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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65건)

봄 에너지 가득! 에버랜드 튤립파워가든 오픈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한승환)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오는 18일부터 튤립, 수선화, 무스카리 등 100여 종 약 130만 송이의 화사한 봄꽃들이 가득한 튤립파워가든을 선보이며 봄의 시작을 알린다.

 

100여종 약 130만 송이 봄꽃 가득한 에버랜드 튤립파워가든

1992년 튤립을 테마로 한 국내 최초의 봄꽃 축제를 선보였던 에버랜드는 올 봄, 지난 30년간 축적된 튤립 헤리티지에 영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를 통해 젊고 트렌디한 감각을 담아 다채로운 튤립 콘텐츠를 마련했다. 튤립과 함께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멀티미디어쇼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이를 통해 에버랜드는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고객들에게 구근을 뚫고 싹을 틔우는 튤립처럼 강인하고 생동감 넘치는 봄의 에너지를 선사해 나갈 계획이다.

 

【 에버랜드 X 영아티스트 콜라보! 튤립파워가든 오픈 】

 

먼저 형형색색 튤립이 가득한 약 1만㎡ 규모의 포시즌스가든은 MZ세대에게 인기가 많은 회화 작가 이슬로와의 콜라보를 통해 '튤립파워가든'으로 새롭게 변신한다.

 

튤립파워가든에서는 파스텔 컬러와 부드러운 그림체가 특징인 이슬로 작가의 재해석을 통해 탄생한 아기 호랑이, 판다, 레니, 라라 등 다양한 캐릭터 일러스트 작품들을 화사한 봄꽃들과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에버랜드 튤립 캐릭터 튤리가 이슬로 작가 버전의 '튤리 히어로즈'로 재탄생했는데, 튤립파워가든 곳곳에서 다양한 포즈의 튤리 히어로즈를 만날 수 있어 인스타그래머블(Instagrammable, 인스타그램에 올릴 만한) 인증샷 사진을 남기기에 좋다.

 

1995년 처음 등장했던 튤리는 지난해 에버랜드가 실시한 다시 보고 싶은 에버랜드 역대 캐릭터 고객 설문조사에서 Top 5에 선정된 바 있는 인기 캐릭터다.

 

100여종 약 130만 송이 봄꽃 가득한 에버랜드 튤립파워가든

포시즌스가든에 위치한 길이 24미터, 높이 11미터의 LED 대형 스크린에는 매일 '플라워 미디어 가든'이 펼쳐진다.

 

국립현대미술관 추미림, 최성록 작가, 서울대학교 미술학부 박제성 교수 등 미디어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플라워 미디어 가든에서는 봄, 튤립 등을 주제로 한 생동감 있는 미디어 아트 영상 3편이 LED 대형 스크린을 통해 고객들에게 선보인다.

 

또한 매시 정각에는 네덜란드 현지의 튤립필드 영상이 LED 대형 스크린에 약 10분간 상영되는데, 바로 앞 실제 튤립 화단과 영상 속 튤립이 하나로 이어지는 거처럼 보이는 환상적인 인피니티 가든을 연출한다.

 

에버랜드는 튤립축제 30주년을 기념해 고객들이 일상에서 차별화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이슬로, 추미림 등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튤립 작품들을 디지털 아트 NFT(대체불가토큰)로 제작해 4월초 선보일 예정이다.

 

【 봄꽃 감성 공연 만나고, 은은한 매화 향기 맡아요 】

 

봄꽃과 함께 관람하기 좋은 감성 공연도 포시즌스가든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에버랜드 튤립파워가든에서 펼쳐지는 왈츠인로열팰리스 공연

먼저 봄에 시작하는 왕실 이야기를 춤과 노래로 들려주는 '왈츠 인 로열 팰리스' 공연이 야외 데크 무대에서 오는 18일부터 매일 펼쳐진다.

 

CJ문화재단의 튠업 뮤지션과 함께 진행하는 '스프링 업(Spring Up)' 공연도 3월 26일부터 5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같은 무대에서 펼쳐져 영아티스트들의 감미로운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수도권에서 가장 가깝게 만날 수 있는 매화 테마정원인 에버랜드 하늘정원길은 오는 25일 오픈할 예정이다.

