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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 (34건)

"터치하는 순간, 좀비돌 '산'이 눈앞에" 에버랜드, '스페이셜 사이니지'로 3D 호러 체험 강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가을 시즌 대표 이머시브 호러 테마존 '블러드시티 제로'에서 삼성전자의 차세대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Spatial Signage)'를 활용해 공포 체험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에버랜드의 독창적인 스토리텔링 테마존에 삼성전자의 최첨단 디스플레이 기술을 결합해 방문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시각적 몰입감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18일 블러드시티 제로 현장에 설치된 스페이셜 사이니지는 삼성전자의 독자 기술인 '3D 플레이트(3D Plate)'를 적용한 제품으로, 별도의 3D 안경이나 특수 장비 착용 없이도 디스플레이 화면 안쪽에 또 하나의 깊은 공간이 존재하는 듯한 입체 효과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미디어 호러 체험존에는 총 5대의 삼성전자 디스플레이가 설치되어 다차원적인 이머시브 경험을 제공한다.

 

체험존 중앙에 위치한 85인치 스페이셜 사이니지에서는 올해 에버랜드 블러드시티의 광고 모델인 그룹 에이티즈(ATEEZ) 산이 파격적인 '좀비돌' 모습으로 등장한다.

 

별도의 터치 센서를 적용한 스페이셜 사이니지에서 영상 속 산을 터치하면 무안경 3D 입체 효과를 통해 좀비돌로 변한 산이 관람객을 향해 손을 뻗으며 화면을 부수고 튀어 나올 것만 같은 생생하고 압도적인 입체감을 선사한다.

 

또한 스페이셜 사이니지 좌우에 배치된 삼성전자 스마트 사이니지에는 안면 인식 센서와 거리 인식 센서를 별도 적용했다. 방문객이 스크린 앞으로 접근하면 센서가 이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4K 선명한 화질로 좀비가 관람객 쪽으로 다가오는 반응형 영상 콘텐츠가 연출된다.

 

에버랜드의 가을 시즌을 대표하는 블러드시티는 독보적인 세계관과 이색적인 체험 요소로 MZ세대를 비롯한 방문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호러 테마존이다.

 

올해는 오픈 10년차를 맞아 '블러드시티 제로'를 콘셉트로 11월 22일까지 이머시브 호러 축제가 진행 중이며, 영화 '해적', '공조2' 등을 연출한 이석훈 감독과의 콜라보를 통해 국내 최초 야외 호러 이머시브 공연 등 시네마틱 호러 콘텐츠를 다채롭게 선보이고 있다.

ATEEZ 산 X Blood City Zero | EP.5 지옥의 맛

 

"지옥, 맛있네."

달콤하게 맛 본 블러드시티. 나만 맛보기엔 아쉽잖아? 

자, 이제 너도 한 입 베어 물어봐

 

🧟Blood City Zero : Hell Gate🧟

📍2026. 9. 12. ~ 2026. 11. 22.

나 좀비 진짜 무서워 하는데엑ㅠㅠ| #Shorts #이리저리뷰 #블러드시티제로

 

지옥의 문 활짝 열려버린 에버랜드..

너무 무섭다거여ㅠㅠㅠ

 

완벽한 좀비로 위장하고 생존 훈련도 받고

화이트 Z의 블러드 시티 탈출 미션 시작!

 

미션☝️ '백신'을 찾아라!

미션✌️ '학교'를 탈출하라!

미션👌 '목숨'을 걸어라!

 

좀비로 분장한 나조차 무서워..🧟

 

🧟Blood City Zero : Hell Gate🧟

📍2026. 9. 12. ~ 2026. 11. 22.

에이티즈 산 X Blood City Zero | EP.3 지옥의 입구

 

피로 물든 도시, 그 잔혹한 서막이 열리는 매표소 앞.

