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을 맞아 에버랜드에도 본격적인 여름 시즌이 시작됐습니다.
스플래쉬 퍼레이드에 참여해 물총싸움 하면서 시원하게~ 무더위를 날려 버릴 수도 있고, 다양한 야간 공연들을 즐기면서 낭만적인 여름밤을 보낼 수도 있답니다.
판다를 태운 선풍기 비행기가 눈길을 사로잡네요.
이렇게 깜찍한 판다 선풍기와 함께라면 더없이 좋겠어요!! 모두들 에버랜드의 어트랙션과 다양한 공연들을 즐기는 사이!
저는 7월을 맞아 더 예뻐지고 아름다워진 정원에 주목했답니다.
봄꽃 축제는 끝났지만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여름꽃이 우리를 반겨주고 있었네요!!
그냥 지나치면 너무나 아쉬운,
에버랜드에서 만날 수 있는 싱그러운 여름꽃을 만나 볼까요?^^
사실, 사실 꽃에 대해서 많이 아는 것이 없어요.
이런저런 새로운 꽃을 보니까 그저 신기하기만 하더라고요~
그 와중에 친근한 꽃을 발견했습니다.
너무나도 잘 알려진 꽃, 여름을 대표하는 노란꽃 해바라기를 만났습니다.
해바라기는 주로 관상용으로 심고요, 줄기는 약재로도 사용한다고 하네요. 해를 따로 도는 것으로 착각하여 중국에서는 향일규(向日葵)로 불린데요.
큰 해바라기는 약 2m까지도 자란다고 하니, 우리 키보다 더 크게 자라네요.
여름 옷으로 갈아입은 에버랜드 대표 매직트리!
셀카 찍기 좋은 곳으로 너도나도 이곳에서 사진을 남기곤 합니다.
귀여운 물고기 친구들도 안녕~
이 꽃의 이름은 수국입니다.
잎이 넓은데 다닥다닥 붙어있으니 하나의 꽃다발처럼 생겼습니다. 참 예쁘더라고요~
등수국, 산수국, 바위수국 등 수국 종류가 참 다양한데요, 그에 따라 수국의 모양도 참 다양합니다.
파란색, 흰색 수국이 있는가 하면, 분홍색의 수국도 있어요.
이는 수국이 물들어가는 시기를 나타내는데요,
흰 수국에서 시작하여 청수국을 거쳐 붉은색의 수국으로 변하게 됩니다.
촘촘하게 위치한 꽃잎이 눈길을 가게 하네요.
꽃잎이 족히 100개는 돼 보이는데, 이름도 백일홍이라고 하네요.
꽃이 100일 동안 붉게 핀다는 뜻을 지닌 백일홍, 여름 내내 함께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물이 있는 걸 보니 이곳엔 수생식물이 있나 봐요!
물 하면 연꽃, 수련 등의 꽃이 생각나시죠?~
물의 요정 님프가 잠들어있는 것만 같습니다.
아무도 없는 밤이 되면 조용히 깨어나서 아름다운 꽃 길을 만들고요,
사랑의 꽃을 피운다고 해요!
낭만 가득 싱그러운 님프가든에서 밤에 꽃을 피우는 야간 개화 열대수련, 낮에 꽃을 피우는 주간 개화 열대수련 모두를 만나보아요.
사진과 똑같은 수련을 만났습니다.
주간개화열대수련이라 그런지 낮에 더 활짝 피어있는 모습이네요.
손톱만 한 크기의 붉은 꽃을 발견했어요.
이름은 토레니아, 늦은 여름부터 만날 수 있는 꽃입니다.
아게라텀이란 꽃입니다.
더 친근한 우리말로 엉겅퀴라고도 불리지요.
국화과의 꽃이고요,
털이 나있는 것처럼 생긴 것이 귀여워서 관상용으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수국이 모이니 알록달록 색이 참 곱습니다.
수국 밭에서 잠깐 쉬었다가 갈까요?
나팔꽃처럼 생긴 이 꽃은 페튜니아라 불리는 꽃입니다.
꽃잎이 작아서 집에서도 쉽게 가꿀 수 있는 꽃이에요.
가로변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고요, 요즘은 여러 종류의 색을 혼합한 새로운 페튜니아도 개발되고 있데요.