 

콜럼버스대탐험 뒤편에 위치한 약 3만3천㎡ 규모의 하늘정원길에는 만첩매, 율곡매, 용유매 등 11종 700여 그루의 매화나무 뿐만 아니라 튤립, 진달래 등 봄꽃들까지 웅장하게 어우러져 봄과 함께 찾아온 은은한 매화 향기를 가득 퍼뜨린다.

 

은은한 매화 향기 가득한 에버랜드 하늘정원길

하늘정원길 매화는 3월말경 개화를 시작해 4월초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 에버랜드에서 매일 방탄소년단 콘서트 열린다 】

 

한편 그룹 방탄소년단이 등장하는 세계 유일의 멀티미디어쇼 '오버 더 유니버스(Over the Universe)' 공연이 오는 18일부터 에버랜드 포시즌스가든 야외 무대에서 매일 밤 펼쳐진다.

 

에버랜드에서 매일밤 펼쳐지는 전세계 유일 방탄소년단 멀티미디어쇼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방탄소년단의 히트곡들을 영상, 음향, 불꽃, 조명 등 특수효과가 어우러진 상설 멀티미디어쇼 형태로 팬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에버랜드는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인들에게 코로나 팬데믹 극복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선물하고자 하이브와 함께 이번 멀티미디어쇼를 약 4개월간 준비했다.

 

매일 밤 약 15분간 펼쳐지는 '오버 더 유니버스' 공연에서는 Dynamite, Butter, Permission To Dance 등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히트곡 7곡을 새롭게 편집된 뮤직비디오 영상과 음악으로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멀티미디어쇼는 에버랜드의 거대한 무대 스케일과 이머시브 음향 시스템 등 최첨단 공연 장비를 통해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길이 24미터, 높이 11미터 규모의 LED 대형 스크린에 방탄소년단 뮤직비디오 영상들이 상영되고, 서치라이트, 레이저, 파이어, 불꽃 등 각종 특수효과들이 공연 내내 노래와 어우러진다.

 

에버랜드에서 매일밤 펼쳐지는 전세계 유일 방탄소년단 멀티미디어쇼

에버랜드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던 'Dynamite'가 등장하는 피날레에서는 불꽃 5천여 발이 밤하늘을 환상적으로 수놓으며 대미를 장식한다.

 

방탄소년단 멀티미디어쇼 '오버 더 유니버스'는 3월 18일부터 8월 28일까지 포시즌스가든 야외 무대에서 매일 밤 펼쳐지며, 에버랜드 이용객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봄꽃은 '벚꽃'

에버랜드 벚꽃

이번 주말 한낮 기온이 최고 18도까지 오른다고 예보되는 등 봄 기운이 완연해지고 있는 가운데, 봄을 맞아 SNS에서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벚꽃'이 우리 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봄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자사 에버랜드 SNS 채널에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로, 국내 SNS 이용자 1,400명이 댓글을 통해 조사에 참여했다.


지난 3월 2일부터 9일까지 약 일주일간 진행된 SNS 설문조사 결과, '가장 좋아하는 봄꽃'을 묻는 질문에 벚꽃을 꼽은 응답자가 40%로 가장 많았고 튤립(26%), 개나리(14%), 매화(10%), 진달래(5%), 목련(5%) 등의 답변이 뒤를 이었다.

 

에버랜드 튤립

또한 '가장 좋아하는 봄꽃 색깔'을 묻는 질문에서는 벚꽃, 튤립, 매화, 진달래 등 많은 봄꽃에서 나타나는 분홍(52%)이 강세였으며, 개나리의 노랑(26%), 벚꽃, 목련 등의 흰색(10%) 등이 뒤를 이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2012년에도 동일한 봄꽃 선호도 조사를 진행한 바 있는데, 지난 10년 사이 우리 나라 국민들의 봄꽃 인식에서도 변화를 보였다.


10년 전 봄꽃 조사에서는 벚꽃, 개나리, 튤립, 진달래, 목련, 매화 순의 조사 결과를 보인 바 있어 가장 좋아하는 봄꽃으로 꼽힌 벚꽃의 자리는 변동이 없었다.