북부대공 최산이 던진 한 마디.. "성인 한 명이요~"

 

🧟Blood City Zero : Hell Gate🧟

2026. 9. 12. OPEN

에버랜드, 이머시브 호러 테마존 '블러드시티 제로' 12일 오픈

올가을 에버랜드에서는 좀비로 뒤덮인 도시의 생존자가 되어 원하는 스토리와 동선을 따라 탈출 미션을 수행하는 이머시브(Immersive) 공포 체험이 펼쳐진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가을축제 시그니처 호러 테마존인 '블러드시티 제로 : 지옥의 문(Blood City Zero : Hell Gate)'을 오는 12일부터 11월 22일까지 72일간 오픈한다고 밝혔다.

 

올해 블러드시티에서는 영화 '해적', '공조2' 등 다수의 흥행작을 연출한 이석훈 영화감독과의 스페셜 협업을 통해 시네마틱 호러와 세계관을 입체적으로 선보이고, 단순 관람형 공포를 넘어 관객들이 주도하는 이머시브 호러 콘텐츠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다.

 

【 이석훈 감독과 시네마틱 호러 구현… 국내 최초 야외 호러 이머시브 공연 】

 

지난 2017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올해 10년차를 맞은 블러드시티는 지금까지 1000만명 이상이 다녀갔을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국내 대표 공포체험 성지다.

 

올해는 이석훈 감독과의 콜라보로 한 편의 거대한 블록버스터 호러 영화 속에 들어온 듯한 시네마틱 연출과 미장센을 블러드시티 전역에 녹여내어 극강의 몰입감과 밀도 높은 공포 체험을 새롭게 선사한다.

 

특히 이번 블러드시티의 하이라이트는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야외 대형 호러 이머시브 라이브 공연이다.

 

기존의 정형화된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완전히 제거한 이번 공연은 블러드시티 공간 전체를 거대한 무대로 활용해 좀비와 관객들의 인터랙션은 물론 참여형 미션, 댄스 퍼포먼스 등이 곳곳에서 동시에 전개된다.

 

이머시브 공연은 다크X가 이끄는 좀비 군단에 맞서 싸우는 화이트Z 대원이 된다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지옥의 문, 통제불능의 실험실, 광기의 서커스, 핏빛 교정, 파멸의 플랫폼 등 5개의 세부 테마존에서 관객들이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지옥의 문 뒤편 스크린에는 이석훈 감독이 제작한 실제 영화 예고편 같은 공연 프리쇼 영상이 상영돼 몰입감을 높이고, 각 테마존에서는 키가 2미터를 훌쩍 넘는 거대 좀비부터 학생주임 좀비 등 수십 명의 연기자들이 불쑥 등장해 말을 걸거나 게임을 진행하는 등 관객들을 끊임없이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인다.

 

관객들은 자신이 원하는 좀비 캐릭터와 테마존을 찾아 다니며 360도 모든 방향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고, 스토리 진행에 필요한 미션과 역할도 부여받는다.

 

블러드시티 전역에 흩어져 있던 좀비 군단과 화이트Z 대원 연기자들이 모두 한곳으로 집결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는 대규모 플래시몹도 공연 중간중간 펼쳐진다.

 

각 테마존에서 공연을 관람하고 미션을 수행하면 대원증에 인증 도장을 받을 수 있는데, 미션을 모두 달성하면 파멸의 플랫폼 테마존으로 꾸며진 모니모러쉬 우선탑승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니모러쉬 광장에는 파멸의 플랫폼을 지키는 역장 좀비를 형상화한 5미터 높이의 거대 ABR 조형물이 설치돼 독보적인 중압감을 선사하며, 블러드시티 광장과 모니모러쉬에서는 파나소닉의 3만안시 4K 초고화질 프로젝터를 활용해 오싹한 분위기를 영상으로 생생하게 구현한다.

 

블러드시티 이머시브 공연은 매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펼쳐지며, 에버랜드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블러드시티를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테마 굿즈와 먹거리, 분장 등 체험요소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해골 후드 망토, 뿔 캡모자 등 호러 굿즈를 비롯해 총 38종의 신상품이 출시되며, 알프스쿠체 레스토랑에서는 다크에너지 블랙치킨 카레라이스, 실험실 물약 등 이색적인 호러 먹거리도 맛볼 수 있다.

