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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파크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132건)

에버랜드, 어린이날 연휴 온가족 즐길거리 풍성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5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이어지는 어린이날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온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콘텐츠를 다채롭게 선보인다.

 

에버랜드는 아이와 부모 모두가 좋아할 만한 5월 스페셜 이벤트는 물론 새로워진 사파리월드와 신규 공연, 따뜻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까지 남녀노소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돼 있어 이번 연휴기간 방문하기 좋다.

 

【 신나는 체험과 다양한 공연까지 모두 즐겨요! 어린이날 '가족 코스'

 

온가족이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아이와 부모 모두를 위한 5월 스페셜 이벤트와 다채로운 공연 콘텐츠를 즐기는 가족 코스를 추천한다.

 

매월 새롭게 펼쳐지는 월간 큐레이션 프로젝트의 5월 테마인 '에버 키즈 클럽'은 판다월드, 하늘정원길 등 에버랜드 곳곳에서 진행되는 어린이 대상 체험 프로그램과 주변 카페에서의 휴식을 결합한 특별 이벤트다.

 

'꼬마 동물 탐험대', '프랑스 꼬마 셰프 스쿨' 10가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 아이들은 원하는 프로그램을 골라 체험할 수 있고, 부모들은 체험시간 동안 담당 선생님에게 아이를 맡긴채 가까운 카페에서 쉴 수 있어 온가족이 보다 여유롭고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서커스, 불꽃쇼, 퍼레이드 등 다양하게 펼쳐지는 공연들도 가족들과 함께 관람하기 좋다.

 

먼저 태양의 서커스, 세븐 핑거스와 함께 캐나다 3대 서커스 제작사로 불리는 엘로와즈와 협업한 '윙즈 오브 메모리'에서는 콘토션, 에어리얼 폴, 러시안 스윙 등 수준 높은 아트 서커스 공연이 약 40분간 이어지며 관객들에게 짜릿함과 감동을 전한다.

 

포시즌스가든에서 펼쳐지는 스페셜 불꽃쇼 '빛의 수호자들'은 수천 발의 불꽃과 대형 오브제 드론, 3D 입체 영상, 레이저 맵핑, 역동적인 사운드가 어우러진 멀티미디어쇼로, 에버랜드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잊지 못할 어린이날의 추억을 선사한다.

 

조부모부터 손자녀까지 3대 가족이 모두 방문할 경우 특별 우대가로 에버랜드를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파리월드 우선 탑승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가족 프로모션도 마련돼 있다.

 

와일드한 사파리월드부터 워킹 주 스탬프투어까지… '동물 탐험 코스'

 

동물을 좋아하는 가족이라면 다양한 동물들을 실제로 만나보며 생태 체험 학습을 할 수 있는 동물 탐험 코스로 떠나보자.

 

새롭게 리뉴얼 오픈한 사파리월드에서는 폭포, 연못 등 자연 경관 요소가 한층 업그레이드돼 더 와일드해진 분위기에서 사자, 호랑이, 불곰 등 맹수들을 몰입감있게 관찰할 수 있다.

 

특히 포식자의 숲, 사바나 초원, 북방의 숲 등 실제 서식지를 테마로 한 사파리 환경이 조성되면서 맹수들이 보다 자연스럽고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파리월드 탐험 차량도 EV버스로 새롭게 바뀌며 진동과 소음이 줄어들어 더욱 쾌적하고 조용해진 환경에서 동물과의 만남에 집중할 수 있다.

 

사파리 기프트샵에서는 한국호랑이 '다운', 사자 '도바' 등 실제 에버랜드에 살고 있는 동물들을 모티브로 한 신규 굿즈를 만나볼 수 있는데, 반려인형을 입양하는 특별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어 어린이날 선물로도 좋다.

 

동물원 곳곳을 탐험하며 기린, 코끼리, 흑비양 등 다양한 동물들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워킹 주 스탬프투어'도 이번 연휴 기간 참여해볼 만하다.

