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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65건)

에버랜드, 꽃바람 이박사 시즌3 '일타강사 식쌤' 영상 화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최근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자사 공식 SNS에 올라온 꽃바람 이박사 시즌3 '일타강사 식쌤(식물 선생님)' 영상이 일주일 만에 조회수 60만회를 넘기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에버랜드는 동물, 어트랙션, 공연 등과 함께 핵심 콘텐츠인 '식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식물을 키우는 사람들과 소통을 확대하고자 지난 2021년부터 SNS에 꽃바람 이박사 영상 콘텐츠를 연재하고 있다.

 

영상 속 꽃바람 이박사는 에버랜드에서 모든 꽃과 식물, 정원 등을 총괄하는 이준규 식물콘텐츠그룹장의 부캐( Character), 그는 영국 에식스대학교 위틀스쿨오브디자인에서 조경학 박사 학위를 받은 진짜 식물 박사다. 올해초에는 사내 최고 전문가인 '마에스타(Maestar)'에도 선정된 바 있다.

 

2021년 처음 시작한 꽃바람 이박사 시즌1에서는 이준규 그룹장이 다양한 식물 소개와 관리 방법, 정원의 역사 등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었고, 2024년 시즌2부터는 예능적인 요소를 가미해 어설픈 랩과 댄스로 장미축제를 홍보하거나 물폭탄을 맞으며 수국을 소개하는 등 매 시즌마다 차별화된 영상 콘텐츠로 보다 친근하고 재미있게 식물 이야기를 전달해왔다.

 

그덕분에 식물 애호가 등을 중심으로 좋은 반응을 얻어 꽃바람 이박사 영상 누적 조회수만 600만회를 넘어섰고, 실제 이준규 그룹장을 보기 위해 에버랜드 정원 구독 멤버십 가든패스에 가입하는 등 식물 콘텐츠 팬덤을 형성해가고 있다.

 

올봄을 앞두고 에버랜드는 새로운 포맷의 영상을 통해 식물 정보를 다채롭게 제공하기 위해 시즌3 개편을 준비해왔고, MZ세대를 중심으로 SNS에 핫한 인강(인터넷 강의) 형태의 식물 콘텐츠 '일타강사 식쌤'을 론칭했다.

 

지난 12일 게시된 첫번째 영상에서는 이준규 그룹장이 직접 분필을 들고 칠판에 글자를 써가며 튤립의 어원, 에버랜드가 튤립축제를 시작한 이유 등에 대해 약 10분간 설명하는데, 강의를 듣는 직원들과 제작진에게 때론 장난스레 버럭하지만 진심을 다해 열정적으로 식물 이야기를 들려준다.

 

19일 공개되는 두번째 영상에서는 튤립의 역사, 꽃이 피는 원리, 튤립정원 특징 등 고객들이 평소 잘 알지 못했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일타강사로 변신한 꽃바람 이박사님의 열혈강의 아주 잘 보고 갑니다", "분필로 칠판에 슥삭슥삭 적는 강의 너무 오래만이에요", "이렇게나 많은 정성이 들어가는 일이라니 너무 감동적이고 기대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에버랜드는 영상 댓글에 달리는 실제 고객들이 원하는 식물 주제나 궁금증 등을 반영해 매월 일타강사 식쌤 콘텐츠를 2~3편씩 제작해나갈 계획이다.

 

네이버 카페에 마련된 식물 커뮤니티 '에버 플랜토피아(Ever Plantopia)'를 통해서도 이준규 그룹장을 비롯해 로자리안 하호수 프로, 판다 할부지 강철원 주키퍼 등 다양한 전문가들의 식물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식물 관련 유익한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다.

 

한편 봄 하면 떠오르는 대표 꽃축제인 '에버랜드 튤립축제'320일부터 430일까지 펼쳐진다.

 

올해 에버랜드 튤립축제에서는 튤립, 수선화, 무스카리 등 100여 종 약 120만 송이의 형형색색 봄꽃을 만끽할 수 있으며, 새로워진 사파리월드에 월드클래스 수준 불꽃쇼와 서커스 공연까지 역대급 규모의 신규 콘텐츠를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다.

