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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파크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108건)

지금 캐비 안 가면 후회하는 이유 | #shorts #캐리비안베이

 

영상보고 캐비 고파진 에둥이들은

아래 캡션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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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 베이 로시즌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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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 베이는 매주 화/수요일 정기 휴장

에버랜드와 캐비를 하루에! "봄날 즐기는 이색 물놀이"… 캐리비안 베이 18일 재개장

완연한 봄기운 속에서 신나는 물놀이를 경험할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가 다시 문을 연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국내 대표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봄단장을 마치고 오는 18일 재개장한다고 13일 밝혔다.

 

때이른 무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올해 캐리비안 베이는 지난해보다 약 2주 일찍 운영을 시작하며 실내외 주요 물놀이 시설을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우선 재개장과 함께 대형 실내 물놀이 시설인 아쿠아틱센터와 유수풀 일부 구간이 먼저 문을 열고, 이어 25일부터는 야외 파도풀이 추가 가동된다.

 

자기부상 워터코스터와 토네이도가 결합된 메가스톰은 5 1일부터 본격 운영되며, 여름 성수기 시즌인 7월 초까지 전 시설이 단계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아쿠아틱센터에서는 실내 파도풀 뿐만 아니라 퀵라이드, 다이빙풀, 스파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날씨와 상관없이 즐길 수 있고, 순차적으로 오픈하는 유수풀에서는 따뜻한 물 위에 몸을 맡긴 채 여유로운 힐링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폭 120미터, 길이 104미터 규모의 초대형 야외 파도풀에서는 최대 2.4미터 높이의 인공파도가 만들어내는 짜릿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봄 시즌 캐리비안 베이는 폐열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친환경 난방을 통해 대부분의 야외 시설 수온을 평균 29도 이상으로 유지해 따뜻한 환경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캐리비안 베이는 봄단장 기간 동안 고객 편의와 휴식 경험을 강화하는 데도 노력을 기울였다. 실외 인기 지역인 파도풀과 키디풀 인근에 편안한 휴식을 위한 체어존을 신설하고 커플체어와 데이베드 설치를 확대했다.

 

또 혹서기에 대비해 야외 튜브라이드와 와일드 블라스터 고객 동선에도 워터 스프레이를 설치해 곧 다가올 여름에도 더위를 식히며 시원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캐리비안 베이 재개장을 맞아 에버랜드를 이용한 고객이 캐리비안 베이에 무료 입장할 수 있는 '에버 투 캐비' 프로모션도 5 28일까지 진행된다.

 

에버랜드를 방문한 개인 고객들은 동물원과 어트랙션 등을 신나게 즐기다가 오후 1시부터 캐리비안 베이로 이동해 테마파크와 워터파크를 하루에 모두 경험하는 특별한 코스를 완성할 수 있다.

 

봄 시즌 캐리비안 베이는 여름 성수기 대비 보다 여유롭고 쾌적한 환경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이색적인 나들이를 즐기고 싶은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하루동안 에버↔캐비 왕복 최대 몇 번 가능? | #shorts #에버투캐비 #에버랜드

 

에버투캐비 이용권만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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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2025. 12. 26.

에버랜드가 겨울방학 다 찢었다|#에버랜드 #캐비 #겨울축제

 

겨울방학을 2배로 즐기는 방법
에버랜드에서 눈썰매 타고
윈터스파캐비로 풍덩~!!!

에버랜드 ❄️스노우 오즈 파크🛷
📍2026. 1. 1. ~ 2026. 3. 2.

캐리비안베이 ❄️윈터스파캐비♨️
📍~ 2026. 3. 2.

