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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파크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115건)

카테고리 없음 2025. 12. 26.

에버랜드가 겨울방학 다 찢었다|#에버랜드 #캐비 #겨울축제

 

겨울방학을 2배로 즐기는 방법
에버랜드에서 눈썰매 타고
윈터스파캐비로 풍덩~!!!

에버랜드 ❄️스노우 오즈 파크🛷
📍2026. 1. 1. ~ 2026. 3. 2.

캐리비안베이 ❄️윈터스파캐비♨️
📍~ 2026. 3. 2.

캐리비안 베이, 따뜻·설렘 가득한 '윈터 스파 캐비' 변신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송규종)은 에버랜드의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겨울 시즌을 맞아 따뜻한 온기와 설렘 가득한 감성을 담은 '윈터 스파 캐비'로 변신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윈터 스파 캐비는 유수풀, 아쿠아틱센터 등 모든 풀장이 따뜻하게 운영되고, 편백나무 노천탕과 핀란드식 사우나 등 스파 체험 시설들이 다채롭게 마련돼 있어 이색적인 겨울 힐링 명소로 많은 입소문이 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크리스마스 특별 공연, 오즈의 마법사 테마존 등 겨울축제가 한창인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를 하루에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투파크(2 Park) 이벤트도 12월 5일부터 내년 3월 2일까지 진행돼 연말연시 가족, 친구, 연인들의 혜자로운 나들이 장소로 안성맞춤이다.

투파크 이벤트 기간 동안 캐리비안 베이 이용객은 당일 오후 3시부터 에버랜드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올 겨울 캐리비안 베이는 실제 에버랜드에 살고 있는 인기 동물인 카피바라가 따뜻한 휴양지를 찾아왔다는 스토리를 따라 워터파크 전역이 '카피바라 베이' 컨셉으로 꾸며져 고객들에게 색다른 스파 경험을 선사한다.

약 260제곱미터 규모의 편백나무(히노끼) 노천탕이 자리한 야외 어드벤처 스파에서는 카피바라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 조형물과 포토스팟이 다채롭게 조성돼 마치 카피바라와 함께 자연 속 온천 여행을 즐기는 듯한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지난해 처음 도입돼 인기를 끌었던 핀란드식 원통 사우나도 카피바라 테마로 새롭게 꾸며졌으며, 실외 바데풀 지역에는 원통 사우나 3개소가 확대 설치돼 더욱 풍성한 스파 체험을 선사한다.

카피바라를 테마로 한 신규 굿즈와 따뜻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겨울 한정 메뉴도 풍성하게 선보인다.

나비오 상품점에서는 온천욕을 즐기는 카피바라 디자인의 인형, 키링, 타월 등 30여 종의 특별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하버마스터 레스토랑에서는 유명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과 협업한 카피바라 어묵바를 오픈해 숯불닭꼬치, 사케 등 따뜻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설레는 겨울 온천 감성을 더한다.

겨울 캐리비안 베이의 백미로 꼽히는 유수풀도 550미터 실내외 전구간이 운영돼 따뜻한 물 속에 몸을 맡긴 채 둥실둥실 떠다니는 힐링 체험을 더욱 길게 경험할 수 있다.

유수풀 곳곳에는 앙증맞은 카피바라 캐릭터를 활용한 데코들이 장식되며 시각적 즐거움이 더해졌고, 중간중간 설치된 안내판을 따라가면 열탕, 족탕, 사우나 등 스파 시설과 휴식 공간이 마련된 케이브 스파로 이동할 수 있다.

이외에도 아쿠아틱센터 6층에 마련된 실내 스파 공간과 키디풀 구역이 해적 컨셉으로 변신하고, 다이빙풀에서는 카피바라 포토존을 활용한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캐리비안 베이 관계자는 "올겨울 카피바라 테마로 꾸며진 윈터 스파 캐비에서 따끈따끈한 스파와 물놀이를 즐기며 설레고 행복한 연말연시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에버랜드, 가을 낭만 '3색 힐링 코스' 즐겨요

완연한 가을 날씨와 함께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 에버랜드가 단풍, 판타지, 스파 등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 가을 낭만 3색 힐링 코스를 추천한다.