작고 색깔도 예뻐서 매일매일 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진한 노란색을 띠는 꽃, 이 꽃의 이름은 메리골드입니다.
황색이나 오렌지색이 있고요, 아프리카에서 건너온 꽃이래요.
우리나라 산야 어디서든 쉽게 볼 수 있는 꽃이고요,
햇볕을 많이 쬐면 쬘수록 더 많은 꽃을 피우는 꽃이랍니다.
와~ 포시즌스 가든은 언제와도 좋아요. 시원한 분수대와 함께라 더욱 시원한 에버랜드,
예쁜 여름꽃도 만나니 기분이 더 좋아졌어요 :)
이 꽃은 베고니아라는 꽃입니다.
햇빛을 많이 받을수록 더 많은 꽃이 핀데요.
7월이 될수록 더 많은 베고니아를 만날 수 있겠어요.
꽃잎이 작아서 관상용으로 활용되는 꽃입니다.
이 꽃의 이름은 일일초입니다.
30~60cm 정도 자라는 꽃이고요, 7월에서 9월까지, 여름에 꽃을 피우는 식물입니다.
꽃잎은 흰색과 붉은색 등 다양한 색을 나타내고요, 매일 1송이씩 피어서 일일초라는 이름이 붙여졌데요.
이번에는 장미원으로 넘아가볼까요!
5월부터 이곳 장미원에선 아름다운 색을 가진 장미들이 우리를 반겨주고 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더 강렬한 색을 띄는 것 같아요 :)
하얀장미, 노란장미, 분홍장미 그리고 빨간장미까지!
이곳에서 이세상 모든 장미를 만나보아요~
컨피던스, 파스칼리, 에밀 놀데 등은 모두 장미과에 속한 다양한 장미의 이름입니다.
에버랜드에서 각 색깔에 따른 장미이 이름도 각기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하지만 제 눈엔 아직까지도 다양한 색을 가진 장미로 보이네요.
노란색을 띠는 장미도 만나고요,
분홍색을 띠는 장미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에버랜드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여름꽃, 정말 정말 다양하죠?~
싱그러움 가득한 이 곳 에버랜드에서 아름다운 여름꽃 친구들을 만나 보세요~
절로 미소지으며 행복해 하신 자신을 발견하실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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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날! 에버랜드에서는 쿨~~한 썸머 스플래쉬 축제가 열리고 있는데요. 하루를 시원~하게 만들어 줄 '잭의 스플래쉬 퍼레이드'와 여름밤을 황홀하게 하는 '아틀란티스 어드벤처'까지! 모두 모두~소개 해드릴게요! ^^
물이 펑펑! 쏟아지는 공연 '잭의 스플래쉬 퍼레이드'부터 지금 바로 만나 볼까요? 렛츠 고!
잭의 스플래쉬 퍼레이드가 펼쳐지는 장소는 카니발 광장입니다.
퍼레이드 차량이 장미원을 출발하여 퍼레이드 길을 따라 광장에 도착하고 그때부터 본격적인 물의 축제가 시작됩니다. 시원한 물을 맞고 싶은 분들은 카니발 광장에 앉아서 관람하시면 되는데요.
물이 많이 튀기는 스플래쉬 존이기 때문에 전자기기 및 소지품 물에 젖지 않게 미리미리 보관해 주세요.
여기서 한가지 팁! 카니발 광장에 있는 캐스트 분들이 공연시작 전에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지퍼 백을 나눠드려요. 필요하신 분들은 팝콘 통을 매고 있는 캐스트 분들에게 말씀해 주세요 :D
이제 공연 관람 전 필요한 간단한 준비물 소개해 드릴게요!
물을 맞으면서 즐기는 공연이기 때문에 우비와 물총을 준비하면 좋습니다.
혹시 준비 못했더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카니발 광장 위에 위치한 가판대와 가까운 상품점인 투모로우 샵에서 다양한 스플래쉬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판다가 그려진 판초 우비부터 상큼발랄 레니와 라라가 그려진 우비까지 에버랜드에서 만나보세요-! ^^
우비는 사이즈 샘플이 마련되어 있어서 미리 입어보고 구매할 수 있답니다 :)
저도 시원한 하늘색의 레니 우비와 귀여운 펭귄물총으로 변신해보았습니다.
짜잔! 스플래쉬 즐길 준비 완료!