 

에버랜드 벚꽃

다만 올 봄 설문조사에서는 튤립이 개나리와 자리를 바꿔 2위를 차지한 점이나, 순위권 밖에 있던 매화가 4위까지 올라온 점이 눈에 띄는 변화로 관측된다.

좋아하는 봄꽃 색깔도 10년 전에는 노랑, 분홍, 흰색 순으로, 분홍, 노랑, 흰색 순으로 나타난 올해와 차이가 있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매년 봄 튤립을 활용한 봄꽃 정원들이 전국에 확대되고, 지난 2019년에는 에버랜드에 수도권 최초의 매화 테마정원 하늘정원길이 오픈되는 등 다양한 봄꽃들을 계속 선보여 온 결과 우리 국민들의 봄꽃 선호도에도 변화가 생긴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에버랜드 매화

이번 '가장 좋아하는 봄꽃' 조사에 꼽힌 벚꽃, 튤립, 개나리, 매화 등은 모두 3월 개화를 시작해 4월 중순경 절정을 이루는 대표적인 봄꽃들이다.

에버랜드는 이 모든 봄꽃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어 상춘객들에게 봄 나들이 명소로 인기가 많다.

에버랜드는 튤립, 수선화, 무스카리 등 100여종 약 130만 송이 봄꽃들이 가득한 튤립정원을 오는 18일 오픈하고, 25일에는 은은한 매화 향기가 가득한 하늘정원길도 공개할 예정이다.

에버랜드, 튤립으로 만개한 네덜란드 인연

5일 130만 송이 형형색색 튤립이 만개한 에버랜드에 특별한 손님이 방문했다.


올해는 우리 나라가 네덜란드와 수교를 맺은 지 60주년 되는 해로, '튤립의 나라' 네덜란드 대사관 직원들이 에버랜드를 직접 찾은 것.

 

이 날 에버랜드와 네덜란드 대사관 일행은 에버랜드에 마련된 '튤립정원'을 둘러 보고, 정문 글로벌 페어 광장에서 고객들과 함께 '에버랜드', '네덜란드', '수교 60주년' 테마가 깃든 생화 꽃길 '인피오라타'를 조성했다.

 

또한 한승환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사장과 요안나 도너바르트 주한 네덜란드 대사는 일일 튤립 홍보대사로 나서 에버랜드 방문객들에게 튤립 화분을 증정하며 네덜란드 문화를 함께 알리기도 했다.

 

요안나 도너바르트 대사는 에버랜드 고객들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에서 "한국 국민들에게 네덜란드의 문화를 친숙하게 소개해 준 에버랜드에 감사하다"며, "양국 국민들의 유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에버랜드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에버랜드와 네덜란드의 인연은 29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에버랜드는 자연농원 시절이던 지난 1992년 튤립을 소재로 한 꽃 축제를 우리 나라에 최초 도입해 지금까지 약 4천만 명이 다녀간 국내 대표 봄꽃 축제로 대중화시켰다.

 

에버랜드는 다른 지역에 비해 기온이 낮아 4월 중순 경에야 봄꽃들이 피는 기후적 단점을 극복하고 국내 꽃 명소가 대부분 남부지방에 편중돼 수도권 주민들의 즐길 거리가 부족한 점에 착안해, 비교적 오래 피고 색이 강렬한 튤립을 선택했다.

 

지난 2008년에는 네덜란드 전통 건축 양식을 본 따 치즈마켓으로 유명한 알크마르 거리를 재현한 4,500㎡(약 1,500평) 규모의 '홀랜드 빌리지'를 에버랜드 내에 조성해 네덜란드 문화체험 공간으로 운영 중이다.

 

또한 튤립이 만개하는 시기에 '네덜란드 스페셜 가든'을  조성하거나 네덜란드 대사관과 함께 튤립 신품종 이름 공모와 같은 다양한 문화 이벤트을 펼치는 등 민간 교류 활동을 지속 전개해 왔다.

 

수교 60주년을 맞은 올해 튤립시즌, 에버랜드는 네덜란드 대사관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우선 개장 45주년을 기념해 새로 선보이고 있는 가로 24m, 세로 11m의 LED 대형 스크린을 통해,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과 협업하여 네덜란드의 명화 10여 점을 살아 움직이는 듯한 모션 영상으로 구현해 상영하고 있다.