 

워킹 주 스탬프투어에서는 탐험북에 나오는 동물들을 실제 찾아다니며 동물들의 생태에 대해 학습할 수 있고, 동물 랜덤 포토카드와 한정판 원정대 배지는 물론 모바일앱 룰렛 이벤트를 통해 사파리월드, 로스트밸리 큐패스와 솜포인트 등 풍성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 에버랜드 3대 시그니처 메뉴 맛보는 미식 여행 '먹방 코스'

 

신나게 에버랜드를 즐겼다면 한식, 중식, 일식까지 취향에 따라 골라먹기 좋은 에버랜드 3대 시그니처 메뉴를 맛보는 '먹방 코스'를 추천한다.

 

에버랜드는 봄시즌을 맞아 기존 인기 메뉴들의 레시피를 업그레이드하며 고객들에게 한층 강화된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한식 맛집으로 유명한 한가람의 김치찌개, 고등어구이 반상부터 차이나문의 짬뽕, 타운즈 마켓의 수제 로스가스는 에버랜드의 3대 시그니처 메뉴로 입소문이 나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데 가족들과 함께 든든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기기 좋다.

 

【 야외 파도풀 이어 오는 1일 메가스톰 추가 오픈… 봄날의 '물놀이 코스'

 

따뜻한 봄날에 여유롭고 이색적인 물놀이를 즐기고 싶다면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에 가보자.

 

연휴 기간 캐리비안 베이에서는 날씨와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실내 아쿠아틱 센터는 물론, 따뜻한 물 위에 몸을 맡기며 힐링할 수 있는 유수풀과 야외 파도풀까지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어린이날 연휴가 시작되는 1일부터는 캐리비안 베이 대표 스릴 어트랙션인 메가스톰이 추가 오픈한다. 메가스톰은 자기부상 워터코스터와 토네이도를 결합한 워터 어트랙션으로 급하강, 급상승, 상하좌우 회전, 무중력 체험까지 복합적인 스릴을 선사한다.

 

528일까지 '에버 투 캐비' 특별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어 에버랜드를 이용한 고객이라면 오후 1시부터 캐리비안 베이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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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일찍 입장해 대기없이 사파리 즐겨요" 에버랜드, 정기권 혜택 강화된 '팀 에버랜드' 멤버십 4월 론칭

에버랜드 정기권(옛 연간회원) 고객들이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에서 대기하지 않고 일반 고객보다 우선 이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정기권 고객들의 혜택을 대폭 강화한 '팀 에버랜드' 멤버십을 4 1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팀 에버랜드 멤버십은 에버랜드를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하고 강력한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에버랜드와 고객이 하나의 팀으로 연결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에버랜드의 일상을 고객과 함께 공유하고 차별화된 경험과 가치를 선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365스탠다드를 비롯해 베이비, 시니어, 가든패스 등 에버랜드를 1년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365 정기권 고객들은 4월부터 팀 에버랜드 멤버십이 자동 적용돼 에버랜드를 먼저 이용하고, 매월 다양한 쿠폰을 골라 받으며, 에버랜드 직원 체험을 해보는 등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먼저 팀 에버랜드 멤버십 회원은 '얼리 파크인(Early Park-in)' 혜택을 받아 일반 고객보다 빠른 오전 9시부터 전용 게이트로 입장해 운영시간을 앞당긴 사파리월드, 로스트밸리, 아마존 익스프레스 등 에버랜드 인기 시설들을 최대 1시간 먼저 이용할 수 있다.

 

얼리 파크인 혜택은 봄(4~6), 가을(9~11) 등 에버랜드가 가장 붐비는 시즌 이용할 수 있어 더 큰 가치를 선사한다.

 

또 다른 혜택인 '위픽(We Pick)'은 팀 에버랜드 멤버들에게 부여되는 스페셜 선물로, 지정된 쿠폰 중 하나를 고객들이 매월 한 번씩 골라 이용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퍼레이드 전용 관람존 이용, 서커스 공연 전용 좌석 지정권, 음료 교환권, 굿즈 할인권을 비롯해 캐리비안 베이 이용권까지 다양하고 실속 있는 위픽 쿠폰이 마련돼 있어 방문 목적과 일정에 따라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마지막으로 '원팀 인사이드(One-team Inside)'는 팀 에버랜드 멤버들이 에버랜드 직원이 되어보는 참여형 이벤트다.

