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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파크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138건)

캐리비안 베이가 언제부터 이렇게 귀여웠나?|#shorts #이리저리뷰 #캐리비안베이 #산리오캐릭터즈

 

산리오캐릭터즈랑 함께하는 물놀이🌊

 

귀여운 포토존부터 F&B와 MD까지

디테일 즐기다 보면 귀여움에 녹아버림

 

캐리비안 베이

Hello Summer Party with Sanrio characters

📍2026. 6. 12. ~ 9. 6.

장미 먹방 처음 봐?|#shorts #쿠치나마리오 #호텔로로티

 

유럽 호텔 정원뷰...?!

아니고 쿠치나 마리오 테라스 뷰!!!!!

 

눈과 입이 다 즐거운 장미 시즌 메뉴들🌹❤️

예쁜 인증샷은 서비스입니다~

 

에버랜드 로즈 페스티벌 - HOTEL Rrt

🌹5월 22일 ~ 6월 21일

🌹 https://buly.kr/ET0WEr7

에버랜드, 300만 송이 장미 만발 "이번 주부터 절정"

720품종 300만 송이 장미가 화사하게 만개한 에버랜드 장미축제가 봄 나들이와 로맨틱 데이트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현재 로즈가든 장미 개화율이 약 90% 수준으로, 이번 주부터 300만 송이 장미가 절정의 아름다움을 뽐낼 것으로 전망된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2일 개막한 에버랜드 장미축제는 올해 유럽 클래식 호텔 정원을 콘셉트로 한 '호텔 로로티(Hotel Rose Garden Royal High Tea)' 테마를 새롭게 선보이며 지금까지 열흘간 약 20만명이 방문하는 등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장미와 함께 향기, 조명, 음악, 아트워크 등을 결합해 마치 동화 속 호텔 정원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는 듯한 힐링 경험을 제공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다채로운 장미를 보고 있으면 시간이 가는 줄 모른다", "낮과 밤 분위기가 모두 매력적이다", "로즈가든을 걷다 보면 발길 닿는 곳마다 새로운 풍경이 펼쳐진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로즈가든 곳곳에서는 장미를 테마로 한 체험 콘텐츠가 풍성하게 마련됐는데, 먼저 에버랜드가 자체 개발한 장미 '에버로즈'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다.

 

에버랜드는 지난 2013년부터 국산 정원장미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해 현재까지 40여 품종의 에버로즈를 개발했으며, 세계장미대회 수상과 해외 진출 등을 통해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장미 연구소 콘셉트의 체험 공간 '로즈 랩(Rose Lab)'에서는 에버로즈 4종의 은은한 향기를 시향지에 담아갈 수 있어 고객들에게 색다른 체험 요소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로즈가든을 누비는 향기 딜리버리 집사 로봇 '로지'도 방문객들에게 인기다. 로지는 정해진 시간마다 로즈 랩부터 장미원 게이트, 장미성까지 로즈가든을 순회하며 인삿말을 건네는 귀여운 모습으로 현장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정식 출시를 앞둔 에버로즈 신품종들을 직접 감상한 뒤 인기투표에 참여하는 온오프라인 연계 이벤트도 축제기간 진행되고 있다.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장미 신품종은 새 이름을 부여받게 되며, 투표 참여 고객에게는 에버랜드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솜 포인트 쿠폰이 제공된다.

 

장미축제는 밤이 되면 은은한 가든 라이팅과 조명이 더해져 더욱 화려한 공간으로 변신한다.

 

정원 중앙에는 보랏빛 장미로 꾸민 '퍼플 로즈존'과 약 3미터 크기의 대형 샹들리에 포토존이 조성돼 유럽 호텔 연회장을 연상시키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화사하게 피어난 장미 정원을 배경으로 매일 재즈 밴드 공연이 펼쳐지며 관람객들의 시선과 발길을 사로잡는다.

 

오는 3일에는 청년 아티스트들이 거리 공연을 펼치는 '청춘마이크' 공연도 진행된다. 컨템포러리 서커스팀 '컨컨', 탭댄스팀 '라온탭댄스컴퍼니', 4인조 팝핑 퍼포먼스팀 'koreART(코리아트)', R&B 싱어송라이터 강예영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참여할 예정이다.

 

장미를 테마로 한 먹거리와 굿즈도 축제의 즐거움을 한층 더한다.

 

로즈가든 인근 레스토랑 쿠치나마리오에서는 소고기로 장미꽃을 형상화한 피자 2종과 사과 슬라이스로 꽃잎을 표현한 장미꽃 에이드 등을 맛볼 수 있고, 스낵 부스에서는 하트 츄러스, 로즈베리 아이스크림 등 달콤한 디저트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다리아송 작가의 감성을 담은 사막여우 인형과 루이후이 쿠션, 로로티 양산, 홈웨어 등 20여 종의 신상 굿즈들도 만나볼 수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이번 주부터 로즈가든의 장미가 가장 화려한 절정을 맞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향기로운 장미와 함께 낮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로맨틱한 감성을 마음껏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버랜드, 어린이날 연휴 온가족 즐길거리 풍성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5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이어지는 어린이날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온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콘텐츠를 다채롭게 선보인다.