 

매시 정각에는 네덜란드 현지의 튤립정원 영상이 약 10분간 상영되는데, 바로 앞 실제 화단을 마치 영상 속 튤립이 스크린을 뚫고 나와 이어지는 것처럼 보이게끔 조성해 가상(영상 속 튤립정원)과 현실(실제 튤립정원)이 하나가 되는 환상적인 'LED 인피니티 가든'을 연출하고 있다.

 

아울러 풍차무대에는 마치 네덜란드에 여행 온 듯한 감성사진을 찍을 수 있는 스페셜 포토존을 마련해 SNS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에버랜드는 네덜란드 외에도 영국, 터키 등 세계 각국 외교 사절의 방문이 이어지며 '민간 외교의 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봄을 맞이하는 우리의 모습 | 에버랜드 #튤립가든 준비현장

 


봄을 만나기 위해 분주한 사람들의
손길에서 묻어나는 설렘 가득한 마음❤
올 봄은 꼭 모두에게 따뜻한 봄이길..!

#에버랜드 #튤립가든

STORY/생생체험기 2020. 10. 5.

상반기 결산, 에버랜드의 봄과 여름을 내 폰 안에! (feat. 배경화면)

어느덧 에버랜드 기자단을 시작한지

반 년이 지났더라구요.


시간이 정말 빠르게

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기자단으로 함께했던

에버랜드의 지난 봄과 여름을 돌아보며

기사에 쓰이지 않은 B컷 사진을 모아

핸드폰 배경화면을 만들어 보았어요.


처음 만들어보는 배경화면이라

엉성하고 부족한 점도 있지만

에버랜드에 대한 사랑을 담아

열심히 만들어 보았습니다.


봄, 여름 각각 20장씩 해서

총 40장을 준비했는데요.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봄부터 함께 보실까요?



#에버랜드의 봄을 담다



#봄_1

튤립 가든 시즌 때 사진이에요.

입구에서부터 튤립이 가득해서

엄청 화사했던 기억이 나네요.



#봄_2

로열 튤립 가든에서는 정말

다양한 튤립을 볼 수 있었어요.



#봄_3

특히 이 튤립은 한동안 저의

배경화면이었답니다 :)



#봄_4

유럽 왕실 분위기 물씬 나는

포토존도 찍어 보았습니다.



#봄_5

이 사진은 약간 흔들렸지만

오히려 분위기 있어 보여서

지우지 않고 남겨두었어요.



#봄_6

왈츠 인 로열 팰리스 공연은

잠시였지만 동화 속 무도회에

들어갔다 나온 느낌이었어요.



#봄_7

라떼 한 잔 까지도

따뜻한 봄으로 가득했네요.



#봄_8

올해 봄에는 뿌빠타운이

처음 문을 열기도 했었죠.

귀여운 동물 친구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 곳이에요.



#봄_9

시즌마다 달라지는 매직 트리는

에버랜드에 가면 꼭 한 번은

무조건 찍게 되는 것 같아요.



#봄_10

하늘 매화길의 사진도 준비했습니다.

하늘 매화길이 가장 아름다운 때는

아무래도 역시 봄인 것 같아요.



#봄_11

매화 꽃잎이 흩날리는 길을

조용히 걷고 있으면

괜스레 마음이 설레더랍니다.



#봄_12

에버랜드의 ‘봄’ 하면

로즈 가든을 빼놓을 수 없죠!

제가 방문한 날은 비가 내렸었는데

덕분에 장미가 물기를 가득 머금어

더욱 싱그러워 보이더라구요.



#봄_13

예쁜 장미가 너무 많아서

장미를 진짜 한 가득 찍었었어요.



#봄_14

에버랜드에서 자체 개발한

에버로즈를 만나볼 수 있는

에버로즈 힐링 랩도 정말 좋았어요.

그 향기…다시 느껴보고 싶네요.



#봄_15

스프링 온 스푼에서 먹었던

맛있는 음식도 자꾸 생각납니다…!



#봄_16

로즈 가든 시즌에 포시즌스 가든은

루피너스로 가득 채워졌어요.

튤립과는 또 다른 화려함에

색다른 분위기가 연출되었답니다.