 

좀비 의상실, 좀비 분장 살롱 등에서는 관객들이 직접 좀비로 변신해보며 블러드시티를 더욱 몰입감있게 체험할 수 있다.

 

【 사파리 도보 탐험부터 스페셜 공연, 테마 정원 등 '가을 나들이 핫플' 】

 

한편 선선해진 날씨와 함께 나들이 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사파리 도보 탐험, 스페셜 공연, 테마 정원 등 온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가을축제 콘텐츠도 다채롭게 선보인다.

 

오는 12일 오픈하는 사파리 도보 탐험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Wild Savanna Expedition)'에서는 로스트밸리를 자유롭게 걸어 다니며 평소 탐험 차량을 타고 만나던 기린과 코끼리, 코뿔소 등 15종의 다양한 동물들을 보다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호박, 해골 등을 테마로 꾸며진 플로트카와 연기자들이 퍼레이드길을 행진하는 '스마일리 펌킨 퍼레이드'도 축제 기간 매일 펼쳐지며, 알파카, 카피바라 등 뿌빠타운에 서식중인 동물 친구들의 IP를 활용한 신규 밴드 공연도 9월말에 새롭게 론칭할 예정이다.

 

또한 에버랜드 대표 정원인 포시즌스가든은 다채로운 가을꽃과 식물들이 어우러진 테마 정원으로 변신해 가을 정취 물씬 풍기는 인증샷을 남기기 좋다.

 

블러드시티를 비롯한 에버랜드 가을축제는 오는 12일부터 11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버랜드, '블러드시티' 10주년 티저 공개… 가을축제 기대감 증폭

에버랜드가 올해 호러 테마존 '블러드시티' 오픈 10주년을 앞두고 SNS에 공개한 티저 콘텐츠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자사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인 '블러드시티 제로 : 지옥의 문(Blood City Zero : Hell Gate)' 티저 이미지와 영상이 사흘 만에 합산 조회수 100만뷰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4일 최초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그동안 블러드시티에 등장했던 좀비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긴장감을 자아냈으며, 다음날 올라온 영상에서는 블러드시티 입구를 배경으로 평범한 여성이 좀비로 변해가는 초현실적인 비주얼과 함께 'HELL GATE(지옥의 문)'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던졌다.

특히 이 영상은 블러드시티의 세계관을 실감나게 전하기 위해 생성형 AI(인공지능) 기술을 접목, 실제 공포 영화의 한 장면을 방불케 하는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SNS와 커뮤니티 등 온라인에서는 '드디어 기다리던 블러드시티가 온다', '이머시브형 공연이 요새 대세인데 에버랜드 완전 감다살', '블러드시티 메인 빌런은 역시 '다크X'겠죠?' 등 다양한 추측과 기대평이 쏟아지고 있다.

 

에버랜드 블러드시티는 매년 차별화된 스토리텔링과 압도적인 공간 연출, 어트랙션, 공연 등을 하나로 연결해 마치 공포영화 속에 들어온 듯한 몰입감 넘치는 경험을 선사하며 국내 가을축제의 패러다임을 바꾼 호러 체험존이다.

지난 2017년 첫 선을 보인 이래 매시즌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유니크한 호러 세계관 도입 등 끊임없는 혁신을 시도해왔다.

2022년과 2023년에는 오징어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과 손잡고 디스토피아적 기차역과 사이버펑크풍의 미래 도시를 완벽히 구현했으며, 2024년에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넷플릭스와의 협업을 통해 인기 IP 세계관을 대규모 야외 공간에 아우르는 복합 체험존을 선보인 바 있다. 

또한 지난해에는 세계적인 고전 명작 오즈의 마법사를 오싹하고 기묘한 호러 세계관으로 재해석하는 등 매년 가을마다 장르와 영역의 한계를 넘나들며 명실상부한 '공포체험 성지'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올해 블러드시티에서는 지난 10년간 축적된 에버랜드만의 호러 콘텐츠 노하우를 집대성하고, 방문객들이 직접 거대한 세계관 속 주인공이 되어 참여하고 몰입하는 초대형 이머시브(Immersive) 호러 콘텐츠를 새롭게 예고하고 있어 벌써부터 팬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블러드시티는 매년 새로운 스토리와 공간 연출, 다양한 협업을 시도하며 에버랜드의 가을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콘텐츠로 진화해왔다"며 "10주년을 맞이한 올해는 차원이 다른 이머시브형 콘텐츠를 통해 극강의 몰입형 호러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호러 테마존 '블러드시티'를 비롯해 사파리를 걸어 들어가는 '워킹사파리', 가을테마정원 등 즐길거리 가득한 에버랜드 가을축제는 9월 12일 오픈한다.

