 9일 안방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2015년 이후 11년 만에 전반기를 1위로 마감하는 쾌거를 이뤘다. 기적처럼 태어난 에버랜드 아기 사자 '라온'이의 행운이 선수단에게 전해지면서 후반기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팬들의 시선은 삼성라이온즈 강민호 선수가 올 시즌을 앞두고 밝힌 우승 공약으로도 향하고 있다. 강민호 선수는 앞서 "올해 우승 시 팬 1000분을 모시고 에버랜드에서 일일 데이트를 하겠다"고 약속해 야구팬들을 설레게 한 바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어려움을 이겨내고 씩씩하게 자라고 있는 아기 사자 라온이가 삼성라이온즈 선수단과 팬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아기 사자의 성장 상태를 세심하게 살핀 후, 이르면 다음 달부터 방문객들과 직접 만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기판다 다이어리 시즌3] 웅묘일기(熊猫日記): 다정한 곰의 묘한 일기(妙記) 5화. 아이바오의 나무 이야기

 

나도 처음에는 작은 열매였어요
 복숭아처럼 유난히도 탐스러운 모습으로
 아슬아슬 가지 끝에 매달려 매일
 햇살 한 줌씩을 삼키며 서서히 익어 갔죠

 그러다 179번 즈음의 햇살을 머금던 날,
 그 속엔 꿈과 두려움, 온기와 긴장의 마음이 있었어요
 나무에게서 떨어질 때의 아찔함도
 세상으로 흘러 들어갈 조심스러운 설렘도
 나를 발견할 누군가와의 낯선 만남도
 조금씩 꺼내어 말하지 못한 채 담아 냈지요 

 그리고 드디어 내가 나무가 되었을 때,
 그 마음은 더 깊고 넓게 퍼졌답니다
 빛을 받으며 가지를 뻗은 나의 내면에서는
 이미 단단한 희망들이 무성히 자라고 있었어요

 나는 이제 즐거운 바람을 안고
 내 품 안에서 새싹들이 자라는 빛나는 모습을 보며
 더 큰 행복을 품고 세상의 흐름에
 천천히 그리고 슬기롭게 스며들고 있어요

 열매였던 내 마음은
 나무 되어 세상과 만나고
 사랑하고 또 이별하지만
 계절 속에서 하나의 소임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그리하여 나의 모든 순간은
 사랑의 씨앗이 되고
 언제나 또 다른 생명을 위한 여정이 됩니다

 그리하여 나의 모든 순간은 다시 세상과 만나는 날이 되었습니다.

 

 


Written by ‘Ai Bao’

7/05, 32일 차) 이젠 우리 아기도 엄마 품 밖의 시원함을 느끼기 시작했어요.  

 

7/06, 33일 차) 어떤가요? 저랑도 닮았죠?

 

7/07, 34일 차) 밥 먹다가 문득 너무 고요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엄마들은 알잖아요. 조용하다는 건 아이들이 뭔가를 저지르고 있단 걸요. 다급히 돌아봤지만 우리 아기는 잘 자고 있네요 *^^*

 

7/07, 34일 차) 올바른 성장을 위해 품에서 내려 놓았지만, 아기의 따뜻한 이불이 되어주고 싶은 마음만은 어쩔 수가 없네요.

 

7/08, 35일 차) 역시 품 안에서 자는 모습이 제일 예뻐요. 털도 보송보송하고 발바닥에 붙어있는 분홍 젤리도 말랑말랑 귀엽죠?

 

7/09, 36일 차) 우리 아기의 왕밤코가 검정색으로 조금씩 물들어 가고 있어요. 검정코가 되면 지금보다 조금 작아 보일까요? *^^*

 

7/09, 36일 차) 아기가 너무 편안히 자길래, 송바오에게 사진 촬영을 부탁했어요. 들어 올리는데도 깨지 않고 잘 자네요.

 

7/10, 37일 차) 자기 발을 잡으며 노는 아기들은 순하다던데...우리 아기도 그러려나요? 제 팔 위에 앉아 혼자 놀고 있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워요.