캐리비안 베이, 따뜻·설렘 가득한 '윈터 스파 캐비' 변신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송규종)은 에버랜드의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겨울 시즌을 맞아 따뜻한 온기와 설렘 가득한 감성을 담은 '윈터 스파 캐비'로 변신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윈터 스파 캐비는 유수풀, 아쿠아틱센터 등 모든 풀장이 따뜻하게 운영되고, 편백나무 노천탕과 핀란드식 사우나 등 스파 체험 시설들이 다채롭게 마련돼 있어 이색적인 겨울 힐링 명소로 많은 입소문이 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크리스마스 특별 공연, 오즈의 마법사 테마존 등 겨울축제가 한창인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를 하루에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투파크(2 Park) 이벤트도 12월 5일부터 내년 3월 2일까지 진행돼 연말연시 가족, 친구, 연인들의 혜자로운 나들이 장소로 안성맞춤이다.

투파크 이벤트 기간 동안 캐리비안 베이 이용객은 당일 오후 3시부터 에버랜드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올 겨울 캐리비안 베이는 실제 에버랜드에 살고 있는 인기 동물인 카피바라가 따뜻한 휴양지를 찾아왔다는 스토리를 따라 워터파크 전역이 '카피바라 베이' 컨셉으로 꾸며져 고객들에게 색다른 스파 경험을 선사한다.

약 260제곱미터 규모의 편백나무(히노끼) 노천탕이 자리한 야외 어드벤처 스파에서는 카피바라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 조형물과 포토스팟이 다채롭게 조성돼 마치 카피바라와 함께 자연 속 온천 여행을 즐기는 듯한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지난해 처음 도입돼 인기를 끌었던 핀란드식 원통 사우나도 카피바라 테마로 새롭게 꾸며졌으며, 실외 바데풀 지역에는 원통 사우나 3개소가 확대 설치돼 더욱 풍성한 스파 체험을 선사한다.

카피바라를 테마로 한 신규 굿즈와 따뜻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겨울 한정 메뉴도 풍성하게 선보인다.

나비오 상품점에서는 온천욕을 즐기는 카피바라 디자인의 인형, 키링, 타월 등 30여 종의 특별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하버마스터 레스토랑에서는 유명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과 협업한 카피바라 어묵바를 오픈해 숯불닭꼬치, 사케 등 따뜻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설레는 겨울 온천 감성을 더한다.

겨울 캐리비안 베이의 백미로 꼽히는 유수풀도 550미터 실내외 전구간이 운영돼 따뜻한 물 속에 몸을 맡긴 채 둥실둥실 떠다니는 힐링 체험을 더욱 길게 경험할 수 있다.

유수풀 곳곳에는 앙증맞은 카피바라 캐릭터를 활용한 데코들이 장식되며 시각적 즐거움이 더해졌고, 중간중간 설치된 안내판을 따라가면 열탕, 족탕, 사우나 등 스파 시설과 휴식 공간이 마련된 케이브 스파로 이동할 수 있다.

이외에도 아쿠아틱센터 6층에 마련된 실내 스파 공간과 키디풀 구역이 해적 컨셉으로 변신하고, 다이빙풀에서는 카피바라 포토존을 활용한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캐리비안 베이 관계자는 "올겨울 카피바라 테마로 꾸며진 윈터 스파 캐비에서 따끈따끈한 스파와 물놀이를 즐기며 설레고 행복한 연말연시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에버랜드, 가을 낭만 '3색 힐링 코스' 즐겨요

완연한 가을 날씨와 함께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 에버랜드가 단풍, 판타지, 스파 등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 가을 낭만 3색 힐링 코스를 추천한다.

가을시즌 에버랜드에서는 파크 전역에서 오색빛깔로 물든 단풍을  감상하고,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오즈의 마법사> 등 다양한 판타지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풍성하게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에서는 가을 단풍을 배경으로 따뜻한 물이 흐르는 유수풀과 함께 스파, 슬라이드 등 실내외 물놀이를 경험할 수 있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기기에 제격이다.

 


【 이번주 오색빛깔 단풍 절정! 정원, 산책로 등에서 즐기는 '단풍 코스'  】

 

먼저 이번주 절정을 맞는 오색빛깔 단풍 속에서 가을을 만끽하고 싶은 이들에게는 에버랜드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단풍 산책 코스를 추천한다.