 

에버랜드 개장 1시간 전에 먼저 입장해 꽃바람 이박사 이준규 그룹장에게 직접 식물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튤립 모닝 익스클루시브' 도슨트 프로그램도 튤립축제 개막과 함께 20일부터 사흘간 매일 아침 진행된다.

화사한 튤립에 사파리∙불꽃쇼∙서커스까지! 에버랜드, 올봄 최고 핫플 '튤립축제' 오는 20일 개막

봄 하면 떠오르는 튤립과 함께 싱그러운 봄 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에버랜드 튤립축제'가 오는 20일 개막한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튤립, 수선화, 무스카리 등 100여 종 약 120만 송이의 형형색색 봄꽃을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는 튤립축제가 430일까지 펼쳐진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올봄 에버랜드에서는 압도적 규모의 튤립정원을 선보일 뿐만 아니라, 더욱 와일드해진 사파리월드, 국내외 최정상급 연출진과 배우가 참여한 스페셜 불꽃쇼, 서커스 공연 등 역대급 규모의 신규 콘텐츠를 대거 공개할 예정이라 최고의 봄나들이 명소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압도적 규모 튤립정원 오픈… 낮에는 인피니티 가든, 밤에는 환상적 나이트 가든 】

 

먼저 축제 개막과 함께 약 1만㎡ 규모의 포시즌스가든은 '마이 스프링 팔레트(My Spring Palette)'를 컨셉으로 다양한 색상의 봄꽃을 싱그럽고 생동감 있게 경험할 수 있는 튤립정원으로 변신한다.

 

특히 에버랜드는 튤립을 비롯한 봄꽃의 압도적인 규모감과 비비드한 색감을 강조하기 위해 올해 튤립 식재 면적을 확장하고, 정원 연출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대형 LED 스크린 속 정원 영상과 실제 화단 속 봄꽃이 이어져 가상과 현실이 만나는 리얼 인피니티 튤립 가든이 펼쳐지는데, 올봄에는 그 연결이 쿠치나마리오 레스토랑 앞까지 더욱 길고 넓게 이어져 화단 속을 걸으며 마치 네덜란드의 거대한 튤립필드에 와있는 듯한 이국적인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꽃 색상별 물감이 떨어지는 듯한 플라워드롭 포토존부터 튤립치마 포토존, 거울 셀피존 등 화사한 봄꽃과 함께 사진찍기 좋은 이색 포토스팟이 가득해 올봄 최고의 인증샷 명소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

 

밤이 되면 화려한 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지면서 환상적인 나이트 튤립가든으로 분위기가 새롭게 바뀐다.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설치 미술가인 브루스 먼로(Bruce Munro) 협업해 정원 일대에 가든 라이팅을 연출했는데, 아트 조형물과 광섬유 조명 등에서 뿜어져 나오는 불빛이 튤립과 함께 로맨틱한 꽃물결을 이루면서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굿즈, 먹거리 등도 마련돼 에버랜드 개장 1시간 전에 먼저 입장해 가든 디자이너에게 직접 식물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튤립 도슨트 프로그램이 오는 20일부터 사흘간 매일 아침 진행되고 모바일앱에서 누구나 사전 신청을 응모할 수 있다.

 

축제 기간 중 매일 포시즌스가든 온실 라운지에서는 튤립 컨셉아트에 컬러링 도구로 자유롭게 색칠해보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튤립을 형상화한 타르트와 봄 샐러드, 비빔밥, 딸기 음료 등 봄의 싱그러움을 담아낸 다양한 특선 메뉴를 에버랜드 곳곳에서 맛볼 수 있고, 에버랜드 각 상품점에서는 튤립 헤어밴드, 꽃을 든 인형 등 봄과 잘 어울리는 신상 굿즈를 다채롭게 선보인다.

 

수도권 최초의 매화 테마정원인 에버랜드 하늘정원길도 20일부터 오픈해 에버랜드 이용객이라면 누구나 은은한 매화 향기를 만끽할 수 있다.

 

【 더 와일드하게 변신한 사파리월드 1일 오픈… 친환경 EV버스 타고 맹수 몰입 관찰 】

 

국내에서 오직 에버랜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사파리월드도 튤립축제와 함께 더 와일드하게 새로워진 모습으로 내달초 돌아온다.