에버랜드X넷플릭스, 블러드시티 소개 영상 화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넷플릭스 테마의 블러드시티 소개 영상이 SNS 누적 조회수 500만뷰를 넘어서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6일 오픈한 에버랜드 공포 테마존 블러드시티는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과 <기묘한 이야기>의 세계관을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8월 29일과 9월 1일, 에버랜드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등 SNS에 소개된 화제의 영상들은 작품 속 세계관을 생동감 있게 잘 표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금 우리 학교는> 영상에서는 작품 배경인 효산고등학교의 교복을 입은 좀비들이 등장해 티익스프레스를 타거나, 기괴한 몸짓과 함께 달려드는 등 드라마 장면을 에버랜드로 옮겨 놓은 듯한 연출로 블러드시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기묘한 이야기> 영상 또한 주요 장소인 스쿱스 아호이 매장과 메인 빌런인 마인드플레이어(The Mind Flayer) 등 작품 속 세계관에 등장하는 주요 장면들을 실감나게 표현해 극한의 긴장감을 선사한다.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에버랜드에서 지우학이라니! 영상이 영화 예고편 같네 대박', '이번엔 기묘한 에버랜드! 광고까지 제대로네', '내가 꿈꾸는 거예요? 기묘한 이야기와 에버랜드 콜라보가 실화라니..' 등 다양한 반응과 호평들이 올라오고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1만 ㎡ 규모의 블러드시티에 <지금 우리 학교는>, <기묘한 이야기> 등 넷플릭스 인기 IP를 고객들이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실제 영화 세트장과 같이 생생하게 연출했다.

 

뿐만 아니라 <지금 우리 학교는> 좀비 라이브 공연과 미로 탈출 호러메이즈부터 <기묘한 이야기> 스타코트몰을 재현한 갤럭시 미션 체험존까지 실감나는 오감만족 체험 콘텐츠도 마련돼 실제로 드라마 속으로 들어간 듯한 몰입감 넘치는 경험까지 할 수 있다.

에버랜드, 좀비들과 함께 하는 할로윈 축제 '블러드시티2' 오픈

 

에버랜드가 더욱 강력해진 10만㎡ 대규모 공포 도시 '블러드시티 시즌2'와 함께 오는 31일부터 11월 11일까지 73일간 할로윈 축제를 개최한다.

 

에버랜드는 '테마파크 공포 체험의 원조'답게 지난 2010년 호러빌리지를 시작으로 2011년 호러메이즈, 2014년 호러사파리, 2017년 블러드시티 등 매년 가을 최고의 호러 콘텐츠를 선보여 오고 있다.

 

올해 할로윈 축제에서는 극강의 공포를 체험할 수 있는 10대 호러 콘텐츠를 마련했으며, 어린이 동반 가족 손님들을 위해 유쾌하고 재미있게 할로윈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도 함께 선보인다.

 

 

【 좀비 도시 '블러드시티'… 시즌2로 더욱 무서워져 】

 

 

올해 할로윈 축제의 메인 무대는 에버랜드가 그 동안의 호러 콘텐츠 운영 노하우를 집대성해 조성한 공포 체험존 '블러드시티 시즌2'. 작년에 처음 선보였던 블러드시티는 올해 시즌2로 더욱 강력하게 업그레이드됐다.

 

알파인 지역과 사파리월드, 아마존익스프레스 등으로 이어지는 약 10만㎡(3만여평)의 거대한 부지에 마련된 블러드시티는 '좀비 바이러스가 퍼져 10년 동안 폐쇄된 도시'라는 스토리와 함께 디자인, 조명, 음향, 특수효과 등이 생생하게 어우러지며 지난 해 가을 호러 마니아들에게 공포체험의 성지로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올해에는 좀비들이 축제를 벌인다는 '좀비 카니발'을 컨셉으로 블러드시티의 테마 완성도가 더욱 높아졌다.