가을시즌 에버랜드에서는 파크 전역에서 오색빛깔로 물든 단풍을  감상하고,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오즈의 마법사> 등 다양한 판타지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풍성하게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에서는 가을 단풍을 배경으로 따뜻한 물이 흐르는 유수풀과 함께 스파, 슬라이드 등 실내외 물놀이를 경험할 수 있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기기에 제격이다.

 


【 이번주 오색빛깔 단풍 절정! 정원, 산책로 등에서 즐기는 '단풍 코스'  】

 

먼저 이번주 절정을 맞는 오색빛깔 단풍 속에서 가을을 만끽하고 싶은 이들에게는 에버랜드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단풍 산책 코스를 추천한다.

약 1km 구간의 단풍길을 따라 여유롭게 산책할 수 있는 '하늘정원길'에서는 매화나무와 화살나무 등 1만여 그루 수목이 붉게 물들며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포시즌스가든'은 메리골드, 천일홍, 억새 등 약 1천만 송이의 가을꽃이 만개해 화사한 가을 분위기를 더하고 있으며, 장미원 둘레길을 따라 이어지는 '은행나무길'에서는 노랗게 물든 은행잎이 만들어낸 황금빛 터널 아래에서 산책을 즐기기 좋다.

오는 7일부터 나흘간 에버랜드 정원 구독 서비스인 가든패스 구독자들을 대상으로 공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은행나무숲도 노랗게 물든 황금빛 은행나무 잎이 온 산을 물들이며 아름다운 경관을 뽐내고 있다.

어트랙션을 타며 가을 단풍을 경험하는 것도 에버랜드에서 즐기는 또 하나의 가을 묘미다.

슈퍼 래프팅 어트랙션 '썬더폴스'에서는 급류를 타고 사방이 울창한 나무숲을 통과하며 형형색색 단풍을 만나볼 수 있고, 산 중턱에 위치한 '티익스프레스'에서는 지상 56미터 아찔한 높이에서 아름답게 물든 에버랜드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 케데헌 콜라보 콘텐츠부터 오즈의 마법사 가을축제까지! '판타지 코스' 】

 

가을 정취 속에서 인기 애니메이션 영화와 유명 소설의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는 판타지 코스도 인기다.

넷플릭스 인기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콜라보한 테마존 및 불꽃쇼는 올가을 꼭 가봐야 할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작품 속 인기 캐릭터와 세계관을 다양한 게임, 포토존 등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테마존은 매일 오픈런이 이어지고 있고, 최근 출시된 판다 더피 인형 등 40종의 한정판 굿즈도 '케데헌 필수 아이템'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이달 중순 새롭게 론칭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싱어롱 불꽃쇼'는 '골든(Golden)', '하우 잇츠 던(How It’s Done)' 등 영화 속 히트곡들과 수천 발의 불꽃, 영상, 특수효과 등이 어우러지며 일대 장관을 연출한다.

 

또한 판타지 소설 오즈의 마법사를 테마로 한 ‘에버랜드 오브 오즈(The Everland of OZ)’ 축제도 깊어가는 가을 분위기와 잘 어울리며 더욱 판타지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에메랄드시티로 변신한 포시즌스가든은 도로시, 양철나무꾼 등 캐릭터별 테마존과 포토존이 가득해 동화속 세상에 들어온 듯한 신비로운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캐릭터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공포 테마로 조성된 블러드시티에서는 보라빛 마녀 다리 조형물과 8미터 높이의 감시탑, 좀비 퍼포먼스 공연 등 오싹한 호러 콘텐츠가 고객들의 등골을 서늘하게 만든다.


【 이색 물놀이 즐기는 가을 캐리비안 베이, '힐링 스파 코스' 】

 

이색 가을 나들이 장소를 찾고 있다면 여유롭게 물놀이와 스파를 즐길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로 가보자.
 
캐리비안 베이 실내외를 연결하며 유유히 흐르는 유수풀에서는 따뜻한 물 속에서 튜브에 몸을 맡긴 채 떠다니며 가을 단풍을 경험할 수 있다.