 

에버랜드는 아이와 부모 모두가 좋아할 만한 5월 스페셜 이벤트는 물론 새로워진 사파리월드와 신규 공연, 따뜻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까지 남녀노소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돼 있어 이번 연휴기간 방문하기 좋다.

 

【 신나는 체험과 다양한 공연까지 모두 즐겨요! 어린이날 '가족 코스'

 

온가족이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아이와 부모 모두를 위한 5월 스페셜 이벤트와 다채로운 공연 콘텐츠를 즐기는 가족 코스를 추천한다.

 

매월 새롭게 펼쳐지는 월간 큐레이션 프로젝트의 5월 테마인 '에버 키즈 클럽'은 판다월드, 하늘정원길 등 에버랜드 곳곳에서 진행되는 어린이 대상 체험 프로그램과 주변 카페에서의 휴식을 결합한 특별 이벤트다.

 

'꼬마 동물 탐험대', '프랑스 꼬마 셰프 스쿨' 10가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 아이들은 원하는 프로그램을 골라 체험할 수 있고, 부모들은 체험시간 동안 담당 선생님에게 아이를 맡긴채 가까운 카페에서 쉴 수 있어 온가족이 보다 여유롭고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서커스, 불꽃쇼, 퍼레이드 등 다양하게 펼쳐지는 공연들도 가족들과 함께 관람하기 좋다.

 

먼저 태양의 서커스, 세븐 핑거스와 함께 캐나다 3대 서커스 제작사로 불리는 엘로와즈와 협업한 '윙즈 오브 메모리'에서는 콘토션, 에어리얼 폴, 러시안 스윙 등 수준 높은 아트 서커스 공연이 약 40분간 이어지며 관객들에게 짜릿함과 감동을 전한다.

 

포시즌스가든에서 펼쳐지는 스페셜 불꽃쇼 '빛의 수호자들'은 수천 발의 불꽃과 대형 오브제 드론, 3D 입체 영상, 레이저 맵핑, 역동적인 사운드가 어우러진 멀티미디어쇼로, 에버랜드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잊지 못할 어린이날의 추억을 선사한다.

 

조부모부터 손자녀까지 3대 가족이 모두 방문할 경우 특별 우대가로 에버랜드를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파리월드 우선 탑승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가족 프로모션도 마련돼 있다.

 

와일드한 사파리월드부터 워킹 주 스탬프투어까지… '동물 탐험 코스'

 

동물을 좋아하는 가족이라면 다양한 동물들을 실제로 만나보며 생태 체험 학습을 할 수 있는 동물 탐험 코스로 떠나보자.

 

새롭게 리뉴얼 오픈한 사파리월드에서는 폭포, 연못 등 자연 경관 요소가 한층 업그레이드돼 더 와일드해진 분위기에서 사자, 호랑이, 불곰 등 맹수들을 몰입감있게 관찰할 수 있다.

 

특히 포식자의 숲, 사바나 초원, 북방의 숲 등 실제 서식지를 테마로 한 사파리 환경이 조성되면서 맹수들이 보다 자연스럽고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파리월드 탐험 차량도 EV버스로 새롭게 바뀌며 진동과 소음이 줄어들어 더욱 쾌적하고 조용해진 환경에서 동물과의 만남에 집중할 수 있다.

 

사파리 기프트샵에서는 한국호랑이 '다운', 사자 '도바' 등 실제 에버랜드에 살고 있는 동물들을 모티브로 한 신규 굿즈를 만나볼 수 있는데, 반려인형을 입양하는 특별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어 어린이날 선물로도 좋다.

 

동물원 곳곳을 탐험하며 기린, 코끼리, 흑비양 등 다양한 동물들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워킹 주 스탬프투어'도 이번 연휴 기간 참여해볼 만하다.

 

워킹 주 스탬프투어에서는 탐험북에 나오는 동물들을 실제 찾아다니며 동물들의 생태에 대해 학습할 수 있고, 동물 랜덤 포토카드와 한정판 원정대 배지는 물론 모바일앱 룰렛 이벤트를 통해 사파리월드, 로스트밸리 큐패스와 솜포인트 등 풍성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 에버랜드 3대 시그니처 메뉴 맛보는 미식 여행 '먹방 코스'

 

신나게 에버랜드를 즐겼다면 한식, 중식, 일식까지 취향에 따라 골라먹기 좋은 에버랜드 3대 시그니처 메뉴를 맛보는 '먹방 코스'를 추천한다.

 

에버랜드는 봄시즌을 맞아 기존 인기 메뉴들의 레시피를 업그레이드하며 고객들에게 한층 강화된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한식 맛집으로 유명한 한가람의 김치찌개, 고등어구이 반상부터 차이나문의 짬뽕, 타운즈 마켓의 수제 로스가스는 에버랜드의 3대 시그니처 메뉴로 입소문이 나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데 가족들과 함께 든든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기기 좋다.