이제 아쿠아랜드로 모험을 떠나볼까요~? Splash~~~!
물의 요정들이 도착하기 전에 카니발 광장에서는 MC분들과 함께 스플래쉬 댄스도 배우고 게임도 즐길 수 있어요!
신나는 음악에 맞춰서 재밌는 댄스타임~! 스플래쉬 박수도 짝짝짝!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아요!
퍼레이드 길에서는 잭과 도나 그리고 물의 요정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요!
알록달록 물고기를 떠올리게 하는 물의 요정들과 아쿠아랜드를 수호하는 물의 여신 '아쿠아나'도 만나 보아요~
잭스 스플래쉬의 주인공!
발명을 좋아하는 잭과 음악을 좋아하는 도나예요~!
잭이 이번 여름에 아쿠아 시스템을 발명했다고 하는데요! 아쿠아 시스템은 어마어마한 힘을 가지고 있다던데.. 카니발 광장에서 아쿠아 시스템의 위력을 확인해 볼 수 있어요!
퍼레이드 길에서도 물을 쏘기 때문에 전자기기 및 소지품 주의해주세요~~!
주변에 있는 캐스트분들이 물 쏘는 타이밍이 되면 바로 안내해 주신답니다. ^^
카니발 광장에 도착하면 본격적인 축제 시작!
워터캐논에서 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릴 물대포가 발사되고 신나는 워터파티를 즐길 수 있어요~!
물대포 정말 어마어마 하죠? 이게 바로 아쿠아 시스템의 힘!? 정말 대단해요 잭!
이런!! 평화로웠던 아쿠아랜드에 슈퍼악당이 나타났어요!
잭과 도나를 도와주세요! 모두 함께 축복의 주문 "워터 포에버"를 외쳐볼까요?!
워터 포에버!!!
야호~~~! 이겼다! 슈퍼악당을 모두의 힘을 모아 물리쳤어요! 이제 다시 시원한 쿨파티를 즐겨보아요~!
물 폭탄이 여기저기서 팡팡~!
물을 맞으면서 더위도 날리고 스트레스도 날려보아요!
스플래쉬 공연이 끝난 이후 애프터쇼가 바로 진행됩니다.
불가사리 악당 덤앤 더머와 잭과 도나, 물의 요정들과 함께 즐기는 워터배틀입니다.^___^*
물총을 들고 무대 앞으로 모여주세요~~~ GO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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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애프터쇼 현장! 놓칠 수 없겠죠? 생생한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 ^
음악과 함께 분위기 업업! 히트다 히트!!
다 같이 뛰어놀면서 너무 즐거웠던 쿨파티~~ 스플래쉬 애프터쇼 꼭 참여해보세요!
낮에는 물의 축제 스플래쉬를 즐겼다면 밤에는 빛의 세계로 떠나볼까요?
모네, 고흐, 헤세 & 빛의 미술관과 야간 하이라이트 공연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야간 공연은 '문라이트 퍼레이드', 3D 맵핑쇼 '아틀란티스 어드벤처', 불꽃놀이 공연인 '박칼린의 Play Your Memory'가 있습니다 ^ ^
모네, 고흐, 헤세 & 빛의 미술관은 모션그래픽을 활용하여 명화를 더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는 로맨틱한 미술관입니다.
장미원에 위치한 미로정원, 빅토리아 가든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야외에서 명화를 감상하니 더 분위기 있고 낭만적인데요~ 명화들이 움직이는 모습이 정말 신기하고 기억에 남았어요!
야간 하이라이트 -! 문라이트 퍼레이드는 놓칠 수 없겠죠!?
문라이트 퍼레이드는 반짝반짝 아름다운 빛이 어우러진 신나는 퍼레이드 입니다.
매일 저녁 8시 30분 퍼레이드 길과 카니발 광장에서 진행됩니다. :)
여름 밤의 즐거운 축제를 함께 즐겨보아요~
또 문라이트 퍼레이드에서는 왕자와 공주가 된 레니와 라라를 만날 수 있는데요! 레니 라라와 하트를 만들면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사랑해 라고 외쳐볼까요?^^
사랑해요~
에버랜드의 여름맞이 스페셜 쇼! 아틀란티스 어드벤처는 멀티미디어 맵핑쇼 입니다.