야외 유수풀 주변에는 36∼40℃의 뜨끈뜨끈한 수온을 유지하는 바데풀, 버블탕 등 5개의 스파들이 마련돼 있어 피로를 풀어줄 힐링 체험으로도 그만이다.

파도풀, 워터슬라이드 등 스릴 넘치는 물놀이 시설을 비롯해 스파, 아쿠아틱 카바나, 릴렉스룸 등 휴식 공간까지 갖춰진 실내 '아쿠아틱 센터'에서도 가을철 이색 물놀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이른 무더위·열대야에 캐리비안 베이, 2주간 10만명 방문… '휴가철 핫플 등극'

한낮 최고기온이 38도에 육박하는 등 예년보다 2~3주 가량 빠르게 찾아온 무더위에 국내 대표 워터파크인 캐리비안 베이를 찾는 피서객들의 발길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은 폭염이 시작된 이달 초부터 최근까지 2주간 에버랜드의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에 10만명 이상이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간 대비 약 25% 증가한 규모다.

캐리비안 베이 관계자는 "최근 폭염, 열대야 등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기 직전인 7월 초중순 부터 많은 피서객들이 캐리비안 베이를 찾아주고 계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특히 캐리비안 베이가 방문 고객들의 연령대를 분석해보니 친구, 연인 등 13세 이상 24세 이하 비중이 64%를 차지했다. 전년 같은 기간보다 약 13% 늘어난 수치다.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인기세를 반영하듯 캐리비안 베이를 찾아본 온라인 검색량도 전년 대비 약 20% 증가했다.

캐리비안 베이는 무더운 날씨와 함께 글로벌 인기 IP(지식재산권) 원피스 콜라보, 워터 뮤직 풀파티 등 젊은층을 겨냥한 새로운 여름축제를 선보이고 있는 것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9월 7일까지 여름축제가 펼쳐지는 캐리비안 베이에는 테마존, 푸드 스트리트 등 원피스 IP를 활용한 즐길 거리들이 다채롭게 마련돼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캐릭터 콘텐츠를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다.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는 이번 콜라보에 대해 '캐리비안 베이에 최애 애니메이션 원피스 테마존이라니 해적 컨셉도 찰떡궁합', '원피스 팬이라면 캐비 무조건 추천 어디가서 이런 경험 못해요' 등의 후기가 이어지며 트렌디한 물놀이 인증샷 성지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같은 기간 야외파도풀에서는 오직 여름철에만 경험할 수 있는 워터 뮤직 풀파티가 진행돼 시원한 파도와 신나는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워터 뮤직 풀파티에서는 매주 유명 아티스트들의 스페셜 공연이 펼쳐지는데, 올해는 삼성카드가 메인 파트너사로 참여하며 공연 라인업이 더욱 화려해져 여느 유명 뮤직 페스티벌 못지 않은 뜨거운 열기를 뽐내고 있다.

지난 주말(12일)에는 코요태가 스페셜 무대를 장식했는데, 파도풀을 가득 메우는 수많은 관객들이 시원한 파도 속에서 음악에 맞춰 뛰어놀고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는 등 일대 장관을 연출하기도 했다.

앞으로도 QWER(19일), 트리플에스(26일), 라이즈(8월 7일) 등 매주 유명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예정돼 있어 워터 뮤직 풀파티의 핫한 분위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투파크(2-Park) 이벤트, 순금 증정 등 젊은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은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한 것도 인기요인 중 하나로 꼽힌다.

8월 24일까지 캐리비안 베이를 방문하면 당일 오후에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데, 워터파크와 테마파크를 하루에 모두 이용하며 다채로운 워터 콘텐츠를 알차게 즐길 수 있어 젊은층에게 혜자로운 이벤트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특히 두 곳을 모두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7월 7일부터 8월 24일까지 7주간 매주 1명을 추첨해 순금 5돈으로 만든 세상에 단 7개뿐인 에버랜드 한정판 금화를 선물하는 스페셜 출석체크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으니 꼭 한번 참여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캐리비안 베이 여름축제 및 투파크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 http://www.everland.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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