#봄_17

수많은 장미는 장미원에서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동화 속 세계에 온 것처럼

아름다웠던 기억이 납니다.



#봄_18

낮도 아름다웠지만

밤에도 정말 예뻤던

에버랜드의 봄이었어요.

잔잔하게 흐르는 배경음악을 들으며

포시즌스 가든을 거닐고 있으면

절로 황홀한 기분이 들었답니다.



#봄_19

밤에는 또 문라이트 퍼레이드를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지요.


에버랜드에서 꼭 봐야하는

필수 코스로 항상 추천하고 있어요.



#봄_20

봄의 마지막 사진인 이 사진은

이솝빌리지에서 찍었어요.

우연히 찍은 사진이긴 하지만

동화스러운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답니다.


이번엔 여름으로 넘어가 볼까요?



#에버랜드의 여름을 담다



#여름_1

여름의 첫 사진은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수영하는 자카스 펭귄이에요.

뒷모습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여름_2

이솝우산길도 시즌에 따라

모습이 바뀌고 있답니다.

이번 여름에는 오색 우산들이

다채롭게 어우러진 풍경이었어요.



#여름_3

이건 여름철 대표 어트랙션인

썬더폴스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어트랙션 줄을 기다리면서

이런 소품들을 구경하는 것도

하나의 재미랍니다.



#여름_4

이 사진은 도저히 예쁘게

세로로 만들 방법이 안 떠올라서

아쉽지만 그대로 가져왔어요.

올 여름 포시즌스 가든의 컨셉은

트로피컬 파라다이스 가든이었답니다.




#여름_5

가든 분위기와 찰떡이었던 홍학 튜브.

당장이라도 번쩍 들어올려서

물속으로 뛰어 들고 싶었어요…



#여름_6

썸머 홀리데이 바캉스 분위기에

딱 어울리는 해먹도 있었답니다.

누우면 진짜 세상을 다 가진 기분…



#여름_7

봄 때와는 완전히 달라진

여름의 분위기가 느껴지시나요?

청량한 트로피컬 그 자체였어요!



#여름_8

가든 테라스에서 내려다보는

전경도 환상적이었답니다.

풍경 맛집 가든 테라스,

꼭 기억해주세요.



#여름_9

제가 너무 좋아하는 분위기라서

사진을 많이 찍었던 것 같아요.

실제로 보면 훨씬 멋진데 사진에

그 느낌을 다 담지 못해서 조금 아쉽네요.



#여름_10

개인적인 생각일 수도 있지만

카니발 판타지 퍼레이드가

여름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배경화면으로 만들어보았어요.



#여름_11

날씨가 조금 더 맑았더라면

좋았을 거라는 아쉬움이 남지만

이것도 다 추억이겠지요?



#여름_12

좀 무섭게 느끼시는 분도 계실테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퍼레이드 사진 중

이 사진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화려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잘 포착한 것 같다고 생각해봅니다.



#여름_13

퍼레이드나 공연 같이 움직임이 있는

사진찍기는 아직 좀 어려운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특히 슈팅 워터펀이

물 맞고 노느라 더 정신이 없어서

괜찮은 사진을 찾지 못했답니다…

이 부분은 남은 활동 기간 동안

더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여름_14

그래도 이 래서판다 친구는

잘 찍혀서 기분이 좋아요 :)



#여름_15

거침없이 북 치는 모습이 멋지던 잭.

카메라를 발견하더니

저렇게 포즈를 취해주었답니다.



#여름_16

베이글도 높이 있었는데

카메라를 발견하고 나서

포즈를 취해주었어요.

다들 완전 프로네요 프로!



#여름_17

위에서는 캐릭터로 보셨다면

이번엔 실제 래서판다 사진이에요.

세상 여유롭게 낮잠을 즐기는 모습에

흐뭇한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여름_18

에버랜드 곳곳에서도

여름을 느껴볼 수 있었는데요.

혹시 이 사진 어디서 찍었는지 아시겠나요?

힌트는 뒤에 보이는 어트랙션입니다!ㅎㅎ



#여름_19

봄과 여름에 각각 한 장씩

이솝빌리지 사진이 있네요.

언제 봐도 동화스러운 분위기가

너무 매력적인 곳인 것 같아요.