 

41일 다시 문을 여는 사파리월드에서는 동물 생태 중심의 경관 리뉴얼을 거쳐 동물 친화적으로 변신한 방사장에서 자유롭게 살고 있는 사자, 호랑이, 불곰, 하이에나 등 8종의 맹수들을 더욱 몰입감 있게 관찰할 수 있다.

 

에버랜드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사바나 초원(사자), 포식자의 숲(호랑이), 북방의 숲(불곰) 등 맹수들의 실제 서식지에 기반한 스토리를 개발하고 동물별로 방사장을 특색있게 연출했다.

 

또한 폭포, 연못, 수목, 인리치먼트(행동풍부화) 구조물 등 종별 특성과 동물 복지를 고려한 환경 요소를 대폭 강화해 동물들의 자연스러운 활동성을 높였다.

 

사파리 탐험차량도 기존 트램에서 각각 사자, 호랑이, 반달곰 컨셉으로 래핑된 친환경 EV버스로 교체하고, 소음과 진동이 줄어든 쾌적한 탑승 환경에서 약 15분간 동물들과 교감할 수 있다.

 

고객 대기동선에는 에버랜드 명예 주키퍼인 신수성 작가의 동물 그림 작품들과 실제 크기의 동물 그래픽을 전시하고, 굿즈샵에서는 맹수 봉제인형, 사파리버스 완구 등 새로운 굿즈를 출시하는 등 사파리월드 체험 전 과정에서의 테마 몰입성도 한층 강화했다.

 

【 양정웅 감독, 태양의 서커스 출신 등 최정상 연출진∙배우와 함께 하이레벨 공연 론칭 】


국내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세계적 수준의 하이레벨 공연들도 올해 에버랜드에서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41일 포시즌스가든에서 그랜드 오픈하는 스페셜 불꽃쇼 '빛의 수호자들(The Guardians of Light)'은 에버랜드가 그동안의 멀티미디어쇼 노하우를 집대성해 국내외 최정상 연출진과 함께 제작한 야간 메인 공연이다.

 

2025 APEC 정상회의 문화공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 등 국가 규모 행사의 연출을 두루 맡아온 대한민국 대표 공연 연출가 양정웅 감독이 총연출을 맡고, 가수 10CM(십센치) 권정열, 배우 이상윤, 체코 프라하 메트로폴리탄 오케스트라단 등이 공연 음악과 나레이션을 담당하는 등 참여 아티스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기존 멀티미디어쇼에서는 볼 수 없었던 대형 드론을 활용한 캐릭터 연출과 퍼포먼스가 새롭게 추가되고 신비로운 가든 라이팅 연출이 더해져 수천발의 불꽃과 영상, 음악, 특수효과 등이 어우러진 압도적인 야외 공연을 에버랜드 고객 누구나 매일 밤 즐길 수 있다.

 

특히 스팀펑크 스타일로 재해석한 에버랜드 대표 캐릭터 레니앤프렌즈가 환상적인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가 약 20분간 펼쳐지고, 실감나는 입체 영상과 함께 캐릭터 연기자들이 7년만에 멀티미디어쇼에 다시 등장해 새롭게 조성된 중앙무대에서 관객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등 잊지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또한 약 1천석 규모의 에버랜드 대형 극장인 그랜드스테이지에서는 국내 유일의 월드클래스 서커스 공연 '윙즈 오브 메모리(Wings of Memory)'41일부터 매일 2회씩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캐나다 글로벌 서커스 제작사 '엘로와즈'(Éloize)'와의 협업을 통해 태양의 서커스 출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곡예 디자이너, 서커스 코치 등이 다수 방한해 직접 연출을 담당했으며, 태양의 서커스 등 글로벌 공연단과 예술 대학 출신 아티스트 20여 명이 출연해 세계적 수준의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신비로운 고니와 정령에 이끌려 마법세계 여행을 떠나는 주인공 '이엘'의 이야기를 따라 곡예, 아크로바틱, 댄스, 영상, 음악, 특수효과 등이 조화를 이루는 하이레벨 공연이 약 40분간 이어지며, 컨토션, 에어리얼 폴, 러시안 스윙 등 7종의 수준높은 서커스가 펼쳐질 때면 관객들에게 짜릿한 전율과 감동을 선사한다.