신전무대를 가득 채운 스크린에 게임 속 세상 아틀란티스로 떠나는 흥미진진한 모험이 펼쳐집니다! 웅장한 음악과 레이저가 어우러진 신비로운 아틀란티스 세계! 유니콘도 만나고 무시무시한 크라켄도 만날 수 있어요!
매일 저녁 9시 10분에 포시즌스 가든에서 진행됩니다.
뒤이어 9시 40분에는 박칼린의 Play Your Memory가 진행되니 불꽃놀이 관람을 원하시는 분들은 자리를 지켜 주세요! ^^
박칼린의 플레이 유어 메모리는 40주년 기념 멀티미디어 쇼로 화려한 불꽃과 신나는 댄스타임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정말 환상적인 공연입니다!
에버랜드 대표 캐릭터 레니의 지휘에 맞춰 다같이 생일 축하 노래도 부르고 지난 40년 간의 에버랜드 모습도 볼 수 있어요~!
멋진 불꽃 쇼로 잊지 못할 하루를 마무리 해보는 건 어떨까요? ^ ^
에버랜드의 '썸머스플래쉬 & 판타스틱 나이트' 는 8월 28일까지 계속됩니다.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여름 에버랜드에서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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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가 오는 16일부터 8월 28일까지 74일간 여름 대표 축제 '썸머 스플래쉬(Summer Splash)'를 진행한다.
올해는 물 맞는 재미가 가득한 스플래쉬 퍼레이드가 매일 시원하게 펼쳐지는 것은 물론, '판타스틱 나이츠(Fantastic Nights)'라는 축제 컨셉에 맞게 미디어아트, 한지등(燈), 멀티미디어 맵핑쇼 등 빛을 활용해 여름밤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야간 즐길 거리가 대폭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 화려한 빛에 물드는 로맨틱한 여름밤! 】
올 여름, 에버랜드 장미원은 유럽 인상주의 명화(名畵)들이 모션 그래픽 영상으로 생생하게 살아난 '빛의 미술관'으로 변신한다.
20여 개의 스크린과 고화질 빔 프로젝터를 활용해 명화를 살아 움직이는 듯 생생하게 재현한 '빛의 미술관'에서는 모네, 고흐, 헤세 등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 36점이 다양한 스크린 구조물을 통해 입체적으로 전시된다. 특히 야외 노천 카페 분위기의 장미원 내 빅토리아 정원에는 가로 26미터, 세로 3미터 크기의 초대형 스크린이 마련돼 '수련', '아몬드', '연못' 등 모네, 고흐의 대표 작품들이 번갈아 선보인다.
클래식 음악과 1만2천 송이 LED장미가 어우러진 장미원 '빛의 미술관'은 작가 및 작품 해설 오디오 가이드를 들을 수 있어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에게 에듀테인먼트 체험 공간으로도 좋다.
이 외에도 장미원 옆 포시즌스 가든에서는 길이 70미터, 높이 23미터 크기의 신전 건축물에 화려한 맵핑이 정교하게 구현된 멀티미디어 맵핑쇼 '아틀란티스 어드벤처'가 매일 밤 펼쳐지며, 물고기, 문어, 해초 등 다양한 바다 속 생물들이 한지등(燈) 조형물로 설치돼 있어 여름 밤 포토스팟으로 그만이다.
【 물 맞는 재미 가득한 시원한 낮! 】
썸머 스플래쉬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잭의 스플래쉬 퍼레이드 (Jack's Splash Parade)'가 매일 낮 2∼3회씩 펼쳐져, 6대의 플로트와 40개의 워터캐논(물대포)에서 총 84톤의 물줄기가 시원하게 뿜어져 나온다.
특히 퍼레이드 시작 전 손님들과 함께 대형 비치볼 게임, 응원전 등을 진행하고, 퍼레이드 피날레에는 장난꾸러기 캐릭터인 '잭'과 함께 악당에 맞서 다같이 신나는 물총 싸움을 펼치는 등 손님들이 직접 참여하는 시간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잭의 스플래쉬 퍼레이드'를 신나게 즐기기 위해선 비옷과 물총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으며, 에버랜드 상품점에서 바로 구입할 수도 있다.
축제 오픈과 함께 장미원 바닥분수 지역에는 '워터존'이 특별히 마련돼 캐릭터 조형물, 폴대 등 공중에서 시원한 물을 분사하는 15개의 워터 스프레이들이 새롭게 선보인다.