 

【 야외 파도풀 이어 오는 1일 메가스톰 추가 오픈… 봄날의 '물놀이 코스'

 

따뜻한 봄날에 여유롭고 이색적인 물놀이를 즐기고 싶다면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에 가보자.

 

연휴 기간 캐리비안 베이에서는 날씨와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실내 아쿠아틱 센터는 물론, 따뜻한 물 위에 몸을 맡기며 힐링할 수 있는 유수풀과 야외 파도풀까지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어린이날 연휴가 시작되는 1일부터는 캐리비안 베이 대표 스릴 어트랙션인 메가스톰이 추가 오픈한다. 메가스톰은 자기부상 워터코스터와 토네이도를 결합한 워터 어트랙션으로 급하강, 급상승, 상하좌우 회전, 무중력 체험까지 복합적인 스릴을 선사한다.

 

528일까지 '에버 투 캐비' 특별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어 에버랜드를 이용한 고객이라면 오후 1시부터 캐리비안 베이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티익스프레스에 제일 먼저 도착하는 법 알려줄게|#shorts #대신걸어드림 #티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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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지름길 찬스✨ 놓치지 말기!

 

넓은 에버랜드의 동선이 궁금한 사람?

지도 봐도 길 찾기가 어려웠던 사람?!

 

에버랜드가 대신 걸어드림~👣

궁금한 동선 있으면 댓글 고고

"1시간 일찍 입장해 대기없이 사파리 즐겨요" 에버랜드, 정기권 혜택 강화된 '팀 에버랜드' 멤버십 4월 론칭

에버랜드 정기권(옛 연간회원) 고객들이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에서 대기하지 않고 일반 고객보다 우선 이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정기권 고객들의 혜택을 대폭 강화한 '팀 에버랜드' 멤버십을 4 1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팀 에버랜드 멤버십은 에버랜드를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하고 강력한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에버랜드와 고객이 하나의 팀으로 연결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에버랜드의 일상을 고객과 함께 공유하고 차별화된 경험과 가치를 선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365스탠다드를 비롯해 베이비, 시니어, 가든패스 등 에버랜드를 1년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365 정기권 고객들은 4월부터 팀 에버랜드 멤버십이 자동 적용돼 에버랜드를 먼저 이용하고, 매월 다양한 쿠폰을 골라 받으며, 에버랜드 직원 체험을 해보는 등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먼저 팀 에버랜드 멤버십 회원은 '얼리 파크인(Early Park-in)' 혜택을 받아 일반 고객보다 빠른 오전 9시부터 전용 게이트로 입장해 운영시간을 앞당긴 사파리월드, 로스트밸리, 아마존 익스프레스 등 에버랜드 인기 시설들을 최대 1시간 먼저 이용할 수 있다.

 

얼리 파크인 혜택은 봄(4~6), 가을(9~11) 등 에버랜드가 가장 붐비는 시즌 이용할 수 있어 더 큰 가치를 선사한다.

 

또 다른 혜택인 '위픽(We Pick)'은 팀 에버랜드 멤버들에게 부여되는 스페셜 선물로, 지정된 쿠폰 중 하나를 고객들이 매월 한 번씩 골라 이용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퍼레이드 전용 관람존 이용, 서커스 공연 전용 좌석 지정권, 음료 교환권, 굿즈 할인권을 비롯해 캐리비안 베이 이용권까지 다양하고 실속 있는 위픽 쿠폰이 마련돼 있어 방문 목적과 일정에 따라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마지막으로 '원팀 인사이드(One-team Inside)'는 팀 에버랜드 멤버들이 에버랜드 직원이 되어보는 참여형 이벤트다.

 

예를 들어, 아마존 익스프레스 캐스트로 변신해 춤을 배우고 고객들에게 동작을 선보이거나, 식사가 잘 나오기로 유명한 '에버밥' 구내식당을 이용해보는 등 에버랜드 직원들의 하루를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매월 다른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원팀 인사이드 혜택은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에서 추첨 이벤트를 통해 일정 고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팀 에버랜드 고객들에게는 멤버십 포토카드와 전용 QR 코드가 새겨진 목걸이를 제공해 편리한 파크 입장과 솜포인트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하며, 화려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제작해 소장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365 정기권 외 다른 권종의 정기권 고객들도 잔여 기간에 따라 추가 요금을 지불하면 365 정기권으로 전환돼 4월부터 팀 에버랜드 멤버십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는 22일까지 신규 가입하면 내년 3월말까지 365 정기권 혜택을 연장해 이용할 수 있는 팀 에버랜드 얼리버드 이벤트도 특별 진행된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에버랜드와 함께 해온 365 정기권 고객들에 대한 감사 의미를 담아 지금까지 없었던 특별한 혜택을 모아 멤버십을 출시했다" "팀 에버랜드를 통해 고객과 한마음으로 더 나은 파크 경험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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