 

우선 블러드시티로 들어가는 유일한 입구인 대형 게이트를 통과하면 실제 항공기를 공수해 추락 비행기를 연출한 광장이 나타나고, 붉은 조명과 패브릭 등을 이용해 피가 흘러내리는 듯한 거리를 재현해 마치 공포영화 세트장의 한복판에 들어온 듯 실감나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블러드시티에서는 실감나는 특수 분장으로 리얼리티를 극대화한 좀비 전문 연기자 100여명이 곳곳에 출몰한다.

 

먼저 수십 명의 좀비들이 한꺼번에 등장해 공포감을 고조시키는 공연을 펼치고, 블러드시티를 돌아다니며 손님들을 깜짝 놀래키는 '크레이지 좀비헌트2'가 9월 7일부터 매일 밤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좀비들이 비밀 수용소를 탈출한다는 내용으로 스토리가 새로워지고, 공연 무대도 호러메이즈 앞 광장에 2층 규모의 대형 좀비 프리즌이 새롭게 만들어져 좌중을 압도하는 좀비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또한 에버랜드에서 최고의 스릴을 선사하는 티익스프레스와 아마존익스프레스가 야간에는 블러드시티를 탈출할 수 있는 호러 어트랙션으로 변신한다.

 

'호러 아마존익스프레스'에서는 580미터 수로를 따라 곳곳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에서 괴기스러운 영상과 음향이 나와 손님들을 놀래키고, '호러 티익스프레스'에서는 승차장에 출몰한 좀비들의 공격을 피해 열차가 아슬아슬하게 출발한다.

 

어트랙션 탑승과 함께 나타나는 좀비들은 파나소닉의 최신 영상 구현 기술을 통해 더욱 실감나게 연출되어 호러 체험의 몰입감을 더한다.

 

이외에도 사자, 호랑이, 불곰 등 맹수들이 사는 사파리월드는 매일 밤 좀비들로 가득 찬 '호러사파리'로 변신하고, 공포체험 시설 '호러메이즈'에서는 어두컴컴한 미로를 따라 깜짝 등장하는 좀비를 만날 수 있다.

 

 

블러드시티 알파인 무대에서는 좀비로 분장한 '데블스 락' 밴드가 매일 4∼5회씩 괴기스러운 분위기의 라이브 공연을 펼치며, '좀비 분장살롱'에서 분장 전문가의 메이크업을 통해 직접 좀비로 변신한 채 블러드시티를 즐기는 것도 또 다른 재미다.

 

 

 

【 온 가족 함께 즐기는 '해피 할로윈' 】

 

 

무서운 공포체험을 망설이는 손님들을 위해 할로윈 축제를 재미있고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가족형 콘텐츠도 풍성하게 선보인다.

 

먼저 드라큘라, 유령, 호박 등 50여명의 할로윈 캐릭터가 9월 7일부터 퍼레이드길과 카니발 광장에서 '해피 할로윈 파티'를 매일 펼치고, 유령들이 신나는 댄스타임을 펼친 후 게임을 통해 맛있는 사탕을 선물하는 거리 공연 '달콤살벌 트릭 오어 트릿(Trick or Treat)'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좋다.

 

 

또한 츄파춥스와 함께 10월에 진행하는 '미스터리 카트' 이벤트에서는 어린이들이 할로윈 주문 외우기, 율동 따라하기, 위바위보 등 다양한 게임에 참여하고, 주어진 미션을 성공할 시 할로윈 사탕도 선물 받을 수 있다.

 

한편 포시즌스 가든에는 코스모스, 천일홍, 핑크뮬리 등 분홍빛의 가을꽃 1,000만 송이가 익살스러운 호박 및 조형물들과 함께 다양한 형태의 테마정원으로 전시돼 있어 할로윈 추억을 남길 포토스팟으로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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