 

에버랜드는 이번 공연을 위해 4K 해상도의 파나소닉 PT-RQ35K 프로젝터를 사용해 실감나는 영상을 선보이고, 하늘을 나는 고니 퍼펫(인형), 움직이는 배 등 새로운 무대장치와 연출효과를 강화해 공연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서커스 공연 오픈을 기념해 4월에는 캐나다 대표 항공사 에어캐나다와 함께 캐나다 밴쿠버, 토론토행 왕복 항공권을 증정하는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올해 튤립축제는 120만송이 봄꽃이 가득한 화사한 정원은 물론 새로워진 사파리월드와 세계적 수준의 신규 공연들까지 봄의 즐거움을 더욱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에버랜드에서 봄날의 추억을 가득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식물도 필수 과목으로 넣어줘 #일타강사식쌤 #튤립 #에버랜드

 

꽃바람 이박사 시즌 쓰리!✨

일타강사 식물 쌤으로 돌아옴~

 

에버랜드하면 튤립이고

튤립하면 에버랜드인데,

 

왜?!?!! WHY 하필 '튤립'을 심었을까?🌷

튤립이 에버랜드로 오게 된 이유부터 현재까지,

10분 순삭 강의 들으러 ㄱㄱ

"꽃샘추위 뚫고 찾아왔나 봄"… 에버랜드 튤립축제 20일 개막

튤립축제 개막을 열흘 앞둔 10일 오전, 에버랜드 인근 식물 하우스에서 직원들이 축제 현장을 화사하게 수놓을 튤립들의 상태를 살펴보며 봄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오는 20일부터 4월 말까지 튤립, 수선화, 무스카리 등 100여 종 120만 송이 봄꽃이 만발하는 튤립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튤립축제에서는 대형 LED 스크린 속 정원과 실제 화단이 이어져 보이는 인피니티 튤립가든부터 네덜란드풍의 대형 튤립필드 등 정원 연출을 한층 강화해 싱그러운 봄꽃을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튤립축제 개막을 앞두고 고객들에게 가장 아름다운 봄 풍경을 보여드리기 위해 세심하게 준비중"이라며 "특히 올 봄에는 새로워진 사파리월드와 압도적 스케일의 신규 공연 등도 론칭해 화사한 봄꽃과 함께 다채로운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에버랜드, 하늘정원길 '매실따기' 이색 체험 열어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700여 그루의 매화나무가 가득한 하늘정원길에서 매실따기 이색 체험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약 300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에버랜드가 제공한 매실 수확용 가방에 마음껏 매실을 따서 담고, 하늘정원길에 마련된 그늘막에서 청량한 자연을 만끽하며 가족, 연인 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매실따기 체험은 에버랜드가 올해 첫선을 보인 국내 최초 사계절 정원 구독서비스인 '가든패스(Garden Pass)'의 프로그램 중 하나로, 매실 수확철을 맞아 싱그러운 풍경 속에서 매실을 직접 수확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준비했다.

가든패스는 에버랜드를 이용하며 매화, 벚꽃, 튤립, 장미 등 다양한 식물과 비밀의 은행나무숲 트레킹 등 시즌별 새롭고 다양한 식물과 정원 콘텐츠를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다.

가든패스는 일년간 사용 가능한 패스로 연중 상시 가입이 할 수 있으며,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앱과 홈페이지( http://www.everland.com )에서 확인 가능하다.

에버랜드, 매화ᆞ벚꽃ᆞ튤립 등 봄꽃 만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에 매화, 벚꽃, 튤립 등 봄꽃들이 만개했다.