 

7/10, 37일 차) 송바오가 아기를 데려가네요. 오늘도 잘 부탁해요!

7/10, 37일 차) 아기는 이제 혼자서도 아주 잘 있어요. 울지도 않고 보채지도 않고 의젓해요.

 

7/11, 38일 차) 송바오가 아기를 데려간 사이에 저는 편하게 밥을 먹어요. 고마워요~!

 

7/11, 38일 차): 제가 밥먹을 때 아기가 엉덩이 옆에 가까이 붙어 있으면 위험해요. 그럴 땐 송바오가 얼른 와서 도와주곤 한답니다.

 

7/11, 38일 차) 아무래도 유전의 힘은 대단해요. 가르치지 않아도 저의 수면자세를 똑같이 따라하는 걸 보면 말이죠.

 

7/12, 39일 차) 밖에서는 메밀베개, 안에서는 엄마 팔베개

 

7/13, 40일 차) 메밀베개 정도의 크기였는데... 어느덧 메밀베개가 작게 느껴질 정도로 자랐어요. 한 주가 지나면 또 얼마나 자라있을까요?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세 돌', 국내에서 보내는 마지막 생일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푸바오에 이어 국내 최초의 쌍둥이 판다로 태어난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자매가 7일 세 살 생일을 맞았다. 이번 생일은 국제 협약에 따라 만 4세 이전에 중국으로 이동해야 하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우리나라에서 보내는 마지막 생일이 될 전망이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이날 오전 판다 세컨하우스에서 강철원, 송영관 등 판다 주키퍼들과 사전 초청된 고객들이 함께 모여 쌍둥이 판다 자매의 세 돌을 축하하는 특별한 생일잔치를 열었다고 밝혔다.

에버랜드 주키퍼들은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를 위해 판다가 좋아하는 대나무로 만든 대형 생일 케이크를 준비했으며, 특히 송영관 주키퍼는 쌍둥이 판다가 나란히 앉을 수 있도록 나무로 직접 제작한 감성 벤치를 선물해 감동을 더했다.

 

이날 생일파티에 초청된 팬 30여 명은 판다 세컨하우스 현장과 주토피아 네이버 카페 등에서 사전 진행된 '루이후이 사랑해' 댓글 이벤트를 통해 4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됐으며, 생일 축하 노래를 함께 부르고 쌍둥이 자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2023년 7월 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각각 180g과 140g으로 태어난 루이바오, 후이바오 자매는 현재 몸무게 80kg을 훌쩍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했다.

 

이번 생일은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한국에서 팬들과 함께한 마지막 생일로 기록될 예정이다. 전 세계에서 태어난 모든 자이언트 판다는 국제 협약에 따라 번식 가능 시기가 시작되는 만 4세 이전 중국으로 이동해야 한다. 앞서 쌍둥이의 언니인 푸바오 역시 만 4세가 되기 전인 2024년 4월 중국 쓰촨성 워룽 선수핑 판다기지로 이동한 바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살피며 중국 측과 협의해 가장 적합한 시기에 안전하게 이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쌍둥이 판다 자매가 만 4세가 되기 전에 한국을 떠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에버랜드 판다 세컨하우스에는 서로 장난을 치며 뛰놀고 구르는 등 이들의 천진난만한 일상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려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지난 6월 3일 새로 태어난 막내 아기 판다는 출생 당시 171g에서 한 달여 만에 체중이 7배 이상 증가할 정도로 건강하게 성장 중으로, 판다월드 내실에서 엄마 아이바오와 생활하며 에버랜드 주키퍼 및 중국 판다보전연구센터에서 한국으로 파견된 전문가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고 있다.

하루하루 달라지는 아기 판다 성장 모습이 에버랜드, 뿌빠TV 등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고 있는데, 벌써부터 '포바오(four 바오)', '막내바오' 등 다양한 애칭으로 불리며 팬덤을 형성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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