약 1km 구간의 단풍길을 따라 여유롭게 산책할 수 있는 '하늘정원길'에서는 매화나무와 화살나무 등 1만여 그루 수목이 붉게 물들며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포시즌스가든'은 메리골드, 천일홍, 억새 등 약 1천만 송이의 가을꽃이 만개해 화사한 가을 분위기를 더하고 있으며, 장미원 둘레길을 따라 이어지는 '은행나무길'에서는 노랗게 물든 은행잎이 만들어낸 황금빛 터널 아래에서 산책을 즐기기 좋다.

오는 7일부터 나흘간 에버랜드 정원 구독 서비스인 가든패스 구독자들을 대상으로 공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은행나무숲도 노랗게 물든 황금빛 은행나무 잎이 온 산을 물들이며 아름다운 경관을 뽐내고 있다.

어트랙션을 타며 가을 단풍을 경험하는 것도 에버랜드에서 즐기는 또 하나의 가을 묘미다.

슈퍼 래프팅 어트랙션 '썬더폴스'에서는 급류를 타고 사방이 울창한 나무숲을 통과하며 형형색색 단풍을 만나볼 수 있고, 산 중턱에 위치한 '티익스프레스'에서는 지상 56미터 아찔한 높이에서 아름답게 물든 에버랜드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 케데헌 콜라보 콘텐츠부터 오즈의 마법사 가을축제까지! '판타지 코스' 】

 

가을 정취 속에서 인기 애니메이션 영화와 유명 소설의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는 판타지 코스도 인기다.

넷플릭스 인기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콜라보한 테마존 및 불꽃쇼는 올가을 꼭 가봐야 할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작품 속 인기 캐릭터와 세계관을 다양한 게임, 포토존 등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테마존은 매일 오픈런이 이어지고 있고, 최근 출시된 판다 더피 인형 등 40종의 한정판 굿즈도 '케데헌 필수 아이템'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이달 중순 새롭게 론칭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싱어롱 불꽃쇼'는 '골든(Golden)', '하우 잇츠 던(How It’s Done)' 등 영화 속 히트곡들과 수천 발의 불꽃, 영상, 특수효과 등이 어우러지며 일대 장관을 연출한다.

 

또한 판타지 소설 오즈의 마법사를 테마로 한 ‘에버랜드 오브 오즈(The Everland of OZ)’ 축제도 깊어가는 가을 분위기와 잘 어울리며 더욱 판타지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에메랄드시티로 변신한 포시즌스가든은 도로시, 양철나무꾼 등 캐릭터별 테마존과 포토존이 가득해 동화속 세상에 들어온 듯한 신비로운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캐릭터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공포 테마로 조성된 블러드시티에서는 보라빛 마녀 다리 조형물과 8미터 높이의 감시탑, 좀비 퍼포먼스 공연 등 오싹한 호러 콘텐츠가 고객들의 등골을 서늘하게 만든다.


【 이색 물놀이 즐기는 가을 캐리비안 베이, '힐링 스파 코스' 】

 

이색 가을 나들이 장소를 찾고 있다면 여유롭게 물놀이와 스파를 즐길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로 가보자.
 
캐리비안 베이 실내외를 연결하며 유유히 흐르는 유수풀에서는 따뜻한 물 속에서 튜브에 몸을 맡긴 채 떠다니며 가을 단풍을 경험할 수 있다.

야외 유수풀 주변에는 36∼40℃의 뜨끈뜨끈한 수온을 유지하는 바데풀, 버블탕 등 5개의 스파들이 마련돼 있어 피로를 풀어줄 힐링 체험으로도 그만이다.

파도풀, 워터슬라이드 등 스릴 넘치는 물놀이 시설을 비롯해 스파, 아쿠아틱 카바나, 릴렉스룸 등 휴식 공간까지 갖춰진 실내 '아쿠아틱 센터'에서도 가을철 이색 물놀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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