#여름_20

여름의 마지막 사진은

지나갈 때마다 예쁘다고 생각했던

매직타임 레스토랑의 사진이에요.

사실 제가 배경화면으로 쓰려고

만들어 뒀다는 것은 비밀입니다…!


지금까지 에버랜드의 봄과 여름을

배경화면으로 함께 돌아보셨는데요.

마음에 드는 사진이 있으셨다면

자유롭게 핸드폰에 저장하신 뒤에

활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은 기자단 활동 동안에도

에버랜드의 가을과 겨울을

다양한 콘텐츠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랜선 피크닉🌷 | 에버랜드 튤립정원 스카이뷰 드론투어(Sky View Drone)




올 봄 아직 튤립을 보지 못한 분들을 위해

방구석 1열에서 즐기는 튤립정원

온라인 랜선투어 출발합니다!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에버랜드 #에버랜드론 #튤립정원


색감깡패 튤립이 데려온 봄날 | 에버랜드 로열 튤립 가든 랜선투어



드디어 에버랜드에

튤립과 함께 봄이 왔어요🌷


#에버랜드 #로열튤립가든 #튤립


STORY/생생체험기 2020. 3. 13.

찾았다! 봄이 시작되는 곳 에버랜드!

꽃피는 봄이 오면... 꼭 하는 일이 있어요. 


먼저 집을 발칵 뒤집어서 대청소를 하고

케케묵은 겨울 옷장을 탈탈탈~ 털어 

산뜻한 봄옷으로 바꿔두고 나면? 

그렇게나 속이 시원하더라고요...!


그런데도 봄 기분이 나지 않는다면..

최, 최, 최, 최후의 방법을 써야지요~



짠~ 하고 놀이공원에 갑니다.


금빛 의자가 골드하게 맞아주는 이곳은 

이미 벌써 진즉에~ 봄이 와 있었네요. 


찾았다! 봄이 시작되는 곳! 

에버랜드라는 네버랜드입니다 ;) 



쥐의 해를 맞아 올해 탄생한 

20년생 '엣지'를 아시나요? 

에버랜드 쥐~ 엣지는요~~ 


걸그룹 못지않은 칼군무로 딱, 딱, 딱, 

오와 열을 맞춰 예쁘게 이러고들 있으니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놀이공원에서는 머리띠! 

요게 1단계 공식이라면 

슬슬, 그 다음 단계로 

자연스레 넘어갈 차례~!



짜잔~~ 


밖에서 조명빨 하나 없이 만나도 

나, 이쁘죠? 하고 있네요 하하하. 


핸드폰이나 가방에 달고 

엣지와 함께 엣지있게! 

공원 놀이를 해볼까요우~



즐길 준비 되셨습니까~!!! ;D 



# 놀이공원의 시작 





도심에서 공원으로~ 

겨울에서 봄으로~ 


환상의 나라가 시작되는 

입구를 지나기만 해도 

아~ 왜 이리 설레는지요! 


유난히 힘들었던 일들은... 

가는 겨울에게 모두 맡기고 

가벼웁게 봄을 맞이하고 싶은 

마음은.. 똑같은 맘이겠지요~



# 꽃봄의 시작



여기도 봄~ 



저기도 봄~ 



너라는 봄 ♪

우연히 봄 ♬

봄 사랑 벚꽃 말고 ♪

너는 나의 봄이다 ♬ 


아무 노래 말고 봄노래가~ 

귓가에 자동 재생되는 걸 보니 

봄이 오긴 했나봄~ 니다! ;)



꽃봄 만나러 가볼까요?


 입구에서부터 봄나들이 총총총, 

길 따라~ 사람 따라~ 걷다보면 

갈림길이 나오는데요.. 여기서 잠깐! 


놀이기구 파라면~ 오른쪽 길로(우회전) 

동물원 파라면 왼쪽 길(좌회전)입니다. 

판다를 좋아하는 우리 집은? 

무조건 좌회전 깜빡이를 켜지요!



# 동물원의 시작





네~ 우리의 봄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물감을 풀어놓은 듯, 수채화 그림 같은 꽃밭은 

이곳 '판다월드'에서 만나 볼 수 있는데요.