에버랜드는 은은한 향기의 매화, 연분홍 물결로 흐드러진 벚꽃, 형형색색의 튤립까지 봄을 대표하는 꽃들을 한자리에서 모두 감상할 수 있어 봄철 나들이 장소로 인기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현재 하늘정원길 매화와 포시즌스가든 튤립 등이 화사하게 만개했으며, 에버랜드 일대 벚꽃은 오는 8일경 개화를 시작해 이번 주말 절정을 맞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먼저 수도권 최초의 매화 테마정원 하늘정원길에는 홍매화, 백매화 등 11품종 700여 그루의 매화가 만개하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매화 향기가 산책로 전역에 은은하게 퍼지고 있어 따뜻한 햇살, 시원한 바람과 함께 오감이 즐거운 봄날의 산책을 즐기기에 최적이다.
또한 하늘정원길 산책로를 따라 정상 전망대에 오르면 맞은편에 수려한 산세가 펼쳐지는데, 벚꽃이 피는 시기에는 약 1만 그루의 벚꽃이 연분홍빛으로 만개한 모습이 에버랜드 전경과 어우러져 최고의 봄꽃 뷰 포인트로 꼽힌다.

하늘정원길 외에도 올 봄에 꼭 한번 가봐야 할 벚꽃 명소들이 에버랜드 곳곳에 가득하다.

360도 고공회전 놀이기구인 허리케인부터 이솝빌리지로 이어지는 이솝벚꽃길과 우주관람차에서 자동차왕국 사이 매직벚꽃길 등 에버랜드 곳곳의 벚꽃로드부터 썬더폴스, 티익스프레스 등 벚꽃을 감상하며 탑승할 수 있는 어트랙션도 다양하다.

영동고속도로 마성 톨게이트에서 에버랜드 정문까지 2.2km에 달하는 가로수길도 차 안에서 즐길 수 있는 벚꽃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하다.

또한 용인8경 중 하나로 꼽히는 호암호수 인근 가실벚꽃길과 벚꽃림도 에버랜드 일대의 유명한 벚꽃 관람 명소로 봄이 될 때마다 많은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에버랜드의 봄 하면 튤립도 빼놓을 수 없다. 튤립축제가 펼쳐지고 있는 포시즌스가든에는 튤립, 수선화, 무스카리 등 100여 종 약 120만 송이의 봄꽃들이 화려하게 만개해 압도적인 봄의 향연을 뽐내고 있다.

또한 산리오캐릭터즈와 콜라보한 오감 체험 콘텐츠가 가든 전역에 튤립과 함께 조성돼 있어 캐릭터들과 함께 귀엽고 사랑스러운 봄꽃 인증샷도 남길 수 있다.

이처럼 아름다운 봄꽃들을 보다 깊이 있고 몰입감 있게 즐기고 싶다면 국내 최초의 정원 구독 서비스인 가든패스(Garden Pass)를 추천한다.

가든패스는 꽃과 정원을 사랑하는 고객들을 위한 식물 특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에버랜드 이용은 물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부가 혜택까지 풍성하게 누릴 수 있다.

지난 4일부터 오늘(7일)까지 나흘간 하늘정원길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든패스 매화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봄의 전령 매화에 대한 도슨트를 들으며 하늘정원길을 산책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지고, 가든패스 전용 라운지에서는 낭만 넘치는 버스킹 공연과 토크쇼도 펼쳐진다.

토크쇼에서는 '꽃바람 이박사' 이준규 식물콘텐츠그룹장을 비롯해 에버랜드 장미인 '에버로즈' 개발을 담당하는 하호수 프로, '푸바오 할부지' 강철원 주키퍼까지 임플로이언서(직원+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해 자신들의 삶과 연결된 식물 이야기를 생생하게 공개했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고객들은 '은은한 매화 향기가 가득한 산책길에서 봄을 온전히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전문가의 도슨트를 들으며 매화에 대해 깊이 알게 되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낭만적인 분위기 속에서 여유롭게 꽃들을 즐기고 사진도 남길 수 있어 뜻깊었다' 등 다양한 호평을 전했다.

벚꽃이 만개하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는 가실벚꽃길 야경 도슨트투어, 옛돌정원 최초 공개 등 가든패스 구독자들을 위한 벚꽃 체험 프로그램도 펼쳐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가든패스 구독자들을 위한 다양한 식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계절이 주는 특별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매월 다르게 만날 수 있다.

돈 주고도 못듣는 꽃꽂이 원데이클래스|#꽃바람이박사 #꽃꽂이꿀팁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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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1일 #오전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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