또한 7월 중순 이후에는 워터존을 중심으로 시크릿 쥬쥬, 또봇 등 어린이 인기 캐릭터들과 함께 물총 싸움, 싱어롱 댄스쇼 등을 펼치는 '캐릭터 워터 배틀쇼'도 펼쳐질 예정이다.
에버랜드는 썸머 스플래쉬 축제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야간 개장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인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는 한 시간 연장한 밤 11시까지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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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버랜드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위드에버랜드 기자단 2기 이로운입니다.^^
오늘은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편견을 깨뜨릴 만한 기사를 준비해왔습니다. 무더운 여름이면 더위를 날려버리기 위해 많은 고객 여러분이 캐리비안베이를 찾고 계시죠.
하지만 캐리비안베이만큼 에버랜드에서도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뜨거운 여름에도 캐리비안 베이만큼 시원한 에버랜드 나들이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짜릿한 스릴과 함께 시원한 물벼락, '후룸라이드'
443m의 시원한 물길을 헤쳐나가는 통나무 급류 탐험!! 한 번도 아닌 두 번이나 이뤄지는 짜릿한 급강하로 여름에는 티익스프레스보다 인기가 많다는 후룸라이드입니다!!
제가 후룸라이드를 즐기러 갔던 날은 6월말의 목요일이었는데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40분을 대기했어야 했습니다. 그 날 운영된 놀이기구 중 후룸라이드가 가장 긴 대기시간이었다는 것만 봐도 여름의 후룸라이드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40분의 기다림 끝에 탑승한 후룸라이드!!
천천히 꼭대기까지 올라갈 때의 긴장감과 두 번의 급하강의 짜릿함 마지막 물벼락까지!!
공포 + 스릴 + 시원함을 겸비한 어트랙션 후룸라이드는!! 단언컨대 여름 에버랜드의 왕자입니다!!
< 후룸라이드, 이것만은 알고 타자!! >
* 100cm~110cm 어린이는 보호자가 같이 타야 이용이 가능해요.
* 주말/공휴일에는 많은 대기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현장예약제로 운영합니다.
- 예약증 발권 장소 : 후룸라이드 입구
- 1인 1매 선착순 발권 원칙으로, 이용하실 모든 분이 직접 발권받으셔야 하며, 현장 및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 여부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2. 호수 속 잠들어 있는 보물을 찾으러 떠나자!! '아마존 익스프레스'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시원한 에버랜드는 아마존 급류를 따라 떠나는 정글 어드벤처, '아마존 익스프레스'입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주토피아 구역 로스트밸리와 사파리월드 중간에 위치한 인기 어트랙션입니다.
많은 탐험가들이 호수 속에 잠들어 있는 황금을 차지하기 위해 아마존 밀림 구석구석을 탐험한다는 컨셉으로 만들어진 아마존 익스프레스.
에버랜드에서 가장 긴 7분이라는 탑승시간과 함께 시원한 급류에 물이 튀면서 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는 어트랙션입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후룸라이드에 비해 스릴감은 덜하지만 언제 어디서 급류에 떠내려갈지 모른다는 긴장감과 언제고 나한테 물이 튀길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자면 어느새,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즐기고 있는 본인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후룸라이드도 아마존 익스프레스도 물을 이용한 어트랙션이다 보니 옷이 젖는 경우가 많은데요!!
에버랜드에는 이렇게 물과 관련된 어트랙션을 타고 난 뒤에 빠르게 옷이 마르도록 강풍기를 준비해 고객들의 편의를 봐드리고 있었습니다.
3. 포시즌스 가든 & 장미원
에버랜드의 어트랙션 뿐만 아니라 매일 밤 화려한 불꽃을 수놓는 포시즌스 가든과 아름다운 요정들의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는 장미원에서도 시원한 에버랜드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무척이나 신나게 뛰어노는 바닥 분수대들은 옷이 흠뻑 젖는 것도 잊은 채 많은 아이들이 뛰놀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바닥 분수대뿐 아니라 장미원과 포시즌스 가든을 연결하는 통로 앞에 위치한 대형 벽천분수대는 가든을 찾는 고객들의 더위를 한 방에 날려 보내고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에버랜드를 즐기면서 덥지 않도록 어트랙션 마다 강풍기를 설치하고 있고, 도보 중간중간 냉풍기를 가동하고 있었으며, 포시즌스 가든과 장미원에도 더위를 달래 줄 수 있는 장치가 돼 있었습니다.