5종 5만여 마리의 나비를 한 곳에서 만나는 

우와 우와~ 황홀하도록 우아한 경험을 했어요. 


너무 예뻐 얼른~ 사진기를 꺼내 

열심히 찍고 있는데.... 앗! 


앗싸 호랑나비~ 한 마리가 

살포시 카메라에 앉은 순간은 

인싸한 오늘의 MVP였네요~!



코~ 자는 건지 

누워있는 건지.. 



애착나무에서 즐기는 낮잠을

제일 사랑한다는, 


몹시 궁금해지는 

판다를 만나고 나면~ 



인형인지 진짜인지 싶을 정도로

너무너무 귀여운

레서판다도 만날 수 있어요~ 


얼굴 좀 보려고 기다렸는데

털 고르는 뒷모습만 보여주던 레시.



괜찮아요~~~ 


판다 오케이? 

아임 오케이!

 

이렇게 예쁜 얼굴들을 

맘껏 실컷 보고 났더니 

아쉬움이 사라졌거든요! ;D






고니, 유럽홍학, 두루미, 한국호랑이, 

원숭이, 펭귄, 물범과 바다사자 등

 

글로벌한 동물 친구들을 

모두 다 만나고 났다면~ 


제2 라운드를 

시작해 볼까요우!



Hello My Twenties! 를 보고 


I'm Second 20 years old! 

하고 공손하게 대답했어요..


;)



에버랜드 지금~ 마음만은 여전히 스무 살, 

<Hello My Twenties! 설렘 사진관>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런 시작이라니!!!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의 시작과 

두 번째 스무 살을 맞이한 저의 시작도~ 

모두의 시작들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 포토존의 시작






글자만 봐도 두근대는 

설렘 사진관은요~ 


총 8개의 포토존이 

인생 사진을 기다리고 있어요. 


위치는 알파인 빌리지 

티 익스프레스 바로 앞! 


기간은 헬로 마이 트웬티스 축제가

끝나는 15일까지 정상 운영하고,

16일부터 18일까지의 재정비 시간을 거친 후에

19일부터 다시 오픈하기로 했다고 해요.


좋은 소식이죠?



# 네버랜드의 시작






친구와 함께~ 

가족과 함께~ 


함께하는 발걸음도 가볍지만 

한결 가벼워진 옷차림들 또한 

계절의 변화를 느끼게 하네요~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는 

포시즌스 가든은~ 지금! 

2020 튤립축제 준비가 한창이어서,

잠시 휴장하고 있습니다.


바쁘게 움직이는 손길과 발길 속에서 

살짝, 튤립 꽃망울을 멀리서나마

바라 볼 수 있었는데요.


일 년을 기다렸던 축제가 커밍 쑨~!

이제 정말, 봄이 오나봐요.



튤립축제 : 로열 팰리스 가든 

3월 26일 그랜드 오픈! 

 

기다릴게요~♡ 



# 튤립축제는 시작을 위한 준비 중 






우주관람차, 로얄 쥬빌리 캐로셀,

콜럼버스 대탐험 등 어트랙션도

어디든지 사진기에 담아~

찰칵, 하고 찍어 두면 


그대로 멈춰라! 하고

추억이 되는 곳이에요. 


에버랜드는 그 시절 그날들.. 

어린 시절 추억의 시작입니다.



# 추억의 시작






여기저기 웃는 얼굴들이

자꾸만 보이더라고요~


고스란히 담겨진 행복이 

그대로 전해지는 이 느낌!






오늘도 그 행복~ 

담뿍 받아 갑니다. 


아... 에너지가 가득 채워졌어요.

배터리가 100% 되도록 몽땅! 충전되어 

초록 불이 들어오는 걸 느꼈네요 ;D



하루 만에 한 해가 바뀌었지만.. 

응응. 우리는 신정 아니고 구정이지!

하고 미뤘다가 그때가 되어서는 


응 아니. 진정한 시작은 

봄여름가을겨울이니까~ 하고 

봄이 오길 기다리고 있었어요.


자, 춘삼월이 되었으니 

더는 물러설 수 없는 법! 


움츠렸던 마음을... 이렇게~

에버랜드에서 시작했습니다.


헬로! 인사하는 봄을 

에버랜드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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