 

예를 들어, 아마존 익스프레스 캐스트로 변신해 춤을 배우고 고객들에게 동작을 선보이거나, 식사가 잘 나오기로 유명한 '에버밥' 구내식당을 이용해보는 등 에버랜드 직원들의 하루를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매월 다른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원팀 인사이드 혜택은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에서 추첨 이벤트를 통해 일정 고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팀 에버랜드 고객들에게는 멤버십 포토카드와 전용 QR 코드가 새겨진 목걸이를 제공해 편리한 파크 입장과 솜포인트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하며, 화려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제작해 소장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365 정기권 외 다른 권종의 정기권 고객들도 잔여 기간에 따라 추가 요금을 지불하면 365 정기권으로 전환돼 4월부터 팀 에버랜드 멤버십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는 22일까지 신규 가입하면 내년 3월말까지 365 정기권 혜택을 연장해 이용할 수 있는 팀 에버랜드 얼리버드 이벤트도 특별 진행된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에버랜드와 함께 해온 365 정기권 고객들에 대한 감사 의미를 담아 지금까지 없었던 특별한 혜택을 모아 멤버십을 출시했다" "팀 에버랜드를 통해 고객과 한마음으로 더 나은 파크 경험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나는 썬더폴스 초콜릿 좋아해|#shorts #에버랜드 #밸런타인데이

 

초콜릿랜드로 변한 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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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익스프레스 오늘부터 즐길 수 있음~

📢아마존 익스프레스, 썬더폴스 2월 21일 컴백!!!

 

*AI로 생성한 영상입니다.

에버랜드, '솜사탕' 멤버십 회원 700만명 돌파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 에버랜드의 통합 멤버십 프로그램인 '솜사탕' 회원수가 오늘(20일) 국내 레저업계 최초로 700만명을 돌파했다.

국내 레저업계에서 자사 멤버십 누적 회원수가 700만명을 넘어선 사례는 에버랜드가 처음이다. 지난 2023년 11월 론칭한 이후 2년만에 달성한 기록으로, 약 10초에 한명 꼴로 가입자가 증가한 셈이다.

솜사탕 멤버십은 에버랜드 방문을 기반으로 한 오프라인 경험형 멤버십임에도 불구하고, 각종 이벤트와 할인 등 유익한 혜택들이 입소문이 나며 고객들에게 확산된 것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특히 회원등급에 따라 이용한 금액의 최대 4%까지 에버랜드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솜포인트로 적립되는 것이 최고의 꿀혜택으로 꼽히고 있다.

에버랜드는 이번 솜사탕 700만 회원 돌파를 기념해 고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특별 이벤트를 풍성하게 마련했다.

먼저 11월 21일부터 12월 7일까지 에버랜드 이용권, 굿즈 등을 특별 할인하는 '700만 솜사탕 기념 블랙 프라이데이'가 진행된다.

해당 기간 중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는 인당 최대 2매까지 에버랜드 이용권을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고, 1년 365일 에버랜드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정기권도 '2+1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인형, 키링, 카드지갑 등 200여 종 인기 굿즈들에 최대 75% 할인이 적용되는 스페셜 이벤트도 펼쳐지는데, 5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한정판 에버랜드 패밀리 카드를 선물하고 경품 추첨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12월 3일부터 10일까지는 에버랜드 모바일앱에서 추첨을 통해 매일 호텔신라 숙박권(디럭스), 스노우피크 캠프필드 텐트스위트 이용권, 리움·호암미술관 입장권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감사제 이벤트가 진행돼 솜사탕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인기 어트랙션을 먼저 이용할 수 있는 '얼리 파크인(Early Park–In)' 이벤트도 마련돼 사전 응모를 통해 선정된 700명은 1만 솜포인트와 함께 내달 첫 주말 이틀간 에버랜드를 남들보다 30분 먼저 입장해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캐리비안 베이 할인 쿠폰 증정, 에버랜드에서 이용한 금액을 솜포인트로 페이백해주는 솜백 이벤트 등이 진행되며, 호텔신라 숙박 할인 등 멤버십 등급별 혜택도 추가된다.

에버랜드 인스타그램(@witheverland)에서는 솜사탕 700만 돌파 기념 축하 댓글 이벤트도 진행돼 10명에게 에버랜드 이용권을 선물한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솜사탕 멤버십 700만명 돌파는 고객분들의 사랑과 성원이 모여 만들어낸 소중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이에 보답하며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기 노력해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 http://www.everland.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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