에버랜드는 규모가 크기 때문에 도보로 이동하면서 혹은 야외에 오래 있으면서 더위를 쉽게 느끼기 쉬운데, 이렇듯 고객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로 여름에도 시원하게 에버랜드를 즐길 수 있도록 해놓았습니다.
아, 참~! 뭐니뭐니해도 여름 더위를 한번에 날릴 수 있는 썸머 스플래쉬 축제의 하이라이트, '스플래쉬 퍼레이드'를 빼놓을 수 없겠죠?^^
우비 입고, 장난감 물총 들고 스플래쉬 퍼레이드에 신나게 빠져들다 보면 어느새 더위는 저만치 날아간답니다.^^
무더운 여름!!
캐리비안 베이만큼 시원한 에버랜드에서 아이와 그리고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추억 쌓기 나들이는 어떨까 추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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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드에버랜드 블로그 기자단 2기 박경희 입니다.^^
이곳 에버랜드는 지금 대표적인 여름 축제! '썸머 스플래쉬'가 한창입니다! 썸머 스플래쉬는 벌써 내년이면 10주년을 맞이하는데요, 과연 이번 축제엔 에버랜드가 어떤 옷으로 갈아입었는지 같이 살펴 볼까요?
첫번째! 에버랜드에 오면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포토스팟 입니다.
축제가 새로 시작될 때 바뀐 옷을 제일 먼저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는데요~ 썸머 스플래쉬를 맞이하여 라시언, 라이라도 신나게 물장난을 하고 있네요~!
본격적으로 놀기 전, 에버랜드의 썸머 스플래쉬를 즐기러 왔다는 인증샷! 남겨보세요~^^
가로등도 새로운 배너로 옷을 갈아입었는데요.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하늘색을 주로 사용하여 썸머 스플래쉬를 한껏 알리고 있습니다. :)
가로등 뿐만 아니라 상점들도 새롭게 치장하여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답니다!
여기저기 썸머 스플래쉬를 알리는 문구들과 퍼레이드를 즐기기 위한 상품, 여름 전용상품 등! 에버랜드 “썸머 스플래쉬” 에서만 만날 수 있는 예쁜 상품들이 잔뜩 있어요!
썸머 스플래쉬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 필수 아이템을 장착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에버랜드 곳곳에 설치되어 있는 한여름 뙤약볕을 물리쳐줄 시원한 물풍기까지! 이 정도면 더운 여름에도 에버랜드에서 신나게 놀 걱정 안해도 되겠죠?
테마존 곳곳에 설치되어 있으니 물풍기 앞에 딱 서서 뿜어져 나오는 시원한 수증기 바람을 맞으며 땀을 식혀주는 센스!
짠! 여기는 썸머 스플래쉬 퍼레이드의 메인 공연이 펼쳐지는 카니발 광장입니다! 매 축제시즌 마다 가장 변화무쌍하게 변하는데요~ 썸머 스플래쉬 시즌을 맞이해서 바닷속 생물들을 포인트로 시원한 광장으로 변했답니다.
이곳에서 “물 맞는 재미가 쏟아지는” 경험을 해보시는건 썸머 시즌 에버랜드를 방문한 손님들의 으리! 저어엉말 시원해요! 초강력 추천!!
포시즌스 가든도 여름을 맞이해서 시원한 옷으로 갈아입었는데요. 바닷속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크릿 가든에서 시원한 물도 맞고, 같이 온 일행들과 재미난 인증샷 한장 남겨 보시는 건 어떨까요?
어린이들이 굉장히 좋아하는 바닥분수도 에버랜드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여름놀이인데요. 남녀노소 불문하고 더운 여름엔 일단 뛰어 들어보세요! 더위가 싹~ 가시는걸 느낄 수 있답니다.^^
게다가, 에버랜드에서는 시간별로 수질 측정도 현장에서 직접 해서 그때그때 바로 확인 할 수 있으니 안심하고 놀 수 있겠죠? 더운 여름 집에만 있으면 무슨 재미!?
이번 기회에 더위도 날리고 물 맞는 재미가 쏟아지는 썸머 스플래쉬를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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